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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되는 마일리지 정보

마일모아 On February - 16 -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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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체이스 UR > 대한항공 전환은 8/25일자로 중단된 상황입니다. 이 점 꼭 기억해 주세요.

2. 항상 정확한 정보를 제공할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작성한지 시간이 지난 글들은 지금은 유효치 않은 오래된 정보를 포함한 경우들이 있습니다. 특히 신용카드의 상세 내역은 너무 자주 바뀌고 있는지라, 신용카드 신청시 반드시 링크된 사이트에서 최신 오퍼 내용을 꼼꼼히 확인하신 후에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어휴. 드디어 한 번 경험해 봤습니다. 기체가 생각보다 낡아서 기대했던 것만큼 와우 이런 것은 아니었지만 국적 항공사 일등석 좋긴 좋군요 ㅋㅋ

땅콩에 오렌지 쥬스도 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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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도 깔아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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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난 것도 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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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도 끓여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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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이 넓은 공간을 거의 혼자 사용하니 완전 좋으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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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1등석 요금은 할인도 거의 없어서 편도에 8천불씩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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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보니 1등석은 (비지니스도 그렇지만) 돈내고 타는 것이 아니라, 마일리지로만 누릴 수 있는 경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무리 돈이 많다고 하더라도 내 돈으로 편도에 8천불 낼 수 있는 사람은 정말 많지 않거든요. 

결국 대한항공 1등석은 마일리지로 타는 것인데요. 문제는 일등석 편도 탑승에 필요한 8만 마일을 어떻게 구하는가 하는 것 아니겠어요? 

지금도 항공사 마일은 항공기 탑승으로 모은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요. 쉽지 않은 방법입니다. 저같은 경우도 대한항공을 탑승해서 모은 탑승 마일리지는 정말 부끄러울 정도로 얼마 안됩니다. 심지어 국제선은 단거리 꼴랑 1회에 불과 하거든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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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 때문에 이번 1등석 탑승은 정말 100% Chase 덕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 같습니다. 2011년 여름 Chase UR 포인트가 대한항공으로 1:1로 전환이 되기 시작하면서, 거의 금단의 열매와 같았던 대한항공 일등석의 문이 활짝 열리게 된거죠. 🙂 

그도 그럴 것이 대한항공 8만 마일을 탑승 마일로 적립할려면 미국-한국 왕복 비행기를 7-8번 타야하잖아요. 하지만 Chase 카드로 적립하면 카드 꼴랑 2장이면 차고도 넘치는 마일리지가 됩니다.

예를 들어 1등카드 Chase Sapphire Preferred 카드를 부부가 각각 한 장씩 받아서 서로 authorized user로 등록하면

  • 사인업 보너스 각각 5만씩 총 10만
  • AU 등록 보너스 각각 5천씩 총 1만
  • 스펜딩 (3개월 이내에 4천불 사용) 으로 적립되는 포인트 각 4천씩 총 8천 

카드 2장으로 총 118,000 마일을 어렵지 않게 모을 수 있다는거죠. 거기에 Freedom, Ink Plus, Ink Cash 등까지 같이 동원을 하게 되면 수십만씩 모으는 것은 일도 아니구요. 

바로가기: Sapphire Preferred 5만 포인트 + 가족 카드 5천 포인트

제가 타봐서 그런 것은 아니구요 ㅋㅋ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마일리지로 일등석을 타보겠다고 결심하신 분들은 너무 오래 기다리지 않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잘들 아시겠지만, 요즘 마일리지계의 중요 트렌드는 일등석, 비지니스 탑승을 아주 어렵게 한다는 것인데요작년에 UA가 1등석 마일리지 차감을 7만에서 11만으로 확 올렸잖아요? Delta는 아예 일등석은 마일리지 차감 자체가 안되는데, 그나마 남아 있는 마일리지 차감표를 아예 없애서 그냥 부르는게 값인 상황으로 가고 있구요. 아시아 계열 항공사들은 아직은 괜찮지만 이게 또 언제까지 갈지 모르거든요. 

저도 그간은 비지니스도 과분하다는 생각에 일등석은 언감생심 생각도 안하고 있었는데요. 요즘 마일리지 세상 흘러가는 것을 보아하니 기다리다가는 국적 항공사 일등석은 단 한 번도 타지 못하겠다 싶더라구요. 

차곡차곡 마일리지 밸런스가 커져가는 것을 보고 뿌듯해 하시는 분들은 과감하게 지르세요. 몇년 지나면 마일의 단위가 달라져 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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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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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Responses

  1. 순조로운 narado says:

    1등석은 엄두도 못내고 비지니스 한번 끊어서 어디 가자 했더니 배우자분께서 마일리지를 돈처럼 생각해서(맞는 말이긴 하지만) 아낄려구 그래요. ㅡ.ㅡ

  2. 오예쓰!!!! says:

    마모님! 축하드립니다! 마모님 대한항공 일등석을 처음타셨다니 왠지 가장의 책임감과 가족부양의 의무(?) 같은 애잔함을 느끼는 대목입니다. (전 싱글이라서 벌써 JAL 일등석 세번….. … … … . 모두 마모님 덕분입니다만 애잔하네요ㅜㅜ)

    아무튼 대한항공 기내서비스 어떻든가요? 술이나 음식 끊임없이 먹을 수 있든가요?? 전 일본항공 일등석만 타봤는데 끊임없이 술마시고 먹고 그랬습니다. 거의 승무원이 사케잔이 비어지면 채워주는듯 (20잔 이상 마신듯 합니다).

    • 마일모아 says:

      샴페인 등은 달라고 하면 계속 주는 편인데요. 제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고객의 시간을 보장해 줄려고 애쓴다.. 이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버튼을 누르면 1초만에 달려오지만, 그 전에는 불필요한 질문 등은 삼가한다는 그런 느낌이요. 

  3. 미국초보 says:

    멋집니다. 아내도 곧 타게 될테니 사진 이빠이? 찍어달라고 해야겠어요.^^

  4. 리디파파 says:

    오.. a380이 아니었군요.. 아쉽긴 하네요. ㅎ
    근데 기내용 잠옷은 어떠셨나요? 혹자는 죄수복 같다고 하던데…

  5. 여행자 says:

    일등석… 제 생전에 못탈듯하네요…ᅘᅠ
    질문있습니다.
    제가 잘못알고 Ink 카드를 일년이 안되어서 close를 했습니다.
    Ink Plus 는 그냥 있고요.
    마일리지는 이미 대한항공으로 옮겨놓았는데…
    그때부터인지 카드를 사용 포인트가 안올라갑니다.
    다시 open 가능한지 일단 여기서 여쭙고 체이스에 연락하려하는데
    어떻게 대처하는것이 좋을까요? ^^

    • 마일모아 says:

      질문을 다시 정리를 해주세요. Ink 카드를 두 개를 가지고 계신건가요? 그럼 살아 있는 Ink Plus에는 당연히 포인트가 쌓일 것 같은데요? 캔슬하신 카드는 아예 사용이 안될 것이구요. 다시 open 하신다는 의미도 불확실 합니다. 

  6. 간큰고등어 says:

    마모님의 생애 첫 국적기 1등석 탑승 추카드려요 첫사진의 마카데미아가 눈에 확 들어오네요 ㅋ

  7. 양양 says:

    마일모아 입문 18개월차 아직 한참초보인데, 이번에 와이프를 위해 1등석을 예약했었는데, 와이프가 스케줄을 바꾸는 바람에 아쉽게도 그냥 비지니스로 가게 되었습니다.. 주변에 제대로 자랑한번 해볼려고 했는데, 그래도 비지니스도 난생처음 타봅니다.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8. 마일모아팬 says:

    마일모아님 덕분에 효도 잘하고 있습니다. 부모님들은 언제나 비즈니스석으로 보내드립니다 ㅎㅎㅎ

  9. Papagoose says:

    이제 말빨 좀 서겠네요! ㅎㅎㅎ

  10. IceBerg says:

    말도안돼… 마모님이 댄공 일등석을 처음 타 보셨다니…

  11. LetsGo says:

    저도 마일모아 덕에 호강하며 여행해요.
    퍼스트, 비즈니스 그리고 이코노미로 두루두루 여러번 갔다 왔어요.
    남편은 이코노미로 4~5번 동남아 경유까지해서 갔다 왔네요, ㅋㅋㅋ
    남편은 퍼스트나 비즈니스 한번 타면 그후엔 이코노미 절대 못탈거 같다고 아예 발을 안 들이겠데요.
    이게 다 마일모아 덕분입니다. 제가 이번에 또 나가는데 남편이 퍼스트라 갔다 오라고
    ㅋㅋㅋ 못이기는 척 다녀올까 생각 중입니다 ㅎㅎ

  12. 단비지후아빠 says:

    축하드립니다!!
    이번이 대한항공 일등석 처음이시라는 말에 저도 살짝 놀랐네요^^
    암튼 축하드립니다^^

  13. borabora says:

    마일모아님~~축하드려요!!!
    저도 결혼10주년에 꼭 일등석여행 꿈꿔보아요^^
    다 마일모아에서 정보주시는 분들덕분에 가능할듯요..
    항상 감사드립니다

  14. x72 says:

    드디어 경험하셨군요. ㅊㅋㅊㅋ

  15. 왕초보 says:

    저는 아이 둘의 아빠다 보니 모두 business 태우느냐고… 일등석은 꿈을 못꾸고 있습니다.

    .. 아이들이 크면 와이프와 일등석을 탈 기회가 있겠지요….. 아.. 그때는 또 마일리지가 오르겠지요? ㅠㅠ

  16. 돈데크만 says:

    부럽습니다..전 아무리 마일이 많아도 손떨려서 일등석은 감히 못지를것 같아요. 일등석 입석이면 모를까 ㅎ

  17. 일등석 입석 추가 하나요~~

  18. Tony says:

    마모님. 라면에 물이 너무 많아요….

  19. 지금은카드로만 says:

    출장으로 많이 다닐 때는 마일 좀 모았드랬는데 5년 전에 뉴욕까지 일등석 한 번 질렀드랬습니다. 비행기 내릴 때, 비지니스 승객 분이 문 앞에 계셨는데, 승무원이 이 분 먼저 내리셔야한다고 할 때, 프롤레타리아 주제에 잠시나마 자본주의를 즐길 수 있었죠. 저에게는 나쁘지 않은 기억 중에 하나네요. 그때 받은 잠옷도 옷장 속 어딘가에 아직 … ㅋ

  20. Mike says:

    너트를 봉지에서 빼서 줬네요 ㅋㅋ

  21. 아몬드 says:

    우와~사진만 봐두 흐뭇하네요.얼마전에 미시에서 마일모아 사이트 알게되어서 구독하고 있는데요 왜 진작에 알지 못했을가요 ㅠㅠ 한가지 질문이 있는데 1월에 BOA cash back cc만들었는데요(이때는 마일모아 사이트 모를때여서요 ㅠㅠ ) 유학생인데 BOA 데빗어카운트 오래 갖고있어서 크레딧 카드는 리밋 1500 나왔습니다. 혹시 저는 언제쯤 Chase UR 카드 신청 가능할가요? 아니면 넘사벽은 아닐테지요? ㅠㅠ

  22. pink says:

    체이스 사파이어 신청했는데 가족 등록 하는 것을 깜빡했습니다. 지금이라도 신청가능한가요? 가능하다면 방법은?

  23. pink says:

    해결했습니다. customer center 에서 신청하면 되네요.

  24. suedesign says:

    우리 루푸한자 이콘에 네식구가 나란히 전집으로 책꼿이에 꼽혀가는 경험을 해보니 저도 혼자 일등석 우아하게 타고 가보고싶습니다.

  25. juliet says:

    tax랑 유류할증료는 얼마나 내셨어요?

    • 마일모아 says:

      미주 출발의 경우 유할이 아직 편도당 150불 정도 붙고 있구요. 그렇기 때문에 편도/편도로 발권을 해서 미국으로 돌아오는 편은 한국 출발의 싼 유할의 혜택을 보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26. Monica says:

    저도 다음달에 5년 만에 한국에 다녀올 예정입니다.
    아무 쓸모 없는 델타 마일(25000)에 남편 MR을 합쳐서 7만 마일로 비지니스 편도 끊었고요 돌아올 때는 역시 별 쓸모 없던 대한항공 마일(35000)에 제 UR 합쳐서 8만 마일로 퍼스트 편도 끊었네요. 더 늙기 전에 퍼스트 한번 타보자 그랬죠. ㅎㅎ

  27. 스맡흐 says:

    아기가 어렸을때, 이때아니면 평생 비지니스 못탈것같다고 한번 타봤는데 나중에라도 일등석은 편도밖에 못할거같어요 ㅎㅎㅎ 그냥 경험만 ㅎ

  28. 리디파 says:

    저도 저 위에 Monica님처럼 MR을 델타로 보내서 댄공 가는거 편도 비지니스, 올땐 댄공 퍼스트 편도 끊었습니다.(비지니스가 자리가 없어서. ㅠㅠ) 딱 제가 가려고 하는 날짜만 자리가 있는걸 보면서 정말 속으로 모든것에 감사를 외쳤습니다. 특히 마모님께 감사. ㅎㅎ
    즐거운 마음으로 편안한 여행을 다녀올것 같습니다.
    한가지 아쉬운점은 딸이 어려서 일등석이라는걸 탔다는 기억이 없을거라는거.. ㅠㅠ 사진이나 많이 찍어놔야겠네요.ㅎㅎ

  29. 돌맹 says:

    저도 한번 타보고싶네요. 열심히 모아서 나중에 한번 꼭 타봐야죠 ㅎㅎㅎㅎ
    일등석을 구경도 못해본 1인으로서, 여쭙고 싶은게 몇개 있습니다.
    1) 혹시 화장실도 차이가 있나요? 넓다거나, 아니면 뭔가 다르다거나…. ㅎㅎㅎ
    2) 일등석만 누릴 수 있는 지상 서비스도 이용하셨나요? 비행기에서 내리면 그냥 서비스는 끝인건지, 아님 혹시 에스코트 등을 해주는지도 궁금합니다.

    • 마일모아 says:

      1. 요건 기종의 차이라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Lufthansa는 747-800이라서 그런지 엄청 넓었는데요. 대한항공은 772 기종이었는데 그냥 그랬습니다. 

      2. 내리면 그냥 끝입니다. 한국에서 탑승할 경우 발권 카운터에서 라운지까지 에스코트를 해주는 서비스는 있습니다. 

  30. 밤새안녕 says:

    정말 체이스가 효자 입니다. 사랑합니다. UR

  31. 초보마적 says:

    멋지십니다! 저도 마일모아를 알게 되고 작년 12월에 체이스 사파이어+프리덤으로 벌써 9만 마일 가까이 모았네요. 올 6월에 한국가려고 티켓 알아보고 있는데 .. 한발 늦었는지 이콘은 이미 마일리지로 좌석이 없어서 포기 하고 있다가 이 글을 보고 아하! 싶어서 프리스티지 석과 일등석을 알아보고 있어요!
    헌데 8만 마일로 다녀오셨다고 하는데 이번에 마일리지가 올랐나요 ㅠㅠㅠ 왜 저는 프리스티지 석이 9만 5천. 일등석이 11만마일로 뜰까요? ㅠㅠㅠ 아 이 한발 늦은 기분!

  32. andy lee says:

    마모님..
    체이스 사파이어 프리퍼를 신청해서 제것과 부인것을 신청.
    3개월안에 4천불 이상을 사용하니 55000천 보너스 마일리지를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헌데 마모님이 위에서 얘기하신 각자 authorized user를 등록하면 두사람이 각각 4만마일
    보너스를 바다는다고 하셨는데 잘 이해가 안되네요.
    제가 받은것이 뭘 좀 빠뜨렸나요?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 마일모아 says:

      1. 두 분이 서로 주 신청자가 되어서 각각 카드를 하나씩 받으신 것인가요? 아니면 andy lee 님이 주신청자가 되어서 신청하시고 부인되시는 분은 authorizer user로 등록을 하신 것인가요? 

      2. 만약 각각 하나씩 받으셨고, 또 각자를 authorized user로 등록하신 후에, 각각 4천불씩 다 채우셨다면 사인업으로 부부가 각각 55,000 포인트씩 (= 총 11만 포인트를) 받으셔야 합니다.

      3. 하지만 andy lee 님만 카드를 만드시고 부인을 au로 추가하신 경우 전체 55,000 포인트를 받으시는 것이 맞습니다. 

      4. 오해를 피하기 위해서 본문에 적힌 내용을 다시 말씀드리면 다음과 같습니다. “Chase Sapphire Preferred 카드를 부부가 각각 한 장씩 받아서 서로 authorized user로 등록하면 1) 사인업 보너스 각각 4만씩 총 8만, 2) AU 등록 보너스 각각 5천씩 총 1만” 이렇게 적혀 있습니다. 

      부부가 각자의 이름으로 카드를 만들어서 사인업 보너스를 각각 4만씩 (이제는 5만이죠) 받게 되고, 서로를 authorized card로 추가하니까 각각 5천씩 추가로 해서 총합 1만을 더 받는다는 의미입니다. 

       

      • andy says:

        그럼 처음 가입시 각자 따로 만들어야했네요.ㅠㅠ
        그러면 각자 가입시 카드연회비를 둘이 따로 내는건가요?
        제가 생각해도 마일리지에 대해 정말 초보입니다.
        조은정보 감사합니다.

        • 마일모아 says:

          1. 어차피 첫 해는 연회비가 없기 때문에 부부가 각각 카드를 만들어도 사인업 보너스 포인트 받는데 연회비를 내실 필요는 없습니다.

          2. 카드를 만들고 1년이 지나 연회비가 부과되면 그 때 둘 다 보유할지, 하나만 보유할지, 아니면 다 닫을지 결정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andy lee says:

            아하…정말 끝내주는 마일리지 방법입니다.
            한가지 더 문의하겠습니다.
            그러면 부부 각각 만들고 첫해에는 연회비를 안내는데 1년이 지나서 연회비 내기전에 둘다 없애도(마일 이체후) 괜찮다는 말씀이신가요?
            여러가지로 정말 감사합니다. 복 받으실겁니다.ㅎㅎ

            • 마일모아 says:

              그런 방법도 가능하다는 것을 말씀드리는 것이지, ‘아무 문제 없이 괜찮다 그러니 권장한다’ 그러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어디까지의 본인의 책임 하에서 at your own risk로 진행하셔야 한다는 것을 기억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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