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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되는 마일리지 정보

마일모아 On March - 10 -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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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체이스 UR > 대한항공 전환은 8/25일자로 중단된 상황입니다. 이 점 꼭 기억해 주세요.

2. 항상 정확한 정보를 제공할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작성한지 시간이 지난 글들은 지금은 유효치 않은 오래된 정보를 포함한 경우들이 있습니다. 특히 신용카드의 상세 내역은 너무 자주 바뀌고 있는지라, 신용카드 신청시 반드시 링크된 사이트에서 최신 오퍼 내용을 꼼꼼히 확인하신 후에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US Airways 와 American Airline의 마일리지 프로그램 최종 합산일이 하루하루 다가오고 있습니다.

각각 따로 적립해둔 US Air 마일과 AA 마일이 하나로 통합이 된다는 것은 분명 좋은 소식임에 틀림없습니다만, 두 프로그램 합산 후 머지 않아 꿀노선이 사라질 것이라는 것은 비단 사리님이 아니더라도 누구나 예측할 수 있는 사항인데요. 

US Airways의 여러 꿀 노선 중에서 한국-유럽 왕복, 이콘 6만 마일, 비지니스 8만 마일, 일등석 10만 마일은 마일리지 프로그램이 안정을 찾는데로 바로 사라질 노선 1순위라고 봐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은 US Airways 만의 꿀노선 한국-유럽 구간을 이용하는데 있어서 1) 일반적인 루팅, 2) 마일리지 좌석 찾는 법, 3) 주의해야 할 점을 간단히 정리하고자 합니다. 

1. 일반적인 루팅

US Airways가 스타얼라이언스에 속해 있었을 때에는 한국-유럽 항공권을 찾는 것은 정말 누눠서 떡먹기였습니다. Lufthansa 좌석이 거의 항상 가능했을 뿐더라, Asiana, 터키항공, ANA 등등의 좌석이 정말 많았거든요.

하지만 US Airways가 원월드로 옮기면서 마일 좌석 상황이 그리 좋은 것만은 아닙니다. 이유는 두가지 정도가 있을텐데요. 

1) 우선 스얼에 비해서 원월드 회원 항공사의 숫자가 그리 많지 않습니다. 스얼은 27개 항공사가 있지만, 원월드는 회원 항공사가 15개에 불과합니다. 아시아 노선을 본격적으로 운항하고 있는 항공사도 JAL, Cathay Pacific 정도로 부족하다는 것이 첫번째 이유입니다. 

2) 그리고 이 부족한 항공사들 가운데서 유류할증료 때문에 British Airways를 이용할 수 없다는 것이 두번째 이유입니다. 대서양 노선만큼까지는 아니겠지만, 런던-인천 직항 노선을 비롯해서 BA의 아시아 노선이 상당하거든요. 이 노선을 제외하게 되면 노선 수가 확 줄어들게 됩니다.

그럼 포기를 해야 하느냐? 그건 아닙니다. 한국 출발의 경우 유럽의 주요 목적지로 가는데 한 번씩 갈아타야 한다는 단점이 있지만  JAL, Cathay Pacific, Finnair, Qatar 항공을 잘 조합을 하게 되면 어지간한 목적지는 다 갈 수 있습니다. 

이들 4개 항공사로 갈 수 있는 대표적인 노선을 보면요

1) JAL 을 이용해서 인천-동경 혹은 김포-동경 그리고 JAL이 운항하는 유럽 노선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JAL은 현재 직항으로 유럽 5군데 공항을 취항중인데요. 스케쥴은 다음과 같습니다. 하네다 공항 출발편이 있고 나리타 공항 출발편이 있음에 주의하시구요. 

  • 런던 (LHR): JAL 043 HND-LHR 11:20-15:50
  • 파리 (CDG): JAL 045 HND-CDG 10:35-16:10
  • 파리 (CDG): JAL 415 NRT-CDG 14:00-19:30
  • 프랑크푸르트 (FRA): JAL 407 NRT-FRA 11:25-14:30
  • 헬싱키 (HEL); JAL 413 NRT-HEL 10:30-12:50
  • 모스크바 (DME): JAL 441 NRT-DME 10:45-15:00 

2) Cathay Pacific은 인천-홍콩 구간이 일단 엄청나게 항공편이 많습니다. 하루에만 6-7편을 운항중인데요. 일단 홍콩에 가게 되면 홍콩에서 많은 곳을 갈 수 있습니다. 자세한 취항 노선은 온라인 시간표를 보시면 되는데요. 일단 대표적인 노선은 런던, 이태리 밀라노, 모스크바, 파리, 로마 등을 들 수 있습니다.

3) 다음으로 Finnair가 은근 대박인데요. 인천-헬싱키는 매일 운항 중인데, 비지니스의 경우 좌석 상황이 아주 좋습니다. AY 42 편인데요. 시간은 오전 11:15분 출발, 도착은 오후 2:15분입니다. 이후 Finnair의 유럽 노선망을 이용해서 거의 모든 유럽 도시로 이동하실 수 있는 것은 다들 아실 것이구요.

Finnair-europe

4) 마지막은 Qatar 항공입니다. 인천-도하 (DOH) 구간을 매일 운항중인데요. QR 8973 편은 인천에서 오후 2:35분 출발, 도하에는 같은 날 6:50분에 도착합니다. 비지니스 좌석이 늘 있는 것은 아니지만, 좌석 상황이 아주 나쁜 것도 아닙니다. 

루팅과 주요 항공사는 이렇게 정리할 수 있을 것 같구요.

2. 좌석 확인 하는 법

좌석 확인 법은 은근 간단합니다. British Airways의 사이트가 좀 버벅거리는 경우들이 있긴 합니다만, JAL, Cathay, Finnair, Qatar 모두 검색이 가능합니다. 

1) BA 사이트에 회원 가입 / 로그인 하신 후에 Executive Club – Spending Avios 메뉴를 찾으세요.

BA-spending

2) 그 다음 화면에서 Book a Reward Flight 누르시구요.

BA-book

3) ICN-PAR 성인 2명, 6/17일 비지니스 검색을 돌려볼께요.

BA-search-1

4) 스탑오버 아니니까 그냥 노 하시구요.

ba-no-stop

5) 자, 그럼 현재 가능한 항공사 조합이 쫙 나오는데요. 위에 나오는 BA 노선은 걍 무시하시구요. 스크롤 쭉 내리시면요. 이번 경우는 다행이도 Qatar 항공 비지니스 항공편이 4자리, 일등석도 4자리가 가능한 것으로 나오는군요. 

BA-Qatar

6) 요 상태에서 가능한 항공편 조합 항공편 적어두신 후에요. US Airways에 전화하셔서 예약을 진행하시면 됩니다. 1-800-428-4322 가 예약 번호입니다. 

3. 주의하실 점

방금 말씀드린대로 US Airways 마일을 사용해서 한국-유럽 구간을 예약하실 때는 전화로만 예약이 가능합니다. US Airways 사이트에서 한 번 찾아보시고 어, 자리 없네 하고 포기하시면 안된다는거죠.

일단 전화로 예약을 하실 때는 몇가지 주의사항이 있는데 반드시 기억하셔야 합니다. 작년에 스얼 탈퇴시에 정리해서 글을 올린게 있습니다만, 다시 한 번 리마인드 드리자면요. 

1) 루팅을 계획하실 때에는 스탑오버 혹은 open-jaw 둘 중에 하나만 가능하다는점을 반드시 기억하셔야 합니다. 유럽에 가는 김에 이 곳 저 곳 다 둘려봐야겠다는 생각하시는 분들은 기차로 루팅을 짜시거나 아니면 단거리 거리제 최강 프로그램엔 BA-Avios를 사용해서 BA, Air Berlin, Finnair 노선을 알아보셔야 합니다.

신청링크: Chase-BA 5만 마일 카드 (3개월 2천불 사용 / 첫 해 연회비 면제)

2) 파트너 항공사 탑승의 경우 (한국-유럽의 경우는 전부 100% 파트너 항공사입니다) 첫 구간 탑승 후에는 절대 변경 취소 불가입니다. 유럽에 갔더니 너무 좋아서 항공권 바꿔서 2-3일 더 있고 싶다? US Airways 마일리지로는 불가능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정이 좀 애매하다 싶으신 분들에게는 US Airways가 그닥 좋은 프로그램이 아닐 수 있습니다.

3) 일단 예약이 완료가 되면 단순 날짜 변경도 (이 또한 탑승 전에만 가능합니다) 150불 수수료가 들어갑니다. 또한 출발 21일 이내에 발권을 하시면 급행료도 붙게 되구요. 예약시 파트너 항공사 예약 수수료도 또한 부과가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처음에 예약할 때 실수 없게 예약을 잘 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4) US Airways의 경우 72시간 예약 홀드 기능이 있습니다. 전화로 예약해야 하기 때문에 이름 철자가 틀리게 입력되는 경우들이 종종 발생하는데요. 예약 후 일단 24시간 이라도 홀드 하신 후에 US Airways 사이트에서 여정, 이름 등을 다시 한 번 꼼꼼하게 확신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5) 마지막으로 US Airways는 편도 발권은 안되고, 왕복 발권만 가능하다는 것, 요건 기본이니까 다들 알고 계시는거죠? 

다른 궁금하신 것들 있으시면 코멘트란에 남겨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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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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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Responses

  1. 마적level1 says:

    1등입니다! 언제쯤 이런 고차원 복합 발권을 할 수 있는 날이 올지는 모르겠지만, 스크랩 해 놓습니다!
    좋은 글 항상 감사드립니다!

  2. 사과 says:

    마모님 대문글은 늘 기다려집니다.
    US airway 열심히 모으고 있는데요, 여기서 질문
    1. 로긴할때마다 자꾸 aa 로 합치라구 창이뜨는데요, aa로 합치고 나서는 스탑오버를 사용할수가 없겠지요?

    2. 스탑오버 유라시아 한방치기: 미국동부 (BOS or NYC)-유럽 (스탑오버)-한국-미국동부 이노선 가능할까요?
    BA들어가 발권연습좀 해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 사과 says:

      aa usairway 홈페이지에 안나오는 유럽노선들은 BA 홈페이지가 확실히 잘찾아지네요~~~
      BOS-유럽도시-ICN-BOS, 이 여정찾는데, 구간구간 넣어서 찾으니 잘 나옵니다.
      그간 usairway, aa 두군데서만 찾느라고 끙끙거렸거던요….usairway유라시아 한방치기는 BA로 찾는게 정답이었네요~~~ 비수기 넣으니 마일 차감도 되는듯 합니다. 6만이 55,000 되는것 같습니다. 좋은정보 진짜 늘 감사합니다.

    • 마일모아 says:

      1. 계정 정보를 매칭시키라는 것이지 마일리지 자체가 지금 넘어가는 것은 아닙니다. 

      2. 유럽의 스탑오버 노선이 oneworld 항공사의 허브 공항에서만 가능하다는 점을 기억하셔야 합니다. 

  3. 초보마일러 says:

    마일모아님, 정말 감사합니다. 저는 us airways로 Qartar, JAL이나 CX를 예약할 때 드는 택스가 궁금합니다. 전화로 물어보기전에 미리 감이라도 알고 가면 도움이 될 거 같아서요.. JAL도 유류할증료 폭탄이었던 것 같은데 본문에서 BA만 언급하셔서요. JAL을 예약할 경우는 UA에서 asiana 예약할 때 처럼 유류세가 없어지나요? 각 항공사별로 택스가 어느정도 될지 궁금해요 🙂

    • 마일모아 says:

      네. US 마일 사용시 BA만 유류할증료가 부과가 되고 다른 항공사는 그런거 없습니다. 

  4. andy says:

    정보 감사합니다. USairways 로 본인이 아닌 다른 사람을 마일리지로 발권 가능한가요?

  5. 궁금 says:

    유익한 글 항상 감사합니다.
    한국-유럽 말고 서북미-유럽 구간은 가능한 루트가 없을까요?
    특히 좀 저렴하게 가는 걸로요..정보 있으시면 꼭 좀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마일모아 says:

      AA, Iberia, Air Berlin 등으로 알아보셔야죠. US Air 도 당연히 가능하구요. 

      • 사과 says:

        미국은 usairway 홈에서 시애틀 찍어보면, ORD 시카고나 필라델피아 거치는거 아주 노선 많아요…유럽 대부분 주요도시 잘나오고요….골라서 가실수 있어요….

  6. 순조로운 narado says:

    쏙쏙 들어옵니다~~ BA 싸이트에서 avios로 계산하려면 너무 비싸다 생각했었는데, 그 노선을 US airways에 전화로 알려서 US 포인트로 지급을 해야 되는것이었군요! 전화로 발권하면 역시 수수료 붙는건가요?

    • 마일모아 says:

      네. 전화 발권 수수료는 내셔야 하는데요. 온라인으로 예약이 안되는 것이 면제해주련? 하고 한 번 물어는 보실 수 있습니다. 

  7. 스카이팀 says:

    저도 원월드를 활용하고 있습니다만, 마일모아님의 글은 항상 제 무지함을 채워줍니다. 고맙습니다.

    질문을 드리자면, 혹시 스카이팀 중에서 유류할증료 없이 발권 가능한 항공사는 어디가 있나요?
    최근에 유류세가 많이 내렸다고는 하지만, 한국이 출도착지가 아닌경우, 여전히 4-50만원의 유류세를 내야 합니다.(중국-미주노선의 경우)

    그래서 10000마일 더 공제하더라도 타 스카이팀 항공사를 통하려고 하는데, 중국동방, 남방항공은 기본적으로 유류세를 대한항공 수준으로 매기네요. 델타 말고는 없는걸까요?

    추가질문이요.
    원월드나 스얼의 경우, 온라인에서 보너스 항공권 검색이 안된다 하더라도 일단 같은 동맹사 내 타 항공사의 사이트에서 검색해서 좌석을 확인한 후 전화로 예약을 진행하면 문제가 없는데, 스카이팀 (특히 대한항공)은 이런게 안되는 것 같아요. 제가 델타에서 보너스 항공권 검색한 것을 대한항공에 요청했더니 자기들 시스템에는 안보여서 예약불가라고 하더라고요.
    대한항공은 자체 시스템만 이용해서 보너스발권해야 하는건가요?

    항상 마일모아님의 글은 기대됩니다. 감사합니다.

    • 마일모아 says:

      1. 네. 그나마 델타가 낫구요. 델타의 경우도 유럽 출발 노선의 경유 유할이 붙으니 주의하셔야 합니다.

      2. Skyteam은 어떤 식으로 운영이 되는지 모르겠습니다만, 말씀하신 것 들어보면 항공사별로 할당되는 좌석수가 다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8. aicha says:

    AA 마일로 카타르, 에띠하드 선택해서 중동-아시아 전 지역 노선이 비즈 왕복 6만이면 되는지라, 비즈 8만 카타르에 쓰기에는 약간 아쉬운 감이 있네요. 전 NRT->FRA 407 편은 일등석 자리가 절대 안 나길래, 결국 FRA->NRT 408 편으로 했는데 약간 아숩네요. BA 에서 JAL 일등석 자리가 보여도 US Air 전화하면 자기 시스템에서는 안 보인다고 하는 에이전트가 종종 있었는데 그럴 때는 걍 끊고 자리 보인다는, 가능한한 자리 찾아주려고 하는 에이전트 만날 때까지 전화 다시 걸었어요.

    • 마일모아 says:

      요즘 마일리지 세상은 aicha님을 중심으로 돌아가는 것 같아요. 부러워서 이러 말씀 드리는 것이라 생각하신다면, 제대로 이해하셨습니다. ;; 

  9. 사과 says:

    지금 ICN-FCO (스탑오버)-PVD 발권을 하려고 날짜에 맞는 비행편을 BA를 통해 찾아 두었어요.
    가장좋은 노선은 역시 핀에어로 나오고요

    올때 내년 2월에
    ICN-HEL경유-FCO 스탑오버-미국PVD 도착 (Finnair, usairway)
    갈때
    PVD-PHL경유-ICN 내년 4월

    질문: 1. 위의 유라시아 한방치기의 경우 올때는 대서양건너, 갈때는 태평양 건너 가는데 USairway에 그거면 안된다는 규정이 있을까요?

    2. 2월도 어워드 좌석이 빨리 빠집니다. 이경우 아직 4월표가 열린게 아닌데, 미리 발권해 찜해놓고 150불 수수료를 물더라도 4월이 되어 열리면 변경하겠다 할경우…. 구간변경 가능할까요?

    • 마일모아 says:

      1. 안된다는 규정은 없습니다만, FCO에서 스탑오버가 가능할런지는 모르겠습니다.  

      2. 아뇨. 항공권은 발권일로부터 1년간만 유효하고 연장이 불가능합니다. 

  10. bom mom says:

    저 진짜 초보인데, 친구랑 같이 시작했다가 2년째 마일만 변환해놓고 8만을 계속 썩히고 있는 사람입니다.
    이제서야 저도 부랴부랴 발등에 불 떨어져서 어찌할바를 모르고 있는뎅,
    저도 홈페이지 들어가보니.. 작년에도 그렇고 9불을 페이하면 유효기간이 연장이 되엇엇는뎅..
    그런 안내가 또 나오긴 하더라고요..
    근데 이거 지금 통합이 시작되어서 마일 유효기간 연장하는건 결제가 안되는 건가요??
    그리고 저는 AA에 따로 계정이 없는뎅, 그럼 굳이 만들 필요는 없는거지요?
    어차피 그들이 새로 만들어서 이관해준다는 얘기인가요?? ㅜㅜ
    너무 초보적인 질문이지만 답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당~ ㅜ

    • 마일모아 says:

      1. 네. AA 회원 번호가 자동 생성이 되고 자동으로 새로 생성되는 번호로 마일리지가 넘어간다는 의미입니다.

      2. 마일리지 연장은 굳이 돈 주지 않고 연계 쇼핑몰을 이용하시거나 dining program에 가입하셔서 제휴된 식당에서 식사를 해서 연장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11. 동글동글 says:

    늘 마일모아 덕에 여행을 꿈꾸고 이루며 살고있습니다.
    궁금한것이 있는데요. 한국 -유럽이 되면 여기 미국에서 유럽도 비즈8만에 갈수 있는건가요?
    아님 미국 유럽 한국까지도 갈수 있는건가요?

    한방치기가 없어진다면 이기회에 동부-로마-한국-미국(동부) 이렇게 여행하고 싶은데 5월말이나 6월초에 가능할까요? 아님 로마만 갈 수 있는건가요?

    • 마일모아 says:

      US Airways 프로그램은 3월 28일부로 없어졌구요. 현재는 한국에서 유럽 8만에 비지니스 왕복도 사라진 상황입니다. 

  12. 310 says:

    안녕하세요! 내년 여름쯤 유럽여행 계획이 있는데 지금 살아있는 딜중에 비행기와 호텔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카드가 뭐가 있을까요?
    버지니아 거주중이고 아시아나비행기가 안들어 옵니다.ㅠㅠ
    호텔카드는 체이스 IHG 있구요. 체이스 사파이어가 있는데 한국에서 어머니오실때 해드리려고 왠만하면 보류하려합니다. 내년까지,시간이 있기때문에 지금부터 새로 마일리지를 쌓을 생각인데요.
    비행기는 한국에서 유럽 왕복권 1장, 미국에서 유럽 왕복권 1장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안되면 한쪽 왕복권이라도요.. 여러글들을 읽었지만 비교가 잘 안되서 어떤게 좋은건지 모르겠어요. 도와주세요! 항상 좋은 정보 감사드려용! 그리고 회원가입이 또 언제쯤 열릴계획인가요??

    • 마일모아 says:

      1. 한국에서 유럽 나오시는 것, 특히 이콘의 경우 아무래도 UA 마일로 발권하시는 것이 자리 여유가 많습니다. 미국에서 유럽의 경우는 여름은 대부분 마일 차감이 비슷하구요. 

      2. Chase-UA 5만 오퍼가 나올때까지 기다리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130 says:

        Chase-UA 는 생각도 못한 옵션인데 다시가서 공부해봐야겠네요. UA 마일로 발권 하라하신것은 UA가 AA로 transfer가 되니까 5만 오퍼를 기다렸다가 UA를 받고 AA로 옮겨서 발권하라는 말씀이신가용?

        저는 citi-AA 3천불 스펜딩에 5만마일 + SPG Amex 3천불 스펜딩에 25000마일
        요렇게 두 카드를 새로 오픈해볼 계획이였거든요.
        원래 IHG랑 SPG를 사용해서 호텔을 잡으려 했지만 AA가 턱없이 부족한 탓에 아깝지만 SPG 사인업 포인트를 AA로 넘겨서 최대한 끌어모으려 했거든요. 한국-유럽 왕복에 AA 7만 마일, 미국-유럽 왕복에 6만마일 해서 13만이 필요한데 1불에 1포인트씩 해봤자 턱없이 부족할 것같아서 고민중이에요.ㅜㅜ 마모님이라면 추천해주신 체이스 UA 포함 어떤 방법으로 하시겠어요?
        마일세계에 빠져 밤을 꼴딱새며 고민해도 어렵네요 ㅎㅎ

        감사합니다!

        • 130 says:

          제가 잘못 이해한건지 너무 헷갈리는데요.. 내년 여름에 갈 생각인데 그땐 이미 BA 와 AA 가 합산이 됐을것같은데 AA룰을 따르니까 위에서 추천해주신 ‘일반적인 루팅’이 불가능 한거 아닌가요? 합산이 되더라도 BA를 타던 AA 로 옮겨서 마일을 쓰던 제 선택인 건가요?

          • 마일모아 says:

            BA와 AA도 서로 제휴사이긴 하지만 완전히 다른 항공사이고 마일리지 합산되는 것 아닙니다. 

        • 마일모아 says:

          1. 아니요. 지금 UA와 US를 혼동하시는데 전혀 다른 항공사입니다. United (UA)와 US Airways (US) 이구요. 이 중에서 AA와 합병되는 항공사는 US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UA가 AA로 transfer된다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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