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자, 공짜 AA 1,000 마일 프로모션이 떴습니다. 엄청 큰 깨알이니 얼렁얼렁 챙기시구요. 바로가기: AA Learn and Earn 1,000 마일 프로모션 오늘 글 시작합니다. 낼 모레면 벌써 5월이죠? 유학생 분들은 기말 고사를 마치고 긴긴 여름 방학에 들어갈 것이고 초/중/고 생들도 5월말이면 방학이니, 이제 본격적인 여행철이 시작되는 것이라 하겠습니다. 딱히 5월을 기념하는 것은 아니겠습니다만, Chase-UA, Amex-Delta에서 공식 / 비공식으로 5만 […]
Archive for April, 2015
영화 스파이더맨을 보면 "큰 힘에는 큰 책임이 따른다" (With great power comes great responsibility) 는 대사가 나오는데요. 마일리지 세계에서는 "갠츈한 오퍼 뒤에는 마일/포인트 가치 하락이 따른다"라는 말이 진리가 되고 있습니다. 마일/포인트를 쟁여만 놓으면 안되고 쌓였다 싶으면 아끼지 말고 바로 털어 버려야 한다는 내용인데요. 이번에는 IHG 호텔 프로그램이 소소한 포인트 가치 하락에 동참했습니다. 최근 7만 […]
Citi 가 완전 공격적인 마케팅 모드입니다. 마적단 입장에서는 아싸 가오리 ㅋㅋ 인데요. 지난 주에 Citi Prestige 카드의 사인업 보너스를 5만으로 올린 후에, 이번 주에는 한 단계 낮은 카드인 Citi Premier 카드의 사인업도 '실질적으로' 5만으로 올린 오퍼를 들고 나타났습니다. 바로가기: Citi Prestige 5만 포인트, AA 항공권 구입시 최소 $800불 득템 제가 앞 문장에서 '실질적'이라고 표현한 이유가 있는데요. […]
이해를 바탕으로한 자연스런 암기가 가장 이상적인 공부 방법! 요 사실을 모르는 사람은 없지만 이게 실제로 맘대로 되는게 아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일단 필수 정보를 외우고, 그 다음에 차근차근 이해하는 것이 전체적인 이해력과 활용력을 높히는 지름길인 경우가 많습니다. 마일리지 정보를 처음 접하시는 초보분들이 정말 기상천외한 질문을 올리시는 경우들이 있는데요. 제가 곰곰히 생각을 해보니 대부분은 마일리지의 기본 정보들이 […]
신용 카드를 상대적으로 자주 신청하다보니 저같은 경우는 인어 (instant approval)를 받는 경우는 그리 많지 않습니다. 각 카드 회사별로 개인이 받을 수 있는 신용 한도 (credit line)가 거의 꽉 찾다고 봐야할 것이구요. 그렇기 때문에 Chase의 경우는 일단 펜딩이 뜬 후에 기존 카드의 credit line을 옮겨와서 승인을 받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Citi의 경우도 전화로 간단한 신상 정보 확인 후에 승인을 […]
업데이트 7/23/2016 게시판에서 상세한 논의가 진행중인데요. 1) 일단 기본 오퍼는 스펜딩이 4,000불 올라가면서 사인업은 4만 포인트로 내려갔구요. 2) 내년 7월부터는 AA 라운지 혜택, 골프장 혜택 등이 없어진다고 합니다. 소식이 확정되는대로 메인글로 정리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제가 마일모아 블로그를 만으로 7년 가까이 운영하면서 가장 안타깝게 생각하는 것 중의 하나가 연회비가 있다는 조건 하나에 "그 카드는 절대 만들면 […]
마일리지 / 포인트가 불가능한 여행을 가능하게 한다는 것은 이제 다들 믿으시리라 생각합니다. 4인 가족이 국제선 일등석에 탑승하고 하루에 1-2천불 하는 호텔의 스윗룸에 투숙하고 하는 것은 정말 돈이 막 덤비는 경우가 아니면 할 수 없는 여행이잖아요? 이렇듯 불가능한 여행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 마일리지 세계입니다만, 이 곳에도 "에이, 설마" 하는 딜들이 간혹 존재합니다. 그리고 이런 딜들은 이제 제대로 한 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