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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모아 On September - 3 -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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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체이스 UR > 대한항공 전환은 8/25일자로 중단된 상황입니다. 이 점 꼭 기억해 주세요.

2. 항상 정확한 정보를 제공할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작성한지 시간이 지난 글들은 지금은 유효치 않은 오래된 정보를 포함한 경우들이 있습니다. 특히 신용카드의 상세 내역은 너무 자주 바뀌고 있는지라, 신용카드 신청시 반드시 링크된 사이트에서 최신 오퍼 내용을 꼼꼼히 확인하신 후에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자, 지난 번의 "나도 갈래 하와이 1: 대한항공 마일리지로 미본토-하와이 발권" 편에 이어 오늘은 시리즈 2편, 싱가폴 항공 마일리지로 하와이 발권하기 편입니다. 

바로가기: 나도 갈래 하와이 1: 대한항공 마일리지로 미본토-하와이 발권

지난 번 포스팅 핵심 내용은 다들 기억하시죠? 대한항공 마일리지를 이용할 경우 최소 25,000 마일 (델타 항공 이용시) 혹은 최대 3만 마일 (알라스카, Hawaiian) 로 미국 본토 – 하와이 왕복 여행을 할 수 있다가 바로 그 핵심일텐데요. 

대한항공 마일을 하와이 여행 용으로 사용할 때는 최저가로 여행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그 장점에 버금가는 2가지 단점이 있습니다. 

1) 첫 번째는 지난 번에도 말씀드린 것처럼 델타 마일리지 좌석을 구하기가 쉽지 않다는 것입니다. 의외로 쉽게 4인 가족 왕복을 구하셨다는 경우도 있습니다만, 편도 발권이 안되고 왕복만 발권이 가능하기 때문에 원하는 날짜로 오고 가는 것을 모두 구하는 것은 상당한 운이 따라야 함을 부인할 수 없습니다. 

2) 두번째는 대한항공 마일을 하와이 왕복 용으로 써버려도 되겠나 하는 점입니다. Chase Sapphire Preferred, Ink Plus, Freedom 등으로 UR 포인트를 상대적으로 쉽게 모을 수 있고 이제 SPG 까지 1:1로 넘어가는지라, 대한항공 마일을 적립할 수 있는 방법이 확 늘어났다는 것은 엄연한 사실이라고 하겠습니다. 하지만 대한항공 마일은 역시 한국행 비지니스 이상, 특히 부모님 효도 용으로 남겨둬야 한다고 생각하시는 분들 또한 많으시리라 생각합니다. 대한항공 마일이 끝없이 솟아나는 화수분은 아니거든요. 

바로가기: 대한항공 4만 + 5천 마일, Sapphire Preferred 카드 신청 링크

그런 점에서 싱가폴 항공 마일리지를 이용해서 미 본토 – 하와이 구간 발권을 하는 것은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이유는 역시 3가지 정도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 가장 중요한 이유는 마일 수급이 상대적으로 쉽다는 것입니다. 싱가폴 항공 마일리지는 4대 변신 가능 포인트, 즉 Chase UR, Amex MR, SPG, 그리고 Citi ThankYou 포인트가 모두 1:1로 전환이 가능한 프로그램입니다. 마적단 분들은 잔고에 차이가 있을지언정 이 4대 변신 가능 포인트를 모두들 어느 정도씩은 가지고 계실텐데요. 

특히 이 중에서도 Citi ThankYou 포인트가 싱가폴 항공으로 1:1로 넘어간다는 것이 결정적입니다. Citi ThankYou 포인트는 Citi Prestige 카드 5만 포인트 + Citi Premier 카드 5만 포인트 해서 한 사람이 10만 포인트, 부부가 같이 달리면 20만 포인트 모으는 것이 일도 아닌데요.  

바로가기: Citi Prestige 5만 포인트 오퍼 신청 링크

바로가기: Citi Premier 5만 포인트 신청 링크 

요 20만 ThankYou 포인트를 항공사 마일로 전환해서 재미를 볼만한 곳은 KLM-Air France, 그리고 싱가폴 항공 딱 2군데 밖에 없습니다. 다른 파트너 항공사들은 포인트 넘기는게 큰 의미가 없는 곳들이구요. 

그런데 KLM-Air France의 경우는 한가지 조심하셔야 할 것이 있는게, 항공기 탑승으로 마일을 모으지 않고 포인트 전환으로만 마일을 모은 회원들의 경우 아무 이유없이 계정을 폐쇄해 버리고 마일도 돌려주지 않는다는 소식들이 들리고 있습니다. KLM-Air France를 한 번도 타지 않고 그냥 포인트만 전환해서 이용할 경우는 (마적단 대부분이 이 경우죠?) 계정이 삭제 되어버릴 수 있다는거죠. 

그렇기 때문에 reliable하게 Citi ThankYou 포인트를 넘길 수 있는 곳은 싱가폴 항공이 유일하다고 생각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요게 첫 번째 이유입니다. 

2) 두번째 이유는 다른 미국 국내 항공사와 비교했을 때 United의 마일리지 좌석 상황이 그리 나쁜 편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물론 United가 월등하게 좋은 것은 아닙니다만, American Airlines의 좌석 상황이 요즘 많이 빡빡하고, 델타는 늘 빡빡한지라, 싱가폴 항공으로 United 항공권을 구하는 것이 상대적으로 갠츈한 옵션인 경우가 많다는 것입니다. 

3) 세번째 이유는 마일 차감액이 상대적으로 저렴하다는 것입니다. 싱가폴 항공 마일리지로 United 항공 미국 본토 – 하와이 여정을 발권할 경우 필요한 소요 마일은 편도에 17,500 마일, 왕복에 35,000 마일입니다. 델타 이용시 대한항공 25,000 마일보다는 1만 마일 더 내는 것이지만, 동일 여정을 United 항공 마일리지로 발권할 경우 편도에 22,500, 왕복에 45,000 마일이 필요하다는 것을 고려하면, 싱가폴 항공으로 발권할 경우 1만 마일이 세이브 된다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Not bad 인거죠. 

UA-Hawaii

자, 그럼 싱가폴 항공으로 United 항공권을 발권하는데 있어서 꼭 기억하셔야 할 것들 몇가지를 정리해 볼까요? 

1. 검색은 United 사이트에서 

싱가폴 항공 마일로 United 항공편을 타실 경우 검색 자체는 United 항공 사이트에서 하시면 됩니다. United 항공 메인 홈페이지에 가셔서 출발지, 목적지, 날짜, 여행 인원 넣으시고, 그 후에 search for award travel 버튼 체크하시고 검색하시구요. 위의 이미지처럼 Economy (lowest) 항목에 22.5k 마일로 나오면 마일리지 좌석이 있다는 의미입니다. (물론 싱가폴 항공에서는 안 보인다고 할 가능성도 있으니 그 점 기억하시구요.) 

UA-award-search

2. 발권은 전화로

United 사이트에서 검색해서 좌석 가능 여부를 확인하셨다면 이제 발권은 전화를 걸어서 해결하셔야 합니다. 전화번호는 일반 예약과 번호 1-800-742-3333, 마일리지 프로그램인 KrisFlyer 서비스 번호 312-843-5333 번입니다. (똥칠이님께서 알려주신 번호 443-440-5438은 이제 안 쓰는 번호인 것 같습니다. 아예 신호가 안 걸려요) 

3. 싱가폴 항공 발권시 주의할 점 

여느 항공사와 마찬가지로 싱가폴 항공 마일리지 프로그램인 KrisFlyer 프로그램도 몇가지 주의하셔야 할 점이 있습니다. 

  • 미 사용 마일리지 항공권을 캔슬하고 마일을 돌려받을 경우 30불의 수수료가 있습니다. 미국 항공사에 비하면 아무 것도 아니지만 그래도 기억하셔야 하구요.
  • 항공권 날짜, 루팅 변경시에는 티켓당 20불의 수수료가 있습니다. 
  • 출발 24시간 이내, 혹은 no show 이후에 항공권을 취소할 경우 75불의 수수료가 있습니다. 
  • 싱가폴 항공 마일리지는 적립 후 3년이면 소멸합니다. 
  • 또한 18개월 동안 아무런 적립/사용 활동이 없으면 마일리지 계정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3년 후 무조건 소멸이라고 해서 완전 빡신 것 같지만, 마일의 생명을 연장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온라인에서 1만 마일당 12불 혹은 1,200 마일을 지불할 경우 6개월 단위로 마일의 생명을 계속해서 연장할 수 있습니다. 6만 마일이 소멸될 위기에 처해서 6개월 더 연장해야 겠다 싶으면 72불을 내면 6개월 기한이 연장된다는 의미입니다. 
  • 편도 발권은 가능하지만, 미국내 여정은 스탑오버가 안되는 단점이 있습니다. 

대충 이 정도로 정리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4. ThankYou 포인트 넘기기 전에 반드시 항공권 티켓 가격부터 확인하세요! 

요 부분 완전 중요합니다. 꼼꼼하게 읽으셔야 해요. 

1) 오늘 말씀드린 것처럼 싱가폴 35,000 마일이면 미국 – 하와이 왕복이 가능합니다.

2) 그리고 이 싱가폴 35,000 마일은 여러 변신 가능 포인트 중에 Citi의 ThankYou 포인트를 넘기는 것이 최고입니다. 

3) 그런데 Citi ThankYou 포인트 35,000 포인트를 가지고 Citi Prestige 카드와 연계된 ThankYou 계정을 사용, 일반 항공권을 구입할 경우 AA 항공, 560불짜리 항공권을 살 수 있습니다.

이 말이 무슨 말이냐면요.

가시고자 하는 날의 항공권 가격이 560불 이하라고 한다면  몇몇 특별한 상황을 제외하고는 포인트를 싱가폴 항공 마일로 넘기는 것이 아니라, 그냥 돈주고 구입하는 항공권을 구입하시는 것이 속 편한 해결책이라는 의미입니다. 

아래 이미지 보세요. 10월 14일 LA 출발 – 하와이, 10월 21일 하와이 – LA 직항 AA 항공편이 현금 구입가 $546불, ThankYou 포인트로 지불시 34,125 포인트에 불과합니다. 

상황이 요런데 35,000 포인트를 싱가폴로 넘겨서 UA 마일리지 좌석 알아보고, 전화로 발권하고, 이런 수고를 할 필요가 없다는거죠. 

TYP-AA

그렇기 때문에 ThankYou 포인트 > 싱가폴 항공을 사용해서 미국 – 하와이 본토 구간, 혹은 미국 – 미국내 구간으로 마일리지 항공권을 구하실려고 하신다면, 반드시

1) 돈주고 구입하는 항공권 (revenue ticket)의 가격을 먼저 알아보신 후에,

2) 포인트당 가치가 1.6 센트를 넘어서는 경우에만 ThankYou 포인트를 전환하셔야 합니다. 

바로 이런 이유로 인해서 싱가폴 항공 마일은 1등석 이용시에 최고로 빛을 발합니다만, 일등석 최고라고 말씀을 드리면, 기승전-일등석으로 끝나기 때문에 이런 결론은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 

오늘 포스팅은 이 정도 선에서 마무리 짓도록 하겠구요. 다음 3편에서는 여러 항공사를 조합해서 최고의 가치를 뽑아내는 하와이 발권의 응응편을 정리해 볼 생각입니다. 글 자체는 다른 중요 주제들이 많아서 아마 9월 중순 이후에나 올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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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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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Responses

  1. 천마일인 says:

    1빠 입니다..ㅋㅋ..근데 마일모아님 오타 하나요..”대한항공 마일을 하와이 여행 용으로 사용할 때는 최저가로 여행할 수 있다는 단점이 있지만, 그 장점에 버금가는 2가지 단점이 있습니다.” 에서 장점이 있지만인 것 같습니다…

  2. 나런 says:

    TYP로 AA를 발권하면 (fare class에 따라 다를 수는 있겠지만) 마일리지를 적립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LAX-HNL 왕복 하면 5천 마일 정도 되네요.

    • 마일모아 says:

      물론입니다. 마일 적립이 된다는 것이 큰 장점이죠. 다만 여행 계획이 확실치 않을 경우 마일리지 항공권과 달리 변경 / 취소 수수료가 엄청나다는 점도 모두 기억해야 할 것 같습니다. 

  3. 에벤에셀 says:

    항공사 수가 적어서 약간 무시했던 땡큐 포인트 활용 방법 면으로도 좋은 공부가 되었네요 감사합니다.

  4. 신통방통 says:

    나도 갈래 하와이 시리즈 너무 좋아요!
    나도 갈래 칸쿤, 나도 갈래 어디어디 시리즈가 계속 나오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한결같이 좋은 정보 공유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행복찾기 says:

      맞아요 이 의견 적극 찬성입니다. 칸쿤 가려면 무슨 카드를 열어야하고, 로스카보스 가려면 어떤 카드, 어떤항공, 어떤 호텔 카드 뭐 이런 아이디어들이 모여있음 좋을거 같아요.
      암튼 욕심이 끝이 없죠?
      마일모아님 감사합니다. 여행 가고 싶은 맘이 쑥쑥 드네요.

  5. 연기 says:

    다을에 올라올 종합편이 정말 기대됩니다. ㅎㅎ
    최고의 가치로 뽑아내야지 성공했다 라는 맘이 드니까요..

  6. 이링나 says:

    기다리던 글이 올라와서 너무 반가워용~ 감사드려요. 좋은 주말 되세용!!
    델타도 5인가족 도전해보려고하는데…안되면 싱가에어도 고려해봐야겠네용~~

  7. 사과 says:

    머리에 쏙쏙….정리의 대가~~~ 수고하셨어요

  8. 사과 says:

    MR을 싱가폴 항공으로 전환해서 United 발권을 하면, 유류할증료나 수수료가 어느정도 일까요? 예를들면, United 홈에 30K + $56.5 라고 나오면, 전화로 싱가폴항공 전화해서 발권할때 수수료도 United 에 나온 수수료 그대로는 아닐것 같아서요.

    • 마일모아 says:

      UA 국내선, 하와이 구간은 유류할증료가 없습니다. 그래서 괜찮습니다. 그 외의 구간은 유할 내신다고 보시면 됩니다. 

    • 415 says:

      MR을 싱가폴 마일로 넘겨서 UA 타는데, SFO에서 HNL나 OGG까지 17.5K+ $5.60(싱가폴 달러 $7.40) charge 하더라구요.

  9. pku says:

    싱가폴 항공도 유할 많이 부과하는 항공사라서
    그닥이란 얘기를 들었는데 아닌가보네요.

    여튼 좋은 정리 감사합니다!

    • 마일모아 says:

      UA 국내선과 같이 유할을 부과하지 않는 지역은 괜찮습니다. 

      • pku says:

        답변 감사합니다.
        그러면 UA 국외선 즉 미국한국 노선은 유할이 붙는다는 말씀이시군요
        국내선에서만 유용하군요!

        • 마일모아 says:

          네. UA 국제선의 경우 아시아나 마일로 발권할 경우도 유류할증료가 붙습니다. 미국 출발 한국행의 경우 편도에 80불 정도 합니다. 

  10. HAM says:

    하와이 발권과는 상관없지만,,,저는 싱가폴 마일을 LA-홍콩 편도 30000마일에 쓰거나,,LA-동남아 편도 35000마일에 쓰려고 하는데 이것도 괜찮은 딜 맞나요? 그리고 돌아오는편은 대한항공마일로 홍콩-인천-LA여정으로 35000을 쓰거나 동남아-인천-LA 42500마일로 쓰려고 계획하고 있는데- 어떤지 간단히 코멘트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LA나 샌프에서는 동남아 가는곳들이 많더라구요 🙂

    • 마일모아 says:

      마일 사용시에도 100불 정도 하는 유류할증료를 내야 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항공권 가격을 먼저 확인하신 후에, 마일 사용이 좋은지 ThankYou 포인트로 항공권을 바로 구입하는 것이 좋은지 계산을 해보셔야 할 것 같아요. 

      • goucher says:

        싱가폴에전화+예약하고난후 필요한마일을 MR이나 TYP에서 트렌스퍼 (며칠걸리겠죠)한다음 발권인가요 아니면 처음예약할때부터 필요한마일이 싱가폴계좌에 있어야 하나요?

        • 마일모아 says:

          스타얼라이언스 항공편은 예약 후 바로 발권을 해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필요한 마일이 계좌에 있어야 합니다. 

  11. armian98 says:

    미국내 여정은 스탑오버가 안 된다는 말씀은 전 여정이 미국 내일 경우 스탑오버가 안 된다는 말씀이신가요? 아니면 국제선이라도 미국 내에서는 스탑오버가 안 된다는 말씀이신가요? 그런 룰이 있는 줄 몰랐네요.
    미국에서 하와이 왕복을 끊은 후에 스탑오버를 이용해서 뒤로 캐러비안 편도를 붙일 수 있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 armian98 says:

      아참! 재밌는 시리즈 감사합니다. 마모님의 정리가 빛을 발할 3편이 무척 기대되네요!

    • 마일모아 says:

      1. 자세한 룰은 다음과 같은데요. 전 여정이 ‘국내선’인 경우 (한 국가내에서의 여행) 스탑오버가 안되구요. 국제선 여정에서 출발지 국가에서는 스탑오버가 안된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미국에서 한국을 간다고 할 경우 미국에서 스탑오버가 안된다고 봐야겠네요. 예로 들어주신 미국본토-하와이-본토 (스탑) – 캐러비안은 가능할 것 같습니다만, 실제로 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 

      http://www.singaporeair.com/jsp/cms/en_UK/ppsclub_krisflyer/termsconditions-kf.jsp

      – Complimentary stopovers are not permitted in a purely domestic itinerary , or within the country of departure in an international itinerary. 

      – Complimentary stopovers are not permitted if an itinerary contains only European cities, or is between the United States, Canada, Puerto Rico or U.S. Virgin Islands.

      2. one-way 여정의 경우 무료 스탑오버는 안되지만 100불을 내면 스탑오버를 추가할 수도 있다는 말이 있는데, 아직 제대로 확인을 해보지 못했습니다. ;; 

      • armian98 says:

        설명 감사합니다.
        다시 보니 그럼 term대로라면 제가 얘기했던 “뒤로” 캐러비안 붙이기는 안 될 수도 있겠네요. 출발지인 미국에서 스탑오버를 해야하니까요. 대신 “앞으로” 캐러비안 붙이기는 될 것도 같은데 온라인으로 확인이 안 되니 연습삼아 해볼수가 없군요. ㅎㅎ

  12. 415 says:

    싱가폴항공 마일 써먹는법 기대했었는데, 이제 개념 잘 잡았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근데 땡큐포인트를 넘길때 레비뉴 티켓하고 비교했을때 1.6보다 적으면 넘기는게 손해라고 하셨는데요.
    샌프란에서 한국가는 싱가폴항공 이코노미 레비뉴 티켓값이 $800선이거든요. 물론 성수기때는 약간 비싸지만요. 마일리지써서 싱가폴항공타기가 정말 쉽지않은데요.
    그럼 샌프란같은곳에서는 땡큐포인트로 싱가폴항공으로 마일 넘겨서 국내선 UA나 알미안님처럼 하와이에서 뒤로 붙이기정도(가능한지 꼭 알고싶습니다) 로 뽕뽑기 할 수 밖에 없나봐요. 늘상 말씀하시는 비지니스나 일등석으로 하면 마일가성비가 물론 좋지만, 소녀가장 신세에 식구들 데리고 여행하기 정말 쉽지않네요.

    • 마일모아 says:

      네. 샌프란에서 한국행 이코노미는 마일리지 가치 뽑아 먹기가 쉽지 않습니다. 특히 반드시 국적기를 타야 하는 상황이 아니고 싱가폴 항공이나 UA를 타는 것도 오케이 하면 정말 이콘 가격이 너무 저렴하거든요.

  13. 순조로운 narado says:

    저는 급하게 다녀오느라고 UA 45000에 급행료까지 내긴 했지만, 그래도 굉장히 만족한 여행이었어요. 2만5천이나 3만5천은 꼭 다음번 마우이 갈때 해볼참이에요. 2015년은 자사발권을 마스터 하는 해인가요. ㅎㅎ 댄공, AA, 델타, UA 다 끊어 봤네요. 아시아나는 마일이 없어서… ㅎㅎ 이젠 공부 더 열심히 해서 계열사 발권에 도전해보겠습니다!

  14. x72 says:

    안그래도 443 440 5438 요번호 잘 안되길래 신고해드릴려고 했더니 벌써 업뎃하셨네요~ 감사합니다!!

  15. 말괄량이 says:

    또 배우고 갑니다. 싱가폴로 국내선은 유할없이 United를 탈수 있었군요 ㅜㅜ.
    여기서 하와이 유일한 직항이 United인데.
    5명자리 나오기 힘들겠지만 그래도 한번 알아놔 봤을텐데 ㅋㅋㅋ
    다음에 하와이 다시 갈때 써먹아봐야겠네요 ㅋㅋ
    매번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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