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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모아 On October - 11 -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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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체이스 UR > 대한항공 전환은 8/25일자로 중단된 상황입니다. 이 점 꼭 기억해 주세요.

2. 항상 정확한 정보를 제공할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작성한지 시간이 지난 글들은 지금은 유효치 않은 오래된 정보를 포함한 경우들이 있습니다. 특히 신용카드의 상세 내역은 너무 자주 바뀌고 있는지라, 신용카드 신청시 반드시 링크된 사이트에서 최신 오퍼 내용을 꼼꼼히 확인하신 후에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11/10/2015

역시나 오래가지 않는군요. 이 글을 올리고 딱 한 달만에 Etihad 마일로 ANA 항공 이용하는 딜은 끝이 났다고 합니다. 게시판에 기돌님께서 올려주신 소식에 따르면 미주-일본 기준으로 이콘/비지니스/일등석 각각 30K / 60K / 120K 마일이 차감된다고 합니다. 비지니스 6만은 뭐 그럴 수 있다 생각이 듭니다만, 일등석 12만은 이제 넘사벽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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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마일의 세계는 파도파도 끝이 없군요. 어지간한 딜은 다 알고 있다며 스스로 자뻑 자기만족에 빠질 즈음, 늘 생각치도 못한 곳에서 초대박 딜들이 튀어 나오니 말입니다. 

오늘 딜은 Citi ThankYou 포인트를 Etihad로 넘기는 것인데요. 시기가 아주 절묘합니다.

다들 아시는 것처럼 이번 9월 말 10월 초는 좀 우울한 시절이었습니다. 

1) 꼴랑 3만 마일에 아시아나, 싱가폴 항공, 타이 항공의 비지니스로 한국에서 방콕, 싱가폴 같은 동남아 여행지를 왕복할 수 있었던 원조 꿀노선 Air Canada의 Aeroplan. 이제 더 안되겠다 싶었는지 12월 15일부터 차트를 완전히 바꾼다는 소식을 전해왔습니다. 이 새로운 차트에 따르면 3만 마일을 요구하던 비지니스 왕복 여정이 이제 8만 마일로 바꾸는지라, 바뀔게 바뀌었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좀 심한 것 아니냐 하는 생각이 들던 참이었구요. 

2) 더불어 델타의 경우 아무런 예고 없이 10월 1일자로 한국-일본 구간의 마일리지 차감액을 기존의 이콘 편도 7,500 마일에서 2배가 넘는 17,500 마일로 올려버려서 마일 가치 하락의 신기술을 보여주었습니다. 

연타로 두 방 빵빵 맞고 나서, 꿀노선은 이제는 끝이구나 싶었는데, 게시판에 레이님께서 ThankYou 포인트를 Etihad로 넘겨서 아시아나를 이용할 수 있다는 꿀팁을 어제 알려주셨어요. 

그래서 시간내서 Etihad 사이트를 좀 공부를 해봤더니 이거 완전 노다지도 이런 노다지가 없습니다.

Flyertalk에 따르면 Etihad 마일리지를 파트너 항공사에 사용하는 것이 마치 유니콘을 보는 것처럼 쉽지 않다는 불평들이 있습니다만, 딜 자체만 놓고 보면 이런 불평은 충분히 감당할만한 수준인 것 같구요. 워낙에 차트가 좋기 때문에 차트가 'enhancement'를 경험하기 전에 여행 계획이 있으신 분들은 하루라도 빨리 이용을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 포스팅에서는 Etihad 파트너 꿀노선 3개를 정리해 드리구요. Etihad 마일 사용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를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여기서 한가지 big AYOR disclaimer 걸어야 할 것 같은데요. 저 또한 Ethiad 마일은 한 번도 이용해 본 적이 없기 때문에, 오늘 포스팅은 그냥 전체적인 힌트만 주는 것으로 생각하시고, 실제 예약, 발권은 스스로 부지런히 공부하셔야 한다는 것 잊으시면 안됩니다. 마일 적립과 사용은 늘 개개인의 책임입니다

1. 아시아나 이용 단거리 노선 

첫번째 꿀 노선은 아시아나 단거리 노선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Etihad의 아시아나 차트는 거리제에 기반을 두고 있는데요. 

아래 표에 보시는 것처럼 왕복 여행이 1,000 마일 이내 여정의 경우 이코노미 왕복에 필요한 마일이 6천 마일에 불과합니다. 

EY-OZ-chart

그럼 왕복 여행이 1,000 마일이 안되는 노선이 있느냐 궁금해 하실텐데요. 

있습니다. 

인천에서 큐슈 후쿠오카 (FUK) 노선이 왕복에 700 마일 구간이라서 6천 마일에 이코노미 왕복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아시아나 마일로 이 구간을 발권할 경우 편도에 15,000 마일, 왕복에 3만 마일이 필요한 것을 생각하면 완전 대박인거죠. 후쿠오카 뿐 아니라, 쿠마모토 (KMJ), 미야자키 (KMI), 히로시마 (HIJ) 등도 모두 6천 마일에 이용할 수 있는 구간들입니다. 

ICN-FUK-700

2. ANA 이용 장거리 노선

두번째는 ANA를 이용한 장거리 노선입니다. ANA의 경우 거리제에 기반을 하고 있습니다만, 특이하게도 각 노선 노선 별로 별도의 차감액을 설정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잼난 것이요. 

초 장거리 노선의 비지니스, 일등석 마일 차감액이 이코노미와 비교해서 얼마 차이가 안난다는 점입니다. 

Etihad-ANA

위의 표를 보시면요. 동경 Narita에서 시카고 편도 여정이 이코노미의 경우 39,500 마일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비지니스와 일등석을 보세요. 보통 못해도 최소 50%에서 대개 100% 정도 마일을 더 요구하는 비지니스, 일등석이 각각 42,500 마일, 46,100 마일입니다. 이콘에서 6,600 마일만 더 내면 일등석을 탈 수 있다면 누구든지 1등석 타지 않겠어요? @@ 

그 아래에 나와 있는 Narita – George Bush InterContinental ( = 휴스턴 공항)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콘은 편도에 40,500 마일, 비지니스는 43,500 마일, 일등석은 47,100 마일입니다.

기본적으로 왕복 여정을 발권해야 한다는 제약이 있습니다만, 이게 발권만 된다면 이건 정말 초초초대박입니다.

Flyertalk에 이미 발권에 성공했다는 사례들이 올라와 있습니다만, 동시에 Etihad에서 ANA 차트의 말도 안되게 좋은 장점을 알아채고 special team을 만들어서 곧 조치를 취할 것이라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ANA 마일 사용의 terms and conditions에 비지니스는 이콘의 2배라는 문구도 이미 삽입되어 있구요. 

그렇기 때문에 생각이 있으면 분들은 지체하지 않으시고 어서 움직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3. 체코 항공 이용, 프라하-인천 노선 

3번째는 체코 항공입니다. 체코 항공의 경우도 구간별로 마일 차감액이 설정이 되어 있는데요. 

인천-프라하 이코노미 편도가 12,805 마일, 비지니스는 2배인 25,610 마일입니다. 왕복 발권이 기본이라 왕복에 이콘 25,610 마일, 비지니스는 51,220 마일인데, 유류할증료를 생각하더라도 요건 오나전 좋은 딜입니다. 

EY-prague-CZ

발권 기본 사항

Etihad 마일리지를 사용해서 파트너 항공사를 발권할 경우 항공사 별로 각각 다른 룰이 적용됩니다. Air Berlin은 편도 발권이 되지만, 아시아나, ANA 등은 왕복 발권을 원칙으로 한다 등등인데요.

그럼에도 기본적으로 공통 적용되는 몇가지 기본 원칙들이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직접 terms and conditions을 읽고 공부하셔야 하겠습니다만, 몇몇 중요한 내용을 적어드리면요.

  • 발권은 여행 14일 이전에 완료가 되어야 한다.
  • 제 3자 발권이 가능하다.
  • 발권 후 첫 날짜 변경은 무료로 가능하지만, 그 이후에는 변경 수수료 (AED 100) 가 있다. 
  • 취소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있는데, AED 200이나, 마일리지로 2천 마일이다. No-show로 인한 취소인 경우 추가로 2천 마일이 더해진다. 
  • 일반 회원의 경우 마일은 적립 후 2년이 지나면 소멸
  • 전환된 포인트의 경우 전환 후 1년이 지나면 소멸된다고 합니다. (5/15/2016 업데이트)

정도가 가장 중요한 사항인 것 같습니다.

ThankYou 포인트 적립하기 

Etihad 마일에 제가 왜 이렇게 극렬한 반응을 보이는가 궁금해 하시는 분들 계실 것 같은데요. 이유는 Etihad 마일리지로 1:1 전환이 되는 ThankYou 포인트의 적립이 완전 쉽기 때문입니다

요즘 Citi가 완전 열심이라고 말씀드린 것 기억하시죠? 

Citi에서 제대로 한 번 만들어 보겠다고 들고나온 Citi Premier, Citi Prestige 모두 사인업 보너스로 5만 포인트씩 퍼주고 있구요. 그래서 카드 2장이면 Citi ThankYou 포인트 10만 포인트를 적립하는게 일도 아닙니다. 부부가 각각 한 장씩 만들면 20만 포인트 모으는 것도 어렵지 않은 일이구요. 

저도 부부합산으로 20만 넘게 모아 놓고 있는데, 완전 좋네요 ㅋㅋ 

각 카드의 기본 사항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Citi-Prestige

  • 3개월 3,000불 사용시 Thank you 포인트 5만 포인트 
  • 이 5만 포인트는 AA 항공권 구입시 1포인트당 1.6 센트로 사용 가능. 즉 5만 포인트 = 800불의 가치. 
  • 항공사 마일로 1:1로 넘길 수 있는데, Etihad, Singapore Air, Air France가 좋은 옵션임.  
  • 매년 250불 airline credit을 받음. 1년 마다 250불을 받을 수 있으므로 지금 카드를 만들면 다음 연회비 나오기 전까지 2번 = 500불을 받을 수 있음.
  • 연회비는 첫 해부터 450불이지만 airline credit으로 바로 퉁치고 50불이 남음. 
  • AA 라운지 입장 가능 + Priority Pass (본인 + 동반자 2인) 입장 가능 
  • 매년 특정 골프장 그린피 3회까지 제공 
  • 호텔 4박 이상 투숙시 4박째는 무료 투숙 혜택 (reimbursement 형식) 

신청링크: Citi-Prestige

2) Citi-Premier

  • 3개월 3,000불 사용시 Thank you 포인트 5만 포인트.
  • 이 5만 포인트는 항공사 마일로 1:1로 넘길 수 있는데, Etihad, Singapore Air, Air France 정도가 좋은 옵션임. 
  • 5만 오퍼는 상품권으로 바꾸면 500불. 
  • 첫 해 연회비는 면제. 2년차부터는 95불. 

신청링크: Citi-Premier

3대 변신 가능 포인트인 Chase UR, Amex MR, Starwood와 겨루기에는 ThankYou 포인트의 전환 파트너가 좀 약하다 싶었는데, 이번 Etihad로 인해서 ThankYou 포인트의 가치가 단기간이지만 급등한 것 같습니다. 딜 죽은 뒤에 슬퍼서 우울해 하지 마시고, 딜 살아 있을 때 어서어서 이용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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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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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Responses

  1. 닭다리 says:

    그렇지 않아도 게시판 글 스크랩했는데 바로 대문글로 올라오네요. JFK NRT 1등석 완전 대박이네요. 우째 이코노미, 비지니스, 일등석이 이렇게 차이가 없을까요? 시간의 문제일뿐 거의 백퍼 차트 변환 올거 같은데 땡큐 포인트 얼른 모아야겠어요.

  2. 1stwizard says:

    델타 한일노선 편도 17500입니다. 수정부탁드립니다. 2배이상 올랐습니다 ㅠㅠ
    그나마 장점이라면 흔히 동남아로 취급되는 필리핀까지 동북아로 간주해서 필리핀 가는용으로는 생각해볼만 합니다. 인천-괌도 편도 17500이구요.

    • 마일모아 says:

      수정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1stwizard says:

        그리고 ANA는 편도 가능해보입니다. 이것도 수정부탁드립니다.

        • 마일모아 says:

          편도가 가능하다는 말이 어디에 나와 있는지 알려주실 수 있으신지요?

          Air Berlin 처럼 편도가 가능한 경우에는 명시적으로 “One way tickets are permitted”라고 나와 있는데, ANA에는 그런 이야기가 없거든요.

          혹시 차트에 나온 이 문구 때문에 그렇게 생각하시는 건가요?

          “Mileage Values in this table are for one-way journeys only. Return Journeys will be double the value of a one-way journey.”

        • 1stwizard says:

          네 그것도 그렇고 왕복만 가능하다는 문구도 없는데다가 차트 자체가 편도를 염두에 두고 나온거 같아서요. 알리탈리아의 경우 같은 형식인데 차트에 왕복만 허용이라고 명시가 되어 있습니다.

          • 마일모아 says:

            편도가 된다면 좋겠지만, 전 benefit of doubt을 가지고 왕복이 기준이라고 생각을 할려고 합니다. 근거는 Terms and conditions의 8.3.6.인데요. 여기를 보면, 편도 발권은 원칙적으로 Etihad 항공편만 가능한 것으로 나와 있기 때문입니다. 

            “One way Flight Rewards can only be issued for travel on flights operated by, and booked on the designator code of, Etihad Airways.” 

  3. 늘푸르게 says:

    왠만한 눈썰미 아니고서는, 그냥 지나가버렸을것 같은데 대박을 찾아내셨네요.
    정말 대단하십니다. 레이님도 큰거 한건 하셨네요. ^^
    특히 ANA는 너무 대박 차트라 빨리 사용하지 않으면, 금새 사라져버릴 것만 같아요.

  4. 순조로운 narado says:

    우와. ㅎㅎ 완전 설레이는데요.아멕스 플랫의 힐튼업글 베네핏과, MPX 에어크레딧 덕분에 프레스티지랑 거의 비등 비등하게 좋다.. 하던 차 인데, 유럽 거쳐 한국 가는 여정에 에띠하드를 이용하면 아주 좋겠어요.감사합니다. ㅎㅎ

  5. 앤디아빠 says:

    근데 제목이 “오나전”이 아니고 “완전”을 치실려다가 오타나신건가요?

    • inudge1 says:

      “오나전”은 “완전”의 오타가 맞습니다. 하지만 “완전”을 빨리 타이핑 할 때 나는 오타인 “오나전”이 일종의 신조어(위트가 가미된) 처럼 사용되어져 왔습니다. “오타”라고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실 듯 합니다.^^

      • NAS says:

        아하. 저는 3벌식을 써서 그런지 오나전이 완전을 빨리 칠때 나는 오타인줄도 몰랐습니다. 저도 이게 무슨 말인가 궁금했는데 친절한 해설(유래, 의미등) 감사합니다.

    • 마일모아 says:

      ‘완전’의 최상급의 의미로 ‘오나전’을 사용했는데, 비속어 사용이 언짢으셨다면 죄송합니다. 

    • 앤디아빠 says:

      에구… “최상급”으로 쓰이는줄 제가 전혀 몰랐습니다.. ^.^;
      언짢다니.. 당치도 않습니다..

  6. 일렁이 says: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이건 한국 국내선도 사용가능하겠죠? 광주-김포 노선에 아시아나 사용해볼까 하는데.. 다행히 성수기에도 동일하게 된다는 글이 보여서 내년 2월달 구정연휴에 사용해볼려고 하고 있습니다.

    • 마일모아 says:

      1. 한국 국내선에도 사용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만, 성수기에는 사용이 불가능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아시아나가 성수기에는 파트너 항공사에 좌석을 풀지 않거든요.

      2. 더불어 설 연휴는 아시아나 마일을 사용하시더라도 예약이 쉽지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 일렁이 says:

        답변 감사드립니다. 그럼 체코항공 이용한 인천프라하도 성수기에는 이용이 불가능할까요?(내년 추석연휴계획입니다.) 오늘 상담원과 아시아나 국내선과 체코항공 관련해서 물어봤는데.. 성수기 추가 금액 없다고 그러면서 아시아나도 항공사홈피에서서 마일리지 좌석 보이면 전화해서 예약하면 된다고 그러고… 체코항공은 홈페이지 차트 보면서 따로 편도발권 제약이 없는거 같으니 가능할듯하네요 이렇게 말해주세요( 근데 상담원 말하는게 영 믿음이 안가더라구요.버벅거리는게 많았어요ㅠㅠ) 삼성포인트 모아놓은거를 에티하드에 넘겨서 예약을 진행해야 정확하게 알수있겠지만 괜히 안되는거 넘겼다가 마일 사용도 못하면 난감할듯해서 고민중이네요^^

        • 마일모아 says:

          그건 직접 확인해 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 일렁이 says:

            네~ 다른 상담원하고 다시 한번 더 통화해봐야할듯 하네요~ 관련된 내용 변경되는거 있으면 글 올리겠습니다.^^

            • 일렁이 says:

              다른 상담원과 통화해봤는데. .국내선 아시아나 발권은 성수기 비수기 날짜 몇군데 시도해봐도 좌석이 없는걸로 나오네요. 아시아나 공홈에서는 마일 좌석이 9자리남아서 넉넉한데도 그러는거 보면 국내선 이용은 막아놓은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구요… 체코항공은 다른 상담원도 편도 발권이 가능하다고 말을 하네요. 마일좌석 풀리는게 에티하드는 늦어서 아직 제가 가고자 하는 날짜(내년 추석)는 좌석 자체가 나오지를 않았다고 하네요~(대한항공에서 조회하면 체코항공은 이미 10월달까지 조회가 되는데로 그러네요)

              • 마일모아 says:

                1. 아시아나 공홈에 좌석이 보인다고 해서 etihad 같은 파트너 항공사 마일로 동일한 숫자의 마일리지 좌석을 예약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항상 자사 마일리지 프로그램 고객에게 더 많은 좌석을 풀고, 파트너 항공사에는 훨씬 적은 숫자의 좌석을 푸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아시아나로 예외가 아니구요.

                2. 내년 추석이면 9월 14일 즈음인데 항공 스케쥴은 보통 330일 전에 나옵니다. 그래서 아직 스케쥴이 나오지 않았다는 말이 맞을 수도 있습니다. 

              • 일렁이 says:

                1. 실제로 문의한 날짜는 11월21~26일 광주-김포 왕복, 2016년 2월6일~14일 광주-김포 왕복으로 문의했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마일 좌석이 물론 적게 풀린것으로 생각은했는데.. 공홈에서는 대부분 9좌석 정도 남아 있는걸로 조회됩니다. 근데도 에티하드에서는 아예 좌석이 하나도 없다고 그러더라구요.
                이와관련해서 스사사라는 카페에 글을 올렸더니 중국 노선도 아시아 공홈에서 좌석은 많이 보이는데.. 에티하드측에서는 좌석이 없다고 다른 회원분 ㅐㅅ글이 있더라구요~ 아마도 아시아나 측에서 좌석자체를 막은게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드네요~

                2.체코항공 관련해서 스사사에 다른 분이 글을 올린게 있는데.. 이 구간이 막혔다고 하시는 분이 있더라구요. 전 추석이라서 10여일 뒤에 좌석이 풀리는 관계로 다시 그때 문의 해보기로 했습니다. 추후에 다시 한번 문의해보고 실제로 막혔는지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 마일모아 says:

                1. UA 사이트에서도 11/21-11/26은 자리 많이 보이네요. 아시아나가 막은 건지, Etihad가 막은 것인지는 확인하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7. 사과 says:

    아….이제 씨티 땡큐포인트 모아야 겠네요….

  8. ocean says:

    @@ Ethiad 로 넘겨 이렇게 사용할 수 있다니 진정 좋네요!!!
    다만, 아나는 챠트 변경 되기 전에 발권을 서둘러야 한다고 하니 참 아쉽네요.

  9. 일렁이 says:

    에티하드마일이용해서 파트너사 체코항공 이용하는 것도 검색해보니 네이버 스사사카페에 관련글이 몇개 보이는데. .모두 작년 가을에 막힌걸로 설명이 되어 있네요. 작년11월까지 가능한듯했고 그후로는 발권을 안해준다고 하네요.참고하시길~ 근데 제가 에티하드 상담원과 통화해서 시도한바로는 국내선 광주-김포도 안되고 인천-중국쪽도 안되고~ 이미 모두 막힌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10. 이그니시오 says:

    마모님 덕분에 시티카드 오늘 승인 받았네요~ 야호~

  11. 소나무 says:

    서울-동경이 716마일 (구글기준)로 나오는데 왕복이면 1432마일이니
    Etihad 12,000마일로 이코노미 왕복을 할 수 있다는것이니,
    어찌보면 예전 델타보다 좀 더 나은 경우일 수도 있는거네요?

  12. ocean says:

    ㅠㅠㅠ 아…나입니다;;
    그래도 실망하지 않고, 언제나 적절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만으로도 만족하면서 아쉬움을 위로해야 마적단이겠지요!?!

  13. Jkwon says:

    에티하드-아메리칸-하와이안으로 넘겨서 사용 가능할까요? 에티하드와 아메리칸은 파트너이고, 아메리칸과 하와이안이 파트너이거든요. 하와이 섬 간 이동이 거리로만 따지면 왕복 500마일 이내로 다 가능한데.. 이런 식으로 직접 파트너가 아니어도 하나 거쳐서 간접 파트너인 항공사로 쓰는 것이 일반적으로 가능한지요.

    • 마일모아 says:

      1. 불가능합니다. 각각이 별도의 파트너 관계 일뿐, A-B, B-C 가 파트너라고 해서 A-C 가 파트너인 것은 아닙니다. 

      2. 설령 파트너라고 할지라도 마일리지 차감액은 각 프로그램별로 별도로 정해지는 것인지라, 지금 생각하시는 그런 시나리오가 가능한 곳은 (제가 알기로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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