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leMoa.com

돈 되는 마일리지 정보

마일모아 On October - 24 - 2015

Please be advised that this site includes affiliate links that pay commission. Should you apply for a credit card and get approved through the links that were provided by this website, it is understood that some form of compensation might be made to the website owner. You can read the full advertiser disclosure here. All information related to credit cards has been collected independently by MileMoa.com and has not been reviewed or provided by the issuers of credit cards discussed here. Also please be informed that your use of this site constitutes your agreement to the site's Terms and Conditions.

Print Friendly, PDF & Email

1. 체이스 UR > 대한항공 전환은 8/25일자로 중단된 상황입니다. 이 점 꼭 기억해 주세요.

2. 항상 정확한 정보를 제공할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작성한지 시간이 지난 글들은 지금은 유효치 않은 오래된 정보를 포함한 경우들이 있습니다. 특히 신용카드의 상세 내역은 너무 자주 바뀌고 있는지라, 신용카드 신청시 반드시 링크된 사이트에서 최신 오퍼 내용을 꼼꼼히 확인하신 후에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American 항공 마일을 한꺼번에 많이 모을 수 있는 Citi-AA Executive 카드 75,000 마일 오퍼가 다음 주 화요일 10월 27일에 종료된다는 소식입니다. 

바로가기: Citi-AA Executive 75,000 오퍼 신청 링크

AA 5만 마일이면 비지니스로 미국-한국 편도 여행을 할 수 있다는 것 알고 계시죠? 달라스-인천 AA 직항편은 완전히 씨가 말랐지만, 일본 항공 (JAL)을 이용하는 여정은 아직 갠츈한 편입니다. 11월부터 취항을 시작하는 일본항공 DFW-NRT 노선의 경우 아직 비지니스 자리가 넉넉한 편이구요. 

바로가기: DFW-NRT 일본항공 비지니스 좌석 많이 풀렸어요

하지만, 이 카드가 지금 당장 달려야 하는 카드인가라고 물으신다면 제 답은 well, maybe, or maybe not이 될 것 같습니다. 

장점으로는요. 

1) 스펜딩을 채운 후에 최종적으로 받게 되는 AA 마일이 82,500 마일입니다. 스펜딩으로 받는 7,500 마일 + 사인업 75,000 = 82,500 마일이거든요. 카드 한 장에 이 정도 사인업을 받을 수 있는 카드는 요즘 프로모션 중인 Chase-BA 10만 마일 오퍼 정도가 유일하다고 하겠습니다. 

바로가기: Chase-BA 5만 + 2.5만 + 2.5만 오퍼 상세 설명

그런데 단점이 만만치 않습니다. 

1) 우선 사인업이 75,000 마일로 좋긴 합니다만, 스펜딩이 그만큼 큽니다. 3개월 7,500 불이거든요. 

2) 또한 연회비가 첫 해부터 450불입니다. 그리고 안타깝게도 연회비를 상쇄할만한 statement credit 이 없습니다. 

3) 돈주고 쌩으로 구입하면 500불이나 하는 AA 라운지 연간 정식 회원권을 제공 합니다만, 원래부터 AA 라운지 회원권을 구입하셨던 분들을 제외하고는 큰 혜택이라 하기가 힘듭니다. 

4) 1년에 4만불을 사용할 경우 AA elite qualifying 1만 마일을 받게 됩니다만, AA 항공 엘리트 회원을 노리는 분들이 아니라면 실제로는 사용을 못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AA 마일이 완전히 급하게 필요하신 분들이 450불에 82,500 마일을 구입하는 것이다 정도로 생각을 하시고 결정을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런 점에서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Citi 에서 신용 카드를 만들 경우에는 차라리 Citi Prestige 카드가 더 좋은 옵션이라는 의견입니다. 

1) 우선 연회비가 450불이지만 calendar year로 250불씩 airline credit을 받을 수 있어서, 2015년에 250불 + 2016년 250불 = 500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연회비를 상쇄하고도 50불이 남습니다. 

2) AA 라운지 연간 정식 회원권은 아니지만, AA 항공 이용시 AA 라운지에 입장이 가능합니다. 본인 + 2명 추가, 혹은 본인 + 직계 가족 전부 입장이 가능하기 때문에 Citi-Executive 카드의 혜택과 거의 상응합니다. 

3) Priority Pass도 나오는데, 본인 + 동반자 2명까지 무료 입장이 가능해서 Amex-Plat 카드에서 나오는 Priority Pass 보다 더 좋습니다.

4) 1년에 골프 3회 무료 이용이 가능하다는 것 아시는 분들은 다들 알고 계시죠? 요것도 잘 쓰면 calendar year로 500-600불씩 찾아드실 수 있습니다. 

5) 호텔 4박 이상 투숙 시 4박째는 무료 투숙의 기능은 올 해의 카드 혜택이라고 해도 좋을 정도로 대단한 혜택이구요. 

6) 변신 가능 포인트 가운데서 활용도가 가장 떨어졌던 ThankYou 포인트의 경우도 Etihad의 재발견으로 인해서 가치가 급상승했습니다. ThankYou 포인트를 Etihad로 넘겨서 ANA 비지니스/일등석 편도 발권이 가능한데요. 3개월 3천불 사용 후 사인업으로 받게 되는 5만 포인트면 ANA 항공 시카고-동경 혹은 워싱턴 DC – 동경 일등석을 탑승하고도 남는 마일입니다. 

바로가기: Citi Prestige 5만 포인트 오퍼 신청 링크 

2015년도 이제 마무리가 되어가는데, 2015년이 끝나기 전에 Citi 에서 역대급 오퍼들을 계속 들고 나오면 좋을 것 같습니다. 🙂

The following two tabs change content below.

마일모아

All data and information provided on this site is for entertainment purposes only; use at your own risk. The editorial content on this site is author's alone, not those of the bank, credit card issuer, airlines or hotel chain, and have not been reviewed, approved or otherwise endorsed by any of these entities. Likewise, the comments below have not been reviewed, approved or otherwise endorsed by any advertiser, and it is not the bank or advertiser's responsibility to ensure posts and/or questions are answered.

17 Responses

  1. 노아애비 says:

    와… 처음으로 댓글 일등도 해보네요… ^^

    위에서 얘기한 카드 만들고 싶지만… 최근에 달린 카드가 많아 일단 패스합니다…

    그래도 항상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2. 토리아빠 says:

    감사 하다는 말 부터 드립니다.

    몇개월 전부터 마일모아를 알고 눈으로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옆에서 아내가 논문 하나 쓰겠다며 약간? 놀리네요.

    말씀 해주신 것처럼, 하나 하나(필독, 게시판 글들) 공부하고 있습니다.

    아직, 위에 말씀해 주신 카드를 신청하기에 내공은 부족하지만, 요즘 매일 매일 이곳을 들락날락 하며 공부중에

    감사의 댓글을 달고 싶어 남깁니다.

    너무 상관없는 글을 적어 불편하시다면 지워 주셔도 무방합니다.

    다시 한번, 무지한 자에게 살이되고 힘이되는 정보들을 알려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토리아빠 배상

  3. JayL says:

    업무상 거의 매주 LA-보스턴을 오가고 있습니다. 주로 AA를 이용했더니, $3,000/3개월-50,000 miles offer 가 와서 신청하고 승인받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AA 사이트 갔더니 160,000 miles를 $3,319 에 살 수 있는 프로모션이 있어서 질문 드립니다.

    위의 글을 보니, 달라스-인천 비즈니스가 5만 마일이라고 하셨는데 예약이 잘 안 되나요? 얼마나 어려운가요? 저는 주로 뉴욕에서 인천가는 비행기를 이용하는데, AA로 보스턴-인천 검색했더니, 보스턴-워싱턴DC-인천 이렇게 이코노미 왕복 12만마일짜리가 나오던데…

    그러니까, 요점은 돈 주고 AA 마일리지 샀을 때 얼마나 이게 활용도가 높을까 하는 것입니다.
    그럴만한 가치가 있는 것인지 여쭙니다.

    항상 눈팅만 하다가 처음으로 질문 드립니다. 항상 이 사이트에서 얻는 정보 감사합니다. ^^

    • 마일모아 says:

      1. 마일 구입 원가가 1마일에 1.5센트를 넘어가면 그 가치를 뽑아내기가 쉽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2. 16만 마일을 구입하시느니, 75,000 마일 신용카드를 받으셔서 그 마일을 모으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3. AA 사이트에서 검색을 하신 경우 AA 항공편만 보이게 됩니다. 

      4. JAL이 보스턴-동경 직항편을 운항하고 있고, 마일리지 좌석이 늘 있는 것은 아니지만, 상대적으로 좌석 수급 상황이 괜찮습니다. AA 마일로 JAL 보스턴-동경-인천 이렇게 여정을 꾸리는거죠. 검색은 JAL 사이트에서 하고, 예약/발권은 AA에 전화해서 하시면 됩니다. 

  4. 마타 says:

    글 잘 읽었습니다.

    저도 두 카드를 놓고 아직 고민중인데요…

    스펜딩에 문제가 없다는 가정하에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한 카드는 말씀하신대로 450불 내고 75000 AA 마일을 사는 경우고, 다른 카드는 200불을 내고, 혹은 50불을 받고 50000 TYP를 받는 경우로 보입니다. 50불을 받는 경우는 비행기표를 포인트가 아닌 현금으로 두번 결제해야 한다는 부담이 조금 있고, 또 50000 TYP가 얼마나 유용한지에 대해서도 약간 의문이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AA 마일의 가치가 TYP보다 훨씬 높다고 보이기 때문에 Prestige 카드는 패스하는게 맞지 않나… 생각중입니다. ^^

  5. todabal says:

    작년에 봄에 10만 마일 주는 AA citi card 를 만들어서 3개월 만불 채우고 11만 마일을 지금 갖고 있는데 작년 겨울부터 한국 가는 비행기 표는 이코노미든 비지니스든 하늘에 별따기 이고
    겨우 찾으면 transfer 하는 곳에서 하루를 자야 하고
    캔쿤을 가려고 해도 2시간이면 갈 거리를 6시간씩 여기저기 뺑뺑이 돌립니다.
    gift card 로 바꾸려 해도 400 불 인데 너무 억울 하고 아까워서 바꾸기가 좀 그런네요.
    연회비를 처음에 내서
    만기는 내년 3월 인데 어떻게 써야 할까요?
    좋은 idea 있으시면 알려주세요.ㅠㅠㅠㅠ

    • Hakunamatata says:

      게시판에 검색하시면 JAL 발권하는 방법 많이 나와있어요.
      지금껏 AA마일을 30만 넘게 모았던 것 같은데, 그걸로 딱 1번만 AA 달라스 – 인천 구간 비지니스 이용했구요 (그것도 생겼을 때 초반에…) 그 이후엔 AA 좌석도 많이 없거니와, 낙후된 AA좌석보단
      일본에서 스탑오버를 한번 해야한다는 단점이 있지만, 훨 고퀄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JAL이 훨 나은 선택이더라구요.
      꽤 많은 분들이 JAL을 이용하시는 걸로 알고 있구요,
      비지니스나 퍼스트 좌석이 없을 시엔 이코노로 미리 발권 해놓으셨다가 출발일 2주전부터 계속 체크하시면 어렵지않게 비지니스나 퍼스트로 좌석 업그레이드 가능해요.
      도움이 되셨음 좋겠네요^^

      • JayL says: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제가 아직 마일모아가 초보라 질문드립니다.
        검색하고 열심히 이글저글 읽어보니,
        미국에서 한국갈 때 AA 마일로 할 때,
        1) AA보다는 JAL 을 이용하라
        2) JAL에서 검색하고 AA에 전화로 예약하라
        3) NRT – ICN 을 잘 골라야(하루에 1편) 한다
        등인 것 같은데,

        JAL 이용할 때 미국-일본 비지니스는 5만 마일, 일등석은 62,500 마일인가요?
        이 때 일본-한국은 추가로 얼마의 마일리지가 필요한가요?
        참고로 저는 보스턴-일본-한국 이렇게 JAL을 타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 마일모아 says:

          1. 일본에서 별도의 스탑오버 없이 24시간 내에 연결이 될 경우 추가 마일 차감은 없습니다. 보스턴-동경-한국 비지니스 편도에 5만 마일이라는거죠. 일등석은 62,500 마일이지만, 보스턴-동경 구간의 JAL 7 편의 경우 일등석이 없습니다. 

          2. 보스턴-동경 JAL 7편의 현재 스케쥴은 오후 1:30분 출발, 동경에는 다음날 오후 4:25분 도착입니다. 하루 한 편 있는 NRT-ICN 노선 JAL 959 편이 오후 6:35분 출발이라서 좌석만 있다만 들어가는 편은 당일 연결이 가능합니다. 

          • JayL says:

            마일모아님께서 직접 답을 주셔서 영광이고 감사드립니다. ^^

            1등석 여부까지 알려 주시고,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

  6. 롱텅 says:

    달라스-인천 AA 직항편 세이버좌석은 왜 완전히 씨가 말랐나요?
    안 푸는건가요? 아님, 이론적으로 다 팔린건가요?

    시애틀에서 인천가는거 AA 마일로 원스탑 갈만한 방법으로 어떤게 있을까요?
    투스탑 밖에 못찾겠어요… ㅡㅜ

    • 마일모아 says:

      1. 비지니스 장사가 잘된다는 이야기도 있지만 ( 모 기업에서 DFW-ICN 노선에 대한항공 대신 AA를 이용하기로 했다는 소문이 있습니다) 또 실제로 탑승해 보면 자리가 텅텅 비어있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DFW-ICN만 자리가 안 나는 것이 아니고, DFW-NRT, ORD-NRT 등도 자리가 거의 안 나는 것을 보면 시스템 상으로 풀지 않는 것이라 봐야 할 것 같습니다. 

      2. 시애틀에서 알라스카 항공으로 하와이 가서, 하와이에서 하와이언 항공 타시면 안될까요? 

      • 롱텅 says:

        1. 짜식들, 매운맛을 좀 봐야 정신 차리겠네요.
        2. 그 노선이 아직 되나요? 북미 게이트웨이 막힌 이후로 안되는줄 알고 있었거든요… 함 돌려볼께요.

        • 마일모아 says:

          2. 하와이언 항공으로 미국 본토-하와이를 연결하는 것은 이제 더 이상 AA 마일로 불가능합니다만, 하와이-아시아는 아직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AS와 결합이 되는가 하는 것은 저도 100% 된다고 말씀드리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확인 해보셔야 할 것 같아요.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