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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되는 마일리지 정보

마일모아 On November - 9 -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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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권의 정석 시리즈, 벌써 3편이죠? 오늘은 AA 마일리지를 사용한 한국행 항공권, 검색 / 발권법입니다

시리즈 1편, 2편 링크를 걸어드릴테니 최근에 마모 사이트를 발견하신 분들은 먼저 한 번 읽고 오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마일리지 발권법은 한 번 배울때 기초부터 제대로 배워야지, 잘못 배우면 '혼이 비정상'이 되는 사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바로가기: 발권의 정석 1: operating carrier vs. ticketing carrier

바로가기: 발권의 정석 2: United 마일리지 항공권, 검색 / 발권법

1. AA 마일리지 – 쓰기가 어렵다? 

AA 마일 사용해서 한국 가기 쉽지 않다고 많이들 말씀하시는데요. 맞습니다. 예전에 비하면 확실히 사용이 많이 어려워 졌는데요. 

이유는 두가지가 있을 것 같습니다. 

1) 하나는 2013년 5월에 처음 운항을 시작한 달라스 (DFW) – 인천 (ICN) AA 직항 항공편 마일리지 좌석 구하기가 엄청 어려워졌기 때문입니다.

2013년은 좌석 상황이 완전 좋았고, 2014년도 그럭저럭 괜찮았는데, 2015년 들어와서는 이코노미 / 비지니스 / 일등석 가릴 것 없이 상황이 안 좋아져서 AA 마일로 DFW-ICN 항공편을 구하는 것은 완전 하늘의 별따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상황이거든요.

엎친 데 덮친 격으로 AA의 일본 / 중국 / 홍콩 노선인, DFW-NRT, ORD-NRT, LAX-NRT, DFW-HKG의 경우 이코노미는 좌석이 드믄드문 보입니다만, 비지니스 / 일등석은 좌석 구하기가 완전 어려운 상황입니다. 

2) 두번째는 일본항공의 동경-인천 노선이 하루 2편에서 하루 한 편으로 감편되었다는 것인데요.

앞서 말씀드린대로 AA는 한국 직항편이 DFW-ICN 밖에 없고, 대한항공, 아시아나와 같은 국적 항공사와 제휴 관계가 없기 때문에 대부분의 경우 일본을 경유해서 한국으로 들어가야 하는 상황입니다. 경우 일본-한국 구간은 AA의 제휴사인 JAL 을 탑승해야 하는데요. JAL에서 하네다-김포 (GMP) 노선은 계속 편수를 유지하고 있습니다만, 요즘 탑승률이 떨어지는 나리타-인천 노선의 경우 좌석 숫자를 줄여가는 상황입니다. 나리타에 도착해서 하네다-김포 노선을 이용해도 된다고 하지만, 다른 공항으로 이동하는 것이 상당히 번거롭기도 하구요. 

2. 그럼에도 AA는 두어가지 확실한 장점이 있는데요. 

1) 우선 마일 차감율이 아주 착합니다. 비수기 미국-유럽 편도 2만 마일! 

비수기 기간 이라고 하지만 (10/1-4/30) 이코노미 25,000 마일에 미국-한국 편도 여정이 가능한 마일리지 프로그램은 AA가 유일합니다. 비수기 / 성수기 관계 없이 편도 5만 마일에 미국-한국 비지니스 여정이 가능한 마일리지 프로그램도 AA가 유일하구요. 더불어 무려 7개월이나 되는 비수기 (10/15-5/15) 기간 동안 꼴랑 2만 마일에 미국-유럽 편도 여행이 가능한 항공사도 AA 말고는 찾아 볼 수가 없습니다

AA 마일의 요런 꿀노선이 조만간 없어질 것이라는 우려가 많았었는데요. 게시판에 Passion님께서 재빠르게 전해주신 소식에 의하면 적어도 2016년 상/중반기에는 마일리지 차트의 개악은 없을 것이라 보여집니다. 꿀노선을 이용할 수 있는 기간이 최소 1년 정도는 남아 있다는거죠. 

2) 날짜 변경이 자유롭습니다. 

AA 마일리지의 경우 날짜 변경이 자유롭습니다. 대한항공, 아시아나 마일만 사용해 오신 분들은 '이게 뭐 그렇게 큰 혜택인가' 어리둥절 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만, 단순 날짜 변경의 경우도 티켓당 150불을 요구하는 Delta와 비교할 경우, AA의 단순 날짜 변경 무료, 출발지/목적지 동일시 중간 경유지 무료 변경 등의 혜택은 아주 좋은 혜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항공 여행은 목적지 도착하기 전까지 무슨 일이 생길지 알 수 없거든요. AA의 변경 규정에 대해서는 이전에 상세하게 정리한 글이 있으니 참조하시구요. 

바로가기: 알아두면 좋은 AA 마일리지 항공권 규정 3가지 

3) 마일 적립이 상당히 쉽습니다. 

AA 마일리지 적립이 쉽다는 것이 또 하나의 장점입니다. 현재 프로모션 중인 Citi-AA 개인 카드로 5만 마일, Citi-AA 비지니스 카드로 5만 마일을 만들면 이것만 하더라도 벌써 10만 마일이거든요.

요즘은 대한항공도 파트너 항공사로 추가 되어서 SPG 포인트를 AA로 넘기는 것이 좀 아깝긴 합니다만, Amex-SPG로 적립하는 SPG 포인트도 AA 마일로 1:1로 전환이 되구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미국 왕복 비지니스 마일리지에 해당하는 10만 마일 적립은 생각해 보면 아주 불가능한 일은 아닙니다. 

바로가기: Citi-AA 개인 카드 3개월 3천불 사용 5만 마일 오퍼 신청 링크 (첫 해 연회비 면제)

바로가기: Citi-AA 비지니스 카드 3개월 3천불 사용 5만 마일 오퍼 신청 링크 (첫 해 연회비 면제) 

3. AA 사이트에서 검색 

자. 그럼 AA 사이트에서 마일리지 좌석 검색하는 법에 대해서 상세하게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한국을 방문하는 여정의 경우 태평양을 건너는 구간 (TPAC 구간)은 대부분 JAL을 이용해야 하는데요. 하지만, 이런 경우도 JAL 항공의 미국내 취항지까지는 AA 항공 국내선을 연결편을 구해야 하는 상황인지라, AA.com의 마일리지 좌석 검색법을 익혀두는 것은 좋은 연습이라고 하겠습니다. 유럽행 항공권을 검색하는 경우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구요. 

1) 오늘은 달라스에 사는 4인 가족이 봄방학에 런던행 편도 항공권을 구하는 것을 상정하고 검색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먼저 AA.com 에 가시면요. 메인 화면 정중앙에 Find flights 라는 메뉴가 있습니다. 

여기서요. 몇가지 선택을 하시면 됩니다. One way 눌러주시구요. 오른쪽의 Redeem Miles 라는 선택 옵션이 있는데 고 앞에 클릭해서 선택해 주시구요.

그런 다음에 출발 공항 DFW, 도착 공항 LHR, 여행자수 4, 그리고 출발일 3/14/2016 그리고 힘차게 Search 눌러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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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화면이 바뀌면 연두색, 녹색, 하늘색, 파란색, 보라색, 진한 보라색의 총 6가지 형형색색한 상자들이 보이시죠? 요 색깔들은 MileSAAver, AAnytime 이라고 하는 마일리지 항공권 등급을 이코노미, 비지니스, 일등석으로 다시 나눈 것인데요. AAnytime은 MileSAAver와 비교했을 때 마일 차감이 2-3배 더 많기 때문에 그냥 절대 이용하면 안되는 것이라고 머리 속에 딱 기억해 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더불어 AA 1등석은 대부분의 기종이 아직 업데이트가 안되었기 때문에 진한 보라색도 그냥 잊으셔도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평소에는 연두색 Economy MileSAAaver, 하늘색 Business/First MileSAAver만 확인한다 생각하시면 되구요. 

다행스럽게도 편도 2만에 해당되는 연두색 박스가 가능한 날짜가 아주 많네요? 기본 화면은 1주일만 보여주지만, Show Full Calendar를 누르면 한 달치 달력을 보여줍니다. 한 번 눌러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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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짜잔. 연두색으로 표시된 날짜가 아주 많네요. 주말 일부를 제외하고는 거의 모든 날짜가 가능한데요. 저 연두색 날짜들은 한 사람당 마일리지 2만 마일에 4인가족 달라스-런던 이코노미 편도 항공권을 구할 수 있는 날짜들입니다.  

하지만, 기뻐하시기에는 아직 이릅니다. 미국에서 런던으로 가는 항공편은 British Airways에서 운항하는 노선이 아주 많은데요. AA 마일 사용시 유일하게 유류할증료를 내야 하는 항공사가 바로 British Airways 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 많은 날짜 가운데서 BA가 아닌 AA가 운항하는 항공편을 구하는 것이 일종의 과제라면 과제입니다. 일단 14일을 조심스럽게 눌러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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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아, 완전 다행이네요. 3월 14일의 경우 BA 운항편도 보이지만, AA 직항 항공편도 보이는군요. BA를 제외한 AA 항공편만 모아서 따로 보고 싶다 하시는 경우 왼쪽의 Airlines 항목에서 British Airways 체크 버튼을 눌러서 uncheck으로 바꾸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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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그럼 아래와 같이 AA 운항편만 골라서 보실 수 있는데요. 3월 14일의 경우 다행스럽게도 DFW-LHR 논스탑 직항 항공편이 두 편 모두 자리가 있는 것으로 나옵니다. 운수 좋은 날이군요. 어차피 밤 비행기인데 늦게 출발해서 늦게 도착하는게 좋겠죠? AA 78편을 골라보죠. 앞의 녹색 20K 를 눌러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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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팁 한가지.

BA를 피해서 아예 처음부터 AA 운항편만 검색을 하고 싶다 하신 경우에는 처음부터 advanced 모드에서 시작하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메인 화면에서 위쪽의 Plan Travel – Flights 누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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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넘어가면 AAdvantage Award 탭을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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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화면을 아래로 쭉 내리시면 Carrier Preferences를 고르는 옵션이 있는데요. 여기서 American Airlines and American Eagle로 골라주시면 됩니다. 

요렇게 선택을 하시면 한가지 단점이 있는데요. BA 검색은 피하게 되지만, 동시에 다른 파트너 항공사인 Finnair, AirBerlin의 좌석 검색도 원치않게 피하는 상황이 발생합니다. 미국 국내선의 경우 Alaska, 아시아행의 경우 Hawaiian 항공도 마찬가지이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느 노선을 이용하실지 생각해 보신 후에 검색 방법을 결정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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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자, 원래 예약으로 돌아가서요. 20K 옵션을 선택하면 자동으로 스크롤이 쭉 내려가면서 AA 계정에 로그인하는 화면이 뜨게 됩니다. 회원 번호, last name, 비밀번호 입력하시고 Log In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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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다음 화면에서는 여정 확인 상세 화면이 뜨는데요. 4인 가족 편도가 꼴랑 8만 마일에 세금은 $22.40. 완전 훌륭하죠? 

혹시 날짜를 잘못 선택한 것은 아닌지, 다시 한 번 확인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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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스크롤을 내리면 탑승자 이름과 생년월일, 성별을 입력하게 됩니다. AA 회원 번호가 있으면 입력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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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다음 화면에서는 좌석을 선택하게 됩니다. 저는 AA 엘리트 회원이라서 Preferred Seats을 무료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만, 일반 회원이신 분들은 앞에 몇 줄은 별도로 추가금을 내셔야 합니다. 어차피 이코노미 좌석 차이도 없으니 좌석 비어 있는 곳 중에서 가장 갠츈하다 싶은 곳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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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그럼 이제 결제 화면으로 넘어가는데요. 여기서 AA 마일리지 프로그램의 소비자 친화적인 (customer-friendly) 기능을 맛보실 수 있습니다. 바로 AAdvantage Hold 라는 기능인데요. 별도의 추가금 없이 마일리지 항공권을 5일간 홀드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항공권 발권하고 났더니 날짜를 잘못 입력했거나 아니면 돈주고 사는 표도 완전히 싸게 구할 수 있는 상황 한 번씩 겪으셨죠? Delta, UA의 경우도 발권 후 24시간 이내에는 수수료 없이 캔슬을 허용하고 있습니다만, 5일간 예약을 잡아둘 수 있는 AA의 기능에는 미치지 못한다는 생각입니다. 

당장 1주일 이내에 출발해야 하는 상황이거나, 더 지체하면 close-in fee (출발 21일 이내에 발권시 내야하는 수수료)를 내야 하는 상황이 아니라면 홀드 기능을 이용하는 것은 좋은 방법이라고 하겠습니다. 

이후에 여정이 좋다 싶으시면 AA에 로긴하셔서 Purchase 눌러서 카드 번호 넣고 결제 하시면 발권은 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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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AA 사이트에서 유럽행 발권하는 것 완전 쉽죠? 

하지만, 늘 상황이 이렇게 쉬운 것은 아닙니다. 

1. 유럽으로 가는 항공편은 AA만 이용할 경우 별도의 유류할증료 없이 5-6불에 해당하는 세금만 내고 갈 수 있지만, 유럽에서 돌아오는 편은 돌아오는 공항에 따라서 상당한 세금을 내야 하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물론, 돈주고 구입하는 항공권의 경우도 동일하게 내야 하는 세금입니다만, 자칫 완전 공짜라고 생각되는 마일리지 항공편에 딸려오는 세금은 더 비싸 보이는 것이 사람 마음인지라, 좀 주의를 하셔야 합니다. 

예를 들어서, 런던 출발의 경우는 이코노미의 경우에도 대략 영국 정부에서 요구하는 세금만 170불 가까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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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경우도 만만치 않아서 독일 정부에서 부과하는 세금이 90불 정도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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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프랑스가 저렴해서 파리 출발시 50불대에서 막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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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이 세금들은 유상 항공권 발권시에도 다 내야 하는 것들입니다만, '무료' 항공권의 경우 그 금액이 더 크게 다가올 수 있으니 미리 마음의 준비를 좀 해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2. 두번째는요. 여정이 상당히 지저분해질 수 있습니다. 달라스, 시카고, LA, 뉴욕 등 AA 항공사의 유럽 직항 노선이 있는 경우는 덜 합니다만, 그 외의 지역에서는 유럽가는데 막 두번씩 갈아타는 경우들이 생길 수 있습니다. '아빠가 유럽 한 번 데려갈께!' 라고 큰소리 빵빵 쳐놨는데 유럽을 산건너 물건너 바다건너 막 2박 3일만에 도착하면 체면이 안서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 또한 마일리지 항공권으로 발권할 경우 늘 발생하는 상황이고, 그래서 미리미리 준비하면 막을 수 있는 상황입니다만, 처음 접하시게 되면 좀 놀라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노파심에서 미리 말씀드리는 것이니 그렇게 받아들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AA 항공권 적립 / 발권에는 Citi-AA 카드가 필수품이라는 것 아시죠?

사인업으로 5만 마일을 모으는 것도 땡큐 입니다만, Citi-AA 개인 카드를 보유하고 있는 경우 AA 마일 사용시 1년 최대 1만 마일을 한도로 마일 사용액의 10%를 돌려받게 됩니다. 오늘 예로 들어드린 4인 가족 DFW-LHR 여정의 경우 8만 마일을 사용하게 되는데 Citi-AA 개인 카드를 가지고 계신 경우 8천 마일을 돌려받아서 총 72,000 마일만 사용하게 됩니다. 결국 비수기 유럽 편도에 한 사람당 18,000 마일 사용이라는 것인데, 이건 완전 거저나 다름 없습니다. 

바로가기: Citi-AA 개인 카드 3개월 3천불 사용 5만 마일 오퍼 신청 링크 (첫 해 연회비 면제)

바로가기: Citi-AA 비지니스 카드 3개월 3천불 사용 5만 마일 오퍼 신청 링크 (첫 해 연회비 면제)

오늘 포스팅은 이까지 하구요. 다음 번 포스팅은 JAL 사이트 마일리지 좌석 검색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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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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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Responses

  1. 설탕가득도너츠 says:

    꺄악,, 일등을 하다니..
    마모님,, 정성스러운 글 감사…

  2. 리노아 says:

    AA 마일이 자꾸 쌓여가는데 어떻게 써야할지 고민이었는데 주옥같은 글이 올라왔네요. 정독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3. 설탕가득도너츠 says:

    일등놀이하다가 진정 말을 못남기고 말았네요..
    갑자기 엄마가 보고 싶어서 겨울에 한국에 들어가야겠습니다. 표값은 많이 올랐고. 이제와서 ㅠㅠ.. 한동안 미국 국내 여행에 치중하다보니 없던 감도 상실했는데 일련의 발권 글들을 일단 정독좀 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4. 심바 says:

    발권의 정석 시리즈 열심히 낭독 하고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5. 버럭오바 says:

    잘읽었습니다!
    9월에 만든 amex-spg 스펜딩이 끝나서 3만마일을 받았고… 그걸로 aa로 돌릴수는 있내요!
    내년에 무조건 한국에 가게 되고, 어쩌면 4월 봄방학을 기념하기 위해… 큰맘먹고 유럽 단기여행을 갈까도 하는데…
    소셜을 만든지 이제 2달반?정도고… 시티카드에서는 집에 이상한 카드만 만들라고 편지가 오더라고요ㅎㅎㅎㅎ(혜택없는 신용카드^.^)

    엘에이에서 어딜가야되나 싶었는데… 생애처음 유럽여행… 꿈꿔야겠내요~~~

  6. 이링나 says:

    아직 다 읽기도 전에 ‘혼이 비정상’에서 빵터지며..ㅋㅋ 마일모아님 역시 멋져요.ㅋ 다시 올라가서 읽겠습니다. 미리 감사드려용!! 🙂

  7. 여행한번 says:

    드디어 새 글이 올라왔네요 ! : ) 잘 읽었습니다.
    언제 발권연습을 해볼수있을지.ㅎ 이제 걸음마떼기 시작.
    감사합니다 마모님

  8. 연기 says:

    최근에 장모님과 비지니스로 한국에서 미국행 비행기를 타고왔더니 AA 마일을 거의 다 썻네요..

    연회비 나올떄 캔슬해서 처닝을 노리는게 나을것 같습니다.

    • 마일모아 says:

      처닝 기간에 주의하셔야 합니다. 카드 오픈 or close 시점에서 18개월이기 때문에 카드를 먼저 닫으시면 그 시점부터 18개월을 기다리셔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보통은 카드 받고 연회비 한 번 내고 18개월 시점에 새로 만들어서 스펜딩 채운 후, 보너스 받고 먼저 받은 카드를 취소하는 방식을 취하게 됩니다. 

  9. 디비딥 says:

    aa카드로 쌓은 마일리지말고 그냥 비행기타서 모은 마일리지는 얼마나 있으면 소모되는지 아시나요? 지금 30000마일정도 있고 카드열어서 80000만을 만들려고 하는데 혹시 옜날마일리지라서 곧 없어지는건 아닌가 싶어서요

    • 마일모아 says:

      적립이든 사용이든 마지막 activity 날짜에서 18개월 후에 마일 전체가 소멸됩니다. 대신, 이 기간 동안 activity를 하나 만들어 주시면 그 시점으로부터 다시 18개월간 기간이 연장이 되구요. 그렇기 때문에 유효기간 한 번 확인하신 다음에 마일 소멸되기 전에 activity를 만들어 주시면 마일 사용 기간을 연장하실 수 있습니다. 

  10. 좌우 says:

    southwest크레딧카드를 연지 1년이 다 되어 가는데요, 포인트도 어짜피 거의다 썼고 그래서 이제 그 카드 닫고 aa카드를 열려고 하는데 그렇게 1년 쓰고 닫고 하면 크레딧스코어에 나쁜영향이 끼치지 않을까 싶어서요, 혹시 마일모아님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의견좀 묻고 싶습니다.

    • 마일모아 says:

      개인차가 워낙에 크기 때문에 일반화를 하기가 어렵습니다만, 보통은 일시적인 점수 하락이 있지만 금방 회복된다는 것이 정론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11. abuabu says:

    상세한 설명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발권을 잘 마칠 수 있었는데요, 한가지 정말 촌스러운 질문 드리겠습니다. 발권 과정에서 여권 정보 등을 입력하는 란 위에 Country of residence (nationality와는 별도로)가 있더라구요. 미국에 거주하는 한국인의 경우 여기 United States라고 해야 하는건가요 아니면 South Korea라고 해야 할까요? 처음 마일리지로 발권하는 것이다보니 하나하나가 다 조심스럽네요.

    • 마일모아 says:

      아. 좋은 질문 주셨네요. 영주권자의 경우 country of residence는 당연히 United States가 되어야 겠지만, 유학생 분들을 비롯해서 비이민비자를 가지고 계신 분들은 좀 애매하긴 한 것 같습니다. AA에 한 번 문의해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저도 좀 더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abuabu says:

        살짝 찾아보았는데(검색의 생활화를 먼저 했었어야 했는데… 죄송합니다), 티켓팅 과정에서 “You will then be asked for your country of residence. Passengers who are residents of the U.S. but not U.S. citizens will be asked to swipe their U.S. Alien Resident card.”라는 말이 나오는 것을 보니 영주권 카드를 소지한 분들의 경우 미국을, 이외 유학생 등은 한국을 기입해야 하는 것 같습니다. 마루타가 되어 한번 해보고 혹 이상이 있으면 말씀 드릴께요!

  12. 에리 says:

    AA로 한국에서 하와이나 동남아 중국 등지로의 이용이 가능한가요? 미국을 기준으로는 유용한 정보가 많은데 한국을 기준으로는 정보를 찾기가 힘드네요.

    • 마일모아 says:

      1. JAL이나 Cathay Pacific 같은 파트너 항공사 여정을 AA 마일로 발권할 수 있습니다만, 딱히 좋은 딜이라고 하기는 어렵습니다. 단거리 같은 경우는 BA 마일을 쓰는게 더 좋은 상황이거든요. 

      2. 한국에서 출발하는 마일리지 여정에 대해서는 네이버의 스사사 같은 카페가 더 적합하실 것 같습니다. 제 사이트는 미국 거주 한국분들이 주 대상이거든요. 

  13. 가마우지 says:

    AA마일로 AA항공편을 예약했습니다. 제가 Air Berlin 가장 높은 등급 엘리트인데 원월드 엘리트 혜택을 받을 수 있을까요? 게시판 검색을 해도 잘 못찾겠습니다. 미리 감사드립니다.

  14. 개발도상국전문 says:

    안녕하세요, 마모님 그리고 마적단 식구들. 그동안 주옥 같은 정보 감사드려요.

    제가 나름대로 여행을 좀 해 봤다고 해서 유럽도 비슷 하겠거니 했었는데… 제가 사실 유럽은 초짜라… AA 마일로 런던 가는 비행기를 잡기가 어렵네요. 도움을 부탁드려도 될까요.

    현재 AA 200K United 35K 대한항공 280K 그리고 Etihad 36K UR Point 20k SPG 80k Marriott 770K 를 보유하고 있구요. 두 사람으로 일정을 만들고 있습니다. 일정은 조금 flexible 하게 조정 가능하구요. 되도록 AA를 써서 비즈니스로 가고 싶은데,

    피닉스 – 런던 6/8
    비엔나 – 피닉스 6/30

    를 AA 사이트에서 검색하면, BA때문에 유류할증료가 대단히 많이 나오네요. Air Berlin 이나 Finnair 는 AA 사이트에서는 볼 수 없구요. 만약 이게 가능하지 않다면, 저는 최후의 수단으로 제 메리어트 포인트를 hotel + flight package로 전환 해서 UA 이코노미를 타고 가야 할 수 밖에 없을거 같아서요. 270K Marriott Points -> 7 nights category 1-5 hotels + 132K UA miles. 하지만,

    구체적 일정은 아래와 같아서 혹시 다른 공항을 이용하여야 한다면 아래 상세 일정도 조정 할 수 있습니다.

    피닉스 – 런던 – 파리 – 로마 – 플로렌스 – 베니스 – 잘즈버그 – 비엔나 – 피닉스

    AA 마일을 써서 런던행 그리고 비엔나 발 비즈니스 뱅기표를 어떻게 구해야 할까요??? 도움 부탁드려요!

    • 마일모아 says:

      원월드 항공사 중에 런던에 들어가는 대서양 직항 노선을 쭉 정리 하시구요. 그런 다음에 그 구간을 하나씩 검색을 하시면서 여정을 짜맞춰 나가는 것이 그나마 현실적인 방안입니다. AA 사이트 뿐 아니라 BA 사이트에서 검색을 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구요. 

  15. aa국내선 says:

    마모님 안녕하세요.

    AA로 미국 국내선(뉴욕-휴스턴) 예약하려고하는데, 직항이 없더라구요.
    혹시 AA마일로 다른 항공사 예매가 가능한지요? 그리고 왕복 2만5천 마일이면 적절한 정도인가요?

    항상 감사합니다.

    • 마일모아 says:

      1. AA 마일로 미국 국내선은 AA와 알라스카 정도만 가능합니다. 

      2. 국내선 왕복 25,000 마일이면 최저 마일리지입니다. 

  16. YONE says:

    3개월 3천불사용 5만마일 링크 타고 가보니 3개월 1천불에 3만으로 뜨는데 오퍼가 벌써 끝난건가요?

    • 마일모아 says:

      네. 공식 오퍼는 끝났구요. 좀비 링크가 하나 정도 살아 있는 것 같은데, 제가 찾아보고 있으면 링크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17. MIJEONG CHON says:

    그동안 마일모다 도움으로 마일만 모아오다 이제 사용을 해볼까 시도중에 있습니다.
    AA.com이용하여 DEN-ICN행을 발권하려 하는데 economy mileSAAver로 사용이 불가능한다는데
    다른 좋은 방도는 뭐가 있을까요?
    JAL등을 활용하는 방법이 좋을런지요?

    너무 무식하여 송구스럽습니다.

    • 마일모아 says:

      네. JAL 취항하는 노선을 JAL 사이트나 BA 사이트에서 검색하시구요. 태평양 건너는 노선에 좌석 있음을 확인하신 후에, 덴버에서 출발하는 국내선 노선을 알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서 LAX-NRT, SFO-HND, ORD-NRT 등등 미국에서 동경가는 좌석을 먼저 알아보시고, 좌석이 가능한 날짜/시간에 맞춰서 DEN-LAX, DEN-SFO, DEN-ORD 등의 AA 국내선 연결편을 찾으셔야 합니다. 

  18. 로스카보스 says:

    안녕하세요, 이글을 읽으면서 aa 마일로 여행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엘에이에서 로스카보스를 가려고 하는데 한명당 유류할증료가 150불이상이 나오네요. AA항공인데도 그렇네요.. 이번에 바뀐건지 제가 잘못한건지요?

    • 마일모아 says:

      유류할증료가 아니구요. 원래 멕시코 입출국 공항세가 상당합니다. 아마 그 금액일 것이라 생각합니다. 

  19. 무궁무진 says:

    안녕하세요. 이글 읽고 비지니스 카드3개월 3천불사용 5만마일 링크 타고 가보니 3개월 1천불에 3만으로 뜨는데 offer 기간이 끝났나봐요.
    그리고 citi aa card 보유시 예약후 10% 돌려받는다고 하셨는데 예약할때 fee 를 pay 할때
    다른 카드로 써도 되나요.

    • 마일모아 says:

      1. 네. 오퍼 종료되었습니다. 

      2. 네. 마일리지 회원 번호에 연계가 되어 있기 때문에 1년에 1만 마일을 한도로 자동으로 10% 돌려받습니다. 

  20. 쉬리 says:

    안녕하세요,

    AA 마일을 가족에게 양도하려면 추가로 돈을 내야 하나요?
    예를 들어서 제가 10만 마일이 있는데, 제 마일로 우리 4인 가족이 미국 국내선 여행을 한다고 했을때, 제 마일을 울 가족 3인에게 양도해야 하잖아요? 마일을 transfer 할때 돈을 많이 내야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사실인가요? 예전에 한번 쓰려고 했는데, 배보다 배꼽이 더 커서 양도하는 걸 포기 한적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어떤지요?

    감사합니다.

    • 마일모아 says:

      1. 마일을 양도 (transfer) 하면 지금도 돈을 많이 내셔야 합니다. 그런데 AA의 경우 마일을 양도하지 않고 그냥 원글님 계정에서 가족들 이름으로 발권을 하시면 됩니다. 이 때는 특별히 수수료 같은 것 없습니다. 

      2. 마일 양도가 필요한 경우는 미국 국내선 편도 발권에 12,500 마일이 필요한데 원글님이 8,000 마일, 가족분이 5,000 마일이 있어서, 두 마일을 합산해야지만 발권이 가능한 경우입니다. 오늘 질문하신 경우는 마일이 충분하기 때문에 마일 양도는 불필요합니다. 

  21. says:

    하늘색 Business/First MileSAAver 으로 발권하게 되면 비지니스석으로 탑승하게 되는 것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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