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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되는 마일리지 정보

마일모아 On December - 15 -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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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12/15)

와, AA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갑자기 내년 여름 DFW-ICN AA 직항 비지니스 / 일등석 마일리지 좌석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매일 가능한 것은 아니지만, 하루 걸러 하루는 가능한 상황입니다. AA 마일로 내년 여름 한국에 다녀오길 원하시는 분들은 발권을 서두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https://www.milemoa.com/bbs/board/2999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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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2015년을 강타한 초인기 시리즈, 응답하라 1988, 발권의 정석 시리즈 4편입니다. 🙂 

지난 번 3편에서는 American Airlines 사이트에서 마일리지 좌석을 검색, 발권하는 방법에 대해서 설명을 드렸는데요. 오늘은 American Airlines 마일을 사용해서 한국 / 일본에 가는 방법에 대해서 상세하게 정리를 하고자 합니다. 한마디로 AA 마일을 파트너 항공사에 사용하는 방법에 대한 설명인데요.

설명에 앞서 내년 3월 22일 시행이 예정된 AA 마일리지 프로그램 차트 변경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을 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AA 마일 차트 변경은 시기가 문제였을 뿐 언제 시행되더라도 놀랍지 않은 사안이었구요. 다들 얼마나 최악으로 차트가 바뀔 것인가 덜덜 떨고 있었는데요.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아주 최악은 아니고, 이 정도면 납득할 수준의 마일 가치 하락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1) 우선 가장 꿀노선이라고 할 수 있는 미국-한국 / 미국-일본 비지니스 편도 5만 마일은 1만 마일이 올라간 6만 마일로 바뀔 예정이구요. 

2) 같은 노선의 일등석 편도 62,500 마일은 3월 22일 발권분부터는 8만 마일이 필요합니다. JAL 1등석 탑승을 위해서는 편도당 17,500 마일이 더 필요하다는거죠. 

3) 또다른 꿀노선 비수기 미국-유럽 이코노미 편도의 경우 현재 2만에서 22,500 마일로, 아주 살짝 2,500 마일이 올라갑니다.

요렇게 보면 큰 타격은 아닌 것으로 보이죠? 하지만, 타격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1) 우선 가장 직접적인 타격이라고 한다면 미국-한국 / 미국-일본 이코노미 비수기 할인이 사라진다는 것입니다. 현재는 1년에 6개월은 (10/1-4/30) 편도 25,000 마일, 즉 왕복 5만 마일에 미국-한국 왕복이 가능했거든요. 3월 22일부터는 요게 사라지고, 비수기/성수기 구분 없이 편도 35,000 마일로 일원화됩니다. 비수기 이코노미를 이용하셨던 분들에게는 왕복으로 치면 2만 마일이 올라가는 것이니 상당한 타격이라고 하겠습니다.

2) 미국-중국/홍콩 구간의 일등석은 이제 완전히 넘사벽이 되어버렸습니다. 미국-홍콩 구간 Cathay Pacific 1등석 편도 탑승의 경우 현재는 67,500 마일이면 가능하지만, 내년 3월 22일부터는 11만 마일이 필요합니다. 

차트 변경을 통한 마일리지 가치 하락은 가만 앉아서 도둑을 당하는 듯한 일인지라 기분이 좋을 수가 없습니다만, 동시에 절대 피할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그게 맞춰서 전략을 세우고 또다른 방법을 찾는 것이 보다 건설적인 대응 방안이라 생각합니다. 

내년 3월 22일 전까지만 발권이 완료가 되면 현재 차트의 차감액으로 마일리지 항공권을 발권할 수 있으니 내년 항공권이 필요하신 분들은 오늘 글 꼼꼼히 챙겨 읽으시고 마일 차감액이 인상되기 전에 미리미리 발권을 하셨으면 합니다. 

마일이 부족하신 분들의 경우 Citi-AA 5만 마일 오퍼를 통해서 마일을 추가하시면 마일 차트 바뀌기 전에 마일을 받아서 항공권 발권하실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바로가기: Citi-AA 개인 카드 5만 마일 오퍼 (첫 해 연회비 면제, 3개월 3천불 사용)

바로가기: Citi-AA 비지니스 카드 5만 마일 오퍼 (첫 해 연회비 면제, 3개월 3천불 사용)

자, 그럼 오늘 글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American 항공은 Oneworld Alliance 라고 하는 세계 3대 항공 동맹체에 속해 있는데요. 이 말인 즉슨 AA 마일리지를 가지고 있으면 AA를 포함한 15개 oneworld 회원사, 그리고 oneworld 회원 항공사는 아니지만 AA가 자체적으로 파트너 관계를 맺고 있는 10개 항공사를 자유롭게 조합해서 마일리지 항공권을 발급할 수 있다는 의미가 됩니다. 

oneworld

'우왕, 굳! BA 타고 영국으로 돌아서 한국에 가야겠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계시겠지만, 여기서 두가지 큰 제약이 있는데요. 

1) 첫 번째는 United 나 Lifemiles 마일리지와 달리 AA 마일리지를 이용해서 한국에 갈 경우 대서양을 건너 유럽을 거쳐가는 노선은 아예 시스템 상으로 막혀 있습니다. 한국 / 일본이 속해 있는 Asia Region 1의 경우 태평양을 건너는 노선만 가능하다는거죠.

2) 그럼 '서비스 좋다는 Cathay Pacific을 타고 홍콩을 거쳐 가면 안되나요?'라고 질문하실 분이 계시겠지만, 홍콩 / 중국은 Asia Region 2에 속해 있구요. AA의 규정상 미국에서 Asia Region 1을 갈 경우 Asia Region 2를 거쳐서 갈 수가 없습니다. 즉 정히 Cathay Pacific을 탑승하고 싶다면 미국-홍콩으로 마일리지 항공권을 한 장 발권하고, 그리고 홍콩-인천으로 한 장을 또 발권을 해야 합니다. 마일리지가 이중으로 들어간다는거죠. 

그렇기 때문에 미국에서 한국 혹은 일본을 갈 경우 가능한 옵션은 

1) AA 달라스-인천 직항편, AA ORD-NRT, DFW-NRT, LAX-NRT 등의 AA 항공편을 이용하는 방법과

2) 일본항공 (JAL)을 이용하는 방법 두 개가 있는데요.

AA가 요즘 한국 / 일본 행 좌석을 완전 꽁꽁 묶어두고 있는 상황에서 실제로 이용이 가능한 항공편은 JAL 이 유일하다고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요즘 JAL이 미국 운항편수를 늘려나가는 추세라서 현재 보스턴, 뉴욕, 시카고, 달라스, 샌프란, LA, 샌디에고, 뱅쿠버 이렇게 총 8개 북미 도시에서 일본으로의 직항편을 운항중에 있다는 것이 다행이라면 큰 다행입니다.  

jal-map

그럼 미국에서 한국행 발권을 할 때는 어떤 순서를 따라야 할까요? 

JAL이 취항하는 도시에 거주하시는 분들의 경우 바로 JAL 마일리지 좌석이 가능한지 확인하시면 될 것이구요.

JAL이 취항하지 않는 도시에 거주하시는 분들의 경우 

1) 태평양을 건너는 JAL 항공편의 가능 여부와 일본-한국 간의 JAL 항공권 가능 여부를 먼저 검색하신 후에

2) 그 다음에 보통 positioning flight 라고 하는 AA 국내선 연결편을 AA.com 에서 검색하시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이 경우 국내선 연결편이 따로 마일이 차감되는 것으로 생각하시는 분들이 간혹 계시는데요. JAL 국제선 연결편과 24시간 이내에 연결이 되는 경우 추가 마일 차감은 없습니다.

예를 들어 볼까요?

아틀란다 (ATL)에서 출발해서 동경을 간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1) ATL에서는 JAL 직항편이 없으니 시카고나, 뉴욕, 달라스 등을 통해서 경유를 해야겠죠? JAL 사이트에서 검색을 해보니 2월 22일에 달라스 출발 비지니스 한자리가 있습니다. 출발이 2월 22일 월요일 오전 11:45분이군요.  

dfw-nrt

2) 이제 국내선 연결편을 구해야 하는데요. ATL-DFW 구간의 경우 22일 오전에 달라스에 도착하는 항공편을 탑승해도 되지만, 21일 전날 달라스에 도착하는 항공편을 탑승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JAL이 출발하는 11:45분에서 24시간. 즉, 21일 오전 11:46분 이후에 도착하는 항공편을 찾으면 DFW-NRT 편에 추가 마일 없이 국내선을 덧붙힐 수 있다는 의미인데요. 

구체적으로 아래 이미지에서 보시는 것처럼 오전 세 편은 안되지만, 12:43분에 도착하는 AA 1641 편 포함 오후 도착 세 편은 24시간 이내에 연결이 되는 항공편이기 때문에 추가 마일 없이 connecting flight 으로 여정을 구성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AA-connecting-flight

자, AA 사이트에서 AA 국내선 항공권 검색하는 것에 대해서는 지난 번 3편에서 상세하게 설명을 드렸기 때문에 자세한 설명은 생략하기로 하구요. 

JAL 마일리지 항공편을 검색하는 방법만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JAL 마일리지 항공편 검색은, 

1) JAL 사이트에서 검색하는 것

2) JAL의 파트너 항공사인 British Airways 사이트에서 검색하는 것 이렇게 2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여러 날짜와 여러 목적지를 한꺼번에 검색할 수 있기로는 JAL 사이트가 최고인데요. 

여기서 한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JAL의 경우 회원 가입시 거주 지역을 설정하도록 되어 있고, 거주 지역에 따라 별도로 운영되는 JAL 사이트에 자동으로 로그인이 되게 시스템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즉, 한국 주소지로 가입하면 미주 지역 JAL 사이트에 로그인을 하더라도 자동으로 한국 사이트로 넘어가고, 미국 주소지로 가입을 하면 한국 사이트에 가더라도 자동으로 미국 사이트로 넘어가게 된다는거죠.

평소에는 이게 문제가 아닙니다만, JAL 미주 사이트의 기능 개선을 이유로 내년 2월 초까지 JAL 미주 사이트에서는 마일리지 좌석이 검색이 안되는 상황입니다 ;; 

그렇기 때문에 미국 이외의 주소로 JAL 회원을 가입해 두신 경우를 제외하고는 임시 방편으로 British Airways 사이트에서 JAL 마일리지 좌석 상황을 알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예전에 한국에 계실 때 JAL 회원 가입해 해두셔서 아직 검색이 살아 있는 분들은 이 글 참조하셔서 JAL 마일리지 좌석을 검색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바로가기: JAL 사이트 마일리지 좌석 검색법 

BA 사이트에서는 다음과 같이 검색을 하면 되는데요. 

1) BritishAirways.com 사이트의 상단 메뉴바에서 Executive Club 을 누르시면 메뉴가 확장되는데 거기서 Spending Avios를 누르세요. 

BA-1

2) 넘어간 화면에서 스크롤 내리신 후에 Book a reward flight 보이면 누르시구요. 

BA-2

3) 그런 다음에 로그인하라고 나오는데, 회원 번호 / 이메일, 비밀 번호 넣고 로그인 하시면 됩니다. 

BA-3

4) 얼마전에 JAL이 달라스-동경 직항을 취항하면서 마일리지 좌석이 상당히 여유가 있는 편인데요. 내년 6월 달라스 출발, 동경 도착, 비지니스 4자리 검색 한 번 해볼까요?  

BA-4

5) BA 사이트는 JAL만 검색하는게 아니라 BA 항공편을 검색하는게 일차적인 목표이기 때문에 런던을 거쳐가는 스탑오버 여정을 먼저 찾아볼 것인지 물어보는 화면이 뜨게 됩니다. No 가 default answer이니 그냥 그대로 두시고 continue 누르시면요. 

BA-5

6) 검색 결과가 나오는데요. 운 좋게 6월 7일, 비지니스 4자리 좌석 있는 것으로 보이는군요! 그럼 DFW-NRT 태평양 횡단 구간은 자리가 있는 것이니 날짜가 항공편을 잘 적어두시면 됩니다. 

BA-6

7) 국적기 이원구간을 이용한 성수기 피하기 방법을 사용하실 분들은 일본까지만 가시면 되지만, 한국으로 바로 가시는 분들도 계시죠? 그런 분들은 일본-한국 구간도 JAL을 타셔야 하는데요. 4번 검색 화면에서 도착지를 바로 인천이나 부산으로 입력하신 후에 검색을 하시면 됩니다. 전 개인적으로 따로따로 DFW-NRT, NRT-ICN 혹은 NRT-PUS 이렇게 검색하는 것을 선호하는데요. 이유는 어느 구간에서 자리가 없어서 병목 현상이 일어나는데 쉽게 확인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DFW-ICN으로 넣고 검색을 하면 DFW-NRT는 자리가 있지만, NRT-ICN이 자리가 없으면 그냥 자리가 없는 것으로 결과가 나오거든요.

다행스레, 6월 9일의 경우 동경에서 3시간 정도 갈아타는 여정으로 DFW-NRT, NRT-ICN 깔끔하게 연결이 되는 것으로 결과가 나옵니다. 

BA-7

8) 요렇게 결과가 나오면 예약은 AA에 직접 전화를 해서 진행을 해야 하는데요. 영어가 편하신 분들은 1-888-882-8880. 한국어가 편하신 분들은 한국 사무소 02-3483-3909 로 전화하셔서 예약을 진행하시면 됩니다. 예전에는 티켓당 전화 예약 수수료 25불이 있었지만 이제는 AA.com 에서 예약이 안되는 여정은 수수료 없이 예약이 가능하니 이 점 기억하시고 계시면 좋습니다. 

AA 마일리지 사용시 주의하셔야 할 내용들은 이전 글에 상세하게 설명해 둔 적이 있으니 참조하시면 도움이 되시리라 생각합니다. 🙂

바로가기: 알아두면 좋은 AA 마일리지 항공권 규정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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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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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 Responses

  1. 디자이너 says:

    좋은 글 감사드려요! 안그래도 내년 잘 이용해서 4가족 한국가네요!
    그리고 요즘 마일발권하기 쉽지 않네요!^^

    • nysky says:

      ㅎ 저희도 내년에 잘 타고 갑니다. 디자이너님도 한번 더! 발권하셨군요.
      이번에 타면 언제 또 잘~~ 탈수 있을지.. ㅎㅎ

      • 마일모아 says:

        JAL은 그나마 ‘상식적’으로 마일리지 자리를 풀어주는지라 이대로 쭉 가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

    • 마일모아 says:

      축하드려요. 마일 사용이 쉽진 않지만 이렇게 한 번씩 DFW-NRT 같은 새로운 노선이 생기고 하면서 그나마 숨통이 트이는 것 같아요. 

  2. 새벽 says:

    감사합니다. 항상 많은 정보 얻고 갑니다.

    24시간 이내에 연결이 되는 경우 추가 마일 차감은 없다고 하셨는데, 보스턴-뉴욕-동경-서울 이렇게 해도 보스턴-뉴욕이 24시간 이내, 동경-서울도 24시간 이내면 전체 총 마일리지가 비즈니스 편도 5만이면 된다는 말씀이신거죠?

    • 마일모아 says:

      1. 네. 맞습니다. 국제선으로 연결하는 구간의 경우 24시간 미만은 transit 이라서 말씀하신 여정 전체, 비지니스 편도 5만에 가능합니다.

      2. BOS-NRT의 경우 JAL 직항이 있으니 뉴욕 경유편 보다는 직항을 알아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3. 최선 says:

    정석편 너무 좋아요. 그냥 따라만 하면 돼니까 ^^
    늘 감사합니다.

  4. ugowego says:

    대문글 프린트 pdf 기능이 있는줄 오늘 알았습니다.
    좋은 글 항상 감사드리며, 새해에도 좋은 일들만 있으시기를 바랍니다.

  5. 암엑스 says:

    마모님 질문이 있습니다.
    국내 연결편의 경우 (위의 예시에서는 Atl-Dwf) 꼭 economy saver가 아니더라도 연결이 가능한가요??
    25k이면 saver가 아닌것 같아서요.

    • 암엑스 says:

      제가 색을 신경을 못 썼네요.
      비즈 Saver좌석을 보여주신것 일텐데 노란색과 썩여서 잠시 초록색으로 착각을 했나봅니다.
      국내선 연결편이 Saver로 직항이 많이는 안 풀려서요, 혹시 Saver가 아니여도 가는하면 어쩔까 하는 바람으로 봐서 그렇게 보였나 봅니다.
      수고하세요.

      • 마일모아 says:

        네. 제가 본문에 좀 더 상세하게 적었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해서 오해를 불러 일으켰나 봅니다. 죄송합니다. 

  6. 사과 says:

    JAL 검색이 막혀서 난감하던 차에, 깔끔하고 빠른 정리글 너무 고맙습니다.~~~
    AA 디벨류 그리 나쁘지 않아서 다행이예요

    • 마일모아 says:

      그러니까요. UA 처럼 비지니스 편도 8만 이랬으면 정말 눈물 났을텐데 6만 이면 양호하다 생각합니다. 

  7. says:

    제가 딱 요거를 요즘 알아 보느라고 마일모아 게시판글들 읽으면서 공부하던중인데 정말 감사합니다!!

  8. Benji says:

    많은 도움 받고 있는 1인 입니다.
    내년 6월에 AA 마일로 ORD 에서 한국가려고 째려보고 있는 중입니다.
    지난번 포스팅 ‘국적기 이원구간을 이용한 성수기 피하기 방법’ 을 통해 NRT-ICN, ICN-ORD 를 6월 중순 출발, 7월 말 도착으로 예약을 했습니다. 많은 도움 고맙습니다..
    제 질문은,,
    위의 포스팅대로 ORD-NRT 구간을 BA 를 통해 검색했지만 6월 중순에는 이코노미 자리가 없고, 프리미엄 이코노미 자리만 남아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더 기다리면 이코노미 좌석이 나올런지..
    마일의 여유가 많지 않아 고민됩니다.

    • 마일모아 says:

      글쎄요. 좌석 상황은 항상 바뀌는 것이라서요. 시간 나시는 대로 수시로 확인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9. HAM says:

    질문이 있는데요..지금 AA 웹사이트에서 한국행 편도를 찾아보면 6만, 8만밖에 보이질 않는데 AA마일을 이용해서 JAL로 예약하게되면 6만/8만의 편도가 필요한게 맞는거죠? LAX-ICN 또는 ICN-LAX를 찾고있는데- 편도 2만5천은 몇달째 아예 보이질 않네요ㅜㅠ

  10. 반토막 says:

    마모님 안녕하세요. 항상 양질의 포스팅에 감사드립니다. 질문이 하나 있는데요, 만약 3월 22일 전에 발권해둔 aa 마일리지 항공권을 3월 22일 이후에 변경하게 되면 마일리지 차감에 변화가 생기는지 궁금합니다. 가장 간단한 케이스인 출발지/도착지 동일하고 날짜만 변경하게 되면 마일리지 차트 변경에 의한 추가적인 차감은 없을런지요?

  11. 사철대박 says:

    마모님 정말 감사합니다!! 마일 모으는것도 힘들어서 바둥거렸는데, 이번에 3인가족 한국가려 알아보던 차에 AA나 JAL에 자리가 없어서 아직 고생하고 있습니다..ㅠㅠ JFK-NRT-ICN 경로로 3월에 갔다가 4월에 돌아올려 하는데, AA 마일로 JAL을 탈 경우, 일본에서 하루이틀 쉬었다 갈수 있나요? 먼저 감사드립니다.

  12. Telnet2u says:

    아.. 저희 가족도 한국가는데 하나하나 차근차근 알려주셔서 그대로 따라했더니 잘 발권을 마쳤습니다. 마일모아 덕분에 처음으로 비지니스! 타 봅니다. ^^* 늘 감사드립니다. 마모님. 🙂

  13. sisojs says:

    보스턴에살아서 직항으로 나리따경유 부산으로 한국을 몇번 다녀와서 JAL마일리지로 모아두었는데요.. 올려주신글을 읽다보니 AA마일리지가 여러모로 잘 쓰이는거같아서요.. 저같은경우에 일본항공을 타고 마일적립을 AA로 하는게 나을까요? JAL마일로 어워드티켓을사면 fee가 엄청비싸다고그러시네요.. 사실 국적기 타고싶지만 보스턴에서 부산으로 (집이 대구에요) 갈수있는게 참 편하더라구요 특히 미국들어올때 짐을 찾지않고 바로 보스턴까지연결되는점이요.. JAL마일로 계속 쌓는다면 어떤 장점, 단점이 있는지 좀 말씀해주시겠어요? 감사합니다!

    • 마일모아 says:

      1. JAL 마일 유류할증료가 상당했습니다만, 요즘 유가가 계속 내려서 유할은 이제 큰 비용이 아닙니다. 

      2. JAL 마일의 가장 큰 단점은 마일리지 유효기간이 연장이 안되고 적립된 시점에서 3년이 지나면 자동으로 소멸이 된다는 점입니다. 예를 들어서 2014년 5월에 5천 마일을 적립했다고 하면 3년 후인 2014년 5월 말일에 5천 마일이 전부 소멸됩니다. 미국 항공사들의 경우 activity를 하나 만들면 마일 전체의 유효기간이 연장이 되는 방식인데, JAL, ANA는 완전 다른 방식인거죠. 그렇기 때문에 단기간에 모아서 단기간에 마일을 써야 한다는 압박감이 있습니다. 

  14. Hoosiers says: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4시간 이내에 연결이 되는 경우 추가 마일 차감이 없다 하였는데
    만약 미국 국내선에서, aa 비지니스 자리가 없는 경우 이콘으로 발권 (mix cabin) 가능 할텐데, 그때도 같은 5만 마일 이겠죠? 할인 없이..

    • 마일모아 says:

      네. Voluntary downgrade의 경우이기 때문에 마일 할인은 없이 동일하게 5만 마일입니다. 이후에 국내선 일등석 자리가 나면 수수료 없이 일등석으로 변경이 가능하기 때문에 발권 후 자주 자리 확인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15. milemile says: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체이스 사파이어를 가지고 있는데 그 마일리지로는 지금 말씀하신 시나리오대로 할 수 없는게 맞나요?
    체이스에서 AA로 마일 트렌스퍼 할 수 있는줄 알고 일본항공을 예약해놨는데 지금 보니까 안되네요 ㅠㅠ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ㅠㅠ

    • 마일모아 says:

      어느 지역에 살고 계시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체이스 UR 포인트는 대한항공과 United로 전환이 가능하기 때문에 대한항공과 UA로 여정을 알아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16. 앤드류 says:

    JMB 한국회원이라서 JAL에서 미국-한국 마일리지 항공권을 검색하는데 거의 표가 없어 의아해 했는데
    제가 “바로가기: JAL 사이트 마일리지 좌석 검색법” 이글을 놓쳤었네요.
    미국-일본, 일본-한국 따로하니 자리가 많이 보이네요~

  17. narsha says:

    마모님 감사합니다.
    제가 aa jal 일등석을 타고 편도로 뉴욕에서 출발해서 오사카에서 2일 스톱오버한 후 인천으로 가는 여정이 가능할까요. 아님 오사카에서부터 인천까진 다른 마일리지를 사용해야하나요?

  18. Sisojs says:

    일본항공 마일리지가 그렇게소멸될수있다는건몰랐네요 그런것도모르고 차차 마일쌓으면돠겠다 생각했는데…
    그럼 지금 일본항공에 모아둔 마일은 어떻게하면 잘 이용할수있나요
    무조건 비행기록이있어야 연장이되나요
    지금부터라도 AA에 마일리지를쌓는게 현명한가요
    일본항공에 이미 적립된 마일은 AA로 트랜스퍼 할수없겠죠ㅠㅠ
    jAL은 몇마일이있어야 한국항공권을 발권할수있나요

    • 마일모아 says:

      1. 연장이 안됩니다. 한 번 적립되면 그 적립 마일은 그냥 3년 후 소멸이에요.

      2. SPG 포인트가 JAL 마일로 1:1 전환이 됩니다. JAL에 예를 들어서 5,000 마일이 있는데, 마일리지 항공권 발권에는 15,000 마일이 필요하다. 그러면 이 경우에 SPG 포인트를 넘겨서 마일을 채워서 항공권 발권을 하시면 됩니다.

      3. 마일리지 차감액은 JAL 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 

      http://www.jal.co.jp/en/jalmile/use/jal/inter/miles.html

      • sisojs says:

        언제나 답변에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이 질문은 AA에만 한정된건아니지만,
        예를들어, AA로 마일을 모으고싶은데 다른 파트너항공을 이용해 여행할경우 AA로 마일을 모으는게 가능한가요?
        크레딧카드로 포인트쌓아 마일로전환하는게 젤 쉽지만, 저처럼 이미 일본항공에 마일을 쌓아두기시작했거나,
        유나이티드 델타 등등에 마일등을 탄 항공사에다가 적립된상황에선 대표적으로 어떤항공사에 기반을두고 마일을 앞으로 쌓는것이 좋을까요? 마일모아에서 올려주신 글들을 읽어보니 대한항공이나 AA로 마일을 몰아두는게 젤 이곳저곳으로 옮기기좋은듯합니다만..

        • 마일모아 says:

          1. 파트너 항공 탑승 후 AA로 마일리지 적립 가능합니다. 물론 각 항공사마다 적립 비율이 다르기 때문에 미리 일일이 확인하셔야 합니다. 예를 들어 일본 항공의 경우 싼표를 구입하시면 AA 마일로 적립되는게 30%, 50% 정도에 그치는 경우도 많습니다. 미국-한국 왕복을 하면 대략 1만 마일은 나오는데, 꼴랑 3천에서 5천 마일이 적립되는 경우들도 있다는거죠. 

          https://www.aa.com/i18n/AAdvantage/earnMiles/airlines/japan.jsp

          2. 마일은 자신이 가장 자주 탑승하는 항공사로 모으는 것이 일반적입니다만, 미국계 항공사의 경우 이제는 distance-based가 아니라 revenue-based로 바뀌어 가기 때문에, 탑승 마일리지는 거의 의미가 없다고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800불짜리 한국 왕복 항공권 구입해 봐야 적립되는 마일은 5천 마일을 넘지 않거든요. 아래 글 참조하시면 도움이 되시리라 생각합니다. 

          https://www.milemoa.com/2015/01/04/dl-revenue-based-program/

  19. 한국행 says:

    마일모아님 덕분에 올초 citi-aa 만들어 두고 지난달에 한국 5만마일로 다녀왔습니다.
    카드가 생긴만큼 카드 사용이 늘어 갚느라 이제 시간좀 걸리겠지만,
    그래도 참 유용하게 5만마일 받은것 잘썼습니다. TAX 로 80불만 결제하고 한국 다녀온거지요.

    저는 인터넷 찾아보다 복잡해서 그냥 AA로 전화걸었습니다. 부족한 영어에도 날짜랑 출발 도착 잘말했더니 여러옵션 알려주며 도와주더군요. ORD-CHICAGO 출발 JAL 로 나리타에서 3시간 대기후 인천도착하는일정이였고, 전화예약이 훨씬 편했기에 이렇게 글남깁니다. 마일모아님 감사합니다.

  20. MNN says: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1. sisojs says:

    올려주신 링크로가서 잘 읽었습니다.. 이제는 거의 탑승한 마일로 쌓는것이 많이 아쉬워졌네요.. 더더욱 카드딜들을 잘 이용해야하나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얼마되진않지만 탑승마일을 그냥 적립하지않고 놔두는것도 아깝잖아요.. 바로 적립시키지않고 가지고있다가 자주 이용한다싶은 항공사로 적립해도 되는거죠? 아마 몇달이내로 적립해야한다는 룰이 있긴하지만요. 일본항공만 유일하게 마일이 그냥 소멸되는건가요? 다른항공사들은 액티비티만 만들면 마일리지가 액티브하게 남길수있는건가요? 차라리 탑승마일을 탑승한 항공사로 적립하고 익스파이어되지않게 잘 유지시켜둔후 다음상황때를 잘 봐서 조금이라도 보태어 타는게 낫지않나싶네요.. 지금은 체이스포인트에 올인하고있으니까 대한항공이든 호텔쪽으로 트랜스퍼시킬수있으니까 맘이 조금 편하네요~ 다른포스트에도 질문남겼는데, 혹시 영어로 탑승마일리지적립하는 내용을 어떻게 말하면되는지 도와주시겠어요? 그리고 호텔 포인트리딤도 어디포스트가면 잘 읽어볼수있는지 링크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마일모아 says:

      지금 질문이 너무 많으신데요. 마일리지 정보라는 것이 하루 이틀안에 마스터할 수 있는 성질이 것이 아니구요. 시간을 두고 차근히 하나하나 배워나가셔야 합니다. 우선 자주 사용하시는 항공사 (대한항공, JAL 등등)의 웹사이트를 방문하셔서 마일리지 프로그램 관련 정보를 꼼꼼하게 읽어보시는 것이 첫 걸음이라고 생각합니다. 대문글로 올렸던 “마일 구구단: 필수 암기 마일리지 기본 정보”를 다 외운다는 심정으로 여러번 읽어보시는 것도 도움이 될 것이구요.

      https://www.milemoa.com/2015/04/19/just-memorize/

  22. Prodigy says:

    좋은 글이 올라왔네요. 안 그래도 UA와 AA의 route를 비교하다보면 AA는 가능한 방법이 주로 일본 경유나, 미쿡의 다른 도시 (e.g. DFW)를 경유하는 방법만 늘 게시판에서 이야기 하시던데 왜 HKG나 PEK를 경유하는 방법은 생각해 보지 않으실까 궁금했던 적이 있었거든요. 그 이유가 Asia region 2에서 Asia region 1으로 가는 route 자체를 허용하지 않아서 그런거였군요.

    그런데 이번에 devaluation 이후에는 AA econ Region 1과 Region 2가 mileage 차감액이 같던데 (Biz와 First는 여전히 다릅니다. 특히 First는 Region2가 훨씬 안 좋죠.) 그러면 Region 2를 들렀다가 가는 루트가 가능할까요? 여전히 안될려나요? 궁금하네요.

    • 마일모아 says:

      1. Asia Region 2의 경우는 현재 35,000에서 37,500으로 2,500 올라갑니다. 여전히 2,500 차이가 있는거죠.

      2. 이건 마일 차감액의 문제라기보다는 여정 구성에 있어서 third region 통과를 금지하고 있는 AA 마일리지 규정의 문제입니다. 한국을 가는데 중국/홍콩을 거쳐갈 필요가 없다는거죠. 다만, 이전과 마찬가지로 이원구간을 이용한 국적기 성수기 피하기 용으로는 활용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DFW-HKG AA 직항, HKG-ICN-DFW 대한항공, 이런식으로 여정을 꾸릴 수 있거든요. 

      • Prodigy says:

        1번의 경우에 Asia Region 2도 37,500으로 올라가나요? 아래의 링크에는 Asia Region 1과 Region 2 econ의 경우에 가격이 똑같이 나옵니다.
        https://www.aa.com/i18n/AAdvantage/redeemMiles/american-airlines-award-chart2016.jsp

        2번 질문은 말씀하신대로 아마도 AA 마일리지 규정 때문일테니 저런 루트 자체를 AA에서 안 좋아할 가능성이 높겠네요. 국적기 성수시 피하기 용으로 이원구간 이용하는건 좋은 방법이네요. ㅎㅎ

        • 마일모아 says:

          1. All-AA 여정의 경우는 Asia 1, Asia 2가 동일하게 나오는군요. 몰랐던 사실입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하지만 이 경우는 All-AA 라서 JAL이나 Cathay Pacific은 탑승이 안된다는 점을 기억하셔야 합니다. 

  23. 레고 says:

    항상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내년 한국방문 계획, 알려주신대로 해서3명 (first/bus) 예약 마쳤어요. 모으기만 하다가 처음으로 쓰려니까 아깝기도 하고 econ 타야하나 생각도 들지만 언제 타보겠어 하고 그냥 질렸네요.
    정말 감사드려요. (참…미국 AA 예약 전화번호 800로 시작 하더라구요 ^^;)

  24. joannepk says:

    아이 둘을 데리고 엄마인 저 혼자 한국에 가야하는데, 가능하면 비즈니스로 가고 싶은데
    지금 KAL은 11만, Chase 4만, Amex 4만, AA 19만
    이렇게 산발적으로 가지고 있네요;;;;;
    혹시 잘 다녀올 수 있는 좋은 방법 없을까요?
    제 표는 비즈니스 expense로 write off가 되는 상황이라 이코노미 티겟을 사서 업그레이드할 수는 있을 것 같고요.
    혹시 좋은 생각 있으신 마적단 분들 아이디어를 나눠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마일모아 says:

      마일이 산발적으로 있어서 상황이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특히나 이코노미 티켓을 한 장 구입을 하셔야 하는 상황이라면 더더욱 그러하구요.

      1. AA는 full-fare economy가 아닌 할인 티켓을 구입할 경우 이코노미에서 비지니스 업글에 편도당 350불 + 25,000 마일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즉, 왕복이면 한 사람당 700불 + 5만 마일이라는거죠. 그래서 별 의미가 없습니다.

      2. 대한항공의 경우 Chase를 다 넘긴다고 하셔도 15만이라서 세 사람 비지니스 편도표를 만들기에는 37,500 마일이 부족합니다.

      3.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1) AA 마일 15만 마일로 편도표를 발권하시고, 2) 나머지 편도는 대한항공 이코노미를 탑승하시거나 아니면 3) Lifemiles을 구매하셔서 한 사람 편도에 1,000불 정도의 가격으로 비지니스를 발권하시는 것이 방법일 것 같습니다.

  25. 궁금이 says:

    항상 궁금했던게 있는데요, 이렇게 카드 포인트로 적립한 마일을 가지고, 본인이 아닌 부모님 비행기표를 끊어드릴 수 있나요? 동행하는 여행도 아니구요. 제가 Chase 포인트랑 Delta 마일리지 포인트가 좀 있거든요. 제가 사는 곳에 방문하고 싶으시다는데..이왕이면 제가 티켓을 사드리고 싶어서요! 감사합니다 🙂

    • 마일모아 says:

      항공사마다 차이가 있는데요. 델타는 가능하구요. 체이스 포인트 파트너 항공사인 United도 가능합니다. 대한항공은 가족 등록 하시면 가능하구요.

  26. 비기너 says:

    초보자 비기너 입니다.
    이런식으로 한국까지 안가고 일본만 가는 포스팅을 많이 봤는데요.

    여기서 다시 한국으로 갈려면 그떄는 알아서 다시 마일리지를 사용해서 가는것인지 아니면 현찰을 주고 가는것인지 어떤것이 효율적인지 모르겠습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7. BA says:

    안녕하세요? 마모님
    방금 BA에 검색을 해보았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검색을 해도 전부 비행 노선이 미국에서 런던에 한번 기착해서 일본으로 가게 짜여지더군요.
    현재 이글을 올리는게 2017년 1월 14일이고 저의 목적 여행 날짜는 6월달 한국 도착 예정인데 이미 여름쪽은 전부 다 가능하지 않다고 나와있구요.

    제가 검색을 잘못하는것인지..태평양 횡단은 보이지도 않고. 또한 게시판 그림과 같이 일본항공은 나오지 않고 BA만 보이는데 전부 대서양 횡단으로 나와 있어서 어떻게 다른분들은 사용을 하시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 마일모아 says:

      1. 자리가 없으면 안보이는거죠. 일본 항공 사이트에서 검색해 보시거나 아니면 요즘 알라스카 사이트에서도 검색이 되니 알라스카 사이트를 비교해 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2. 그리고 어디서 출발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일본 항공의 취항 도시 장거리 노선부터 하나하나 짜맞춰 검색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즉 처음부터 내가 사는 도시-인천 이렇게 검색하시는 것이 아니고, 시카고-동경 이런식으로 일본 항공이 취항하는 국제선 장거리 노선부터 찾아나가는거죠. 

  28. rara says:

    안녕하세요. AA 마일로 JAL LAX – NARITA 편도를 사려 하는데 JAL 사이트에서 검색해보면 마일리지 좌석 비지니스가 두 장 가능하다고 되어 있는데 AA 에 전화해보면 없다고 하네요. 여기 대부분의 포스팅이 JAL 에서 검색한 후 AA 에 전화하면 된다고 하는데 최근에 바뀐 건가요? 두 번이나 전화해 보았는데 마찬가지입니다. 정확한 내용을 아시는 분 계시면 답변 부탁 드립니다.

    • 마일모아 says:

      BA 사이트나 Alaska 사이트에서도 한 번 검색해 보시죠. 

      • rara says:

        다시 확인해 보니 제가 JAL 의 seat availability mark 를 잘못 해석했네요. JAL 사이트를 처음 이용해 보다 보니 죄송~~

        • 마일모아 says:

          JAL은 로그인해야지만 마일리지 좌석 상황이 보이지만 알라스카 사이트는 로그인 하지 않고도 바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요즘엔 알라스카 많이들 쓰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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