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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되는 마일리지 정보

마일모아 On December - 28 -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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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체이스 UR > 대한항공 전환은 8/25일자로 중단된 상황입니다. 이 점 꼭 기억해 주세요.

2. 항상 정확한 정보를 제공할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작성한지 시간이 지난 글들은 지금은 유효치 않은 오래된 정보를 포함한 경우들이 있습니다. 특히 신용카드의 상세 내역은 너무 자주 바뀌고 있는지라, 신용카드 신청시 반드시 링크된 사이트에서 최신 오퍼 내용을 꼼꼼히 확인하신 후에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지난 11월 중순 경에 시작된 샤프 5만 + 5천 포인트 프로모션으로 체이스 UR 포인트 빵빵하게 쟁여 놓으신 분들 많으시리라 생각합니다. 

4천불 스펜딩으로 최소 4천 포인트 적립인데, 식당 / travel 항목은 더블 포인트 적립인지라 스펜딩 채우고 + AU 카드 5천 포인트 받고 + 사인업 보너스 5만 받아서 최종 포인트는 6만 포인트 넘게 모으신 분들도 꽤 계실거에요. 

바로가기: 5만 + 5천 포인트 오퍼

이런 분들은 체이스 사이트 로긴해서 UR 사이트로 넘어가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뜰 것이구요. 62,500 포인트 적립되었어요! 라는 문구에 만면에 함박 웃음을 지으실텐데요. 

ur-1

그런데 여기서 한가지 반드시 주의하셔야 할 것이 있습니다. 

Use Points 화면을 이곳저곳 누르시다가 Explore & Book Travel 사이트로 넘어가는 경우가 있어요. 

ur-2

이 메뉴는 UR 포인트를 현금처럼 사용해서 항공권, 호텔, 렌트카 등을 예약하는 메뉴인데요.  

'UR 포인트를 현금처럼 사용한다는데 요거 완전 좋은거 아닌가요'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계실거에요.

맞습니다. 아이디어는 완전 좋아요. 항공사 마일리지를 사용해서 항공권을 예약할려면 분통 터지는 날이 하루 이틀이 아니잖아요. 쓰고 싶은 날짜에는 마일리지 자리도 없고, 자리 있는 것 찾았더니 두번씩 갈아타야 하고, 예약 할려니 안되는 영어로 전화해야하고. 

그래서 '이런 고생을 하느니 내가 그냥 마일리지 안쓰고 만다' 라고 컴퓨터 화면 확 닫아버리신 분들 많으실거에요. 

그런 분들에게 UR 포인트를 현금처럼 사용해서 항공권, 호텔을 예약할 수 있다는 것은 완전 솔깃한 제안이거든요. 

그런데 문제는 모냐면요. UR 포인트를 이렇게 체이스 사이트에서 직접 항공권, 호텔을 예약하는데 사용하게 되면 UR 포인트가 가진 잠재력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포인트를 '낭비'하고 만다는데 있습니다.

이렇게 UR 포인트를 체이스 사이트에서 직접 항공권 / 호텔 예약 하는데 사용하게 되면 UR 포인트 가치가 1포인트당 1.25 센트로 고정이 되어 있거든요. 

예를 들어 볼께요. 내년 2월 16일 LA에서 인천에 가는 편도 항공권이 필요하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UR 사이트의 Explore & Book Travel로 검색을 해보니 대한항공 직항편이 있어요. LA에서 낮 11시 출발, 인천에 다음 날 오후 5:40분 도착. 시간대도 완전 좋아요. 

UR 포인트 62,500 포인트를 사용하게 되면 추가로 100불 남짓만 ($101.45) 납부하면 편도 항공권을 하나 살 수 있어요. 우앙, 완전 좋잖아요 ㅋㅋ

UR-KE-econ

그런데요. 

만약 정말 이번 예처럼 편도 이코노미 항공권 발권에 62,500 포인트 + $101.45를 사용하셨다면 이건 정말 돌돔으로 매운탕 만들어 드시는 것과 같은 비극입니다 ㅠㅠ 

1킬로에 300불 가까이 하는 귀한 생선의 맛을 제대로 음미하지도 못하고 완전 싸구려로 사용해 버렸다는거죠. 

돌돔의 경우 제대로 회를 떠서 맛나게 먹어야 하는 것처럼, 이번 예의 경우 1) UR 포인트를 대한항공 마일리지로 1:1 전환한 후에, 2) 대한항공 사이트에서 62,500 마일로 동일한 항공편 비지니스 항공권을 발권 + 세금 / 유류할증료로 104불을 납부하는게 정답입니다.  

KE-prestige

완전 동일한 UR 62,500 포인트인데 UR 사이트에서 직접 예약하는지, 대한항공으로 넘겨서 마일리지로 사용하는지에 따라서 이코노미 vs. 비지니스 하늘과 땅 차이가 나는거에요. 

만약 대한항공 비지니스 항공권을 마일이 아닌 UR 포인트를 직접 사용해서 체이스 웹사이트에서 예약을 할 경우 얼마나 많은 UR 포인트가 필요하냐면요.

놀라지 마세요. 무려 209,816 포인트가 필요합니다! 항공권 구매 가격이 $2,622.70, UR 1포인트 가치가 1.25 센트로 계산이 되니 209,816 포인트가 필요하다는 결과가 나오는거죠.

똑같은 비지니스 좌석을 이용하는데 알면 62,500 포인트. 모르면 209,816 포인트. 이제 그 차이를 아시겠죠? 

UR-KE-cash-value

결국 돌돔은 제대로 회를 떠서 그 맛을 음미하며 먹어야 하는 것처럼 UR 포인트도 그 가치를 제대로 알아서 그 가치에 맞게 써주셔야 한다는게 핵심입니다. 

'어차피 공짜로 받은 포인트 그냥 조금이라도 살림에 보탬이 되면 되는 것 아닌가요'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계시다면요. 마일모아를 알기 전에는 그렇게 생각하셔도 괜찮습니다만, 이제부터는 그러시면 안됩니다. 

매운탕용 생선이 별도로 있는 것처럼, 단순 미국 국내선 이코노미 항공권이나 호텔 예약용으로 사용하는 포인트는 따로 있거든요.

예를 들어서 상시적으로 싱가폴 항공이 700-800불 선에서 한국 왕복 항공권을 판매하고 있는 샌프란-인천 이코노미 노선 같은 경우는요. 포인트 가치가 정해져 있는 Barclaycard의 Arrival Plus 카드를 사용하시는 것이 훨씬 좋은 선택입니다.

Arrival Plus 카드는 포인트 가치가 1포인트 = 1센트로 딱 정해져 있어서 더 가치를 뽑아내고 말고 할 것도 없거든요. 3개월 3천불 사용시 4만 포인트를 받아서 여행 경비 400불로 사용할 수 있고, 평소에는 1불당 2포인트가 적립되기 때문에 2% 여행 경비 캐쉬백 카드로 생각할 수도 있구요. 

앞서 UR 포인트를 현금처럼 사용하면 1불 = 1포인트 적립 = 1.25 센트 가치가 있는데, Arrival Plus는 1불 = 2포인트 적립 = 2센트 가치가 있는 것을 보면, 단순 이코노미 발권용으로는 Arrival Plus가 훨씬 좋겠죠? 

바로가기: Barclaycard Arrival Plus

오늘 글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부페에 가서 맛난 것 놔두고 김밥만 먹고 오지 않잖아요? 돌돔을 회도 뜨지 않고 바로 매운탕으로 끓여 먹지 않잖아요? 마찬가지로 각각의 포인트는 그에 맞는 쓰임새가 있습니다.

물론 돌돔으로 매운탕을 만들어 먹어야 하는 급박한 경우가 생기기도 합니다. 마일리지 / 포인트의 세계도 마찬가지라서 UR 포인트를 현금처럼 사용해야 하는 경우들이 생기기도 하구요. 하지만 일반적으로 UR은 대한항공이나, BA, UA, Hyatt로 넘겨서 사용. Arrival Plus는 이코노미 항공권 구입에 사용 한다고 기억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렵게 모으신 UR 포인트, 그 가치에 맞게 잘 써주시는 것도 기술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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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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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Responses

  1. 좋은 포스팅 항상 감사드립니다. 예전 저희 아버지께서 마일리지 넘기는 것 모르실 때 현금화 해버리신 6만 UR을 생각하면 땅을 칩니다 ㅜㅜ

    • 마일모아 says:

      ㅠㅠ 누구나 다 한 번씩은 겪는 경험입니다. 

    • daniel ma says:

      저도 마일모아 알기 전에 프리덤 카드를 10년을 넘게 썻는데
      항상 1만 마일 모일때마다 캐시로 전환했는데
      왜 그랬는지 자다가도 벌떡벌떡 일어납닏 ㅠㅠ

  2. 삼남매집 says:

    좋은 내용 감사한데 다 읽고 나니 남는 생각은 돌돔뿐… 먹고 싶어요 ==33====33333======3333333

  3. 눈이호강 says:

    왕초보인데요,

    4천불 스펜딩으로 최소 4천 포인트 적립인데, 식당 / travel 항목은 더블 포인트 적립인지라 스펜딩 채우고 + AU 카드 5천 포인트 받고 + 사인업 보너스 5만 받아서 최종 포인트는 6만 포인트 넘게 모으신 분들도 꽤 계실거에요.

    여기서 4천불 스펜딩으로 더블 포인트 적립을 하려면 어떤 방법이 최선일까요? 레스토랑 기카를 사서 쟁여두나요?

    • 마일모아 says:

      항공권 구매나 호텔 투숙 있다면 최고이구요. 딱히 여행 계획이 없으시다면 자주 이용하시는 식당의 기카 구입이 한 방법이 될 것 같습니다.

  4. 칸쿤좋아 says:

    현재 UR 포인트가 넉넉히 있는데요 내년에 칸쿤가는 비행기를 UR 포인트로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는 방법이 가장 좋은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4인가족이고 LA 살고 있습니다.

  5. SFO2ICN says:

    샌프란에 있는 저의 입장에서 볼때, 사파이어로 받은 5~6만은 chase travel에서 한국가는 표 사는게 맞다고 생각됩니다. 비수기때 비행기 가격이 700불대 인데, 예를들어 750불이면 UR 6만이면 현금 추가 없이 비행기표 살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걸 대한 한공으로 옮겨서 한국가는 표를 살려면 7만 + 유류할증료 등 TAX를 내야 살 수 있습니다. 샌프란 지역 만은 chase travel로 한국 가는 표사는 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샌프란에 사는 마일모아 초보의 생각 이였습니다.

    • 415 says:

      SFO2ICN 님, 샌프란은 진짜 마일쓰기 너무 힘들어요.
      특히 이코노미표는 $600-$700 에 직항 비수기 표 구하기 너무 쉬우니까요. ㅠㅠㅠ 그런데 UR을 체이스 트래블에서 그렇게 엿바꿔먹기는 너무 아깝고요. UR은 다른데 쓸 수도 있잖아요. (부산 하얏 같은경우 1박에 $300-$400 하는데 UR 1.5만으로 엿바꿔도 되고요)
      저도 처음에 뭐 모를때 당장 돈 안들어가고 편하니까 그렇게 생각했는데, 요새 사파이어 발급받기도 어려워진 마당에 그렇게 UR 홀라당 바꿔먹기는 쫌 많이 아깝더라구요.
      샌프란은 이코노미는 무조건 돈(그래서 마모님이 바클레이 어라이벌로 그으라고 하신거구요) 으로 쇼부보고, 마일리지 쓰고 싶다면 쫌 더많이 모아서, 비지니스로 가는게 그마나 엿 바꾸는게 덜 아깝습니다. 저도 딸린 식구가 있다보니 가족 다 비지니스용으로 마일모으기가 참 쉽지 않긴하지만서두요. ㅠㅠㅠ
      이참에 샌프란 특집으로 어떻게 잘해야 UR, MR 뽕빼는 법 좀 알고싶습니다.

    • 마일모아 says:

      1. 700불대 대한항공 이코노미 항공권 vs. 7만 마일 + 100불 남짓 세금 이렇게 두 옵션을 놓고 선택을 한다면 말씀하신대로 UR 포인트로 바로 발권을 하는 것이 옳은 선택입니다. UR 포인트로 바로 발권시 1포인트당 가치가 1.25센트이지만, 대한항공으로 7만 마일을 넘겨서 발권을 할 경우 포인트 가치가 0.8 센트도 안 나오거든요. 

      2. 하지만 415님 답변주신 것처럼 선택지가 항상 이렇게 2가지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1.25 센트에 UR을 써버리기는 좀 아깝구요.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UR은 Hyatt이나 대한항공 비지니스 이상으로 활용하고, 이코노미 항공권 구입은 Arrival Plus 같은 가치가 고정된 포인트를 사용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Two-track 접근방법인거죠. 

      관련하여 이전 글 참조해 주세요.

      https://www.milemoa.com/2011/10/08/chase-urp-how-to-maximize/

      • SFO2ICN says:

        415님,마일모아님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UR을 1.25센트에 쓰는 것에 아깝다고 하신것.. 이제 알겠습니다. 다른 방법으로 좀도 가치 있게 쓰는 법을 찾아봐야겠네요..
        저희도 애둘에 총가족이 넷이라 비지니스 4장을 모으기는 오랜 인내가 필요할 것 같구요..
        마일모아님의 글중 하와이 씨리즈를 본 기억이 있는데. 대한한공으로 바꿔서 하와이 왕복표 450~500불표를 3만 마일+택스로 가는건 한 1.5센트가치가 있고.. 이 것도 아깝다 싶으면 아마 마일모아님의 이전 글처럼 호텔로 찾아봐야 할 것 같네요..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 마일모아 says:

          1. 네. 4인 가족 대한항공 비지니스 왕복이 가능한 마일리지를 모을려면 상당한 시간이 걸린다는 것, 저도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경우 대한항공 마일은 한국에서 부모님들 미국 방문하실 때 비지니스 발권용으로 남겨두고, 가족들은 이코노미 항공권을 저렴하게 구입하는 경우가 많구요. 그게 아니면 편도만 대한항공으로 하고 나머지 편도는 상대적으로 적립이 용이한 AA 마일을 이용하시는 경우도 많습니다. 

          2. 1.5 센트 이상 가치 뽑아낼 수 있으면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6. IliveinDallas says:

    언제나 좋은 포스팅 감사합니다~ 저는 아직 초보라서 포스팅을 읽어도 아직 적용 까지는 못하고있는데요.

    제가 대한항공 마일 8만이 있고 엠알 포인트 10만포인트가 있고 AA 5만 5천마일이 있는데요. 이번 여름에 혼자 가족들 몇년만에 만나러 가는데요 달라스에서 한국으로 가려면 어떻게 마일을 사용해야 잘 사용할수있을까요?

    한국은 6월 초에 가서 7월말 8월 초에 오려고 합니다.

  7. 감사합니다 says:

    안녕하세요.
    본문 내용과는 좀 다른 질문인데요. 체이스 프리덤 16년 초반에 개스로 쓸때 gas station 에서 파는 스벅이나 아마존 기카나 자사 기프트 카드 (chevron, shell)도 5%항목에 들어가나요?
    감사합니다.

  8. 한성 says:

    이곳에서 공부한한 덕분에 chase 를 통해 받은 마일리지로 한국여행 잘하고 돌아왔습니다.
    이제 아멕스 플레티엄을 통해 받은 마일리지가 10만 정도 있는데요!
    제가 서치를 잘 하지 못한것인지 아멕스 마일리지 활용법을 잘 못 찾겠어요!
    호텔이나 항공권으로 마일리지를 어떻게 옮겨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링크를 알려주신다면 또 한번 열심히 공부해보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꾸벅
    감사합니다.

    • 마술피리 says:

      바이블과 같은 다이어그램입니다. 참고하세요.
      https://www.milemoa.com/bbs/board/102145

      옮기는 것은 아멕스 MR 싸이트에서 하시면 됩니다.

    • 마일모아 says:

      MR의 경우 Delta, ANA, BA 등으로 옮겨서 사용하는게 가장 많습니다. Delta의 경우 대한항공 탑승이 가능하고, ANA는 스타얼라이언스 항공사 탑승해서 세계 일주가 가능하고, BA는 AA 단거리 이용에 최고죠. 게시판에 글들이 많으니 검색을 한 번 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9. 슈스마일 says:

    UR포인트로 항공사 예약이 안좋다는 건 알고 있었으나 돌돔으로 매운탕 끓여먹으면 안된다는 건 처음 알았습니다. 항상 이곳에 오면 뭔가 하나는 아니 그 이상 배우게 되더라구요. 마일모아님 한 해동안 정말 감사했고, 2016년도 건강하고 뜻 하시는 바 이루어나가며 행복하시길 바랄게요.

  10. 문의 says:

    안녕하세요. Chase United Mileage Plus를 갖고 있습니다. 현재 50,000마일이 남아있는데…체이스 카드를 닫아도 마일리지는 UA FEN구좌에 유지될까요? 새파이어,하야트, IHG등 카드는 유지하고 있어서 연회비 부담이 장난이 아니네요 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1. Marc93 says:

    ㅋㅋㅋㅋㅋ제가 BM 시절에 UR 140,000을 이렇게 날려먹었죠 시원하게 매운탕으로 ㅋㅋㅋ 어우 속이 또 쓰리네요 ㅋㅋ

  12. 유니스 says:

    안녕하세요?
    혹시 UR포인트를 Expedia로 넘길 수 있나요? 만약 가능하다면 방법을 좀 가르쳐 주시겠어요?

    • 마일모아 says:

      아니요. 그렇게는 안 넘어갑니다. UR 포인트를 항공권 구입이나, 호텔 예약용으로 사용하실려면 UR 사이트에서 직접하실 수 있습니다. 물론, 이 때 포인트의 가치는 샤프 카드의 경우는 1.25센트, 사리 카드는 1.5 센트로 고정됩니다. 경우에 따라서 갠츈한 경우도 있지만 대개는 그리 좋은 옵션이 아닙니다. 

      • 유니스 says:

        답변 감사합니다.^^
        올 해 캔쿤을 계획하고 있는데요.. 그럼, UR포인트로 올인클루시브로 호텔을 예약하려면 포인트를 Hyatt로 넘겨서 사용하는게 더 이득일까요?

        • 마일모아 says:

          현금 지불시 호텔 가격과 Hyatt 포인트 차감액 등을 잘 비교해 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UR 포인트를 비지니스 항공권 등으로 사용할 경우 누릴 수 있는 가치도 한 번 계산해 보시구요.

  13. Elite says:

    UR 트래블 통해서 포인트 결재하는게 값어치를 할때도 있지않을까요? 요즘 진행하고 있는 싱가폴항공 프로모션같은 경우 LA에서 싱가폴이 도쿄/인천 layover 프리미엄 이코노미가 1100~1300밖에 안하던데 사리카드로 보니 8만포인트 내로 해결이 되더라구요. 이런경우에는 게다가 항공마일리지도 적립이 되니깐요. 마일모아님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 마일모아 says:

      이 글을 올린 시절에는 사리 카드 출시 전이라서 UR 포인트를 UR 트래블로 사용해서 결제할 경우 최대 가치가 1.25 센트에 불과했습니다. 말씀하신대로 사리 카드의 경우는 1.5 센트가 보장이 되니 경우에 따라 갠츈한 상황들이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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