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제 마일리지 프로그램의 최고봉 British Airways의 꿀노선 하나가 2월 2일자로 사라집니다. BA의 파트너 항공사인 American Airlines, Alaska Airlines가 운항하는 직항 초단거리 노선 (4,500 포인트 구간)을 노리고 계셨던 분들은 더 미루지 마시고 지금 당장, 롸잇 나우! 발권을 서두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이게 무슨 소리인가 싶으신 분들 계시죠? 보다 상세한 설명 들어갑니다. 지금으로부터 어언 5년전인, 2011년 11월 15일. British […]
Archive for January, 2016
미국 생활이 15년 이상 넘어가시는 분들은 미국 공항이 주던 자유로움을 기억하시는 분들이 계실거에요. 2001년 9월 11일 이전에는 탑승권이 없어도 아주 간단한 보안 검색만 거치고 나면 탑승 게이트 앞까지 자유롭게 들어갈 수 있었거든요. 그래서 누구 마중을 나가거나 배웅을 하게 되면 지금처럼 보안 검색대 앞에서 인사하고 헤어지는 것이 아니라, 게이트 코 앞까지 가서 만나서 인사하고 그랬던 시절이었구요. […]
기름 값이 바닥을 모를 정도로 떨어지고 있습니다. '기름 값이 떨어지면 항공사의 유류할증료도 당연히 떨어지거나 없어져야 하는 것 아니겠는가'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이 질문에 대한 답은 "well, not really… it depends" 라고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우선 정부가 유류할증료에 대해서 별도의 규제를 하지 않는 대서양 횡단 노선 같은 경우는 유가하락과 관계 없이 항공사들이 carrier surcharge라는 귀에 달면 귀걸이 코에 […]
2016년 신년 이벤트에 1,200명이 넘는 많은 분들이 참가해 주셨습니다. 처음에는 말도 안되는 사기인줄 알았는데 마일리지로 한국 가는 재미가 쏠쏠하다는 사연에서, 장인, 장모님 비지니스 항공권 발권해 드리고 반찬이 달라졌다는 사연까지. 정성이 담긴 댓글 하나 하나 감사한 마음으로 꼼꼼하게 읽었습니다. 귀한 코멘트 남겨주신 마적단 분들 한 분 한 분에게 머리 숙여 감사한다는 말씀 드리고 싶구요. 앞으로도 돈되는 정보 빠르고 […]
2016년 새 해가 밝았습니다. 마적단 분들 모두 건강하시고 소망하시는 일들 다 이루시는 2016년 한 해가 되시길 마음을 담아 기원드립니다. 마일모아 블로그는 2016년에도 "남을 이롭게 함으로 나를 이롭게 한다"는 自利利他의 마음으로 좋은 정보,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난 2015년도 여느 해와 마찬가지로 마일리지 / 포인트 세계에서는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1. 우선 신용 카드 쪽에서는 Citi Prestige, Citi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