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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되는 마일리지 정보

마일모아 On January - 10 -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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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체이스 UR > 대한항공 전환은 8/25일자로 중단된 상황입니다. 이 점 꼭 기억해 주세요.

2. 항상 정확한 정보를 제공할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작성한지 시간이 지난 글들은 지금은 유효치 않은 오래된 정보를 포함한 경우들이 있습니다. 특히 신용카드의 상세 내역은 너무 자주 바뀌고 있는지라, 신용카드 신청시 반드시 링크된 사이트에서 최신 오퍼 내용을 꼼꼼히 확인하신 후에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기름 값이 바닥을 모를 정도로 떨어지고 있습니다.

'기름 값이 떨어지면 항공사의 유류할증료도 당연히 떨어지거나 없어져야 하는 것 아니겠는가'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이 질문에 대한 답은 "well, not really… it depends" 라고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우선 정부가 유류할증료에 대해서 별도의 규제를 하지 않는 대서양 횡단 노선 같은 경우는 유가하락과 관계 없이 항공사들이 carrier surcharge라는 귀에 달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 같은 이름으로 여전히 수백불의 할증료를 부과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British Airways 사이트에서 시카고 (ORD) – 런던 (LHR) 편도를 검색을 해보면요. BA 항공편 탑승 off-peak 날짜에 해당이 되어서 이코노미 편도에 마일리지 자체는 아주 저렴한 13,000 마일이지만, 세금 + 수수료로 256불이 추가가 됩니다. 

BA-fuel-1-1

그리고 이 256불 중에 carrier surcharge는 229불이나 합니다. 왕복을 하게 되면 수수료만 거의 500불 한다는거죠. 

BA-fuel-3

하지만, 정부에서 나서서 (인가 방식이든 신고 방식이든) 유류할증료를 규제하고 있는 노선들에서는 유류할증료가 아주 저렴하거나 아예 없어져버린 경우들이 있습니다. 

해외에서 출발해서 일본으로 들어가는 일본항공 (JAL) 항공편이 바로 그러한 경우인데요.

작년 12월 16일에 발표된 유류할증료 정보에 의하면 올 3월 31일까지 발권하는 해외 출발 일본 행 일본 항공표는 유류할증료가 없습니다. 

jal-foreign-origin

그리고 일본 출발 해외 행 항공편의 경우 유류할증료가 많이 내려서 일본 출발 – 미국 행의 경우 편도에 7,000엔 (=60불) 정도가 부과되고 있구요. (대한항공, 아시아나의 경우 한국 출발이 면제되고, 미국 출발은 유류할증료가 부과가 되는데 일본 항공은 그 반대라는 점이 흥미롭습니다.) 

JAL-japan-origin

JAL 유할이 떨어졌다는 것은 무슨 의미일까요? 

마적단 입장에서는 British Airways 마일로 JAL 이용하기가 완전 갠츈해졌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BA 마일은 1) 거리제이면서, 2) operating-carrier가 부과하는 유류할증료를 그대로 전가해서 부과한다는 특성 때문에, 1) 유류할증료가 부과되지 않는 단거리 구간이나 2) 서부 출발 – 하와이 직항 노선에 이용하는 것이 정답으로 알려져 왔습니다. 

예를 들어서, 

1) LA 출발, 멕시코 로스카보스를 편도 7,500 마일 / 왕복 15,000 마일에 이용하는 노선이나, 

BA-LAX-SJD

2) 달라스 출발, 멕시코 캔쿤을 편도 7,500 마일 / 왕복 15,000 마일에 이용하는 노선

BA-DFW-CUN

3) 그리고 LA 출발, 하와이를 편도 12,500 마일 / 왕복 25,000 마일에 이용하는 노선이 꿀노선으로 인기를 끌어 왔는데요. 

BA-LAX-HNL

이제 서부 출발 – 동경행 JAL 직항 탑승도 유할 인하로 이들 꿀노선에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작년 4월 비에이님께서 게시판에 BA 마일로 JAL 탑승이 좋아졌다고 말씀해 주셨는데, 이제는 완전 더 좋아진 상황이라는거죠. 

그리고 이게 타이밍도 참 좋다고 하겠는데요. 

JAL의 경우는 그간 유할을 전가하지 않는 AA 마일로 탑승하는게 정답이었습니다만, 올 3월 22일이 되면 AA 마일로 JAL 탑승시 마일리지 차감액이 올라가게 됩니다. 비수기 25,000 마일, 성수기 32,500 마일이었던 것이 시기에 관계 없이 35,000 마일로 올라간다는거죠.  

하지만 BA 마일로 서부 출발 JAL 직항 노선을 타게 되면 1년 365일 자리만 있다면 25,000 마일에 동경행 편도가 가능합니다. 

구체적인 수치를 보여드리는 것이 좋겠죠? 

1) JAL 이용, LAX-NRT 이코노미 편도, 25,000 마일

먼저 LAX 출발 동경 (NRT)행 이코노미 편도입니다. 이 구간은 편도 운항 거리가 5,451 마일이구요. 따라서 BA 마일로 탑승할 경우 편도에 25,000 마일 + 세금으로 31불이 필요합니다. 

BA-JAL-LAX-NRT

2) JAL 이용, SFO-HND 이코노미 편도, 25,000 마일

샌프란 출발의 경우 나리타가 아닌 하네다 (Haneda) 공항으로 들어가는데요. 이 경우도 편도 25,000 마일 + 세금으로 31불이 필요합니다. 

BA-JAL-SFO-HND

LAX-NRT도 되고, SFO-HND도 되는데, 샌디에고-동경은 어떤가 궁금해 하시는 분들 계실텐데요. 이 구간은 총 거리가 5,557 마일이라서 BA 마일 차감시 편도에 3만 마일이 필요합니다. ;; 꼴랑 7 마일 초과인데 마일은 5천 마일이 더 나가는거죠. ;; 

BA-JAL-SAN-NRT-30K

'전 동경이 아니라 한국이 최종 목적지인데 한국은 어떻게 가야 하나요' 라고 물으시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이 경우 1) 편도 7,500 마일에 동경-서울 JAL 항공편을 추가하시거나, 2) 지난 번에 소개해 드린 대한항공, 아시아나 이원구간을 이용해서 동경-인천-LAX 하는 식으로 여정을 꾸리시는 것이 좋은 방법입니다. 

바로가기: 성수기 피하기 실전 연습, LA 출발, 여름 방학에 한국 다녀오기 

BA 마일을 적립하는 방법은 4가지 정도가 있는데요. 

1) 먼저 Amex MR 포인트를 BA로 전환하는 것은 지난 10월부터 전환 비율이 1.25:1 로 바뀌어서 그리 좋은 방법이 아닙니다. 

2) SPG 포인트가 1:1로 넘어갑니다. 2만 포인트를 넘기면 25,000 마일로 넘어가는 방식인데, SPG는 워낙 모으기가 쉽지 않아서 BA로 넘기시는 분들은 많지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바로가기: Amex-SPG 개인 카드 (3개월 3,000불 사용시) 25,000 포인트

3) Chase UR 포인트가 BA로 1:1로 넘어갑니다. UR 포인트는 대부분 대한항공으로 넘기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경우에 따라 BA로 넘기는 것도 대안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바로가기: Sapphire Preferred 카드 5만 + 5천 오퍼

4) Chase에서 발행하는 British Airways 카드의 사인업 보너스로 BA 마일을 적립하는게 (제 생각으로는) 가장 쉬운 방법입니다. Chase-BA 카드는 UR 포인트 적립 카드가 아니라서 Chase의 2년 5개 카드 규정이 적용이 안되고 있구요. 따라서 지난 2년간 열심히 달리신 분들도 시도해 보실 수 있는 카드입니다. 

  • 현재 오퍼는 3개월 2천불 사용시 5만 포인트
  • 카드 발급 1년 이내에 8,000불 더 써서 1만불을 채우면 사인업 보너스 25,000 포인트 추가
  • 카드 발급 1년 이내에 1만불 더 써서 총 2만불을 쓰게 되면 사인업 보너스 25,000 포인트 추가

결과적으로 1년에 이 카드로 2만불을 사용하게 되면 사인업 보너스로 10만 마일 + 카드 사용액으로 2만 마일 = 최소 12만 마일 적립이 가능합니다. 그렇게 때문에 카드 사용액이 많으신 분들은 한 번 생각해보실 수 있는 옵션이라고 생각합니다. 

바로가기: Chase-BA 최대 10만 사인업 오퍼

오늘 글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BA 마일로 JAL 탑승은 금기 사항 중의 하나였습니다만, 유류할증료 인하로 인해서 이제 BA 마일 사용의 갠츈한 옵션 중의 하나가 되었습니다. 서부에 사시는 분들은 진지하게 한 번 고려해 보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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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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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 Responses

  1. 큰길로 says: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 serabi says:

    앗? 1등?! 그리고 좋은 소식에 감사드려요 ^^

  3. heesohn says:

    안 그래도 이 부분에 대해서 궁금한 점이 있었는데
    마일모이님이 바로 올려주셨네요. 감사합니다 ^^

  4. 늘푸르게 says:

    기다리던 포스팅이었습니다.
    동부는 유럽이 정답인데 유할 좀 어떻게… ㅜㅜ

  5. 앤디아빠 says:

    오옷… 정말 좋네요… 감사합니다.

  6. 소나무 says: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가끔 이런 꿀팁이 있어 마일모으는 즐거움과 기대가 있습니다.
    한가지 질문이 생기는데, 만일 유가가 상승하게된다면 덩달아 유류할증료가 올라갈 수도 있다는 얘기인가요?

  7. wonpal says:

    BA마일로 JAL 발권의 경우
    동경춣발은 일본 국내선 모두 다
    4500마일에 세금이 2불이 대부분 3불인 구간이 가끔 보이고
    없는 구간도 나오네요.

    후쿠오카/사포로 구간 7500마일에 세금이 없습니다.

  8. edta450 says:

    비즈를 못탄다는게 함정이죠 어흑흑..

  9. 초보 says:

    아직 공부를 다 못한 초보입니다.
    어찌할 바를 몰라 문의 드리니 도움 주시기 바랍니다.

    현재 아멕스 51,000마일
    그리고 이번에 받은 체이스 사파이어 스펜딩 한달내에 채우면 55,000 입니다.

    3월중 봄방학을 이용하여 성인1, 어린이 2 한국에 2주정도 다녀오려고 합니다.
    아직 마일이 얼마 없어서 전부는 못하겠지만 최선의 마일을 알뜰하게 사용하고 싶은 마음에
    조언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미국생활 초보라서 항공편이나 마일 사용이 너무 어렵습니다.
    마일리지 사용안하고 체이스 카드로 결재를 해서 마일을 모으는게 나은건지
    도대체 감이 잡히질 않네요..

    항공편 설계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마일모아 says:

      글쎄요. 현재 가지고 계신 마일로는 3사람 편도표 발권도 힘들어 보입니다. 설령 좀 더 마일을 채우셔서 편도표를 발권하신다고 하더라도 나머지 편도는 돈 주고 구입하셔야 하는데, 이 경우 왕복에 비해서 가격이 어느 정도 저렴할런지는 검색을 해봐야 알 것 같습니다.

      출발 지역에 어디신지 모르겠습니다만, 일단 돈주고 구매하는 왕복표는 어느 정도 나오는지 좀 알아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초보 says:

        답변 감사합니다.
        lax-icn 입니다.
        2/29-3/25 왕복여정 직항
        cheapoair로 검색해 보니 이 날짜가 가장 싸네요
        대한항공1022 아시아나 1070 입니다.
        이정도면 마일리지 사용안하는 것이 나을까요?
        대한항공 마일리지는 25000정도 있습니다.

  10. young says:

    마일모아님 올려주신 게시글 너무나 잘 보고 있습니다.
    정말 복 많이 받으실꺼에요!
    아참 회원가입은 언제쯤 해주실건가요?ㅠㅠ
    회원가입 목빠지게 기다리구 있습니다~
    저두 게시판에 글 올리고 싶어요 ㅠㅠ

  11. 이댄렬 says:

    Icn to lax 편도 비즈 로 하려면 어디를 보아야 하는지? AA 마일 ba mile 많이 있습니다. 한 500k.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12. F14 says:

    유가 하락땜에 요즘 힘든 1인입니다.
    그래도 서부에 있는분들이 유할이 떨어져서 좀 더 마일을 잘 쓸수 있게되었다니 반가운 소식입니다.
    마모님의 유용한 정보 공유에 감사드립니다.

    • 마일모아 says:

      그러지 않아도 글 쓰면서 유가 하락에 힘들어 하시는 분들도 계실텐데라고 잠시 생각을 했습니다만, 제가 생각이 짧았던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ㅠㅠ  

      • f14 says:

        마모님 무슨말씀을요, 오히려 제가 쓸데없는 말한거 같아 죄송하네요.
        그냥 제가 요즘 느끼는게 모든것에는 양면성이 있다는거에요. 유가가 오르게되면 또 많은 분들이 힘들어지시고.. 저한테는 좋겠지만요.. 그런 인생의 아이러니들에 대해 고민해봤습니다 ㅎㅎ. 려
        하여간 이 상황에서 AVIOS에 대한 꿀팁을 주셔서 감사해요~

  13. 강찬미 says:

    이제 하나 하나씩 배워가는 진짜 초짜입니다.
    한달전에 마일모아를 알게되어 5만마일을 받게 되었는데.. 이것을 대한항공으로 옮기는 것은 어떻게 하나요? 그리고 이번에 한국을 들어가려고 마일로 비행기표를 끊으려고 하니 5월9일 예정은 일반석은 없어서 1등석으로 하면 13만 마일 정도로 나오네요… 다른 항공사들을 알아봤는데… 거의다 13만 마일은 사용해야 하는것 같습니다. 저는 처음이라서 그런데 5월 출발, 7월초에 돌아오는 경우에는 대략 마일리지가 이정도 들어가나요?

  14. sisojs says:

    안녕하세요?
    보스턴에서 한국으로 일본항공을 이용하는지라 이글을 보고 후딱 들어왔네요..
    근데 이렇게 괜찮은 마일리지는 서부에서만 가능한가봅니다.
    검색해보니까 (7월 5일)보스턴-일본 구간이 6만 에비오가 필요하다고 나오거든요 편도로요. 직항도 아니고 뉴욕을 거쳐서요.
    보통 보스턴에서 일본까지 직항이거든요.
    정념 동부에서 한국가기란 정말 힘든거같아요..
    제가 검색을 잘못했거나 그랬다면 좋은말씀 부탁드립니다.
    대한항공으로 보너스티켓알아보고있었는데 다 만석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에비오마일을 이용하는 방법으로 방향을 바꿔볼려고했는데.. 어렵습니다.
    체이스리워즈포인트로는 30만마일정도있는데요 제 상황에선 어떤 방법이 젤 나을까요?
    미리 감사드립니다!

    • 마일모아 says:

      1. 보스턴-동경은 운항거리가 6,700 마일이라서 BA Avios 이용시 35,000 마일이 필요합니다. 여기에 동경-인천 구간은 별도 차감이구요. 또한 보스턴-동경 직항이 아닌 보스턴-뉴욕-동경 이렇게 구간을 나눠서 타시게 되면 각각 구간별로 별도 차감이 됩니다. 보스턴-뉴욕 차감 + 뉴욕-동경 차감 이런식인거죠.

      2. 그렇기 때문에 보스턴에서 한국에 가실 경우 JAL을 이용하실려면 AA 마일이 훨씬 좋은 옵션입니다. 3월 22일까지 발권이 완료되면 AA 5만 마일에 전구간 비지니스 탑승이 가능하거든요.

      3. UR 30만 이시라면 UA 발권도 알아보시구요. 귀찮으시겠지만 뉴욕-인천 대한항공 직항도 알아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7월 출발이면 성수기가 아니라서 35,000 마일에 이콘 직항이 가능합니다.

  15. sisojs says:

    거리별로 차감된다는건 알고있었는데요, 검색할때 보스턴-동경 직항을 따로 지정해서 검색은 안되던데 맞는건지요? 아니면 이미 나가버린 구간이라 안보이는건지 궁금합니다..

    AA마일은 전혀 모아둔게 없는데, 그럴경우, 크레딧카드를 오픈해서 보너스마일 받는거외엔 지금 딱히 다른 방법은 없는것이지요? 3월 22일까지 발권이라하시면 7월 여행일짜라도 발권만 이 날짜안에 마치면 5만마일로 비즈니스 가능하다는 말씀이신가요? 왕복은 아니지요?

    유나이티드로 보너스티켓을 알아보려면 유나이티드 웹사이트에서 좌석이 있나 검색가능한지요? 보스턴-경유도시 (아마 유나이티드나 파트너항공사이겠죠) 경유도시에서 인천으로는 아시아나로 이용이 가능한가요?

    맞아요, 직항이면 7만마일에 이콘왕복이 가능하더라구요 근데 그렇게도 알아봐주셨는데 좌석이 없다네요.. 이럴경우 앞으로도 좌석이 나올가능성은 희박하다 봐야할까요? 취소할경우가 있을까봐 격일간격으로 전화해서 문의하곤있지만 마냥 기다리기만은 불안합니다.

    많은질문드려서 죄송하고 또 감사합니다!

    • 마일모아 says:

      1. 그 날짜에 자리가 없어서 그러는 겁니다. 예를 들어서 올 2월 24일 출발 BOS-NRT 직항을 BA에서 찾아보면, JAL 항공 직항 이코노미 35,000 마일로 잘 나옵니다. 

      2. AA 마일은 카드를 새로 열어서 마일을 받는 것 말고는 별도의 방법은 없습니다. UR에서 바로 넘어가질 않거든요. 

      3. 네. 차트 전에 발권만 하시면 7월 여행이라도 비지니스 5만에 편도 발권이 가능합니다. 왕복은 10만이구요. 3월 22일 이후에 발권하시게 되면 편도 6만으로 1만이 올라갑니다.

      4. UA는 United 사이트에서 검색하시면 됩니다. 보스턴-시카고-인천 뭐 이렇게 좌석이 나올 수 있죠. 아니면 아예 유럽으로 돌아가는 보스턴-뮌헨-인천이 나올 수도 있구요. 아시아나는 비수기 기간에 좌석이 있으면 이용 가능합니다.

      5. 대한항공은 대기 걸어두고 기다리셔야죠. 마일 여유가 있으시면 비지니스나 일등석도 노려보시구요. 꼭 그 날짜에 들어가셔야 한다면요. 대한항공 1등석은 편도에 8만 마일이고, 비지니스는 62,500 마일입니다. 

  16. sisojs says:

    역시 자리가 없어서 안보였던거군요. 감사합니다 알아봐주셔서요..

    유나이티드 검색해보겠습니다. 유나이티드/아시아나 비수기 날짜는 어떻게 되나요?

    아, 대기를 걸어둘수도 있는거였군요.. 웨이팅같이 말씀이시죠? 그런것도 몰랐네요… 날짜는 조정가능하지만 앞뒤로 일주일씩 알아봤지만 좌석이 없다해서요.. 대가족이라 이코노미이상은 아직은 힘들듯하네요 🙂 한국들어가는건 자리가 있는데요 보스턴-아틀란타거쳐서요 돌아오는좌석이 뉴욕, 아틀란타 엘에이 다 없다고 하네요 아마 다들 학교시작전에 오는거라 그런가봅니다. 혹시 한국들어가는것만 편도로 예약해두고 한국에서 수시로 미국들어오는걸 체크해서 그때 예약한다면 너무 리스키한가요?

    다시 또 여쭤보러 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마일모아 says:

      1. 아시아나 비수기 날짜는 아시아나 사이트에 잘 나와 있습니다. 검색해 보시구요.

      2. 대한항공 마일로 대한항공 탑승시에만 대기가 가능합니다. 보스턴-아틀란타 같이 Delta 가 운항하는 구간은 대기가 불가능하고, 따라서 예약, 발권도 불가능합니다. 

  17. sisojs says:

    방금 검색해보았는데요 미국내경유해서 한국가는건 안보이고 대부분 독일이나 이스탄불쪽으로 거쳐가는데요.. 제가 잘못 검색했나요?
    왕복 7만마일에 이코노미 나오고 텍스등등 120불정도 나오네요. 독일 (프랑크푸르트, 무니치)쪽 혹시 이틀정도 들렸다 갈수도 있나요 같은 마일로요? 이렇게 검색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 마일모아 says:

      1. 미국내에서 연결하는 자리가 없어서 그렇습니다. 유럽쪽으로 돌아가는 거라도 자리가 있으면 다행인거죠.

      2. 마일 추가 차감 없이 유럽에서 스탑오버해서 가는 것을 ‘유라시아 한방치기’라고 부르는데요. 이미 상세한 안내가 다 메인글로 올라가 있습니다. 

      https://www.milemoa.com/2015/10/19/how-to-ticket-united/

  18. sisojs says:

    찬찬히 읽어보고 오겠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19. 강찬미 says:

    대한항공 왕복 예매하려고 하는데… 빈자리가 언제 있는지 전체적으로 볼 수 있는 것은 없나요? 원하는 날짜 넣으면 없다고 해서, 또 확인하고, 또 확인하고 계속그러고 있는데.. 제가 하는 것이 맞는건가요?

  20. 강찬미 says:

    마일리지가 모자랄 경우에는 어떻게 하나요? 따로 마일리지를 돈으로 사서 부족한 마일리지를 채우나요? 아니면 더 모은 다음에 비행기표를 구매하나요?

    • 마일모아 says:

      돈으로 사서 채울 수 있는 경우들이 있습니다만 (예를 들어 Lifemiles), 많지 않구요. 대부분의 경우 마일 전체를 다 모은 다음에 비행기표를 구매하는 형식입니다. 

  21. 솔담 says:

    마모님 덕분에 BA에서 JAL이용 김포-하네다 구간 발권했습니다
    BA 예약번호만 이메일로 왔구요. JAL에 미리 좌석배정이라도 해 놓고 싶은데…
    직접 JAL에 전화해서 물어봐야 하겠는지요? JAL 홈페이지에서 예약상황을 보는건 어려워보여요
    감사합니다

    • 마일모아 says:

      1. BA에 전화하셔서 JAL 예약 번호 받으신 후에 JAL 한국 / 일본 사이트에서 배정하시거나

      2. 아니면 아예 처음부터 JAL에 전화하셔서 편명, 이름 알려주시고 좌석 배정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22. 쉬업쉬업 says:

    한동안 쉬었는데…바로 인어 입니다. ^^ 감사합니다.

  23. violino says:

    저도 BA 카드 신청했네요. 다른 체이스 카드들과 달리 이건 인어 나는군요.
    항상 감사드립니다.

  24. 헉~ says:

    샌디에고 발은 이코노미는 30k인데 반해 비지니스는 90k군요. 꿈도 못 꾸겠네요..

  25. pku says:

    요즘 할만한 카드가 없어 고민이었는데 chase BA에 눈이 가네요.
    그런데 한가지 궁금한 점이 잇는데
    AA나 BA나 마일리지 항공권을 검색하면 나오는 항공사가 상당히 제한적입니다.

    one world 항공사가 많은데 에어베를린 핀에어 이베리아 콴타스 등은 정말 안보이네요
    일년 내내 마일리지 좌석이 안풀리는 항공사인지 아니면 꼼수로 검색 방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 마일모아 says:

      Star Alliance와 비교하자면, 비교가 안될 정도로 Oneworld의 경우가 좌석 확보가 어렵습니다. JAL정도가 아마 예외적이구요. 미국 국내선이 US Airways와 합병으로 좌석 구하기가 쉬운 편이구요.

      유럽 노선의 경우 BA가 유할을 엄청나게 때리기 때문에 다들 상대적으로 유할이 저렴한 에어베를린, 핀에어, 이베리아 쪽으로 몰리는 편이라 좌석 구하기가 쉽지는 않습니다.

  26. 마일초보 says:

    안녕하세요. 마모 입문 초보입니다. 궁굼한게 있는데요.. 제가 chase ur point 가 있는데..LAX 에서 오사카 (KIX)편도 생각하고있는데요.. BA로 포인트를 옮겨서 BA 통해서 JAL 예약을 하면 되는거 같은데..인터넷으로 가능한건가요 아니면 전화로 예약을 해야하나요?
    그리고 인터넷으로 알아보는거는 가입을 우선 해야하는건가요? 감사합니다.

  27. 마일초보 says:

    방금 위에 질문한 사람인데요..ㅠㅠ
    방금 BA 에 가입해서 이것저것 눌러봤는데.. 저는 애 LAX -NRT, 25000 avios 가 안나오고 50,000 이나오는걸까요? 그리고 LAX-KIX 는 30,000이 나오네요..ㅠㅠ

    • 마일모아 says:

      1. LAX-NRT는 이코노미 편도가 25,000 이구요. 만약 이코노미 자리가 없어서 economy plus만 가능한 경우 편도에 5만이 맞습니다. 

      2. LAX-KIX는 본문에 적어 놓은 것처럼 거리가 살짝 초과해서 이코노미도 3만입니다. 

  28. ke0952 says:

    안녕하세요. 죄송하지만…아직 회원가입을 못해서… 질문을 할 수가 없어 여기에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제가 아멕스 플랫을 작년 2월에 오픈해서 지금 12만 정도를 모았어요.
    남편도 이번달에 아멕스 플랫을 오픈했구요.
    제 아플은 닫으려고 하는데… 여기서 큰 고민이 있어서요.
    자주 여행 하는 편은 아니지만
    올해 한국을 한번 가고 하와이를 한번 갈 계획이 있어요.
    어떤 항공사로 포인트를 옮겨야 가장 잘 활용할 수 있을까요?
    마일모아님의 고견 좀 부탁드립니다.
    꼭 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마일모아 says:

      1. 한국과 하와이를 한꺼번에 같이 가시는 건가요? 거주하시는 지역은 어디신지요?

      2. 서부에 거주하시고 하와이 따로, 한국 따로 다녀오시는 거라면 하와이 방문은 BA가 좋겠죠. 하지만 동부라면 이건 또 완전 달라집니다.

      3. 만약 하와이 / 한국을 같이 가시는 것이라면 MR을 ANA로 넘겨서 발권을 하시는 것이 방법일 것 같습니다. 여정을 잘 꾸리면 95,000로 전구간 비지니스 발권이 가능합니다. 미국-한국 (목적지)-하와이 (stop-over)-미국 이런식이죠. 

  29. ke0952 says:

    La 에 살고 잇구요.
    한국은 꼭 갈건데 하와이를 경유해서 갈지 아니면 따로 가게 될지는 아직 잘 모르겟어요 ㅠㅠ
    제가 생각지 못한 부분까지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사파이어와 us 4만 오퍼로 대한항공 마일리지 이렇게 함께 모으는 중인데
    아플 마일을 어디로 옮겨야 할지 답이 안 나오네요.
    제 여행 계획이 아직 확실치 않아서겟죠 ㅠㅠ
    한국 갈때 일본 경유하시는 분들 후기도 참 부러워 보이구요.
    하와이도 너무 너무 가 보고 싶은 애기 엄마네요 ㅠㅠ
    제 경우라면 마모님께서는 어디로 옮기시겟어요? ANA 로 지금 많이 기울긴 햇어요.
    회원가입은 언제쯤 가능할까요 ㅠㅠ
    감사합니다.

    • 마일모아 says:

      1. 글쎄요. 근데 미리 고민해봐도 결국에는 원하는 날짜에 좌석 가능한 항공사를 택할 수 밖에 없습니다. 최선은 A다 라고 생각을 하지만 결국 option B나 option C를 택할 수 밖에 없는 경우들이 많다는 거죠. 그래서 더더욱 마일은 두루두루 모아놓는게 좋은 것이구요. 

      2. 회원 가입은 2월 중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 ke0952 says:

        마일모아님

        한국 다녀오면서 하와이를 들렀다 오는 것은 일정상 어려울 것 같구요
        가을에 LA-일본(아무 도시나..)-한국-LA
        이렇게 가는게 아무래도 좋을거 같다고 생각 중이고
        (일본에서 하루 이틀 정도 머물 수 있으면 아주 좋겠죠.)

        하와이는 다른 휴가때 따로 다녀오는걸로 결론을 내렸어요.

        이런 옵션이라면 어느 항공사로 아플 마일을 옮기는 것이 그나마 좋을까요..
        귀한 시간 귀한 정보 정말 감사합니다.

        • 마일모아 says:

          ANA 가 아무래도 좋겠네요. LAX-동경 ANA 직항, 동경-인천 아시아나나 ANA, 인천-LA 아시아나 직항 이런 식으루요. 정확한 루트는 ANA 사이트에 가입하신 후에 한 번 찍어 보셔야 할 것이구요. 좌석 있는 것 확인하신 다음에 필요한 마일리지를 Amex MR에서 ANA로 넘기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ke0952 says:

            마일모아님

            아무리 찾고 찾아봐도 알려주신 루트로는 자리가 안 나네요.
            10월 7일 이나 11월 11일 에 출발 해야 하거든요 ㅠㅠ
            그래서 일본 들리는 건 포기하고
            아나 마일리지로 비지니스 인천 왕복을 했더니 자리는 있는데…
            총 필요한 마일리지가 285,000 이네요
            5만 마일리지 정도가 부족한데
            혹시 급조할 방법은 없을까요?
            감사합니다.

            • 마일모아 says:

              1. 날짜가 딱 정해져 있으면 구미에 맞는 여정을 구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2. 5만 정도는 급조가 쉽지 않습니다. 예전에는 Amex MR points advance라고 해서 가불 제도가 있었는데 2013년에 끝났구요. ANA로 넘기실려면 SPG 정도가 유일한 옵션입니다. 

              3. LA-인천 직항 아시아나를 타시는 것인가요? 그럼 2분만 ANA로 발권하시고 한 분은 Lifemiles을 구입해서 발권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다만 Lifemiles을 프로모션 기간에 구입하셔야지 비지니스 편도 1,000불 정도에 발권을 하실 수 있는데, 지금은 프로모션 기간이 아닙니다. 

              • ke0952 says:

                마일모아님

                같은 내용으로 여러번 귀찮게 질문 드렸는데 상세히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무래도 이번에는 마일리지 사용은 포기하고
                좀 더 열심히 모은 후에 내년에 사용해야겠어요.
                감사합니다.

  30. ccomaski97 says:

    늦은밤에 여기저기 둘러보며 감탄중입니다… 엄청 똑똑하신가봐요
    전 여기저기 들은지식으로 델타 아멕스 6만. 프리퍼드 사파이어 18만(프리덤과 겸해서)
    모아두었어요~
    근데 가장 가고싶은곳은 하와이인데요… 뭘 사용해서 어떻게 가야 잘 가는건지… 너무 헷갈려요.. 대충 델타로 검색하니 여름엔 성수기라 왕복 7만정도 나오던데… 너무비싸요..

    소개해주신 Chase BA를 신청해서 열심히 써서 내년을 노려봐야할까요?

  31. 답답이 says:

    남편이 영국 출장이 많아서 20만마일 가까이 avios 가 있는데 몇년 전 fee를 600불 가까이 내고 영국 다녀 올때 썼습니다. 그리고는 fee 가 아까워 렌트카 예약에나 쓰려고 그냥 뒀습니다.
    오늘 이글을 보고 test 해 봤는데 위에 올려 주신 거처럼 BA 홈페이지에는 AA를 선택 할 수가 없네요. 반대로 AA 사이트에서도 BA avios를 쓰는 옵션을 발견 못했어요.

    1. BA Avios로 어떻게 AA나 Jal 를 예약할 수 있나요?
    2. 위에 올려주신 캡쳐는 어느 사이트 것인가요?

    미리 감사드립니다.

    • 마일모아 says:

      1. BA 사이트에서 예약이 가능합니다. BA 사이트 검색법은 이 글 참조하세요.

      https://www.milemoa.com/2015/12/15/how-to-aa-to-korea-japan/

      2. BA 사이트에서 캡쳐한 것입니다. 

      • 답답이 says:

        감사합니다.
        이번 여름 뉴욕출발에서 인천으로 알아봤더니 대부분 런던 경유이고 AA 비즈니스좌석 있다고 나오네요.
        Avios 미국 국내선에 써야 겠어요.

        질문 하나 더 할게요.
        렌트카도 해봤는데 홈페이지에서 120불 정도하는 fee를 21000 avios 요구하네요.
        Avios를 이렇게 사용하는게 좋은 건가요?
        아니면, 이게 바로 횟감으로 매운탕 끓이는 건가요? ^^

        • 마일모아 says:

          Avios의 가치가 못해도 1포인트에 1센트는 하거든요. 120불 렌트에 21,000 포인트를 쓰는 것은 매운탕을 끓이는 정도가 아니라, 그냥 생선을 바로 버리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절대 하시면 안됩니다.

  32. Jina says:

    안녕하세요
    초보예요; 마일리지만 쌓고 아직 제대로 쓸줄몰라 어리버리중입니다
    1.Avios 포인트로 솔렉에서 칸쿤가는 비행편을 알아봤는데 거의 노선이 있지도 않고 달라스에서 출발해서 칸쿤가는것으로 검색했더니 시간이 안좋은것밖에 없더라구요 ㅠ 어차피 솔렉에서 달라스가는걸 따로 개인적으로 끊어야한다면 그냥 포인트 사용하지 않는것이 나은건지요?
    2. Ba 체이스카드가 연회비 95불? 부담되어서 지금 125000마일있는데 그냥 클로징하고싶은데 없애면 avios 포인트는 유지 되는건가요 ?

    • 마일모아 says:

      1. 계산을 해보셔야죠. 직항 델타를 타는데 들어가는 비용 대비, Avios로 원스탑으로 갈 때 들어가는 비용 등을 더하기 빼하기를 해보시면 현금 사용이 나은지 포인트 사용이 나은지 대략적인 감을 잡으실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2. 이 내용은 다른 글에 올리신 질문에 답변을 올렸습니다만, 다시 말씀드리면 이미 BA로 넘어간 포인트는 카드를 캔슬한다고 해서 바로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BA로 넘어간 포인트는 BA 자체 규정을 따르게 됩니다. 

  33. Uplifter says:

    마일모아님,

    많은 정보 주셔서 몇년 동안 저희 부부가 여러곳을 여행하게 해 주셔서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1. 위의 정보에 따라 저의 BA 50,000 으로 금년 9월에 가는 표 (JL001 SFO->HND)를 저의 아내의 BA 50,000 로 10월에 오는 표 (JL002 HND->SFO)를 구입하였습니다.

    2. HND ->GMP 일본서 한국 서울까지 왕복 표를 사야 하는데 델타로 하면 두사람 황복에 60K가 필요하네요. AA는 100K 이상 있지만 별로 효과가 없는 듯 하고요. 대한항공에 마일이 많지 않아 SPG bz에서 40K를 옮기면 60K가 되어서 살수는 있을것 같은데 너무 아까운것 같아요.

    3. 그리고 인도네시아 발리 한 일주일 다녀 오는 데 좀 저렴한 항공표 구입하는 방법 있는지요? 대한항공은 두사람 왕복 약 $1600 필요하군요. 여기도 SPG bz 포인트 말고 현금으로 사는 것이 더 현명하겠지요?

    조언 주실 것을 믿고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조언 부탁 드립니다.

    • 마일모아 says:

      일본-한국간 왕복표는 요즘 저가 항공이 괜찮으니 한 번 알아보시는 것도 방법일 것 같구요.

      대한항공을 원하시면서 발리까지 생각하신다면 대한항공 마일로 동경-서울-발리, 발리-서울-동경 이렇게 발권하시면 서울에서 두 번 스탑오버가 가능할 것 같습니다. 이 경우 동경-서울 구간은 이코노미 기준으로 서울-발리 구간 마일보다 왕복 1만 마일 더 차감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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