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leMoa.com

돈 되는 마일리지 정보

마일모아 On February - 1 - 2016

Please be advised that this site includes affiliate links that pay commission. Should you apply for a credit card and get approved through the links that were provided by this website, it is understood that some form of compensation might be made to the website owner. You can read the full advertiser disclosure here. Information about credit cards has been collected independently; credit card details on this site have not been reviewed or provided by card issuers. Also please be informed that your use of this site constitutes your agreement to the site's Terms and Conditions.

Print Friendly

항상 정확한 정보를 제공할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작성한지 시간이 지난 글들은 지금은 유효치 않은 오래된 정보를 포함한 경우들이 있습니다. 특히 신용카드의 상세 내역은 너무 자주 바뀌고 있는지라, 신용카드 신청시 반드시 링크된 사이트에서 최신 오퍼 내용을 꼼꼼히 확인하신 후에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이거 혹시 저만 모르고 있다가 완전 뒷북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대한항공 홈페이지에서 이제 이원구간 마일리지 예약이 에러 없이 가능합니다.

완전 좋은 소식인데요!

'홈페이지에서 마일리지 예약이 가능하다는 것이 새로운 소식이라니, 웬열!' 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먼저 잠시 배경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작년 10월. "발상의 전환: 이원구간을 이용한 국적 항공사 여름 성수기 피하기" 글을 기억하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2015년에 작성해서 올린 80여개의 대문글 가운데 "나도 갈래 하와이 1: 대한항공 마일리지로 미본토-하와이 발권"글과 더불어서 최고 인기를 누렸던 글인데요. 

글의 내용은 간단합니다. 

1) 미국 출발 한국 도착 항공편은 여름 성수기 (2016년 기준 5/13 – 6/30) 를 피할 길이 없지만 한국에서 돌아오는 국적기 여름 성수기 (2016년 기준 7/15 – 8/21) 는 피할 수 있다

2) 방법은 이원구간은 성수기가 달리 적용된다는 사실과 이원구간 이용시 김포 / 인천에서 무료로 스탑오버가 가능하다는 사실을 결합하면 된다 라고 요약할 수 있을 텐데요. 

간단한 내용이지만 쉽게 와닿지 않으시죠? 

아래 이미지 보시면 쉽게 이해하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1) 첫 이미지는 8월 9일 인천 출발 –  LA 도착 대한항공 비지니스 편도 항공권입니다. 평소에 62,500 마일이 필요하지만 한국 출발 미국 도착 성수기 기간이라서 50% 추가 차감이 있구요. 그렇기 때문에 마일 차감액은 92,500 마일입니다. 

icn-lax-8-9 

2) 그런데 요 이미지 보세요. 앞서 1번 이미지는 인천-LA 비행기를 한 번 탑승하지만, 여기 2번 이미지는 비행기를 두 번 탑승합니다. 8월 9일 인천-LA는 1번과 같은 날짜, 똑같은 항공편 비지니스 편도 탑승인데요. 그 앞에 6월 28일 홍콩-인천 여정이 하나가 더 있습니다.

ke-hkg-icn-lax-8-9

즉,

  • 6/28 홍콩-인천 비지니스 탑승
  • 6/28-8/9일까지 인천에서 무료 스탑오버
  • 8/9일 인천-LA 비지니스 탑승

요렇게 여정이 꾸려진다는 거에요. 

그런데 놀라운 점은 이렇게 비행기를 두 번 탑승하고, 8월 9일 인천-LA 항공편은 한국-미국 성수기 기간에 탑승을 하지만 전체 마일리지 차감액은 62,500 마일에 불과하다는 사실입니다. 

똑같은 성수기 비행기를 탑승하는데 한 여정은 92,500 마일, 다른 여정은 62,500 마일이라는 거에요. 

비밀은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한국을 경유하는 이원구간의 경우 성수기가 달리 책정이 된다는 것, 인천에서 무료로 스탑오버가 가능하다는 사실의 결합입니다. 

이제 이해 하시겠죠? 

실전 응용에 대해서는 이미 올린 글이 있으니 확인하시구요.

바로가기: 성수기 피하기 실전 연습: LA 출발, 여름 방학에 한국 다녀오기 

여튼 이원구간의 경우 지금까지는 온라인으로 바로 예약이 되지 않았구요. 전화나 온라인 채팅을 통한 예약만이 가능했습니다.

아주 예전에는 게시판에서 쌍둥빠님이 알려주신 것과 같이 전체 여정을 잡고 구간 구간 날짜 변경하는 방식으로 이원구간 예약을 잡을 수 있었지만 이마저도 제가 알기로 사이트 개편이후 좀 버벅거렸구요.

그런데 오늘 글에서 말씀드리는 것처럼 이제 온라인 사이트에서 에러 없이 바로 예약을 잡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따라하실 수 있게 스텝별로 설명을 드리면요. 

1. 먼저 대한항공 사이트에 가셔서요. 화면 중간에 있는 항공권 예매 버튼을 누르세요. 

KE-1

2. 바뀌는 화면에서 "국내선 항공편"이 이미 선택이 되어 있을텐데요. "국제선 항공편" 누르시구요. "보너스 예매" 눌러주세요. 

KE-2

3. 이미 로그인이 안되어 있는 경우, 로그인 하라는 창이 뜨구요. 거기서 회원 아이디나 대한항공 스카이패스 회원 번호를 입력 로그인 하시면 됩니다. 

KE-3

4. 자, 이원구간의 경우 "다구간여정" 골라주시구요. 출발지, 목적지, 출발일을 차례로 입력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좌석 등급도 골라주시구요. 참고로 일본, 홍콩, 중국에서 출발해서 한국을 거쳐 미국을 가는 여정은 한국 출발 미국 여정과 동일한 마일이 차감됩니다. 

KE-4

5. 홍콩, 인천, 인천, LA 식으로 검색을 해보겠습니다. 미국행 항공편의 성수기를 피하기 위해서 홍콩-인천 구간은 비수기 출발입니다. 좌석 등급은 프레스티지 (=비지니스), 그리고 성인 3명 여정으로 검색을 해볼께요. 항공편 조회 버튼 누르시면 됩니다. 

KE-5

6. 자, 다행스럽게도 옵션이 많네요. 왼쪽 화면은 홍콩-인천 항공편이구요. 오른쪽은 인천-LA 입니다. 원하시는 시간 선택하시구요. 

KE-6

7. 그런 다음 화면 맨 아래쪽의 "운임 계산하기" 버튼 눌러주세요. 

KE-7

8. 3인 비지니스 항공권 187,500 마일 = 1인 62,500 마일. 계산 제대로 나왔죠? 세금 유류할증료는 3사람에 $239.31불, 1인당 $79.77. 많이 저렴해졌네요. 

KE-8

9. 다음 화면에서는 영문 성함, 생년월일, 성별을 확인하시게 됩니다. 대한항공의 경우 가족 등록이 되어 있어야 발권이 가능하기 때문에 일일이 이름을 입력할 필요는 없고, 정보가 제대로 맞는지만 확인해 주시면 됩니다. 그런 다음에 맨 아래서 지금 바로 구매할지, 아니면 예약을 일단 잡아 놓고 나중에 구매할지만 결정하시면 됩니다. 

KE-9

완전 쉽죠? 

잘들 아시는 것처럼 대한항공 마일은 체이스 UR 포인트, 그리고 SPG 포인트를 통해서 적립이 가능합니다.

샤프 카드 한장으로 5만 마일 + 5천 마일 적립이 가능하구요. 프리덤과 결합해서 분기별 적립, 그리고 SPG 개인, 비지니스 카드도 대한항공으로 몰아주면 카드 4장으로 비지니스 왕복 마일에 해당하는 125,000 마일 적립도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바로가기: 샤프 5만 + 5천 포인트

바로가기: 비지니스 잉크 프리퍼드

바로가기: 프리덤 15,000 + 2,500 포인트 신청 링크

바로가기: Amex-SPG 개인 카드 25,000 포인트 신청 링크

제가 십여년 전에 마일을 본격적으로 모으기 시작할 당시만 하더라도 대한항공 마일은 비행기 탑승 이외에는 마일을 모을 수 있는 방법이 거의 없어서 적립 난이도가 최상 등급이었는데, 십년 만에 정말 격세지감이네요. 

대한항공 마일들 많이들 모으시고, 또 그 마일로 온 가족 다함께 좋은 추억 많이들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 

The following two tabs change content below.

마일모아

All data and information provided on this site is for entertainment purposes only; use at your own risk. The editorial content on this site is author's alone, not those of the bank, credit card issuer, airlines or hotel chain, and have not been reviewed, approved or otherwise endorsed by any of these entities. Likewise, the comments below have not been reviewed, approved or otherwise endorsed by any advertiser, and it is not the bank or advertiser's responsibility to ensure posts and/or questions are answered.

44 Responses

  1. Hawaii says:

    오 좋은 소식이네요. 모르고 있었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jinjin says:

      감사합니다. 이런 개념이었군요. 잘 이해가 가지 않아 난해하다 생각 했었습니다. 베리 베리 감사…..

  2. Santaunni says:

    Thank you!

  3. 레인메이커 says:

    네. 얼마 전에 제가 그렇게 예약했습니다. 나리타에서 인천 들어갔다가 뉴욕 나오는 것으로요.
    예약하면서 마일모아님이 안 된다고 했는데 되네… 했었지요.
    미리 알려드릴 것을 그랬나봐요?

  4. WesternTiger says:

    마모님, 5월12일 기준, DFW-ICN 편도 유할 $103 vs. DFW-ICN-HKG 편도 $61.89 로 홍콩표는 버린다는 전제하에 후자로 가도 문제없을까요? DFW로 다시 오는 표는 편도로 다르게 끊으려고 해요.

    • 마일모아 says:

      글쎄요. 이건 제가 뭐라 답변드리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 papagoose says:

      홍콩표 버리지 마시고 갔다 오시는 게 낫지요. 어차피 돌아오는 인천-달라스 여정도 홍콩-인천-달라스 하시면 되잖아요? 공짜 홍콩 여행 하시는 건데요. 일정만 맞으면 잠깐 들러서 딤섬이라도 먹고 바로 돌아와도 좋구요. 웬지 노쇼를 하시기에는 꺼림칙 하죠?! ㅎㅎㅎ

      • min says:

        연결편에서 이전 비행기에 노쇼를 하면 다음 여정이 자동으로 취소가 되지 않나요?

  5. Blue sky says:

    전에 여행사에 확인해본 적이 있는데 이원구간 발권의 경우, 첫번째 탑승구간(위의 예에서 홍콩->인천)에서 실질적인 탑승이 안생길 경우 이후의 구간(인천->LA)까지 모두 cancel로 간주되어 효력을 상실한다고 하던데… 아닌가요? 이렇게 이원구간예약하고 두번째구간에서만 탑승하는게 실제 가능한가요?

    • Yangban says:

      제가 알고 있기로는 24시간 미만일경우는 환승이라 이경우는 문제가 생기지만 24시간이 넘을경우는 스탑오버로 이럴경우 서로 별개의 구간이라 상관없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혹시 더 자세히 아시는분 계신가요?

      • 마일모아 says:

        항공권은 발권된 순서대로 탑승을 하셔야 합니다. 홍콩-인천, 인천-LA 이런 순서로 여정이 되어 있다면 홍콩-인천, 인천-LA 순서로 타야지, 인천-LA 먼저 타고, 나중에 홍콩-인천 따로 이용하시고 이러는 것은 안됩니다. 

    • 마일모아 says:

      1. 제대로 알고 계십니다. 첫 구간을 탑승하지 않게 되면 이후 구간은 자동으로 모두 캔슬이 됩니다. 이번 경우에는 홍콩-인천 먼저 타시고, 이후에 인천-LA를 탑승해야 하는 것이죠. 

      2. 그렇기 때문의 글의 핵심은 첫 구간을 no show 하시라는 것이 아니구요. 여름에 한국 방문시 아예 처음부터 미국에서 홍콩이나 동경으로 들어가서 거기서 구경 좀 하시고, 그런 다음에 돌아오는 항공편의 시작을 홍콩이나 동경에서 시작하시라고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한국 한 군데만 볼 것을 홍콩이든 동경이든 한 군데 더 구경을 할 수 있고, 또 성수기 기간에 비수기 마일로 국적기를 이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3. 물론, 일 없이 홍콩, 동경을 거쳐야 한다는 점이 귀찮은 단점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도 계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 경우는 다른 항공사 마일을 쓰시거나 아니면 국적기 50% 성수기 할증을 내셔야겠죠.

      • Yangban says:

        감사합니다.
        헌데 회원가입은 언제 열리나요?
        작년도 일때문에 출장중 인터넷을 못해서 올핸 꼭 할려고 하는데..

  6. TJF says:

    오오 좋은 소식이네요.
    감사합니다.

  7. ocean says:

    한국갈 때는 AA 마일로, 미국올 때는 대한항공 마일 사용해서 얼릉 발권해야겠어요. 나리타-서울-뉴욕행으로 해 보니, 세금 유류할증료가 한 명당 $139.18이네요.

    고맙습니다, 필요한 정보를 나누어 주셔서요.

  8. Hoosiers says:

    좋은 정보 감사 합니다

    “미국행 항공편의 성수기를 피하기 위해서 홍콩-인천 구간은 비수기 출발입니다.”
    라고 하셨는데, 만약 홍콩 — 인천 구간도 성수기 출발일 경우는 마일 50% 더 차감 하게 되나요?

    • 마일모아 says:

      네. 이원 구간 첫 구간이 전체 여정의 성수기를 결정합니다. 홍콩-인천 구간은 성수기, 인천-LA 구간은 비수기라고 한다면 첫 구간 성수기 규정에 따라서 두번째 인천-LA도 성수기로 간주됩니다.  

  9. jinjin says:

    감사합니다. 이런 개념이었군요. 잘 이해가 가지 않아 난해하다 생각 했었습니다. 베리 베리 감사…..

  10. codingmonkey says:

    좋은글 감사합니다.
    비슷한 여정으로 홍콩 대신 일본 나리타에서 출발 -> 인천 -> 엘에이 일정으로 짜보았는데 (6월 1일 나리타 출발, 8월 9일 인천출발) 조건에 맞는 항공편이 없다고 나오네요.
    아무래도 인천 -> 엘에이 편이 자리가 없는거 같아서 보너스 좌석 상황보기 페이지에가서 확인해 보았더니 8월편은 아직 확인이 안되고 7월 편까지만 확인이 가능하다고 나오는데요.
    7월에는 19일과 28일 이틀에 자리가 잇다고 나오는데도 인천 -> 엘에이 일정을 이 날짜들로 해도 항공편이 없다고 나오네요.
    웹사이트에 잠시 오류가 있는걸까요? 아님 제가 뭘 잘못하고 있는건가요?

    • 마일모아 says:

      1. 특정 구간에 자리가 있는지 확인하실려면 마일리지 좌석 검색 창에서 “편도”로 선택하시고 날짜를 찍어보시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2. 어떤 class를 찾으시는지 모르겠습니다만, 7/19일, 8/9일은 이코노미는 자리가 없는 것으로 나옵니다. 7/28일도 마찬가지입니다.

      3. 비지니스의 경우 7/19, 7/28, 8/9일 모두 자리 넉넉하네요. 

  11. 소나무 says:

    이렇게 Step by Step으로 해보니 정말 알기쉽습니다.
    위글 9번에서 대한항공은 가족으로 미리 등록이 되어있어야 발권할수 있다고 하셨는데,
    예를 들어 장모님이나 장인어른 앞으로 발권을 해드리고싶다면
    미리 가족 등록이 되어있어야한다는 얘기인가요?

    반대로 벌써 가족구성원수가 꽉 차있다면 추가가 안되므로 마일리지를 이용해 발권할 수 없는건가요?

    • 마일모아 says:

      1. 네.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2. 대한항공의 경우 등록된 가족을 삭제하고 새로운 가족을 등록할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3. 정확하고 자세한 사항은 대한항공 채팅 서비스를 통해서 문의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12. 유한도전 says:

    정보 감사합니다.
    이건 완전 땡큐 베리 마츄네요.

  13. Bae says: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뉴욕-일본 AA마일로 갔다가 대한항공 이원구간을 통해 일본-인천(스탑오버)-뉴욕 여행을 1년 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성수기 피하는 건 아니지만, 시간만 된다면 좋은 여행이 될거 같네요.

    • 마일모아 says:

      네. 같은 마일로 일본 / 한국 두 군데를 들릴 수 있으니 좋은 옵션이라 생각합니다. 🙂

  14. 에임즈 says: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성수기가 비수기로 인정되는 것이 홍콩, 중국, 일본 출발 이원구간에만 해당되는 건가요?
    베트남이나 다른 동남아 국가 출발 경우 적용이 안되나요?
    한번 시도해보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 마일모아 says:

      1. 베트남등을 비롯한 다른 동남아 국가 출발의 경우도 동일한 원칙이 적용이 됩니다. 홍콩-인천-LA가 아니라 호치민-인천-LA도 하셔도 된다는거죠.

      2. 하지만 한가지 유념하셔야 할 것이요. 인천-LA 차감 마일과 동일한 마일을 요구하는 일본-인천-LA 여정과 달리, 동남아-인천-LA의 경우는 인천-LA 단순 편도보다 마일이 더 필요합니다. 인천-LA는 비수기 이콘 편도에 35,000 마일이 필요하지만, 동남아-인천-LA는 비수기 편도 이콘에 42,500 마일로, 7,500 마일을 더 내셔야 합니다. (물론 동남아-인천, 인천-LA 이렇게 두 장을 별도로 발권하는 경우에 비하면 엄청난 절약입니다.)

  15. 감사뉴욕 says:

    글의 내용이랑 상관이 없지만… 물어볼 곳이 없어.. 여쭈어봅니다.
    카약이나 다른 포털 검색을 해보면
    서울에서 뉴왁으로 일요일 늦은 비행기를 검색해보면
    8:20pm – 7:05pm (인천 -> 시카고)
    2시간 layover 후에
    9:00pm – 12:14am (시카고 -> 뉴왁)
    비행기가 뜹니다. (Total ~ 17hr flight time이구요)
    Operated by United airline으로 되어있길래
    United 마일리지를 이용하려고 확인해보면 관련 비행편이 보이질 않네요.ㅠ.ㅠ
    아시아나에서 검색하면 뉴욕으로 오는 직항편만 뜨구요..
    제가 무엇을 잘못 검색하고 있는 걸까요? ㅠ.ㅠ
    조언 부탁드려봅니당..

    • 마일모아 says:

      UA 사이트에서 검색해서 보이지 않는다면 그 항공편에 마일리지 좌석이 없기 때문에 그런 것 같습니다. 잘 아시다시피 돈주고 살 수 있는 좌석이 있다고 해서, 마일리지 좌석이 항상 있는 것은 아니거든요. 

  16. 유한도전 says:

    이게… 대한항공이 직접 운행하는 구간들만 되는거죠?
    인천-하와이-엘에이 찾아보니 웹으로는 안되고 전화 하라고 나오네요.
    전화로 해서라도 되면 좋은데…

    • 마일모아 says:

      1. 네. 대한항공 직접 운항편만 가능합니다. 전화로도 안됩니다. 

      2. 인천-하와이-LA의 경우 하와이-LA 구간이 대한항공이 아니고 대한항공의 파트너인 델타나 Hawaiian 항공을 이용하셔야 합니다. 이 경우 마일 사용 차트도 완전히 달라지구요. 편도 발권이 아니라 왕복 발권만 가능하게 됩니다. 

  17. 레이니 says:

    이거 진짜 불편했는데, 드디어 다구간 여정이 생겼네요.
    가끔 직항 없는 미국 도시로 출장가는데, 전화로 예약하기 불편했는데 잘됐네요.
    원래 개편전 홈피에서 있던 기능을 다시 붙이는데 뭐 이리 오래 걸리나… 혹시 다구간 마일 이용을 불편하게 해서 하지 말라는 뜻인가 했었네요. ㅎㅎ

    대한항공 싸이트 자주 들어가서 검색했었는데, 저는 인지를 못했습니다. ^^
    발빠른 소식 감사합니다~~ ^^

    • 마일모아 says:

      네. 전화나 온라인 채팅이 가끔 귀찮을 때가 있는데 온라인으로 다 처리할 수 있어서 아주 좋은 것 같습니다.

  18. says:

    달라스-인천 대한항공 알아보고 결제 하기전에 보니
    세금에 운임비 등등 220불 정도 붙던데
    몰랐던 사실이라..
    이거는 원래 붙는거죠? 웨이브 없죠?

    • 마일모아 says:

      네. 세금과 유류할증료는 원래 내는 것입니다. 만약 대한항공 마일로 달라스-인천을 왕복으로 발권하시는 것이라면, 달라스-인천 편도, 인천-달라스 편도 이렇게 두 개로 나눠서 분리발권하시면 대략 100불 정도 세이브 하실 수 있습니다.

      인천-달라스 구간은 현재 유류할증료가 없는데, 이게 출발지 기준이라서 달라스-인천을 왕복 발권하시게 되면 인천-달라스 구간도 유할을 내셔야 합니다. 

  19. says:

    죄송한데 하나만 더 물어볼게요.
    1. 체이스 사파이어 프리퍼드에서 대한항공으로 포인트를 넘겨놓으면
    대한한공에서 포인트 익스파일이 어떻게 되나요?
    프리퍼드를 몇년동안 가지고 있을 수도 없고.. 연회비도 있고해서
    대한한공으로 포인트를 다 넘긴 후에 닫으려고 하거든요..

    2. 프리퍼드를 1년 (연회비 없는 동안)만 쓰고 클로즈 하면 크레딧에 영향이 있겠죠?
    보통 얼마나 오픈해놓았다가 닫아야 하나요?
    체이스 다른 크레딧 카드는 없고 샤프 하나 입니다.

    • 마일모아 says:

      1. 대한항공으로 넘어간 마일은 대한항공 규정을 따르게 되는데, 현재 규정으로는 마일 적립일로부터 10년간 유효합니다. 

      2. 글쎄요. 이건 개인차가 있는 경우라서요. 1년만 쓰고 닫으시는 경우도 있고, 쭉 가져 가시는 경우도 있고 다들 각자의 상황에 맡게 활용하시는 것 같습니다. 

  20. 코미 says:

    죄송한데 하나만 더 물어볼게요.
    1. 체이스 사파이어 프리퍼드에서 대한항공으로 포인트를 넘겨놓으면
    대한한공에서 포인트 익스파일이 어떻게 되나요?
    프리퍼드를 몇년동안 가지고 있을 수도 없고.. 연회비도 있고해서
    대한한공으로 포인트를 다 넘긴 후에 닫으려고 하거든요..

    2. 프리퍼드를 1년 (연회비 없는 동안)만 쓰고 클로즈 하면 크레딧에 영향이 있겠죠?
    보통 얼마나 오픈해놓았다가 닫아야 하나요?
    체이스 다른 크레딧 카드는 없고 샤프 하나 입니다.

  21. comㅡ says:

    1. 대한항공 달라스에서 한국 마일 보니까 7만마일 필요하던데..
    이게 성수기 마일인가요?
    언제가 성수기인지 비수기인지. 마일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2.마일 보너스로 한국갈경우 그 마일은 save안되는거죠..?
    제 돈주고 갈때만 마일 save되는건가요?

    감사합니다.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