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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모아 On July - 26 -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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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만들어낸 여러 '유행어' 가운데 입에 착착 붙는 단어들이 몇 개 있습니다. '도란스 카드,' 그리고 오늘의 주제가 되는 '유라시아 한방치기'가 가장 대표적인 단어들인데요 ㅋㅋ 

유라시아 한방치기, 요거 딱 단어만 들어도 감이 오시죠? 미국에서 한국에 다녀오는 마일리지 정도를 사용해서 유럽과 한국 여행 두 개를 한 번에 해결한다는 의미인데요. 

유라시아 한방치기는 모든 항공사 마일이 다 되는 것은 아니구요. 미국에서 아시아를 갈 때 유럽을 거쳐가는 멀리 돌아가는 노선을 허용하는 United 마일, 그리고 세계일주 여정의 경우 거리제 차트를 유지하고 있는 ANA 마일리지 정도만이 실질적으로 가능하다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바로가기: 유라시아 한방치기

바로가기: 왕복를 가장한 편도 – 유라시아 한방치기의 응용

바로가기: ANA 마일을 사용한 세계일주 여정의 예 (kaidou님 글) 

그런데, 기존의 United와 ANA의 유라시아 한방치기 발권은 여정을 짜는게 완전 빡시다는 단점과 더불어 한 항공사에 많은 마일을 모으기가 만만치 않다는 잠재적인 단점이 있습니다. 

1) 우선, 2014년에 있었던 UA 마일리지 차트 변경으로 인해서 이제 미국-한국 비지니스 편도가 8만 마일, 따라서 왕복으로 유라시아 한방을 꾸릴려면 이래저래 한 사람당 최소 16만 마일은 줘야 하는 상황이구요. 

2) ANA의 경우는 거리를 잘 조절하면 유라시아 전체 비지니스 여정이 대략 11-12만 마일에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ANA 마일을 SPG나 MR를 통해서 이만큼 모으기가 쉽지 않다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즉, 한 항공사에 많은 마일을 모으는 것이 예전만큼 쉽지 않은 상황이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변화하는 현실에 맞춰서 파편화된 마일 잔고를 가지고 새로운 유라시아 여행법을 모색해야 할 때가 왔다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 설명드리고자 하는 내용은 3군데 항공사의 마일리지를 가지고 유라시아 한방치기 여정을 짜맞추는 하나의 예라고 하겠습니다. 

알라스카 + 대한항공 + 아시아나 마일의 조합인데요. 오늘 내용은 어디까지나 하나의 예일 뿐이구요. 마적단이 다함께 머리를 맞대면 더 기발한 방법도 계속해서 나올 것이라 생각합니다. 

1. 알라스카 마일로 유럽-홍콩 편도: 이코노미 3만 마일, 비지니스 42,500 마일. 

오늘 글의 가장 중요한 요소인데요. 바로 알라스카 마일 꼴랑 42,500 마일로 Cathay Pacific 유럽-홍콩 비지니스 탑승이 가능하다는 사실입니다.  

AS-CX

많은 항공사들이 유럽-아시아 노선을 운항하고 있습니다만, 제가 알고있는 한도에서는 4만 마일대에 비지니스로 편도 이용이 가능한 경우는 알라스카 마일을 이용해서 Cathay Pacific을 탑승하는거 요거 하나거든요. (물론 Etihad 마일로 체코 항공 프라하-인천 노선을 25,610 마일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만, 자리 잡기가 쉽지 않으니 예외적인 경우라고 상정하겠습니다.) 

일례로 AA의 경우 이콘 편도 35,000 마일, 비지니스 편도에 75,000 마일을 요구하고 있고, UA의 경우도 이콘 편도 45,000 마일, 비지니스 편도 75,000 마일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 알라스카 마일 42,500 마일에 유럽-홍콩 비지니스 편도는 정말 갠츈한 옵션이라 하겠습니다. 

Cathay Pacific은 현재 Amsterdam, Manchester, London, Frankfurt, Duesseldorf, Zurich, Rome, Milan, Paris, Madrid 요렇게 총 10군데 유럽 도시에 취항하고 있는데요. 

cx-europe-map

Cathay Pacific 좌석은 알라스카 사이트에서는 안 보이구요. BA 사이트에서 검색을 해보면, 미국-홍콩 구간과 달리 유럽-홍콩 구간은 자리가 아주 넉넉한 편입니다. 당장 다음주 좌석도 꽤 자리가 있구요. 내년 5월, 6월의 경우도 좌석 현황이 좋습니다. 

간혹 BA 사이트에서 보이는 좌석이 알라스카 상담원에게는 안 보이는 경우들도 있다고 합니다만, 늘 그런 것은 아니고 예외적인 경우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cx-award-search

자, 이렇게 해서 우선 유럽에서 출발해서 홍콩으로 간다고 가정을 하겠습니다. 

그런데, 홍콩에 여행가는 것도 나쁘진 않지만, 마적단분들은 역시 한국을 가셔야 하는거잖아요? 

이 경우 정답은 역시 대한항공입니다. 

2. 대한항공 이원구간, 홍콩-인천-미국: 이코노미 35,000 마일, 비지니스 62,500 마일 

Wonpal표 대한항공 성수기 뽀개기는 이제 다들 알고 계시죠? 

대한항공의 홍콩-인천-미국 마일리지 차감액과, 인천-미국 마일리지 차감액이 동일하구요. 홍콩-인천 구간을 비수기에 탑승하게 되면 이후 인천-미국 구간은 성수기 탑승이라도 비수기 마일만 차감된다는 내용인데요. 

바로가기: 이원구간을 이용한 국적항공사 여름 성수기 피하기 

예를 들어서

  • 6월에 미국에서 유럽으로 들어가셔서 1-2주 유럽 여행을 하신 후에,
  • 6월이나 7월 초에 홍콩에 도착,
  • 그 다음에 7월 초에 인천으로 들어가서 한 달 정도 시간을 보내고 8월 성수기에 미국으로 들어온다고 가정하게 되면

홍콩-인천 구간이 비수기 여행이기 때문에, 홍콩-인천-미국 노선이 전부 비수기 차감 마일, 즉 이콘 35,000 마일, 비지니스 62,500 마일에 발권이 가능합니다. 

여름 성수기 유라시아 한방치기의 경우 미국-한국-홍콩, 홍콩-유럽, 유럽-미국이 아닌, 유럽을 먼저 들리는 형식으로 구성하는 것도 바로 대한항공 미국-한국 여름 성수기를 피하고자 하는 것이구요. 

3. 아시아나 미국-유럽 편도: 이코노미 25,000 마일, 비지니스 4만 마일, 일등석 5만 마일 

자, 이렇게 해서 유럽-홍콩, 홍콩-인천-미국은 대략 그림이 그려졌다고 가정할께요.

그럼 이제 유라시아 한방치기의 가장 첫 단추라고 할 수 있는 미국 본토-유럽 항공편을 생각해 봐야겠죠? 

미국 본토에서 유럽으로 가는 편도 여정은 여러 옵션이 있습니다만, 비지니스 이상을 생각하신다면 아시아나 마일리지가 아주 갠츈합니다. 

보통 미국, 유럽계 항공사가 미국-유럽 비지니스 편도에 5-6만 마일을 요구하는데 반해서, 아시아나 항공은 4만 마일에 비지니스 편도 발권이 가능하거든요. 

물론, 대부분의 스얼 항공사들의 미국-유럽 노선은 유류할증료가 상당히 비싸기 때문에 아시아나 발권이 make sense 하지 않은 경우도 있습니다. 유할이 부과되지 않는 Air Canada 항공편이나 United 항공편의 마일리지 좌석이 항상 가능한 것이 아니거든요. 이 경우 미국-유럽 구간은 AA 마일 사용도 아주 갠츈한 옵션입니다. 하지만 운 좋게 좌석이 Air Canada, UA 등으로 좌석이 있다고 하면 한국에서부터 모아만 놓고 쓰지 못하는 아시아나 마일 쓰기에는 좋은 기회라고 하겠습니다. 

4. 상당한 발품을 파셔야 합니다.

제가 1-2-3번 이렇게 나눠서 쉽게 쉽게 설명을 했습니다만, 오늘 설명드린 유라시아 한방치기 편도-편도-편도의 조합은 완전히 분리해서 생각하시면 안되구요. 전체 큰 그림을 그려가시면서 각 부분 부분을 생각하셔야 합니다

취리히-홍콩, 홍콩-인천-JFK 이렇게 여정을 상정하고 JFK-취리히를 아시아나로 알아보는데, 만약 JFK-취리히가 여의치 않다고 한다면, 취리히-홍콩 노선도 새로 생각해 봐야 하는 경우가 생기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상당한 발품을 파셔야 한다는 생각을 첨부터 하시고 좌석 검색을 시작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5. 각각의 마일은 다음과 같이 적립하시면 됩니다. 

서론에서 말씀드린것처럼, 유라시아 한방치기를 조합하는 것은 한꺼번에 한 항공사의 마일리지를 엄청 많이 모으는 것이 갈수록 어려워지는 상황을 반영하는 대책 중의 하나입니다. 

왕복 여행은 불가능한 마일리지라고 하더라도 3개 항공사 마일리지를 이리저리 짜 맞춰보면 유럽, 한국을 동시에 들릴 수 있다라는 것이 기본 아이디어인데요. 

1) 알라스카 마일리지

먼저 알라스카 마일리지는 Bank of America에서 발행하는 알라스카 제휴 신용카드가 가장 손쉬운 방법입니다. 예전에 5만 오퍼가 있었지만, 안 나온지 몇 년 되었구요. 현재 오퍼는 알라스카 항공 사이트에서 항공권 예약을 할려고 검색을 하면 배너가 뙇! 하고 뜨게 되는, 3만 마일 오퍼 + $100 statement credit 오퍼가 가장 좋습니다. 

2) 대한항공 마일리지

대한항공 마일리지는 역시 UR 포인트를 넘기는 것이 가장 쉽죠? Sapphire Preferred 카드 한 장이면 55,000 + 5,000 마일 모으는 것은 일도 아닙니다. 

바로가기: Sapphire Preferred UR 5만 + 5천 포인트 오퍼 

3) 아시아나 마일리지 

아시아나의 경우 Bank of America 제휴 카드가 있지만, 평소 오퍼는 1만 마일로 그닥이구요. 한국서 많이 모아 두신 마일이 없다면 SPG 포인트를 넘기는 것이 그나마 현실적인 방법입니다.

물론, SPG 포인트는 알라스카와 대한항공으로도 1:1로 넘어가기 때문에, SPG 포인트가 넉넉치 않은 상황이라면 SPG를 아시아나로 넘기는 것보다, 미국-유럽 쪽 다른 옵션인 AA 마일 등을 생각해 보시는 것이 좋을 수도 있습니다.  

바로가기: SPG 개인 카드 오퍼, 25,000 포인트

바로가기: SPG 비지니스 카드 오퍼, 25,000 포인트 

오늘 글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일리지 차감액은 올라가지만 마일리지 적립은 이전만큼 쉽지 않다는 것이 향후 마일리지 세계의 가장 중요한 특징일 것이라 생각합니다. 변화하는 지형을 공략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상상력이 필요할 것이구요. 오늘 소개해 드린 편도-편도-편도 조합을 통한 유라시아 한방치기는 그 방법 중의 하나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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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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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Responses

  1. Apollo says:

    실용강의…척척 들어 오네요.
    BA에서 확인 후 바로 BA에서 발권하는 우를 범하지 않아야 겠죠^^

  2. Quantay says:

    안녕하세요 마모님

    ANA 마일을 이용해서 1 stop over만 가능한줄 알았는데 다른분들 글을 보니 아시아에서도 2 스탑하고 유럽에서도 3스탑하는등 전체적으로 2만 마일 안에서 여정을 계획하시던데요 이게 가능한건가요? 그리고 오세아니아나 남미도 2만 마일안에서 계획하면 미국 출/도착으로 가능한 여정일까요?

  3. irene says:

    역시 모마님…이런훌륭한 글..너무 좋아요~ 갑자기 홍콩에 한번 가보고싶어졌어용~~^^ 유럽까지는 못가더라도
    미국 홍콩 인천 미국한번 고민해봐야겠습니다 항상 감사해요~ 좋은밤되세요~~

  4. zenith says:

    시기적절하고 핀포인트한 이런 글 언제나 그렇지만 정말 좋습니다~ 마일의 세계가 워낙 머릿속이 복잡하고 여러 세그먼트가 공중에 붕붕 떠다니는 업종이라(?) 이렇게 잘 정리해주시면 머릿속이 맑아지는 느낌이랄까요? ㅋㅋ 감사해요~

  5. 072 says:

    완전 고급과정이네요 ㄷㄷㄷ
    좋은 글 감사합니다

  6. 최선 says:

    처방전은 너무 다르네요~ 그냥 잘 따라서 먹으면 되니까. 너무 감사합니다!!

  7. 크리스박 says:

    요즘엔 (나이탓인지) 저렇게 여행하면 한달은 쉬어야 해요 ㅎㅎ 젊을때 많이 움직여야합니다.
    ..그래도 유라시아 벌써 한 2번 해봤네요. CX 유럽-홍콩 연결은 참 좋은데요, 꼭 한번 해봐야겠습니다.

  8. 1004girl says:

    넘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근데 Cathay Pacific을 BA 마일로 탈 수 있는 건가요?
    우리 남편 한테도 6만 정도가 있고 나한테도 6만 정도가 있거든요. 감사합니다.

    • 마일모아 says:

      네. 같은 얼라이언스라서 가능은 하지만, BA는 거리제라서 장거리, 특히 비지니스 이상은 마일 차감율이 아주 사악합니다. BA는 단거리 미국 국내선 직항 노선용으로 남겨두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9. ocean says:

    오오오…이런 조합@@으로도 가능하군요, 다만 ‘유라시아 한방치기 편도-편도-편도의 조합은 완전히 분리해서 생각하시면 안되구요. 전체 큰 그림을 그려가시면서 각 부분 부분을 생각하셔야 합니다’를 잘해야 할 것 같은데, 제 실력으로는 조금 버거워요ㅠㅠ 그래도 고맙습니다!!!

  10. 1004girl says:

    질문이 있습니다.
    BA에 가보니까 ATL-London one way 비즈니스가 32500mile에다가 256불을 요구합니다.
    이것은 괜춘한 것인가요? 아직도 그 날짜에 7자리가 가능한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마일모아 says:

      그 날의 항공권 요금이 어느 정도인지 확인을 해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만, 비지니스에 직항이라는 것을 고려하면 갠츈해 보입니다. 물론 최종 선택은 직접 하셔야 합니다. 

  11. 1004girl says:

    질문입니다. 마모님께서 말씀하신 유라시아 한방을 가능하게하는 미국에서 유럽을 가는 것을 위하여 BA 포인트를 사용하려고 찾아ㅜ보니 ATL에서 런던까지 32500포인트에 256불을 요구합니다. 이것이 괜춘한 것인지 알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꾸~뻑

  12. 하늘아래 says:

    좋은 정보 늘 감사합니다. 마일모아님께서 말씀하신 방법으로 유라시아 한방치기를 계획하고 있는데요. 1번에 해당하는 HKG-MXP의 구간을 BA에서 검색해 보니 30,000 Avios + $36.09 로 나옵니다. 제가 알라스카 마일이 없는데, UR을 BA로 옮겨서 구매을 해도 괜찮을까요? 아니면 알레스카 카드를 열고 알레스카 마일로 구매하는 것이 좋은가요? 감사합니다.

    • 마일모아 says:

      이코노미 항공권의 경우 돈주고 구입하는 가격도 한 번 확인해 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아시아-유럽 구간, 반대로 유럽-아시아 구간은 편도 요금도 상당히 저렴한 경우들이 많더라구요. 

      • 하늘아래 says:

        아 그렇군요. 정말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정말 찾아보니 $300-$400 대의 가격이 나옵니다. 감사합니다.

  13. Na london says:

    1 미국 유럽,
    2유럽 홍콩,
    3 홍콩 한국 미국
    이 일정에서 유럽 홍콩은 무슨 노선으로 어떻게 가야 하나요?
    혹시 홍콩 말고 다른 곳도 가능한가요?

    • 마일모아 says:

      1. 홍콩말고 다른 곳도 물론 가능합니다. 유럽에서 아시아쪽 마일리지 항공권은 자리가 수월한 편입니다. 예를 들어서 7월 12일 베를린-홍콩으로 아시아나 스타얼라이언스 사이트에서 검색을 해보면 57,500 마일에 베를린-비엔나-홍콩 일정으로 비지니스 편도가 가능합니다. 하지만, 이 경우 문제는 유류할증료죠. 한 사람당 한국돈으로 유류할증료 + 세금이 40만원이 나옵니다. 3사람이면 1,000불 정도 하는거죠. 

      2. 앞서 코멘트에 뉴욕-베를린을 아시아나로 사용하신다고 하셨는데 4장, 즉 10만 마일을 여기에 다 써버리시면 남은 14만 마일로는 3사람 유럽-아시아 쪽 항공권 발권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전 구간 이코노미로 발권을 하실려고 한다면 겨우 딱 맞아 떨어질 것 같긴 합니다만, 이코노미도 유류할증료를 내야 하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비지니스로 발권하는 것이 좀 덜 아깝죠.

      3. 프랑크푸르트-인천-홍콩으로 발권하신다고 한다면 대한항공 마일을 쓰실 수도 있습니다. 이 경우 이코노미는 35,000 마일, 비지니스는 62,500 마일이 필요합니다. 

      • Na london says:

        말씀 감사합니다
        1 유료 할증료를 많이 내지 않는 항공을 이용하려면 어떤 항공사를
        알아봐야 할까요?

        2 네

        3 홍콩에서 몇일 있다가 한국으로 가서 한달 넘게 있는 일정인데 프랑크 프르트 인천 홍콩은
        무슨 말씀이신지?

  14. Na London says:

    감사합니다
    1. 유료 할증료가 많이 나오지 않는 항공사가 어디가 있을까요?

    2 네

    3.독일에서 홍콩 몇일 들렀다 가는 여정인데
    족일 인천 홍콩은 무슨 말씀이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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