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전과 비교해서 마적질의 환경이 많이 바뀌었다고 느끼시는 분들 많으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25,000 마일 정도가 사인업 보너스의 일반적인 최고치였던 과거와 비교해 보면 지금의 신용카드 사인업 보너스는 비교할 수 없이 좋거든요. 하지만, 그만큼 초기 spending 조건도 많이 높아졌다는 것도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인 것 같습니다. 이제는 체이스 샤프나 Citi-Prestige 카드 같은 고급진 카드의 경우는 3개월 4천불 […]
Archive for October, 2016
업데이트 (12/23/2016) Expertflyer.com과 Air France 사이트에서 좌석이 있다고 나오는데로 불구하고 Etihad에서 좌석이 안 보인다며 예약이 안된다는 소식이 있습니다. 일시적인 glitch일지 아니면 막힌 것인지 아직은 잘 모르겠습니다만, 여튼 알고 계셔야 할 것 같습니다. =============================== 마일로 할 수 있는 가장 거창한 여행 중의 하나였던 UA의 유라시아 한방치기가 보름 전인 지난 10월 6일자로 종료가 되었습니다. '마일 적립 / 사용 환경이 […]
마일모아 사이트에 올라오는 모든 정보들은 at your own risk 가 기본 전제 사항입니다. 꼼꼼히 확인하고 글을 올린다고 하지만 제가 100% 모든 것을 다 알 수 있는 것도 아니구요. 또 정보를 활용하시는 분들 개개인이 처한 상황들이 다 다르기 때문에 모두에게 다 일반화 시켜 적용하기도 어렵다고 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블로그 대문에 올라오는 글이든 게시판에 올라오는 글이든 항상 이게 제대로 된 […]
늦여름을 뜨겁게 달구었던 사리 카드의 열기에 아멕스가 과연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하는 것이 지난 1주일 남짓 마적단들의 주 관심사였습니다. 특히 10월 5일에 뭔가 큰게 발표가 될 것이라는 소문이 돌면서 모두 긴장을 하면서 기다렸는데요. 기대가 너무 컸던 것일까요? 아멕스에서 개인 플랫과 비지니스 플랫 모두 개선된 기능을 들고 왔습니다만, 카드 사용 패턴을 극단적으로 바꿔야할 정도의 큰 […]
Amex 발행 힐튼 카드들의 사인업 보너스가 올라갔다는 반가운 소식을 바닐라라떼 님께서 게시판에 신속하게 전해주셨습니다. 1) Surpass 카드는 보통 6만 포인트인데, 지금은 10만 포인트로 사인업이 올라갔구요. 2) 연회비 없는 일반 힐튼 카드의 경우 보통 4만 포인트나 5만 포인트인데, 지금은 75,000 포인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3) 더불어 Citi에서 나오는 연회비 없는 힐튼 카드도 사인업 보너스가 75,00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