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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되는 마일리지 정보

마일모아 On January - 26 -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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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체이스 UR > 대한항공 전환은 8/25일자로 중단된 상황입니다. 이 점 꼭 기억해 주세요.

2. 항상 정확한 정보를 제공할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작성한지 시간이 지난 글들은 지금은 유효치 않은 오래된 정보를 포함한 경우들이 있습니다. 특히 신용카드의 상세 내역은 너무 자주 바뀌고 있는지라, 신용카드 신청시 반드시 링크된 사이트에서 최신 오퍼 내용을 꼼꼼히 확인하신 후에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2018/9/6

체이스와 대한항공의 제휴 관계가 중단이 되면서 UR 포인트는 더 이상 대한항공으로 넘어가지 않습니다.

이제 쓸만한 전환 옵션은 United, British Airways, 하얏트 호텔 포인트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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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푸딩님께서 오늘 (1/28/2017) 알려주신 내용인데요. 대한항공 홈페이지에서 검색은 되는데 실제로 발권, 결제 단계에 가면 에러가 뜨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혹시라도 UR을 대한항공으로 넘겨서 발권하시려고 하는 분들은 포인트 전환 이전에 미리 대한항공에 전화로 문의후에 발권하시는게 좋을 것 같다고 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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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에 올렸던 "대한항공 10만 마일로 4인 가족 미국-하와이 왕복하기" 글에 많은 분들이 폭발적인 반응을 보여주셨습니다. 

25,000 마일이면 미국 국내선 이코노미 왕복에 불과한 마일리지인데 본토에서 하와이 왕복이 가능하다는 것은 (자리가 있다는 가정 하에) 완전 좋은 딜임에 틀림 없는데요.

그런데 말입니다. 

그게 끝이 아닙니다. 

1) 지난 글의 말미에서 잠시 언급 드렸던 것처럼 대한항공 스카이팀 마일리지 발권을 활용하게 되면 동부에서 하와이 가는 길에 중부 혹은 서부에서 무료로 스탑오버를 할 수 있구요. 

2) 거기에 더해서 목적지 open-jaw를 추가하면 들어갈 때는 마우이 섬으로 들어갔다가 나올 때는 호놀루루 섬에서 나올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아래 이미지에 보시는 것처럼, 

  • 뉴욕에서 – LA로 이동해서 LA에서 5일간 스탑오버
  • LA에서 마우이(OGG)로 이동해서 3-4일 놀다가
  • 하와이 섬내 항공권 편도 한 장 구입해서 호놀루루 (HNL)로 이동 (대략 50-100불) 
  • 그런 다음 호놀루루 (오아후 섬) 에서 놀다가 직항으로 JFK 집에 돌아오기

이런 식으로 LA, 마우이, 오아후, 목적지 세 곳을 아우르는 여정을 만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엄청난 여정은 놀랍게도 하와이 inter-island 편도 항공권을 제외하고는 한 사람당 마일리지 25,000 마일로 해결 할 수 있습니다. 성인 2명 + 어린이 2명, 4인 가족 해봐야 10만 마일이라는거죠. 이건 완전 꿀이에요. 

KES-7

오늘 포스팅에서는요. 스탑오버, 오픈죠를 포함하는 여정을 어떻게 꾸리는지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설명에 앞서서 세가지 당부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1) 스탑오버라는 것, 오픈죠라는 것을 처음 들어보시는 분들은 이 개념들부터 먼저 확실히 이해를 하셔야 합니다. 2011년 글이지만 내용은 아직 유효하니 예전 글 먼저 확인하시구요.

2) 더불어 지난 번 초보편에서 설명드린 델타 사이트에서 좌석 알아보는 법 또한 완벽하게 이해를 하고 계셔야 합니다. 기본이 튼튼해야 응용편으로 넘어갈 수 있거든요. 그렇게 때문에 아래 내용을 읽으시기 전에 아래 필독글을 먼저 읽으시고 그 내용을 숙지하고 계셔야 합니다. 

가볍게 리마인드 해드리자면요. 미국 본토에서 하와이로 가는 구간 (예를 들어서 LA-호놀루루)은 델타 사이트에서 22,500 마일에 가능해야 하구요. 미국 본토에서 본토로 이동하는 구간은 (예를 들어 뉴욕-LA) 델타 사이트에서 12,500 마일에 가능해야지 대한항공 마일을 사용해서 발권이 가능합니다. 

바로가기: 필독, 초보편, 대한항공 마일로 미국 본토 – 하와이 왕복하기 (델타 사이트에서 마일리지 좌석 알아보는 방법)

3) 또한 오늘 설명드리는 내용은 마일리지 좌석이 가능하다는 전제하에서 설명을 드리는 것입니다. 여행 하기 좋은 아이들 봄방학, 여름 방학, 연말 연시 등은 모두가 다 여행하길 원하는 기간이구요. 그렇기 때문에 마일리지 좌석을 구하기가 많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마일리지 사용 여행의 기본은 flexibility 라는 점 꼭 기억하셔야 합니다. 

자,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1. 스탑오버 1회 + 목적지 open-jaw 1회 가능

마일리지 가치의 극대화는 규정을 꼼꼼히 읽는 것에서부터 시작합니다. 

대한항공의 스카이팀 마일리지 항공권 사용에 대한 규정과 주의 사항은 여기 링크에서 찾아보실 수 있는데요. 오늘 글과 관련해서 다음의 문장이 제일 중요합니다. 

"전 여정에서 목적지를 제외하고 1회의 도중 체류가 가능하며, 이는 경유 횟수에 포함됩니다. 단, 비항공 운송구간(open jaw travel) 여정은 목적지에서 1회 가능하며, 이는 도중 체류로 간주되지 않습니다."

자, 무슨 말인지 잘 모르시겠죠? 

이런 경우 대부분 영어판 사이트에 올라온 설명을 보면 이해가 쉬운 경우가 있습니다. 영어 사이트에 보면, 

"One stopover (over 24 hours) is permitted during the entire journey, and is included in the number of transfers. One surface segment is permitted at the destination, and is not considered a stopover."

요렇게 나와 있습니다. 

transfer라는 말이 나와서 좀 헷갈리실텐데요. 요건 잠시 후에 설명드리도록 하겠구요. 딱 2가지 정보만 캐치하시면 됩니다. 

1) 가고 오는 왕복 여정에서 1번의 스탑오버가 가능하며 (2번은 안됩니다) 

2) 목적지 오픈죠가 한 번 가능하며, 이 오픈죠는 스탑오버로 간주 되지 않는다.

즉, 스탑오버 한 번 + 목적지 오픈죠 한 번이 동시에 가능하다는 말이 됩니다.

글의 서두에 예로 들어드린 여정을 가지고 설명을 드리면 LA가 스탑오버 지점이 되고, 마우이 (OGG)-호놀루루 (HNL) 구간이 내 돈내고 알아서 이동하는 surface segment = 비항공 운송구간 = open-jaw travel 구간이 되는 것입니다. 

2. 최종 목적지까지 가는 여정은 비행기 3번까지만 가능합니다. 4번이면 에러나요. 

스탑오버 한 번 + 목적지 오픈죠 한 번 무료 허용! 요건 완전히 좋은 혜택인데요.

여기서 한가지 주의하실 점이 있습니다. 

바로 "출발지와 최종 목적지 사이에 방향 당 2회씩 경유 가능합니다"라는 규정입니다. 영어 사이트에는 "Up to two transfers permitted between city of departure and destination each way" 라고 나와 있는 내용입니다. 

이게 참 중요한 제한 사항인데요. 

쉽게 설명드리자면 transfer는 비행기를 갈아타는 횟수를 의미합니다.

뉴욕에서 호놀루루를 가는데 논스탑 직항을 타고 가게 되면 transfer 횟수는 0번이구요. 이와 달리, 중간에 LA 에서 한 번 갈아타고 가는, 즉 JFK-LAX, LAX-HNL 이렇게 비행기를 2번 타게 되면 transfer 횟수는 한 번입니다. 

대한항공의 규정에 의하면 출발지에서 목적지까지 가는데 비행기를 두 번 갈아탈 수 있습니다. 즉, JFK-디트로이트-LA-HNL는 비행기를 3번 타는 (=두 번 갈아타는) 것이라서 갠츈하지만, JFK-BOS-디트로이트-LA-HNL는 비행기를 4번 타는 (=세 번 갈아타는) 여정이라는 발권이 불가능합니다. 

하와이 가는 편도에 비행기를 세 번이나 갈아타고 가실 분들은 없으실 것이기에 이게 큰 문제가 아닐 것이라 생각하실 수 있는데요. 

중간에 스탑오버를 할 경우가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앞서 스탑오버를 설명드리면서 "1회의 도중 체류가 가능하며, 이는 경유 횟수에 포함됩니다"라는 문구 기억하시죠? 영어로는 "One stopover… is included in the number of transfers"라는 내용인데요.

이 말인 즉슨, 스탑오버를 한다고 해서 transfer 횟수가 reset 되는게 아니라 출발지에서 목적지로 가는 전체 transfer 갯수에 포함된다는 이야기입니다.

예를 들어서, JFK 출발, LA 스탑오버, HNL 목적지라고 할 경우에요. JFK-LA 직항이 있고, LA-HNL로 직항이 있으면 전체 비행기 2번 타는 (=한 번 갈아타는) 여정이라 문제가 없어요. 그쵸?

JFK-디트로이트-LA, LA-HNL의 경우도 전체 비행기 3번 타는 (=두 번 갈아타는) 여정이라 갠츈해요.

그런데 JFK-디트로이트-LA, LA-시애틀-HNL와 같은 여정은 "중간에 LA에서 오래 쉬어가는 것이라서 비행기 여러번 타는 것도 나는 갠츈함"이라고 생각하신다 하더라도 편도 여정에 비행기를 4번 타는 (=3번 갈아타는) 것이라서 규정 위반이라서 따라서 발권이 불가능합니다.

시도하시면 아래와 같은 에러 메시지가 뙇! 뜨게 됩니다. 

KES-error

3. 갈아타는 경우 연결 시간은 4시간을 넘으면 안됩니다. 

또 하나 기억하셔야 할 것이 있는데요. 편도 노선당 비행기를 총 3번까지 타야하는데, 이 비행기들 연결 시간이 하와이를 포함하는 국내선의 경우 4시간을 넘어가면 안됩니다. ("도중 체류 기준 (경유지 체류 시간 기준) 북미(미국/캐나다)내 국내선으로만 이루어진 여정: 4시간 이상")  

만약 4시간을 넘어가게 되면 그 구간이 추가 스탑오버 구간으로 간주가 되구요. 그렇기 때문에 마일 계산이 에러가 나게 됩니다.

예를 들어서 아래와 같은거요. 아틀란타-LA 스탑오버, LA-OGG, HNL-SEA-ATL 인데요. 이론 상으로는 발권이 되어야 하는데 에러가 납니다. 이유는 바로 SEA 에서 비행기 갈아타는 시간이 4시간을 넘어가기 때문입니다. 

KES-ATL-error

같은 여정이지만 마지막 HNL-ATL이 직항인 경우는 에러가 나지 않구요. 

KES-ATL

4. 스탑오버 지점은 델타의 허브로 잡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듯 출발지에서 스탑오버 지점까지 가능하면 논스탑으로 가야하고, 또 스탑오버 지점에서 하와이 목적지까지도 가능하면 논스탑 (혹은 갈아타는 시간이 4시간 이하인 원스탑) 으로 가야하기 때문에, 스탑오버 지점은 델타의 허브 공항으로 선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델타의 허브라고 하면 아틀란타 (ATL), 미네아폴리스 (MSP), 디트로이트 (DTW), 솔트레이크시트 (SLC), 시애틀 (SEA), LA (LAX) 정도를 꼽을 수 있구요.

하와이 여행과 관련해서는 LA와 시애틀이 가장 좋은 옵션이라고 하겠습니다. 

이유는 LA에서 LIH를 포함한 하와이 공항 전부 (4군데, HNL, OGG, KOA, LIH), 시애틀에서 하와이 공항 3군데 (HNL, OGG, KOA)를 취항하고 있고, 따라서 직항 항공권을 구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요건 HNL 직항 취항 도시이구요. 

Delta-HNL

요건 마우이 (OGG) 직항 취항 도시입니다. 

Delta-OGG

델타의 route map 에 가시면 이런 저런 취항지 검색이 가능하니 확인해 보시구요. 

5. 자 그럼 대한항공 사이트에서 실습을 해볼까요? 

1) 스카이팀 보너스 항공권 검색 사이트에서 왕복이 아닌 다구간여정을 선택해 주세요. 오른쪽 하단에 여정추가 버튼도 확인하시구요. 

KES-1

2) 좌석 가능 여부는 이미 델타 사이트에서 확인을 했기 때문에 뉴욕, LA, 마우이 (OGG), 호놀루루 (HNL), 뉴욕 공항 코드와 날짜 잘 입력하시면 됩니다. 다시 한 번 강조드립니다만, 미국 본토에서 하와이로 가는 구간 (예를 들어서 LA-호놀루루)은 델타 사이트에서 22,500 마일에 가능해야 하구요. 미국 본토에서 본토로 이동하는 구간은 (예를 들어 뉴욕-LA) 델타 사이트에서 12,500 마일에 가능해야지 대한항공 마일을 사용해서 발권이 가능합니다. 

KES-2

3) 검색 누르면 오픈죠 구간은 목적지에서 한 번만 가능하다는 안내 문구가 뜨게 되구요. 확인 누르시면 다음으로 넘어갑니다.

KES-3

4) 자, 첫 구간 뉴욕-LA 구간 항공편 옵션이 10개네요. 직항 중에서 시간대 편한 것으로 골라주세요.  

KES-4

5) 두번째 LA-마우이 구간도 직항 포함 10개의 옵션이 있네요. 직항 골라주시구요. 

KES-5

6) 마지막 호놀루루에서 돌아오는 편도 직항이 있으니 직항 눌러주세요. 그런 다음 운임 계산을 해주시구요. 

KES-6

7) 짜잔, 성인 2명, 아이 2명, 4인 가족 서부, 하와이 섬 2개 정복에 10만 마일 + $44.80불이 필요하네요. 물론 OGG-HNL 구간 표를 별도 발권 해야하지만 요건 그리 비싸지 않습니다. 

KES-7

8) 비교를 위해서 동일한 항공편을 델타 사이트에서 찍어 보니 돈주고 구입하면 4인 가족에 $3,279불 나오네요. 엄청나죠?

KES-delta

9) 요런 여행은 동부 사시는 분들 뿐 아니라 시카고 같은 중부에 사시는 분들도 가능합니다. 

KES-14

10) 서부에 사시는 분들의 경우 만약 하와이 섬 2개 여행 후에 집으로 돌아와서 이후에 뉴욕에 간다? 요런 여정 생각해 보실 수 있잖아요. 

KES-12

11) 그런데 이렇게 검색을 해보면 처음 출발 도시인 LA를 재경유 + LA 에서 스탑오버를 하기 때문에 에러 메세지가 뜨게 됩니다. 규정에 "전 여정에서 출발지와 최종 목적지를 재경유할 수 없습니다" 라고 나와 있거든요. ("Transfers cannot be made at the city of departure and destination.") 

KES-13

12) 하지만 하와이 섬 2개 여행 후에 뉴욕을 먼저 갔다가, 뉴욕 여행을 마친 후에 LA 집으로 돌아오는 것은 (적어도 온라인 상으로는) 가능하다고 나옵니다. 

KES-example

오늘 글 쭉 읽고 나시니 대한항공 마일리지 완전 소중하다는 것 다시 한 번 느끼시겠죠?

대한항공 마일리지는 잘들 아시듯이 체이스 UR 포인트와 SPG 포인트를 통해서 적립이 가능합니다. 

체이스 5/24 규정이 적용이 되지 않는 분들은요. 체이스 카드를 먼저 만드셔야 하는데요. 은행 지점에서 사리 신청시 10만 마일이 가능하구요. 온라인 신청의 경우 샤프 카드가 5만 마일 + 5천 포인트 사인업 보너스가 있습니다. 원조 완소 카드인 샤프 카드를 부부가 한 장씩 만들어 스펜딩을 채우면 하와이 행 왕복표 4장을 발권할 수 있는 마일 적립이 가능하다는거에요. 

비지니스 카드의 경우 잉크 프리퍼드 카드가 8만 포인트 사인업 보너스가 있구요. 

바로가기: 5만 + 5천 포인트

바로가기: 비지니스 8만

바로가기: 연회비 없는15,000 + 2,500 포인트

5/24를 넘어서는 분들 중에서 아직 SPG 카드를 만드신 적이 없는 분들은 아멕스-SPG 카드가 좋은 옵션입니다. 내년에 매리엇-SPG 통합 프로그램이 출시가 된다고 하면 SPG 카드는 사라질 가능성도 있거든요. 

바로가기: Amex-SPG 개인 카드 25,000 포인트

바로가기: Amex-SPG 비지니스 카드 25,000 포인트 

오늘 포스팅은 이 정도로 하구요.

다음 번 포스팅에서는 한국 가는 길이나 오는 길에 하와이 들리기에 대해서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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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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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 Responses

  1. 흥진감래 says:

    우와… 실로 엄청난 설명과 딜입니다!!
    매번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

  2. 주미스 says:

    감사합니다. 이번에 꼭 한번 해봐야겠네요.

  3. 빅류 says:

    저는 서부에 살고 있는데요?

    혹시 이런 여정도 가능할까요?

    엘에이 – 하와이
    하와이 – 뉴욕
    뉴욕 – 엘에이

    오히려 스탑오버를 하와이로 하고 뉴욕에 가는 코스인데, 가능한지 여쭤봅니다…

  4. 제이미 says:

    엄청나네요…이런 정보는 정말 돈주고도 못사는데…내년에 하와이를 목표로 한번 계획을 잡아 봐야 겠군요..마일모아님..정말 감사드립니다..

  5. Astrokim says:

    정말 엄청나네요! 진짜 꿀입니다 꿀ㅎㅎ 아 그런데 델타 취항도시가 아닌 중부에서는 25K 마일좌석으로는 한번 경유해서 가는 노선도 흔치 않더라구요 ㅠㅠ 돌아돌아서 2번 경유해서 가면 여행시간이 20시간이 넘어가는 슬픈 현실입니다.. 싱글도 아니고 애가 딸리는 엄두가 안나네요ㅋㅋㅋ 암튼 동부 사는 분들에게 완전 꿀팁인 것 같습니다^^

  6. MONICA says:

    혹시 이번 대한항공 카드 딜 보셧나요?? 카드 오픈하고 첫 구매시 15000 마일,연회비 $80 ,3개월 1500 스펜딩 후 $150 STATEMENT CREDIT… 달리실분 계신가요??

  7. kidarime says:

    유익한 정보 정말 감사합니다 =)

  8. 아도니스 says:

    마모님, 빨랑 다음번 포스팅 부탁합니다. 내일이라도 ^^

    지금 한국들어가면 하와이 들릴려고 레브뉴와 마일표를 찾아보고 있는데…

    한국에서 들어오는 표는 댄공 마일표를 예매해 두었는데 하와이 가는 표는 6월초라 그런지 레브뉴말고는 다른 방법이 없어 보이네요.

    이렇게 다시한번더 댄공마일을 열심히 모아야 겠다고 결심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마일모아 says:

      특별한 내용은 없구요. 델타와 대한항공의 조합을 결합하는 것인데 말씀하신대로 결국 좌석 가능 여부가 관건입니다. 

  9. 하루 says:

    우선 질문방을 못찿아 답글방을 빌어 포스팅과 관련없는 질문해서 죄송합니다.

    1. 매리엇 270000 으로 호텔7박 사우스웨스트 120000 옮길때.. 남편 매리엇 어카운트인데 제 사우스웨스트 어카운트로 받을수 있나요?
    2. 체이스 리저브 트래블 300불 크레딧을 2016년 10월에 비행기표 예약으로 받았는데 만약 2017년 2월 예정이였던 비행기 캔슬로 refund 받으면 트래블 크레딧 300불을 2016년 크레딧으로 반환되나요? 아니면 2017년 크레딧으로 반환되나요? 2017년 트래블 크레딧은 현재 150불 정도 받은상태 입니다.

    감사합니다

    • 마일모아 says:

      1. 먼저 원글님 매리엇 계정으로 합산하셔야 합니다. 그런 다음에 원글님 Southwets 계정으로 넘기실 수 있습니다.

      2. 요건 잘 모르겠습니다. 이미 받은 travel credit을 다시 빼 가는 경우는 못 보는 것 같은데 이게 정책적으로 그런 것인지 아니면 그냥 그대로 놔두는 것인지 모르겠네요. 

  10. 언니저맘에안들져 says:

    휴스턴에서는 되는 게 없네요 ;ㅅ; 이전 포스팅보고도 델타라서 포기하고 UA로 알아봤는데 오늘 무료 스탑오버 된다는 소식에 다시 시도해봤는데 역시나…
    빅 아일랜드 갔다가 결혼식 때문에 샌프란시스코 들렸다가 와야해서 땡잡은 줄 알았는데 슬퍼요… 현지인들이 놀러오지 말라고 필사적으로 말리는 도시에서 사는 것도 슬프고 이런 혜택도 못누리는 것도 슬프고 흑흑
    그래도 새로운 거 잘 배우고 갑니다! 벌써 3년 전에 유라시아 한방치기도 성공하고 왔는데 회원가입을 번번히 놓치네요 ;ㅅ;

  11. IRENE says:

    제가 가장 원했떤 그림입니다..
    올여름에 시댁과 함께 요 여행계획하고싶은데…시간이 될지 모르겠네요..
    감사합니다!

  12. tpark says:

    꿀정보네요 감사합니다. 동부사시는분들에겐 좋긴한데 서부에 사시는분들은 좋게 활용할 방법이 있을까요?^^

    • 마일모아 says:

      서부의 경우는 하와이 가기 전에 시애틀을 스탑 오버 지역으로 하시든지, 아니면 하와이에서 돌아오는 길에 집으로 오지 않고 바로 뉴욕과 같은 동부로 가는 방법이 있습니다. 본문에 사례를 하나 올렸으니 확인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13. 왕발 says:

    와 진짜 좋네요. 1등석 타보려고 차곡차곡 모아두고 있었는데 그냥 하와이 다녀와 버리는게 나을수도 있겠네요. 반갑긴 한데 일등석은 그럼 언제 타려나 ㅎㅎ

  14. BeingCheerful says:

    좋은 글 감사합니다 너무 자세하게 설명해주셔서 따라 하기 너무 쉽네요
    이제 남은 문제는 어워드 티켓이 가능한걸 찾아야하는거네요! HNL – JFK 직항은 정말… 보이지도 않네요. 다시 한번 배웁니다, 마일쓰는거 역시 어렵다 ㅎㅎ 그래도 열심히 찾아 보겠습니다!!!

  15. 종이인형 says:

    정말 좋네요 ㅎㅎ 휴가날짜가 아직 안정해졌는데, 혹시 예약했다가 변경하거나 취소하면 수수료 있을까요? 대한항공이니까 없을것도 같은데 ㅠㅠ

  16. 리노아 says:

    좋은 글 감사합니다. 마모님 따라 해 보았는데 자꾸 에러메세지가 나오네요. 혹시 이 여정은 안되는건가요? 이리저리 해 보았는데 잘 안되네요.

    ATL – LAX – OGG
    HNL – ATL

    “Journey must be terminated in the same country as departure. Please select itinerary again.”

    • 마일모아 says:

      혹시 마지막 구간 HNL-ATL이 LA에서 갈아타는 여정인데 LA 에서 갈아타는 시간이 4시간 이상인가요? 그렇다면 추가 스탑오버로 간주가 되면서 에러가 나는 것 같습니다. 

  17. ycorbina says:

    어제 다른 게시판에 비슷한 질문을 드렸는데 오늘 들어와보니 이렇게 친절하고 자세한 설명이 뙇!!! 정말 감사합니다. 마일모아는 사랑입니다. 🙂

  18. 진둥 says:

    마모님은 천재다. 고급정보 감사합니다

  19. joelle says:

    소중한 정보 감사합니다.대한항공으로 우리 가족 티켓예약을 하려면 가족등록을 먼저 해야한다는데요

    저희는 한국에서는 서류가전혀없구요 미국에서 결혼을하고 아기는 미국에서 태어나서 우리가족 증빙할거라고는 미국내 혼인증명서 그리고 아기 출생증명서가 있어요.

    이것도 가능한가요?

    • 마일모아 says:

      네.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미국 대한항공 사무소에 연락해 보세요. 온라인 채팅을 이용하셔도 됩니다. 

  20. Kimikim says:

    정말 좋은 정보 감사해요
    저는 서부 산호세에사는데 서부에서 칸쿤가는것도 가능할까요
    보니까 델타가 산호세에서 출발하지 않는거 같은데
    엘에이에 가서 엘에이서 출발하는 델타를 타고 칸쿤 가야 겠죠?

  21. 최선 says:

    정말이지 마일 활용의 끝은 어디인가요…

    너무 좋은 정보 늘 감사합니다 마일모아님~

  22. 홉빠 says:

    대한항공 어카운트없는 (대한항공 탄적이없는) 사람도 가능한가요?
    제 지인들은 대부분 체이스 포인트는있는데 대한항공 탄적이없는 분들이많아서요.
    그냥 대한항공 사이트에들어가서 어카운트만들고 체이스 포인트를 옮겨쓰면되나요?

    • 마일모아 says:

      네. 대한항공 사이트에서 어카운트 만드시고, UR 포인트 넘기시면 됩니다. 대한항공 탑승 여부와는 무관합니다. 

  23. 동군 says:

    우와 정말 너무 좋은 딜이네요!
    한번 알아봐야겠습니다!

  24. 궁금 says:

    대한항공 마일리지로 하와이 끊으려고 하는데
    제 이름으로 된 카드인데
    아들 딸 표 끊을수 있나요? 아님 패밀리 등록을 더 해야할까요?
    그리고 호텔도 마일리지로 하려는데 2-3일 모자라서 그러는데 지금 체이스 하얏트 만들어서 쓰면 아무 날이나 2장 예약 가능한가요? 지금 마우이 안다즈는 포인트가 다 막혀있던데요

    • 마일모아 says:

      1. 가족 등록하셔야 하구요. 원글님이 가족 전체가 다 사용할 마일리지를 다 가지고 계셔야 합니다. 가족합산은 불가능합니다. 

      2. 아무날이나 가능하지 않구요. 포인트로 사용이 가능한 방 (가장 낮은 등급의 standard 방) 이 있어야 합니다. 

      • 궁금 says:

        사프카드가 남편 제가 있는데
        호텔방을 하려고 합쳐야하는데
        UR은 서로 컴바인이 되는거같던데요
        연습으로 남편 포인트 1을 제 카드로 UR을 옮겼는데 가던데
        그럼 한쪽으로 모아서 그걸로 방을 예약은 되는거지요?
        비행기 티켓은 가족등록을 해서 증빙서류 첨부해서 어카운트를 가족으로 해서 한 사람이 가족 모두를 끊으면 되구요?

        • 마일모아 says:

          1. 네. UR 포인트를 합산해서 원하시는 호텔로 넘겨서 쓰시면 됩니다. 그런데 호텔은 Hyatt 정도가 의미가 있지 매리엇 같은 곳은 포인트 가치 상 그리 좋지 않습니다.

          2. 대한항공 마일을 사용해서 가족 이름으로 발권을 할려면 기본적으로 가족 등록이 되어 있어야 합니다. 대한항공 마일을 대한항공 항공권 발권에 사용할 때와 스카이팀 항공권에 사용할 경우가 차이가 하나 있는데요. 스카이팀 발권시에는 가족 합산이 안되기 때문에 주의하셔야 합니다. 즉 두 명이 간다고 할 경우 부부가 각각 25,000씩 있으면 문제가 안되는데 (각자 자기 표를 발권하면 되니까요) 한 사람은 38,000 마일, 나머지 한 사람은 12,000이 있다면 합산해서 발권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 궁금 says:

            역시 전문가스런 답변이십니다
            한버터면 놓칠뻔한 중요한 지적을.
            제 스카이가 2만 남편 스카이 5만
            그리고 ur 각각 6만 있으면
            애들 둘 저희 부부는 어찌해야할까요?
            각각 스카이로 ur 을 5만 되게 맞춰서
            각각 아들 딸꺼를 끊으면 되는건가요?
            다시 한번 확답 해주시면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스카이패스 들어가서 패밀리 등록에 파일등 첨부해서 보내면 시간 오래 걸릴까요?
            이번주안으로 표를 예약 하고 싶어서요

            • 마일모아 says:

              1. 네. 각각 5만씩 하셔서 어른 1 + 아이 1 방식으로 발권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2. 대한항공 가족 등록은 제 경험으로 미뤄보면 1-2일 사이에 해결되는 것 같습니다. 

  25. 요기조기 says:

    마모님 꿀정보읽고 열심히 연구해서 ATL- HNL 날짜 찾았는데 학교다니는 애따문에 고민이네요
    학교를 일주일을 빼고라도 가야할지…. 중학생이라 결정이 쉽지가 않네요

  26. 마에스트로 says:

    OGG 로 들어갔다가 호놀룰루에서 나오려니까 왜 자꾸 에러가 날까요?
    보여주신 예로는 별문제없이 끊어지는것같은데… 따로따로 끊어야할까요?

  27. 하루 says:

    저 위에 질문한 사람인데요.. 마일모아님 감사합니다. 한분 한분 질문에 답글을 이리 정성껏 달아주실수 있는지.. 정말 감사합니다.

  28. 잘몰라서 says:

    스카이패스로 저 위에처럼 표를 구매하려면
    인터넷상에서 하면 되나요? 아니면 전화로 예약하는게 나은지요?

    • 마에스트로 says:

      인터넷상으로 하시면됩니다. 방금 끝냈는데요 저는 갑자기 결제바로전에서 안되길래 전화했더니 화면엔 보이지만 실제론 없는 자리라서 안되는거였다고 그날짜를 다른날로 바꾸니 온라인에서도 결제가되어 전화끊고 온라인으로 결제하였습니다.

    • 마일모아 says:

      전화로 하셔도 되고 인터넷으로 하셔도 됩니다. 원래 전화로만 가능했는데, 작년 연말부터 인터넷으로 검색, 발권이 가능해졌구요. 그게 이 글을 올리게 된 주요한 이유 중의 하나입니다. 

  29. 카리프 says:

    꿀과 같은 정보 정말 감사합니다. 마일리지의 효용성을 알고난 이후 매일매일 마일모아에
    들러서 소중한 정보 얻어가고 있습니다. 덕분에 사리도 막차를 타서 스팬딩만 남았네요~

    그런데 궁금한게 하나 있습니다. 저랑 와이프가 이번에 태교여행을 4월 즈음에 갈까 하는데요
    제가 사는 곳이 플로리다 올랜도여서 여정이 만약
    MCO-ATL-LAX-OGG, HNL-ATL-MCO 이렇게도 가능하겠죠? 근데 이콘은 장거리가 힘들거 같아서
    왠지 비즈로 가야할거 같은데 마일이 충분할지 걱정이네요~
    여튼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포스팅 부탁드립니다.

    하나더… 회원가입은 언제 받으시나요? 비회원 초보자는 물어볼수없어서 웁니다 ㅠ_ㅠ

    • 마일모아 says:

      1. 비지니스는 델타에서 좌석을 거의 풀지 않아서 쉽지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2. 회원 가입은 아직은 정해진 계획이 없습니다. 

  30. 세상이한눈에 says:

    어메이징입니다!.
    대한항공을 가지고 이렇게 할수있다니.. 그저 UR을 열심히 모아둔게 이렇게 쓰일줄이야. 알라스카 컴퍼니언2개도 7월까지 써야해서 먼저 알라스카 먼저알아보고있는데 하와이를 먼저 가고싶네요.
    이런걸 하기위한 시간이 무지 걸리는데 이렇게 상세히 알려주시니 뭐라 감사함을 표해야할지. 그저 고맙습니다

  31. 넘감사 says:

    마모님.
    저는 메리엇 27만을 싸웨로 넘겨 무료숙박과 12만 항공마일,캄페니언 패스를 목표로 카드신청해서 열심히 스펜딩하고있는 중입니다.
    이럴경우는 하와이를 가려고할때 어떤 옵션이 있을까요? 마일이 많이 부족하지요?
    저희는 5인 가족입니다.
    마모님의 신의 한수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마일모아 says:

      1. Southwest는 아직 하와이 노선이 없구요. 내년 쯤에나 취항한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아직은 미정입니다. 

      2. 하와이는 하와이 용으로 따로 마일을 모으시고 일단 Southwest에 많이 모으셨으니 Southwest 취항 노선 쪽 (캐리비안 노선이 많습니다)으로 여행 계획을 세우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32. 고마워요 says:

    UR로 티켓은 끊겠는데, 다른 마일은 AA가 2만 정도 있거든요.
    그걸로 넣으니 하와이 호텔이 하루 나오는데, 그렇게 써버리는게 나을까요?
    아님 내년 칸쿤여행 계획 세울때 써먹는게 나을까요?
    작년엔 UR을 모았는데, 캔쿤쪽으로 여행 계획 세울땐 어느 마일을 모아야 하는지 초보라 감이 없네요. 크르주도 생각하고있구요. 캐리비안.

    • 마일모아 says:

      1. 마일은 항공용, 호텔 포인트는 호텔 투숙용. 이렇게 원래의 용도로 쓰는게 마일, 포인트 가치 극대화에 가장 좋습니다. 

      2. AA 마일은 당장 소멸되는게 아니라면 35,000 마일까지 만드셔서 한국가는데 사용하시거나 아니면 22,500 마일 만드셔서 비수기 미국-유럽 편도 발권용으로 쓰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33. 고마워요 says:

    댓글이 안 달려서..다시 시도.
    UR로 티켓은 해결되고
    남은 마일리지가 AA 에 2만이 있는데, 어디 쓰기도 만만치 않고 해서
    호텔 하루 잡으려고 하는데, 아까운건가요? 제가 초보라.
    내년엔 칸쿤이나 크루즈 계획해서 올해부터 다시 마일을 모으려는데, 그래도 AA 포인트를 킵하는게 나은가요??

  34. 잘몰라서 says:

    질문이 하나더..
    UR을 1060만 옮기면 스카이패스가 5만이 되서 그렇게 옮기려니 1000단위로만 옮겨지네요
    이럴경우 2000UR을 옮기는게 나은거죠? Skypass 에서 돈을 지불하는 방법이 있나요? 잘 몰라서

  35. rainy says:

    하루하루 마일모아 보는 재미에 빠져있습니다.
    이 사이트를 알고 아이들을 데리고 플로리다며 하와이에 가는 꿈을 가지게 된 것도 즐겁습니다.
    그리고 이번 기회에 항상 빠르고 성실하게 답변해 주시는 마일모아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궁금한 것이 있습니다.
    전 미국내 여행에 관심이 있어서 이번 글도 그 전에 올리신 하와이에 대한 글도 쭉 읽어 보았는데요 AA를 통해 가는 방법에 대한 글은 없네요 물론 제가 여기에 있는 글들을 다 읽어보지 않아서 모르는 부분이 훨씬 많겠지만요.
    제 짧은 생각으로 AA citi카드를 남편과 같이 열면 10만 포인트를 얻을수 있고 그러면 미국내 4인 항공권이 바로 생긴다고 계산을 했거든요
    AA가 야박하게 군다는 몇 몇 첨언은 읽은 기억이 나는데.. 아주 초보적인 질문 하나 하고 싶습니다.저같이 미국내 여행을 더 많이 생각하는 사람에게 적절한 마일리지는 무엇일까요?
    citi AA를 아멕스spg나 델타마일을 주는 카드보다 우선시하여 만들려 하는 저의 결정은 맞는 걸까요?

    • 마일모아 says:

      몇년 전에는 AA 카드가 인기가 많았습니다. 3개월마다 카드를 계속 만들어서 사인업 보너스를 계속 받을 수 있었거든요. 마일 좌석 상황도 나쁘지 않았었구요. 그래서 한국 가는 항공권 발권용으로 아주 좋았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카드 한 장을 만들면 꼬박 2년을 기다려야지 다른 카드를 만들 수 있습니다. 또한 AA 카드를 만들게 되면 5/24에 숫자가 더해져서 중요한 체이스 카드를 만드는데 지장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요즘엔 AA가 전보다 활용도가 떨어진다고 하겠습니다. 

      물론, 마일은 쓰기 나름이라서 AA 5만 + 5만 마일도 잘 쓰면 괜찮습니다. 하지만 이제 막 시작하시는 것이라면 필수 체이스 카드부터 먼저 만들고 난 다음에 AA를 고려할 것 같습니다.

      이 글 참조하세요. 

      https://www.milemoa.com/begin-today/

      • rainy says:

        답글 감사합니다.
        저희는 체이스 기본 카드들은 가지고 있구요 (뭣도 모르는 소싯적에 상당한 포인트를 캐쉬백으로 받았다는게 함정이지만요) 체이스카드 이후로 비행기 마일을 모으는 카드를 알아보고 있는 중입니다.

        그렇다면 한가지 더 여쭙고 싶은데요
        요즘 AA의 좌석 상황은 델타나 유나이티드 같은 다른 미국 항공사에 비해 어떤가요?
        델타도 마일리지 좌석을 확보하기가 어렵다고 다른 글에서 쓰셨던데 요즘은 어떤 항공사가 그나마 수월하게 좌석을 풀어주고 있는 추세일까요?

        • 마일모아 says:

          국내선은 요즘은 차라리 델타가 낫다고 할 정도로 AA는 좀 빡빡합니다. UA는 그냥 중간쯤 가는 것 같구요. 

          국제선의 경우 스타 얼라이언스가 워낙 막강하기 때문에 UA가 괜찮은 편입니다. 

  36. 서부 살아요 says:

    엘에이 사는데 하와이 계획중인데,
    스탑오버를 넣고 싶어 머리를 굴리고 있는데,
    먼저 뉴욕 으로 직항 가서 2~3일 있다가 뉴욕서 코나를 가는데, 직항은 없어서 1회 경유를 하고 13시간 25분 걸려 코나에 가야하네요. 그리고 카우아이에서는 엘에이 직항.
    그런데 뉴욕서 코나 경유지가 시애틀인데, 35분 차이로 경유 비행기가 있는데, 그게 가능한가요? 이러다가 비행기 놓치는거 아닌가요? 이 비행기 아니면 경유가 15시간 이상이 넘어가는데…
    차라리 시애틀가서 2~3일 있다 갈지. 시애틀은 왠지 안 끌려서…시애틀 사시는 분들, 거기 가면 뭘 하며 보내야하는지 조언 좀..
    맘은 뉴욕가고싶은데, 시간이 음청 오래 걸린다는 단점이.ㅠ.ㅠ

    • 마일모아 says:

      아무래도 동부 출발은 시간이 오래 걸리죠. 

      • 서부 살아요 says:

        저는 다른 루트로 예약했는데, CS와 통화하니 뉴욕에서 하와이쪽 논스톱은 다 만석이라고 하더라구요. 마일모아때문인지 금방 동이 난거같습니다.

  37. 푸딩 says:

    요게 대한항공 홈페이지에서 검색은 되는데 실제로 발권을 하려고 하면 에러가 뜨는 경우가 있는것 같습니다. Delta 홈피에서도 가능한걸로 나오고 대한항공 홈피에서도 문제없다고 나오는데 결정적으로 Payment 단계로 넘어가면 에러가 나오는 상황입니다. (특히, 왕복 여정에서는 안보이는데 다구간 여정에서만 보이는 경우) 상담원과 통화를 해봤지만 상담원 역시 자리는 보이는데 발권인 안된다면서 난감해 하더군요. 혹시라도 UR 넘겨서 발권하시려고 하는 분들께선 포인트 전환 하시기 전에 미리 대한항공에 전화로 해당 경로 문의후에 발권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38. MOONBONG KIM says:

    진짜 엄청난 정보 감사합니다.
    저는 뉴욕-엘에이-마우이-(하와이 로컬비행)-호놀룰루-뉴욕(엘에이 원스톱)을 했습니다.
    큰 아이가 대학 가기전에 꼭 가족들과 하와이 가고 싶었는데 정말 잘 되었습니다.
    큰 아이의 소원이기도 하였구요.
    위의 글대로 따라하니 에러없이 잘 되었습니다. 단 한글로 하니 문제가 있는듯 하여 영어로 하니 전혀 문제가 없었습니다. 제가 힐튼 호텔 포인트도 있는데, 아직 한번도 써보지 못했습니다.
    좋은 정보있으면 아래 이메일로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brimhallhoon@gmail.com

  39. john pak says:

    아이고… 미리 알았어야 했는데, 저희가 7월말 신혼여행으로 하와이를 가는데 엘에이에서요.
    미리 산티켓에는 해당이 안되는거죠?

    • 마일모아 says:

      미리 산 티켓이라고 하셨는데 돈주고 구입하신 건가요? 아니면 대한항공 마일을 써서 발권하신 것인가요? 

  40. Monica says:

    이건 뭐 넘 좋네요. 효도 관광 한번 할까 5월달 뉴욕 출발 보니 그건 다 있는데 돌아오는 하와이 뉴욕발 뱅기가 아예 없는거 같아 절망 했습니다만 내년 3월달즘 가면 좋겠네요. 하와이뿐만 아니라 LA도 꼴랑 25k라 너무 좋네요.

  41. Hiroko says:

    좋은 정보감사드려요!
    마일리지를 처음으로 모으는 초보인지라.. 전 아무리 머리를 굴려봐도…DC 에서 출발해서 하와이 가는건 구상을 못하겠어요.ㅠ
    정녕…뉴욕으로 가서 원글에 따라, 일정을 짜는 방법밖엔 없을까요?

    • 마일모아 says:

      언제 출발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예를 들어서 4월 4일 같은 경우는 4인 가족 WAS-SLC-HNL 편도 항공권이 가능합니다. 어차피 직항은 없는 구간인지라 원스탑이면 아주 양호하죠. 

  42. says:

    혹시 미국동부에서 한국으로 가는것과 한국에서 호노룰루로 들어가고 마우이에서 출발해서 미국동부로 들어오는 일정이 7만마일에 가능할까요??

    • 마일모아 says:

      1. 오픈죠는 목적지에서만 가능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말씀하신 여정과 같이 중간 지점에서 오픈죠를 넣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2. 만약 뉴욕-인천, 인천-호놀루루, 호놀루루-뉴욕 여정도 괜찮다고 하시면 이 때 필요한 마일리지는 7만이 아니라 8만입니다. 챠트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스카이팀 미국-한국 마일 차감액은 8만 마일로 대한항공 단순 왕복 여정보다 1만 마일이 비쌉니다. 

      • says:

        워싱턴디씨-인천, 인천-호놀루루, 호놀루루-워싱턴디씨 이렇게 대한항공 사이트에 넣어보니 계속 에러가 나요…

        • 마일모아 says:

          델타 사이트에서 호눌루루-워싱턴 편도가 투스탑 이하이면서 + 델타만으로 여정이 있고 (알라스카가 들어가면 안됩니다) 그리고 22,500 마일에 자리 있는 것 확인하셨나요? 

  43. antares says:

    안녕하세요 마모님. 게시판에 질문올리고 싶었는데 가입이 안되서 여기에 뜬금없이 올립니다. 여름에 가족과 (아내+1살아기) 한국에 3주정도 가려고 (뉴저지에 삽니다.) 이런저런 방법을 알아보다가 성수기 쪼개기도 이용할 겸 일본 여행도 좀 할겸 뉴욕->일본->한국->뉴욕 루트를 생각하게 되었는데요, 어차피 7,8월에 한국에서 오는 표가 없다보니 성수기 쪼개기는 크게 의미가 없어지긴 했네요. 아무튼 그래도 일본에 가고자 AA를 이용해서 JAL을 타려고 알아봤는데요, 마침 친구가 오사카에 있어서 오사카로 가려고 5월 25일에 JFK-NRT-ITM 마일리지 좌석이 있는걸 확인하고 ΑΑ에 전화를 해서 물어보니 NRT-ITM은 마일리지 표가 없다네요. (추측컨데, ΑΑ에서는 JAL 국내선이 검색이 안되나 봅니다. ㅜㅜ) 그래서 약간 멘붕을 하다가 다시 정줄을 잡고 생각해서 SPG 4만을 넘겨서 JAL 편도 두장을 사서 오사카까지 가는 여정이 어떤가하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힘들게 모은 SPG를 여기에 쓰려니 좀 아쉽긴 한데 JFK-NRT ΑΑ마일 7만 + NRT-ITM 국내선 200불정도 (2인 합산) 들여서 가는게 좋을지 현금을 세이브하고 SPG털고가는게 좋을지 고민이네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마일모아 says:

      BA 사이트에서 검색을 해보니 5/26 NRT-Osaka 구간은 자리가 하나도 없는 것으로 나오네요. 대신에 HND-Osaka의 경우 HND-KIX, HND-ITM 거의 시간대별로 항공권 자리가 충분합니다. NRT에서 HND 가는 것이 상당히 번거로운 여정이긴 합니다만, AA 마일을 사용하고 싶으신 경우 동경서 하루 주무시고 다음 날 아침에 HND-ITM 탑승하시는 것도 방법일 것 같습니다. 

      • antares says:

        아 그렇군요. 25일에 바로 넘어가는 비행편은 나리타 하네다 둘다 없더라구요. JAL에서 25일에 JFK-NRT-ITM은 자리가 많다고 나오는데 AA 상담원은 자리가 없다고 하는게 이상해서 AA에서 원래 일본 국내선 연결편은 예약이 안되나보다 생각하고 말았네요. 고민끝에 spg마일 trnasfer신청했어요. 그사이 자리가 다 나가진 않겠죠. 두근두근.

        • 마일모아 says:

          미국에서 25일 출발편은 일본에 26일 도착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26일 저녁 항공편이나 27일 항공편을 알아보셔야 합니다. 

  44. IRENE says:

    이거 너무 좋은 옵션인데 3월까지 바쁜 저와 학교직원이라 여름에만 길게 휴가를 써야하는 남편을 맞추기가 너무 어렵네요…아가도 있고 해서 휴양지로 시부모님모시고 가고싶었는데..
    혹시 25,000마일 쓰면서 미국내 다른곳에 갈 수는 없을까요? 아쉬워서 너무 맘아파요. 흑

  45. ycorbina says:

    HNL-JFK 구간 직항은 3월말까지만 있고, 그 뒤에는 델타가 아예 직항을 없애버렸습니다. 좌석이 없는게 아니라 아예 항공편을 모두 경유하도록 바꿔버렸네요. 참고하시라고 정보 공유합니다. 🙂

    • 마일모아 says:

      이건 몰랐던 내용이네요. 일시적으로 운항 중단인가요, 아니면 아예 한동안 중단되는 건가요? 

      • ycorbina says:

        아마 아예 한동안 중단시켜 버린것 같습니다. 저는 9월초로 여행을 계획하고 있어서 그때까지 검색해봤는데 아예 없어져 버렸어요. ㅠㅠ 혹시 몰라서 아는 여행사에 여쭤봤는데 없어진것 같다고 하더라구요. 참고하시기 바랍니당

  46. bloomk says:

    아아 마일모아님, 그럼 제가 spg 7만(옮겨서 8만 5천), 체이스에 사리 10만, 그 외 체이스 1만 6천으로 , 거의 20만이 있는데요
    여름에 한국에서 가족들이 모두 와서, 부모님 두분, 언니, 동생, / 형부, 제부, 조카 2명이 오는데요.
    20만이면 총 8명을 티켓을 발권 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하와이 가자고 이미 다 떠벌리고 다녔는데요 ㅠ.ㅠ

    가족 등록이 형제자매 까지 밖에 안된다고 하는데, 그럼 마일이 있어도 제가 5명 티켓 밖에 사지 못 하는건가요?
    제 마일리지를 언니나 동생이 각각 받아서 형부나 제부, 조카들 티켓을 사지 못하는건가요?

    여행 계획 짜는것도 힘들었지만, 이 글 보고 너무 신나게 준비했는데.. 아. 갑자기 멘붕이 왔어요 ㅠ.ㅠ
    다른 방법이 없을까요? 도와 주세요 ㅠ.ㅠ

    • 마일모아 says:

      1. 마일리지 발권은 좌석 가능 여부가 제일 우선입니다. 원글님 제외하고도 8명, 다 같이 간다면 최소 9 자리가 필요한데 마일리지 9자리 있는 것은 확인하셨나요?  

      2. 대한항공 규정에 의하면 원글님의 대한항공 마일로 형부, 제부, 조카 항공권 발급은 불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3. 현재 한가지 방법이라고 한다면 원글님의 SPG 포인트를 같은 주소를 가진 언니, 동생 계정으로 전환하신 다음에 언니, 동생 분께서 본인의 SPG 계정에서 대한항공으로 마일을 넘겨서 각자 가족의 (원글님 입장에서는 형부, 제부가 되겠죠) 발권하는게 최선일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것도 아주 쉬운 것은 아닌 것이 주소를 공유한지 최소 30일은 되어야 하기 때문에 원글님께서 그 정도 시간이 있으실런지 모르겠습니다. (“If you share an address with another SPG member, you can transfer Starpoints between accounts in increments of 1,000.”)

      4. 여튼 SPG 포인트 넘기기 전에 9자리가 가능한지 알아보시는 것이 최우선 과제일 것 같습니다. 

  47. 고마워요 says:

    이제는 25000원으로 미주 도시 들렸다 하와이 왕복은 안 되는거같습니다. CS와 통화한 내용입니다. 많은 분들이 마일모아를 통해 그렇게 예약하신듯합니다

    • 마일모아 says:

      원하시는 날짜에 자리가 없어서 그랬던 것은 아닐까요? 본문에 예로 들어드린 3/1, 3/6, 3/11 여정을 온라인에서 찍어보니 (직접 발권까지 한 것은 아니지만) 여정 자체는 유효한 것으로 나옵니다. 

      • 고마워요 says:

        제가 스케줄 변경을 위해 채팅을 한후 예약을 다시 바꿨는데 전화가 와서 통화를 했는데, 하와이, 뉴욕 그런 스케줄은 25000으로 되지 않는것이라고 해서 제가 왜 그러냐고 했는데, 이번엔 예약이 다 끝났으니 그냥 해드리지만 앞으로는 그렇게 하시면 마일리지가 더 올라간다고 했습니다. 대한항공측에서도 이 루트에 대해서 말이 많은 모양이었읍니다.

        • 마일모아 says:

          원래 어떤 일정으로 예약을 하셨는지 모르겠습니다만, 현재 규정상으로는 여튼 스탑오버가 가능한게 맞습니다. 물론, 대한항공 사이트에 스카이팀 관련해서는 언제든지 차감 마일이 바뀔 수 있다고 해 놓았으니 언제 바뀌어도 놀랍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정보 감사합니다. 

          • 고마워요 says:

            LAX-LIH-KOA-JFK-LAX
            일정을
            LAX-LIH-HNL-JFK-LAX
            로 바꾸는거였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발권을 한 상태에서 예약을 변경했으니 이번에는 그냥 해주지만,
            다시 예약을 바꾸거나 다음번에 이런루트를 할 경우에는 25000마일에 하와이+동부 루트가 안 된다는 식으로 설명을 하였습니다.

            • 마일모아 says:

              원칙은 그렇습니다. 지금 여정은 LA가 출발지 하와이가 목적지인 여정인데, 스카이팀 항공권의 발권 규정은 원칙상으로 “출발지와 목적지간의 직항노선을 기본으로 합니다”라고 나와 있습니다. 하와이에서 LA로 돌아가는데 뉴욕으로 돌아서 간다는 것은 이 규정을 위반하는 것이거든요. 물론, “단, 항공편 연결을 위한 경유는 허용하며”라고 바로 다음 문장에 예외를 허용하고 있습니다만, 예로 들어주신 여정 같은 경우는 전화로 상담을 할 경우 당연히 문제가 된다고 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가 글에서 설명드린 것처럼 일반적으로 동부나 중부에 사시는 분들이 하와이 가는 길에 서부에 들리는 것이지, 서부에 사시는 분들이 하와이에서 돌아오는 길에 멀리 돌아서 동부를 들리는 것은 온라인에서나 예외적으로 허용이 되는 상황으로 이해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48. bloomk says:

    와우 와우! 마일모아님 감사합니다!!! 다행이, 여행이 10월경에 예정이라 저희가 원하는 날짜에는 딱 아홉자리씩(아직까지는요) 남아있어요!!!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아~ 동네방네 소문을 다 내놔서, 정말 정말 멘붕이었는데 ㅠ.ㅠ 역시 마일모아님은 최고에요!!! 감사합니다.

    그런데 SPG 계정은 한국에서, 아멕스 카드가 없어도 가입을 할 수 있는건가요? 요고까지만 좀 알려주세요~~^^ ;;;;;

  49. 유니 says:

    동부는 서부찍고 하와이까지 왕복 25000에 되는데, 샌프란시스코 거주자의 경우 이런 괜찮은 코스없나요??

    예를들면 샌프란출발 동부찍고 (목적지)까지 왕복25000-30000 이런식이요 ㅠㅠ

    • 마일모아 says:

      본문에 LA 예를 하나 들어드렸는데요. 이 예처럼 하와이에서 돌아오는 길에 뉴욕을 중간 경유지로 해서 스탑오버 한 다음, 다시 출발지로 돌아오는 방법이 있습니다. 

  50. SONGSONG says:

    뉴욕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올해 하와이에서 한국에서 오는 가족들과 만나기로 해서 마모를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데, 전 적용하기가 너무 어렵네요. 도와주세요.. T.T

    마일리지는 사파이어의 ur point를 대한항공으로 넘기면 되서, 여기까지는 가능한데..

    제 여행경로는 jfk-ogg-hnl-jfk 입니다. 제가 가진 best option은 뭐가 있을까요?

    전에 남겨주신 글로는 하와이안 에어라인이 3만에 된다고 하셨는데, 표는 어떻게 예약해야하는지요?

  51. David says:

    마모님 글 보고 서부에서 4인가족 KAL 100,000마일로 마우이 가는 항공편 델타로 예약했습니다.
    이 경우에 수화물은 어느 항공사 규정을 따르게 되는가요?
    KAL은 두개 공짜인데 델타는 첫 수화물부터 fee가 붙네요.

  52. Songsong says:

    네. 나름 따라서 이렇게 해보았어요
    11/11 Jfk-sea(stop over는 꼭 해야하는 건지, 당일 마우이로 출발하려고 하니 안 되어서 담날 시애틀로.)
    11/12 Sea-ogg
    11/19 hnl-jfk(직항이 없어요)

    그런데 결국엔 error가 나네요. ㅜ.ㅜ

    • 베이사이드 says:

      저와 비슷한 케이스인데요 (단, 저는 LA 스톱오버). 저도 몇차례의 시행착오끝에 결국 문제없이 예약 했습니다.
      지나고 생각해보니 저의 경우 에러나는 경우는 각 구간중 적어도 한구간에 최저마일 (정확한 마일의 수치는 기억이 안남니다만…) 항공편이 존재하지 않거나 존재함에도 제가 다른 시간대의 비행편을 선택하는 경우였습니다.
      즉 모든 경로에서 최저마일 조건들이 모두다 충족될 경우에만 에러가 나지 않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행운을 빌어요!!

      • 마일모아 says:

        네. 본문에서 설명드린 것처럼 보든 경로에 델타 최저 마일로 예약이 가능한 마일리지 좌석이 있어야 대한항공 사이트에서 예약이 가능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누차 강조드린 것처럼 마일리지 좌석이 가능한 날짜를 찾는 것이 결코 쉽지 않습니다. 

    • 마일모아 says:

      11/19일 직항이 없다고 하신 것이 그 날짜에 델타 사이트에서 22,500 마일에 예약되는 항공편이 없다는 말씀이신가요? 그렇다면 당연히 에러가 납니다. 본문에 설명드린 것처럼 각 구간에 다 최저 마일 차감 좌석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 SONGSONG says:

        그렇군요, 돌아오는 항공편 자리는 delta에서 먼저 컨펌을 안 해 봤는데, 그래서 에러가 났나 보네요. 다시 해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베이사이드님, 마모님.

  53. sisojs says:

    저는 BOS-HNL or OGG, OGG or HNL-BOS 일정으로 알아보고있는데요
    델타웹사이트에서 동부-하와이 원웨이구간은 22500마일로보이면 대한항공 왕복 이코노미 25000로 얘약할수있다는 말씀이구..
    좌석이 거의 나오지않는다 하셨지만 워낙 동부에서 하와이까지 먼 여정이라 비즈니스 또는 퍼스트도 알아보고싶은데요
    델타에서 몇마일로 보여지는 여정이 비즈니스/퍼스트인가요? 있다면 대한항공에서 왕복 몇마일이 필요한건가요?
    혹시 델타컴포트라는 좌석도 있던데 이건 몇마일로 검색하면 보일까요?

    BOS-LAX(stopover)-OGG 여정으로 알아본다면 미국내구간으로 알아볼땐 편도 12500마일로 검색되는걸 알아봐야한다 그러셨는데
    그럼 LAX-OGG구간은 몇마일로 검색되는걸로 알아봐야한가요?
    예를 들어주신 JFK일정대로 고대로 따라하고싶지만 살고있는 도시가 달라 제가 잘 하고있는지 헷갈리네요.
    이렇게 자세하게 예를 들어주시며 설명해주셔도 한번에 딱 이해못해서 죄송합니다 ㅠㅠ

    • 마일모아 says:

      1. 델타 컴포트는 해당이 없구요. 비지니스의 경우 델타 사이트에서 본토-하와이 구간에 편도 4만 마일에 가능해야 하는데 거의 불가능 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2. LAX-OGG 구간은 하와이 구간이라서 22,500 마일에 좌석이 가능한 날짜를 찾으셔야 합니다. 

      • sisojs says:

        비즈니스는 안보이고 오히려 퍼스트가 5만에 보이는데 이게 최저마일로 예약할수있는 자리인가요? 그렇다면 참 좋을텐데요..

        그럼 스탑오버랑 오픈죠로 멀티시티로 검색할때,
        보스턴-엘에이 편도 12500마일에 자리가 있는지 확인
        엘에이-마우이 편도 22500마일에 자리가 있는지 확인
        호놀룰루-보스턴 편도 22500 마일에 자리가 있는지 확인한후,
        대한항공에서 멀티시티로 검색하면 여전히 왕복 25000마일로 가능하다는것이지요?

        • 마일모아 says:

          네. 맞습니다. 그런데 본문에도 적어 놓은 것처럼 델타 사이트에서 나오는 좌석들 중에서 알라스카 항공 운항편은 빼셔야 하구요. 그리고 보스턴-엘에이, 엘에이-마우이 이 구간을 전체를 비행기 3번 타는 여정으로 꾸리셔야 합니다. 즉, 보스턴-엘에이가 원스탑이라면, 엘에이-마우이는 반드시 직항으로 항공편을 구하셔야 합니다. 

  54. ycorbina says:

    이번 8월말~9월초로해서 JFK-LAX, LAX-HNL, HNL-JFK 엄마랑 둘이합쳐 5만 마일에 예약했습니다.
    물론 HNL-JFK 는 직항이 아니라 LAX 경유더라구요.
    전부 마일모아 덕분입니다. 늘 너무 감사드리구요.
    이제 호텔에 대해 연구를 해보려고 합니다.
    하와이랑 서부는 호텔이 비싼데, 각 호텔 포인트들이 어정쩡하게 다 남아서 어떻게 가야 잘 가는것인가 고민중입니다. ㅎㅎ 아마 air bnb 에서 며칠 묵어야 할지도..
    힐튼 아멕스 있는데, 힐튼 시티 리저브도 만들어야 되는건지.. 고민됩니다.

  55. uuyoo says:

    이렇게 예약을 할 떄 2살 미만의 아기가 lap child로 함께 가면 그에 대한 요금/마일은 대한항공 규정을 따르나요 아니면 델타 규정을 따르나요?

    • 마일모아 says:

      실제 탑승은 델타 항공이기 때문에 좌석 없는 lap child의 경우 델타 규정을 따르는 것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56. tony says:

    마적단 선배님들. 신혼여행으로 디씨에서 하와이로 가려고하는데.
    팁들좀 부탁드립니다!
    IAD HNL OGG IAD 이런식으로 디씨에서 호놀룰루랑 마우이섬 (순서는 상관없음) 다시 디씨로 돌아오는 비행기 티켓을 마일리지로 어떻게 하는것이 가장효율적인방법인지 궁금합니다.
    체이스 UR포인트는 넉넉히 있습니다. 도와주세요!

  57. ocean says:

    와~우~~
    ‘하와이 한 번 가야지’를 하면서도 가기가 어렵네요;;
    마모님 글 읽으면서, 다시한번 내년을 기약해 봅니!!!

  58. Happy says:

    처음 시작하는 초보자 입니다. 체이스에서 샤프나 사리 카드 둘중에 하나를 만들려고 합니다. 사리는 연회비가 너무세서 걱정이긴 한데 이번 만포인트 오퍼 때문에 구미가 땡기네요. 그렇지만 지속적으로 사용하긴 연회비가 상대적으로 낮은 샤프가 나을것 같기도 하고.. 조언부탁드립니다!

    • 마일모아 says:

      지점에서 사리 발급이 가능하신 경우 사리 먼저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연회비가 크지만 첫 해는 1년에 300불씩 600불을 돌려받는지라 이건 길게 생각하고 말 것도 없습니다. 

  59. Happy says:

    답변감사합니다. 다만, 첫해에는 300불씩 600불이라는 말이 이해가 잘 가지 않습니다. 매년 여행관련구매에 있어 300불 크레딧을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첫해에는 두번을 주나요??

    • 마일모아 says:

      연회비는 카드를 만든 날 부과되고 12개월 후에 부과가 됩니다. 하지만 사리 카드의 300불 크레딧은 calendar year가 기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카드를 만드시면 2017년에 300불, 그리고 다음 번 연회비가 부과되기 전에 2018년에 300불, 이렇게 600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이 글 참조하세요. 

      https://www.milemoa.com/2016/11/30/december-statement-date/

    • SONGSONG says:

      지금 사리 만들어서 스펜딩 채우는 중입니다. 300불이 나중에 한번에 나가는게 아니고 트래블 항목에서 사용하면 알아서 크레딧이 채워지네요. 오늘 mta 20불 쓰면 내일 20불이 크레딧으로 자동으로 잡힙니다.

      그리고 사리의 경우 연회비가 면제가 아니기 때문에 첫달 빌부터 나옵니다.

      해서 4000불 스펜딩+트래블 크레딧 300+ 연회비 450까지 = 4750스펜딩을 채워야 할 것 같아서 모든 스펜딩을 사리로 몰고 있는 중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사리가 300불 크레딧 뿐 아니라 에어라인 라운지 이용때문에 더더욱 사리 좋은 것 같습니다.

  60. Happy says:

    마일모아님과 SONGSONG님 답변 감사합니다^^ 어제 사리로 만들고 왔어요ㅎ 카드 기다리는 중입니다:-) 한국 이번에 잠깐 들어가는데 에어라인 라운지 이용 생각에 들뜹니다 🙂

  61. SONGSONG says:

    올해 하와이여행을 계획하던 차에 마모님이 올려주신 포스팅 덕분에 시험예약도 완성해보고 마음이 룰루랄라 하던차입니다.

    내친김에 호텔카드도 하나 다시 만들어 볼까 하고 서치해보니 너무 많은 이야기가 있어서 맘이 쉽게 잘 안 잡히네요. 마우이 4박을 위해서는 하얏 체이스와 힐튼 시티가 베스트 일까요? amex spg, ihg chase 호텔카드들도 종류가 정말 많네요. 마모님들처럼 골드 다이아 뭐 그런것도 욕심나는데 이번에 마우이에서 잘 놀고, 앞으로 레벨업 시키기에 무슨카드가 젤 만만할까요? 여행을 자주 다니는 편은 아닙니다. 일년에 한두번이 다인데, 레벨업에는 해당사항이 없을까요? T.T

    전 조식주고 주차비 안내는 호텔을 좋아하는데, 마우이는 일정이 엄청 빡박해서 호텔에서 밥 먹을 틈 없는 관계로

  62. fly2moon says:

    안녕하세요?
    작년에 친구를 통해 마모를 알게 되어 열심히 달리고 있습니다. ㅎㅎ

    힐튼 포인트 20만을 써서, 하와이안 빌리지 5박 예약한 후,
    UR 넘긴 대한항공 마일 5만으로 2인 발권하였습니다.
    여정은 BOS-LAX (stop over)- HNL // HNL-(LAX)-BOS 이구요.
    (LA에서 묵을 호텔은 아직 안 정했습니다.)
    마우이 섬도 가려고 했으나, 아내가 여행이 너무 길어지는 걸 꺼려해서, 포기했습니다. ㅠㅠ
    안내해 주신 대로 하니 쉽게 발권하였습니다.
    친절하게 설명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첫 하와이 여행… 벌써부터 기대되네요. ^^

  63. RDU says:

    제가 오늘 해봤는데, Delta에서는 자리가 있는걸로 나오지만 대한항공 사이트에서 계속 에러가 뜹니다. 혹시 요새 도전해보신분들 잇으세요?

  64. happy mind says:

    마일 초보자입니다.
    올 여름에 하와이로 가족여행을계획을 세우는데, 어떻게 마일리지를 사용하는것이 가장 현명할지요?
    현재 가지고 있는것 card 와 마일리지는;
    1. Alaska Airline: 30,000 마일
    2. IHG: 93,000 point
    3. Freedom: 25,000 마일
    4. Chase Reserve: 다음달 signup 사용액 채우면, 100,000 정도
    5. 대한항공: 45,000 마일

    IHG 로 하와이 hotel 을 research 해보니 Holiday Inn 밖에 없는것 같읍니다. search 를 잘 못해서, 더 못보는것인지요? 고수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 마일모아 says:

      항공권을 원하시는지요? 아니면 호텔을 원하시는지요? 몇분이서 어디서 출발하시는지요? 하와이 마일리지 항공권의 경우 대한항공이 가장 좋지만 지역, 날짜에 따라서 마일리지 좌석 구하기가 아주 힘들 수 있습니다. 

      • happy mind says:

        공교롭게도 7월 첫째주부터 일주이간 휴가입니다. 한창 성수기겠죠… 저희 부부와 자녀한명-3명이 GA 에서 출발하고, 한국에서 동생네들 두부부-총 4명이 하와이에서 만날 계획입니다. 저희까지 7명이네요. 저희는 3명의 항공권과 동생네까지의 호텔까지, 3 ROOMS 예약을 하고싶읍니다.
        만약 이기간이 성수기가 예약이 힘들면, 휴가일을 바꾸어야 하나? 심각한 고민중입니다.

        • 마일모아 says:

          계획하시는 여정 전체를 다 커버하기에는 현재 보유하고 계신, 마일 포인트가 많이 부족합니다.

          1. 항공권의 경우 대한항공 25,000 마일이 가장 좋은 옵션인데 7월 첫 주 3사람 자리는 지금 검색해 보니 불가능한 것 같습니다.

          2. 설령 이후에 자리가 풀린다고 할 경우 항공권 마일로만 대한항공 75,000 마일이 필요합니다. 현재 대한항공 45,000 마일. 변신 가능한 체이스 포인트가 125,000 마일이니, 항공권 발권뒤에 95,000 마일이 남고, 이 95,000 마일은 하얏 포인트로 넘기면 위치에 따라 하얏트 호텔 4-5박이 가능할 것이로 생각됩니다.

          3. 하지만 동생분들 방 2개까지 4-5박 예약을 하기에는 포인트가 턱없이 부족합니다. 알라스카 3만 마일은 도움이 안되구요. IHG 포인트로는 방 하나 2박 정도가 가능하다고 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4. 여튼 항공권이 가장 큰 과제인데, 예약이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 happy mind says:

            감사합니다.
            막연히 마일리지가 부족할것이라 생각했읍니다. 휴가일을 좀더 조정을 해보는것이 좋을것 같군요. 올 겨울쯤으로…

            만약,여행지를 LAS VEGAS로 변경시, 3식구 항공과 숙박은 COVER 가 되겠는지요?

            • 마일모아 says:

              날짜를 잘 조절하시면 가능할 것도 같습니다. 그런데 라스베가스는 호텔이 가격이 저렴하고 프로모션도 많아서 보통은 마일, 포인트가 아닌 현금 투숙을 하시는 곳입니다. 

              • happy mind says:

                LAS로 7월 항공편은 왕복 25,000 마일로, 하와이와 같은마일로 나타나고 있읍니다. 제가 맞게 SEARCH 한것인지요?
                똑같은 마일사용으로는 이왕이면, 하와이 군요…

              • 마일모아 says:

                네. 미국 국내선은 원래 왕복에 25,000 마일 차감입니다. 하와이는 대부분 항공사들이 별도로 지역으로 설정을 해두고 마일을 더 많이 요구하는데, 대한항공은 이 노선도 미국 국내선과 동일하게 25,000 마일을 요구하기 때문에 대박이라고 말들을 하시는 것입니다. 

  65. 너무 감사합니다 내년 1월말로해서 9일일정 시카고-마우이-호놀룰루-시카고 잘 발권했습니다. 이년에 한번씩 가는 하와이인데 너무 기분좋게 가네요! 🙂

  66. 이제 칸쿤 포스팅을 손모아 기다려봅니다~

  67. 앰버 says:

    좋은 글 너무 잘 봤습니다.
    언젠가는 꼭 다녀오고 싶네요.

    근데, 한 가지 질문이 있는데여… 위와 같은 방법으로 ‘시카고 – 시애틀(or LA) – Anchorage(알래스카)’로 응용할 수도 있을까요?
    하와이도 한 번 가보고 싶은데, 알래스카도 꼭 한 번 가보고 싶어서요.

    • 마일모아 says:

      델타가 앵커리지 취항을 하고 있으니 가능할 것 같은데, 직접 시도를 해보지 않아서 100% 된다고 말씀드리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델타 사이트에서 검색 후에 대한항공 사이트에 한 번 검색해 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68. comkang says:

    대한항공 마일리지로 위 여정을 발권시에 수화물은 유료인가요? 아니면 무료인가요?
    기내로 반입하는 수화물 말고 부치는 수화물의 경우 요금이 부과된다면 전일정 모두 한건으로 처리될지
    아니면 구간별로 모두 따로 수화물 요금을 내야되는지 궁금합니다^^

    • 마일모아 says:

      1. 델타 탑승시 델타의 수하물 규정을 따르게 됩니다. 델타 규정은 델타 사이트 참조하세요. 

      http://www.delta.com/content/www/en_US/traveling-with-us/baggage.html

      2. 수하물은 비용은 국내선의 경우 비행기 새로 체크인 할 때마다 내셔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즉 LGA-LAX-HNL 이렇게 당일에 연결하는 경우 한 번만 내는 것이구요. 중간에 LAX에서 하루 이틀 스탑오버를 하시게 될 경우 이 때는 LGA-LAX에서 한 번 내시고, LAX-HNL에서 한 번 더 내셔야 합니다. 

      • comkang says:

        자세한 답변 감사합니다. 지금 lax – nyc – atl – lax ir sea 루트를 대한항공으로 발권할지 아니면 유상발권을 할지 싱가폴 마일로 할지 고민인데,

        뭐로 발권을 하든 싸웨가 아닌 이상 수화물 비용을 지불해야된다는걸 감안해야겠군요.

  69. danke says:

    마일모아님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한국(ICN)에서 최종 목적지(MSP) 사이에.. LA/시애틀 찍고 하와이 일정을 추가하려고 하는데, 어떻게 구성해야 할까요? 특히 ICN->(LAX 혹은 SEA)는 대한항공 마일리지를 사용해야 할 것 같은데(국제선의 경우 델타마일리지는 8만 차감되기 때문에).. 많이 복잡해지니 답이 안보이네요. 혜안이 있을까요?

    • 마일모아 says:

      마일 게임이 간혹 마법 같은 경우들이 있지만 대부분의 경우는 상식적인 수준에서 발권이 이루어진다고 보셔야 합니다. 예전에는 말씀하신 여정도 가능했겠지만 지금은 두 번 스탑오버 넣고, 하와이 넣고 이런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봐야 합니다. 특히나 사용할 수 있는 마일리지가 딱 정해진 경우에는요. 

  70. 질문있어요! says:

    안녕하세요 마일모아님. 항상 글 잘 읽고 있습니다.

    이 테크닉이 아직 유효한가요? 대한항공 마일리지 티켓 검색에서 다구간 조회를 이용 하려 했는데 아예 미국 도시 2개를 연달아 입력할 수 없게 되버린 것 같아요. 예를 들면 [LAX –> HNL] 만 쳐도 “The same region can not be selected for both departure and arrival.” 이라는 에러 메세지가 뜨네요… 혹시 제가 잘못 하고 있는 것이 있는 건가요? 아님 이제 대한항공에서 미국 국내선 예약 자체가 불가능해진건가요?

    답변 미리 감사드립니다!

    • 마일모아 says:

      그냥 다구간만 선택하시면 안되구요. 스카이팀 보너스 옵션을 먼저 선택하신 다음에 다구간으로 검색하셔야 합니다. 지금 검색해 보니 말씀하신 것과 같은 에러 메시지는 보이지 않네요. 

  71. Pingpong Life says:

    Delta에서 향후 1년을 통틀어 보아도
    뉴욕호놀룰루 마일리지 최저가 항공권은 45,000 mile인데
    25,000 mile이 45,000 mile로 바뀐것 아닌가요?
    어느날 갑자기 25,000 mile 짜리 항공권이 나타나나요?

    • 마일모아 says:

      개념을 잘못 이해하신 것 같아요. 대한항공과 델타는 같은 skyteam 제휴사라서, 델타 항공편을 대한항공 마일리지로도 발권할 수 있는데요. 델타 사이트에서 뉴욕-하와이 편도에 22,500 마일, 왕복 45,000 마일로 예약할 수 있는 항공편의 경우 대한항공 사이트에서 대한항공 마일로 예약을 하게 되면 왕복 발권만 가능하다는 조건하에 25,000 마일에 발권이 가능합니다. 즉, 완전히 똑같은 델타 항공편인데 델타 마일은 45,000 마일이 필요하고, 대한항공은 25,000 마일이 필요하다는거죠. 

      실제 이런 경우는 많습니다. 뉴욕-프랑크푸르트 구간에 루프트한자 비지니스 직항 항공편을 UA 마일로 발권하면 편도에 75,000 마일인데, 아시아나 마일로 예약하면 4만 마일 + 유류할증료이거든요. 

       

  72. 마일모아러브 says:

    안녕하세요,

    정말 대박의 마일리지 사용후기를 읽고
    피닉스에서 하와이편의 마일리지를 사용해 보고 싶어서 알아보고 있는데요.. 델타검색에서 마일리지가 22,500 또는 27,500의 차이도 보이는데요.. 가장 저렴한 마일리지가 27500만 있는 경우도 있고요. 꼭 22500점의 마일리지로만 검색해야 가능한지요?

    • 마일모아 says:

      네. 델타 사이트에서 22,500 마일로 나오는 하와이 노선 항공편만 대한항공 사이트에서 검색, 발권이 가능합니다. 

  73. 올커니 says:

    델타에서 분명히 마일리지 22,500으로 자리가 있는 날짜인데도 (예: 18/3/23 LAX-OGG), 대한항공에서 표가 없다고 나옵니다. 상담사와 채팅했는데 보너스좌석 만석이라고 합니다.항공사간 연계에 뭔가 문제 있는거 아닌가 싶습니다.

    • 마일모아 says:

      어, 그렇네요. 뭔가 이상하긴 하네요. 저도 델타에서 3/23-3/28 LAX-OGG 22,500 마일에 좌석 있는 것 확인하고 대한항공 사이트에서 검색을 해보니 좌석이 없는 것으로 나옵니다 ;; 일시적인 glitch 였으면 좋겠네요. 

  74. 1travelpy says:

    회원이 못 되어 여기밖에 글이 써지지 않고, 어디에 도움을 요청해야 할 지 몰라서 이곳에 올립니다. 용서해주세요. T.T
    하와이 여행을 위해 레비뉴로 하와이안 에어라인 티켓을 구매하였습니다. 뉴욕출발로 갈때는 일반석, 올때는 $135불 더 주고 엑스트라 컴포트로 했습니다. 그런데, 얼마전에 이멜로 제자리를, 젤 앞자리였었는데, 15a,b로 바꾸었다고 노티스를 주더군요. 왜 바꾸었냐고 바로 이멜로 물어봤는데 씹혔습니다. 그래서 페이스북으로 물어봤더니, 미안하지만 15a,b도 엑스트라 컴포트고 설명하고는 기분 나쁜 것에 대해 $25 에어라인 크레딧을 주겠다고 하네요. 역시 이유는 없습니다.
    전 제가 이런 일을 왜 당하게 된건지 궁금하고, 누가 내대신 내 자리에 앉을지도 궁금합니다. 그리고 전 이일에 관해 몹시 기분이 나쁜데, 어떻게 대처하는게 현명할까요? 마모님들도 이런 경우가 있을까요?

    • 마일모아 says:

      기종 변경이 있었나요? 만약 그랬다면 자주 있는 일이고, 좌석 배정은 약관상으로도 언제든지 바뀔 수 있다고 나와 있습니다. 새로 배정 받으신 15A, B가 엑스트라 컴포트 좌석인지만 확실하게 확인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75. 하늘아래 says:

    마모님, 정말 귀한 정보 감사드립니다. 이번에 하와이 발권을 하려고 하는데, 델타에서는 자리가 있다고 나오는데, 대한항공에서는 항공표가 없다고 나오네요. 혹시 제가 뭘 잘 못한 걸까요?

    여정은 8-28, DCA-LAX
    8-29, LAX-OGG
    9-1, HNL-DCA

    이렇게 인데, 델타로 one way확인했는데, 자리도 각각 포인트로 22,500, 12,500 그리고 22,500으로 나오는데, 왜 대한항공에서는 안보일까요? 혹시 조언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마일모아 says:

      요즘 온라인 예약이 잘 되지 않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대한항공에 전화하시거나 온라인 채팅을 한 번 이용해 보세요.

  76. jae cho says:

    안녕하세요 마모님
    1월달쯤 뉴욕에서 하와이 여행을 계획중인데요 와이프가 임신을해서 가능하면 적어도 델타 Comfort+로 좌석을 업그레이드하고싶은데 가능한건가요?
    위에 설명해로 일단 티켓을 예매하고 델타에 전화해서 원하는 구간의 좌석을 업그레이드를해야하나요? 아예 대한항공사이트에서 Comfort+나 그 상위의 좌석을 검색+예매는 못하는건가요? 25000마일 이상을 써도괜찮거든요..어떤 방법이있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마일모아 says:

      1. 대한항공 사이트에서 국내선 비지니스/일등석 발권도 이론 상으로는 가능하지만, 실제 마일리지 좌석이 가능한 것은 본 적이 없습니다 ;;

      2. 파트너 항공사 마일로 이코노미 발권 후에 추가로 현금을 납부해서 Comfort + 티켓 변경이 가능한가 여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제 생각으로는 ticket stock이 달라서 안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3. 부인께서 임신하신 경우라면 10시간 가까이 걸리는 하와이 보다는 좀 더 가까운 옵션을 찾아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 jae cho says:

        답변감사합니다.
        너무 멀긴하죠? ㅠㅠ
        그런데 오늘 다시 델타 사이트에들어가서 검색해봤는데 1월부터 6월까지 22500점짜리 날짜가 하나도보이지않네요;;;
        엇그제만해도 1월달에도 며칠보였는데..어떻게된일일까요..

        • 마일모아 says:

          마일리지 좌석 상황은 하루에도 몇 번씩 바뀌는지라 계속 검색하시는 것이 유일한 대안인 것 같습니다. 

  77. dlkjfalkdfj says:

    이건 이제 끝났나봐요 한달을 보아도 25천이 최소로 나오네요. 희망이 있을까요???

  78. 비행기야사랑해 says:

    좌석이 한참 없다가 다시 되는거 같아요.
    저는 중부에 살아서 서부까지 연결편도 있어야하는데
    연말에 예약하려고했더니 첫번째구간부터 불가능하더니
    오늘 검색하니 앞뒤로 다 검색되네요.

  79. halfwing27 says:

    워싱턴DC에서 이 방법으로 가보려고 했는데 계속 에러가 나네요.
    워싱턴DC호놀룰루로는 가능한 좌석이 있는데
    워싱턴->LA->OGG,
    호놀룰루->워싱턴
    이 경로는 계속 에러가 납니다.
    방법이 없는걸까요?

    • 마일모아 says:

      1. 각 구간에 자리가 있는데 발권이 안되는 건가요? 아님 아예 워싱턴-LA-OGG 구간에 자리가 없는 건가요? 

      2. 워싱턴-LA-OGG 검색하실 때 워싱턴-LA가 직항이 자리가 나오나요? 아니면 중간에 갈아타는 여정인가요? 마찬가지로 호놀루루-워싱턴은 직항이 없을텐데 몇 번 갈아타는 것으로 나오나요? 이게 본문에도 자세히 적은 것처럼 몇 번 갈아타는지가 상당히 중요하거든요. 

      3. 모든 조건을 다 충족하고, 각 구간별로 검색하면 자리가 나오는데 온라인에서 검색이 안된다 하시면 대한항공 채팅 서비스로 문의해 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80. 하와이가고파 says:

    뉴욕에서 로스앤젤레스나 시애틀 stop over하여 하와이 다녀오려 하는데
    가능한 여정이 없네요..

    이 방법이 막힌건지 궁금하네요..

    • 마일모아 says:

      요즘 올라오는 사례들 보면 미국 본토 하와이 발권이 불가능하진 않은 것 같습니다. 다만 원하시는 것처럼 LA나 시애틀에 스탑오버가 가능한가 하는 문제는 다른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대한항공 사이트에서 채팅 한 번 해보시죠. 

  81. 아쿠아피나 says:

    스탑오버와 오픈죠가 한국출발 국제선에는 적용이 안되나요?
    한국-뉴욕-센프란-한국, 이렇게 시카고에서 뉴욕에서 스탑오버 그리고 센프란-한국을 오픈죠로 생각하면 될줄 알았는데 대한항공 웹사이트에서 에러가 계속 뜨네요 ㅜㅜ
    하와이 관련 질문이 아니여서 죄송합니다

    • 마일모아 says:

      1. 전구간 대한항공 이용시 한국을 중간 경유지로 하는 이원구간에서만 스탑오버가 가능합니다.

      2. 중간에 시카고를 말씀하셨는데 정확히 어떤 여정을 생각하시는 것인가요?

      • 아쿠아피아 says:

        죄송합니다 ㅜㅜ 질문이 명확하지 못했네요. 여정은 한국-뉴욕-시카고-센프란-한국 생각중입니다. 시카고를 스톱오버 그리고 센프란을 오픈죠로 이해하고 계획해봤습니다. 대한항공 웹사이트에서 스카이팀 어워드 선택하고 발권 진행해 보았는데 뉴욕-시카고에서부터 막히네요 ㅜㅜ 전여정 대한항공 이용하지 않아도 되어 스카이팀 어워드 선택해 보았습니다. 스톱오버와 오픈죠를 제대로 이해한게 맞나요?

        • 마일모아 says:

          한국-뉴욕-시카고로 여정을 꾸리시면 이건 뉴욕이 스탑오버가 되고 시카고가 목적지가 되는 것인데, 일종의 백트랙이라서 이걸 대한항공에서 허용을 할런지 모르겠군요. 전화를 한 번 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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