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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되는 마일리지 정보

마일모아 On April - 12 -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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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정확한 정보를 제공할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작성한지 시간이 지난 글들은 지금은 유효치 않은 오래된 정보를 포함한 경우들이 있습니다. 특히 신용카드의 상세 내역은 너무 자주 바뀌고 있는지라, 신용카드 신청시 반드시 링크된 사이트에서 최신 오퍼 내용을 꼼꼼히 확인하신 후에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유나이티드 항공의 어처구니 없는 만행에 다들 놀라고, 좌절하고, 힘들어 하셨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도 미국에 오래 살면서 그간 볼 것, 못 볼 것 많이 봤다고 생각했는데, 이번 사건은 유난히 고통스럽고 힘들더라구요. 모쪼록 이번 사건이 모두가 보다 인간적인 항공 여행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오늘 글에서는 Arrival Plus 카드의 포인트를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을 드리고자 합니다. 

잘들 아시는 것처럼 신용카드로 적립이 가능한 마일리지, 포인트는 크게 보아서 3가지 종류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1) 우선 특정 항공사, 호텔 제휴 카드가 첫번째 종류인데요. 이 카드들은 매달 카드 사용액에 따른 포인트가 자동으로 지정된 항공사나 호텔 계정으로 넘어가는 방식입니다. 매리엇 제휴 카드는 매리엇 포인트가 적립되고, 힐튼 카드는 힐튼 포인트가 적립되는 방식인거죠. 

바로가기: 매리엇

바로가기: 힐튼 Surpass 카드 오퍼

2) 두 번째는 변신 가능 포인트입니다. 신용카드 계정에 차곡차곡 적립이 되어 있다가 원하는 시기에 항공사 마일이나 호텔 포인트로 전환해서 사용하는 방식으로, 체이스 UR 포인트, 아멕스 MR 포인트가 대표적입니다. 샤프 카드로 체이스 UR 포인트를 적립했다가 필요할 때 대한항공으로 넘겨서 사용하는 방식인거죠. 

바로가기: UR 5만 + 5천

3) 세번째는 특정한 제휴 관계 없이 그냥 캐쉬백처럼 쓸 수 있는 포인트이구요. 오늘 설명드릴 Arrival Plus 카드로 적립되는 포인트가 이 세번째 카데고리에 속합니다. 

바로가기: Arrival Plus 오퍼 

Arrival Plus 카드의 경우 첫 해 연회비 없이 3개월 3,000불 사용시 5만 "bonus miles"이 적립되는데, 이 "miles" 이라는 것은 마일이라는 이름을 쓰고 있지만 항공사 마일이나 호텔 포인트로 전환이 되는 것이 아니구요. 그냥 상품권이나 캐쉬백 등으로만 사용이 가능합니다. 

마일 게임의 묘미는 마일, 포인트 가치를 극대화하여 내 돈내고 탈 수 없는 비지니스, 일등석을 탑승하거나 아니면 성수기에 비싼 호텔을 포인트로 저렴하게 투숙하는 거잖아요? 

그렇다고 하더라도 여행을 준비하다보면 간혹 현금을 사용해야 하는 경우들이 생기게 마련입니다. 요즘처럼 한국이나 유럽행 이코노미 항공권 가격이 너무 저렴해서 마일리지를 사용할 경우 오히려 손해를 보는 경우나, 포인트로 숙박이 가능한 방이 없어서 현금을 내고 투숙을 해야 하는 경우들이 종종 생기거든요. 

바로 이런 경우 Arrival Plus의 포인트를 사용하게 되면 여행 경비를 상당히 줄일 수 있게 됩니다. Arrival Plus의 포인트는 내가 원하는 항공사, 호텔을 골라서 예약을 한 후에 이후에 그 돈을 포인트를 차감해서 돌려받는 방식이라서 선택의 폭이 훨씬 넓거든요. 

저같은 경우는 작년 9월에 이 카드를 만들었는데요. 몇 년 전에 만들어서 500불 잘 뽑아 먹고 이번에 두 번째로 카드를 만들었습니다. 

arrival approval september 2016

Arrival Plus 카드의 사인업 보너스는 다른 카드들과 달리 스펜딩을 채우면 카드 청구서가 나오기도 전에 바로 사인업 보너스가 카드 계정에 적립되는 방식인데요.

저같은 경우도 작년 11월에 스펜딩 3천불을 채우자마자 바로 5만 포인트가 적립이 되더라구요. 

arrival-plus-spending

이렇듯 적립된 5만 포인트를 500불로 찾아드실 경우 한가지 주의하실 것이 있는데요.

이 5만 포인트를 바로 현금으로 찾아쓴다 생각하셔서 statement credit으로 요청하시거나 자주 쓰는 상점의 gift card로 요청을 하시게 되면 포인트 가치가 반토막이 나게 됩니다. 즉, 아래 보시는 것처럼 5만 포인트를 Macy's 상품권으로 바꾸게 되면 500불이 아닌 꼴랑 250불만 받게 된다는거죠. 그렇기 때문에 요렇게 쓰시면 절대 안된다는 거 기억하시구요.  

A-4

50,000 포인트를 500불로 다 찾아 쓰실려면 항공권, 호텔, 렌트카 등의 여행 관련 지출을 먼저 하시고, 그 다음에 그 사용 금액을 포인트를 써서 환불 (reimburse) 받는 형식으로 진행을 하셔야 합니다.  

즉, 호텔 투숙 등에 500불을 먼저 쓰고, 그런 다음에 포인트를 차감해서 500불을 돌려받는 형식이라는거죠. 

예를 들어드리는 것이 아무래도 쉽겠죠? 

1) 지난 연말/연초에 코스타리카에 있는 Andaz Hyatt Papagayo를 다녀왔다고 예전 글에서 한 번 말씀을 드린 적이 있는데요. 이 때 전체 포인트 투숙이 아니라 1박에 7,500 + $100불 하는 캐쉬 + 포인트를 사용해서 호텔 투숙을 했었거든요. 결국 현금으로 내야 하는 금액이 호텔 숙박료, 식당 등등해서 700-800불이 나왔는데요. 요 금액 중에서 딱 500불을 이 Arrival Plus 카드를 통해서 결제를 했습니다. 보너스로 받는 5만 포인트를 현금화 하기 위해서 지출한 것이었는데요. 

2) 온라인에서 포인트를 차감하기 위해서는 바클레이 사이트 로긴하시구요. 메인 화면의 오른쪽 중간쯤에 위치한 Rewards & Benefits Center를 눌러주세요. 

A-1

3) 바뀐 화면에서 가운데에 있는 Start using my miles 버튼 눌러주시구요. 

A-2

4) 그런 다음 Travel Statement Credits을 골라주세요. 

A-3

5) 그러면 포인트를 차감할 수 있는 여행 관련 지출 내역이 나오는데요. 여기서 두가지 주의하실 점이 있습니다. 포인트 차감이 가능한 여행 관련 지출은 차감일로부터 120일 이내에 지출된 금액만 가능하구요. 포인트 차감 최소액은 10,000 포인트입니다. 즉, 100불이 안되는 소소한 여행 경비는 포인트로 차감이 안된다는 거죠. 

저같은 경우는 아래 화면에 보시듯이 Hyatt Andaz Papagayo 사용 금액 500불이 포인트 차감 가능 지출로 확인이 되었구요. 

A-5

6) Redeem now를 눌러서 포인트를 얼마나 사용할지를 결정하시면 됩니다. 50,000 포인트는 500불, 42,500 포인트는 425불 하는 방식으로 1포인트당 1센트의 가치로 차감이 가능한거죠. 

A-6

7) 저는 50,000 포인트 다 쓰기로 했구요. 50,000 포인트 = 500불 확인 버튼을 눌렀습니다. 

A-7

8) 그랬더니 바로 50,000 포인트를 쓰면서 2,500 포인트가 새로 적립이 되었네요? @@ 이건 이 카드의 기능 중의 하나인데요. 포인트 차감액의 5%를 새로 rebate 형식으로 돌려받는 기능입니다. 이 카드가 처음 출시 될 때는 10%였다가 지금은 5%로 줄었는데, 여튼 없는 것보다는 훨씬 낫다고 하겠습니다. 

A-8

Arrival Plus 카드는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예전에 한 번 카드를 받으신 분들도 현재 이 카드를 보유하지 않고 있다면 새로 신청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물론 AYOR 입니다.

다만, 바클레이 카드의 경우 승인이 상대적으로 까다롭고, 또 일단 리젝이 나면 리컨이 거의 힘들기 때문에 그간의 신용 기록 등을 잘 고려하신 후에 신청을 결정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바로가기: Arrival Plus 오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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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 Responses

  1. 스파이 says:

    첫 댓글에 영광을~! ㅎㅎ
    저는 작년초에 바클레이에서 리젝 당하고, 어제 인어 됬네요.
    항상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

  2. J says:

    ‘낫’다고..

  3. Hawaii says:

    어라이벌 카드 좋네요. 어쩌다보니 아직 못 만든 카드 중 하나인데 곧 만들어야겠어요. 예제까지 있어서 더 잘 이해가 잘 갑니다. 감사해요.

  4. 벨뷰사람 says:

    와우 역시 마모님 포스팅은 클래스가 다르네요ㅎㅎ
    저도 마모님과 비슷한 시기에 카드열어서 지난달 뉴욕가는데 잘써먹었습니다.

  5. lauren says:

    마일모아님~ 제가 여기서 글 정독하고 며칠전에 프리덤 언리미티드 승인 났는데 도란스 카드?사파이어는 언제 신청하는게 안전할지 여쭤봐도 될까요?6개월에서 일년 사이 괜찮나요?사실 도란스 카드를 먼저 신청하고 싶었는데 거절 당할까 두려워서 프리덤 카드로 신청했어요 ㅋ 미리 답변 감사드립니다~~^^

    • 굿와이프 says:

      제가 대신 답변드리면..(제가 딱 같은 케이스였거든요~) 제 경우는 크레딧 기록 쌓기 시작하고 약 4개월 정도 지난 시점에 프리덤 언리미티드 승인받고(한도 3,500), 약 2달 정도 지난 후에 사파이어 프리퍼드 신청해서 승인 받았어요(한도 5,000).
      다만..남편 체이스 카드의 AU로는 약 9개월 정도 지난 시점이었고, 처음 프리덤 언리미티드 신청하기 전에 체이스에서 체킹과 세이빙 계좌를 모두 열고 잔고를 15,000불 이상 유지해왔어요. 그리고 한가지 더 팁을 드리면, 가급적 브랜치에서 신청하시는게 조금더 가능성이 높아지는 것 같아요. 제 경우는 UR이 급해서 조금 무리한 면이 있고, 최소 3개월 이상 간격 두고 신청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마일모아에서 “미리 감사”는 금지어랍니다^^

    • 마일모아 says:

      현재 받으신 카드 한도를 어느 정도 받으셨나요? 한도를 어느 정도 받으셨는지에 따라서 접근 방식이 달라질 것 같습니다. 

  6. 마모님 says:

    깔끔한 정리 감사합니다. 혹시, 렌트카나… airbnb 같은 곳에서 사용해도 크레딧 리임버스가 가능한가요?

    • 마일모아 says:

      렌트카는 가능하구요. 영어권 블로거들 글을 보니 airbnb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7. ashley says:

    이것도 체이스 그 규정을 따르게 되는건가요? 일정시기에 카드 연것이 카운트 되는 ㅠㅠ

    • 마일모아 says:

      아니요. 체이스 5/24 같은 규정은 없습니다. 하지만, 아멕스 카드와 비교했을 때 승인이 쉬운 것은 아닙니다. 

  8. 봄이 says:

    여름에 여행계획이 있어서 경비 계산하는 중에 이 포스팅을 보고 반가운 마음에 들어왔는데, 읽어보니 잘 이해가 안되는부분이 있네요.
    10000마일 단위로 쓸수 있다고 하셨는데, 예를 들어 호텔 숙박이 95불일 경우에는 차감 받을수 없다는 말씀이신가요?
    그럼 소소한 여행 경비를 모두 합쳐서 차감받을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 마일모아 says:

      여러개 합쳐서 100불 이상 넘어가는 것은 안되는 것 같구요. 최소 금액이 100불인 것 같습니다. 

  9. lauren says:

    굿와이프님 답변 너무 감사드려요.금지어 몰랐어요.ㅠㅠ 수정하려고 하는데 수정이나 삭제 기능이 없나봐요.처음 남긴거라.죄송합니다!

  10. 후이잉 says:

    저도 이 카드 받아서 스펜딩 채울 날만 기다리고 있는데 말이죠 ㅎㅎㅎ
    참고로 예전에 한번 보너스 받았고, 도착카드로 다운그레이드 했었는데,
    다시 신청하니 바로 리젝 비슷하게 날라오더라구요
    (리뷰 한단식으로 마지막 화면에 뜨더니, 좀 있어서 바로 리젝 메일 날라오더라구요)
    그래서 전화해서 확인하니 시스템상에 같은 도착 형제라서
    바로 시스템상에서 리젝 먹인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이전 카드 닫고, 크레딧 리밋 옮기는 선에서 다시 발급 받고
    지금 스펜딩 채우기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11. sacramento says:

    신청 화면에서 This one-time 50,000 miles offer is valid for first-time cardmembers with new accounts only. Existing cardmembers and existing accounts are not eligible for this offer. This is a limited-time offer and may be canceled at any time without notice.

    T&C 에서 may not be available if you already have or have had an account with us.

    이렇게 되어있는데도 쳐닝이 가능했다는 것인지요?

  12. Seattle욕심쟁이 says:

    저두 2주전 pre-selected 메일이와서 신청하고 열심히 쓰구있습니다!!
    여름에 여행계획있는데 마모님 포스팅을 이렇게 읽고나니 한번더 정리가 잘 되네요~
    감사합니다 ^^

  13. Miok Kim says:

    제가 이해를 한 것이 맞는지 모르겠지만, 카드로 600불어치의 호텔을 숙박한다면 선결제를 이 카드로 하고 후에 캐시 리딤을 하면 카드에서 결제될 금액에서 마일리지 만큼이 빠지고 나머지만 payment 진행하면 된다는 말씀이신거죠?^^;;

    • 마일모아 says:

      맞습니다. 600불 먼저 카드로 쓰시고 그 금액이 카드 청구서에 올라오면, 5만 포인트를 500불로 차감하시고 100불만 payment 하시면 됩니다. 

  14. SYKIM says:

    마일모아님 포스팅 감사합니다!
    몇년전에 만들었다가 이번에 다시 만드셨다고 했는데 또 보너스를 받으실수 있는건가요? 그게 어떻게 가능한거죠? 저는 스펜딩 채우고 보너스 스고 카드 없앴는데 또 신청하면 또 보너스 받을수 있는건가요?

  15. 정말크다 says:

    잘 써먹었지용 ㅎㅎ

    1년되면 바로 해지할 카드지만요…^^

  16. 비비 says:

    지난번 올려주신 포스팅 때 신청해서 잘 썼습니다^^

    그런데 제가 실수?한 것이 스펜딩 3천불 채우고 좀더 쓰니 57,000 포인트가 모였고 리딤을 570불을 했더니 5%인 2,850 가 들어왔습니다만 이게 무용지물이 되더라고요. 말씀해주신 포인트 차감 최소액이 100불이니 10,000 포인트가 필요한데 이걸 쓰려고 약 4,000불을 또 써야하나 싶더라고요.

    지금 마모님이 하신 것처럼 500불 (혹은 그 미만)만 차감하고 돌려받는 5%와 남은 포인트를 합쳐 10,000 포인트를 만드는게 가장 현명할 것 같아서 다음엔 이렇게 하려구요.

    남은 포인트에 대한 미련은 버리는 게 맞겠죠?

    • 유나 says:

      우연히 알게 된건데요… 1년 후 연회비가 나오면 그 연회비가 신기하게도 포인트 차감이 되더군요. 포인트 차감 최소액에 무관하게요. 제 경우, 3,550 포인트가 남아있었는데 35불을 리딤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카드는 리딤 후 취소해서 연회비를 전액 돌려 받았고요.

      뒷얘기: 얼떨껼에 벌어진 일이라 이래도 되는 건지는 모르고 한 짓 이고요, 두어달이 지난 지금까지도 카드사의 보복이 두렵기만 합니다.

      • 비비 says:

        유나님 댓글+팁 감사해요. 연회비를 포인트로 리딤할 수 있다는 건 알고 있었는데 이렇게 쓸 수 있군요 ㅎㅎ 전 보복 두려워도 해볼랍니다^^;;

    • 마일모아 says:

      다른 카드 쓰실 일이 없으시다면 더 채워서 100불 털어버리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17. 제니 says:

    50000포인트 사용에 유효기간이 있나요? 올 겨울에 여행계획이 있어서 미리 발급받아 놀려하는데.. 괜히 차감되기전에 expire되지나 안나해서요.

    • 마일모아 says:

      카드가 살아 있으면 포인트는 계속 유지됩니다. Reimburse 신청 시점으로부터 120일 이내 여행 관련 지출만 reimburse에 해당된다는 점만 기억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18. gobllin says:

    신청 후 웹사이트에서 확인을 해보니 거절이 나서 리컨 전화했습니다.
    현재 7/24이고 올해 2월달에 새로 연 카드는 2개가 있는상황이구요…
    한 15분정도 통화하며 현 직장, 전 직장, 전전직장까지 물어보고, 왜 올해 카드 두개열었는지랑 꼬치꼬치 캐묻더라구요..

    결국 다행히 기존에 있던 초이스 어카운트에서 $5000불 리밋 옮기는 조건으로 승인받았습니다.
    통화 끊기전에 사인업 보너스도 오만포인트 확인 했구요.
    포스팅 감사드립니다!

  19. Milelove says:

    이번 여름 휴가 때 갈 숙소를 예약했는데 3일해서 총 $550 정도 됩니다.
    그런데 먼저 약 $180 정도 deposit으로 미리 결제를 한 상태입니다.
    워낙 예약을 일찍 해서 포인트로 reimburse 할 수 있는 기간이 이제 한 달 정도 남았습니다.
    이런 경우 나중에 deposit을 돌려줬다가 나머지 금액을 한꺼번에 다시 charge 하게 되는 건 아닌지 궁금하네요.
    만약 이렇게 되면 포인트로 reimburse를 하면 좀 복잡해 지게 되는데 어떻게 할까요?

    • 마일모아 says:

      글쎄요. 이건 호텔별로 charge 하는 방식이 다를 것 같은데요? Deposit을 돌려주고 550불을 한꺼번에 차지할 수도 있을 것이고, 아니면 그냥 차액만 투숙 이후에 차지할 수도 있을 것이구요. 제 생각에는 차액만 차지할 것 같긴 한데, 요건 호텔에 한 번 물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20. 귀티남 says:

    5/24는 예전에 물건너갔고 마모님 링크통해 깔끔하게 인어받았습니다!

  21. 벜남 says:

    최근 승인 받았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참고로 Fico 점수(citi은행에서 제공되는)는 763이었습니다.
    7500불 한도 나왔네요. 체이스에 비해 절반 정도 credit을 짜게 주는 것 같습니다.

  22. 마일모아러브 says:

    안녕하세요, 어제 바클레이 카드를 승인받았습니다. 몇년 전에(2년 전쯤인가…가물가물) 바클레이 카드를 열어서 남편과 제가 440불씩에 좀 더해서 900불 가량의 여행비로 잘 사용해서 정말 대박이었던 추억이 있었는데… 마일모아님의 조언대로 한번더 신청했더니 바로 승인이 났습니다. 5만점을 다시 받을 수 있다는 점도 전화로 재차 확인했고요(물론 전에 만든 기록을 이야기 하지는 않았지만요). 그런데 만들어 놓고 궁금한것이.. 전에는 3개월 스펜딩 천불이었을때 그 첫 스펜딩 금액 안에 호텔 등을 끊어서 천불이 채워졌을때 들어온 4만 마일로 바로 호텔의 금액을 리딤할 수 있었던 것으로 기억나는데요.. 이제는 달라진건가요? 일단 3000불을 여행이든 뭐든 먼저 채워서 5만을 받았을때 그 시점부터 쓴 여행 경비를 이 5만 마일로 그제서야 리딤할 수 있다는 말인가요? 제가 예전을 떠올리고 이번달 여행하려는 곳의 호텔을 예약하는 것으로 스펜딩을 채울 생각에 들떠있었거든요…. 아니라면 낭패네요.. 빨리 다른 필요금액으로 3000불을 끝내야 사용가능하다는 것이니…제가 이해한게 맞는지요?

    • 마일모아러브 says:

      아 그리고… 실은…리임버스를 신청 시점으로부터 120일 안에라는 말을 잘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 보통 호텔 등으로 카드를 쓴 후 마일리지로 리딤하는 것으로 바로 차감되었던것 같은데.. 리임버스를 신청해야 한다는 것이 무슨 뜻인가요? 스펜딩 마친후 받은 마일리지를 먼저 리임버스 신청이라는 것을 하고나서 호텔을 예약해야 마일리지 리딤을 받는다는 이야기인가요? 이쪽에 영 지식이 없어서 죄송합니다..

      • 마일모아 says:

        이전과 같은 형식으로 여행 경비 지불 후, 그 여행 경비에 해당하는 포인트를 차감하는 방식인데요. 여행 경비 차감 시점으로부터 과거 120일 이내의 여행 경비만 차감 신청이 가능하다는 의미입니다. 예를 들어서 6개월에 호텔 투숙한 금액은 포인트가 많아서 차감 신청이 불가능하다는 의미라는거죠.

        • 마일모아러브 says:

          아 이 리플을 지금 봤네요..^^ 빠른 답변 정말 감사합니다. 마일모아님!!! 저는 이번달 하와이 여행 계획 중에 있는데 마일모아님의 정말 엄청난 정보들 덕분으로 대한항공 스카이팀 마일리지 5만으로 두장을 끊고 다구간 여정으로 마우이와 호놀루루도 다 경유하고.. 하얏트 카드로 2장 프리나잇을 시도하는 상황에서… 여전히 호텔비가 해결되지 않아서(남편이 아직 학생..ㅠㅠ)-하와이 호텔은 정말 만만치 않군요.. 바클레이를 새로이 신청할 수 있다는 사실에 너무나 기뻐서 500불 상당의 호텔예약 할 생각에 너무나 들떠있었던 몇날 밤이었어요!! 아직은 노력 중에 있지만 모든것이 순조롭게 이루어 졌을때 마일 여행기를 제대로 공유하겠습니다!!!! 좀 급하게 세운 계획들이지만 그저 잘되기만을 바라며~~~~ ㅎㅎ 감사합니다 마일모아님!!!!

          • 마일모아러브 says:

            아, 참 죄송합니다. 갑자기 다른 한가지 질문이…바클레이 관련은 아니지만..;;;.제가 하얏트 카드 스펜딩이 아주 조금 남아있는데 혹시나.. 처음에 차지되었던 75불 연회비도 이 2000불 스펜딩에 포함되는지 혹시 아시는지요? 바클레이 관련도 아닌데 또 질문해서 죄송합니다…

    • 마일모아 says:

      예전과 같은 방식입니다. 3천불 채우시는 금액에 여행 경비가 포함되어도 괜찮습니다. 

  23. 마일모아러브 says:

    아….. 제가 순간 거꾸로 생각하고 완전 뻘당황했네요.. 죄송합니다.^^; 순간 차감일로부터 120일 안이 차감일 ‘이전’이 아니고 ‘이후’인줄 알고 착각을 해서 여행의 계획들이 한순간 확 틀어지는줄로 알고 낙망하고 있었습니다. ㅎㅎㅎ;; 3천불 안에 채운 여행 경비도 마일 받은 후 차감하려는 날의 이전 120일 안에 있기 때문에 돌려받을 수 있는 것이죠..예전처럼~ 스펜딩 계획이 딱 합리적으로 세워놓은 것이 있는데..워낙 빨리 채우려는 계획인지라 그렇다 해도 마일받는데 문제는 없겠지요? ^^;;

  24. 마일모아러브 says:

    한가지만 더 질문을 드립니다…. 바클레이 카드가 도착하였는데.. 카드를 인터넷으로 액티베잇 하려고 했더니.. 제가 existing account라고 나오면서 예전의 시큐리티 질문들을 물어보고.. 유저네임도 전에 쓰던 것을 부분만 보여주는 곳이 나와서 순간 섬뜩했는데요.. 예전 어카운트로 다시 접속하게 되면 결국 마일리지를 받지 못하게 되는것은 아닌지 걱정이 됩니다.. 전화상으로는 5만점 받을꺼라고 확인받기는 했는데 온라인 액세스를 하려니 아무래도 완전 새로운 계정을 만들 수 없으니 혹시나 하는 염려가 드는데요. 마일모아님께서는 혹시 이 부분에 걸리는 부분이 없으셨는지요?

    • 마일모아 says:

      네. 저는 이 부분은 전혀 생각도 안 하고 있었네요. 잘 받으실 수 있지 않을까요? ;; 

      • 마일모아러브 says:

        아 네…그러니까 마일모아님께서 두번째 바클레이 카드에 인터넷 액세스 접속하실때 이전 계정으로 접속해서 새 카드의 새 번호로 액티베잇이 되셨다는 말씀이시지요?

  25. Aaron says:

    좋은 정보 덕에 오늘 카드 받아서 처음 댓글 남깁니다. 그동안 Chase Mileage Plus 카드를 쓰고 있었는데 별 benifit 도 없어서 취소하려고 생각했는데 오늘 딜이 떴네요. 친구 추천해서 친구가 카드를 만들면 10,000 miles bonus,석달동안 $3,000 spent in 3 month 50,000 miles bonus네요. 일년 최대 보너스가 50,000 miles 로 한정되어 있지만 부부가 만들 경우 최대 150,000 miles 가능한 것 같은데요. 이메일 알려주시면 제가 받은 이메일 forward 해드리겠습니다

  26. Aaron says:

    이런. Refer bonus 10,000 miles only메요. 50,000 miles 받으려면 피라미드처럼 친구 5명을 끌어들여야… 죄송합니다

  27. sacramento says:

    항공사가 아닌 Priceline, Orbitz 같은 곳에서 항공권을 구매해도 포인트를 차감할 수 있는 여행 관련 지출로 인정받을 수 있는지요?

    • 아기공룡 says:

      네.. 저도 이번에 expedia에서 비행기표 결제하고 스태잇먼트 크래딧으로 받았어요.

  28. 카드 캡틴 says:

    안녕하세요.

    정보 감사합니다.인터넷으로 신청하자 마자 12500불 승인을 받았습니다.
    SPG카드 신청했을때 아멕스에서 income이 일정하지 않다고 거절해서 속상했습니다만..
    신청하자 마자 승인이 나서 조금 당황했습니다.
    한가지 질문이 있습니다만,
    제가 갖고 있는 신용카드는 은행에 연계된 카드라서..
    이번 처럼 은행에 연계되지 않은 신용카드는 처음입니다.
    체이스 하고 뱅크아메에서 체킹어카운트를 갖고 있습니다만.. 이 카드는 어떻게 빌을 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체이스 체킹어카운트에서 이체가 가능한지요? 아니면 매번 개인 체크를 우편으로 보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조언 미리 감사합니다.

    • 마일모아 says:

      바클레이사이트에 카드 등록하시구요. 로긴 후에 사용하시고자 하는 은행 정보 (routing number, account number)를 등록하시면 온라인으로 이체 가능합니다. 매달 자동으로 빠져 나가게 등록하실 수도 있구요.

  29. travelholic says:

    안녕하세요?
    “포인트 차감이 가능한 여행 관련 지출은 차감일로부터 120일 이내에 지출된 금액”이 헷갈려서요, 위에 댓글들과 답변을 읽어봐도 여전히 헷갈려서 질문 드려요…이해력이 떨어지나봐요. 제가 8월 15일에 열흘정도 네델란드 항공권을 끊으려고 하는데요 가격은 $650 정도이고요. 그리고 지금 제 바클레이 포인트는 60,000을 약간 넘어서 $600은 리딤을 받고 나머지 $50불 정도만 제가 페이를 하면 되는 것 같은데, 그럼 지금 비행기표를 사고 바로 리딤 신청을 하면 다음달 청구서에 $50불만 청구가 되는 건가요?
    아니면 일단 제가 지금 결제를 하고 추후 8월에 여행을 하고 난 이후에 리딤 신청을 할 수 있는 건가요? 그렇게 되면 다음달에 $600불이 제 총 결제금액에서 빠져서 나오는 건가요?
    감사합니다.

    • 마일모아 says:

      “지금 비행기표를 사고 바로 리딤 신청을 하면 다음달 청구서에 $50불만 청구가 되는 건가요?”

      – 이게 맞습니다. 

  30. 마일모아초보 says:

    저희가 이번에 하와이 여행을 가면서 홈렌탈을 했습니다. (AirBnb 같은거죠)
    이런것도 이카드로 결재하면 나중에 리딤이 가능한가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마일모아 says:

      글쎄요. 홈렌탈 업체가 카드 회사에 어떤 code로 등록이 되어 있는가에 따라 달라질 것 같습니다. 

  31. 마일모아러브 says:

    안녕하세요, 바클레이 카드 사용관련 질문이 생겼는데요. ^^ 혹시 엘에이의 유니버셜 스튜디오 같은 theme park도 바클레이의 여행경비 리딤 목록에 포함될까요? 만일 가능하다고 하면 100불이 좀 넘는 것으로 아는데 대박일걸 같아서요~ 늘 감사합니다!

    • 마일모아 says:

      직접 구매하시는 것은 해당이 안될 수도 있구요. 그래서 보통은 온라인 여행사를 통해서 구입하시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요런 사이트죠.

      https://www.undercovertourist.com/

      예전엔 가능했지만 지금은 가능하지 않을 수 있으니 at your own risk 라는 것, 기억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32. 이뮨심 says:

    스펜딩 3000불 다 채웠는데..바로 50000 보너스 마일이 안뜨네요..
    마일모아님 글보면..바로 3000 채워지자마자 청구서 나오기전에도 사인업 보너스가 적립되는걸로 보여지는데요.. 혹시 최근 어라이버 카드 사인업하시고 스펜딩 채우시는분..어떠신가요?

    • 마일모아 says:

      어라, 이게 규정이 바뀐건가요? 3,000불 다 채우신 것이 온라인 activity에 posting이 되었나요? 만약 안되었다면 posting 되기를 한 번 기다려 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이뮨심 says:

        ^^ 며칠 지나니 드루왔네요 ㅎ
        지난 여행중 호텔 2박 경비 포인트로 지불하고, 5% 다시 받고, 4000 마일정도 채워서 만포인트 맨들어서 100불 pay하고 손털려고 하는중입니다. 깔끔허네요!

  33. MattS says:

    마일모아 덕분에 500불+50불 환불 받았습니다.

    절차는 이미 설명되어있습니다만 복기해보면.
    2,500불 정도를 다른 스팬딩으로 사용, 800불 정도 항공기 사용. 대략 3,300불 어치를 스팬딩. 보너스는 바로 들어오구요.
    위의 절차대로 항공기 800불중의 500불(사이닝)+50불(300불추가 결제에 대한 보너스마일) 을 레임벌스 받았습니다. 반영되는데 각각 24-30시간 정도 걸리네요. 최종적으로 2750불만 결제하였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34. 보스턴뚜벅이 says:

    안녕하세요, 혹시 이런 카드들은 신청하고 1년 후에 해지하면 언제 다시 신청할 수 있을까요??

  35. 어퓨굿맨 says:

    방금, 어라이벌 + 인어 받았습니다. 이 카드가 올해 7번째 카드라, 그 동안 너무 달려서, 좀 긴장되긴 했었는데, 개인오퍼코드 넣고, 무사히 인어받았습니다. 그래서, 한도는 6k 밖에 안되네요. 정말 올해 말까지는, 동굴생활 해야 할거 같습니다..감사합니다 ^^

  36. 냐옹 says:

    마모님, 카드 사용후 1년이 다가오고 있는데 포인트를 다 사용하지 못했어요.
    혹시 hotels.com같은데서 기프트 카드를 사서 쟁여놓으면 이것도 travel expense로 구분되서 스테잇먼트 크레딧 받을 수 있나요?
    늘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37. sacramento says:

    $230 + $50 두 건의 트래블 지출이 있었을때 $50도 $230에 합산해서 크레딧 받을 수 있는지요?
    건별로 $100이 넘어야만 크레딧이 가능하다면 $50은 크레딧 받지 못하겠네요…

  38. 울프컷 says:

    1년전에 만들고 그당시 혜택으로 $400 트레블에 사용했습니다. 그리고 얼마전, 연회비가 청구되기전에 카드를 닫을려다 연회비없는 카드로 변경했습니다.
    제가 초보자라 그러는데, 보통 카드발급해서 혜택을 받고, 1년뒤 연회비 청구되기 전에 닫으면, 새로 리셋되서 새카드를 발급받을수 있는건가요? 이럴경우 같은 혜택을 매번 얻을수 있는건가요? 카드를 닫고 새카드를 발급받기위한 최소한의 기간의 텀을 두어야 좋은건가요? 만약, 그렇다면 현재 변경된 연회비 없는 카드를 얼른 닫고 어카운트를 없앤다음, 어느정도 시간뒤에, 또 혜택을 얻기위해 카드신청을 해야겠네요. 감사합니다.

    • 마일모아 says:

      카드 회사마다 규정상 차이가 있습니다. 체이스의 경우 사인업 보너스를 받은 시점에서 24개월이 지나야 하구요. Citi의 경우는 같은 계열의 카드를 열거나 닫은 시점에서 24개월이 지나야 합니다. 아멕스는 같은 상품은 ‘평생’ 한 번 보너스를 받는 방식이구요. 

      Barclaycard의 경우 연회비가 없는 카드라고 하더라도 같은 카드로 본다고 하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시점에서 새로 신청하시는 것은 승인이 나지 않을 확률이 큽니다. 시간은 보통은 6개월은 되어야 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만, 100% 확실한 것은 아닙니다. 

  39. 태양의 후예 says:

    아싸~~ 덕분에 비행기 티켓 사고 500불 Travel Credit으로 잘 받았습니다. 현재 카드 청구대금에서 500불이 저절로 빠지고 나머지 금액만 자동으로 pay 되겠지요? 바로 청구대금에서 500불이 빠지지는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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