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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되는 마일리지 정보

마일모아 On May - 3 -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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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정확한 정보를 제공할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작성한지 시간이 지난 글들은 지금은 유효치 않은 오래된 정보를 포함한 경우들이 있습니다. 특히 신용카드의 상세 내역은 너무 자주 바뀌고 있는지라, 신용카드 신청시 반드시 링크된 사이트에서 최신 오퍼 내용을 꼼꼼히 확인하신 후에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마일리지 게임의 판돈은 신용카드 사인업 보너스이기 때문에 보통은 1) 카드를 만들어서 2) 1년 정도 사용, 3) 카드 캔슬, 그리고 4) 2-3년 기다렸다가 (새로 발급이 가능한 경우) 동일한 카드를 새로 만드는 것이 일반적인 진행 과정입니다. 

하지만 이 일반적인 진행 과정이 항상 적용되는 것은 아니구요. 한 번 만들면 쭉 가져가는 카드들이 있습니다. 

새로 만들어서 받게 되는 사인업 보너스가 그리 크지 않아서 카드를 계속 유지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유리한 경우가 있구요. 매년 받게 되는 anniversary bonus가 사인업 보너스와 별 차이가 없는 경우들도 있습니다. 한 번 받으면 그 다음부터는 새로 카드를 못 만드는 경우들도 있구요.

오늘 포스팅에서는 한 번 만들어서 쭉 가져가기 좋은 카드 3 + 1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1. 원조 평생카드, 프리덤 카드

마적질 시작하면 바로 받아야 하는 카드죠? 원조 평생카드인데요.

사인업 보너스는 15,000 포인트 + 2,500 포인트로 결코 높다고 말할 수 없지만, 분기별 최대 7,500 포인트, 1년이면 6천불 사용으로 최대 3만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적립하는 UR 포인트는 샤프 카드와 결합해서 대한항공이나 하얏트 호텔로 1:1로 넘길 수 있구요. 

프리덤 카드는 무엇보다도 연회비가 없기 때문에 마일계의 끝판왕 체이스와의 관계를 계속해서 유지해 나가는데 가장 좋은 카드라고 하겠습니다. 

바로가기: 연회비 없는 평생 카드

이번 2분기는 grocery store인데 잘들 이용하고 계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2. 힐튼 카드, 왔다리 갔다리? 

메이저 카드 회사 가운데 발급 난이도만 놓고 본다면 요즘엔 아멕스 카드가 가장 수월한 것 같은데요. 

아멕스의 여러 꿀카드 가운데서 힐튼 카드는 한 번 만들어서 쭉 가져가기 좋은 카드입니다. 

이유는 순둥이표 왔다리 갔다리의 가능성 때문입니다. 왔다리 갔다리는 순둥이님께서 처음 발견해서 게시판에 알려주신 방법인데요. 연회비가 있는 힐튼 서패스 카드를 만들었다가 연회비가 없는 카드로 다운그레이드, 그런 다음에 일정 시간이 지난 후 업그레이드 사인업 오퍼를 받아서 다시 서패스로 업그레이드 했다가, 또 다운그레이드, 업그레이드를 반복하는 기술을 말합니다. 

아멕스는 카드 종류별로 평생 한 번 사인업 보너스가 원칙인지라, 요건 일종의 glitch로 봐야 하는지라 언제까지 된다는 보장이 없구요. 또 간혹 안되다는 이야기들도 있어서 상당한 주의를 기울이셔야 합니다. 완전 at your own risk 입니다. 

여튼 관심이 있으신 분은 순둥이님 글에 달린 댓글들 쭉 한 번 읽어보시구요. 아무리 시간이 없으신 분들이라도 기승전세계일주님의 간결한 한 단락 정리는 꼭 읽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만약 왔다리 갔다리를 생각하시는 경우 연회비가 있는 서패스 카드와 연회비 없는 카드를 시차를 두고 각각 따로 만들어서 사인업 보너스를 각각 받은 후에, 두 장을 각각 돌리던, 아니면 한 장은 캔슬하고 한 장만 가지고 돌리든지 형편되는대로 카드를 유지하는 것입니다. 

처음 시작하실 때 핵심은 각각 따로 만들어서 사인업 보너스는 한 번씩 다 받아야 한다는 것, 꼭 잊지 마세요. 

바로가기: 아멕스 힐튼 서패스 카드 – 10만 포인트 + 2년차에 주말 숙박권 한 장

바로가기: 연회비 없는 아멕스 힐튼 카드 – 8만 포인트 

3. 등급 제한 없는 숙박권, IHG 카드

3번째 카드는 IHG 카드입니다. 5/24 규정이 적용되지 않기 때문에 카드가 많으신 분들도 신청하실 수 있고, 2년차부터 내게 되는 연회비도 49불로 저렴한지라, 2년차부터 저렴한 가격에 매년 숙박권 한 장씩 받기에 아주 좋은 카드입니다. 

상세설명: 숙박권 카드

같은 체이스의 하얏트 카드의 경우도 2년차부터 숙박권이 한 장 나오지만 이 숙박권은 등급 제한이 있기 때문에 하얏트 카드의 경우는 취소 후에 새로 발급을 노려서 등급 제한 없는 무료 숙박권 2장을 받는 것이 더 좋은 것 같습니다. 

상세설명: 숙박권 2장 

4. 매년 여행 경비 100불? TravElite 카드

자, 마지막 카드는 신상품인데요. 보스턴약님께서 게시판에 알려주신 정보입니다. 

First National Bank 라고 마일리지 계에서는 생소한 은행인데요. 여기서 발급하는 TravElite 카드가 연회비도 없고, 해외 사용 수수료도 없으면서 매년 여행 경비 관련된 금액으로 100불 credit을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사인업 보너스도 250불로 나쁘지 않구요. 

다만, 이 카드는 그간 hard pull, inquiry가 많으신 경우 발급이 쉽지 않을 수 있다고 하니 그 점 주의하셔야 할 것 같구요. 카드 회사가 그리 알려진 회사가 아니라는 점도 주의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요 카드는 제가 직접 만들어 본 적이 없는지라 잠재적인 보유 카드라고 말씀을 드려야 할 같습니다. (바로 이런 이유로 이 글의 제목이 3 + 1입니다. 🙂 

카드 신청 링크는 보스턴약님 글에서 찾으실 수 있습니다. 

바로가기: 보스턴약님 글

오늘 글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적질을 하다보면 카드를 받고 또 받고 하면서 카드 갯수가 늘어나게 마련입니다만, 쭉 가져가야 하는 카드들도 있습니다. 요즘은 마적질에 제약 조건들이 많아지고 있기 때문에 신중하게 카드 포트폴리오를 준비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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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Responses

  1. SKSJ says:

    평생 카드들과 함께 쭈욱 마일모아도 가져가겠습니다 ㅋㅋ

  2. 물흐르듯이 says:

    첫 리플인가요!? 유용한 글 감사합니다. 저는 힐튼 왔다리갔다리로 제대로 뽑아먹는 중입니다. TravElite카드는 최근에 신청했다가 리젝당했습니다.ㅠ

  3. 요기조기 says:

    다시한번 확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 위에 세개 쭈욱 가지고 갈 예정입니다. ㅎㅎㅎ

  4. 바람지기 says:

    참고가 될 까해서 알려 드립니다.
    저는 이번에 IHG 카드를 처닝했습니다. 올 2월에 캔슬 하고 몇 일전에 다시 만들었는데요.
    2년차부터 나오는 무료숙박권도 잘 받았고 2월에 카드를 클로즈드 했는데도 사라지지 않았습니다.(2년차 부터 나오는 무료숙박권)
    그래서 4월에 뉴욕에 예약을 해두었습니다.

    새로 처닝한 IHG 카드는 스펜딩을 채우게 되면 (오퍼가 2000$에 80000으로 바뀌었네요.) 다시 사인업을 받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내년에는 다시 2년차 부터 나오는 무료숙박권을 받게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만…그렇게 되면 사인업보너스 한번 더 받고 매년 무료숙박권은 동일하게 받는 결과가 될 것 같은데요….
    일단 결과가 나오면(내년에?) 알려드리겠습니다.

    • 바람지기 says:

      아 그리고 처닝을 위해 캔슬한 IHG 카드의 연회비 49불은 돌려 받았습니다…
      (의도하지는 않았는데 -49불 크레딧이 찍혀있어요)

    • 마일모아 says:

      그럴 수도 있겠네요. 이후 업뎃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5. 궁금해요 says:

    항상 정말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제가 어디서 듣기로는 한도의 30%이상은 쓰지 않는게 신용에 좋다는데 그게 사실인가요?
    궁금합니다

    • 마일모아 says:

      네. 신용 한도를 꽉 채워쓰면 점수가 떨어진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보통 청구서 나오기 직전에 그 달에 사용한 금액을 전부 갚아버리곤 합니다. 

  6. moondiva says:

    굿모닝 마모님! 전 어째 하나도 없네요 ㅎㅎ…
    나중에 봐서 힐튼이나(왔다리 갔다리^^) IHG 하나 만들 생각입니다.

  7. prodigy says:

    오호…앞의 3개는 벌써 만든지 3-4년 이상이 되었네요. 제가 마일모아에서 제대로 된 track으로 가고 있는거 같아서 좋습니다. ㅎㅎ

    근데 +1 카드는 정말 처음 들어보네요. First National Bank는 예전에 midwest 근처에서 본적이 있는 은행인데요. 그들이 괜찮은 크레딧 상품을 만드는지 몰랐습니다. 한번 알아봐야 하겠네요.

  8. IRENE says:

    제가 지금 서패스가 있는데 곧 일년다되서 캔슬할려고만 생각했었는데…
    근데 제가 아직 연회비없는 힐튼아멕슨느 없거든요.
    지금 연회비없는 힐튼만들면,,
    서패스 다운그레이드는 못하는거죠?
    우째야할지..갑자기 급 고민이 되네용…

  9. 모올라 says:

    궁금한게 있는데요 마모님, Refer A Friend (체이스) 할때, 제가 제 와이프한테 해도 제가 보너스를 받을 수 있나요? 감사합니다!

  10. SHH says:

    올려주신 체이스 프리덤 링크를 따라가면 사인업 보너스가 15000포인트가 아니라 $150이라고 적혀있는데 이걸 포인트로 바꿀 수 있는건가요???

    • 마일모아 says:

      1. 150불이라고 적혀 있지만 실제 받는 것은 UR 포인트로 15,000 포인트입니다. 

      2. 다만 프리덤 카드만 가지고 있는 경우 포인트 transfer 기능이 없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은 캐쉬백이 유일하고, 그렇기 때문에 150불로 광고가 나가는 것입니다.

      3. 도란스 카드를 가지고 계신 경우 이 UR 포인트를 합산, 대한항공이나 Hyatt로 넘겨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11. Dr.Zhivago says:

    지난 1월 하와이 여행 때 발급받은 카드들 대충 정리했으니 이제 IHG카드를 열어 볼까 합니다. 항상 촌철살인 시기 적절한 포스팅 감사합니다♡

  12. violino says:

    설명중에 하얏트 카드 취소후 새로 발급, 등급제한없는 2박 보너스를 노린다는 부분이요. 지난번 다른 글에선 하얏트 무료 2박 보너스는 평생 한번 밖에 안된다고 읽은것 같아서요. 이게 되면, 정말 좋을 것 같은데요.

    • 마일모아 says:

      하얏 카드의 경우 보너스를 받으신 후에 2년이 지나고 현재 카드를 보유하고 있지 않은 경우, 새로 카드 신청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5/24 대상이 아니라고도 알려져 있구요. 

  13. 오하이오 says:

    3은 다 있어서 +1 이 당기네요. 메릴린치 혹시나 해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일단 보이는 것부터 잡아야겠지요. 무엇보다 해외사용 수수료가 없는게 스펜딩 채우기가 용이해서 좋네요.

    그런데 “카드 회사가 그리 알려진 회사가 아니라는 점도 주의”하라고 하셨는데 만약 문제가 생긴다면 어떤 일이 생길 수 있을까요?

    • 마일모아 says:

      연회비가 갑자기 도입된다거나, 100불씩 주는 혜택을 갑자기 없앤다거나 뭐 이런 정도인 것 같습니다. 요즘은 약관상 카드 발급 후 1년간은 혜택을 보장해 줘야 하는지라 당장 걱정은 안되겠지만, 평생 카드로는 좀 힘들 수 있겠죠. 

      • 오하이오 says:

        아 그런 의미였군요. 저는 망할 은행에 넣어둔 돈 떼이 듯이 무슨 불이익을 당하는게 있나 궁금했습니다. ‘평생’에 방점을 찍지 않으면(기대하지 않으면) 딱히 불이익을 당하는 건 없는거군요. 감사합니다.

  14. 자라 says:

    안녕하세요. 보통 일반 카드들은 1년 사용하고 캔슬한다고 하셨는데, 사파이어 리저브도 2번째 연회비 내기전에 캔슬해도 블랙리스트에 오르지 않고 괜찮을까요?

    • 마일모아 says:

      다른 도란스 카드가 없으시다면 사리 카드는 가급적 쭉 가져 가는게 좋은 것 같습니다. 새로 받기가 어렵기도 하구요. 

  15. asiana guy says:

    오이사 때문에 이번 겨울까지 기다리고 있는 중인데요.
    힐튼 왔다리갔다리도 쉬어야하는 걸까요? 예전에 왔다리갔다리는 hard pull이 안 잡힌다라고 보았던 것 같은데 그러면 credit history에 opening account라고 안 잡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가 생깁니다.

    • 마일모아 says:

      저도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만, 이 점은 100% 확신을 가지고 답변 드리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16. Moondog says:

    SPG 카드는 어떤가요?
    첫해에 발급 받아서 포인트 받고 2년째 쓰고 있는데요.
    사인업 보너스 받은후에도 연회비 내면서 계속 가지고 있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 마일모아 says:

      SPG 포인트 자체의 가치가 높기 때문에 카드 사용액이 많으시다면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다른 호텔 카드처럼 해마다 주어지는 혜택들이 없기 때문에 오래 가져가기에는 부담스럽다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은 것 같습니다. 

  17. Cadfael says:

    Travelite 카드 뉴욕에선 만들수 없다네요.

  18. Cadfael says:

    First National Bank branch 가 동부쪽은 없어서 서비스가 안된다네요. 전 First Republic Bank 랑 헷갈려서 되는줄 알았는데.. 아쉽네요.

  19. 곧밀리어네어 says:

    “…아멕스 힐튼 서패스-일반 시차를 두고 각각 따로 만들어서…”

    여기에서 두 카드를 만드는 시차는 어느정도가 적당/안전한가요?

    • 곧밀리어네어 says:

      자문자답입니다.
      산들님 https://www.milemoa.com/bbs/board/3894874 게시글에서 긁어왔습니다.

      Amex:

      1/5 – 5일 이내 1장의 Revolving Credit 카드(플래티넘 등 Charge 카드 제외)만 처리 가능, 2번째 App은 자동으로 5일 될 때까지 홀드 (Somewhat hard rule, mixed DP)

      2/90 – 90일 이내 2장의 Revolving Credit 카드(플래티넘 등 Charge 카드 제외)만 Approve, App auto-cancelled/denied (Hard Rule)

      Bonus – Welcome bonus offer not available to applicants who have or had this product.

  20. chivalry777 says:

    질문 있습니다. 말씀하시길 마일리지 게임의 판돈은 신용카드 사인업 보너스이기 때문에 보통은 카드를 만들어서 1년 정도 사용, 카드 캔슬 후 다시 처닝하는 방법으로 사인업 보너스를 얻는다고 말씀하셨는데요. 이번 포스트의 반대되는 질문일 수 있는데, 그렇다면 어떤 카드들을 다시 처닝할 수 있나요? Amex의 SPG는 평생 한 번만 사인업 보너스를 받을 수 있다고 하고 체이스 같은 경우는 프리덤은 사인업 보너스가 작고 평생 카드이니까 할 수 없고 사프나 사리 정도 할 수 있는 것 같고,, 참고로 저는 유학생이므로 비지니스 카드들은 만들 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마일리지 카드 처닝에 대해서 큰 그림을 그려서 카드를 열고 닫고 처닝하는 큰 그림을 그리고 싶은데 처닝할 수 있는 카드가 생각보다 많지 않은 것 같네요. 제가 잘 몰라서 그러는 것일 수 있구요.

    제 질문은 처닝할 카드들을 가르쳐 주실 수 있나요? (전 참고로 유학생입니다, 비지니스 카드를 만들 수 없습니다)

    제가 그리고 있는 큰 그림은 이렇습니다.
    시큐얼드 카드 (9~12개월 후) ㅡ> 체이스 프리덤 언니 (6개월 정도 사용) ㅡ> 샤프 카드 (사파이어 프리펄드) ㅡ> 사리 카드 (사파이어 리저브 카드) ㅡ> 사프 카드 다운 그레이드 (프리덤으로) ㅡ> Amex SPG /
    호텔카드로는 Chase IHG 하나 정도 만들려고 생각합니다. 평생카드로요.

    그러면 이렇게 카드를 만들고 난 다음에 처닝이라는 질문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어떤 카드들을 더 만들고 처닝을 해야 하나요? 제 사이클에서는 처닝할 수 있는 것은 샤프나 사리 정도 밖에 안되는 것 같은데요 ㅠ

    • 마일모아 says:

      여러 다양한 카드들을 한 번씩 쭉 돌아가는거죠. 아멕스 델타 카드도 한 번 만드시고, Citi-AA 카드도 만드시고, Citi-Prestige도 만드셨다가 그렇게 1-2년 지나게 되면 다른 카드 오퍼가 다시 오고, 그런 방식입니다. 

  21. ocean says:

    ‘요즘은 마적질에 제약 조건들이 많아지고 있기 때문에 신중하게 카드 포트폴리오를 준비하라”시는 말씀에 절대 동감을 하면서, 어떻게 하는 것이 최선인지 고민을 해 보지만서도 클리어하게 안 보여요….;;

  22. CarmelJi says:

    안녕하세요.
    몇달전에 일반 Hilton을 Surpass로 업그레이드를 하고 보너스를 받았습니다.
    이럴 경우, Surpass를 따로 신청해서 사인업 보너스를 받는건 놓친게 되는건지요?

  23. claleenet says:

    안녕하세요.
    마적질 초보 질문 하나 올립니다.
    TravElite 카드에 관한 질문인데요,

    1. 매년 여행 경비 $100씩 크레딧을 받는 것인지요? 아니면 일회에 한정인가요?
    2. 만일 매년 $100씩이라면, 이 혜택과 동시에 글로벌 엔트리 신청비도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것인가요? 아니면 둘 중 하나만 선택인가요?
    3. 매년 여행 경비 $100씩 크레딧을 주고 다음과 같은 항목에서 사용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 Baggage Fees
    • In-flight food and beverage purchases
    • Airport Lounge day passes ( Including Centurion Lounge)
    • TSA Precheck
    • Phone reservation fees
    어떻게 사용하는 것인가요?
    만약에 이 카드로 baggage fee를 결제하면 변상해 주는 방식인가요?

    답변에 미리 감사합니다.

    • 마일모아 says:

      5월말로 요 오퍼는 종료가 되었다고 합니다. 그 전에 카드를 받으셨다는 가정하에 답변을 드리면,

      1. 매년 받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2. 확실치 않지만 별도인 것으로 보입니다.

      3. 아마도 그런 것 같습니다. 

  24. estha says:

    마일모아님! 질문이 있습니다. 🙂
    저는 이런 credit card 에 대해 전혀 초짜라 무작정 따라하기 글을 보고 올해 초에 샤프를 발급받았어요.
    이래저래 쓰다가 또 다른 카드를 하나를 만들까 하는데요 IHG 카드가 좋을까요 아니면 힐튼 서패스가 좋을까요?
    왓다리 갓다리는 아직도 유용한가요? 그리구 제가 크레딧을 쓰고 due date 이틀전에 다 갚아버리는 식으로 하고 있는데요 그러다 보니 2틀후에 쓴 금액이 다음 달로 넘어가더라구요. 그렇게 하면 크레딧에 안 좋은건가요?
    그리고 샤프카드가 있는 회원이 다른회원에서 체이스 프리덤은 리퍼 할수 없는건가요? 제가 무조거 프리덤이 있어야 리퍼 할수있는건가요?
    하루종일 마일모아 웹사이트를 읽고 또 읽어도 아직 뭐가 뭔지 헷갈리는게 많아서 이래저래 질문이 많네요 ㅜㅜ
    답변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_ _)ㅠㅠ

    • 마일모아 says:

      1. 서패스 왔다리 갔다리는 지금도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이게 공식적인 프로그램은 아닌지라 언제 끝나도 놀랍지 않은 기능입니다. At your own risk라고 생각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2. due date 이틀 전에 다 갚아버리시는 것은 문제 없어 보입니다.

      3. 카드 리퍼는 본인이 보유한 카드만 리퍼가 가능합니다. 프리덤 카드를 리퍼하기 위해서는 프리덤 카드를 보유하고 계셔야 하는거죠. 

      4. IHG가 좋을지 서패스가 좋을지 하는 것은 개인적인 선호도의 차이인 것 같습니다. 이후 6개월, 1년 이내에 여행 계획을 살펴보신 후에 결정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25. Joanne says:

    마일모아님, 저도 질문이 있습니다
    저도 초짜라…
    저희 남편 카드를 만들려고 하는데 지금은 bank of america reward카드만 쓰고 있어요
    하나 만들면 꾸준히 쓰는 편이에요 근데 이번에 카드를 하나 만들고 싶은데 어떤걸 추천해주시나요?
    그리고 만약 저도 만든다면 남편이랑 같은걸로 하는게 좋은가요 아니면 다른걸 추천해주는게 또 있을까요?
    감사합니당

    • Joanne says:

      앗 위에 써주신거처럼 프리덤을 해야할지 아님 사파이어(?)도 좋다고 하신거 같은데

      • 마일모아 says:

        체이스의 5/24 규정 때문에 (지난 2년간 카드를 5장 이상 만들면 체이스 카드는 승인이 쉽지 않다는 규정입니다) 체이스 카드를 가장 먼저 만드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승인만 가능하다면 샤프 (사파이어 프리퍼드) 카드가 최우선이죠. 최신 오퍼들 참조하세요. 

        https://www.milemoa.com/newest-de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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