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leMoa.com

돈 되는 마일리지 정보

마일모아 On February - 17 - 2018

Please be advised that this site includes affiliate links that pay commission. Should you apply for a credit card and get approved through the links that were provided by this website, it is understood that some form of compensation might be made to the website owner. You can read the full advertiser disclosure here. All information related to credit cards has been collected independently by MileMoa.com and has not been reviewed or provided by the issuers of credit cards discussed here. Also please be informed that your use of this site constitutes your agreement to the site's Terms and Conditions.

Print Friendly, PDF & Email

1. 체이스 UR > 대한항공 전환은 8/25일자로 중단된 상황입니다. 이 점 꼭 기억해 주세요.

2. 항상 정확한 정보를 제공할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작성한지 시간이 지난 글들은 지금은 유효치 않은 오래된 정보를 포함한 경우들이 있습니다. 특히 신용카드의 상세 내역은 너무 자주 바뀌고 있는지라, 신용카드 신청시 반드시 링크된 사이트에서 최신 오퍼 내용을 꼼꼼히 확인하신 후에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먼저 노래 하나 듣고 시작할께요. 1991년을 강타한 그 노래, "늦지 않았음을." 

아닌 밤에 홍두깨도 아니고 갑자기 왜 거의 30년전 노래냐구요? 

딱 맞아 떨어지는 내용은 아니지만, 오늘 주제인 "늦지 않았음을"과 일맥상통해서 한 번 골라봤습니다. 

요즘 뒤늦게 여름 한국행 마일리지 항공권 알아보시는 분들 많으실 거에요. 이미 늦은 것은 아닌가 걱정하시는 분들도 많으실 것이구요. 

물론 늦긴 했습니다만, 연휴 / 방학 기간이 짧아서 마일리지 발권이 거의 불가능한 연말, 연시 초성수기와 달리, 여름 방학은 성수기 기간이 꽤 분산되어 있는 편이라서 날짜, 여정에 flexibility를 주면 마일리지로 태평양을 건너는 것이 아주 불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물론, 경우에 따라 4인 가족은 두 명씩 나눠서 다른 날짜에 비행기를 타야하는 경우도 있구요. 원하는 노선에 자리가 없어서 다른 도시에 내려서 국내선 항공권을 별도로 구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렇게 고생하느니 그냥 돈주고 항공권 구입하고 말겠다' 하시는 분들도 계실 것이라 생각합니다만, 그런 경우는 생각하시는 것처럼 돈주고 구입하는 것이 나을 수도 있습니다 ;; 

오늘 포스팅에서는 올 여름 항공권을 구하는데 있어 그나마 가능성이 있는 옵션 몇가지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1. 여름 한국행은 여전히 원팔표 성수기 뽀개기가 정답입니다. 

여름 한국행 패턴은 크게 보아 두가지로 나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5월초에 기말 시험이 끝나자마자 바로 한국행 비행기를 타는 대학생들이 하나일 것이구요. 초중고 자녀들의 방학이 시작하는 6월초에 한국행 비행기를 타는 가족 여행이 다른 하나일 것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 두 경우 모두 대부분은 7월 하순, 8월 초에 미국으로 돌아오고자 하는데, 이 시기는 한국의 여름 방학 시기와 겹치면서 7월 말, 8월 초 미국행 항공권 대란을 만들곤 합니다. 국적 항공사는 말할 것도 없고, AA, Delta, UA, 싱가폴 같은 외항사 항공권도 구하기가 아주 어려운 시기가 되는 것이죠. 

이런 상황에서 그나마 좌석 여유가 있는 것은 미국 9개 도시에 취항하고 있는 대한항공 비지니스, 일등석 좌석이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름철 항공권 발권은 원팔표 성수기 뽀개기가 정답이라고 거의 단정적으로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즉, 미국에서 나갈 땐 한국이나 일본, 홍콩, 중국 등지로 나가는 마일리지 항공권을 발권하고, 돌아오는 항공편은 대한항공 이원구간 성수기 피하기 방법을 이용해야 한다는 거죠.

바로가기: 발상의 전환, 이원구간을 이용한 국적 항공사 여름 성수기 피하기

바로가기: 성수기 피하기 실전 연습, LA 출발, 여름 방학에 한국 다녀오기 

물론, 대한항공이라고 해서 9개 도시 전체가 다 좌석 상황이 여유로운 것은 아닙니다.  

대한항공의 경우 보너스 좌석 상황보기 메뉴가 별도로 있어서 마일리지 좌석이 한 자리라도 가능한 날짜를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한 번 쭉 검색을 돌려봤는데요. 

2월 15일 검색을 기준으로, 이코노미는 9개 도시 지역에 관계 없이 7월 말, 8월 초는 거의 100% 전멸이구요. 비지니스의 항공권의 경우는 도시에 따라서 좌석 여유분이 상당한 편차를 보이고 있습니다. 

1) 최악은 워싱턴 덜레스 (IAD)

제가 검색해 본바로 최악은 워싱턴 덜레스 공항입니다. 7월, 8월 자리가 한 자리도 없어요 ;;

2) 아틀란타, 달라스 (DFW), 시카고, 뉴욕도 상황 좋지 않습니다.  

아틀란타 같은 곳은 델타와 경쟁 노선이긴 하지만, 대한항공 선호도가 높은 곳으로 알려져 있구요. 달라스의 경우도 비슷한 상황인 것 같습니다. 그러다보니 이들 공항의 경우 7월말, 8월초는 아주 드문드문 마일리지 비지니스 좌석이 가능한 상황입니다. 

달력에 하얀색으로 표시된 날짜가 마일리지 좌석이 한 자리라도 있는 날인데요. 

우선 아틀란타인데요. 이미지에서 보시듯이 8월 중순에 이틀 정도만 좌석이 가능합니다. 

달라스도 비슷해서 7월 말은 3-4일 좌석이 가능할 뿐입니다. 

시카고는 그나마 좀 나아서 7월 중순은 괜찮구요. 

8월 초도 며칠은 가능합니다. 

뉴욕은 7월 중순은 가능한 날짜가 많은데 8월은 거의 전멸입니다. 

3) 그나마 양호한 곳은 라스베가스

범서부권이라고 해야 하나요? 서부가 아닌 도시 중에서 그나마 좌석 상황이 괜찮은 곳은 라스베가스입니다. 라스베가스는 제가 검색한 바로는 좌석이 신기종이 들어가는 노선이라서 겸사겸사 라스베가스 하루 이틀 구경하고 미국 집으로 가야겠다 하시는 분들에게 갠츈한 옵션인 것 같습니다. 

4) 서부 도시들은 괜찮은 편인데, 그 중에서 LA (LAX)가 압도적으로 자리가 많습니다. 

LA 한 번 보세요. A380을 하루 두편씩 운항을 해서 그런지 7월말에도 자리 상황 아주 좋습니다. 

LA만 그러느냐, 샌프란도 만만치 않게 좋습니다. 

샌프란의 경우 심지어 8월 중순은 이코노미 좌석 또한 가능합니다! 

한국에서 가장 가까운 도시, 시애틀의 경우 매일 좌석이 가능한 것은 아닙니다만, 그래도 좌석 상황이 양호한 편입니다. 

'휴가 날짜가 정해져 있어서 반드시 특정한 날짜에 여행을 해야 하고, 반드시 특정 도시로 들어와야 한다'는 분들 계시죠? 그런 경우는 거주하시는 도시가 LA나 샌프란이 아니라면, 일등석 발권하시면 됩니다 ;; 마일이 많이 들어서 그렇지 JFK 같이 마일 좌석 구하기 어려운 도시라고 할지라도 1등석 좌석은 최소 1자리에서, 2자리까지 거의 모든 날 발권이 가능합니다. 

한국에서 미국으로 돌아오는 표가 어느 정도 윤곽이 잡히면, 당장 발권을 하지 않아도 좋으니 (보통 한 달 정도 예약을 잡아줍니다) 일단 예약을 잡아두시구요.

그런 다음에 이제 한국이나 일본, 중국으로 나가는 표를 알아보시면 됩니다.  

2. 미국에서 나가는 이코노미 항공권의 경우 AA, Delta, UA 다들 갠츈한 편입니다.

미국에서 한국으로 나가는 시기가 5월초가 아닌 경우 국적 항공사의 성수기 기간에 걸리구요 (대한항공은 5/11-6/30, 아시아나는 5/12-7/1) 그렇기 때문에 이 기간에 국적기를 이용하실려면 마일리지 50% 추가 부담을 감수하셔야 합니다. 

결코 좋지 않죠! 

그렇기 때문에 5월말이나 6월에 나갈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처음부터 AA, Delta, UA 마일로 발권을 한다고 생각을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다행인 것은 적어도 이코노미 항공권의 경우 AA, Delta, UA의 마일리지 좌석 현황이 꽤 좋아졌다는 것인데요. (비지니스, 일등석은 결코 만만치 않습니다.) 

모든 도시를 다 찍어 볼 수 없지만, 몇군데 랜덤하게 찍어보니 나쁘지 않더라구요.

1) 우선 AA 샬럿 (CLT)-동경 (TYO) 2명 여행하는 것으로 6월초 찍어보니 35,000 마일에 발권이 가능한 날이 아주 많아요.

막 두 번씩 갈아타고 중간에 하루 자고 가야 하는 등, 여정이 지저분한 날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만, 대부분 원스탑으로 깔끔하게 떨어집니다. 

2) 델타의 경우 2명 탑승으로 아틀란타 (ATL) – 동경 찍어보니 논스탑이 가능한 날은 이틀 밖에 없지만 한 번 갈아타는 것도 괜찮다 하시면 35,000 마일에 편도 발권 가능한 날이 아주 많습니다. 

한국에 갈때는 짐도 많고 해서 아예 첨부터 한국으로 들어갔다가 정신 좀 차리고 중간에 일본 편도 표 발권해서 일본서 여행 며칠 하고 그런 다음에 대한항공 이원구간 여정을 만들어 보겠다 이렇게 계획하시는 분들도 계실거에요.

다행인 것은 아틀란타-인천 이렇게 직항으로 검색을 해보면 5월말 – 6월의 경우 최소 2자리 이상 가능한 날이 이렇게나 많아요. 저도 좀 놀랐네요 ;; 델타가 비지니스 발권은 갈수록 불가능의 영역이지만, 이코노미 발권은 확실히 괜찮은 것 같거든요.

3) 마지막으로 United 에요. UA는 스타얼라이언스 소속 항공사가 워낙에 많기 때문에 미 국적 항공 3사 (AA, Delta, UA) 가운데 한국이나 일본행 발권이 가장 쉬운 항공사로 알려져 있어요. 여차하면 유럽으로 돌아서 한국에 가는 여정도 가능하거든요. 

그래서 뉴욕-동경 2명 타는 것으로 해서 한 번 찍어봤어요. 5월말부터 6월말까지요. 

그런데 ㅋㅋㅋ 한 달간 모든 날짜가 다 35,000 마일이 좌석이 가능한 것으로 나오네요. 

같은 조건으로 LA-동경 검색을 해보니까요. 직항은 가능한 날짜가 거의 없지만 한 번 갈아타는 여정은 거의 모든 날짜가 가능한 것으로 나오네요. 

정리를 해보면요. 

1. 여름철 한국 방문은 7월말, 8월초에 한국에서 미국으로 들어오는 항공권을 구하는 것이 관건입니다. 

2. 그렇기 때문에 이원구간을 이용해서 일본-한국-미국 항공권을 확보하는 것이 최우선이구요.

3. 그 다음에 날짜 봐가면서 AA, Delta, UA 마일 (혹은 경우에 따라서 Alaska 마일)을 이용해서 미국-일본, 중국, 홍콩 등의 항공권을 발권하는 것이 순서인 것 같습니다.

4. 이 모든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flexibility라는 것, 잊으시면 안되구요.

위 내용을 쭉 보시고 나니 역시 어쩌니 저쩌니 해도 대한항공 마일은 상시적으로 어느 정도 이상 모아둬야 한다는 생각이 드시죠? 

1. 체이스의 5/24 규정과 샤프, 사리 카드 동시 보유 금지 규정으로 인해서 UR 포인트 적립이 예전보다 훨씬 어려워진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그렇더라도 어쩌겠어요, 아쉬운 것은 은행이 아니고 마적단들이니 그에 맞춰서 유연하게 대처하는 것이 유일한 방법일 것 같습니다. 

상세설명: UR 5만 + 5천 포인트

상세설명: UR 8만 비지니스 카드

2. 델타는 최근에 최대 7만 마일 프로모션이 끝나서 지금은 카드 만들기가 좋은 시기가 아니구요.

3. AA의 경우는 최근 개인 카드 6만 마일 오퍼가 끝이 났습니다만, 레딧처닝님께서 살아 있는 개인 카드 6만 마일 오퍼를 찾아서 게시판에 올려주셨습니다. 지난 2년간 AA 카드 신청 기록이 없으신 분들은 한 번 생각해 보셔도 좋을 것 같구요. 비지니스 카드의 경우 아직 6만 마일 프로모션이 진행중입니다.

바로가기: AA 비지니스 6만 마일 오퍼

4. UA의 경우 5만 마일 오퍼가 현재 프로모션으로 진행중, 또 5만 마일 + 100불 오퍼도 타겟 오퍼도 승인이 가능하다고 합니다만, 과거에 최대 7만 마일까지 오퍼가 있었다는 것을 생각해 보면 지금 5만이나 5만 + 100불에 카드를 만들기는 조금 아쉽지 않나 싶습니다.

UA 마일로 발권해야 하는 항공권이 있다면 Lifemiles이 2/28일까지 마일 구매 프로모션 중이니 Lifemiles을 구입해서 발권을 하시는 것이 경우에 따라서 돈주고 항공권을 직접 구입하는 것보다 좋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글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여름 항공권 발권이 아예 늦은 것은 아닙니다만, 그렇다고 해서 여유를 부리면서 무작정 기다릴 수 있는 상황도 아닌 것 같습니다. Flexibility가 제일 중요하다는 점 기억하시면서 발권, 여행이 가능한 날을 찾아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다들 행운을 빕니다! 

The following two tabs change content below.

마일모아

All data and information provided on this site is for entertainment purposes only; use at your own risk. The editorial content on this site is author's alone, not those of the bank, credit card issuer, airlines or hotel chain, and have not been reviewed, approved or otherwise endorsed by any of these entities. Likewise, the comments below have not been reviewed, approved or otherwise endorsed by any advertiser, and it is not the bank or advertiser's responsibility to ensure posts and/or questions are answered.

40 Responses

  1. 만두랑국수 says:

    25년전 해철횽님 노래 더늦기전에도 듣고 가실께요~

  2. 민데레 says:

    요즘 많은 분들이 게시판에 발권 글을 올리시는데…

    이렇게 또 발빠르게 좋은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내년을 위해 발권을 하지도 않으면서 연습이라고 생각하고 마모님 대문글 켜놓고 이 사이트 저 사이트 들어가서 초보 발권 놀이 하는데요…역시 여행은 준비 기간의 설레임도 한몫 하네요…..ㅎㅎㅎ

  3. Goguma says:

    한참 노래 리듬타다가 강제 할매 인증당한듯…. 한국을 5-8년에 한번 나갈까 한 저에게는 해당이 안되지만 방학마다 나가시는 분들 보면 여름 성수기 비행기표 구하는 것도 눈치전쟁인듯…

  4. KISS says:

    “늦지 않았음을” 저는 잘 모르는 노래네요^^
    초등학교 4학년때니깐요.
    올 여름에도 마모님 덕분에 4식구가 한국에 가게 되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6월은 성수기 기간이라..
    7월 초에 나가서 8월 중순에 오는 여정으로 며칠전에 조마조마하면서 예약했네요.
    LAP CHILD신청도 처음인데
    대한항공에서 10% 마일만 차감에서 비지니스 왕복도 12,500마일 + $22에 해결되네요.
    완전 최고네요^^

  5. 자유인원조 says:

    8월초에 한국으로 나가는 표는 많이 있는 것 맞지요

    • 마일모아 says:

      노선, 지역, 항공사에 따라 차이가 많이 있을 수 있어서 표가 많다고 단정적으로 말씀드리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원하시는 날짜, 노선을 검색을 한 번 해보시죠. 더불어 마일리지 항공권 좌석은 하루에도 몇 번씩 바뀔 수 있어서 지금 있다고 해서 내일도 있다고 장담하기 어렵습니다. 

  6. 너란마일 says:

    저도 이번 여름에 한국에 다녀오려고 뉴욕 출발로 다시 뉴욕으로 돌아오는 티켓 발권했습니다.
    마일모아님 덕분에 이원발권이라는 신의 한수를 배우고서 2년 동안 유용하게 써 먹고 있습니다.
    1. 뉴욕에서 나리타 도착 2. 대한항공으로 나리타에서 인천, 그리고 스탑오버 하고 다시 뉴욕으로 이렇게 두 구간으로 나눠서 발권했죠
    저는 6월 중반에 뉴욕에서 출발해서 7월 중순에 다시 돌아오는데 마일리지 항공권은 한국에서 미국 오는게 전멸이더군요. 아직 마일이 부족해서 비지니스는 못타고 이코노미로 검색을 하려니 더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6월 중순에 갔다가 6월 말에 돌아와야 하는 안타까운 상황이 벌어졌지만, 하루에 한번씩 대한항공 홈페이지에서 마일리지 좌석 검색을 시도한 결과, 7월 중순에 딱 한자리 비어있는 좌석을 캐치할 수 있었습니다.
    정말 여기서 신세계를 경험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마일모아님을 비롯해서 다양한 노하우를 공유해주시는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7. chris says:

    CLT-LAX-NRT의 경우, clt에서 lax가는 비행편은 노쇼 하고 lax에서 동경으로 직항 타고 갈 수도 있나요? 꼭 이 루트가 아닌 경우에도 이런 방식이 가능한가요?

  8. cfranck says:

    제목만 보고 어 이거 노래 제목이잖아! 했더니 글의 도입부에 영상까지 뙇 넣어놓으셨네요~ 지금도 가사까지 다 줄줄이 기억나는데 말입니다. 시간이 얼마나 흘렀는데, 가사가 다 기억나는게 더 신기하네요. 그때 정말 좋아했었나봐요. XXX에 피도 안 마른게 ㅋㅋ (라며 어떻게든 연식을 낮춰보려는 노력을..)

  9. 오성호텔 says:

    AA 타고 LAX-HND 경유-GMP 예정입니다. 하네다에서 1:15 layover 가 있는데 이 시간안에 무사히 김포로 환승할 수 있을까요? 일본도 처음이고 애도 한 명 데려가는데 좀 걱정되서요. 항상 좋은 정보 제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마일모아 says:

      연착만 되지 않는다면 문제 없을 것 같습니다. 체크인시 짐만 한국으로 바로 가도록 through check-in 하시게 되면 입국 심사없이 그냥 transit 하는 것이니까요. Through check-in의 경우도 예약이 분리발권이 아니라 하나의 티켓으로 된 발권이라면 문제 없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10. masterpiece says:

    7월초 뉴욕- 인천(7/3), 그리고 중간에 일본나리타(7/6-7/11) 일정 포함했구요. 다시 나리타에서 인천 들어와 서울에 있다가 8월에 인천뉴욕 들어오는 일정인데 인천에서 뉴욕 오는 항공권이 없네요. 일단 대기는 올려놨구요. 이런 경우 어떤 식으로 들어와야 방법이 생길까요.ㅠㅠ

    • 마일모아 says:

      본문에 적어둔 것처럼 일등석으로 발권하시는 것이 아니라면, 대기 올려 놓고 기다리시는 것 말고는 딱히 방법이 없습니다 ;;

  11. CACPA says:

    항상 좋은글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2.번 섹션 시작하시기 직전쯤에

    “미국에서 한국으로 나오는 표가 어느 정도 윤곽이 잡히면, 당장 발권을 하지 않아도 좋으니 (보통 한 달 정도 예약을 잡아줍니다) 일단 예약을 잡아두시구요.”

    이 문장은 “한국에서 미국으로”의 오타인가요 아니면 제가 글을 잘못 이해하고 있는것인지요?

  12. 뾰로롱 says:

    안녕하세요. 마일모아 님 글 잘 읽고 있습니다.
    이번에 처음으로 사파이어 발급받고 100k포인트로 한국을 다녀오려 합니다. (이코노미로요)
    여행 일정은 5월초 – 6월초가 될 것 같고요(flexible이 중요하다고 하셔서)
    6월초에 돌아오는건 별 문제가 안 될것 같은데 5월초 표는 지금이라도 잡아둬야 할까요? 일정이 완전히 확정된게 아니라서요.
    또 직항이 없는 도시인데 일단 대한항공 직항되는 도시로 잡고 나중에 국내선은 따로 델타로 끊어서 연결하는게 좋을까요?

    어제 처음으로 UA, 대한항공 보너스 항공권 보기 등등으로 한바퀴 돌고나니 두근두근하네요!
    참, 왕복 70k 포인트는 일단 쓴다고 생각하고 시작해야겠죠???

    항상 친절하고 자세한 설명 감사드립니다.

    • 마일모아 says:

      1. 일정이 어느 정도 확정이 되면 잡으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미국 항공사들은 수수료가 상당하거든요. 

      2. 이코노미 탑승하실 것이라면, UR 포인트를 현금처럼 사용해서 돈주고 발권하는 옵션도 한 번 고려해 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이 글 참조하세요. 

      https://www.milemoa.com/2018/01/07/using-ur-for-econ-tickets/

      • 뾰로롱 says:

        좋은 방법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데 텍사스 쪽은 86K 이하로는 찾기가 힘드네요.
        이번에 휴스턴 직항도 없어져서 선택권도 너무 적구요.
        어차피 직항 못 이용하면 서부에서 한번 갈아타야 하는지라
        UA로 united + 아시아나 조합을 이용하는게 제일 나은것 같은데 맞을까요??
        그리고 마일리지를 이용해서 표를 사면 혹시 한국에서 나오는 일정이 바뀌어서 날짜를 옮긴다든가 하는것도 좀 자유로울 것 같고요.

      • 뾰로롱 says:

        오류가 나서 댓글이 안올라간 줄 알고 또 썼더니 두번 올라갔네요^^;;

    • 뾰로롱 says:

      알려주신 방법 찾아봤는데 텍사스 쪽이라 70K 이상 써야하네요..
      유일하게 직항 되는 도시인 달라스로 찾아봐도 그렇고요.
      그냥 UA로 유나이티드 + 아시아나 35K로 해야할 듯 해요.
      마일리지로 하는거니 혹시 취소하거나 날짜 옮길 일이 생겨도 손해를 좀 적게 본다고 위로해야겠네요.ㅠㅠ
      좋은 방법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13. Janice says:

    안녕하세요. 늘 감사하게 글 읽고 있습니다. 읽고 읽고 또 읽을수록 아직 더 많이 배워야 한다는 생각이 커져만 가네요.
    이번에 온가족 한국에 방문을 하려고 하는데, ANA 가 편도발권이 안된다는걸 미쳐 몰라서 계획에 큰 차질이 생겨버렸습니다. 마일리지가 충분하지 않아서, 대한항공과 ANA 로 묶어서 써볼려고 했는데, 무지로 인해 엉켜 버렸네요.
    결국엔 표를 어찌 되었던 돈을 주고 사야 하는데, 어차피 내는돈 조금 더 편하게 가보자 하는 마음에, ANA 항공 마일리지를 buymiles.com 이나 https://www.themileageclub.com/ 같은 곳에서 구매를 하려고 하는데, 과연 믿을 수 있는 사이트인지 궁금하기도 하고 잘하는 짓일까 하기도 하네요.

    돌쟁이 아이와 6살 아이가 있고, 대한항공은 한사람 비지니스 나올 정도 ( UR 8만에 기존 마일 5만) 있어서 한사람은 돌쟁이를 데구 비지니스를 타고 나머지 한사람은 이코노미 두자리 해서 6살아아이와 오는 일정으로 ( 5월 16일이라 다행히 성수기 요금 피함) 하려고 했는데,
    이코노미 2좌석값과 유류 할증 등등 하면 $3000 이 깨지겠더라구요

    현재 ANA 에 Amex Reward 로 옮겨서 161,000 이 있어서, 마일리지로 비지니스 좌석 3명을 하면 27만 정도가 필요하여 모자란 11만 정도를 위 사이트에서 구매하면 (싼곳은 1.55 cent /mile) 이라 어찌보면 금액적으로도 더 나은 상황이라 구매할까 합니다.

    과연 괜찮은것일까요?

    • Janice says:

      앗 buymiles 는 agent 만 구매 가능한 사이트군요, https://www.themileageclub.com/ 에서 보니 11만 마일이 대략 $2145 네요. ( 1.95 cent)

      • 마일모아 says:

        1. 다른 글에 댓글 다신 제니 님과 같은 분인가요?

        2. 마일 구매는 항공사에서 직접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면, 절대 구입하시면 안됩니다. 큰 일 납니다. 

        3. 그런데 대한항공이고 ANA고 원하시는 날짜가 마일리지 좌석이 가능하긴 한가요? 그걸 확인하시는 것이 가장 중요한 첫걸음입니다. 

        • Janice says:

          네 핸드폰으로 입력후에 댓글 단것이 안보여서 지워진줄 알고 다시 썼는데 ^*^
          친절한 답변 감사합니다
          좌석은 있더라구요
          아멕스에서 아멕스 마일리지는 2.5센트라 구매해야 하는 마일이 많은 관계로 깔끔히 비지니스 포기하고
          그냥 있는 대핸항공 마일 + ur 로 좌석 하나는 이코노미로 하고 두 좌석만 구매해서 가기로 했습니다

          앞으로 더 공부해야겠습니다

  14. violino says:

    저도 4인 가족 데리고 여름방학에 오랜만에 한국 갈까 했더니, 벌써 너무 늦었네요. 가는건 문제가 아닌데 돌아오는 표가 하나도 안보이네요 ㅠㅜ
    마모님이 제일 여유있다고 한 LA인데도 이젠 없는듯 해요. 참고로, 마일리지가 모자라서 이콘만 봤거든요.
    혹시 마일리지는 가는 것만 하고, 캐쉬 딜이 좀 나오나 알아봐야겠습니다.

    • violino says:

      다시 보니깐 싱가폴항공이 보이네요. 7월에 돌아오는 좌석도 여유가 있는듯 합니다. 35k + 한화 11만원(이면 $100 정도 되나요?)이니 나쁘진 않은듯 하네요.

  15. 분석맨 says:

    Chase UR 포인트를 대한항공 SKYPASS로 이틀전에 transfer를 했는데, SKYPASS 마일리지에 아직 반영이 안되네요. 마일리지 업데이트 되는데, 어느 정도 시간이 걸리는지요?

    • 분석맨 says:

      자문자답 합니다. 약 3일 정도 시간이 걸리네요.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 마일모아 says:

        사례 업데이트 감사드립니다. 이게 실시간이었다가 올 초부터인가 아마도 대한항공 측의 verification 과정을 거치면서 3-4일 걸리는 것 같습니다.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