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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모아 On April - 12 -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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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체이스 UR > 대한항공 전환은 8/25일자로 중단된 상황입니다. 이 점 꼭 기억해 주세요.

2. 항상 정확한 정보를 제공할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작성한지 시간이 지난 글들은 지금은 유효치 않은 오래된 정보를 포함한 경우들이 있습니다. 특히 신용카드의 상세 내역은 너무 자주 바뀌고 있는지라, 신용카드 신청시 반드시 링크된 사이트에서 최신 오퍼 내용을 꼼꼼히 확인하신 후에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업데이트 (4/18/2018)

매리엇 카드와 SPG 카드에 대해서는 이 글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중요한 업데이트가 있습니다. 

https://www.milemoa.com/2018/04/18/spg-marriott-augu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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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원래부터 그 자리에 가만히 서 있었는데 모두가 뒤로 한 걸음씩 물러나는 바람에 얼떨결에 제일 앞 자리에 서게 된 경우들 있으시죠

잔인한 4월이 지나면서 마일, 포인트계에 일어나는 현상이 딱 이런 것 같습니다. 한때 디밸류의 상징과도 같았던 힐튼이 호텔 프로그램 가운데서는 가장 매력적인 옵션으로 인정을 받는 상황이 되었으니 말입니다. 

오늘 포스팅에서는 신규 IHG 카드의 도입과 SPG / 매리엇 통합 프로그램 발표 임박이라는 큰 변화를 배경으로 해서 현재 호텔 카드의 장단점을 간단하게 짚어 보고자 합니다

먼저 큰 구조적인 변화로는 두가지를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 묻지도 않고 따지지는 않는, 쭉 가져가는 카드의 부재? 

연회비 49불에 2년차부터 매년 한 장씩 등급 제한 없는 숙박권을 제공했던 IHG 카드. 49불에 200-300불은 쉽게 뽑아 먹을 수 있는 카드라서 소비자 입장에서는 쭉 가져가는 카드였구요. 카드 회사나 호텔 입장에서는 언제 발급을 중단하더라도 놀랍지 않는 그런 카드였는데요.

역시나 카드 발급 중단의 그 날은 소리 소문없이 다가왔습니다. 3월말부터 체이스 공홈에 링크가 없어졌다는 이야기가 들리더니 4월 5일을 마지막으로 현재는 링크가 사라진 상황입니다. 5월 1일 이후에 발급되는 숙박권은 등급 제한이 생겨서 1박에 최대 4만 포인트가 필요한 호텔에만 사용이 가능하다고 하구요. 

기존에 2년차부터 숙박권을 제공하는 매리엇 카드와 하얏트 카드는 등급에 제한이 있어서 쭉 계속해서 보유할 것인가 하는 것은 개인의 선도호에 따라서 상당한 차이를 보였는데, 그 결과 현재로서는 딱 찝어서 쭉 보유하세요라고 말씀드릴만한 카드는 없는 상황입니다. ;; 

2. SPG / 매리엇 혼돈의 시대

두번째 큰 변수는 SPG / 매리엇 통합 프로그램이 과연 어떤 혜택을 제공할 것인가 하는 점입니다.

통합 프로그램은 원래 2019년에 출범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왔다가 최근엔 올 8월 1일부터 시작될 수도 있다는 루머들이 나오고 있는데요. 4월 16일로 예정된 공식 발표를 기다려 봐야겠지만, 일단 지금까지 흘러나온 루머들을 보면 많이 우울한 상황입니다. 

1) 우선 엘리트 등급이 5등급으로 잘잘하게 세분화 되면서 신용카드로 받게 되는 골드 등급으로는 호텔서 아침 얻어 먹기가 거의 불가능하게 바뀔 것 같습니다.

2) 더불어, 자세한 내용을 봐야 할 것 같습니다만, 현재의 등급제를 없애고 호텔 가격에 포인트 차감액을 연동하는 방식 (dynamic pricing) 이 거론되고 있는데요. 이거 시행되면 싸웨처럼 호텔 가격에 따라 포인트 차감액이 따라가기 때문에 호텔 가격은 비싸지만 포인트 차감액이 착한, 소위 말하는 대박 기회들은 갈수록 찾아보기 힘든 상황이 될 것 같습니다. 

3) 요것만 하더라도 혼란스럽지만, 더더욱 혼란스러운 것은 향후 제휴 신용카드들이 어떻게 될 것인가 하는 점입니다. 여긴 정말 혼돈의 카오스에요. 

우선 공식으로 알려진 사실은 작년 12월 초에 발표된 내용으로 아멕스와 체이스가 각각 통합 프로그램의 신용카드 상품을 제공한다는 내용입니다. 아멕스는 super-premium 개인 카드와 비지니스 카드를 신규 출시하고, 체이스는 mass consumer 카드와 premium consumer 카드를 신규 출시할 것이며, 현재 나와 있는 SPG 카드와 기존의 매리엇, 리츠칼튼 카드는 계속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그 내용의 전부인데요. 

문제는 현재 나와 있는 카드들은 언제까지 신청이 가능할 것인지, 현재 카드의 사인업을 받으면 이후에 새로 출시되는 카드의 사인업은 새로 받을 수 있는지 등의 중요한 문제에 대한 공식적인 답이 전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다보니 SPG 개인 카드는 조만간 없어질 것이다 등의 이런저런 소문만 무성한 상황인데요.

다시 한 번 강조드립니다만 중요한 것은 확실히 정해진 것이 아무 것도 없다는 것입니다.

어느날 갑자기 SPG 개인 카드가 없어질 수도 있지만, 또 예상외로 그냥 중간 레벨의 아멕스 발행 메리엇 카드로 계속해서 살아 남을 가능성이 아예 없는 것도 아닙니다. 다른 한편으로는 매리엇 개인 카드가 없어질 수 있지만, 이후에 나오는 신규 카드가 신규 카드가 아닌 현재 매리엇 카드의 업글 버전으로 인식이 될 가능성도 불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과거의 힐튼 서패스 카드가 Ascend 카드로 단순 변경이 되면서 과거에 서패스 카드를 가졌던 사람들은 Ascend 카드를 만들어도 사인업 보너스를 못 받는 경우가 반복이 될 수도 있다는거죠. 

그렇기 때문에 지금 당장, 롸잇나우! SPG 카드와 매리엇 카드를 만들어야 하는가 문제는 과거 컨티넨탈이 UA로 합병이 된 경우나 US Airways가 AA로 합병된 경우와는 양상이 달라 누구도 정답을 줄 수 없는 상황이라 이해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럼 개별 카드는 어떻게 봐야 할까요? 

1. 은근 괜찮아 보이는 힐튼 Aspire와 Ascend 카드 

이번 IHG 카드 디밸류의 가장 큰 수혜자는 바로 힐튼 Aspire와 Ascend인 것 같습니다. 힐튼에 대한 큰 기대치가 없는 상황에서 카드 한 장만 만들면 바로 골드 등급을 획득, 많은 힐튼 체인에서 무료 조식을 먹을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라고 하겠는데요.

1) 우선 첫 해부터 어마무시한 연회비 450불을 내야하지만, 카드 승인만 받으면 2-3일 이내에 힐튼의 최고 등급인 다이아몬드 등급을 바로 쏴주는 Aspire 카드가 갈수록 괜찮은 옵션으로 보이는 상황입니다. 

간단히 혜택을 정리해 보자면요.

  • 발급 후 3개월 이내에 4,000불 사용시 10만 포인트 (=최고 등급 호텔에서 1박이나 나름 갠츈한 호텔에서 2박 정도)
  • 주말 숙박권 한 장 매년 지급 (카드 발급 첫 해에도 한 장 나온다고 합니다만 투숙이 안되는 호텔들이 있으니 주의하세요.)
  • 카드 보유만으로 힐튼 최고 등급인 다이아몬드 등급 획득
  • Calendar year로 매년 250불 airline fee credit
  • Card membership year로 매년 250불 Hilton Resort Statement Credit 
  • Priority Pass 라운지 회원권 (+ 게스트 2명까지 입장 가능) 
  • 연회비는 첫 해부터 450불 

이 정도로 정리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신청 링크

이 카드는 보시다시피 연회비가 450불로 엄청 비싸지만, 매년 250불 airline fee credit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번거롭긴 하지만) 실질적인 연회비는 200불이라고 봐야 할 것이구요. 여기에 더해서 매년 주말 숙박권을 한 장 받게 되니까, 최종적인 연회비는 100불 선까지 떨어진다고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힐튼을 자주 투숙하시는 분들에게는 100불 정도 내고 최고 엘리트 등급인 다이아 혜택을 맛 볼 수 있으니 이건 갠츈한 오퍼라고 하겠습니다.

자, 이까지가 기본이구요. 여기서 더 뽑아 먹을 수 있는가 하는 것은 여행 계획 여부와 개인의 역량입니다.

이 카드는 membership year로 매년 250불 Resort Statement Credit을 받을 수 있는데요 (해당 리조트는 정해져 있습니다). 게시판에 올라온 유자님의 사례를 보면 한국의 경주 힐튼 같은 곳에 prepaid로 예약을 한 경우에도 250불을 돌려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이렇게 되면 이건 남는 장사거든요. 

2) Ascend 카드

그럼 중간 단계 카드라고 할 수 있는 Ascend 카드는 어떨까요? 

요 카드도 혜택을 간단히 정리해 보자면요. 

  • 발급 후 3개월 이내에 2,000불 사용시 75,000 포인트
  • 카드 발급 후 6개월 이내에 추가로 1,000불 사용시 25,000 포인트 추가 지급
  • 즉, 총 3천불 사용시 사인업 보너스는 최대 10만 포인트
  • 카드 보유만으로 힐튼의 중간 등급인 백만 골드 등급 획득 
  • Calendar year 1년에 15,000불 이상 사용할 경우 주말 숙박권 한 장 지급 
  • Priority Pass 라운지 매년 10회 이용권 
  • 연회비는 첫 해부터 95불 

이 정도로 정리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신청링크

이전에 있던 Surpass 카드와 별반 차이가 없는 혜택이고, 이전의 역대 최고 수준의 오퍼라고 할 수 있는 10만 포인트 + 1년 후 주말 숙박권 한 장 지급 오퍼에는 미치지 못하는 오퍼이지만, 다른 카드들의 혜택이 다 축소되는 상황을 고려해 보면, 나쁘지 않은 오퍼라고 하겠습니다. 

3) 힐튼 비지니스 카드: 최대 10만 포인트 

이 참에 힐튼 포인트를 제대로 한 번 파 보겠다 싶으신 분들은 힐튼 비지니스 카드를 옵션으로 생각해 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3개월 3,000불 사용시 75,000 포인트 + 첫 6개월에 추가로 1천불 사용시 25,000 포인트, 즉 총 4,000불 사용으로 10만 포인트를 받게 되구요. Ascend와 마찬가지로 카드 보유만으로 힐튼 골드 회원 자격을 얻게 됩니다. 1년에 (calendar year)에 15,000불 이상 사용시 주말 무료 숙박권 한 장을 받고, 45,000불을 추가로 쓰면 한 장 더 받게 되구요. 5/24 관련해서는 NN 카드이기 때문에 (NN 카드에 대해서는 이 글 참조하세요) 이후에 체이스 카드를 만드는데에도 문제가 되지 않는 옵션입니다. 

신청 링크

하지만, 비지니스 카드를 딱 한 장만 만들어야겠다 싶으신 분들은 요 카드보다는 체이스의 Ink Sapphire 처럼 대한항공 미국-한국 비수기 1등석 편도 한 장에 해당하는 UR 8만 포인트를 사인업 보너스로 주는 제대로 된 카드를 먼저 만드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상세 설명

2. 하얏트 카드 

다음은 하얏트 제휴 카드입니다. 한 때 사인업 보너스로 등급 제한 없는 숙박권 2장을 지급했기 때문에 요 카드 받아서 돈내고 투숙하기에는 많이 부담스러운 파리 방돔이나 뉴욕 파크 하얏, 혹은 도쿄 파크 하얏 투숙을 경험하셨던 마적단 분들 많으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제는 사인업 보너스가 3개월 2천불 사용시 4만 포인트로 바뀌면서 (3개월 AU 카드 추가 + 사용시 5,000 포인트 추가) 적극적으로 추천하기에는 2% 부족한 카드가 되었다고 하겠습니다.

그럼에도 이 카드는 3가지 장점이 있다고 하겠는데요.

1) 이전만큼은 아니지만 4만 포인트면 여전히 갠츈한 호텔 2박 투숙이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서 서울 강남의 파크 하얏트는 1박에 2만 포인트가 필요하기 때문에 4만 포인트면 2박이 가능하구요. 1박에 15,000 포인트가 필요한 코스타리카의 Andaz Papagayo 같은 곳들은 오히려 숙박권 제도가 아닌 포인트 4만 포인트를 받는 것이 더 유리하다고도 할 수 있습니다. 

2) 2년차부터 membership year로 매년 받게 되는 무료 숙박권이 나쁘지 않습니다.  Category 1-4에서 사용이 가능한데, 미국의 경우 공항 근처 호텔들은 어지간히 커버가 가능하구요. 한국 같은 경우 1박에 30만원 정도 하는 부산의 파크하얏트나 서울의 그랜드 하얏트가 category 4등급 호텔이라서 숙박권으로 무료 투숙이 가능합니다.

3) 마지막으로 체이스 5/24 관련해서 NY 카드인지라 5/24를 넘어서신 분들도 신청이 가능한 카드라는 것이 장점이라고 하겠습니다. 

상세 설명

3. IHG 프리미어 카드 – 89불에 2년차부터 등급 제한 숙박권? 

자, 이번에 신규 출시된 연회비 89불짜리 IHG Premier 카드는 어떻게 평가를 해야 할까요? 

기존의 카드와 비교해서 연회비는 올라가고, 2년차부터 받는 숙박권은 4만 포인트 등급까지 제한이 있다는 단점이 있지만, 포인트 숙박시 4박째는 무료라는 새로운 혜택은 긍정적인 장점이라고 봐야 할 것 같은데요. 

전체적으로 일단은 좀 두고 봐야 할 것 같다는 것이 제 개인적인 판단입니다. 변수가 많다는 것이 그 이유인데요.

1) 5/24 관련해서 NY 카드라는 이야기들이 있습니다만, 데이터가 좀 더 쌓여야 할 것 같구요.

2) 또한 기존에 연회 49불짜리 카드를 보유하신 분들이 동시 보유가 가능한지, 동시 보유가 가능하다면 사인업 보너스도 다시 받을 수 있는지 좀 더 기다려 봐야 할 것 같습니다. 

물론 달리 생각하면 받으실 수 있는 분들은 받아두시는 것이 좋을지도 모른다는 의견 또한 있을 수 있는데요. 

요즘 체이스의 추세가 카드 하나 하나를 개개 상품으로 보기 보다는 상품군으로 묶어나가고 있잖아요? 예를 들어 사리, 샤프 카드를 하나의 상품군으로 봐서 사인업 보너스를 한 장만 받을 수 있게 하고, 개인 사웨 카드도 그런 추세거든요.

만약 같은 방식이 IHG 카드에도 도입이 된다고 하면, 그리고 4만 포인트가 최대인 숙박권을 잘 쓰실 수 있는 분이라면, IHG 프리미어 카드를 고려해 보시는 것도 한 옵션이 될 것 같습니다. 

상세 설명

4. 매리엇 카드 – 마지막 기회는 언제일까?

그 다음은 매리엇 카드입니다. 앞서 설명드렸듯이 과연 없어질 것인지, 없어진다면 언제 없어질 것인지가 공중에 붕 떠 있는 카드인데요.

과거의 사례를 보면 통합 프로그램이 출범하기 전에 카드를 만들어 두는 것이 좋겠지만, 통합 이후에도 동일한 카드가 계속 출시가 된다면 과연 미리 땡겨서 만드는 것이 최고의 선택인가 하는 점에서는 이견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매리엇 카드는 5/24 관련해서는 YY 카드이구요. 현재, 

  • 3개월 3,000불 사용시 75,000 포인트 
  • 첫 해 연회비가 면제이나, 가족 카드 추가 + 구매 완료시 7,500 포인트 추가로 받는 혜택도 없으니 주의해야 함​
  • 2년차부터는 1-5등급에서 사용이 가능한 숙박권 지급 등의 혜택이 있습니다.

상세 설명

1-5등급 숙박권은 갠츈한 호텔에서 투숙하기는 거의 불가능 하지만, 한국에서는 판교 코트야드처럼 사용할 곳이 몇 군데 있구요. 

또 매리엇이 1회에 한해서 숙박권 유효기간 연장을 잘 해주는 편이라서 1년내에 못 쓰겠다 싶으면 다음 해로 넘겨서 숙박권 사용 기회를 노릴 수도 있습니다. (물론, 매리엇 신규 프로그램이 출시가 되면 이 혜택은 어떻게 될런지 아무도 모르는 상황입니다.) 

5. SPG 개인 카드 

(업데이트 4/19) 4/19일 자정을 기해서 SPG 카드 사인업 보너스가 200불 credit으로 바뀌었습니다. 

자, 마지막으로 SPG 카드입니다. 2011년에 샤프가 출시되기 전까지 정말 명실상부하게 최고의 카드로 마일/포인트계를 평정해온 카드인데요.

들려오는 이런저런 소문이 사실이라고 한다면 남은 기간이 얼마 남지 않은 카드라고 하겠습니다.

하지만,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개인 카드 오퍼가 종료가 될지, 종료가 된다면 언제될 것인지는 아직까지는 정확하게 알려진 바가 없습니다. 더불어 SPG의 포인트 가치를 극대화해줬던 항공 마일 전환 기능도 개악될 것이라는 소문 또한 (거의 허위인 것 같지만) 있는 상황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카드 또한 at your own risk로 마적단분들의 판단에 맡겨야 할 것 같습니다. 

다만, 아멕스 카드는 승인이 상대적으로 수월하기 때문에 처음 마적질을 시작하시는 분들이 첫 카드로 시도하기에는 꽤 괜찮은 옵션이라고 생각합니다. 

신청링크: SPG 개인

신청링크: SPG 비지니스

오늘 글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IHG 카드의 디밸류와 SPG-매리엇 통합 프로그램을 둘러싼 이런 저런 소문으로 인해서 마일, 포인트계가 대격변을 겪고 있는 것 같습니다. 마적단은 어떻게든 살아날 방법을 찾아나갈 것입니다만, 마일, 포인트 뉴스에 평소보다 조금 더 관심을 두시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SPG-매리엇 소식 들어오는대로 바로 업데이트 하도록 하겠습니다. 게시판도 계속 참조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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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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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 Responses

  1. DC says:

    제가 첫 댓글인가요? IHG가 사라진다니.. 가장 슬프네요 ㅠㅜ

  2. 염담허무 says:

    마모님 요즘 열일하십니다 ^^;
    현재 호텔 카드들 쭉 비교해주셔서 너무 좋네요.
    디밸류 소식은 안타깝지만 영원한 을인 우리들이 어쩌겠습니까 이렇게 틈새를 노려서 잘 빼먹는 수 밖에요.

  3. 역전의명수 says:

    좋은 글 감사합니다 🙂 깔끔하게 정리돼서 정말 보기 좋습니다.

    한가지 질문이 있는데요 보통 주말 숙박권이라고 하면 금토 토일 일월 중에 후자 두개를 말하는건가요? 예전부터 궁금했는데.. 좀 멍청한 질문인거 같지만 ㅠㅠ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

    • 마일모아 says:

      힐튼 사이트에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For the purpose of Certificate redemption, a weekend night is defined as a Friday, Saturday or Sunday night, unless specified otherwise on the Reward Certificate.” 

      중동 지역은 목요일을 카운트 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 역전의명수 says:

        친절하게 링크까지 ㅠㅠ 감사합니다. 금토일 모두 되는군요 ㅎㅎ Aspire 한번 노려봐야겠습니다. ㅎㅎ 주말 잘보내세요 🙂

  4. TheNewYorker says:

    Aspire 마모님 링크가 원래 있었나요?

    며 칠 전에 카드4.com 인가.. 페이지 넘기다 결국 못 찾아서…ㅜㅜ

    인어 받고 두 시간 만에 다이아 업그래이드 됐다는 이매일 받았어요.

    • 마일모아 says:

      제휴 링크는 아직 없구요. 제가 카드 만들어서 생성한 개인 친구 추천 링크입니다. 

  5. 민데레 says: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이 급변하는 시대에 IHG 막차 타서 스펜딩 끝내고 SM으로 8만 매칭 그나마 다행히 받고 (50불 스테이먼 크레딧은 죽어도 안주네요.ㅋㅋ) AU 카드까지 만들어 88K은 잘 받았습니다….16일이 한정 일수도 있는 더 시급한 스펜딩 몇백불 남은 와이프 SPG 카드를 빨리 스펜딩 끝내서 포인트 들어오면 얼른 SPG포인트 사서 메리엇 날고 자고 넘겨서 모아야 하는 AA로 옮겨야 내년 예정인 한국 6식구 여행이 최종
    결정이 나는데…..물론 비행기 티켓도 예약하여야 하지만요.

    걱정이네요….날고 자고가 만약 사라지면 폭망인데요…ㅠㅠ

    이러면서 속으론 정 안돼면 AA로 JAL예약 반 MR로 결정 안된 예약반 (3:3) 해야겠다…..방법 찾아야지 하는 저를보며…….역시 오뚜기같은 마적단 일인으로 등극하고 있나봅니다..ㅎ

  6. Go백홈 says:

    전 일단 Ascend 4개 업글이 있어서 요거 천천히 찾아 먹는 중이구요. 동굴생활 중인데 지난달에 4/24되서, 다음달에 샤프 쳐닝하고 UR 좀 최대한 뽑고. 그 다음에 Aspire로 갈려구요. 뭐 저절로 가늘고 길게 가고 있습니다.

  7. 치사 says:

    전 내년 7월 메리엇 날고 자고로 호텔 예약하려고 마일 모으고 있는 중인데 이런 일이 터졌네요. 7월말 예정이라 8월정도에 날고자고하려고 했었는데, 4월16일 루머에 날고자고가 아예 없어질수도 있다는 말이 있는건가요? 지금 날고자고로 보내면 내년 4월 유효기간이 끝나니 숙박권은 쓰지도 못하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있습니다.

  8. 롱텅 says:

    힐튼학개론 재수강해야 하는건가요?

  9. 늘푸르게 says:

    ‘나는 원래부터 그 자리에 가만히 서 있었는데 모두가 뒤로 한 걸음씩 물러나는 바람에 얼떨결에 제일 앞 자리에 서게 된 경우들 있으시죠?’

    힐튼이 수혜자라니 마일계도 참 재밌습니다. ㅎㅎㅎ

  10. 바드 says:

    개인적으로 힐튼 브랜드가 좋아서 (엠바시 스윗) 작년에 만들어서 초반 적립 써먹고, 2년 되면 나오는 숙박권 기다리고 있습니다.

    IHG 도 만들까 하다가 카드 관리를 잘 못해서 안 만들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가만이 있는 사람 중에 하나가 된 느낌 ^^? 조급하게 안 움직이고 천천히 관망하면서 담 카드로 넘어갈까 합니다.

    항상 좋은 정보 감사하고 건강하세요.

  11. 퍼스트크래스 says:

    마침 호텔카드 알아보던 중인데 정리글 감사합니다.

    “그 다음은 매리엇 카드입니다. 앞서 설명드렸듯이 과연 없어질 것인지, 없어진다면 언제 없어질 것인지가 공중에 붕 떠 있는 카드인데요. 과거의 사례를 보면 통합 프로그램이 출범하기 전에 카드를 만들어 두는 것이 좋겠지만, 통합 이후에도 동일한 카드가 계속 출시가 된다면 과연 미리 땡겨서 만드는 것이 최고의 선택인가 하는 점에서는 이견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재까지 별다른 루머가 없는 것을 보면 매리엇 카드는 당분간 유지된다고 봐야할까요. 사프 스펜딩을 거의 채워가서 이달말에 매리엇을 신청하려고 했는데 4/16 이전에 만드는게 안전할지 고민입니다.

    • 마일모아 says:

      영어권 블로거들 예상은 SPG 개인 카드와 매리엇 비지니스 카드가 없어질 것이라고 하는데, 실제로 그렇게 될런지는 모르겠습니다 ;;

  12. MadduX says:

    마모님!
    오늘 신청해서 인어 받았어요.
    질문! 오늘 바로 힐튼 예약하려고 카드 번호 받았는데 보통 다이아 status 는 수정되는데 얼마나 걸리는지 혹시 아세요?
    아직 이전처럼 GOLD member 로 나오네요.
    항상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13. 착한새내기 says:

    마일모아님! 얼마전 블로그를 우연히 알게되었습니다.
    F1으로 유학중인 대학생입니다.
    BoA 신용카드 작년 7월쯤 만들어서 사용하다가 오늘 유선상으로 아멕스 spg 승인 받았습니다. 다음달에 ssn 나오면 체이스 사프 도전해볼까합니다.
    마일모아 사이트를 알게되어 참 감사하고 많은 도움이 됩니다.
    앞으로도 마적질을 위해 화이팅하겠습니다 ㅎㅎ

  14. 사모아 says:

    포스팅 감사합니다. 항상 마일모아를 통해 미국생활에 대해 조금씩 배우고 있는 아줌마입니다. 어느곳에 질문을 남겨야 할지 몰라 이곳에 남기는 점 양해 부탁드려요. 제가 마일모아 게시판에 회원가입을 해서 댓글도 남기고 질문도 올리고 싶은데 ^^; 회원가입이 안되네요. 혹시 어떻게 회원가입을 할 수 있는지 알려주실수 있을까요? 좋은 웹사이트 항상 감사드립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 마일모아 says:

      게시판 회원 가입은 1년에 한 두번 24시간 기간 한정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게시판에 3-4일 전에 사전 공지를 드리오니 게시판을 꾸준히 확인하시는 것이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https://www.milemoa.com/bbs/board/1802682

      • 사모아 says:

        마일모아님, 빠른 답변 감사드립니다. 네 꾸준히 포스팅과 게시판 읽으며 확인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

  15. 오하이오 says:

    최근 혜택을 줄이는 방향으로 급변하는 호텔 카드들을 보면서 문득 이런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제가 직접 겪는 주변 경기만 보더라도 ‘마모’에 입문하기 몇 년전에 비해 경기가 점점 좋아졌습니다. 제가 사는 곳만 해도 비교적 최근까지 가장 급격하게 쇠락하는 미국 중소도시 1-2위로도 꼽힐 만큼 암울했다가 서너해 전 부터는 반대로 가장 발전하는 중소도시, 최직률이 높은 도시 등으로 뽑히면서 정 반대의 상황을 맞게 됐는데요. 이 곳만의 특별한 상황이 있긴 하겠지만 전반적으로 미국 경기가 좋아지고 있다는 것은 우리 동네와 다르지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왜 카드(와 관련) 회사들은 다양한 혜택들을 조여가는 걸까요? 경기가 좋아시면 업체간 경쟁도 치열해지면서 뭔가 더 혜택을 더 풀것 같은데 그렇지가 않네요. 그렇다면 지금 것은 나름 경기 부양책으로 베푼(?) 것인가요? 아니면 실제로는 경기가 안좋아 진건지. 혹시 마모님께서 그간 지켜보시면서 경기 상황과 카드 회사의 혜택들과의 상관 관계가 있어왔다고 보시는지요?

    • 마일모아 says:

      구체적인 수치들은 찾아봐야 합니다만, 경기가 좋아지면 카드 만드는 사람도 많아지고, 카드 사용액도 자연스레 늘어난다고 합니다. 굳이 떡밥을 던져주지 않아도 알아서 잘 만들어서 잘 쓰는데 큰 돈 들여서 사인업 보너스를 제공할 필요가 없는거죠. 

      실제로 항공, 호텔도 마찬가지라고 알고 있습니다. 프로모션 돌리지 않아도 호텔 만실이고, 비행기도 만석이면, 마케팅에 돈 들일 필요가 없다는거죠. 

  16. 착한새내기 says:

    마일모아님, 회원가입이 안되는 관계로.. 여기에 질문을 남깁니다.
    지난주 금요일에 spg 25000 사인업 보너스 받고 오픈해서 오늘 카드 받았습니다.
    근데.. 게시판 보니 30000 사인업 보너스 오퍼 나왔다고 하는데 매치가능할까요?
    아니면 카드를 없애는게 나을까요.. 며칠만에 5천포인트 차이나니 억울하기도 하네요..

    • luca says:

      전 SPG 이거 예전엔 35000 포인트였다는 이야기 듣고 지금 멘탈에 금이 갔네요…
      전 스팬딩 3000불 채우고 어제 25000 포인트 받았는데요.

      제가 새내기님이라면 이미 만든 카드이니 스팬딩 채워서 포인트 받으시고 연회비 내기 직전까지 기다리셨다가 취소 하시는게 나을 것 같아요.
      카드 취소 너무 가까운 텀에 하면 크레딧에 손상 생긴 다는 소리가 맞는 것 같아요.

      우리 일단 존버합시다… ㅜㅠ

      • 마일모아 says:

        1. 35,000 포인트는 1년에 한 번 정도 오는 오퍼라서 늘 있는 오퍼라고 말하기는 어렵습니다. 오히려 내일 오퍼가 죽어버리거나 200불로 바뀌게 되면 지금이라도 막차를 타신 것이 다행일 것이라 생각합니다.

        2. 요즘 아멕스 카드는 발급 후 12개월은 보유하셔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보유한 아멕스 카드 전체가 캔슬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연회비는 청구된 후 30일 이내에 카드를 신청하면 전액 환불이 되기 때문에 특별히 걱정하실 사안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착한새내기 says:

        @luca님
        답변 감사합니다.
        어제 오늘 아멕스에 전화해서 매치해달라고 전화했는데 i-care complaint 들어가서 심사후 1달이나 2달 후에 알려준다고 하네요.

        학생이라 스펜딩 3천불 너무 어려워요.. ㅠㅠ

    • 마일모아 says:

      1. 체이스와 달리 아멕스는 사인업 보너스 매치가 어려운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2. 5천포인트 큰 것 같아도 장기적으로 보면 카드를 닫을 정도의 사인업 보너스는 아닙니다. 실제로 내일 (4/19)이면 사인업 보너스가 완전히 바뀌거나 아니면 카드 신청이 불가능할 수도 있다고 하니 오히려 막차를 잘 타셨다고 생각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3. 정히 서운하시면 지금 사인업 보너스 받고 난 후에 이후에 아멕스 채팅이나 전화를 통해서 courtesy point를 좀 달라고 요청해 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착한새내기 says:

        @마일모아님

        답변 감사합니다.
        어제랑 오늘 담당자랑 통화했는데 supervisor가 call back 해준다고 하네요..
        저는 지금 ssn이 없는 대학생이라 (다음달에 나옵니다) 체이스 사프 만들기 전에 크레딧 높일려고 중간단계로 spg 거쳐갈려구요.
        마일모아 게시판 보니 크레딧 카드 중 한개는 credit line 5천짜리 있어야 한다고 해서요.. (spg는 크레딧라인 1만 줬네요 다행히도)
        spg는 사프 만들 때까지 쓰려구요ㅎㅎ

  17. ninaJY says:

    저는 4/24인데, 조만간 한국다녀오고, 이사도 해야 하는 상황에서 어느카드 오픈이 맞는지를 모르겠습니다.
    원래는 하얏트나 힐튼 생각중이었는데, 고민이 많아지네요. 지금 boa travel reward, 프리덤, 샤프, spg 네장을 들고 있는데, 어차피 써야할 돈이 있으니 스펜딩 채우기는 정말 좋은상황인데 말이죠…
    이번에 한국 다녀오고 나면, 여행을 자주 다니지는 않을거같지만, 미국 국내선은 몇번 탈거같습니다.
    6월이면 카드 하나는 2년 이상이라 5/24가 되어도 금방 풀릴거라 한국 다녀오는거 생각하면, 힐튼 어센드 해서 라운지라도 쓸까 싶다가도 그냥 체이스 싸웨로 채우는게 맞나 하는 생각도 드네요. (딱히 당분간 호텔을 많이 다닐거같진 않아요. 향후 2-3년은)
    가끔 한국 가는거 생각하면 그냥 꼬박꼬박 프리덤 언니로 UR 만 모아도 될법한데, 싸웨나 힐튼 어센드가 다 장단점이 뚜렷해서 고민입니다.
    결국 개인 선호도에 따라 다르긴 할텐데, 생각보다 어렵네요..

    • 마일모아 says:

      4/24면 싸웨나 매리엇 추천합니다. UA 카드 6만이나 7만 오퍼 보이면 잡으시구요. 

  18. 이상무 says:

    현재 호텔관련 카드는 AMEX SPG, Chase Marriot
    여행관련은 Chase United, Chase Sapphire Reserve (CSR)
    데일리 보너스 뽑는용은 Chase Freedom
    이렇게 가지고 있습니다.

    HILTON ASPIRE 카드가 250불 크레딧, 1박 숙박권 그리고 hilton DIAMOND status를 준다고 하여 오픈할까 생각중입니다.
    연회비 450불 짜리카드를 두개 (CSR + ASPIRE) 를 보유하는 것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또한 가격차이가 많이 나는 경우 HOTWIRE를 애용하는 편인데, HOTWIRE를 통해서 HILTON 호텔을 예약한 경우에도 DIAMOND status (라운지, breakfast) 를 이용할 수 있나요?

    미리 감사드립니다.

    • 마일모아 says:

      1. 연회비 정도의 혜택을 충분히 뽑아 먹는다 생각하시면 좋은 선택이 될 것이지만, 그냥 연회비만 내는 상황이라면 고민 좀 해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2. Hotwire 같은 third party 예약은 원칙적으로는 티어 혜택을 못 받는다 명시 되어 있습니다 (물론 개별 호텔에 따라 편의를 봐주는 경우도 있겠죠.) 

  19. 제이 says:

    힐튼 골드와 다이아몬드 는 무슨 차이가 있나요? 두 카드즁 고르려니 그게 궁금한데요

    • 마일모아 says:

      힐튼 엘리트 등급인데 다이아가 최상등급이고 골드가 그 아래입니다. 자세한 차이는 아래 사이트 참조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만, 다이아는 라운지 입장이 개런티되고, (방에 여유가 있어서) 방 업그레이드가 가능할 경우 스윗도 가능하다는 정도의 차이가 우선은 가장 큰 차이인 것 같습니다. 

      http://hiltonhonors3.hilton.com/en/explore/benefits/index.html

  20. 존치 says:

    Hilton Aspire 같은 경우는 250불 에어라인 크레딧이 accidental 만 커버되는게 아닌가요?

    • 마일모아 says:

      Airline free credit이라고 해서 원칙은 accidental만 가능한데, 다른 아멕스 카드 사례에 비춰보면 항공사에 따라 gift card도 가능할 것이라 예상됩니다. 

  21. 초보 says:

    호텔 카드중 이번에 새로 나온 IHG® Rewards Club Premier Credit Card 에 있는 Global Entry or TSA Pre✓® Fee Credit of up to $100 every 4 years as reimbursement for the application fee charged to your card 요 혜택에 대해서 질문이 있어요. 남편이 이 카드를 만들고 저의 TSA application fee 를 이 카드로 내도, $100 를 받을수있을까요? 그런데 every 4years 는 … $25불씩 나눠서 준다는건가요?

    • 마일모아 says:

      1. 과거의 경험에 비추어보면 신청자 이름을 확인하는 것 같지 않구요. global entry fee라고 카드에 차지만 되면 한 번에 한 해서 100불 돌려주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100% 확실한 것은 아니지만) 받을 수 있을 것이라 예상합니다.

      2. 한 번에 100불 받고 4년에 한 번으로 알고 있습니다. 약관에는 다음과 같이 나와 있습니다. 

      “You are entitled to either: one (1) $100 statement credit per account, OR one (1) $85 statement credit per account, every 4 years in connection with the Global Entry or TSA Pre✓® program application fee.” 

  22. 초보 says:

    빠르고 명쾌한 답변 감사드려요!!

  23. 지영 says:

    기존 하얏트체이스카드 보유자도 2년차에 숙박권이 나오나요?
    막차타고 작년에만들어서 이제 딱 연회비물때인데 계속갖고있어야하나고민이네요.

    • 마일모아 says:

      네. 이전부터 있던 기능이고 사인업 보너스가 숙박권에서 포인트로 바뀐 후에도 계속 유지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24. 올인 says:

    링크로 Aspire 인어났읍니다

    항상좋은정보 감사합니다

  25. bosamo says:

    Aspire 링크 이용해서 신청 했는데 리뷰가 필요하다고 연락 준다는 글이 뙁 뜨네요. 전화를 해봐도 기다리라고만 하네요. 마지막으로 amex benz 3/29 인어받고 걸릴만한게 없는데 아멕스 펜딩은 처음이라 당황 스럽네요 ㅜ.ㅜ

  26. bosamo says:

    글을 남기자 마자 어프르브 됬다고 이멜이 왔네요 ^^ 올 여름 코사무이가서 잘 쓰고 오겠습니다 링크 감사합니다. ^^

  27. sacramento says:

    힐튼 Aspire 카드는 Calendar year로 매년 250불 airline fee credit 입니다.
    1년만 보유할 경우, 연회비 450불을 부담하더라도 금년에 250불 + 내년에 250불이면 이것만으로도 남는 장사인데, 그런지요?

  28. Aaron says:

    Aspire 카드는 보유만 하면 계속 다이아몬드 등급 유지가 되나요?

  29. woonwha says:

    마일모아에서 조언을 듣고 2013년에 chase-hyatt 카드 만들어서 해마다 무료 1박 숙박 잘 이용하고 있습니다. 이제 카드가 expired 되서 새로운 카드가 왔는데요. 카드 설명서에 “redeem for free night with as few as 5,000points at any Category 1 hotel and resort”라고 되어 있는데, 이럴경우 카테고리 1에 해당하는 호텔에서 5000 pointf를 써야 무료숙박이 가능하다는 것인가요?
    새로운 카드를 받았기 때문에 일정 조건을 다시 충족시켜야 무료숙박이 다시 가능한건가요?

    • 마일모아 says:

      아니요. 적어주신 문구는 하얏 카드로 적립되는 포인트를 최소 5,000 포인트부터 무료 숙박에 사용할 수 있다는 이야기이구요. 매년 받아서 사용하셨다는 annual anniversary free night (4등급 호텔까지 투숙 가능)은 그대로 유지가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연회비를 내시는 것 말고는 특별히 하셔야 하는 것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30. 초코파이 says:

    한국에서는 힐튼 아멕스카드 신청이 안되나요??
    사회보장번호가 없는데,,, ㅜㅜ

    • 마일모아 says:

      이 사이트 자체가 미국에 사시는 한국분들 대상이라서, 미국 주소, 소득, 소셜 번호가 없으신 한국분들은 해당이 안된다고 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31. 마모감사 says:

    마일모아님,
    제가 프리덤, 샤프, IHG, 아멕스힐튼 카드를 보유하고 있는데요. 저는 비행기보다는 호텔을 많이 이용해서 좋은 호텔 딜을 주는 크레딧카드를 오픈하고 싶은데, 혹시 추천해주실 카드가 있나요? 그리고 제가 갖고 있는 카드 중 캔슬을 한다면 뭐를 캔슬하면 좋을까요?
    답변 미리 감사합니다!

  32. hwhot says:

    안녕하세요?

    여쭤보고싶은게 있는데요…..

    크레딧카드로 호텔을 계산해서 포인트를 얻으면

    호텔포인트도 같이 올라가나요?

    아니면 호텔이나 크레딧카드 둘중하나를 선택해야하나요?

    감사합니다

    • 마일모아 says:

      호텔 투숙 포인트는 호텔 프로그램으로 받으시는 것이고, 호텔 투숙 금액을 카드로 결제하시면 그 결제 금액만큼 카드 포인트를 받는 방식입니다. 예를 들어서, 하얏트에 투숙하시면서 IHG 카드를 사용한다고 하면, 하얏트 투숙에 관련된 포인트는 하얏트로 받으시고, 그 결제 금액만큼 IHG 포인트를 받는 것이죠. 

  33. 굿와이프 says:

    마일모아님~ 힐튼 Ascend 링크가 에러가 나네요..
    아마도 오퍼가 2k/3m에 100k포인트로 바뀌면서 링크주소 자체가 바뀐것 같아요..
    Aspire는 잘 연결됩니다.

  34. 어리둥절 says:

    마일모아님 감사드립니다.
    질문이 있는데, IHG 호텔 숙박권이 등급제한이 생겨서 4만 포인트 이상호텔만 사용가능하다는 말씀은, 일단 숙박권은 나오는데, 쌓아놓은 포인트가 없으면 못쓴다는 말씀이신가요? 그리고 surpass에서 ascend로 바뀐 Hilton카드에서 처음 Surpass에서 받은 2년차에 1박 숙박권은 없어지는건가요? 감사합니다.

  35. Jiyoung says:

    현재 힐튼 연회비없는카드 가지고있어요
    Aspire신청하면 사인업보너스 받을수있나요?
    그리고 airline fee는 본인만받을수있는지요?

    • 마일모아 says:

      1.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2. 본인만 받는다는 말씀이 어떤 의미인지 잘 모르겠네요. AU 카드도 credit 기능이 있는지 물으시는 것인가요? 

  36. Mongshil says:

    마모님 제휴 사이트로 들어가보니, 하얏 조건이 3개월 $3000 사용 시 40000 포인트로 나와있습니다. 3개월 $2000 에서 변경된건지 궁금합니다.

    • 마일모아 says:

      네. 사인업 조건이 변경되었습니다. 3개월 3천불 사용시 4만 포인트, 추가로 6개월 이내에 3천불 더 사용할 경우 2만 포인트를 더 받아서 총 6천불 사용시 6만 포인트를 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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