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끔한 굿딜: 6만 오퍼 두 가지 : MileMo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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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되는 마일리지 정보

마일모아 On July - 16 -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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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정확한 정보를 제공할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작성한지 시간이 지난 글들은 지금은 유효치 않은 오래된 정보를 포함한 경우들이 있습니다. 특히 신용카드의 상세 내역은 너무 자주 바뀌고 있는지라, 신용카드 신청시 반드시 링크된 사이트에서 최신 오퍼 내용을 꼼꼼히 확인하신 후에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많이들 더우시죠? 이제 월드컵도 끝났고 본격적인 여름인 것 같습니다. 전세계 어디에 계시든 마적단 분들 모두 건강하셨으면 합니다. 

오늘 포스팅은 7월에 나온 딜 중에서 가장 갠츈하다고 할 수 있는 오퍼 두가지, 즉, 1) 하얏트 카드 6만 포인트 오퍼와 2) 보통 도착 카드로 불리는 Arrival Plus 카드 6만 '마일' 오퍼에 대한 설명입니다. 

1. 정말 좋아진 하얏트 카드 (최대) 6만 오퍼! 

계열 호텔 숫자가 많진 않지만, 전체적으로 고급진 호텔을 보유하고 있어서 마적단들의 선호도가 높은 하얏트 프로그램. 

이번에 새로 제휴 카드가 업그레이드가 되었는데요. 이 오퍼가 얼마나 갠츈한 오퍼인가 하는 점을 설명을 드리기 위해서 옛날 이야기를 좀 해야 할 것 같습니다. 

1) 2010년 가을 하얏트 제휴 카드가 출시되기 전만하더라도 포인트 모아서 하얏트 투숙하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었습니다. 기본적으로 포인트 적립은 호텔 투숙을 통해서만 가능했거든요. 렌트카 해봐야 별 것도 아니고, 그래서 주기적으로 돌아오는 Faster Free Night이라는 유료 숙박 2회면 무료 숙박권 한 장을 받는 프로모션을 이용하는 것이 일반 마적단이 하얏트 프로그램을 활용하는 상한선이었습니다. 

2) 그러다가 2010년 가을에 제휴 카드가 출시되었습니다. 하얏트 제휴 카드가 출시될 당시 처음 사인업 보너스는 전세계 어느 하얏트든지 등급 제한 없이 이용할 수 있는 무료 숙박권 2장이었는데요. 당시 하얏트의 가장 높은 등급인 다이아몬드 회원의 경우 일반방이 아닌 스위트 숙박권이 2장이 나왔었습니다. 재밌는 것은 요 다이아몬드 등급은 다이아몬드 트라이얼 프로모션을 통해서 거의 누구나 3개월 정도는 무료로 다이아몬드 혜택을 누릴 수 있던 시기였다는 것이구요. 그래서 사인업으로 스위트 숙박권을 받는 것도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그 결과 파리 방돔 스위트, 동경 파크 하야트 스위트룸 투숙도 가능해지면서, '파리 방돔 파크장의 슬리퍼가 좋다'더라는 마적단의 농담이 만들어진 시기가 바로 이 시기입니다. 

3) 물론 제휴 카드만 그런 것은 아니구요. 2011년을 강타한 샤프 카드의 등장과 그에 따른 UR 포인트의 개선. 그리고 UR 포인트의 하얏트 포인트로 1:1 전환 기능 도입 등이 전체적으로 시너지 효과를 가져왔구요. 그 결과 하얏트 프로그램은 그 어떤 호텔 프로그램보다 더 마적단이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호텔 프로그램으로 자리를 잡게 되었습니다. 

3) 그러다가 3-4년 전인지 가물가물합니다만, 다이아 회원도 그냥 일반 숙박권을 받는 것으로 오퍼가 바뀌었구요. 

4) 마지막으로 작년 여름 숙박권 오퍼가 종료가 되고, 4만 포인트 오퍼로 디밸류가 되었다가, 이번에 새로이 6만 포인트 오퍼가 등장을 했습니다. 

6만 포인트 오퍼는 과거 숙박권 오퍼와 4만 포인트 오퍼의 단점을 모두 극복한 오퍼라는 점에서 아주 갠츈한 오퍼입니다.

호텔 카드 비교

1) 숙박권 오퍼는 등급 제한이 없었다는 장점이 있지만, 숙박권 발급 후 1년 이내에 써야 한다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습니다. 보통 카드를 만들 때는 반드시 1년 이내에 여행을 할 것이다는 생각으로 카드를 만드시지만, 이게 늘 항상 계획대로 되는 것이 아니거든요. 그래서 어어 하다가 숙박권을 못쓰고 날려버리는 경우들도 종종 있는 것 같습니다.

더불어 숙박권은 등급 제한이 없다는 것이 장점이자 동시에 단점으로 작동하기도 합니다. 등급 제한이 없기 때문에 가급적 등급이 가장 높은 호텔에 이용할려고 아껴두다가 결국 시기가 맞지 않아서 아주 저렴한 1-2등급 호텔에 숙박권을 날려버리는 경우도 생긴다는거죠. 전형적인 아끼다 X되는 사례라 하겠습니다 ㅠㅠ

또한 숙박권은 기본적으로 제3자에게 양도가 불가능한지라 가족에게 숙박권을 선물하는 것도 불가능했습니다. 

2) 반대로 4만 포인트 오퍼의 경우 1년 이내에 써야 한다는 기간의 압박도 없고, 1박에 15,000 포인트가 필요한 낮은 등급의 호텔에 전략적으로 이용하기도 좋고, 본인이 투숙하지 않는 가족 투숙에도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7등급 호텔에 2박 투숙하기에는 포인트가 모자란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7등급은 1박 투숙에 3만 포인트가 필요한지라, 4만 포인트로는 부족하거든요. 

이번 6만 포인트 오퍼는 포인트로 지급받는 사인업 보너스의 장점을 살리면서, 사인업 보너스가 4만에서 6만으로 올랐기 때문에 두마리 토끼를 다 잡는 오퍼라 하겠습니다. 

이제는 내가 원하는 방식으로 다양하게 조합을 할 수 있거든요. 

1) 우선 뉴욕 파트하얏처럼 팬시한 곳에서 투숙하시고자 하시는 분들은 6만 포인트로 1박당 3만 포인트, 총 2박 투숙이 가능합니다. 

2) 좀 저렴한 곳이라도 길게 오래 투숙하는게 좋다 하시는 분들의 경우 동경의 Hyatt Regency 같이 1박에 200-300불 하지만 포인트 차감액은 12,000 포인트로 저렴한 호텔에서 6만 포인트로 5박 투숙을 하실 수 있습니다. 

3) 포인트+캐쉬 조합으로 포인트를 좀 더 아끼겠다 싶으신 분들의 경우, 부산 파크 하얏 같이 1박에 15,000 포인트가 필요한 호텔에 7,500 포인트 + 현금 11만원 (+세금/봉사료)로 투숙을 하실 수도 있습니다. 이 경우 6만 포인트 (+ 현금)으로는 최대 8박까지도 가능할 것 같습니다. 

대다수의 마적단 분들에게는 이번 오퍼가 아주 좋은 오퍼입니다만, 숙박권이 아니어서 아쉬운 점이 하나 있기는 합니다. 

바로 캔쿤 같은 곳의 올인클루시브 호텔들인데요. 이 호텔들은 포인트 숙박시 어른 2명만 커버가 되는지라, 아이들은 추가 요금을 내야 하는 것이 원칙입니다만, 과거 숙박권 시절 어른 2+아이 2이 숙박권 한 장으로 투숙이 가능했다는 여러 사례들이 있었습니다. 이 점이 좀 아쉬운 부분이라고 하겠습니다. 

하지만, 2년차부터 매년 1-4 등급 숙박권이 한 장씩 나온다는 것, 그리고 이번 신 카드의 경우 카드 membership year로 1년에 15,000불 사용시 1-4등급 숙박권을 한 장 더 받는다는 점을 고려하면 신 카드 오퍼가 더 나아 보입니다. 

카드 신청과 관련하여 주의하셔야 할 점도 두어가지 있습니다.

1) 과거에 하얏트 제휴 카드 (구 하얏트 카드)를 현재 보유하신 분들의 경우 신규 카드는 신청이 불가능합니다. 같은 카드로 간주가 되거든요. 이 경우 사인업 보너스를 받으신지 24개월이 지났다는 전제 하에 카드를 취소하시고 1달 정도 간격을 두신 후에 새로 신청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2) 5/24 관련해서는 현재까지는 NY 카드, 즉 카드 신청시에는 5/24를 넘어도 상관이 없지만, 일단 발급 받으면 5/24에 카운팅이 된다는 카드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5/24를 넘으신 경우도 신청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만, 이 부분은 언제 바뀌어도 놀랍지 않기 때문에 항상 조심하시고 at your own risk로 생각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3) 마지막으로 신규 카드는 연회비가 첫 해부터 95불이라는 것, 그리고 6만 포인트를 다 받기 위해서는 스펜딩이 6천불이라는 것 (카드 승인 후 3개월 이내에 3천불 사용시 4만 포인트를 받고, 승인 후 6개월 이내에 추가로 3천불, 즉 총 6천불 사용시 추가로 2만 포인트)도 반드시 기억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호텔 카드 비교

2. 역대 최고 수준의 Arrival Plus 6만 오퍼 = 여행 경비 600불!

두번째 오퍼는 여행 경비 600불로 사용이 가능한 Arrival Plus 카드입니다.

평소 4만 포인트, 그리고 프로모션 기간에 5만 포인트로 올라갔던 오퍼인데요. 한동안 카드 자체가 자취를 감추었다가 아무런 반향도 없는 Arrival Premier 카드를 보고 바클레이에서 뭔가 느낀게 있었는지 6만 포인트라는 역대 최고 수준의 오퍼로 새로이 돌아온 상품입니다. 

바로가기: Arrival Plus 카드 신청 링크

Arrival Plus로 적립되는 포인트는 현금처럼 여행 경비에 사용할 수 있는지라 마적단 초보분들에게는 최고의 카드 중의 하나인데요. 카드의 장점 간단히 리마인드 드립니다. 

1) 캐쉬백의 장점과 사인업 보너스의 장점이 결합된 카드! 

돈으로 할 수 없는 여행을 가능하게 해준다는 점에서 전 항상 캐쉬백 카드보다 마일리지 / 포인트 카드가 더 좋다고 말씀을 드려왔습니다. 미국-한국 대한항공 비지니스 항공권을 돈주고 발권하면 3-4천불 하는데, 이걸 쌩돈으로 구입하기는 쉬운게 아니거든요. 

하지만, 제 의견과 달리 캐쉬백이 훨씬 더 좋다고 느끼시는 분들도 많이 계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일 모아봤자 쓰기도 어렵고, 정작 원하는 날짜는 자리도 없고, 그냥 맘 편하게 내 돈주고 이코노미 타는 것이 낫다고 생각하시는 것도 일리가 있거든요. 

그런데 캐쉬백 카드에는 아주 치명적인 단점이 있습니다. 바로 사인업 보너스가 거의 없거나, 있다고 하더라도 아주 형편이 없다는 점인데요. 

사인업 보너스 없이 마일, 포인트 모으는게 얼마나 힘든지 잘들아시죠? 2% 캐쉬백 카드로 캐쉬백을 모아서 600불짜리 국내선 항공권 하나 구입할려면 카드 사용액만 30,000불이 되어야 하거든요. 

바로 이 지점이 Arrival Plus카드가 돋보이는 지점입니다. 이 카드는 현금과 동일하게 모든 여행 항목에 사용할 수 있다는 캐쉬백 카드의 장점과 마일리지/포인트 카드가 주는 사인업 보너스의 장점을 동시에 결합하고 있거든요. 

2) 마적질 초보, 고참 모두 활용이 가능한 카드. 

Arrival Plus 카드로 적립되는 포인트는 마적질 초보, 고수 가릴것 없이 다들 쉽게 활용하실 수 있는 포인트입니다만, 특히 다음과 같은 분들에게는 아주 좋은 카드입니다. 

  • 마일리지 좌석을 구하기 어려운 성수기에만 여행이 가능하신 분들, 
  • 한국행 항공권 가격이 착해 딜만 잘 잡으면 600-700불에도 한국 왕복이 가능한 LA나 샌프란에 거주하시는 분들,
  • 비싼 호텔, 업그레이드, 무료 조식 이런거 관심없고 호텔 투숙은 그냥 Priceline 투숙이 최고라고 생각하는 분들.  
  • 크루즈 같은 것도 어떻게 할인이 안되나 고민하시는 분들. 

하지만, 마일 사용에 익숙하신 고수분들에게도 Arrival Plus 포인트는 상당히 쏠쏠한 포인트라고 하겠습니다. 

마일로 예약을 마친다고 하더라도 세금, 수수료는 또 내야하잖아요. 그게 아니면 마일, 포인트 사용하기에는 가성비가 안나오는 여정, 호텔들이 있잖아요. 이런 항목들을 Arrival Plus 포인트로 처리를 하면 아주 깔끔한거죠.

3) 카드의 상세한 혜택 

    간략히 카드의 특징을 설명드리면요: 

    • 연회비는 첫 해부터 89불
    • 3개월 5,000불 사용시 여행 경비 600불로 사용할 수 있는 6만 포인트 득템.  
    • 해외 사용 수수료 없음. 
    • 여행 경비로 포인트 사용시 5% 리베이트  
    • 평소 사용시에는 1불당 2포인트 적립
    • 포인트 사용은 reimburse 형식.  

    바로가기: Arrival Plus 카드 신청 링크

      4) 두어가지 주의하실 점

      Arrival Plus 카드를 만드시게 되면 두어가지 주의하셔야 할 것이 있습니다. 

      우선 Arrival Plus 적립 포인트는 항공사 마일로 전환이 되지 않습니다. Arrival Plus 광고 문구로 '마일'이 적립된다고 말을 하고 있어서, 이 포인트도 항공 마일로 전환이 가능하다고 생각하시는 경우들이 종종 있는데요. Arrival Plus로 적립되는 '마일'은 그냥 이름만 마일이지, 항공사 마일과는 전혀 관련이 없습니다. 

      더불어 결국엔 현금을 받는 것이지만 reimburse 형식입니다. 간혹 6만 포인트를 바로 현금으로 바꿀려고 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요. 바로 Statement credit을 요청하게 되면 포인트 가치가 반토막이 납니다. 6만 포인트 = 300불 현금인거죠. 따라서 제대로 600불 가치를 찾아드실려면, 먼저 호텔, 항공권 등등 여행 관련 항목에 지출을 먼저 하시구요. 그 다음에 이 지출 항목이 온라인에 올라오면 그 때 포인트를 적용해서 reimburse를 요청하셔야 합니다. 그렇게 되면 여행 경비에 해당되는 금액이 statement credit으로 카드 명세서에 올라오게 됩니다. Reimburse 요청시 최소 요청 가능 금액은 100불 = 10,000 포인트라는 거 또한 기억해주세요. 

      마지막으로 Arrival Plus 카드는 6/24, 즉 지난 2년간 발급한 카드 갯수가 6개 이상인 경우 승인이 쉽지 않을 수 있다는 소문이 있기 때문에 이 점도 주의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포인트 사용법에 대해서는 이전 글 참조하시면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바로가기: Arrival Plus 포인트 사용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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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일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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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 Responses

      1. 캡틴M says:

        일등이네요!
        항상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 정말크다 says:

        도착카드도 쳐닝이 가능한지요? ㅎㅎ
        두개다 잘 써먹은 카드라 처닝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정리감사해요

        • 마일모아 says:

          이건 사례가 좀 더 나와야 할 것 같아요. 예전에는 기존 카드 보유시에는 새로 발급이 안되는데, 취소하고 시간이 좀 지나면 가능했던 것 같던데, 신규 출시되고는 어떤 룰이 적용되는지 좀 더 봐야 할 것 같습니다. 

      3. 굴절 says: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제가 눈독들이고 있는 하얏 카드네요~! 최근 네달동안 카드 3장 너무 급하게 달린거 같아서 메리엇을 참고 하얏트로 눈독 들이고 있었습니다.

        카드 만들면 숙박권을 주는건 아니지만..일년 뒤에 카테고리 4 (많은 하얏 레이전시 가능)까지 쓸수 있는 숙박권과 15000불 쓰면 추가로 한장 더 주는 옵션도 저는 넘 좋더군요. 이 숙박권으로 비치프론트인 하얏호텔 쓸 수 있는곳이 몇군데 있었습니다. ^o^

        하얏포인트 밸류가 호텔 포인트중엔 제일 높아서 (UR보다 못하지만) $15K 채울 스펜딩용으로 다른 카드와 병행하기에도 괜찮을것 같구요.. 특히 틈새시장을 노린(?) Gym membership 2X point는 다른 카드에선 못본지라 이것도 맘에 드네요~

        • 마일모아 says:

          네. 15,000불 사용시 1-4등급 숙박권을 한 장 더 받을 수 있다는 것도 좋은 혜택이죠. 

          • 항상감사하는맘 says: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본문에 오타가 있는 거 같아서 알려드려요. “하지만, 2년차부터 매년 1-4박 등급 숙박권이 한 장씩 나온다는 것,” 여기서 “박”자가 잘못 들어간 거 같아요. ㅎㅎ 늘 수고 많으십니다.

          • 굴절 says:

            하얏트 멤버쉽 혜택을 보다가 궁금한것이 생겼습니다. ^^;

            Calendar year에 30 nights stay나 5만 베이스 포인트를 모으면 category 1-4 free night award를 준다고 나와 있는데요…

            그럼 카드 만들고 6만 포인트 받아도 주는건지요? O_O 카드 포인트는 해당안된다는 말이 있는지 찾아봤는데 내공이 딸려서인지 못찾겠습니다.

            그리고 2017년 5월 이 후, Hyatt 브랜드 호텔 5종류를 이용하면 숙박권 한장 준다고 하는데 이건 기간 제한이 없는건가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 마일모아 says:

              1. 베이스 포인트는 호텔 직접 투숙 비용이기 때문에 카드 보너스와는 관련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2. 브랜드 5개 이용시 받는 1-4등급 숙박권은 신용 카드와 관련 없는 혜택이구요. 숙박권 발급 이후 1년간 유효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4. 민데레 says:

        항상 감사합니다…

        이번달 초에 베가스 놀러가면서 티어해택이 아쉽기도하고, 처음 마일 발권을 하고나니…..다음은 어디란 생각에…그리고 5/24 적용이 될수도 있다는 24시간님 말씀에 또 다시 “인생 뭐 있어!!!@.@ ” 생각을 하고 마모님 링크타고 하얏카드 달려서 인어 받았네요ㅎㅎㅎ…..근대 카드는 이번주엔 오겠줘??? On the way 이메일도 받고, 호텔카드가 늦다곤 들었지만 이리 늦을진 몰랐네요…ㅋ

      5. Richhobby says:

        하얏카드 신청해 인어받았습니다. 호텔카드를 유용하게 쓰고 있는데 소개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6. Matin says:

        마모님, 저 같은 경우에는 신청을 안하는게 좋을까요?

        Barclay Arrive +를 작년 4월에 신청해서 50,000 보너서 잘받았구요. 올해 5월에 Barclay Arrive카드로 다운그래이드 했거든요. 이런 경우는 신청하면 안되겠죠?

        혹시 가능하다면, 얼마나 기다렸다가 해야 할까요? 게시판에 글을 찾아보았는데, 이런 경우는 아직 발견하지 못해서요.

        • 마일모아 says:

          사례가 더 나와봐야 할 것 같습니다만, 다운그레이드 된 Arrival 카드를 보유한 경우에도 Arrival Plus 신청이 불가능했다는 글을 본 적이 있는 것 같습니다. 

      7. lexi says:

        하얏트 오퍼가 9월까지 갔으면 좋겠네요. 지금 힐튼꺼 스펜딩을 열심히 채우고 있어서 어플라이 못하고 있네요.
        근데 하얏트 카드에 보면 GYM애서 쓰면 “2 Bonus Points per $1
        2 Bonus Points per $1 spent at restaurants, on airline tickets purchased directly from the airline, local transit and commuting as well as fitness club and gym memberships.*” 이라고 되어있는데 YMCA 도 “GYM”이란 것에 포함이 될까요?
        애들 엑티비를 YMCA에서 많이 해서 만약 된다면 저한텐 더없이 좋은데 말이죠.

        • 마일모아 says:

          이건 YMCA가 어떤 merchant code를 쓰느냐에 따라 달라질 것 같습니다. 

          • inspire says:

            저도 궁금해서(아직 하얏카드도 없는데 별게 다 궁금하네요;) Visa supplier locator website를 통해 확인해 본 결과, YMCA별로도 다르네요. 요컨대, 본인이 다니고 결제하는 Y의 mcc(Merchant Category Classification) codes 확인이 필요하겠습니다.

            통상 Y는 Civic, Fraternal, and Social Associations(MCC code 8641)이나 Charitable and Social Service Organizations(MCC code 8398)으로 분류되고 있는데(제가 다니고 결제했던 짐도 여기에..), 일부는 Membership Clubs(Sports, Recreation, Athletic), Country Clubs, and Private Golf Courses(MCC code 7997)로 분류되고 있어요. 예를 들어, LA지역의 YMCA OF Greater Long Beach는 시민단체(8641)로 되어 있고, YMCA OF Greater Whittier는 멤버쉽클럽(7997)로 되어 있네요. 예를 든 곳들은 제가 가 본 곳들은 아니라 실제 운영 클래스가 어떤지 잘 모르겠지만, 적어도 이름만으로는 구분이 어렵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Membership Clubs(mcc 7997)이 체이스에서 말하는 피트니스클럽/짐 멤버십 카테고리인지 100% 확신은 못하지만 아마도 맞을 것 같은데, 혹시 모르니, 체이스의 Rewards Category에 나온 내용을 덧붙입니다. 아울러, 로컬 트랜짓/커뮤팅 카테고리에 대한 체이스 설명도 덧붙입니다.

            Q. What types of merchants are in the ‘fitness club and gym memberships’ category?
            A. Merchants in the fitness club and gym memberships category include health clubs, exercise, or athletic facilities requiring membership and offering access to services related to physical fitness, such as fitness clubs, fitness centers, fitness studios, gyms, aerobics, cardio fitness and other services such as yoga and cross fit training. Please note that merchants that specialize in offering personalized or therapeutic services such as massage therapy, dietary and weight management counseling and personal training are not included in this category. In addition, some merchants that sell a wide variety of general goods, which may include fitness or athletic apparel, sporting goods, dietary food, health food or similar supplements are not included in this category.
            Also, certain lodging, hotel, motel, resort and central reservation services offering access to third party facilities that include fitness clubs or gyms are not included in this category unless the merchant is set up such that purchases are classified in this category.

            Q. What types of merchants are in the ‘local transit/commuting’ category?
            A. Merchants in the local transit/commuting category include operators of passenger trains, buses, taxis, limousines, ferries, toll bridges and highways, and parking lots and garages. Please note that some merchants that provide transportation and related services are not included in this category; for example, airlines, hotels, car rental agencies, cruise lines, travel agencies, discount travel sites, vacation clubs, and tour operators.

            • lexi says:

              와~ 자세한 설명 감사드립니다, inspire님!!
              오늘 가서 제가 다니는 YMCA는 어떤 코드를 쓰는지 알아봐야겠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 마일모아 says:

              발품을 팔아주셨네요. 상세한 정보 감사드립니다. 🙂

      8. 하야트초보 says:

        왕초보 입니다. 하얏트 카드를 엊그제 우편으로 받아 약관을 읽고 있는데요,,
        ‘5 World of Hyatt Tier-Qualifying Night Credits Each Calendar Year’
        라는 항목이 있습니다. 제가 이해 하는 바로는 일년지나고 free night award와는 별도로,
        카드 이슈하고, 다음해 다가오는 January-December 일년동안 5nights을 따로 준다는 말 같은데, 맞는건가요???

        또한 award free night은 카드 issue하고 anniversary에 바로 나오는게 아니라 allow up to 10 weeks라고 하나 여행 계획 있으신 분들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마일모아 says:

          1. Tier-Qualifying Night Credits 이라는 것은 말 그대로 엘리트 등급 산정에 필요한 qualifying nights를 5개를 준다는 것이구요. 실제 무료 투숙에 이용할 수 있는 숙박권 같은 것은 아닙니다. 호텔 등급을 노리실 경우에만 필요한 것이거든요. 

          2. 숙박권은 개인차가 있겠지만 10주까지 걸리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보통 annual fee 나오면 그 때 같이 나오는 것 같아요. 물론, 최대 10주까지 여유를 가지고 계획을 세우면 가장 좋겠죠. 리마인드 감사합니다. 

      9. 인어를달라 says:

        이상하게도 인어가 안뜨네요- 최근 만든 것도 없고 수입도 학생때보다 열배는 늘었는데요- 혹시 리컨 번호가 어떻게 되는지 알 수 있을까요?

        • 인어를달라 says:

          마일모아 어디에선가 리컨 번호 찾아서 연락했씁니다. 그동안 체이스 카드 한도 총액이 너무 높아서 그랬던 거구요- 다른 카드에서 만오천 정도 돌려서 오픈했습니다.

          • Dooyi says:

            그럼 모든 카드 한도를 낮게 책정해두는게 좋은건가요?

            • give me a mermaid says:

              전 답을 모르지만 그냥 한도는 그대로 두려고 해요. credit utilization인가? 전체 한도 대비 밸런스 낮게 유지해야 크레딧 스코어 좋잖아요- 그래서 전체 한도 높은게 그런면에서 낮죠. 한도 낮으면 카드 긁고 바로바로 statement 날아오기 전에 갚아야할 수도 있으니까요. 이번 경우 같은 일 또 생기면 그냥 리컨 라인 전화하면 금방이예요

              그거보다도 연봉을 빨리 두배로 늘려서 한도도 더 늘어나게 되면 좋겠네요.

            • 마일모아 says:

              체이스도 그렇고 Citi도 그렇고 개인이 받을 수 있는 최대 카드 한도가 정해져 있는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체이스의 경우는 카드 한도를 미리 낮추어 두는 것이 인어를 받는데 유리하다고 이런저런 사례를 통해서 알려져 있습니다. 

          • 마일모아 says:

            잘 해결하셨다니 다행이네요. 

      10. 어쩌라궁 says:

        어라이벌 펜딩인데.. 리컨번호 아시는분?

        • Doo says:

          저도 arrival pending인데, 크레딧카드 한번 리젝받으면 그게 히스토리에 남나요? 6개월안에 너무 많이 오픈헸다고 체이스카드 리젝한번 받았었거든요.
          아니면 바클레이 전화해서 물어보는게 좋을까요?

        • Dooyi says:

          저도 arrival pending인데, 크레딧카드 한번 리젝받으면 그게 히스토리에 남나요? 6개월안에 너무 많이 오픈헸다고 체이스카드 리젝한번 받았었거든요.
          아니면 바클레이 전화해서 물어보는게 좋을까요?

        • Dooyi says:

          1.866.408.4064

          여기로 하시면 바로 확인해 줘요

      11. Barclay says:

        Arrival Plus 카드를 4년전쯤 해지했는데요.
        다시 신청을 해볼까 하며 고민을 하다가, Term and Conditions 에 “You may not be eligible for this offer if you currently have or previously had an account with us in this Program” 이 문구 때문에, 망설여 지네요. 이런 문구가 있다 하더라도, 인어가 나올수 있을까요?

        • 마일모아 says:

          이건 저도 뭐라 확실하게 답을 드릴 수 없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사례들을 좀 더 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12. 바클레이 says:

        항상 감사 드립니다.
        저는 Arrival Plus 카드를 4년전쯤 해지했는데요.
        다시 신청을 해볼까 하며 고민을 하다가, Term and Conditions 에 “You may not be eligible for this offer if you currently have or previously had an account with us in this Program” 이 문구 때문에, 망설여 지네요. 이런 문구가 있다 하더라도, 인어가 나올수 있을까요? 혹은 인어가 나오더라도 6만 포인트를 받을수 있을까요?

      13. 시간을달리는마일 says:

        굿딜 정보 감사드립니다 🙂 하얏트 AU 로만 2년 미만 신청 해지 경험이 있는데, 메인 카드홀더로 신청하면 사인업 보너스 획득 가능할까요?_?

      14. NYmile says:

        Arrival+ 신청했다 거절당했습니다 ㅜㅡ
        처음 arrival 나왔을 때 (오래전) 만들어 가지고 있다가 플러스 돼면서 다운그레이드 힌 상태로 계속 가지고 있거든요.
        당연히 될줄알고 신청했는데펜딩 뜨더니 메일로 동일 라인 카드 보너스를 이미 받았기 때문에 안된다네요.
        왠지 억울하지만 하드풀 안했다니,.. 위안인가요 ;

        • 마일모아 says:

          바클레이는 Arrival과 Arrival Plus를 동일한 카드로 간주하는 것 같더라구요. 아마도 일반 Arrival을 캔슬하셔야 할 거에요. ;; 

      15. jane says:

        마모님 링크타고 하얏트 카드 남편걸로 신청했는데 30일 기다리라네요.남편이 주로 제 AU 로 되어있어서 어떨지 모르겠는데 카드승인되면 후기 남길께요.

      16. 분석맨 says:

        하얏트 카드 신청하고 싶은데요… 작년 11월 5일에 아래와 같은 이유로 Chase 싸웨 플래티넘이 reject 되었었는데요, 언제쯤 다시 apply 해보는것이 좋을까요?
        “Too many credit cards opened in the last two years associated with you”

        • 마일모아 says:

          싸웨 카드는 5/24 해당되는 카드이고, 하얏트 카드를 5/24 해당이 안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5/24가 거절의 이유였다면 하얏트 카드는 지금 신청하셔도 승인이 가능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승인 여부는 카드를 신청하기 전에는 알 수 없습니다.) 

      17. Esther says:

        10월에 한국에서 3주 지낼예정인데요. 지금 하얏트 카드를 신청해서 6000불을 쓰면 2틀 공자로 묵을수 있는건가요? 완전 초보라 어리버리합니다

        • 마일모아 says:

          6,000불써서 6만 포인트 받으실 경우, 강남의 파크 하얏트는 3박이 가능하구요 (1박에 2만 포인트), 남산의 하얏트는 4박이 가능합니다 (1박에 15,000 포인트). 

      18. junggi hong says:

        arrival 카드로 hotels.com 에서 호텔예약할때 topcashback 같은 리베잇 싸이트를 타고 들어가서 결제해도 될까요?
        그리고 hotels.com 에서 10%디스카운트 프로모션이 있던데 사용해도 되는지요?

        • 마일모아 says:

          가능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카드 청구서에 어디로 찍히는가가 중요하기 때문에 중간에 어떤 링크 타고 hotels.com으로 들어가는지는 무관할 것 같습니다. 

      19. Yunjeong Choi says:

        좋은정보 감사드립니다.카드에는 초보초보 왕초보인데요
        하얏카트를 몇개월전에 만들었어요.
        4만포인트는 받은상태구요 1년에 한번주는 프리나잇은 지금보이지 않은데 그건 1년후에 받을수 있는건가요??

        • 마일모아 says:

          네. Anniversary 숙박권은 카드 발급 후 1년이 지난 후에 연회비 청구되는 시점에 나오는 것으로 기억합니다. 

      20. 초보 says:

        감사합니다. 제가 멤버가 아니라서 그런가 마모님 링크 타고 가고 싶었으나 안 되서 그냥 글에 올려주신 링크 타고 하이야트 신청했구요. 인어 났습니다. 한 일주일 정도 걸려서 카드 온다고 하네요.

        • 마일모아 says:

          승인 축하드리구요. 게시글에 올려놓은 제휴 링크 써주신 것도 감사드립니다. 

      21. 잔잔바리 says:

        현재 6/24인 상태에서 마모님 링크타고 하얏카드 신청했는데 30일 펜딩 나와서 조마조마 하던 차에 오늘 체이스 온라인 어카운트 들어가보니 하얏카드가 들어와있네요 그럼 승인된 거 맞겠죠? ㅎㅎ 프리덤 두번 리젝 경험 탓인지 체이스는 신청 후에 늘 심장이 떨리네요ㅎㅎ 좋은정보 주신 마모님 감사드립니다.

      22. Hyatt says: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제가 지금 옛날 하얏트 카드가 있는데요, 만약에 지금 취소하면 제가 모아둔 하얏트 포인트들은 어찌되나요? 상관 없는거 같긴한데 혹시 없어지나 해서요. 감사합니다!

        • 마일모아 says:

          일단 하얏트 계정으로 넘어간 포인트는 하얏트 카드 보유 여부와 무관하구요. 하얏트 자체의 규정을 따르게 됩니다. 하얏트 계정은 24개월간 적립/사용 실적이 없으면 계정 자체가 없어지니 그 점 주의하시구요. 

      23. 인어감사 says:

        마일모아님 링크로 Arrival 인어 받았습니다. 감사드립니다.

      24. 스크래치 says:

        바클레이 걸어주신 링크로 승인 잘 받았습니다. 1/24라 부담없이 받을수있네요.

      25. 나나 says:

        마일모아님, 늘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제가 기존에 사용하던 하얏트 카드가 있는데 이 카드에 해당하는 혜택이나 정보를 확인하는 방법을 혹시 알고 계신가요? 아무 생각 없이 아무 카드로 긁다보니까 하얏트 카드에 포인트가 꽤 적립되어 있는데 포인트 쌓이는 기준(몇 달러당 얼마)이나 무료 숙박권 혜택 등이 궁금해서요. 감사합니다.

      26. 디자이너 says:

        방금 마모님링크로 저희부부 두명 하얏카드 승인 받았어요. 감사합니다^^

      27. 행복추구 says:

        감사합니다 이제 대부분의 카드를 만들어서 만들 카드가 많지 않아 고민하다 Barclay arrival card 신청했는 데 pending후 이틀 후에 전화 ( 866 408 4064 ) 걸어서 승인 확인 받았습니다

      28. 행복한 사람 says:

        안녕하세요. 마모님, 하얏트 링크는 안 보이는데 리밑이 다 차서 내리셨나요?
        어쨋든 마모님 링크 찿아서 신청했는데 30일 뜨네요. 승인 됐으면 좋겠어요.~~

      29. 나야나 says:

        마일모아님 한 가지 여쭤봐도 될까요?
        하얏트 카드, spg카드, 체이스프리덤 이렇게 세 개 카드를 가지고 있는데
        언제 무슨 카드를 써야 효과적인 지 이런 팁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지금은 하얏트는 예상치 못한 큰 지출에 쓰고 대부분은 spg로, 프리덤은 연회비가 없으니 그냥 거의 안 쓰고 있는데..
        효과적으로 적재적소에 카드를 쓸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 마일모아 says:

          1. SPG 카드는 이제 1불에 1마일도 안되니 쓰시면 안되구요. 프리덤 카드는 분기별 5포인트 적립 항목에 맞춰쓰시면 좋습니다.

          2. 대부분 마적단 분들은 스펜딩 채우느라 바뻐서 ;; 항목별 보너스 챙기기는 쉽지 않습니다. 

      30. Humid LA says:

        이번 Hyatt 카드 오퍼가 언제까지 available한지 혹시 아시는분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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