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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되는 마일리지 정보

마일모아 On October - 14 -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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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체이스 UR > 대한항공 전환은 8/25일자로 중단된 상황입니다. 이 점 꼭 기억해 주세요.

2. 항상 정확한 정보를 제공할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작성한지 시간이 지난 글들은 지금은 유효치 않은 오래된 정보를 포함한 경우들이 있습니다. 특히 신용카드의 상세 내역은 너무 자주 바뀌고 있는지라, 신용카드 신청시 반드시 링크된 사이트에서 최신 오퍼 내용을 꼼꼼히 확인하신 후에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체이스-대한항공 제휴 종료 소식에 대해서 충분히 공지를 드렸다 생각했습니다만, 대문글에 간혹 올라오는 코멘트를 보면 이 소식을 너무 늦게 접하신 분들이 꽤 많은 것 같습니다.

대한항공 비지니스, 일등석만을 목표로 달려오신 분들에게는 참으로 안타까운 상황임에 틀림이 없습니다만, 대한항공과의 제휴 관계가 종료되었다고 해서 UR 계정에 남아 있는 포인트 자체가 완전히 무용지물이 되어버린 것은 아닙니다

샤프 카드로 5만 포인트를 받으셨다면 그 5만 포인트는 그냥 현금으로 바꿔써도 500불이거든요. 

오늘 포스팅에서는 아직 남아 있는 UR 포인트 사용 방법에 대해서 정리를 해보았는데요.

크게 보아, 1) 호텔 포인트로 전환해서 사용하는 경우, 2) 항공 마일로 전환해서 사용하는 경우, 그리고 3) UR 사이트에서 현금처럼 사용하는 경우 이렇게 세가지로 구분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 호텔 포인트로 전환해서 사용하는 경우: Hyatt 

먼저 호텔 포인트로 전환해서 사용하는 경우부터 설명드릴께요.

이렇게 하는 이유는 호텔 포인트로 전환해서 사용하는 것이 가장 손쉽고, 또 UR 포인트의 가치를 가장 쉽게 극대화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UR 포인트는 IHG, Marriott, Ritz Carlton, Hyatt 이렇게 4개의 프로그램으로 1:1 전환이 가능한데, Marriott = Ritz Carlton은 전부터 같은 프로그램이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가능한 프로그램은 체이스가 제휴 카드를 발행하고 있는 IHG, Marriott, Hyatt 이렇게 세 곳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 호텔 프로그램 중에서 UR 포인트를 넘겨서 손해보지 않을 곳은 Hyatt 딱 한 곳인데요.

이유는 간단합니다. 호텔 포인트들은 다 같이 포인트 단위를 쓰지만 그 가치들이 상이하기 때문입니다.

실제 IHG는 대략 0.6 센트, Marriott은 0.8센트 정도의 가치를 지니고 있기 때문에, 현금으로 당장 바꿔써도 1센트, UR 몰에서 직접 여행 경비로 사용할 경우 보유 카드에 따라 1.25 센트나 1.5 센트의 가치를 지니는 UR 포인트를 IHG나 Marriott으로 바꿔쓰는 경우는 말 그대로 포인트 가치를 반으로 만들어 버리는 절대 하면 안되는 행동입니다. (아주 극히 예외적인 경우가 있기 합니다만, 이 글에서는 다루지 않겠습니다.)  

그런 점에서 유일하게 사용할만한 곳은 Hyatt 포인트인데요.

Hyatt도 포인트 가치 하락이 없다고 말을 할 수는 없지만, 다른 프로그램보다는 나은 상황입니다.

1) 예를 들어서 UR 1.5 만 포인트 = 하얏트 1.5 만 포인트면 서울의 남산 그랜드 하얏트 투숙이 가능하구요.

2) UR 3만 포인트 = 하얏트 3만 포인트면 하룻밤 투숙하는데 1,000 달러는 가볍게 넘어가는 뉴욕의 파크 하얏에서도 투숙이 가능합니다. 이 경우 포인트 가치는 대략 3센트가 넘어가는군요. 

3) 너무 팬시한 곳 말고 적당한 곳에 오래 투숙하고 싶다고 하시는 경우 도쿄의 마모 공식 숙소라고 할 수 있는 신주쿠 하얏트 리젠시 호텔이 있습니다. 비싼 날은 하루에 3만엔 = 300불도 넘어 가지만 포인트로는 12,000 포인트에 1박에 가능합니다. 즉 샤프 카드 발급으로 받는 사인업 보너스 5만 포인트가 있으면, 하얏트 리젠시에서 4박하고도 2천 포인트가 남습니다. 

하얏트 포인트의 경우 체이스에서 발행하는 하얏트 제휴 카드도 같이 만들 수 있구요.

이 경우 사인업 보너스로 최대 6만 포인트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신혼 여행이나 장기간 여행을 생각하시는 분들은 샤프 카드 + 하얏트 카드 조합을 진지하게 고려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결혼할 두 사람이 각각 카드 두 장씩 받아서 하얏 포인트 22만 포인트 만들어 내면 최고급 호텔 7박도 쉽게 가능하거든요. 

상세설명: 샤프 카드 

바로가기: 호텔 카드 비교

2. 항공 마일로 전환해서 사용하는 경우

두 번째 옵션은 항공 마일로 전환해서 사용하는 것인데요. 대한항공이 사라지면서 계산이 좀 더 복잡해 졌습니다. 

우선 UR 포인트는 이 글을 작성하는 시점을 기준으로 해서 총 9개의 파트너로 1:1 전환이 가능한데요. 

다만, 이들 9개 파트너 가운데서 Aer Lingus = British Airways = Iberia 는 실질적으로 같은 프로그램인지라, 실제 활용이 가능한 파트너는 7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즉,

  • British Airways
  • Flying Blue
  • JetBlue
  • Singapore
  • Southwest
  • United
  • Virgin Atlantic 

요렇게 7개인데요. 

당연한 말씀이겠습니다만, 이 프로그램들은 장점이 제각각입니다. 가장 무난한 경우를 말씀드리면요. 

  • 미국에서 한국행 이코노미 티켓을 목표로 하시는 경우는 United
  • 델타 항공 미국-일본 직항편이나 미국-한국 직항편, 특히 비지니스 탑승을 목표로 하는 경우는 Virgin Atlantic   
  • 미국 동부나 중부에서 하와이 티켓을 노리시는 경우는 Singapore
  • 미국 서부에서 하와이 티켓을 노리는 경우나 AA 노선을 이용한 미국 국내선 단거리 노선은 British Airways
  • 한국에서 일본 효도 관광용 티켓은 (JAL 탑승) British Airways
  • 마성비는 떨어지겠지만 변경이 자유로운 미국 국내선 여행을 주로 생각하시는 분들은 Southwest 
  • 유류할증료를 상당히 지불해야 하지만, 시간이 자유로워서 유럽행 항공권, 혹은 유럽 출발 아시아 항공권을 노리시는 경우는 Flying Blue 

이런 식으로 정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보시듯이 장단점이 차이가 많기 때문에, 필요에 따라서 잘 골라서 사용하셔야 합니다. 늘 말씀드립니다만, 변신 가능 포인트들은 항공 마일이든 호텔 포인트이든 한 번 전환을 하면 낙장불입으로 그걸로 끝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항공 마일로 넘겨서 사용을 해야겠다 싶으신 경우 반드시 현금 가격과 비교를 하시고 결정을 하셔야 합니다. 

3. UR 사이트에서 현금처럼 사용하는 경우

마일로 넘겨서 쓰는 것이 좋은지 아니면 UR 사이트에서 현금처럼 쓰는게 좋은지 예를 하나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예를 들어서 올 12월 초에 한국에 일주일 다녀와야 할 일이 있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포인트는 그간 카드를 만들고 계속 사용을 해서 UR 포인트 7만 포인트를 모아뒀구요. 

그래서 12월 5일 LA를 출발해서 12월 12일에  서울에서 미국으로 다시 돌아오는 일정을 검색을 해 보았습니다.

우선 미국-한국 이코노미 왕복에 가장 좋다고 할 수 있는 United 사이트에서 검색을 해보니 나가는 날이 아시아나 성수기 시작일에 뙇! 걸려서 아시아나 직항은 없고 한 번 갈아타는 여정이 검색이 되는군요. 다행히 돌아오는 날은 아시아나 직항이 있습니다. 

이 여정은 왕복 7만 마일에 세금으로 $46.93을 내야한다고 나오네요. 

그런데 아시아나 왕복 직항도 아니고 한 번 갈아탈 것 같으면 중국 항공사도 나쁘지 않겠다 싶어서 구글 플라이트 사이트에서 검색을 해봤습니다. 

역시 중국을 거쳐가는 원스탑의 경우 Air China 탑승편으로 516불에 가능한 것으로 나오는군요. 

516불이면 살 수 있는 항공권을 (비록 편도가 아시아나 직항이긴 하지만) 7만 마일 + 50불에 구입하는 것은, 마일당 가치가 1센트도 안 나오는 상황입니다. 앞서 Hyatt의 예에서 설명을 드렸듯이 호텔 포인트로 넘기면 잘 쓰면 포인트당 3센트에도 쓸 수 있거든요.   

바로 이럴 때 하나의 옵션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이 UR 사이트에서 바로 항공권을 구입하는 것입니다. 

UR 사이트에서 항공권을 직접 구매하게 되면 사리 카드를 보유하신 경우 1포인트당 1.5 센트 가치가 보장이 되구요. 샤프 카드 (사파이어 프리퍼드) 카드를 보유하신 경우는 1포인트당 가치가 1.25 센트가 보장이 됩니다. 

체이스 사이트에 로긴 – UR 사이트로 이동 – Use Points 드랍다운메뉴에서 Explore & Book Travel 메뉴에서 검색을 해보니까요. 

구글 플라이트 사이트에서 516불로 검색된 Air China 항공권이 동일한 금액 $515.03에 가능한 것으로 나오구요. 사리 카드에 적립된 UR 포인트 사용시 총 34,335 포인트에 발권이 가능한 것으로 나옵니다. 

7만 포인트가 들어갈 것을 34,335 포인트 (샤프 카드 보유시 대략 41,200 포인트)로 막았으니 대략 반값에 한국에 다녀오는 것이라고 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주의할 점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UR 몰에서 UR 포인트로 구입한 항공권의 경우 현금으로 구입한 항공권과 동일한 규정이 적용되기 때문에 (대부분의 경우) 취소시 200불이나 그 이상의 취소 수수료, 단순한 날짜 변경도 100불 이상의 수수료를 내야 하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또한 항공사에 직접 전화해서 항공권을 바꿀 수 있는 것이 아니고 UR 몰에 전화를 해서 항공권을 변경, 취소를 해야 하는 과정을 거쳐야 하기 때문에 꽤 번거로운 과정을 거쳐야 할 수도 있다는 단점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행 스케쥴이 바뀔 가능성이 있는 경우에는 조금 손해를 보더라도 보험금을 낸다는 생각으로 마일리지로 발권하는 것이 더 낫다고도 하겠습니다. 

오늘 글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대한항공이 파트너 항공사에서 빠지면서 UR 포인트로 비지니스, 일등석 발권이 어려워진 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하지만, 호텔 투숙이나 이코노미 항공권 발권을 생각하시는 분들에게는 UR 포인트는 (예전만큼은 아닐지라도) 여전히 상당한 가치를 지니고 있다고 말씀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상세설명: 샤프 카드 

상세설명: 연회비 없는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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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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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Responses

  1. 케이 says:

    친절한 설명 감사합니다.
    마모님이 하신대로 제가 사는곳에서 출발하는걸로 해보니 마일리지 차감이 무시무시하네요.ㅎㅎ
    저같은 경우는 그냥 유나이티드가 낫겠다 싶어요..ㅠㅠ
    역시 사람은 엘에이에 살아야하는건가요?ㅎㅎ

    • 마일모아 says:

      한국행은 아무래도 서부가 유리하죠 ;; 

      • WON says:

        문의 드리고 싶은것이 있어 여기에 문의글을 남깁니다. 3/24 상태에서

        온라인으로 체이스 프리덤을 신청하고, 몇일후에 체이스 customer center에 전화해서 발급상황을 물어보니 조회되는것이 없다고 해서, 신청이 제대로 안됬다고 생각하여,
        어제 체이스 브랜치에 직접가서 체이스 프리덤을 신청하고 곧바로 승인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오늘 체이스 사이트에 들어가보니까 체이스 프리덤두장이 열려 있는것을 확인했습니다. 온라인으로 신청한 것과 브랜치에 신청한것 두개다 승인되서 두장이 만들어진것 같은데

        1. 체이스에 전화에서 1장을 닫고 5/24 카운팅 안되게 해달라고 요청하는게 나을까요?
        2. 아니면 사인업 보너스라도 15k 두번받는게 나을까요.

        • 마일모아 says:

          글쎄요. 

          1. 이미 승인이 난 카드인데 이걸 지울 수 있을런지 모르겠네요. 쉽지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2. 사인업 보너스를 두 번 받으실 수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 이건 스펜딩 해보고 기다리는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2. 항국 says:

    Virgin Atlantic 로 델타 항공 발권이 가능한지 몰랐었습니다.
    그럼 Virgin Atlantic 마일 이용하여 델타와 코드쉐어 하는 대한 항공 발권하여 한국 다녀오는데 문제가 있을까요?
    그리고 Virgin Atlantic 으로 마일을 보내면 유럽여행하기도 좋겠네요.

  3. 하늬바람 says:

    와 대한항공 전환 종료 후 열심히 그동안 정보 봤지만 조금 헷갈렸는데… 싹 정리가 되네요. 감사합니다!!

  4. 자몽아빠 says:

    마모님 안녕하세요
    저역시 UR을 댄공으로 넘기지 못해서 난감해 하고 있다가 Virgin Atlantic 글을 보았습니다.

    Virgin Atlantic 모바일 엡에서 편도표 보고 있는데요
    내년 6월5일 SFO-HND가는게 델타원 82500 나오던데..맞는건가요?
    제가 게시글에서는 60000으로 보았었거든요.
    성수기가 6.9 부터 시작으로 보았는데.. 제가 잘못 검색한건가요?

    Virgin Atlantic로 SFO-ICN 도 발권가능한건가요?
    발권가능하면 볼수 있는 사이트가 있나요? 아님 Virgin Atlantic에 전화해야 하는건가요

    아님 Virgin Atlantic SFO-HND발권하고 다른 비행기 마일을 써서 HND-ICN(or김포)을 따로 발권해야 하는건가요?

    항상 감사드립니다.

    • 마일모아 says:

      1. 82,500으로 나온다는 것은 직항편 좌석이 없고 한 번 경유하는 표라서 그런 것 같습니다. 직항편 + 국내선 연결편이 별도 차감된거죠.

      2. SFO-ICN은 델타 직항 노선이 없기 때문이 마일이 추가 차감됩니다. 검색은 대한항공 사이트에서 skyteam 검색해 보시면 됩니다. 

      3. SFO-HND를 버진 마일로 발권하시고 HND-GMP를 델타 마일로 대한항공 발권하시는 것도 물론 가능합니다. 

  5. 홈우드 says:

    깔끔한 정리 감사합니다!!!

  6. hb says:

    아무리봐도 역시 hyatt으로 넘기는 것이 가장 좋을 것 같아요.

  7. sunny says:

    안녕하세요.

    좋은글들 잘 읽고 있다가 고민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대한항공 없어지기전에 4월에 다구간으로 비지니스 잘 썼는데요.

    고민은 현재 16만정도 남은 포인트를 어떻게 써야하는지 고민이 되서요.

    부모님이 현재 아시아나 마일리지를 16만 정도 가지고 계셔서 한국에서 미국(뉴욕)으로 오실 때 일등석으로 표를 끊어드리고 마일리지로 끊어드리고

    돌아가실 때는 제가 가지고 있는 포인트를 이용하고 싶은데요.
    대한항공이 없어져서 무지 아쉽긴 하지만 유나이트로 옮겨서 아시아나 비지니스를 타면 80000 마일리지가 편도로 차감되던데 어떨까요?

    아니면 델타로 옮겨서 대한항공 비지니즈로 하면 85000 마일리지가 나오던데 어떻게 하면 가장 좋은 방법으로 쓸 수 있을까요>

    내공 높으신 분들의 도움을 필요로 합니다.

    부탁드려요….

    • 마일모아 says:

      UR은 델타로 전환이 불가능합니다. 직항 선호하시고 아시아나 자리가 있다면 UA 옵션 괜찮을 것 같습니다. 

  8. 델타원 says:

    VS마일로 내년 여름 시애틀 출발 한국가는거 알아보는데 VS사이트에선 ICN이 아예 안잡히고, 대한항공 사이트에선 LAX, SFO, VAN경유만 나오고 시애틀이 델타 허브공항 아니였나요? SEA-NRT만 겨우 몇개 찾아지네요. 제가 뭔가 잘못하는걸까요?

    • 마일모아 says:

      1. VS 사이트에서는 ICN이 아예 검색이 안되는 것이 맞습니다. VS가 ICN에 취항을 하지 않거든요. 그래서 검색 자체는 전화를 하시거나 대한항공 사이트 등에서 검색하셔야 합니다. 

      2. 대한항공 사이트에서 검색하시면 자리가 있긴 합니다. 원하시는 날짜에 자리가 안 보이는 것은 아마도 델타에서 자리를 풀지 않았다는 것이 원인일 것 같습니다. 

      https://www.milemoa.com/wp-content/uploads/2018/10/delta-option.jpg

        

  9. 오하이오 says:

    역시 UR은 하얏트가 답이군요.그런데 사례에 따라 옮기는 항공 마일 요령도 아주 요긴하게 써먹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UR은 하얏트, MR은 ANA로 암기하고 있는데 아직도 이게 맞는건지요?

  10. 늘푸르게 says:

    요즘 계속 고민하고 있었는데, 좋은 정리 감사합니다.
    대한항공이 빠져서 참 여러모로 어렵네요.
    계속 모으고는 있는데, 대한항공이 짠하고 돌아왔으면… ㅋㅋ

  11. 감사합니다 says: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중국행 쿤밍 이코노미 티켓이 목표일땐 어느 항공사가 유리할까요? 대한항공이 딱이었는데 체이스 마일리지 전환 못해서 어째얄지 모르겠어요

    • 마일모아 says:

      이코노미 발권하실 것이라면 현금 발권 금액이 어느 정도 나오는지 먼저 알아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감사합니다 says:

        답변 감사합니다. 라스베가스 쿤밍 비지니스를 목표로 하면 다른 방법이 있을까요?

        • 마일모아 says:

          UA로 넘기실 경우 라스베가스-LA-북경-쿤민 이런식으로 UA와 에어차이나 조합 여정이 나오긴 하네요. 이 경우 필요한 마일은 비지니스 편도 8만 마일입니다. 

  12. kuel says:

    안녕하세요
    혹시 3천 포인트 정도 소액이 잇을땐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사파이어가 없어서 유나이티드 전환도 안되고 소액이라 항공권도 안될거 같구요

    프리덤은 참 계륵입니다 ㅠㅠ

  13. JULY says:

    남편이 사파이어 올해 받아서 5만 포인트 받아두었지만 이제 별로 쓸 데가 없어서 허망해하고 있었는데 저희 뉴욕 파크 하얏트에서 하루 묵어볼랍니다.

  14. 마모초보 says:

    제가 궁금해하던 내용인데 이렇게 잘 정리해서 올려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항상 유익한 글에 감사드립니다.

  15. tictac says: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바쁘시겠지만 여쭈어 볼것이 있어서 댓글을 남깁니다. 몇달 전에 아멕스 델타 플레티넘을 가입해서 사인업 보너스를 받았습니다.
    연회비는 청구가 되었고, 이런경우 1년 전에 카드 해지를 해도 되나요?

  16. 워싱턴 says:

    항상 좋은 글 감사합니다.
    게시판 회원가입은 혹시 언제 열릴지 계획이 있을가요 마일모아님?
    지난번 기회를 불행하게 놓치고 아직도 기다리고있는중인데
    혹시 곧 있다면 기대하고있겠습니다.

  17. Jun says: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질문 올려봅니다.

    얼마전에 갖고 있던 UR포인트를 대한항공으로 옮겨서 지금 28만가량 있구요, 델타 6만 / 와이프 6만, American Airline 7만4천 / 와이프 6만 5천 있는데 내년 여름방학 성수기에 애들둘과 같이 한국행 비행기 티켓이 마일리지로 가능할까요? 기간은 3주~3주반 이고 6월말 ~8월중순까지 날짜는 Flexible 하구요.. 나름대로 찾아봤는데 답이 안나와서 혹시 아이디어를 갖고 계실까해서 여쭤봐요~

  18. won says:

    궁금한게 있어서 이곳에 문의글을 남깁니다. 3/24 상태에서

    체이스 프리덤 카드를 온라인으로 신청하고, 몇일후에 체이스에서 전화해서 승인상황을 물어보니 조회 되는게 없다고해서 신청이 제대로 안들어갔다고 생각되서, 어제 체이스 브랜치에 직접가서 체이스 프리덤 카드를 신청하고 바로 승인을 받았습니다. 근데 오늘 체이스 사이트에 들어가보니 체이스 프리덤 카드가 2장 열려 있는것을 확인했습니다. 아마 온라인으로 신청한것도 승인이 나서 그런거 같은데요,

    1. 체이스에 전화해서 체이스 프리덤 카드 한장을 closed 해달라고 하고 5/24에 카운팅 안되게 해달라고 하는게 나을까요?
    2. 카운팅안되게 할수 없다고 하면, 15k 사인업 보너스라도 두번 받는게 나은가요?

  19. BJ says:

    UR을 united 에서 아시아나로 가능 한가요?

    • 마일모아 says:

      United 마일을 아시아나로 바로 넘기시는 것은 불가능하구요. United 사이트에서 아시아나 마일리지 항공편을 직접 예약하실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유류할증료도 없어서 편도당 150불 정도는 아끼실 수 있습니다. 

  20. newyorker says:

    안녕하세요,

    이번에 한국에서 가족들이 미국으로 관광을 오십니다. 4 인 가족이 오시는데요, 한국발 – LA 로 왕복을 하실텐데 제가 왕복 항공을 끊어 드리려고 생각중입니다. 한국발로 미주 왕복도 미국에서 제가 가지고 있는 마일들로 가능할까요? 가능하다면 어떤 방법 일반적으로 가장 현명한 방법일까요?

    아래는 제가 가지고 있는 마일들입니다.

    체이스 UR 45만 포인트
    대한항공 12만
    델타 10 만
    AA 7만

    나머지는 메이저 호텔 체인 마일들이 10만 정도씩 있는것 같은데 제 지식한에서는 호텔 마일은 별 도움이 안되서 일단 제껴둬야 하지 싶네요.

    그럼 도움 말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마일모아 says:

      한국 출발 항공권 발권도 가능합니다. 이코노미 발권하실 것이라면 UR을 United로 넘겨서 아시아나 발권하시는 것이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이 경우 유류할증료 없이 왕복 7만 마일입니다.

      다만, 돈으로 구입하는 항공권 가격이 아주 저렴한 경우들이 있으니 미리 가격을 한 번 UR Mall에서 확인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보유하고 계신 체이스 카드에 따라서 1포인트를 1.5 센트로 활용하실 수도 있거든요. 

  21. newyorker says:

    오 꿀 정보 감사합니다.
    UR 에서 검색해보니 왕복에 들어가는 포인트가 51000 밖에 안드네요. 그럼 이걸로 하는게 맞는거 같네요.
    감사합니다. !

    • 마일모아 says:

      네. 이 경우 항공권 변경 수수료, 취소 수수료 등은 한 번 더 꼼꼼하게 확인하시는 것이 좋을 듯 싶습니다. 

      • newyorker says:

        추가 정보 감사합니다. 혹시 모르니 한번 알아봐야겠네요.

        제가 4년전에 CHASE UNITED 연동 카드를 받아서 5만 마일을 받고 카드를 2년정도 유지하다가 2016년에 해지했습니다.

        혹시 다시 CHASE UNITED 를 신청하면 다시 5만 마일 보너스를 받을수 있을까요?

        그리고 요즘 여행이 잦다보니 카드 보유만으로 무료 체크인 백이 되는 혜택도 꿀로 보이네요.

  22. newyorker says:

    안녕하세요 운영자님,

    작년에 신청해서 승인 받고 보너스를 받았던 은색으로 된 델타 프리미엄 카드 (연회비 $195) 이 1년을 넘기고 몇일전 $195 연회비가 부과되었습니다. 이 카드를 취소해서 195 불을 세이브 해야 하는지 아님 보유해야 할지 고민인데요

    이 카드를 보유하면 델타 엘리트 Status 에 직접적 도움이 되나요? 현재 델타 실버 메달리온 입니다. 현재 델타 이용시 배기지 2 개 무료를 적용받고 있는데 이게 제가 델타의 마일리지가 실버에 도달해서 되고 있는지 아님 카드 보유로 혜택을 받고 있는지 헷갈리네요.
    내년 2019 년도 실버 메달리온 확정은 받았습니다. 올해 출장이 많았어서. $195 은 적지 않은 금액이라서 이미 실버 메달리온 확보 이외에 카드 보유만으로 큰 혜택이 없으면 취소 하고 싶네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 마일모아 says:

      카드 사용액이 상당하신 경우 엘리트 등급 달성에 도움이 되긴 합니다. 아래 문장에 보시는 것처럼 25,000불 사용시 1만 MQM, 추가로 25,000불 더 사용시 1만을 더 받아서 총 2만 MQM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MQM을 얼마나 넘기셨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카드 사용액으로 MQM을 추가로 받아서 실버가 아닌 골드 달성이 가능하다면, 상당히 갠츈할 수 있다 생각합니다. 엘리트 업글도 실버보다는 골드가 나을 것이구요. 

      “With Miles Boost®, you can earn 10,000 bonus miles and 10,000 Medallion® Qualification Miles (MQMs) after you spend $25,000 or more in eligible purchases on the Card in a calendar year. Earn an additional 10,000 bonus miles and 10,000 MQMs after you spend $50,000 in eligible purchases on the Card in a Calendar year for a total of 20,000 bonus miles and 20,000 MQMs” 

  23. Joon says:

    안녕하세요 마모님~.
    내년 5월초쯤에 LA 에서 Honolulu에 저와 와이프 2살아기 이렇게 셋이 가려고 하는데 현재 저희가 보유한 포인트가 UR 18만 MR 10만 이렇게 있습니다.UR을 britishairways 로 옮겨서 AA 로 티켓팅을 해보려고 AA 홈페이지가서 reward ticket 를 알아보니 한명당 45000 포인트나 나오더군요.
    이럴거였다면 지난번에 대한항공으로 옮겨놓을 걸 그랬나? 하는 후회가 들기도 하네요.
    전에 마모님께서 올렸던 글중에 대한항공 100000 마일로 4가족 하와이 가기~를 본기억이 있어서요.
    혹시 AA 외로 좀 더 적은 마일리지로 하와이를 다녀올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마모님의 조언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 마일모아 says:

      BA 사이트에서 직접 AA 검색해 보시거나 알라스카 사이트에서 알라스카 직항편 검색해 보신 후에 BA 마일로 발권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이 경우 직항 좌석이 있다는 가정 하에 편도에 12,500 마일, 왕복에 25,000 마일이면 발권이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24. Ryan says:

    마모님 안녕하세요~

    UR를 메리엇으로 넘기고 다시 대한항공으로 넘기는건 불가한가요?
    합병후라도 메리엇 리워드와 스타포인츠는 다른건가요?

    • 마일모아 says:

      UR을 매리엇으로 넘기신 후에 매리엇에서 대한항공으로 넘기시는 것도 물론 가능합니다. 문제는 비율이죠. UR > 매리엇은 1:1로 넘어갑니다. 그런 다음 매리엇에서 대한항공은 3:1로 넘어가구요.

      즉, UR 3만 포인트를 매리엇 3만으로 넘기면 대한항공 1만 마일을 받는 방식입니다. 

      3분의 1토막이 나는 것인데 아무도 안하겠죠 ;; 

  25. 마일생초보 says:

    마모님 안녕하세요.
    회원은 아니지만 수시로 이곳에서 각종 정보를 얻고
    또 마일리지에 대한 공부를 하는 1인입니다. 제공햐주시는 정보에 대해 항상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스펜딩 채우기 (기카 -> 머니오더 전환) 가 더이상 안되는것 같아요. 월마트에서 그리고 우체국에서도 안해준다고 하더라구요. 다른 방법이 없을까요. 아니면 제가 전화한 월마트만 안되고 혹시 다른 지점은 될수도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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