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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되는 마일리지 정보

마일모아 On October - 27 -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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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체이스 UR > 대한항공 전환은 8/25일자로 중단된 상황입니다. 이 점 꼭 기억해 주세요.

2. 항상 정확한 정보를 제공할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작성한지 시간이 지난 글들은 지금은 유효치 않은 오래된 정보를 포함한 경우들이 있습니다. 특히 신용카드의 상세 내역은 너무 자주 바뀌고 있는지라, 신용카드 신청시 반드시 링크된 사이트에서 최신 오퍼 내용을 꼼꼼히 확인하신 후에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한 때 집안의 가장 한 사람이 벌어서 온가족이 생활하고 돈 모아서 집사고 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택도 없죠? 물려 받은 재산이 있거나 그게 아니면 부부가 맞벌이를 하지 않고선 생활 자체가 쉽지 않은게 한국이고 미국이고 동일한 상황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어쩌다 보니 마일리지, 포인트 세상도 비슷한 상황으로 흘러가는 것 같군요. 

한 때는 혼자 모아서 4인 가족 한국 왕복 항공권을 발권하는 것이 가능한 시절이 있었지만, 이제는 카드 회사의 이런 저런 제약으로 인해서 부부가 함께 달리지 않으면 지출되는 마일 채워 놓기가 아주 힘든 세상이 되어 버렸습니다. 

이 때 한가지 대안으로 생각할 수 있는 것이 비지니스 카드인데요. 

오늘 글에서는 비지니스 카드 중에서 사인업 보너스, 스펜딩을 고려했을 때 갠츈한 카드라고 할 수 있는 잉크 프리퍼드, 잉크 캐쉬 언니 카드에 대해서 자주 물어오시는 질문들을 10문 10답으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1. 비지니스 카드에서 말하는 비지니스는 무엇을 말하나요? 

비지니스 카드는 말 그대로 사업체 (business)를 가지고 계신 사장님들이 만드실 수 있는 카드인데요. 미국에서 말하는 사업체라는 것은 으리으리한 매장이 있어야 하는 것이 아니구요. 소소한 부업을 하는 자영업자 (sole proprietorship)도 사업체를 보유한 것으로 간주할 수 있다고들 합니다. 

우버 운전자나 ebay에서 취미 삼아 중고 물품을 거래하는 사람들, 동네 아이들에게 시간날 때 과외하는 사람들도 sole proprietor라고 볼 수 있고, 따라서 비지니스 카드를 신청할 수 있다는 것이 영어권 블로거들의 설명입니다. 

더불어 비지니스 카드 신청과 관련해서는 현재 반드시 비지니스를 하고 있어야 하는 것은 아니구요. 앞으로 비지니스를 할 계획이 있는 경우도 비지니스 카드 신청의 대상에 해당된다고 합니다. 사업 구상을 위한 준비 단계에서 카드를 미리 받는다 정도로 이야기를 할 수 있다고 하는군요.  

2. 그럼 그냥 아무나 다 만들 수 있다는 것인가요?

가능하다고 해서 모두가 다 해야 한다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충분히 위험한 행동일 수도 있으니 꼭 심사 숙고 하셔야 합니다. 

우선 비지니스 지출이 아닌 개인 지출을 비지니스 카드로 지불하시는 경우들이 많은데, 이게 원칙적으로는 약관 위배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실제 이걸 가지고 뭐라 하는 것을 본 적이 없긴 합니다만) 비지니스 카드는 비지니스에 관련된 지출을 하는 것이 원래의 사용 목적이거든요. 

더불어 신분 관련해서 영주권자나 시민권자가 아닌 분들은 비지니스 카드 신청을 아예 하지 않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유학생 F나 취업 H 비자의 경우 부업이 불가능한데 비지니스 카드를 가지고 있다는 것은 (카드 회사에서 관련 기관에 보고를 하지 않더라도) 의도에 있어서 괜한 의심을 받을 수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 부분에서는 아예 마음을 비우시고 욕심을 부리지 않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3. 비지니스 카드만의 장점이 있나요? 

물론입니다. 사업체가 있으시고 신분상 문제가 없으신 분들의 경우 비지니스 카드가 줄 수 있는 몇가지 장점이 있습니다.

1) 우선 비지니스 카드를 가지고 되면 비지니스 사용 금액을 하나의 카드로 몰아주면서 세금 정산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사업 제대로 하시는 분들의 경우 회계사나 세무사 분들이 비지니스 카드 하나 만들고, 비지니스 체킹도 하나 만들어서 사업 관련 비용은 이거 하나만 쓰라는 조언들 여러번 들으셨을거에요. 개인 비용과 비지니스 비용을 분리하는 것이 여러 모로 편해서 그런 것입니다.

2) 두번째 장점은 마적단 생활과 관련해서인데요. 비지니스 카드는 개인의 신용도에 따라 발급 여부가 결정되지만, 발급 이후에는 개인 신용기록 (credit report)에 올라가지 않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이게 의미하는 바는 잘들 아시죠? 바로 체이스의 5/24 카운팅에 포함되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즉, 아멕스나 Citi 같은 경우는 카드 신청시에는 개인 SSN를 통해서 신용 정보를 확인하지만 일단 발급이 되면 신용기록에는 등재가 되지 않는 NN 카드이구요. 체이스 비지니스 카드들의 경우 카드 신청시에는 5/24 여부를 확인하지만, 카드 발급 후에는 5/24 카운팅에 들어가지 않는 YN 카드가 대부분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바로가기: 5/24 규정 바르게 이해하기

4. 사인업 보너스가 갠츈한 비지니스 카드는 어떤 카드들이 있나요?

사인업 보너스만 놓고 본다면 잉크 프리퍼드 카드가 갠츈합니다.

이 카드는 첫 해부터 연회비가 95불이지만, 사인업 보너스가 3개월 5천불 사용시 8만 포인트입니다.

바로가기: 비지니스 카드 비교

1) 이 8만 포인트는 현금으로 바꿔써도 800불이구요.

2) 체이스의 UR Mall에서 여행 경비로 사용하실 경우 1포인트당 1.25 센트로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1,000불 가치로 쓰실 수 있습니다. 

3) 또한 이 카드의 도란스 기능을 이용해서 UR 8만 포인트를 United, British Airways, 하얏트 호텔 등으로 1:1로 넘기실 수 있습니다.

United로 넘기면 8만 마일에 아시아나 비지니스 미국-한국 편도 한 장을 구할 수 있구요.

하얏트 호텔로 넘기실 경우 하루에 1,000불 가까이 하는 뉴욕의 파크 하얏트 (3만 포인트 필요) 2박을 하고도 2만 포인트가 남습니다. 

5. 연회비가 없는 카드는 어떤가요? 

연회비가 없는 비지니스 카드로는 사인업 보너스로 5만 포인트를 주는 잉크 언니 카드가 갠츈한 것 같습니다. 

이 카드는 개인 프리덤 언리미티드 (일명 언니) 카드의 비지니스 버전인데요. 연회비가 아예 없으면서, 모든 카드 구매에 1.5 포인트가 적립되기 때문에, 그냥 만사 다 귀찮아서 카드 하나만 쓰는 것을 원하시는 분들에게 좋은 옵션입니다. 한 번 만들면 쭉 오래 써야 하는 비지니스 카드 용도로 아주 갠츈하죠. 

이 카드 자체에는 도란스 기능이 없기 때문에 1불당 1.5 센트 캐쉬백으로 광고가 되고 있습니다만, 적립되는 포인트는 UR 포인트구요. 이 UR 포인트는 샤프 카드나 잉크 프리퍼드 카드와 결합을 시키면 UA, 하얏트로 1:1 전환이 가능합니다. 

바로가기: 비지니스 카드 비교

6. 잉크 프리퍼드 카드와 잉크 캐쉬 언니 카드 동시 보유가 가능한가요?

이 두 카드들은 서로 다른 상품이라서 동시 보유가 가능하고, 싸인업 보너스도 각각 받을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체이스의 샤프와 사리 카드는 하나의 카드군으로 묶여서 두 카드 중 하나만 보유가 가능한 것과 비교했을 때 아주 좋은 조건이라고 하겠습니다. 

7. 그럼 어떤 카드를 먼저 만들어야 하나요? 

두 카드가 각각 장단점이 있겠습니다만, 카드 승인 최소 한도로만 놓고 본다면 잉크 프리퍼드 카드는 최소 5천불, 잉크 캐쉬 언니 카드는 3천불이 최소 승인 한도입니다. 

카드 자체의 기능만으로 보면 잉크 프리퍼드 카드는 Cell phone protection 이라는 혜택이 있는데요. 일단 소개된 내용을 보면, 매달 셀폰 요금을 이 카드로 지불할 경우 셀폰의 도난이나 손상에 대해서 1년에 최대 3회, 한 번에 최대 600불까지 (100불은 deductible) 보상을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Get up to $600 per claim in cell phone protection against covered theft or damage for you and your employees listed on your monthly cell phone bill when you pay it with your Chase Ink Business Preferred credit card. Maximum of 3 claims in a 12 month period with a $100 deductible per claim.) 

8. 카드 신청서에 보니 Tax identification number를 넣으라는데 뭘 적어야 하나요? 

사업체 운영하시면서 EIN 받으신 분들은 EIN을 쓰시면 되구요. 개인으로서 sole proprietorship으로 신청하실 분들은 가지고 계신 SSN을 그대로 사용하시면 됩니다. 

9. 사업체 이름 (Legal Name of Business)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사업체 등록하신 분들은 그 이름을 쓰시구요. 그게 아닌 분들은 아니면 그냥 개인의 이름을 그대로 쓰셔야 합니다.

없는 이름을 하나 만드시게 되면, 카드 회사에서 그 이름을 증명하는 서류를 요구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예를 들어 "Majeok-Dan"이라는 이름을 Legal Name of Business에 쓰시게 되면 "Majeok-Dan"이라는 이름이 들어간 고지서 등을 요구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일이 복잡해지는거죠.  

10. Business 카드도 인어 (instant approval)이 나오나요?

게시판에 올라오는 글들을 읽어보면 체이스의 경우는 인어는 드문 것 같습니다. 

11. 인어가 나지 않은 경우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일단 기다리시는 것이 좋을 것 같구요. 만약 리젝을 받으셨다면 그 때는 리컨을 요청해 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리컨에 대해서는 게시판에 얼마예요 님께서 올려주신 리컨 플로우 차트를 참조하시는 것이 도움이 될 것 같은데요. 

리컨시 이런 저런 질문이 있는데, 이 질문들은 반드시 정해진 것은 아니겠습니다만, 대략적으로 어떤 종류의 비지니스인지, 언제부터 시작했으며, 예상되는 annual revenue, 예상되는 monthly expense 등을 주로 묻는 것 같습니다. 이게 main job인지 side-job인지 하는 것도 묻는 경우가 많은 것 같구요. 

12. 5/24를 넘어도 진작에 넘었습니다. 이 경우 체이스는 신청이 불가능할 것 같은데, 다른 회사 비지니스 카드는 어떤까요? 

1) 승인이 쉽기로는 아멕스 비지니스 카드들이 승인이 쉬운 것 같습니다.

2) Citi 에서 발행하는 AA 비지니스 카드는 카드 한 장으로 JAL 비지니스 편도 한 장을 구할 수 있어서 갠츈합니다. 

현재 AA 비지니스 카드는 4개월 4천불 사용시 7만 마일이구요. 첫 해 연회비는 면제 조건입니다. 

바로가기: 비지니스 카드 7만

오늘 글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비지니스 카드는 마일 적립의 또 다른 기회가 된다는 점에서 발급이 가능한 분들에게는 좋은 기회라고 하겠습니다. 하지만, 신분 문제를 비롯해서 이런 저런 제약이 있기 때문에 항상 조심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여차하면 소탐대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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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 Responses

  1. 굴절 says:

    하얏트 이후로 다음 타겟이 잉크카드인데 좋은 정리글 감사드립니다~!

    연회비를 내더라도 8만을 노릴것인가 아니면 연회비 없는 쭉가져갈 잉크 캐쉬로 5만을 노릴것인가가 고민이네요.^^

    • 마일모아 says:

      시차 두시고 둘 다 하셔야죠 🙂 

      • 굴절 says:

        아 그 생각은 못했네요..^^ 시차라 하심은 얼마정도가 적당한지요? ^^

        11월 1일에 4/24가 된답니다~! ^o^

        그나저나 요즘 아멕스에 만들고 싶은 카드가 넘 많아요. 1-2달 전쯤 SPG Luxury 125000 오퍼와 몇일전에는 AMEX 골드 카드 5만 오퍼가 메일로 왔더라구요. O_O 힐튼 어센드도 만들어서 왔다리 갔다리 셋업도 해야하구요..^^; 얼마전 델타 플랫티넘도 리텐션 12500받았습니다. 다 이곳 덕분이예요 ㅠㅠ 감사합니다~!

        • 마일모아 says:

          두어달은 두셔야 하지 않을까요? 

          • 잉크 says:

            이미 비지니스 카드두개가 다 있는데, 연회비없는 잉크카드가 하나 더 새로 나왔어요. 이것도 따로 사인업보너스 받을 수 있나요?

          • 굴절 says:

            잉크 캐쉬 신청해서 방어 받았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신청하는 바람에 죄송하게도 제가 마모님 링크 사용하는걸 깜박했네요..-_-)

            희안한건 팬딩때 메세지가 아래아 같이 나오더군요.

            We have received your request for a Chase credit card. We’ll let you know our decision as soon as possible.

            Thank you for choosing Chase.

            보통 1-2주나 30일 기다리라고 나온다고 본거 같은데 살짝 당황했습니다. 다행이 이틀 후에 전화 걸오보니 승인되었다고 하네요. 지금 받아서 가능하면 비지니스 관련 가능한 종목으로 스펜딩 중입니다. ㅎㅎ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그나저나 다음엔 꼭 마모님 링크를….-.-

            • 마일모아 says:

              승인 축하드립니다! 

              • 굴절 says:

                마모님 감사합니다~!

                원래는 잉크캐쉬 받고 UA를 열까 했는데 갑자기 5/24 채우기가 아까워지면서 마모님 말씀처럼 두달 뒤 잉크 프리퍼드를 신청해볼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현명한 방법일런지요? 솔직히 UA 늦게여는건 아무렇지 않은데 다른 괜찮은 AMEX 카드 오퍼들이 많아서 AMEX 카드를 열고 싶은 욕구를 참느라 고생(?)중입니다..^^; 타겟받은 SPG Luxury 125000 오퍼도 12월 7일까지인데 고민하다가 지나버렸네요..ㅠㅠ

                그리고 비지니스 카드 받은 다음 개인카드 여는 것도 2-3개월 기다려야 하는지요? 비지니스 카드가 크레딧 리포트엔 안올라오지만 하드풀한 기록이 남아서 얼마나 기다리는게 좋은지 궁금합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 마일모아 says:

                1. 비지니스 카드 발급이 가능하시다면 비지니스 카드를 먼저 하시는 것이 아무래도 좋겠죠.

                2. 간격은 길게 두면 길게 둘수록 좋다고 생각합니다. 

  2. 정말크다 says:

    언젠가는 비즈카드 성공하고 리플 다는 날이 오길 ㅎㅎ 아멕스 팝업만 안뜨면 도전해 보겠습니당 ㅋ

  3. 그랑블루 says:

    잉크 비지니스 플러스 카드를 가지고 있는데 잉크 프리퍼도 신청해도 사인업 보너스 받을수 있을까요?

  4. 그랑블루 says:

    잉크 플러스 가지고 있는데 프리퍼드 신청해도 사인업 보너스 받을수 있을까요?

  5. Architravel says:

    마모님 깔끔한 정리 감사드려욥! 전 이번에 잉크프리퍼드 연회비가 나왔는데요. 잉크 프리퍼드는 보통 $95 내고 쭉 가져가는 카드인가요?

  6. cashback says:

    시의 적절한 포스팅 감사합니다. 사리 처닝할려고 쑥마늘 먹고 2/24 만들었는데 2년 되는 시점에 4년으로 규정이 바뀌어서 황당해하던차에 이글보고 잉크프리퍼드 신청해서 인어났습니다. 오히려 잘된듯해요. 체이스 비즈카드 인어는 정말 오랫만이네요. 스펜딩추이를 봐서 잉크언니도 신청해야겠죠 ㅎ

  7. tangtang says: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F1 stem으로 일하는중이고 곧 영주권 신청 들어가려하는데 제가 이미 사프를 가지고 있어요 두번째 카드를 열고싶은데 곧 지출이 많아질 예정이라… 어떤 카드를 여는게 가장 좋을지 너무 고민돼요. 어디다 질문해야 할지 몰라서 여기에 남겨요 ㅠㅠ

  8. Sun says:

    안녕하세요~ 매번 너무나도 많은 정보를 배우고 가서 항상 너무 감사합니다! 제가 근데 앞으로 새로 열 카드들을 고르면서 도움이 좀 필요해서 댓글 남겨요~

    일단 지금 보유 카드는:
    – 체이스 프리덤 (사프에서 다운) – 1/8/15
    – 체이스 하얏트 – 5/12/15 (닫음)
    – 체이스 IHG – 8/22/15
    – 아멕스 – SPG – 3/9/16
    – 체이스 사리 – 11/13/16
    – 가구 스토어 카드;; – 4/26/17
    – 아멕스 골드 – 8/15/18
    – 아멕스 플랫 – 8/20/18

    – 체이스 싸웨 비지니스 – 10/19/18

    이외에 마모 알기전 옛날옛적에 열었던 연회비 안나가는 크카들이 있는데요. 일단 지금 열고 싶은 카드들은요:
    – 체이스 싸웨 개인 카드 (컴패니언패스를 위해)
    – 체이스 잉크 계열 비지니스 카드들
    – 아멕스 블루 비지니스 플러스나 골드리워드?
    – 아멕스 다른 플랫 카드들?
    – 대한항공 (12/31전에 오픈하면 45k 준다는 오퍼 받았습니다)
    – 체이스 하얏트 (내년 4월에 유럽 여행 계획이 있습니다. 1살짜리 아들이 있어서 그냥 에어비엔비가 나은가 싶기도 하지만은요..)

    그럼 제 질문은요:
    1. 여기서 어떤 카드를 먼저 열어야할까요? 일단 이번주말에 싸웨 탑승을 하기때문에 5만을 노리고 개인카드를 열려고 하는데 그렇게 되면 5/24가 됩니다. 그럼 체이스 비지니스 카드들을 여는데도 문제가 되지 않을까 싶어서.. 체이스 비지니스 카드를 이번주 안에 먼저 열어야하나. 체이스 비지니스 카드를 열려는 목적은 도란스용 카드로 이제 사리를 버리고 대신 쓰려고 하는건데..
    2. 그럼 사리를 언제 닫거나 다운을 (무엇으로) 시킬까요? 일단 사리는 12/1/18에 연회비 청구 예정이고 스테이트먼트 날짜는 11/18/18 – 12/18/18입니다. 그럼 $300 트레블 크레딧을 챙기고 연회비 prorate을 받고서 다운을 할수 있을지.. 아님 내년에 유럽 여행 갈때 렌트카하거나 에어비엔비를 할때에 사리만한 카드가 없는듯도 하니 (?) 그냥 킵해야하나 하지만 아골이 있는데 이걸 $450 주고 일년 더 킵할 필요가 있는지..
    3. 대한항공 카드 45k 받고 열 가치가 있는거지요? 열고 보너스 받고 내년 연회비 나오기 전에 닫아도 되는지..

    아무래도 스펜딩의 압박이 있으니 아멕스 카드들은 나중으로 미뤄지지 않을까 싶긴하네요. 쓰다보니 글이 너무 길어지고 질문도 너무 많아졌네요. 미리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 마일모아 says:

      1. 저 같으면 체이스 비지니스 카드를 먼저 받고 그 다음에 싸웨 개인 카드를 만들 것 같습니다. 싸웨 비지니스 10월 19일에 받으신 것도 어차피 올 해 스펜딩 채우실 것이 아니라 내년 2019년 초에 채우실 것이라고 한다면, 싸웨 개인 카드 신청은 12월이나 1월 초가 되어도 문제 없을 것 같구요.

      2. 사리 다운 그레이드 여부는 글쎄요. 이건 개인적인 선호도의 차원이라서 제가 딱히 조언을 드릴 상황은 아닌 것 같습니다.

      3. 대한항공 45,000 마일이면 훌륭하죠. 보통 1년 보유하고 닫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9. GOGOJAY says:

    안녕하세요.
    가입과 자동 업뎃 구독이 안되어 몇년째 새글이 올라와있나 매일 접속해서 확인하고 있는 열혈팬입니다.
    다른 분둘처럼 많은 도움으로 카드들 만들고 있습니다.
    최근에 아시는분께서 질문을 한가지 하셨는데 제가 알길이 없어 이렇게 질문 드립니다.
    몇년전에 체이스 잉크 비지니스 플러스를 만드셔서 쭉 사용중이신데 잉크 프리퍼드를 신청했을때 가입 보너스를 받을수 있을까요?
    항상 좋은 정보들 감사합니다.

  10. 잉크 says:

    이미 비지니스 카드두개가 다 있는데, 연회비없는 잉크카드가 하나 더 새로 나왔어요. 이것도 따로 사인업보너스 받을 수 있나요?

  11. says:

    마모님 안녕하세요. 제가 아직 회원이 아니라 여기에 DP를 남깁니다.(https://www.milemoa.com/bbs/board/5149740 에 저랑 비슷한 분들 많으시네요. 그런데 회원가입 조만간 안받으시나요? 목빠지게 기다리는 중인데)

    아멕스 골드 팝업 없이 신청하고(팝업 한번도 뜬 적 없습니다) 오늘 카드 받고 채팅하는데 웰컴 오퍼가 거절이라고 합니다. 전 팝업 안떴는데 offer terms link share 하면서 applicants 들은 이걸 읽었어야 한다고 하며 거절이래요. 아멕스 델타 골드 2016년에 11개월쯤 쓰고 닫았고 (마모 모르던 시절 ㅜ), 9월에 힐튼 어센드는 신청했습니다. 그 카드 신청하고 채팅할때는 오퍼 decline 얘기 없었습니다. 아직 스펜딩을 다 채우지 않아서 보너스는 안들어왔습니다. 골드가 이렇게 된 것 보니 힐튼도 불안해지네요. 혹 힐튼 오퍼도 안들어오면 또 DP 남기겠습니다.

    • 마일모아 says:

      상담원들이 잘 모르고 다른 이야기를 하는 경우도 없잖아 있는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단 스펜딩을 채우고 나서 자동으로 보너스가 들어오는지 기다려 보시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 says:

      9월초에 만들고 스팬딩 다 채웠던 힐튼 어센드는 지난주에 웰컴 보너스가 들어왔습니다. 골드는 다이닝 20% statement credit도 안들어오고(이것도 웰컴 오퍼의 일종이라고 하더라고요) 상담원과 전화했을때도 misuse한 기록때문에 웰컴오퍼가 없다고 하네요. 전 그냥 얌전히 연회비 두번 내고 아멕스가 다시 절 품어주길 기다려봐야 할 것 같아요. 아아 연회비 ㅜㅜ

  12. 가늘고길게 says:

    이미 잉크 캐쉬 언리미티드랑 잉크 프리퍼드가 있는 경우에도 잉크 캐쉬를 받을 수 있나요? 언리신청할 때 이것도 오피스가 5x 되는줄 착각하고 신청을 해서요

  13. 한 해 마무리 잘하세요 says:

    잉크 프리퍼드 카드를 올 초에 닫았는데 다시 신청해서 포인트 받으려면 2년 후에 신청 하면 되나요? 댓글을 읽다 보니 2년에서 4년으로 바뀌었다 하는 거 같은데 이건 개인 카드인 경우인지요?

    • 마일모아 says:

      샤프, 사리는 4년으로 알고 있구요. 잉크 카드는 지금 보니까 딱히 24개월 이런 말은 없는 것 같습니다만, 다시 한 번 찾아봐야겠네요. ;;

  14. vaiosun says: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마모님!
    친구 덕분에 이 사이트를 알게 되었고, 채이스 Ink에 86K points, 캐피탈원 Venture에 56K point를 쌓아놓고 2월에 한국 가는 뱅기표를 사려고 했더니, 대한항공은 이제 US Bank card 빼고는 제휴를 안하고 있다고 답변을 했는데 (카드사에서도 그렇게 얘기했고), 채이스 Ink 사이트에서는 아직도 Korean Air가 제일 싼 가격으로 뜨면서 $40 몇달러만 더 내면 표를 살수 있다고 뜨는데.. 제가 아직 어느 항공사 멤버쉽도 없어서 끝까지는 안가봤는데.. 못하는게 맞는 거겠죠?
    그리고 아시아나는 계속 통화가 안되는데, 여행사에서는 포인트 못쓸거라고 하고, 카드사들 사이트에는 계속 검색되어서 뜨고… 도대체 뭐가 맞는건지 알수가 없네요..
    United로 transfer하면 아시아나로 갈수 있는게 맞나요?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마일모아 says:

      좀 혼란스러워 하시는 것 같아요. 

      1. 체이스 Ink의 포인트를 사용하는 방법은 여러 방법이 있는데, 항공권 관련해서는 두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1) 하나는 포인트를 항공사 마일로 전환해서 마일리지 항공권을 발권하는 것이구요.

      2) 다른 하나는 체이스 Ink 사이트에서 현금처럼 포인트를 사용해서 (잉크 프리퍼드 보유시 1포인트당 1.25 센트 가치로) 항공권을 구매하는 것입니다. 

      대한항공 제휴가 끝났다고 하는 것은 1) 번의 포인트를 대한항공 마일로 전환하는 것이 종료되었다는 것이구요.

      2)번의 현금처럼 포인트를 사용해서 항공권 구매하는 것은 여전히 가능합니다. 이 때는 항공권 가격에 따라 포인트 차감액이 달라지겠죠. 

      이 글 참조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https://www.milemoa.com/2018/01/07/using-ur-for-econ-tickets/

      • Vaiosun says:

        아, 빠른 답변 정말 감사해요~
        그럼 1번 방법이 transfer to partners에 해당하는건가요? 맞다면, 여기서 대한항공이나 아시아나는 없으니깐 안되지만 2번 방법에서는 2항공사 모두 검색에 뜨니까 둘다 쓸수 있다는거죠?
        그럼, 여행사에 알아보니까 아시아나가 $1080이라는데 UR 몰에서는 $100-$200 비싸게 나와서 여행사에 마일리지를 카드사에서 트랜스퍼해서 사고 싶다고 했더니, 자기네는 그렇게 못하는걸로 알고 있다네요..
        그럼 1번 방법으로 United air로 전송하면 아시아나 표를 살수 있다는 건가요?
        그리고 2번 방법으로는 $1,086에 해당하는 금액이 1번으로하면 캐쉬 금액인 $860로 넘어가는 건가요? 아니면 86,000 마일로 넘어가는 건가요?
        미리 감사드립니다 ㅎㅎ

        • 마일모아 says:

          1. “그럼 1번 방법이 transfer to partners에 해당하는건가요? 맞다면, 여기서 대한항공이나 아시아나는 없으니깐 안되지만 2번 방법에서는 2항공사 모두 검색에 뜨니까 둘다 쓸수 있다는거죠?”

          > 네.

          2. “1번 방법으로 United air로 전송하면 아시아나 표를 살수 있다는 건가요?”

          > 네. 가능하지만, 아시아나 마일리지 좌석이 가능해야 United 마일로 발권이 가능합니다. 마일리지 좌석은 돈주고 구매하는 좌석과 달리 좌석 수가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United 사이트에서 좌석 가능 여부를 확인하시고 마일을 넘기셔야 합니다. 

          3. “2번 방법으로는 $1,086에 해당하는 금액이 1번으로하면 캐쉬 금액인 $860로 넘어가는 건가요? 아니면 86,000 마일로 넘어가는 건가요?”

          > 1번 방식으로 발권을 하는 경우에는 딱 정해진만큼의 마일을 내는 것입니다. UA 마일로 아시아나 탑승으로 한국 왕복이라고 한다면, 편도 35,000 마일, 왕복에 7만 마일 = UR 7만 포인트가 필요한거죠.

          하지만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이 경우 마일 좌석이 없으면 아예 발권이 안되기 때문에 미리 확실하게 알아보시고 넘기셔야 합니다. 

          • Vaiosun says:

            다시 한번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결국 트랜스퍼해서 70만마일로 1장 받았네요 ㅎㅎ (택스 $47은 따로 내긴했지민..)
            그런데, 남은 만6천 포인트는 트랜스퍼해서 쓰면 원래 표값이 $4,000이 넘고, 7만애서 만6천 빼면 5만4천이 더 필요한데 마일당 3.5센트씩 곱하면 $1,890을 더 내야한다더라고요..
            그래서 결국 아시아나애서 직접 사거나 여행사 통해서 사야할듯..
            지금까지 후기였습니당. 감사합니다 꾸벅

            • 마일모아 says:

              1. 70만이 아니라 7만 넘기신 거죠? 70만이면 엄청난 숫자라서요. 

              2. 54,000 마일을 돈주고 구입하시는 것은 배보다 배꼽이 더 큰 경우인 것 같습니다. 

              • vaiosun says:

                ㅋㅋ 네 7만이 맞아요.. 숫자 70,000으로 쓰려다 오타가 났나보네요..
                캐피탈원 카드에 56K 포인트가 있는데 그건 트랜스퍼는 안되고 자기네 travel 싸이트에서만 리딤할수 있다는데, 뱅기값이 아시아나 웹사이트보다 약 $150 정도 더 비싸 더라고요. 그런데 자기네 카드로 여행비용을 쓰면 그 금액만큼 statement credit으로 리딤할수 있다고 해서 그렇게 처리했어요. 안그러고 캐쉬 리딤을 하면 $560 대신 반값인 $280으로밖에 안쳐준다고 해서..
                그리고 채이스에 남은 16K는 캐쉬로 $160 리딤해서 결국 $2,400 정도 드는 뱅기표 2장 값을 $500정도에 사게된거네요..
                감사합니다.

              • 마일모아 says:

                잘 하셨습니다. 

  15. 24시간 says:

    항상 좋은 정보 나눠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마모님,
    대문글에는 처음으로 댓글을 다는거 같습니다.
    12월을 맞아 크레딧을 최대한 받을 수 있는 아멕스 카드들을 신청하려는데 지난 여름부터 괴롭혀온 팝업이 또 가로막네요.. ㅠ
    어쩌다보니 신청 2순위로 밀려버린 체이스 잉크 프리퍼드 신청하여 펜딩이 나왔고 자동응답기에 바로 전화걸어 체크하니 2주 메세지가 나오네요.
    이럴 경우 방어되게 놔두는게 좋을지 리컨 부서에 연락을 하는게 좋을지 판단이 잘 서지 않네요.
    마모님 링크로 신청했는데 꼭 승인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늘 감사드립니다!

    • 24시간 says:

      괜한 걱정했나봅니다 ㅎㅎ 아침에 확인해보니 방어되었습니다 ^^
      위에 올려주신 리컨 플로우 차트에 나오는거 처럼 2주 메세지후 승인 99%가 맞는가봐요
      감사합니다!

  16. Jung Moon says:

    신입생 꾸뻑 인사드립니다.

    여름에 4가족이 마일로 비행기와 호텔을 퉁치는게 제 목표랍니다..

    현제 3/24인데 3달전에 (아직 잉크는 10흘남았습니다)샤프와 잉크 프리퍼드 몇일사이에 받아서 스펜딩을 체워서 잉크 언니를 신청할까 했는데요..
    1. 하얏트가 9일까지라고 해서 어떤카드를 먼저 신청해할까요?
    2. 3개월만에 신청해도 승인이될까요? 현제 리밋도 큰 상태인거 같은데 또 승인이날지도 여쭤보고 싶네요.

    제 남편이 1/24인데요(카드라면 치를 떠는 사람이라) 제가 드뎌 마일모아의 세계로 이끌었답니다 ㅋㅋ
    처음 사리 발급받아 1번 사용후(참고로 Fico 776, 인컴$11만) 히스토리부족이라는 사유로 강제로 닫아버렸답니다…2달후 제가 보기엔 오기로 또 신청했다가 리젝먹은지 3달반 정도 되었답니다.

    3. 이 상황에 샤프 카드 신청이 가능할까요?
    4. 안 될거 같으면 추천카드 부탁드립니다.

    마일모아에서 신세계를 맛보게 해주심을 감사드리구요.. 너무 초보질문을 드린거 같아 죄송합니다

    • 마일모아 says:

      1/2: 글쎄요. 무리한다 싶으시면 하지 않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체이스는 특히 가늘고 길게 가야하거든요.

      3/4: 체이스 무리하게 하지 마시구요. 아멕스 쪽부터 차근차근 올라오시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아멕스 골드 1/9일에 끝나는 카드 옵션 중의 하나일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 글 참조하세요. 

      https://www.milemoa.com/2019/01/04/ending-soon-jan-2019/

  17. Yongho Ha says:

    마모님
    제가 체이스 잉크비지니스카드 80000포인트와 50000포인트 카드 두개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근데 50000포인트를 80000포인트 카드로 보내고 싶은데 잘 안됩니다. 혹시 방법이 있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8. 굴절 says:

    2달전에 잉크 캐쉬를 방어받고 오늘 잉크 언니를 마모님 링크로 신청하였습니다~!

    근데 인어가 안나서 전화해보니 30일 기다리라네요. 방어 분위기인가요? ㅎㅎ

    전에 마모님 링크를 미처 생각못했는데 이번에 사용해서 뭔가 좀 보답한 기분입니다. 뿌듯~

    방어 받으면 글 남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굴절 says:

      방금 전화했더니 방어 받았네요~!

      아참 원래는 잉크 프리퍼드를 하려고 했는데 갑자기 SPG 개인이 사라진다고 해서 와이프와 저도 만들 예정이라 스팬딩 부담때문에 잉크 언니로 했습니다. 항상 많은 도움과 정보를 받고 있어 감사합니다~!

    • 마일모아 says:

      링크 사용 감사드리구요. 행운을 빕니다. 

  19. 고져스 says:

    안녕하세요.
    최근에 알게 되어서 이것저것 읽으며 공부하고 있지만 많은것들이 생소한 주부인데 궁금한게 있어서요.
    저는 영주권자인데 제 이름으로 된 은행 어카운트가 없고, 제 이름의 신용카드는 씨티 코스코 카드가 있는데 거의 사용은 하질 않아요.
    남편앞으로 발급한 체이스 사파이어 리저브 카드 하나로 거의 모든 지출을 하고 있고 오픈한지는 2년이 되어서 현재 저희 가정에는 체이스 사파이어 리저브 (한달 평균 6~7000불 사용) , 씨티 코스코 카드 (한달 평균 2~300불 사용) 이 두가지만 있어요.
    여기서 질문 드리고 싶은것은 제가 현재 미국 물건의 딜러를 시작한지 몇개월째 되어서 소소하게나마 커미션을 첵으로 받는데 그럼 저도 개인 사업자 자격으로 비지니스 카드를 오픈할수 있을지요? 그 첵들은 남편 어카운트에 입금을 했었고 은행쪽에서 봤을때 제 경제활동은 전혀 없는것으로 나올텐데 신용카드 신청이 가능할까요?
    아는게 많지않아 질문이 좀 주절주절하네요;;

    • 마일모아 says:

      1. 별도의 사업자 등록은 하지 않으셨고 그냥 소소하게 아르바이트처럼 하시는 것인가요? 말씀하시는 것만 봐서는 sole proprietorship 으로 비지니스 카드 신청도 가능해 보이구요. 

      2. 만약 그냥 개인 신용카드를 생각하시는 것이라면, 소득은 가계 합산 소득을 입력하시면 되는지라 집안 전체의 소득을 적어 넣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직업은 homemaker 하시면 될 것 같구요. 카드는 이미 본인 명의의 코스코 카드를 가지고 계신다니 어지간한 카드는 다 승인 받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승인 여부는 카드를 직접 신청하기 전까지는 알 수 없습니다.) 

  20. GENiK says:

    좋은글들 감사합니다- Chase의 공격적인 마케팅이 Amex를 놀라게 하고 있는 상황이 계속 이어지고 있는거 같습니다- 혹시라도 도움이 될지 몰라 글 남기자면 Amex_BP 발급 시 정말 수월하게 발급 받았던 기억을 떠올려 봅니다- 작년 11월 말 75k deal에 기다렸다는듯이 바로 신청해서 인어 받았습니다- business legal name.. 등록하지 않은 Co 명으로 EIN# 없이 말이죠;;ㅎㅎ 물론 citizenship 은 있습니다 참조하시고요- 다들 아시겠지만 전 dealnews에 https://www.dealnews.com/credit-cards/ 요기를 자주 확인 한답니다~

    자, 여기서 질문 하나 하고 가고 싶습니다- AMEX 에 120K정도,UR에 110K 정도, ASIANA에 140K 정도 이리도 난해하게 분산되어 있는 마일리지들을 털고 하나로 모으려 하고 있는데 5인 항공권을 발권해야 하는 상황에서 어떻게 발권 받으면 현명하게 마모아 생활의 정수라 할 수 있을까요? 좋은 조언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 마일모아 says:

      5인 발권은 난이도가 정말 후덜덜한 것 같습니다. 5명을 다 마일 발권을 한다 생각치 마시고 2-3명 정도 마일 발권에 나머지는 유상발권을 한다고 계획을 하시는 것도 방법일 것 같습니다.

  21. GENiK says:

    ㅎㅎ 둘 / 셋 나누어 해야 하겠죠?? ㅇ ㅏ 근데 이게 효율성에 있어서.. 과연 UR/AMEX/ASIANA 를 다 사용할 방법이 있을지가 관건인거 같습니다-

    Ex. Eva 비지니스를 타고자 할때 UR 에서 승급 가능 이코노미 구매 후 ASIANA 로 업글 하는 방법을 고려중인데 확률이 얼마나 될까요?? 3명은 이렇게 2명은 AMEX로 하려고 합니다- :]

    • 마일모아 says:

      EVA의 경우 항공권 구매 전에 전화하셔서 미리 물어보실 수 있습니다. 업그레이드 fare code가 가능한지 여부를요.

  22. 날고날고 says:

    안녕하세요
    제가 이번에 카드를 새로 열 예정인데 가장 마땅한 카드가 비즈니스 같아서요

    현재 카드 상황은

    언니 프리덤 (~6/16)
    싸웨 일반 (~11/17)
    샤프 (~3/19)
    유나이티드 탐험가 (~8/19)

    사실 마일을 비즈니스 한번 타보려 모았는데
    이번에 유나이티드 이코노미 티켓 구매로 UR을 거의다 털었네요 ㅜㅜ

    지금 계획으로는 내년에 하와이 가족여행 (성인 4명 ) 다녀오려는데
    가족들은 한국에서 출발해서 하와이+미국본토 여행 즐기다 돌아갈거같아요

    그래서 호텔 카드를 만들어 숙박비 부담을 줄일까 싶어서 호텔 카드도 알아봤는데
    대부분 2년차부터 숙박권을 주더라고여

    고민끝에 체이스 잉크프리퍼드를 신청 해볼까 합니다
    일단 UR은 사욜 할 옵션도 많기에
    그리고 제가 이번에 특정 라이센스를 취득해서 개인 사업자 카테고리에 그 직업군을 고를수 있어서
    신분에 큰 문제가 없을거 같아요

    참고로 스펜딩도 1만 불 정도 써야할곳이 생겨서
    이번 기회에 카드 하나를 오픈해서 사용하고싶습니다

    혹시 다른 좋은 옵션이 있을까요?

    감사합니다~!! 모두 좋은 하루 보내세요!

    • 마일모아 says:

      1만불 스펜딩이라고 하신다면 잉크 프리퍼드가 제일 적절할 것 같아요. 스펜딩이 여유가 있으시다면 아멕스 플랫도 괜찮긴 하거든요.

      https://www.milemoa.com/2019/09/06/100k-vs-100k/

      • 날고날고 says:

        답변 감사드립니다
        글 쓰고 일단 가보자는 생각으로 바로 링크눌러서 신청했습니다

        9/10에 신청하고 15일까지는 30일 기다리라고 나오다
        16일부터는 2 weeks 로 바뀌어서 기대하고있다가
        오늘(18일) 전화가 와서 다시 걸어보니 체이스에서 연락 주라해서
        연락해서 이름과 주소 확인하고 바로 승인 받았습니다~!

        일주일+1일 기다렸네요
        첫 비즈니스 카드 오픈이라 살짝 긴장도 하고 혹시 전화와서 뭘 물어보면 어쩌나 했는데
        수월하게 넘어가서 다행입니다~
        마모님과 게시판에 DP 올려주신분들 감사드려요~

        +추가 질문이 있습니다

        제가 카드를 닫아본적이 없는데
        샤프와 잉크 프리퍼드가 꽤 비슷한 부분이 있어서
        그럼 닫지말고 샤프를 프리덤으로 다운그레이드 시키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샤프를 캔슬하고 프리덤을 하나 신청하는게 좋을까요?

        아무래도 언니는 계속 가져가야하는 카드같아서요 ..

        모두 좋은 하루 보내세요~

  23. jihyun says:

    하얏트 , 힐튼, 메리엇 호텔 카드들

    비지니스와 개인으로 나눠서 정리한번쫙 해주시면 안될까요??

    여기저기 글들이 있어서 잘 읽어보고 있는데

    호텔 카드들중 비지니스로 오픈할것과 개인으로 같이 오픈할것 헷갈리네요…

    • 마일모아 says:

      네. 조만간 그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한가지 쉽게 바로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하얏트의 경우 개인 카드 하나만 있고 비지니스 카드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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