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leMoa.com

돈 되는 마일리지 정보

마일모아 On November - 10 - 2018

Please be advised that this site includes affiliate links that pay commission. Should you apply for a credit card and get approved through the links that were provided by this website, it is understood that some form of compensation might be made to the website owner. You can read the full advertiser disclosure here. All information related to credit cards has been collected independently by MileMoa.com and has not been reviewed or provided by the issuers of credit cards discussed here. Also please be informed that your use of this site constitutes your agreement to the site's Terms and Conditions.

Print Friendly, PDF & Email

1. 체이스 UR > 대한항공 전환은 8/25일자로 중단된 상황입니다. 이 점 꼭 기억해 주세요.

2. 항상 정확한 정보를 제공할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작성한지 시간이 지난 글들은 지금은 유효치 않은 오래된 정보를 포함한 경우들이 있습니다. 특히 신용카드의 상세 내역은 너무 자주 바뀌고 있는지라, 신용카드 신청시 반드시 링크된 사이트에서 최신 오퍼 내용을 꼼꼼히 확인하신 후에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요즘 카드 회사들 규정 바뀌는 것을 보면, 1) 마적단처럼 카드를 열고 닫고 반복하는 돈이 안되는 고객을 멀리하고, 2) 한 번 만든 카드는 몇 년이고 계속 가져가는 고객을 선호한다는 것이 명확해지는 것 같습니다. 카드 회사도 본질은 돈을 버는 회사이지, 자선 단체가 아니라는 것을 생각해 보면 뭐 당연한 변화라고 하겠는데요. 

그렇다고 해서 카드 회사들도 한 번 만든 카드를 계속해서 보유하라고 무작정 요구할 수 있는 것은 아니잖아요? 소비자들도 뭔가 얻는 이득이 있어야 연회비를 낼 결심을 할 터이니 말입니다. 

그런 점에서 요즘 흥미있는 변화는 거의 모든 호텔 제휴카드들이 2년차부터 받을 수 있는 연례 숙박권을 카드의 기본 기능으로 장착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오늘 포스팅에서는 호텔 카드 연례 숙박권을 정리해 보았는데요.

연례 숙박권 제공 호텔 카드는 크게 나누어서 1) 연회비만 내면 자동으로 숙박권이 주어지는 카드와 2) 전년도에 특정 금액을 사용해야 숙박권을 받는 카드로 구분이 가능한데, 후자에 속하는 카드 중에서 메이저 카드는 힐튼 Ascend 정도가 유일합니다. 

연회비만 내면 자동으로 숙박권이 제공되는 카드들의 경우 1년 연회비 100불 이하의 카드들과 연회비가 300-400불 하는 Premium 카드들로 구분을 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먼저 100불 이하의 카드들부터 갠츈한 카드 순으로 정리한 후에, 연회비가 비싼 카드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I. 100불 이하의 카드들 중에서 연례 숙박권이 자동으로 나오는 카드들 

1. 체이스 하얏트 카드: 연회비 95불 

먼저 최대 6만 포인트라는 역대 최고 수준의 사인업 보너스를 자랑하는 체이스 하얏트 카드입니다. 

5/24를 넘으신 분들도 신청이 가능하고 old 하얏트 카드를 보유하셨던 분들도 old 카드 사인업 보너스를 받은지 2년이 지났고, 현재 그 카드를 보유하지 않은 경우 새로 신청이 가능한 카드로 알려져 있어서 인기가 많은 카드인데요. (구 카드 취소 후 30일은 지나야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업데이트 11/13/2018

하얏트 카드도 5/24에 해당이 된다는 사례들이 막 올라오고 있으니 주의하세요. 

상세설명: 호텔 카드

체이스 하얏트 카드의 경우 카드 보유 2년차부터 카드 갱신시 자동으로 매년 숙박권을 한 장씩 받게 됩니다. 이 숙박권은, 

  • 하얏트 4등급 호텔까지 예약이 가능
  • 숙박권은 발급일로부터 1년간 유효하며,
  • 예약과 투숙이 모두 유효기간 내에 완료가 되어야 한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등급 제한이 있어서 대박을 치는 것은 어렵습니다만, 연회비를 퉁치는 것은 어렵지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더불어 card membership year로 1년에 15,000불 이상 사용하게 되면 1-4등급 숙박권을 한 장 더 받게 됩니다.) 

4등급에 해당되는 호텔이 어느 호텔이 있는가 하는 것은 하얏트 사이트에서 검색이 가능한데요. 

요즘 하얏트 사이트가 좀 좋아져서 사이트에서 1-4등급으로 한정을 해서 검색이 할 수 있습니다. 

한국의 경우 부산 파크 하얏트, 서울의 남산 그랜드 하얏트가 4등급 호텔이구요. 인천 하얏트와 제주 하얏트는 3등급이라서 모두 숙박권으로 투숙이 가능합니다. 강남의 파크 하얏이 유일하게 제외된다고 하겠습니다. 

미국의 경우 시내 중심가의 팬시한 호텔은 투숙이 쉽지 않지만, 미국 공항 호텔들은 마성비가 꽤 괜찮은 편입니다. 제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달라스 (DFW) 공항의 터미널 D에 붙어 있는 그랜드 하얏트가 4등급 호텔로 참 좋았는데, 요즘은 포인트 예약이 쉽지 않다고 하네요. 날짜를 잘 확인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2. 체이스 IHG 카드: 연회비 89불 

구-IHG 카드는 저렴한 연회비에 등급 제한 없는 숙박권을 2년차부터 매년 한 장씩 받을 수 있어서 마적단 모두가 꼭 가지고 있어야 하는 필수 카드였는데요. 

올 봄에 새로 출시된 신규 카드의 경우 2년차 부터 받는 숙박권에 등급 제한이 생겨서 이제는 최대 4만 포인트 차감액을 요구하는 호텔까지만 투숙이 가능합니다. 

IHG 소속 호텔 중에서 가장 높은 등급의 호텔은 1박 투숙에 7만 포인트가 필요하기 때문에 이제 뉴욕이나 동경의 인터컨은 투숙이 불가능한 상황인데요 ;;

제 개인적인 견해로는 예전만큼의 대박은 아니지만, 아직까지는 연회비를 퉁칠 정도는 된다고 생각하구요. 그래서 저랑 배우자 각각 한 장씩 보유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파리의 경우 인터컨은 아니지만, 하루에 200유로 정도 하는 Holiday Inn은 충분히 숙박이 가능하구요. 

한국의 경우 삼성동 코엑스의 인터컨 두 곳이 모두 숙박권 숙박이 가능한 상황입니다. 

이 숙박권은 하얏 숙박권과 마찬가지로 발급일로부터 1년간 유효하며, 만료일까지 예약, 숙박이 완료가 되어야 한다고 나와 있습니다만, 저를 비롯한 여러 사례를 보면 완료일까지 예약만 완료가 되면 숙박은 그 이후에도 문제가 없었습니다. 

다만, 언제 어떻게 약관 그대로 적용을 할지 모르는 상황이기 때문에 만료일 이전에 숙박을 완료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현재 이 카드의 사인업 보너스는 제휴 오퍼는 8만 포인트가 표준 오퍼이구요. IHG 사이트에서 호텔 예약시 더 좋은 오퍼가 나오는 경우도 있다고 하니 확인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상세설명: 호텔 카드들 

3. 체이스 매리엇 카드: 연회비 95불 

매리엇 카드도 올 해 Premier Plus라는 이름을 가진 신규 카드가 출시가 되었습니다. 

IHG 카드의 경우 신규 카드가 나오면서 숙박권이 개악이 되었지만, 매리엇 카드는 반대로 숙박권이 더 좋아진 상황입니다. 

이전의 숙박권은 25,000 포인트 호텔까지 투숙이 가능해서, 한국의 경우 판교나 영등포의 코트야드 등을 제외하고는 사용할 곳이 거의 없다시피 했는데, 새로 나온 카드의 숙박권은 35,000 포인트 호텔까지 투숙이 가능해서 활용도가 확 좋아진 상황입니다. 

더불어 매리엇과 SPG의 합병이 완료됨으로 인해 과거 SPG 소속 호텔이었던 쉐라톤, 웨스틴, Four Points, 르메리디앙 호텔들도 숙박권으로 투숙이 가능하기 때문에 매리엇 카드의 숙박권은 날개를 달았다고 하겠습니다. 

실제로 매리엇 사이트에서 서울 호텔을 검색해 보면 과거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옵션이 많아져서, 반포 매리엇, 동대문 매리엇, 웨스틴 조선 호텔 모두가 35,000 포인트로 예약이 가능하구요. 따라서 내년부터 받으실 숙박권으로도 (이들 호텔의 차감액이 올라가지 않는한) 예약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 카드는 5/24가 적용이 되는 카드로 알려져 있구요. 얼마 전 이런 저런 제약 조건이 붙어서 아멕스 발행 SPG 개인 카드를 보유할 경우 신청이 불가능하다고 약관에 적혀 있습니다.

카드 신청하실 분들은 이 점 주의하셔야 할 것 같구요. 현재 제휴 링크 사인업 보너스는 35,000 포인트까지 숙박이 가능한 숙박권 2장입니다. 

상세설명: 호텔 카드들

4. 아멕스 SPG 개인 카드 + SPG 비지니스 카드 : 95불 (첫 해 연회비 면제) 

한 때 초완소 카드였던 아멕스 SPG 카드의 경우도 숙박권만 놓고 본다면 카드 혜택이 좋아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전에는 자동으로 받는 숙박권이 없었는데, 8월 1일 이후에 카드 갱신이 35,000 포인트 호텔까지 투숙이 가능한 숙박권이 자동으로 주어지기 때문입니다.

(물론, 카드 사용액에 따른 포인트 적립액이 2/3 토막이 난 것은 분명 개악이라고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 숙박권의 경우 앞서 매리엇 제휴 카드에서 설명을 드린 것처럼 35,000 포인트 호텔까지 투숙이 가능하구요. 

SPG 사이트의 투숙 가능 호텔 목록 검색 사이트에서 검색을 해 보면 서울의 경우 총 16개 호텔에서 숙박권 사용이 가능하다고 나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2년차부터 부과되는 연회비 95불을 퉁치는 것은 여행 계획이 있으시다는 가정하에 그리 어려운 일은 아니라고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 숙박권의 경우 약관을 보면 

  • 갱신일로부터 8-12주에 e-certificate의 형태로 발급
  • 발급일로부터 1년간 유효, 연장은 불가능 하다고 되어 있습니다. 

현재 이 카드는 사인업 보너스가 75,000 포인트이구요.

개인 카드의 경우 지난 30일 이내에 매리엇 카드 (신 / 구), 리츠 칼튼 카드를 보유한 경우 신청이 불가능한 것으로 나와 있기 때문에 주의하셔야 하구요. 비지니스 카드의 경우 약관이 더 복잡합니다. ("Welcome offer not available to applicants who (i) have or have had the Marriott Rewards® Premier Plus Business Credit Card from Chase or Marriott Rewards Business Credit Card from Chase in the last 30 days, (ii) have acquired the Marriott Rewards® Premier Plus Credit Card from Chase or the Marriott Rewards® Premier Credit Card from Chase in the last 90 days, or (iii) received a new Card Member bonus offer in the last 24 months on the Marriott Rewards® Premier Plus Credit Card from Chase or the Marriott Rewards® Premier Credit Card from Chase.")

5/24 관련해서는 아멕스 카드라서 개인, 비지니스 카드 모두 발급시 영향을 받는 것은 아닙니다.

개인, 비지니스 카드 모두 첫 해 연회비 면제라서 이 것도 좋은 점이구요. 

바로가기: SPG 개인 카드

바로가기: SPG 비지니스 카드 

II. 연회비가 300-400불 하는 카드들 

1. 아멕스 SPG 럭셔리 카드: 연회비 450불 (실질 연회비 150불) 

아멕스에서 야심차게 출시한 연회비 450불짜리 럭셔리 카드입니다.

연회비가 450불이지만, card membership year로 300불은 매리엇이나 SPG 계열 호텔에서 사용할 경우 돌려받을 수 있기 때문에, 매리엇, SPG 호텔 투숙이 잦으신 분들에게는 실질 연회비는 150불이라고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 카드의 경우도 2년차부터 매년 갱신시에 숙박권을 한 장씩 받게 되는데요. 이 숙박권은 5만 포인트까지 투숙이 가능합니다. 

이 경우 매리엇 신차트로 6등급까지 투숙이 가능한지라, 뉴욕의 경우도 꽤 많은 호텔에서 투숙이 가능할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서울의 경우 가장 높은 등급의 호텔이 5등급 = 35,000 포인트라서 럭셔리 카드 숙박권은 오버킬이구요. 동경 같은 곳은 꽤 쓸모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본인의 여행 패턴을 잘 고려하신 후에 어떤 카드를 만드는 것이 좋을지 선택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SPG 럭셔리 카드의 경우 카드 신청시 다음과 같은 제약이 있으니 주의하시구요. 

"Welcome offer not available to applicants who (i) have or have had The Ritz-Carlton Rewards® Credit Card from JP Morgan in the last 30 days, (ii) have acquired The Marriott Rewards® Premier Plus Credit Card from Chase, The Marriott Rewards® Premier Credit Card from Chase, or The Marriott Rewards® Premier Plus Business Credit Card from Chase in the last 90 days, or (iii) received a welcome or upgrade offer for The Marriott Rewards® Premier Plus Credit Card from Chase, The Marriott Rewards® Premier Credit Card from Chase, or The Marriott Rewards® Premier Plus Business Credit Card from Chase in the last 24 months." 

바로가기: SPG 럭셔리 카드 

2. 아멕스 힐튼 Aspire 카드: 연회비 450불

힐튼 카드의 경우 이전에 Citi에서도 같이 발급을 했는데 이제는 아멕스가 독점 발행사입니다. 그러면서 새로 추가된 카드들이 있는데요. 

그 다양한 카드 중에서 가장 고급진 카드가 Aspire 카드입니다. 만들자마자, 힐튼의 가장 높은 엘리트 등급인 다이아몬드 등급을 바로 획득할 수 있는 카드인데요. 

이 카드는 연회비가 450불이지만, calendar year로 매년 250불 airline credit을 받을 수 있구요. card membership year로 매년 250불 Hilton resort credit도 받을 수 있는지라, 잘만 쓰시면 연회비는 이럭저럭 퉁치는 것이 가능합니다. 

이 카드는 카드 발급 하는 첫 해부터 숙박권이 한 장이 나오는데요. 이 숙박권은

  • 등급 제한은 없지만, 주말에만 (금, 토, 일) 사용이 가능한 숙박권이라는 점을 꼭 기억하셔야 합니다. 
  • 이외에는 다른 카드들의 숙박권과 마찬가지로 standard room에만 사용이 가능하고
  • 숙박권은 발행 후 1년간 유효하며 
  • 이메일로 받게 되지만, 아멕스 사이트에 로그인하면 (아래 이미지에 보시는 것처럼) 직접 확인이 가능하다는 점 정도가 특징이라고 하겠습니다. 

더불어 이 카드는 calendar year로 1년에 6만불 이상 사용하게 되면 숙박권을 한 장 더 받을 수 있는데, 숙박권 한 장 더 받자고 6만불을 사용하는 것은 절대 좋은 생각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바로가기: 힐튼 Aspire 카드

III. 일정 금액 이상을 써야 숙박권을 받는 카드 

1. 아멕스 힐튼 Ascend 카드: 연회비 95불 

마지막으로 힐튼 Ascend 카드인데요. 이 카드는 카드 보유만으로 힐튼 골드 등급 = 아침 밥 주는 등급 획득이 가능한지라, 힐튼 백만 골드 달성에 지대한 역할을 하고 있는 카드입니다.

이 카드의 경우 calendar year로 1년에 15,000불 이상 사용할 경우 위에 설명드린 Aspire 카드의 숙박권과 같은 종류의 주말 숙박권을 한 장 받게 됩니다. 

Aspire 카드의 6만불에 비하면 15,000 불은 얼마 안되는 것처럼 보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만,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15,000불 스펜딩으로 다른 사인업 보너스를 주는 카드를 만드시는 것이 더 좋지 않나 싶습니다.

다만, 요즘 사인업 보너스가 갠츈하기 때문에 사인업 보너스와 골드 등급을 노리시는 분들에게는 카드 자체는 괜찮다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현재 표준 사인업 보너스는 125,000 포인트인데, 친구 추천 링크의 경우 15만 포인트가 가능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오늘 글을 정리하면서 세가지 정도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 호텔 연례 숙박권은 호텔 카드를 지속적으로 보유하는데 있어서 상당히 좋은 혜택이라고 할 수 있구요. 잘 쓰면 카드 회사도 마적단도 모두 윈-윈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인업 보너스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1년 쓰고 닫고 새로 열고 하는 것이 우선이 되어야 하겠지만, 마적질 가늘고 길게 할려면 연회비 내면서 쭉 가져가는 카드들도 있어야 하거든요. 

2. 연례 숙박권을 주는 호텔 카드가 많아지면, 이 숙박권을 쓰기 위해서라도 강제로 가족 여행을 계획하게 되고 가족 문화생활에 큰 도움이 된다고도 하겠지만, 한 장 두 장 모으다보면 1년에 내야하는 카드 연회비가 엄청나게 많아지는 부작용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카드가 내 여행 패턴에 맞는지 진지하게 고민하시고 결정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3. 그런 점에서 사인업 보너스를 기준으로 현재 시점에서 가장 핫한 카드 한 장을 골라야 한다면, 체이스 하얏트 카드 정도인 것 같습니다. 

상세설명: 호텔 카드

The following two tabs change content below.

마일모아

All data and information provided on this site is for entertainment purposes only; use at your own risk. The editorial content on this site is author's alone, not those of the bank, credit card issuer, airlines or hotel chain, and have not been reviewed, approved or otherwise endorsed by any of these entities. Likewise, the comments below have not been reviewed, approved or otherwise endorsed by any advertiser, and it is not the bank or advertiser's responsibility to ensure posts and/or questions are answered.

62 Responses

  1. 티메 says:

    오늘은 제가 일등이네요.
    좋은 정보감사합니다.
    5/24 매리엇하고 SPG 비즈 빼고는 다 열었네요.

  2. Abc says:

    HIlton Aspire free night reward 관련 질문합니다.

    처음 이 카드가 나왔을때 카드 발급 첫 해부터 free night 받는 것이라고 알려져 왔는데요.
    지금도 그런지 궁금하네요.

    왜냐면 홈페이지에는 Enjoy one weekend night reward with your new Hilton Honors American Express Aspire Card and every year after renewal.라고 나오거든요.

    제가 잘 못 해석한 것인가요?

    • 마일모아 says:

      본문에 말씀하신 Aspire 소개하면서, “이 카드는 카드 발급 하는 첫 해부터 숙박권이 한 장이 나오는데요” 라고 설명을 드렸습니다만…. 

      • Abc says:

        네. 질문의 취지는 Aspire가 카드 리뉴얼 부터 (즉 2nd year부터) free night을 주는게 아닌지 질문하는 거였어요.

        Enjoy one weekend night reward with your new Hilton Honors American Express Aspire Card and every year after renewal 여기에 every year after renewal이라는 말이 있어서요.

        영알못이라

  3. 크롱 says:

    총정리 고맙습니다. 연회비로 숙박권을 산다고 생각하니까 연회비 100불 이하 호텔 카드들은 길게 가져가지는 것 같아요 🙂
    하얏카드도 15,000불 이상 쓰게 되면, 멤버십 갱신하면서 받는 숙박권 외에 추가로 숙박권 한 장 더 받는 것 같습니다~

  4. 마적초보 says: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그런데 체이스 하얏트 카드 2년차 부터 나온다는 숙박권의 경우 몇일인가요?

    • 마일모아 says:

      질문이 잘 이해가 안가서요. “몇일”이라고 하신 것이 어떤 의미인가요? 숙박권은 하루 투숙하는 숙박권입니다만. 

  5. 꿈돌이 says:

    제로스님께
    죄송합니다. 아직 제가 회원가입이 안되어서 댓글을 남길 수가 없어서 이렇게 염치 불구하고 마모님 글에 댓글을 남깁니다.
    제로스님께서 만들어 주신 로스쿠폰생성기가 작동을 하지 않아서 이렇게 도움 요청 드립니다.
    한번 확인 해 주실 수 있을실 까요?
    죄송합니다. 그리고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하루 되십시요. 꿈돌이 드림.

    • 마일모아 says:

      제가 눌러보니 문제 없는 것 같습니다. 

      • 꿈돌이 says:

        마모님께
        친절한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제가 조금전에 다시 여러 브라우저로 시도해 보았습니다만 쿠폰 생성기까지는
        진행이 되고 실제 바코드를 생성하기 위해서 클릭을 하면 페이지가 없는 것으로
        표시가 되는군요.
        저만 그런가요?

  6. 프로셀 says:

    어휴 마모님. 깔끔 정리 감사드립니다.
    이상하게 호텔 카드들은 버리기가 아까워요. 안 갈 여행도 숙박권이 가게 만드네요 🙂

  7. 워드프레스에러 says:

    안녕하세요 ㅎㅎ

    이 곳을 소개 받은지 이제 만 5 년이 넘고 그 동안 만든 카드가 15 개 정도가 되니 저도 이제 중급 마적 정도라고 봐도 될까요?
    기본적으로 소개해주신 카드들은 한 2/3 정도는 다 만들어 써본것 같습니다. 제가 출장이 잦아 기본적으로 호텔 카드는 대부분 보유하고 있고 단 카드 사용은 전부 체이스 싸파이어 리저브로 몰고 있습니다. 포인트 적립이 높고 UR 이 굉장히 유용하더라구요.
    이제 웬만한건 다 만들었기 때문에 기존에 나왔던 카드들을 취소하고 다시 만드는 마적질의 단계에 들어가야 할거 같은데요 그 단계가 마적질의 상급 단계라고 봐야 할까요? ㅎㅎ
    소개해주신 체이스 하얏트는 6년전에 만들어서 첫해에는 다이아몬드 등급 까지 받고 스위트 숙박권 2 장 잘 쓰고 그 이후부터는 매년 숙박권을 잘쓰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소개해주신 글을 보니 이 카드를 취소하고 30 일 이후에 다시 신청하고 싶은 욕구가 드네요 ㅎ.
    현재 진행중인 60000 만 포인트 오퍼는 한시적인 오퍼인가요? 따로 행사 기간이 안보여서요. 제가 곧 카드를 취소하고 한달 이후에 카드를 다시 신청하면 60000 포인트를 받을수 있다는 것이잖아요 ? 그런데 위험 부담은 없나요? 체이스에서 인어를 안해준다던지 맗이죠 ㅎ
    이 카드는 제일 좋아하는 카드라서 한번 더 조심하고 싶네요. ㅎ 현재 4/24 입니다. 최근 CITI 프리미엄 $600 밸류 카드 신청을 했구요.

    의견 부탁드려요~

    • 마일모아 says:

      1. 기간한정이라는 문구는 저도 보질 못한 것 같습니다.

      2. 체이스에서 승인해주지 않을 가능성은 언제나 있습니다만, 지난 반년간 달리신 카드가 많지 않으시다면 큰 문제는 없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물론 at your own risk 입니다.) 

  8. 샌디에고 says:

    안녕하세요. 우선 정말 소중한 정보들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글과는 상관 없지만 조언이 필요하여 글 남깁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Delta Skymile을 계속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미국에 학생때부터 10년이상 살다가 한국으로 4년정도 들어가며 미국에서 신용 거래가 전혀 없었습니다.
    다시 미국으로 직장을 구해 나가게 되며 어떤 카드를 발급받아 사용할지 고민이 됩니다.

    우선 Experian 기준 Credit Score는 650점, 아내는 750점입니다 (상황은 동일)
    이럴 경우 그냥 은행에서 발급해주는 신용카드나 secured card를 발급받아 신용을 쌓아야 할까요?
    아니면 어느정도 신용 기록은 있다고 판단되니 아멕스 카드들로 시작해도 무리가 없을까요?

    그리고 둘 다 Delta 카드는 발급을 받았었기 때문에 프로모션을 다시 받고 카드를 발급하기 어렵네요.
    이럴 경우 추천해주신 Ascend 카드 발급받고 6개월-1년은 사용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바로 체이스 카드를 노려볼 수 있는 정도일까요?
    주관적이기 때문에 감이 잘 오지 않아 여쭈어봅니다..)

    차량 구입, 아파트 계약, 핸드폰비 등등을 모두 진행하기 때문에 신용은 빨리 쌓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 마일모아 says:

      아멕스 시도 해 보시고 승인이 나지 않는다면 그 때 secured 카드 알아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샌디에고 says:

        답변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1-2년 안에 집이나 차를 살 계획이 있으면 새로운 카드 발급을 받지 않는게 좋다고 조언해 주셨더라고요.
        저 같은 경우는 어쩔 수 없이 이번에 차는 구입하지만, 1-2년 내에 집을 구입할 계획이 있습니다.
        이럴때는 그냥 새로운 credit card는 발급받지 않고 check card나 secured card만 쓰는게 안전하려나요..?

        • 마일모아 says:

          모기지 받으실려면 어느 정도라도 신용기록이 있으셔야 하는데, 지금은 아예 쌩으로 없으신 거잖아요. 이런 경우는 신용카드 한 두장 있는 것이 오히려 신용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at your own risk 이니 자세히 알아보시고 판단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샌디에고 says:

            답변 감사드립니다.
            아멕스에서 하나 알아봐서 오픈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Delta 크레딧카드는 이미 사인업을 받았는데, 그냥 오픈해서 마일리지 쌓는다고 올리는건 바보같은 짓이겠죠?
            출장을 다니긴 하지만 매우 자주는 아닙니다..
            그냥 다른 아멕스 카드중에 딜 좋은거 골라서 하는게 베스트라고 생각하는데 어찌 생각하시나요??

            그리고 혹시 아내의 경우 저보다 신용이 좀 더 높은데도 바로 Chase를 시도하기는 무리가 있으려나요? (전 650, 아내 750 – Experian 기준, 전 4년 신용기록 없고 아내는 약 3년 없습니다)

            마일모아님 글 모두 정독하고 있습니다만 몇 가지 궁금한 점이 생기는건 어쩔 수 없네요 ㅠ ㅠ

            • 마일모아 says:

              1. 사인업 없이 델타 카드를 만드시는 것은 그리 좋은 생각인 것 같지 않습니다. 

              2. 정히 원하시면 체이스 시도해 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승인 받으면 좋고, 리젝 나면 그냥 리젝나는 것이니까요. 

              • 샌디에고 says:

                답변 감사합니다.

                궁금한 점이 하나 더 생겨서 글 남깁니다!

                Amex 카드들은 한 번 사인업 보너스를 받으면 평생 다시 받지는 못한다고 블로그에서 본 것 같습니다.
                제가 Amex의 Delta Skymile카드를 오픈해서 사인업 보너스를 한 6년전에 만들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알아보다보니 지금 다시 카드를 오픈하면 사인업 보너스를 최대 75,000까지 준다고 합니다.
                이메일로 오퍼를 받았는데, 혹시나 하여 전화를 해보니 역시나 Deal이 저한테 Available하다고 하네요.
                그런데 마일모아님께서는 Amex는 평생 사인업보너스를 한 번만 받을 수 있다고 하셔서,, 괜히 카드 신청해서 발급만 받고 사인업보너스를 받지 못하는건 아닐까 걱정됩니다.

                저는 4년전에 델타 카드를 해지했고, 아내는 약 2년전에 해지했습니다.
                그런데 아내는 Deal이 available하지 않다고 하네요.

                Amex에서 딜이 있다고 하면 믿고 신청하면 될까요!?

              • 마일모아 says:

                평생이라고 하지만 대략 7년 정도면 clock이 reset 된다는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도 7-8년 전에 만들었다 취소한 카드는 사인업 보너스를 다시 받은 경우도 있구요.

                하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at your own risk 상황인지라, 보너스를 받으면 좋고, 못 받아도 어쩔 수 없다는 마음으로 접근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9. 리움 says:

    언제나 좋은 정보감사드립니다. Hilton Aspire 사용중인데요, 항공크레딧 AA로 선택했고 50불짜리 기프트카드로 5번 구매해서 250불 다 돌려받았구요 (100불도 가능하다는 말도 있으나 안전하게 50불짜리로 5번 구매했구요) 100불 넘어가게 사면 크레딧 다시 안돌아온다고 합니다. 리조트 크레딧 250불 같은 경우는 한국 힐튼경주 숙박비로 결제가능하구요 힐튼사이트에서 그냥 구매하시면 크레딧 환불됩니다 그리고 무료 숙박권은 카드 오픈하고 8주에서 12주에 이메일로 온다고 하는데요 지금 딱 8주차됐는데 도착은 안했으나 전화해보니 몇일만 더기다려보라고 하네요

    • 마일모아 says:

      사례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 초보자 says:

      안녕하세요. 혹시 리조트 크레딧 부산힐튼도 가능한지 아시나요? 힐튼 aspire 카드가 있는데 콘라드 서울과 밀레니엄 힐튼 숙박했는데 크레딧 환불은 받지 못했습니다. 얼마후에 부산 힐튼으로 갈 계획이라 혹시 아시나해서 답글 답니다. 감사합니다.

      • 마일모아 says:

        Resorts로 지정된 호텔에서만 가능하고,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서는 경주 힐튼만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10. 초보마적엄마 says:

    초보인데요. Ihg카드 바귀기 전에 신청해서 갖고 있던 사람도 이제는 숙박권 혜택이 바뀌는건가요? 아님 그 때 바뀌면서 기존 카드홀더들한테도 매년 숙박권 혜택이 개악(?)된건지요.

    • 리움 says:

      저는 올 여름 8월에 받았던 숙박권으로 12월 베트남 다낭 인터콘 크리스마스에 예약 가능했습니다 다낭 인터콘은 1박에 600불 이상인 곳이구요

      • 마일모아 says:

        지금 받으시는 것은 괜찮구요. 내년 5월 이후에 받으시는 숙박권은 등급 제한이 있습니다. 

    • 마일모아 says:

      내년 5월 이후에 발행되는 숙박권은 등급 제한이 있다고 합니다. 이미 기존 회원들에게 공지가 다 나간 상태입니다. 우편물 아마 받으셨을 거에요. 

  11. 라이언 says: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기존 하야트 카드를 제가 2016년11월에 발급받아 보너스를 2017년 1월쯤 받고 사용은 4월에 사용했는데 보너스를 받은 시점인 2017년 1월 이후 2년이 지나야 다시 새로운 카드를 신청해도 보너스를 받는게 맞는거죠? (사용한 시점인 4월이 아니라)

  12. 린지 says:

    언제나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호텔 카드는 하얏트만 갖고 있었는데 글 정독 후 이번에 더 새로워진 체이스 매리엇 카드를 발급받을까 하고 있습니다.

    다만 한가지 궁금한 점이 있는데요…

    현재 진행되고 있는 프로모션이 글본문에 써있든 2박 무료 숙박권(최대 박당 35,000) 제공인데..그렇게되면 원래 기존에 Chase에서 제공되고 있는 75,000 보너스보다 효율이 5,000포인트정도 떨어지는거 아닌가요? 심지어 flexibility도 없고;;;

    왜 굳이 효율이 더 안좋은 내용을 프로모션을 하는데 의아해서 문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마일모아 says:

      카드 회사 입장에서는 최소한의 고객 유치 비용으로 최대한의 고객을 끌어모으는 것이 목표인지라, 이런 저런 다양한 오퍼를 개발하고 테스트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말씀하신 것처럼 딱 봐도 별로 좋지 않은 오퍼를 내는 경우들도 있는 것 같아요. ;; 

  13. JohnJ says:

    구 체이스 하야트는 연회비가 $75인데 절대로 업그레이드하면 안되겠군요…

    • 마일모아 says:

      연회비만 놓고 보면 그렇습니다만, 사인업 보너스를 한 번 더 받는다는 것을 생각하면 언젠가는 갈아타는 것이 좋다는 것이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14. says:

    질문이있습니다 아시는분 도와주세요ㅠㅠ
    제가 유나이티드 신용카드가 있습니다. 그래서 카드를 사용하면서 마일리지를 모았습니다.
    그런데 이 신용카드를 없애려고 합니다.
    카드를 없애면 모아놓은 마일리지가 없어지는것인지,
    아니면 신용카드는 없어져도 계속 유나이티드 마일리지플러스 회원번호가 살아있기때문에 마일리지또한 계속 살아있게되는건지 궁굼합니다~!

    • JohnJ says:

      살아있습니다.

    • 마일모아 says:

      United 계정으로 이미 넘어간 마일은 카드를 캔슬한다고 해서 바로 소멸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United 마일리지 프로그램의 자체 규정을 따르는지라 “계속 살아있게되는” 것은 아니구요. 18개월간 적립, 사용 activity가 없으면 마일 전체가 소멸됩니다. (반대로 activity를 만들어 주면 그 시점에서 18개월간 유효기간이 연장이 됩니다.)

  15. 쭈야 says:

    SPG카드가 갱신주기에 있습니다. 2주전에 연회비가 나와서 곧 캔슬할 계획인데 마모님 말씀처럼 숙박권이 나왔어야 할것 같은데, 숙박권이 나왔는지는 어디서 확인할수있나요? 포인트는 보이는데 숙박권은 어딨는지 모르겠어요.

    • 마일모아 says:

      전 매리엇과 SPG 계정을 합산을 했는데 매리엇 계정이 보니까 보이네요. 매리엇 계정 earned awards에 “Amex consumer FNA up to 35k points” 라고 나와 있습니다. 

  16. 금박 says:

    오늘 우편함을 보니 아멕스 SPG 럭셔리 카드 타겟오퍼라면서 $5000불 스팬딩에 125000 매리어트 포인트를 준다는 오퍼가 왔는데, 이거 괜찮은 것인가요?
    제가 언뜻 생각하기에 구SPG포인트로 보면 41000이 넘는 것이라, 끌리기는 하는데, 연회비가 $450 라서 좀 고민이네요. (물론 $300dms SPG, 매리어트 계열 사용액을 Statement credit으로 돌려준다고는 되어있습니다.)

    • 마일모아 says:

      제가 기억하기로는 신규 신청도 최대 10만 포인트 오퍼였기 때문에 125,000 이면 상당히 좋은 오퍼라고 생각됩니다. 

  17. 마일뉴새댁 says:

    안녕하세요. 체이스 메리어트카드랑 아멕스 SPG카드랑 어떤게 더 나은건가요?
    이젠 메리어트랑 SPG랑 함께 보유 못하니 고민이네요.

    • 빠스 says:

      마모님께서 다시 답주시겠지만… 제 생각엔 SPG가 낫지 않을까 싶은데요?
      둘다 spending 이나 welcome bonus는 동일하지만,
      SPG는 2년차에 숙박권1매가 나오고 (혹시 Marriot card 도 나오는 거라면 정정해주세요),
      아멕스 credit card 5장을 모두 채운 경우, card 추가되지 않고, SPG luxury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장점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다만, VISA vs AMEX 차이가 있고, AMEX 가 merchant 들이 선호하지 않는 경향도 있으나, AMEX가 Warranty extension이나 Return protection 기능으로 블프때 인기있는 점은 오히려 장점일 수 있겠네요.

      • 빠스 says:

        정정합니다. (수정기능이 없어서 댓글로…)
        찾아보니, Marriot Card도 숙박권이 나오네요. ㅜㅜ

      • 마일모아 says:

        저도 전체적으로 동의합니다. 5/24 규정이 강화가 되면서 체이스 호텔 카드 중에서 매리엇 vs 하얏트 카드 중에서 골라야 한다면 하얏트 카드를 만들고, 매리엇 포인트는 SPG 카드로 모으는 것이 지금으로는 가장 합리적인 선택 중의 하나라 생각됩니다. 

  18. 마일뉴새댁 says:

    안녕하세요. 체이스 메리어트와 아멕스 SPG카드 중 어떤 것이 더 괜찮나요? 이제는 메리어트와 SPG를 함께 소유 못한다니 아쉽네요.

  19. 어려워 says:

    오늘 spg luxury 125k 보너스 가능 이멜 받았거든요. 이게 많이 주는 포인트 같기는 한데 이게 확실치 않아서 궁금하구요. 지금 저희 체이스 리져브를 주로 사용하는데요. 남편이 메인이고 저는 가족카드로 75불 추가로 내고 있구요. 저는 보너스 포인트도 중요하지만 왠만하면 카드를 킵하자는 주의라서요. spg 러셔리 카드는 사용당 2포인트 적립이던데 체이스와 비교해 이게 2포인트 가치가 있는지, 아님 2포인트라 했지만 사실은 별 가치가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어요.

    저흰 럭셔리 호텔보다는 적당한 저렴한 거를 많이 이용하는 주의구요. 주로 메리엇 계열을 많이 이용하긴 합니다. 비행기도 비지니스보단 이커노미로 많이 타자 주의구요.

    spg 포인트 가치에 대해 알려주시면 좋겠어요. 감사합니다.

    • 마일모아 says:

      8월 이전에는 SPG 포인트 가치가 마일 / 포인트 전체 중에서 최고였습니다만, 8월에 합병이 완료가 되면서 삼분의1 토막이 나고 말았습니다. 즉, 이제는 SPG/매리엇 3포인트 = 항공 마일 1 마일인 상황입니다. 따라서 카드 사용액 1불당 2포인트 적립이라고 하더라도 두 배 적립이 아니라, 항공 마일로 치면 1불당 0.67 마일이 적립이 되는 셈이고, 그렇기 때문에 평소에 쓰시기에는 좋은 카드는 아닙니다. 물론, 사인업 보너스 자체는 괜찮습니다. 

  20. says:

    각 호텔별 숙박권마다 본인만 사용가능한지 아니면 가족/친구도 사용가능한지 궁금합니다.

    • 마일모아 says:

      제가 알기로 원칙은 본인만 사용이 가능합니다만, 호텔 체인에 따라, 그리고 개별 호텔에 따라서 additional guest로 이름을 올린 가족/친구도 투숙이 가능한 경우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것들은 at your own risk 이기 때문에 본인만 이용이 가능한 것으로 이해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21. EJ says:

    아직 가입을 못해 여기에 여쭤봅니다. 메리어트 프리미어 플러스 카드 연회비 $95/ 3개월 $3000/ 3 free nights 메일이 왔는데…게시판 아무리 검색해도 2 nights free까지만 보여서요 아직 마일세계 초보자라 이게 제대로인지 뭔가 다른 조건이 있을지 링크 다 읽어봐도 확신이 안서서요 이게 새로운 타겟 오퍼이면 정보가 되려나 싶기도 하구요 ^^; 5/24는 아직 아니니 달리는데 맞겠죠?

    • 마일모아 says:

      이번 숙박권의 경우 등급 제한 (숙박권당 최대 35,000 포인트)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숙박권에 해당되는 호텔 투숙 계획이 있으신 경우는 갠츈한 오퍼인 것 같습니다.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