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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모아 On November - 14 -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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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체이스 UR > 대한항공 전환은 8/25일자로 중단된 상황입니다. 이 점 꼭 기억해 주세요.

2. 항상 정확한 정보를 제공할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작성한지 시간이 지난 글들은 지금은 유효치 않은 오래된 정보를 포함한 경우들이 있습니다. 특히 신용카드의 상세 내역은 너무 자주 바뀌고 있는지라, 신용카드 신청시 반드시 링크된 사이트에서 최신 오퍼 내용을 꼼꼼히 확인하신 후에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5/24의 마수가 체이스의 co-brand 카드인 하얏트 카드, IHG 카드, BA 카드까지 잡아 먹었다는 서글픈 소식입니다. 

어제 오후에 제이유님께서 게시판에 글을 올려주셨구요. 오늘은 영어권 블로거들과 여러 사이트들에서도 다양한 데이터 포인트가 나오면서 확인이 되고 있는 상황인데요. 

이들 카드들은 그간 5/24 관련해서는 NY 카드, 즉 신청시에는 5/24 체크하지 않지만, 일단 발급 후에는 5/24 카운팅에 들어가는 카드로 알려져 왔구요. 그래서 다른 카드들을 만든 후에 천천히 만들어도 되는 카드로 알려져 왔습니다. 

하지만, 이번 주부터 들려오는 이야기들을 종합하면 이들 모든 카드가 신청시에 5/24를 체크하는 YY 카드가 되었다는 안타까운 소식입니다. 

이 말인 즉슨 이제 마적질을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은 다른 회사 카드를 신청하기에 앞서서 반드시 꼭 필요한 체이스 카드들을 먼저 신청하시고, 그 다음에야 아멕스나 Citi 등으로 카드 숫자를 늘려가셔야 한다는 이야기라고 하겠습니다. 

여튼 이들 소식 중에서 가장 가슴 아픈 소식은 하얏트 카드인데요. 

이유는 현재 하얏트 카드의 사인업 보너스가 역대급 보너스라는 것이구요. 이와 더불어서 2년차부터 나오는 숙박권으로 연회비를 퉁칠 수 있어서, 쭉 가져가기에 좋은 카드라는 점입니다. 

상세히 설명드릴께요. 

1. 하얏트 카드의 역대급 보너스 포인트, 최대 6만 포인트 

현재 하얏트 카드의 사인업 보너스는 승인 후 3개월 3천불 사용시 4만 포인트, 여기에 더해 6개월 기간에 3천불을 더 써서 총 6천불 사용시 2만 포인트를 추가로 받게 됩니다.

즉, 6천불 쓰면 6만 포인트를 받는다는 것인데요. 

사인업 보너스를 숙박권으로 받는 경우에는 숙박권의 가치를 최대화 하기 위해서 가격이 제일 비싼 호텔을 골라야 하고, 결과적으로 숙박권이 이끄는 여행을 해야 하지만, 이렇게 6만 포인트로 받게 되면 원하는대로 쪼개서 내 계획대로 숙박을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한 때 매트리스런의 성지라고 할 수 있는 Hyatt Regency Schaumburg 같이 1박 투숙에 5,000 포인트가 필요한 1등급 호텔의 경우 6만 포인트로 12박을 할 수 있구요.  

돈내고 갈 수 없는 호텔 한 번 포인트로 가보자 하는 경우에는 파크 하얏 파리-방돔에 1박에 3만 포인트씩, 6만 포인트로 2박 투숙을 할 수 있습니다. 1박에 대략 1,000불 하니, 6만 포인트 = 2박 투숙하게 되면 2,000불 정도 가치를 하는 것이라고 하겠네요. 

유럽은 너무 멀다 싶으신 경우는 뉴욕의 파크 하얏 뉴욕도 1박에 3만 포인트인데, 이 경우도 세금 넣고 하면 대략 1박에 1,000불 정도 한다고 하겠습니다. 

2. 2년차부터 나오는 숙박권으로 연회비를 퉁칠 수 있음

대부분의 항공 마일 카드들은 2년차부터 연회비만큼 혜택을 뽑아 먹기가 쉽지 않은데요. 

이와 달리 호텔 카드들은 지난 번 글에 자세히 설명을 드린 것처럼 연례 숙박권 기능이 있어서 연회비를 상쇄하는 작용을 하구요. 그런 점에서 한 번 만들면 쭉 가져가기 좋은 카드들이라고 하겠습니다.

하얏트 카드의 경우 2년차부터 1-4등급에서 사용할 수 있는 숙박권을 한 장 받게 되는데요. 4등급 = 15,000 포인트짜리 호텔까지 숙박이 가능한 경우라서, 어지간한 곳에서는 연회비 95불은 충분히 퉁칠 수 있는 상황입니다. 

바로가기: 호텔 카드 비교 

이렇듯 5/24를 아직 넘지 않으신 분들에게는 하얏 카드가 참 좋은 카드입니다만, 이게 반드시 모든 분들에게 적용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가능하다면 두 카드를 모두 만드는 것이 좋지만, 경우에 따라서 하얏 카드 보다는 샤프 카드를 먼저 만드는 것이 좋은 분들도 계실 것이라 생각하는데요.

바로가기: 샤프 카드

두가지 이유 때문입니다. 

1. 포인트 활용도

하얏 카드는 하얏 제휴 카드라서 받는 사인업 보너스가 처음부터 하얏 포인트이고, 하얏 호텔에서만 사용이 가능하다는 제약 조건이 있습니다. 

물론, 하얏 포인트를 대한항공을 비롯한 항공 마일로도 넘길 수 있습니다만, 최소 반토막이 나기 때문에 이건 아주 급한 경우가 아니고서는 절대로 골라서는 안되는 선택지라고 하겠습니다.

그런 점에서 호텔 포인트인지, 항공 마일인지, 아니면 경우에 따라서 현금으로 돌려받는 것도 옵션이라 생각하시는 분들은 체이스 샤프 카드가 더 좋은 옵션이 될 수도 있다 생각합니다.

대한항공은 아니겠지만, 여전히 United 마일이나 British Airways 마일로는 1:1 전환이 가능하고, UR 몰을 통해서 사인업 보너스 5만 포인트를 625불 가치로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구요. 원할 경우 사인업 5만 포인트를 하얏트 5만 마일로 전환할 수도 있습니다. 

2. 스펜딩 맞추기가 빠뜻한 분들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하얏트 카드의 사인업 포인트 6만 포인트를 다 받기 위해서는 총 6,000불의 스펜딩을 채워야 합니다.

이와 달리 샤프 카드의 경우 3개월 4,000불의 스펜딩인지라, 스펜딩 면에서는 하얏트 카드보다 좀 더 부담이 덜합니다.

이와 더불어 첫 해부터 95불 연회비가 부과되는 하얏트 카드와 달리, 샤프 카드는 첫 해 연회비는 면제가 된다는 점 또한 샤프의 장점이라고 하겠습니다.

바로가기: 샤프 카드

오늘 글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하얏 카드에 5/24가 적용이 된다는 소식은 정말 슬픈 소식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하지만, 5/24가 문제가 아니라, 5/48까지도 이야기가 나오는 상황에서는, 5/24를 넘지 않으시는 분들은 너무 오래 기다리지 않으셨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저도 지난 번 IHG 카드 승인 받은 후에 숨 좀 고르고 하얏 카드 만들어야 하고 벼르고 있다가 시기를 놓쳐서 많이 아쉬워 하는 중입니다 ㅠㅠ 

바로가기: 호텔 카드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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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Responses

  1. EJH says:

    인천 하이야트 그랜드 호텔에서도 포인트 사용 가능한가요? 일박에 몇 포인트가 필요한가요? 아직 호텔 카드쪽은 잘 몰라서 연구중입니다. 감사합니다.

  2. 굴절 says:

    허걱 드디어 올것이 온것인가요?

    이제까지 비지니스 카드는 YN이었는데 설마 비지니스 카드도 YY가 되는걸까요?

    조만간 5/24 풀리면 비지니스 카드 만들고 UA를 만들까 했는데 고민되네요..ㅠㅠ

  3. 랄리랄리 says:

    5/48 이야기도 나온다니 정말 암울하네요…

  4. 인생은여행 says:

    어제 이 소식 듣고 얼렁 신청했어요 (마모님 링크로). 최근 5개 열었었는데, 마지막 연게 11/9일 (alaska airline)이어서 chase 가 아직 4/24로 알길 바라며 신청했어요. 오늘 아침에 approve 되었네요. 덕분에 hyatt을 가지게 되었어요. 감사해요~!

  5. moondiva says:

    점점 힘들어지는군요.
    전 이미 있는데 숙박권써야하는거 깜빡했었어요. 리마인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추수감사절되세요!

  6. Tree says:

    Chase, Business 카드도 5/24에 포함되는지요? 최근에 Marriott Open했는데…

  7. Thanks says:

    기존의 하얏트 카드를 갖고 있다 지금 취소한다면 얼마 후에 다시 신청해볼 수 있을까요?

  8. Thanks says:

    기존에 있던 하얏트 카드를 지금 취소한다면 얼마 후에 다시 신청해볼 수 있나요?

  9. Chasechoice says:

    마일모아님! 질문이 하나 있습니다! 다름아니고 Chase BA를 원래 만들까했었는데, 마일모아님의 최근글들을 읽으니 하얏카드를 만들고싶어져서요… 조언을 여쭙고싶네요~ BA를 만들고자 했던 이유는 조만간 Bluenile에서 스팬딩이 있을 예정이라 BA로 보너스 포인트 (x5)가 가능한걸로 알고 있어서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아무래도 악명높은 유류세로 인해서 마일 사용에 제한이 많을 것 같아 선뜻 신청이 주저되더라구요… 그에 반해 하얏카드는 또 너무 매력적인 카드인 것 같아서요.. 고민이네요!

    포인트 모으면 항공에 주로 투자하겠다는 생각으로 늘 카드들을 눈여겨 봐서 그런지 (숙박권이 이끄는 여행이 될까봐요;;;;;) 저에게는 하얏카드는 신세계 같네요… 그래도 두 카드를 놓고 보았을때 (BA 10만 from 사인업과 스팬딩 + bonus point vs. 하얏 6만), 어떤 카드가 더 나을까요?

    • 마일모아 says:

      BA는 스펜딩 부담이 상당히 크구요. 말씀하신 것처럼 미국 국내선이나 한국-일본 간에 쓰기는 좋지만, 장거리 노선이나 BA 탑승 노선의 경우 유할 부담이 상당합니다.

      저라면 두 카드 중에서는 하얏 카드 할 것 같습니다 ;; 

  10. ocean says:

    이제 호텔 카드 처닝은 포기하고 해마다 나오는 숙박권이라도 감사하게 사용해야 하는 시절이 온건가요!?! 그래도 아멕스처럼 아예 못 준다고 하는게 아니니, 좋지 않은 머리라도 고민을 더 해야겠어요ㅠㅠ

  11. 오하이오 says:

    안타깝네요. 구 하얏트를 4-5년 가지고 쓰면서 새걸로 갈아 타야지 하면서 미루고 미뤘는데 이런일이 생기네요. 그나마 해지하고 한달 유휴 기간을 둔 사이에 이런 일이 생기지 않아서 그나마 다행이라고 해야할지…. 적어도 이 글 보고 그런 실수는 하지 않게 됐습니다. 감사합니다.

  12. 1234 says:

    좀 다른 이야기인데 골드 델타 카드의 포인트는 어떤 식으로 쓰는게 가장 좋나요? 5만포인트 모았는데..비행기말고 다른 방법으로 사용도 가능한가요?

    • 마일모아 says:

      비행기 탑승에 쓰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요즘 프로모션 기간에는 5만 마일에 미국-한국 이코노미 왕복도 가능합니다. 

  13. hangin says:

    수입은 하우스 인컴인가요? 아니만 저 개인 이름의 인컴인가요?
    제 이름으로만 카드 신청 하려고 하거든요…

    그리고 1년 마다 주는 숙박 혜택은 지금이 12월 시작되니까 올해는 끝나고 카드 발급으로 부터 1년을 의미하는 건가요?

    그리고 5/24 의 카드들은 내 카드아닌 남편으로 신청할수 있지 않나요? 제가 자격이 않된다고 할떄에…
    답변 기다릴게요.

    • hangin says:

      오늘 저녁 여기 글들 다 공부 하고 (공부 전에는 하얏트 카드를 하고 싶었으나)
      샤프 카드를 신청하고
      신청후 써밋 하자마자 바로 승인 받았어요…
      이메일로도 받았구요…
      7-10일 후면 도착한다고 하니 도착하면 연초 보험비와 보험우산 계산하고 재산세 내면 단숨에 스펜딩은 채울수 있을거 같아요…

      다른 카드도 하나 열어서 같이 사용하고 싶은데
      연말에 돈 쓸일이 매해 많을텐데 연회비를 연말에 내게 만드는 것은 바보 같은 짓 같아서…
      봄이나 여름쯤에 다른 카다 하나 오픈 하려고 합니다.
      그때까지 여러 글들 읽고 열공 해야 할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 마일모아 says:

      1. 수입은 household income을 적어도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특히 community property인 주에 거주하시는 경우 더더욱 그러하구요.

      2. 하얏트 카드의 2년차부터 받으시는 숙박권은 카드 발급 후 12개월 후에 처음 받으시고 (발급 되고 받을 때까지 몇 주 이상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그 이후로 12개월마다 받으시게 됩니다. 

      3. 5/24는 각각 개개인으로 카운트 되기 때문에 원글님은 5/24를 넘었지만 부군께서는 아니라고 하신다면 부군이 별도의 카드를 만드실 수 있습니다. 

  14. SKT says:

    Secured card도 5/24 포함인가요?

  15. hangin says:

    크레딧 마일 보너스 말고
    아래와 같이 체이스는 체킹이나 세이빙 오픈하면 리워드 주나봐요…
    세이빙에 여윳돈 있으신 분들 참고 하세요…
    자세한 내용은 링크 참조 하시고…

    아마도 연말 실적을 위한 ….고객을 확보 하기 위한 보너스가 여기저기 마구 있는거 같아요…
    연말을 지출을 위한 쇼핑계절이기도 하지만
    이렇게 보너스를 건지는 기회기이기도 한거 같아요…

    https://accounts.chase.com/consumer/banking/online/seocombo?jp_aid_a=66869560&jp_aid_p=chasehome_3/tri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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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일모아 says:

      네. 자주 돌아오는 오퍼이구요. 이렇게 체킹, 세이빙 계정을 열어서 받으시는 보너스는 현금 이자로 간주가 되기 때문에 1099를 이후에 받으실 것이고 따라서 세금을 내셔야 한다는 것을 기억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16. hangin says:

    아, 댓글 글들이 바로바로 안 올라가서 당황했는데요…
    (처음 방문한 티가 팍팍…)

    방장님…댓글 감사하다고 인사하려고 다시 살짝 들어 왔다가 바자국 남기고 갑니다.

  17. artistsun says:

    2017년 10월 PNC security card를 만든 후 1년정도 쓰다가 2018년 9월 아멕스 SPG, Hiton Ascend Card를 28일 간격으로 만들었고(크레딧조회는 1개만 기록),1달 뒤 아멕스 델타항공마일리지 카드를 신청했는데 거절됐어요. 크레딧점수는 750점입니다. 올려주신 링크로 11월 23일 하얏트 카드 신청했는데 오늘 24일 작성된 추가정보 요청 우편을 받았습니다. 무슨 이유인지 입력된 제 이름과 생년월일이 조회가 안 된다고 11월 24일 기준으로 14일 안에 소셜카드 외 이름,주소, 생년월일 증빙하는 서류를 팩스나 우편으로 제공해달라고 합니다.(24일 작성된 것이 12월 1일, 너무 늦게 도착) 우편으로 보내는 것과 chase 은행을 직접 방문하는 것 중 어떤게 나을까요? 직접 방문한다면 12월 7일 가능하고, 혹시 지금 주는 사인업이 종료될 위험이 있다면 12월 4일(화)도 가능합니다. 조지아에 거주중으로 내년에 플로리다 디즈니 랜드를 8시간 정도 운전해서 갈 예정으로 SPG와 Hilton을 각각 오픈했어요. 당시에 사인업도 좋았구요. 미국에 온지 2년 반 정도 됐어요.추후 멕시코 칸쿤, 하와이 여행 때 호텔 투숙에 도움이 될까해서 이렇게 또 호텔 카드를 만들려고 합니다. 이미 체이스가 크레딧 조회한 기록이 있어서 카드를 꼭 만들고 있어요. 남편은 10월 US bank 대한항공 마일리지 적립 securty card를 첫 카드로 만들었어요. 남편 크레딧 점수가 좀 쌓이면 아멕스 제가 가진 카드 중에서 사인업 좋은 것을 만들려고 하는데 어떤게 좋을까요? 저는 안전하게 하려고 첫 security card open 후 11개월만에 만들었는데 남편은 4개월 쯤 뒤에 신청하려고 합니다.

  18. artistsun says:

    2017년 10월 PNC security card를 만든 후 1년정도 쓰다가 2018년 9월 아멕스 SPG, Hiton Ascend Card를 28일 간격으로 만들었고(크레딧조회는 1개만 기록),1달 뒤 아멕스 델타항공마일리지 카드를 신청했는데 단기간 신규카드 신청으로 거절됐어요. 크레딧점수는 약 750점입니다. 올려주신 링크로 11월 23일 하얏트 카드 신청했는데 오늘 24일 작성된 추가정보 요청 우편을 받았습니다. 무슨 이유인지 입력된 제 이름과 생년월일이 조회가 안 된다고 11월 24일 기준으로 14일 안에 소셜카드 외 이름,주소, 생년월일 증빙하는 서류를 팩스나 우편으로 제공해달라고 합니다.(24일 작성된 것이 12월 1일, 너무 늦게 도착) 우편으로 보내는 것과 chase 은행을 직접 방문하는 것 중 어떤게 나을까요? 직접 방문한다면 12월 7일 가능하고, 혹시 지금 주는 사인업이 종료될 위험이 있다면 12월 4일(화)도 가능합니다. 조지아에 거주중으로 내년에 플로리다 디즈니 랜드를 8시간 정도 운전해서 갈 예정으로 SPG와 Hilton을 각각 오픈했어요. 당시에 사인업도 좋았구요. 미국에 온지 2년 반 정도 됐어요.추후 멕시코 칸쿤, 하와이 여행 때 호텔 투숙에 도움이 될까해서 하얏트 호텔 카드를 만들려고 합니다. 이미 체이스가 크레딧 조회한 기록이 있어서 카드를 꼭 만들고 싶어요. 하얏트 카드까지 받으면 4/24가 되는 데 몇 개월 뒤는 어떤 카드가 좋을까요? PNC security card는 월 $3 수수료 내고 10달러 미만으로 매월 사용합니다. 카드 혜택은 전혀 없는데 credit history 때문에 가지고 있어요. 남편은 10월 US bank 대한항공 마일리지 적립 securty card를 첫 카드로 만들었어요. 수수료는 높지만 그나마 사용하면 마일리지가 1달러 당 1점 적립되서요. 남편 크레딧 점수가 좀 쌓이면 아멕스 제가 가진 카드 중에서 사인업 좋은 것을 만들려고 하는데 어떤게 좋을까요? 저는 안전하게 하려고 첫 security card open 후 11개월만에 만들었는데 남편은 4개월 쯤 뒤에 신청하려고 합니다. Ha

    • 마일모아 says:

      1. 체이스 은행 지점 가실 수 있다면 지점에 가서 해결하시는 것이 좋겠네요. 12/7일에 가셔도 문제 없을 것 같습니다.

      2. “하얏트 카드까지 받으면 4/24가 되는 데 몇 개월 뒤는 어떤 카드가 좋을까요?”

      > 승인 받으신다면 체이스 카드 중에 샤프 카드나 UA 카드 한 번 고려해 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3. 부군은 아멕스 딜 봐서 하나 골라서 신청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사인업 보너스는 자주 바뀌니까요. 

      • artistsun says:

        답변 감사합니다. 지점에 가서 정보 입력하고 4시간 후 체이스 담당부서에 전화해서 카드 바로 승인받았습니다. 그런데 온라인에서 카드 신청한 날과 부서에 전화한 날 총 2번 inquiry 기록이 남았습니다. 혹시 inquiry 한 개 삭제 요청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체이스 은행 계좌를 만들때 inquiry 조회하나요? 카드를 만들면서 발생하는 inquiry로 크레딧이 20여점 떨어졌습니다.

        • 마일모아 says:

          Inquiry로 떨어진 신용 점수는 금방 다시 회복이 되기 때문에 그냥 두셔도 될 것 같습니다. 그거 지울려면 생각보다 많은 발품이 들거든요. 

  19. 굴절 says:

    비지니스카드는 5/24 포함 아닌가봅니다.

    최근에 Chase Ink Cash 신청했는데 얼마 기다리라는 말 없이 팬딩만 떠서 기다리고 있으니 일주일 후 카드 배달이 되었네요.

    Chase의 Transunion Credit Report에서는 아직 4/24로 나오네요. Experian에서는 하드풀만 추가되어 있고 잉크 카드는 보이지 않구요.

    감사합니다~!

    • 마일모아 says:

      잉크 카드는 카드 신청시에는 5/24 규정이 적용되지만 카드 승인 후에는 리포트에 올라가지 않는 (따라서 5/24 카운팅에 들어가지 않는) YN 카드로 알려져 있습니다. 승인 축하드리구요. 사례 나눠 주셔서 감사합니다. 

  20. LTpale says:

    정보 감사합니다. 사프카드 만든지 2개월 후에 사인업보너스 달성하고 바로 하얏트카드 신청해봤는데 승인됐네요. 3개월 소프트룰을 모르는 상태에서 신청했는데 다행입니다. 둘다 링크 사용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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