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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되는 마일리지 정보

마일모아 On November - 24 -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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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체이스 UR > 대한항공 전환은 8/25일자로 중단된 상황입니다. 이 점 꼭 기억해 주세요.

2. 항상 정확한 정보를 제공할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작성한지 시간이 지난 글들은 지금은 유효치 않은 오래된 정보를 포함한 경우들이 있습니다. 특히 신용카드의 상세 내역은 너무 자주 바뀌고 있는지라, 신용카드 신청시 반드시 링크된 사이트에서 최신 오퍼 내용을 꼼꼼히 확인하신 후에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즐겁고 풍성한 추수 감사절 연휴 보내셨나요? 

오늘 포스팅은 일명 도착 카드, Arrival Plus의 사인업 보너스가 역대 최고 수준인 7만 '마일'로 올라갔다는 반가운 소식입니다. 

메인글에 들어가기 앞서서 블프 관련 짧은 소식 먼저 하나 전해드릴께요.

MR 포인트 1포인트 이상 사용시 최대 100불까지 아마존 구입액 20%를 할인해 주는 프로모션이 다시 작동한다는 소식인데요. 아마존에서 구입하실려고 평소 눈독 들이신 상품들이 있다면 이번 기회에 구입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바로가기: 20% off 오퍼 확인 아마존 제휴 링크 

자, 그럼 메인 소식인 Arrival Plus의 사인업 보너스 7만 '마일'로 인상 소식으로 돌아와서요. 

이 카드는 한동안 4만에서 5만을 오락가락하다가 올 여름 즈음에 전격적으로 6만으로 올라갔거든요. 6만 오퍼도 역대급인데, 다시금 연말에 기간 한정으로 7만으로 올린 것은 아마도 2018년에 달성해야 하는 신규고객 유치 숫자에 미치지 못해서 뭔가 급하게 프로모션을 하는 것 아닌가 하는 느낌입니다. 

이유야 어떠하든, 사인업 보너스가 올라간다는 소식은 마적단에게는 좋은 소식이죠? 

Arrival Plus로 적립되는 포인트는 현금처럼 여행 경비에 사용할 수 있는지라 마일, 포인트 사용이 익숙치 않으신 마적단 초보분들에게는 최고의 카드 중의 하나이구요. 따라서 많이들 알고 계실 것이라 생각합니다만, 혹시나 모르고 놓치시는 분들 계실까바 카드의 장점 간단히 리마인드 드립니다. 

1. 캐쉬백의 장점과 사인업 보너스의 장점이 결합된 카드! 

돈으로 할 수 없는 여행을 가능하게 해준다는 점에서 전 항상 캐쉬백 카드보다 마일리지 / 포인트 카드가 더 좋다고 말씀을 드려왔습니다. 미국-한국 왕복 비지니스 항공권을 돈주고 발권하면 3-4천불 하는데, 이걸 쌩돈으로 구입하기는 쉬운게 아니거든요. 

하지만, 제 의견과 달리 캐쉬백이 훨씬 더 좋다고 느끼시는 분들도 많이 계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찾아보면 이유는 많습니다. 

  • 일단 3-4인 가족인 경우 3-4인 가족 왕복 여행에 필요한 마일을 모으기가 쉽지 않고,
  • 마일 모아봤자 정작 원하는 날짜, 시간대는 자리도 없고,
  • 마일리지 좌석이 가능한 곳으로 여행을 갈려고 하면 정작 가고 싶은 곳을 가지도 못하는 경우들이 많거든요.

그러다보니 그냥 맘 편하게 내 돈주고 내가 원하는 날짜에 원하는 지역 비행기표를 발권할 수 있는 현금이 최고이고, 이 현금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는 캐쉬백 카드가 낫다는 결론을 내리시게 되는 것이구요. 

이렇듯 캐쉬백 카드도 상당한 장점이 있다고 하겠습니다만, 일반적인 캐쉬백 카드에는 아주 치명적인 단점이 있습니다. 예전에 비해서 많이 좋아졌다고 하지만, 사인업 보너스가 여전히 많이 아쉽다는 것인데요. 

바로 이 지점이 Arrival Plus카드가 돋보이는 지점입니다.

이 카드는 카드로 결제한 후에, 그 금액에 대해서 '마일'을 차감하는 방식이라서, 현금과 동일하게 모든 여행 항목에 '마일'을 사용할 수 있구요.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현금 700불에 해당하는 7만 '마일'을 받게 되는지라, 캐쉬백 카드의 장점과, 마일/포인트 카드가 주는 사인업 보너스의 장점을 다 누릴 수 있는 카드입니다. 

2. 마적질 초보, 고참 모두 활용이 가능한 카드. 

Arrival Plus 카드로 적립되는 포인트는 마적질 초보, 고수 가릴것 없이 다들 쉽게 활용하실 수 있는 포인트입니다만, 특히 다음과 같은 분들에게는 아주 좋은 카드입니다. 

  • 마일리지 좌석을 구하기 어려운 성수기에만 여행이 가능하신 분들, 
  • 한국행 항공권 가격이 착해 딜만 잘 잡으면 800-900불에도 한국 왕복이 가능한 LA나 샌프란에 거주하시는 분들,
  • 비싼 호텔, 업그레이드, 무료 조식 이런거 관심없고 호텔은 그냥 Priceline이 최고라고 생각하는 분들.  
  • 크루즈 같은 것도 어떻게 할인이 안되나 고민하시는 분들. 

하지만, 마일 사용에 익숙하신 고수분들에게도 Arrival Plus 포인트는 상당히 쏠쏠한 포인트라고 하겠습니다. 

마일로 예약을 마친다고 하더라도 세금, 수수료는 또 내야하잖아요. 그게 아니면 마일, 포인트 사용하기에는 가성비가 안나오는 여정, 호텔들이 있잖아요.

이런 항목들을 Arrival Plus 포인트로 처리를 하면 아주 깔끔한거죠. 

3. 카드의 상세한 혜택 

    간략히 카드의 특징을 설명드리면요: 

    • 첫 해 연회비 면제. (2년차부터는 89불)
    • 3개월 5,000불 사용시 여행 경비 700불로 사용할 수 있는 7만 '마일' 득템.  
    • 해외 사용 수수료 없음. 
    • 여행 경비로 포인트 사용시 5% 리베이트  
    • 평소 사용시에는 1불당 2 '마일' 적립
    • 포인트 사용은 reimburse 형식.  

    Learn More: Arrival Plus 카드

      4. 두어가지 주의하실 점

      Arrival Plus 카드를 만드시게 되면 두어가지 주의하셔야 할 것이 있습니다. 

      1) Arrival Plus 적립 포인트는 항공사 마일로 전환이 되지 않습니다. 

      Arrival Plus 광고 문구로 '마일'이 적립된다고 말을 하고 있어서, 이 포인트도 항공 마일로 전환이 가능하다고 생각하시는 경우들이 종종 있는데요. Arrival Plus로 적립되는 '마일'은 그냥 이름만 마일이지, 항공사 마일과는 전혀 관련이 없습니다. 

      2) 결국엔 현금을 받는 것이지만 reimburse 형식입니다. 

      간혹 7만 포인트를 바로 현금으로 바꿀려고 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요. 바로 Statement credit을 요청하게 되면 포인트 가치가 반토막이 납니다. 7만 포인트 = 350불 현금인거죠.

      대신에 제대로 쓰실려면요. 먼저 호텔, 항공권 등등 여행 관련 항목에 지출을 먼저 하시구요. 그 다음에 이 지출 항목이 온라인에 올라오면 그 때 포인트를 적용해서 reimburse를 요청하셔야 합니다. 그렇게 되면 여행 경비에 해당되는 금액이 statement credit으로 카드 명세서에 올라오게 됩니다. 

      3) 최소 reimburse 요청 가능 금액은 100불 = 10,000 '마일' 입니다. 

      이말인즉슨 45불짜리 렌트카 이런 것은 reimburse가 안되구요. 최소 100불 이상의 금액만 reimburse 청구가 가능하니 이 점 주의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포인트 사용법에 대해서는 이전 글 참조하시면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바로가기: Arrival Plus 포인트 사용 후기 

      오늘 글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바클레이의 Arrival Plus는 마일 게임을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이나 오래 하셨던 분들 모두가 한 번은 거쳐가는 카드입니다. 예전에 5만 '마일' 오퍼도 갠츈했는데, 7만 '마일'이면 사인업만 놓고 보면 역대 최고 수준입니다. 

      카드 사인업 오퍼는 돌고 도는 것이라서 이번 기회를 놓치게 되면 아예 못 만들고 이러는 것은 아닐 것이지만, 좋은 카드 없나 하고 궁금해 하셨던 분들에게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Learn More: Arrival Plus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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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일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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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3 Responses

      1. prodigy says:

        그러고보면 저도 어느순간부터 마일모으는 것도 계속 하긴 하지만 캐쉬백 카드도 여러개 달린거 같습니다. Barclay arrival+, Capital one venture, BoA premier reward, and TravElite까지요. URP 같은건 왠만하면 캐쉬아웃을 하지 않다보니 ㅎㅎ

        Barclay arrival+ 70k면 역대급이네요. 예전에 했던게 50k였는데요. 이 딜이 얼마나 갈지 좀 보고 결정해야 할거 같습니다. 아직 체이스 하얏카드 스펜딩 채우고 있거든요. 좋은 딜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 TB says:

        캐피탈원 벤쳐 카드랑 비슷하네요. 사인업 타먹고 여행 경비 퉁치기엔 확실히 저런 카드가 좋습니다. 특히나 회사 출장이나 학회 같이 reimbursement를 받는 경우엔 실질적으로 현금 100% 돌려받는 카드이기도 하구요. 다만 장기적인 그림을 그리기엔 결국 사인업 정도만 쓰고 안쓰게 되더라구요. 예상 지출을 잘 파악하고 쓰면 손해는 안보는 혜택이란 것엔 동의합니다

      3. JoshuaR says:

        바클레이카드가 매우매우 까탈스럽다는 것도 고려사항이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FICO 3사 모두 780 내외의 점수이고, 최근 1년간 인콰이어리 5개 미만인데,
        그리고 또 오랫동안 카드 안만들어서 최근에 5/24 아래로 떨어졌는데도 리젝 먹었습니다.
        Arrival+ 카드 딜 뜰때마다 신청하고 매번 신청할때마다 리젝을 먹네요 ㅠㅜ
        참고로 Barclaycard 에 AA Aviator Red 카드는 보유하고 있습니다

        • J says:

          리젝 사유는 뭔가요? 안될 이유가 없는 것 같은데 혹시 처닝이신가요.

          • says:

            케바케인 거 같아요 저는 처닝으로 arrival plus 두 번 먹었습니다. 한 번은 해지했고 한 번은 다운그레이드 하고

          • JoshuaR says:

            리컨전화 했을때 거절하기에 이유가 뭐냐고 물어봤더니 그냥 open 해줄 수 없다고만 이유도 없이 앵무새처럼 말합니다…
            아직 메일로 레터는 못 받아서 사유로 뭐라 적혀있을진 모르겠네요.
            최근 1년간은 카드 안달렸고, 작년에 몇개 달렸고, 제작년에 미친듯이 달렸는데요… (제작년엔 월 1개 이상..)
            제작년 달렸던 카드들까지 다 보는건지…ㅠㅠ 그 중에 안닫고 가지고 있는 카드들이 아직 많거든요…

        • 마일모아 says:

          바클레이 빡시긴 합니다. 쉽게 받는 분들은 쉽게 받으시던데 잘 안되는 경우는 힘들더라구요. 다음 번에는 잘 받으시면 좋겠네요. 

          • JoshuaR says:

            아침에 출근하면서 리컨 전화를 또 했습니다 (그냥 리젝 받아들이기엔 너무 아까운 오퍼라…ㅠㅠ)
            당연히 시스템에 리컨전화 해서 거절당한 기록도 보일테니 그냥 거절당할거 각오하고 전화했었는데요,
            결론은 너무 쉽게 어프루브 받았네요~
            5-10일 후에 카드가 온다고 합니다.
            카드 신청한지 엄청 오래 지나서 어프루브 됐는데 expedite shipping 공짜로 해줄 수 없냐고 했더니
            안된다고 딱 잘라 얘기합니다. 뭐 그래도 아주 기분 좋은 아침이 되었습니다~

          • JoshuaR says:

            예전에는 바클레이가 리컨전화 할 필요도 없는 철벽 카드사라는 얘기도 있었고,
            리컨전화 할때마다 인콰이어리 하나씩 날아간다는 얘기도 있었는데,
            아직까지 매우매우 깐깐한 카드사이긴 하지만, 리컨전화 관련해서는 좀 유해진거 같다는 생각입니다.

      4. 세넓갈많 says:

        땡스기빙 연휴때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도착카드 정보 주셔서 여기에 질문을 좀 드려봅니다. ^^&
        이년전에 만들어서 쓰다가 이번에 연회비가 또 청구되어서 취소 또는 다운(?)을 해야하는데 더 이상 다운 옵션은 없어진거죠? 그동안 x2 적립과 쓰기 포인트 사용이 편해서(?) 이걸 많이 써왔습니다. 그리고, 크레딧 리밋도 2만불이나 되서 제 크레딧 리밋중에 30%정도나 차지하는데, 연회비를 더 내기는 아까워서 다운이 되면 좋겠는데, 취소밖에 방법이 없겠죠?
        그리고, JoshuaR님이 올렸는데 바클레이는 정말 까다로운거 같아요. 얼마전(9월) 젯블루 비즈 딜이 떠서 신청했더니 개인 정보 확인이 안된다고 이것저것 보내라고 해서 보냈더니 또 회사 정보 확인 필요하다고 서류 보내라서 보냈는데.. 이번에 또 개인정보 확인용 면허증/유틸 빌 이런거 또 보내라고.. 개인 카드도 있는데 왜 개인 정보를 없다는건지.. ㅜㅜ

        • 마일모아 says:

          다운 가능하지 않나요? 최신 사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다운이 불가능할 이유는 없을 것 같습니다. 전화 한 번 해보시죠. 

      5. 곰돌이 says:

        감사드립니다

      6. 1004girl says:

        과거에 신청한 사람도 또 신청 할 수 있나요?

        • 1004boy says:

          젤 중요한 정보가 빠졌네요.
          —- https://www.barclaycardus.com/applycontent/TnCs.jsp?tc39598

          Bonus Miles

          You will receive a one-time 70,000 miles bonus after you spend $5,000 in Net Purchases within the first ninety (90) days of Account open date. The bonus will be reflected on the billing statement after you have qualified to earn the bonus. This is a limited time offer and may be cancelled at any time without notice.

          From time to time, we may offer bonuses of miles or other incentives to new Barclaycard Arrival Plus Mastercard cardmembers in connection with an application for a new account. These bonuses and/or incentives are intended for persons who are not and have not previously been Barclaycard Arrival Plus Mastercard cardmembers. You understand and agree that you may no longer be eligible for any bonuses and/or incentives in connection with a new Barclaycard Arrival Plus Mastercard account after this Account is opened. If you receive a bonus or incentive for which you are not eligible due to your status as a current or former Barclaycard Arrival Plus Mastercard cardmember, we may revoke the bonus or incentive, or reduce your miles by the amount of the bonus or incentive, or charge your Account for the fair value of the bonus or incentive, in our sole discretion.

          • 랄리랄리 says:

            결국 평생한번 문구이군요..

            • 마일모아 says:

              문구는 그렇습니다. 이 문구가 실제로 적용이 되는가 하는 것은 다른 문제이고, at your own risk의 영역이라고 하겠습니다. 

          • 마일모아 says:

            약관은 예전부터 이런 것 같은데, 약관과 달리 또 보너스를 두 번 이상 받은 분들도 계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이 경우 같은 카드를 보유한 경우는 아니었고, 카드를 캔슬하고 6개월 이상 지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여튼 케바케이고, at your own risk 입니다. 지적해 주신 것처럼 약관상으로는 받고 또 받고가 안되는 것으로 나와 있거든요. 

      7. Expiration says:

        혹시 이 7만 포인드 보너스 오퍼가 언제쯤 종료되는지 아시는 분 있나요? 지금 신청하기에는 조금 이른데. 쩝.

      8. JC says:

        여행경비 reimburse 신청할수 있는 날짜나 기간 제한이 있나요?
        예를들어 카드 만들고 1000불 비행기 표를 사서 스펜딩을 채워서 약 3개월 뒤 포인트를 받으면,
        약 3개월 전 사용했던 비행기 표 (혹은 다른 여행 항목)에 대해서도 reimburse 받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분명 누군가 해보셨을거 같은데 검색해보니 바로 안나오네요 ㅠ

      9. DP says:

        마모님 링크 사용했구요, 12시간 pending 떴다가 이메일로 17500 credit line으로 approved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10. 춘풍추상 says:

        거절되었습니다.
        이유는 15개월 전에 arrival+ 에서 연회비없는 arrival 카드로 다운그레이드 했는데,
        2년이내에 위와같은 프러덕체인지가 있으면 승인 불가라는 policy가 있답니다.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11. 나빌레라 says:

        마모님 링크 통해서 어플라이 했는데 10일 펜딩떴네요ㅠㅠ… 두어달 전 힐튼 aspire 카드를 열어서 너무 시기가 짧았던 것일까요? T^T 몇년 전에도 바클레이 신청했다가 리젝 먹었었는데, 그 때의 아픔이 왠지 슬슬 올라오네요 ㅎㅎ

      12. 마일천재가되고싶 says:

        마모님 링크로 인어되었습니다. 언제나 감사합니다~
        질문이 2가지 있어요~
        1. 여행경비는 7만마일 받은후부터 120일내에 적용가능 한가요? 아니면 승인된 오늘부터 카운트가 되는건가요??

        2. 여행경비도 첫3달안에 5000불 쓰기 안에 포함되어있어도 상관은 없는건가요?

        • 마일모아 says:

          1. 경비 reimburse는 reimburse를 신청하는 그 시점에서 과거 120일 이내에 사용한 여행 경비 신청이 가능한 것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2. 저는 그렇게 이해하고 있습니다만, 가능하시다면 넉넉하게 채우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13. Ryan J Yoo says:

        몇 년전에 Arrival 카드 오픈하고 닫았다가 이번에 다시 신청했는데 처닝 성공했어요.
        그런데 credit limit $3,000이라 경우 승인해준것같아요.ㅎㅎ
        역대급이고 다음 달 여행 계획이있어서 안되면 할 수없지라는 생각에 신청했는데 이제 $3000으로 쓰고 바로 갚는 모드로 돌입해야할것 같습니다.

      14. Alex says:

        이것을 리임버스 형식으로만 사용할수도 있지만 제 경험상으론 리임버스형식이지만 캐쉬로도 받을수 있습니다.

        엑스피이어에서 Things to do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리펀이 가능한 곳에서 구매를 하시고 포인트 사용하시면됩니다. 그 후 엑스피디어에서 취소를 하면 돈이 다시 카드로 들어 가게 됩니다.
        그때 카드 회사에 연락을 하시면 리펀 체크로 다시 보내주게됩니다.

        • 마일모아 says:

          이런 사례들이 자주 올라오곤 합니다만, 카드 회사에서 원래 의도한 방법은 아니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At your own risk 라 생각합니다. 

        • Andrew says:

          이런 경우 카드회사에서는 바로 크레딧으로 다시 넣어 줄 수도 있지 않나요?

      15. 초보 says:

        여행 관련 항목이라는건 비행기, 호텔만 되는건가요? 여행가서 식당이나 액티비티에 쓰는 돈은 reimburse 안되나요?

        • 크리스박 says:

          예전 경험으로 보면, activity회사가 ‘무슨무슨 travel’ 처럼 category가 travel로 등록되어 있으면 되기도 하고요. 호텔식당도 되는데가 있기도 하고 안되는데고 있고 그랬던걸로 기억해요.

        • 마일모아 says:

          크리스박님 답변 주신 것처럼 activity가 travel 항목으로 되어 있으면 해당이 되겠지만, 단순 식당의 경우는 해당이 안될 것 같습니다. 

        • JoshuaR says:

          액티비티, 식당은 안됩니다. 저도 최근에 스키여행 가서 쓴 돈도 호텔 제외하고는 여행 카테고리고 하나도 안잡혔더라고요.

          • 마일모아 says:

            맞습니다. 내 개인적으로는 여행을 가서 이것저것 사먹고 했기 때문에 여행 경비라고 생각을 하지만, 로컬의 입장에서 보면 거긴 그냥 식당이거든요. 카드 회사에 등록된 업종의 category가 가장 중요한 요인입니다. 

      16. 라또마니 says:

        마모님이 소개해주신 7만짜리 신청했는데 10일 펜딩이 떴네요.. 지금 3일 지났는데 모마 싸이트에 바클레이 승인 확인 싸이트에 들어가서 보니 unable to approve 라고 되어 있네요.. 관련 내용을 메일로 보내준다고 하는데 메일을 확인하고 리컨 전화를 해야되나요? 예전에 미국에서 살다 한국(5년)있다 다시 와서 8월부터 카드 총 4개(AMEX 3개, US Bank 1개)를 신청해서 쓰고 있었습니다. 다른 미국신용카드는 있지만 5년 이전부터 킵하고 있었구요. 그리고 리컨 전화해서 머라고 요청하면 좀더 전어가 쉬울까요? 조언 부탁 드려요~ ^^

        • 마일모아 says:

          카드 거절 사유를 먼저 들어 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본인 확인이 안되서 승인이 나지 않는 경우도 있을 것이고, 단기간에 카드를 너무 많이 만들어서 그럴 수도 있거든요. 

      17. 바클 says:

        이 카드는 5/24규정에 카운트 되나요? 체이스카드가 5개 있어서, 이거 신청해도 괜찮은지 궁금합니다.

        • 마일모아 says:

          1. 체이스 5/24에 포함이 되냐고 물으시는 것이라면, YY 카드라서 카드 신청시 5/24를 체크하는 것은 아니지만, 카드 승인후에는 5/24에 카운트 됩니다. 

          2. 바클레이는 6/24 규정이 있다고 알려져 있는데 아무래도 이 경우는 케바케인 것 같습니다. 

      18. 바클레이 says:

        5/24규정에 이카드는 해당이 되나요?

      19. 꿍이 says:

        댓글들 읽어보고 신청하려는 맘 접었어여ㅜ 마일세계에 이제 입문한 저같은 베이비는 승인날 일이 없을것 같아서 ㅎ 마모에서 주신 정보대로 이제 막 BofA 시큐어카드 6개월 넘기고 FICO점수 생겨서 뭐라도 하나 시도해보려고 들썩거리는 중이에요^^

        • 마일모아 says:

          네. 이제 막 시작하시는 경우라면 아멕스가 가장 쉬울거에요. 그리고는 체이스 먼저 채우셔야 하구요.

          • Tripgo says:

            답글이 거의 4시간만에 나왔어요 ㅎㅎ
            질문해도 될까요?

            체이스 사파이어 프리퍼드 카드는 트레블 인슈런스가 된다는데 메디칼은 안되지요?
            그러면 어떻게 메디칼만 따로 인슈런스를 사는 지 아시는지요.
            감사합니다.

      20. 바클 says:

        답변 감사합니다!

        제가 지금 체이스 4개를(프리덤, 사프, 하얏트, 잉크) 가지고 있고, 이번에 바클레이를 신청했습니다. 체이스중 샤프나 프리덤을 캔슬하고, 체이스 비지니스를 한개 더 신청하려고하는데, 5/24규정은 현재 가지고 있는 카드숫자인것인지, 2년동안 신청한 카드숫자로 해서 하나를 캔슬하는것과 상관없이 5/24규정에 걸리는지 궁금합니다.

        • Tripgo says:

          멤버만 리플을 달 수 있는지요?
          제가 좀 전에 단 글이 안보여서요.

          • 마일모아 says:

            처음 댓글을 등록하시면 제가 수동으로 approve 하는 방식이라, 시간이 좀 걸릴 수 있습니다. 승인 대기중인 상태에서 댓글을 계속 올리시면 스팸으로 간주가되어서 다른 폴더에 들어가고 그럼 승인이 더 늦어지는 경우도 있구요 ;; 

        • 마일모아 says:

          현재 보유 카드 숫자와 관계 없고 카드 신청 시점에서 지난 2년간 신청한 카드 갯수를 카운트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21. Tripgo says:

        지난 6월에 chase 메리옷 프리미어 하나 열였고 credit score 800이 넘는데
        5/24에 전혀 안걸리지요?

        그리고 하나 더 질문하면
        체이스 사파이어 프리퍼드는 여행시 트레블 인슈런스가 된다는데 거기서 메디칼도 커버가 되는지요?
        아니면 메디칼은 따로 사야 하는지요? 저는 외국여행시에는 반드시 트레블 인슈런스를
        사는데 체이스 사파이어를 사면 따로 안사도 된다고 해서 궁금합니다.
        미리 감사드립니다.

        • 마일모아 says:

          1. 신용점수와 5/24와는 직접적인 관계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2. Trip cancellation, trip interruption, travel accident insurance가 포함되지만 (티켓 전체 금액을 다 카드로 지불하셔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메디컬은 커버가 안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별도 구입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 바클 says:

            5/24규정과 관련해서, 카드를 일단 신청해서 승인을 받으면 사인업보너스를 받는것인가요 아니면 승인을 받아도 보너스포인트를 못받을 수 있나요?

            제가 지금 체이스 4개를(프리덤, 사프, 하얏트, 잉크) 가지고 있고, 이번에 바클레이를 신청했습니다.
            잉크를 하나더 신청하고 싶어서요.

            감사합니다.

            • 마일모아 says:

              5/24 규정 관련해서는 5/24에 걸리면 아예 승인이 나질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이거 말고도 24개월 보너스 규정, 48개월 보너스 규정도 있기 때문에, 사인업 보너스 관련해서는 다시 한 번 확인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22. Kona says:

        혹시 카드 만든다음에 spending $5000불 못채우면 어떻게 되나요? 보너스 마일을 못받게 되는건가요?

      23. JC says:

        와우 월요일에 10일 펜딩 떠서 리젝인줄 알고 포기하고 있었는데 오늘 목요일 오후에 approval 받았네요!
        이제 스펜딩 채우는 일만 남았군요….

      24. 삐삐롱~ says:

        전 9/24인데 마모님 링크 타고 들어가서 인어 받았습니다.
        수고에 항상 감사드리는 마음입니다.

      25. frog says:

        와이프는 직장이 없는데 신청할 수 있나요?
        감사합니다

        • 마일모아 says:

          미국에서는 카드 신청시 주부로도 신청이 가능합니다. 소득은 가족 전체 소득을 써도 된다고 알고 있습니다. 

      26. newyorker says:

        안녕하세요,

        후기 한번 올릴려고 합니다.

        이 카드 5년전 즘 한번 신청해서 보너스 받았던 카드인데 이번에 마모에 신청 링크가 올라와서 다시 한번 신청을 해봤습니다.
        (물론 처음 만들었던 카드는 1년 지난뒤 연회비 청구될때 닫았었습니다.)

        승인 안되고 10 일 기다리는 메세지를 받았었고 몇일뒤 application status 들어가서 확인해보니 승인 거부 되었다고 나왔습니다.
        그래서 바클레이 카드 866-928-8598 여기로 전화해서 승인 거절된 이유와 리 승인 여부 다시 확인해줄수 있냐고 했더니
        몇가지 정보를 확인해보겠다고 하더니 다른 사람을 바꿔줍니다. 연간 소득에 대해서 묻고 얼마 버는지 그리고 어떤 일인지 등을 조금 자세히 묻더군요. 그러더니 다시 홀드하라고 합니다. 몇분 기다리니 승인해준다면서 웰컴 패키지와 함께 7일 정도 후에 카드가 올거라네요.

        참고하셔요~

        Best Regards

        • 마일모아 says:

          축하드려요. 사인업 보너스도 무사히 잘 받으셨음 좋겠습니다. 

          • newyorker says: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들어와서 글을 보네요. 그런데 이 사인업 보너스가 안 들어올수도 있는거로 가정되는데,,
            제가 이 카드 사인업 보너스와 함께 받았는지 어떻게 확인이 가능할까요?

            카드를 오늘에야 받아서 이제 액티베이트를 하려 하는데 사인업 보너스 없이 이 카드 스펜딩을 채우는건 의미가 없어서
            확인을 먼저 해야 할거 같은데요.

            혹시 확인 방법이 있으면 좀 알려주셔요

      27. 뀨뀨 says:

        리젝 먹을까봐 걱정했는데 마모님 링크로 인어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와우~ 신나네요~

      28. W says:

        체이스카드 이제 언니 하나랑 사파이어 프리퍼드 받았습니다. 5/24 생각해서 아직 신청하지 않는게 좋을까요? 또 남은 체이스 카드는 뭐뭐 받아야 할까요?

      29. 캔디 says:

        처음으로 마일모아님께 글 남겨요.
        100불 이상을 쓴 것만 reimburse 가 된다고 하셨는데요,
        만약에 택시를 같은 날 $30, $40, $50 이런 식으로 여러번 썼다면
        그런 경우에는 어떻게 되는지요? 꼭 한 transaction 이 100불 이상이어야 해요?
        감사합니다!

        • 마일모아 says:

          네. 한 transaction이 100불 이상이 되어야 하는 것 같아요. 제 기억이 정확하다면 이게 transaction 하나당 포인트가 차감이 되는 방식이거든요. 

      30. gun kang says:

        지금 현재 샤프를 가지고 있는데 제가 알고 있는 분이 2년이 지나서 사리로 갈아타면 사인업 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고 한느데 사실인가요?

        • 마일모아 says:

          얼마전까지는 24개월, 즉 2년이었지만, 최근에 규정이 바뀌어서 이제는 사리, 샤프 통틀어서 사인업 보너스를 받은지 4년이 지나야 합니다. 

      31. choc says:

        저 decline 돼서 전화 했더니 여러 질문 후에 approve 받았어요!
        디클라인 된 이유는 신용기록 쌓은 기간이 너무 짧다는 것 이었어요.
        제가 신용카드를 2년 11개월 전에 시작했거든요. 이유가 뭔지 물어보길래 그때 미국에 이사왔다고 했어요.
        두번 째 질문은 연봉 입력한 것 맞는지 확인하고 또 구체적인 직업을 물어봤어요.
        세번 째 질문은 saving account 에 cash 총 얼마나 있는지 물어보고 어느 은행이랑 주로 거래하는지 물어보더 라구요.

      32. Jin says:

        마모님의 아래의 설명중.. 포인트 차감이 가능한 여행 관련 지출은 차감일로부터 120일 이내에 지출된 금액만 가능하구요.. 이 구절이 이해가 잘 안되네요. 카드로 사용한 금액은 대략 30 일이면 내는데 어떻게 120 일까지 뒤로가는건지. 혹시 여행경비라면 이미 지불한 차지라도 120 이내라면 포인트로 차감받아 reimburse 받을수 있다는 말인가요?

        • 마일모아 says:

          “혹시 여행경비라면 이미 지불한 차지라도 120 이내라면 포인트로 차감받아 reimburse 받을수 있다는 말인가요?”

          > 네. 이게 맞다고 알고 있습니다. 

      33. 엘모럽 says:

        마모님 링크로 해서 인어 받았어요 🙂 70k 오퍼 없어질까봐 조마조마 했는데 – 다른 카드 스팬딩 때문에 이걸 바로 열수가 없었거든요. 아직 그대로 있네요. 좋은 정보 늘 감사합니다.

      34. says:

        링크 타고 가서 카드 신청했어요
        지난주 목요일 했는데 아무 연락이 없네요 카드 신청 했단 메일조차 없어요
        진행 상황을 대체 어떻게 알수있나요?? 보통 며칠 걸린다 어쩌고 이런 메일이라도 오지 않나요???;;;;

      35. 바람처럼 says:

        현재 2/24인데 다른 카드 스팬딩 부담 때문에 어라이벌과 하얏트 둘 중에 일단 하나를 선택을 해야 할 듯 합니다. 둘 다 역대급 오퍼인듯 하고 어느 카드를 먼저 만드는 것이 좋을까요? 이번 70000 어라이벌 오퍼가 언제 끝날지 모르니 고민이네요.

      36. 초보 says:

        이번해에 마적질을 처음 시작해서 1 월에 사파이어 11 월에 하야트를 받았는데요. 바클레이 신청했더니 거절당해서 전화했더니 소셜 시큐리티 카드 운전면허증 등등 정보를 카피 해서 보내라고 하네요. 이유는 시스템이 알려주지 않아서 모른다고 하고요. 이런경우에 서류들 보내셨나요?

        • 마일모아 says:

          네. 신분 확인 하시면 보통 바로 승인이 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사 등으로 최근 주소가 바뀐 경우에 이런 요청이 종종 있습니다만, 늘 그런 것은 아닙니다. 

      37. syfy says:

        저는 지금까지 거의 다 인어받았는데, 한달 고민하다 지난 일욜 저녁에 신청해서 리뷰중 뜨고, 어제도 리뷰중이라 전화했더니 초보님처럼 서류들 보내라고 하네요. 내일까지 학비내야해서 익스프레스 메일로 보내달라고 체크까지 했는뎅. 저는 여기 산지 삼년반이나 되서, 주소확인은 아닌것 같구요. 확인 필요하다는건 또 다른 이유가 있는거겠죠. 뭘까요? 아힝…

      38. Tripgo says:

        오늘 아침에 링크타고 바클레이 오픈했는데 10일 펜딩이라네요. 제게 온 이멜도 있었지만 이왕이면
        열심히 수고하시는 모아님 링크로 했어요. 좀전에 디스커버에서 스레딧 스코어 보내온 건 820인데
        왜 펜딩일까요 ㅠㅠ 기분 나쁨 ㅎㅎ 작년 7월에 체이스 메리엇오픈 한 거 밖에 없거든요.
        암튼 잘되면 좋겠어요. 감사합니다.

      39. 초보 says:

        서류를 다 보내고 2 주가 지나서 전화 했더니 이제는 income을 prove 할 수 있게 IRS 들어가서 무슨 텍스폼/텍스리턴 이런 서류들도 보내라네요ㅋㅋㅋ 왜 그렇게까지 해야 하냐고 해도 자기들은 정확히 모른다는 말만… 하. 사인업 보너스 올라간 대신 엄청 까다롭게 하네요.

        • Tripgo says:

          어머낫, 저하고 같은 상황이네요 ㅠㅠ 문제는 달랑 4506T 서류에 어디를 체크해야 하는지를 모르겠어서 전화하는데 45분이상 기다리고 있어요. 저 어제도 크레딧스코어 체크하니 820예요.
          인컴을 확인한다고 하니 이런 경우 첨이라 이러고도 해야하나 싶어요.
          약이 올라서 꼭 해야겠다라는 생각도 들고요.
          혹시 서류 해보신분 어떻게 어디에 체크해야 하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5a third party에 바클리 쓰나요?
          5b file# 바클리 어플리케이션 번호일까요?
          6번에서 a b c 다 체크하나요?
          7
          8번은 어떻게 하죠?
          9번은 작년 거만 하면 될까요?

          쓰다보니 아주 지겹네요.

        • 마일모아 says:

          이게 거절할려고 하는게 아니라 가급적 승인을 줄려고 이런저런 서류를 요구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ㅠㅠ

          • Tripgo says:

            마일모아님, 감사해요, 설명.
            그런데 제가 온라인으로 어플라이 하면서 적는데 너무 간단해서 이상하다 생각이 들더군요.
            다른 곳은 발란스트랜스퍼등 묻고, 세이빙 체킹 있냐도 묻는데 바클리는 달랑 집 오너냐 렌트냐? 인컴이 얼마냐? 이러고 서밋했거든요.

            암튼 리콘으로 전화해서 4506-T 어디에 어떻게 채워넣는지 묻고 서류해서 보냈어요.

            그런데, 마일모아님, 걱정이 좀 있어요. 보너스 포인트를 주는 시작점이 카드 어플라이
            하는 그날부터 시작해서 90일을 계산하는데, 바클리같이 서류를 보내서 IRS 에서 인컴텍스
            받아서 승인하느라 적어도 2주는 걸릴 거고 거기다 카드를 보내줘서 받기까지 토탈 3주는
            예상해랴 하는 거 같은데 이런경우 커스터머 써비스에 전화하면 보너스 포인트 스타트 데이을
            다시 정해주기도 하는지요?
            90일안에 5천을 써야 하는 거라서요. 감사합니다.

            • 마일모아 says:

              바클레이 카드 약관에 보면 “Account open date”로부터 90일이라고 나와 있으니 승인일로부터 봐야 하지 않을까요? 일단 카드 승인 받으시면 확실하게 SM으로 확인받으시고 스펜딩을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행운을 빕니다. 

        • 초보 says:

          드디어 승인 받았네요 두달만이에요. 이것저것 보내라고 해서 귀찮았는데 다 했더니 결국 승인이 났어요. 감사합니다!! 이번 칸쿤이랑 홍콩여행에서 잘 쓰일것 같아요!!

      40. 린우드 says:

        안녕하세요, 마일이 뭔지도 모르고 관심도 없다가 동생 통해서 처음 이 사이트를 알게 되서 염탐좀 하다가 방금 여기 링크통해서 이 크레딧카드를 첨 열게 됬어요^^ 여행은 자주 가진 않지만, 그래도 일년에 한두번은 비행기탈일이 꼭 생기긴하더라고요. 어짜피 쓰는 크레딧카드 인데 보너스를 받는다니 좋은거 같더라고요^^;. 제가 그래서 질문이 하나 있는데. 이 카드는 1년후에 연회비를 내더라도 가지고 쓰는게 좋을까요? 그리고 만약에 연회비 때문에 캔슬하게 된다면 언제 캔슬하는것이 좋고.. 캔슬하게 되면 크레딧이 깍인다던지 하는 불이익은 있을까요? 그리고 캔슬할때 전화하면 막 못하게 할려고 한다든지.. 곤란한 질문을 한다던지.. 그럴까요? 제가 싫은소리 하거나 거절하는걸 진짜 못해서요 ㅠㅠ 이글 보실지 모르겠지만 답변해 주신다면 정말 정말 감사할꺼 같아요!!

        • 마일모아 says:

          1. 보통은 캔슬하시거나 연회비 없는 버전으로 다운그레이드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2. 바클레이 카드의 경우 연회비가 나오기 전에 집으로 우편이 날라오는데 거기서 말하는 날짜 이전에 캔슬하시면 연회비는 내지 않으셔도 됩니다. 

          3. 카드를 캔슬할 경우 전체적인 credit line이 줄어들어서 신용 점수가 떨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만, 큰 차이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개인차가 있을 수는 있습니다.)

          4. 캔슬할 때 특별히 곤란하실 일은 없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회사에 따라 다르지만 온라인에서 secure message 보내서 캔슬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 린우드 says:

            답변 정말 감사합니다! 이제 마일의 세계에 눈좀 뜨고 슬슬 하나씩 오픈해봐야겠어요! ^-^

      41. 소나무 says:

        몇년전에 어라이벌 카드 받은적이 있었는데, 당시 클로징하고 이번에 다시 신청해서 어플받고 point 리딤도 몇개 했습니다.
        와이프것도 같은 방법으로 신청하려고 혹시나해서 로그인해보니 여전히 어라이벌 카드가 살아있더라구요.
        그동안 Annual Fee Charge가 없었던걸로봐서 당시에 다운그래이드를 한것같습니다.
        요즘은 아예 안쓰는 카드가 된지 오래구요.
        이런경우 아예 완전히 닫고 나중에 다시 좋은 딜이 있을때까지 기다리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일단 그냥 킵하고 있는게 좋을까요?

        • 마일모아 says:

          제 개인적인 선호도를 물으시는 것이라면 아예 닫고 다음을 기다리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연회비 없는 Arrival 카드가 살아 있는 경우 Arrival Plus가 발급이 안된다고 들었거든요.

      42. Superkind says:

        마모님 링크로 신청 후 , 하루 뒤에 승인 되었있다는 메일 받았습니다.여행경비로..최고네요… 감사합니다.^^

      43. 더블린 says:

        마모님 링크타고 처음으로 바클레이 신청해봤는데 펜딩떴네요.
        10일후에 알려준다고 하는데 바클레이는 인어가 잘 안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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