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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되는 마일리지 정보

마일모아 On June - 2 -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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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체이스 UR > 대한항공 전환은 8/25일자로 중단된 상황입니다. 이 점 꼭 기억해 주세요.

2. 항상 정확한 정보를 제공할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작성한지 시간이 지난 글들은 지금은 유효치 않은 오래된 정보를 포함한 경우들이 있습니다. 특히 신용카드의 상세 내역은 너무 자주 바뀌고 있는지라, 신용카드 신청시 반드시 링크된 사이트에서 최신 오퍼 내용을 꼼꼼히 확인하신 후에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날이면 날마다 찾아오는 아멕스 델타 카드 프로모션이 다시 돌아왔습니다

지난 3월에 프로모션이 있었던 것을 고려하면 이제는 분기마다 한 번씩, 솔직히 말씀드리면 너무 자주 돌아오는 느낌인데요 ;; 

여튼, 다행이라고 해야 할런지, 아니면 앞으로 다가올 디밸류를 예감하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만, 이번 프로모션은 역대 최고 수준의 사인업 보너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오늘 포스팅에서는 이번 오퍼들의 기본 사항과, 델타 마일리지 사용 옵션에 대해서 간략히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1. 오퍼 기본 내역 

먼저 오퍼 기본 내역을 간단히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개인 카드 3종류, 비지니스 카드 3종류 총 6개 카드이구요. 

이론상으로는 6개 카드 각각 사인업 보너스 획득이 가능합니다만, 아멕스의 크레딧 카드 최대 5장 동시 보유 제한 규정 때문에 한꺼번에 델타 카드들을 6장 보유하시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물론, 그렇게 하실 필요 자체도 전혀 없구요. 

먼저 개인 카드를 정리하면요.

연회비가 저렴한 순으로 골드, 플래티넘, 리저브 이렇게 정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 개인 골드 카드: 6만 마일

    • 3개월 2,000불 사용에 6만 마일
    • 3개월 이내에 델타 구매가 있을 경우 50불 크레딧
    • 첫 해 연회비는 면제
    • 제휴링크: 델타 개인 골드 카드 

    2) 개인 플래티넘 카드: 7.5만 마일 

    • 3개월 3,000불 사용시 7.5만 마일 
    • 3개월 이내에 델타 구매가 있을 경우 100불 크레딧 
    • 연회비는 첫 해부터 195불
    • 플래티넘 카드의 경우 2년차부터 companion certificate을 하나 받게 되지만, 사용이 쉬운 것은 아님. 
    • 제휴링크: 델타 개인 플랫 카드 

    3) 개인 리저브 카드: 7.5만 마일 

    • 3개월 5,000불 사용시 7.5만 마일 
    • 델타 라운지 Sky Club 본인 무료 입장 가능 (이 라운지 개인 회원권은 1년에 545불이기 때문에 델타 라운지 입장권이 필요한 경우 이 카드를 발급 받는 것이 훨씬 유리한 상황임)
    • 연회비는 첫 해부터 450불
    • 제휴링크: 델타 개인 리저브

    비지니스 카드도 연회비에 따라서 골드, 플래티넘, 리저브 순으로 정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비지니스 카드는 개인 카드와 비교할 경우 스펜딩 조건이 좀 더 큽니다만, 대신에 사인업 보너스가 좀 더 나은 상황입니다. 

    1) 비지니스 골드 카드: 7만 마일

    • 3개월 4,000불 사용에 7만 마일
    • 3개월 이내에 델타 구매가 있을 경우 50불 크레딧
    • 첫 해 연회비는 면제
    • 제휴링크: 델타 비지니스 골드 카드 

    2) 비지니스 플래티넘 카드: 8만 마일 

    • 3개월 6,000불 사용시 8만 마일 
    • 3개월 이내에 델타 구매가 있을 경우 100불 크레딧 
    • 연회비는 첫 해부터 195불
    • 플래티넘 카드의 경우 2년차부터 companion certificate을 하나 받게 되지만, 사용이 쉬운 것은 아님. 
    • 제휴링크: 델타 비지니스 플랫 카드 

    3) 비지니스 리저브 카드: 8만 마일   

    • 3개월 6,000불 사용시 8만 마일 
    • 델타 라운지 Sky Club 본인 무료 입장 가능 (이 라운지 개인 회원권은 1년에 545불이기 때문에 델타 라운지 입장권이 필요한 경우 이 카드를 발급 받는 것이 훨씬 유리한 상황임)
    • 연회비는 첫 해부터 450불
    • 제휴링크: 델타 비지니스 리저브

    2. 델타 마일리지 사용 옵션

    델타 마일리지를 사용하는 옵션은 크게 봐서 두가지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1) 항공권 발권: 델타 항공, 파트너 항공사 발권 (이코노미 발권) 

    우선 델타 마일을 써서 델타 항공편과 대한항공가 같은 파트너 항공사 항공편 발권이 가능합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미국-한국 노선 이코노미 편도 항공권의 경우 35,000 마일부터 발권이 가능했는데, 알게 모르게 인상이 되어서 지금은 편도당 37,500 마일부터 발권이 가능한 것으로 검색이 되는 상황입니다. 

    예를 들어서 10월 16일 샌프란-인천 직항으로 검색하면 대한항공 이코노미 직항 항공편이 37,500 마일에 발권이 가능하다고 나오는데요. 

    10월 / 11월은 아무래도 비수기라서 그런지 직항 non-stop으로 검색을 해보니 주말을 제외한 주중 날짜의 경우 대부분이 편도 37,500 마일에 검색이 가능한 것으로 나오네요. 

    물론, 이건 비수기의 상황이구요. 

    델타는 마일리지 차트가 없어서 성수기의 경우는 이코노미임에도 불구하고 편도 6-7만 마일을 요구하는 상황입니다. 

    비지니스 항공편은 비수기의 경우 최저 85,000 마일에 발권이 가능하기도 하지만, 여름 성수기의 경우 편도 한 장에 18만에서 30만 마일까지 요구하고 있는 상황이구요. 

    그렇기 때문에, 델타 비지니스 항공편을 노리시는 경우 최근 글에서 설명을 드린 것처럼 버진 아틀란틱 (VS) 마일을 사용해서 편도 6만 마일에 발권하시는 것이 훨씬 좋은 상황입니다 (물론, 좌석이 가능해야 한다는 것은 기본 전제조건입니다.) 

    바로가기: 가이드, 버진 애틀랜틱 6만 마일로 델타 직항 비지니스 발권하기

    바로가기: 나고야 가즈아, 버진 애틀랜틱 비지니스 발권, 꿩 대신 닭 

    2) 현금처럼 1마일 1센트로 사용: 카드 회원 특전 

    요즘 항공 마일 가치가 많이 떨어져서 최근에는 이코노미 항공권 발권시 1마일당 2센트 이상 가치를 뽑아내는 것이 상당히 어려운 상황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델타 마일이 아예 가치가 없는 것은 아닙니다.

    델타 제휴 카드를 보유한 경우 Pay with Miles 라는 기능이 있어서 델타 운항 항공편 revenue 발권시 1마일당 1센트 가치로 마일 사용이 가능합니다.

    물론, 이 경우 1마일 단위로 사용하는 것은 안되구요. 5천 마일 단위 = 50불 단위로 마일 사용이 가능합니다.

    즉, 8만 마일 사인업 보너스의 경우 아무리 못하더라도 800불의 가치는 한다고 하겠습니다

    3. 주의 사항

    아멕스 카드를 신청하실 때는 주의하셔야 할 것들이 몇 가지 있습니다. 

    1) 사인업 보너스 거부? 

    아멕스 오리발이라고 들어보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사인업 보너스 요건을 다 채웠는데, 사인업 보너스를 못 받는 경우들이 지난 몇 년간 잊을만 하면 한 두 번씩 종종 있었는데요.

    이제는 아예 '카드 승인을 받은 이후에라도 아멕스에서 사인업 보너스를 거부할 수 있다' 라는 내용을 약관에 포함시켜 버렸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멕스의 오리발이 자주 일어나는 것은 아니지만, 이제는 약관상으로도 그렇다고 적혀 있기 때문에 이 점 반드시 기억하시고 주의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ㅠㅠ 

    2) 카드 발급 순서?

    델타 제휴 카드들은 모두 신용 카드 (not charge card) 들이구요. 

    체이스 5/24 관련해서는 비지니스 카드들은 NN 카드들, 개인 카드들은 NY 카드들입니다. 

    즉, 비지니스 카드들은 카드 발급 후에도 체이스 5/24 카운팅에 포함이 되지 않지만, 개인 카드들은 체이스 5/24 카운팅에 포함이 된다는 의미가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난 2년간 발급 받으신 카드 갯수가 5개를 넘지 않으시는 분들의 경우는 아멕스 카드 이전에 체이스 카드들을 먼저 만드시는 것이 좋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순서가 바뀌게 되면 아멕스 카드는 발급이 가능할 수도 있지만, 체이스 카드는 한동안 만들지 못하게 되거든요.  

    바로가기: 10문 10답, 샤프 6만 오퍼 

    오늘 글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델타 마일의 경우 비수기 이코노미 발권용으로는 상당히 갠츈한 옵션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멕스 카드의 경우 카드 상품당 '평생' 한 번씩만 사인업 보너스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가급적 사인업 보너스가 가장 높을 때 만드시는 것이 좋은데요. 델타 오퍼는 자주 돌아오기 때문에 여행 계획과 재정 상황을 잘 고려하셔서 심사숙고 후에 결정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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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일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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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ies: Delta, featured, 전체보기

    27 Responses

    1. KM says:

      안녕하세요,

      혹시 제가 이미 개인 델타 골드가 이미 있는데, 개인 플래티넘 신청해도 두게 다른제품으로 들어가서 괜찮은건가요?
      아니면 사파이어처럼 한 제품으로 들어가는지..

      감사합니다~

      • 마일모아 says:

        서로 다른 제품으로 간주가 되어서 가능하다고 알고 있습니다. 다만, 요즘 아멕스의 경우 카드 잘 받고 스펜딩 다 채워도 오리발 내미는 경우들이 있으니 그 점 염두에 두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2. 소나무 says:

      마지막 카드 발급순서에서 비지니스카드는 NN, 개인카드는 NY하셨는데, NN과 NY가 무슨 의미인가요?

      • 마일모아 says:

        NN은 No, No의 의미인데, 카드 신청시 5/24 여부를 체크하지 않고, 카드 발급 후에도 5/24에 카운팅이 되지 않는다는 의미입니다. NY는 No, Yes로서 카드 신청시 5/24 여부를 체크하지 않지만, 카드 발급 후에는 5/24 카운팅에 포함된다는 의미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이 글 참조하세요.
        https://www.milemoa.com/2018/03/15/524/

    3. 마적초보 says:

      카드 신청하려 하니 apply가 안되고 upgrade라며 나오는데 이건 어떻게 된건가요?? 개인 델타 골드 3개월전에 만들었는데 그거랑 상관 없을거 같긴 한데 말이죠

      • 마일모아 says:

        카드 신청시 아멕스 온라인 계정이 있으면 로그인하라고 나오는데 거기서 혹시 로그인 하신 것인가요? Incognito 창을 열어서 로그인 하지 않으신채로 신청하시는 것이 방법이 될 것 같습니다.

    4. jc says:

      안녕하세요?
      델타 개인카드들은 1년 이상 유지 후에, 연회비 없는 블루 델타 카드로 다운 그레이드가 가능한 건가요? 그리고 다운그레이드하게 되면 같은 카드(골드랑 플레티넘 각각 다운그레이드)를 2장 이상 가지고 있어도 무방한지 궁금합니다.

      • 마일모아 says:

        1. 다운그레이드는 가능할 것 같습니다.

        2. 블루카드 2장 이상 보유가 가능한지는 모르겠네요 ;;

    5. 나도 마일 says:

      안녕하세요.1년 전쯤 미국내 여행을 계획 중인 상황에서 알래스카 컴패니언 혜택 소식을 친구에게 듣고 보아에서 알래스카 크레딧 카드를 하나 열었습니다. 3만 마일 보너스로 받아서 그김에 1년 동안 부부끼리 각각 한 장씩 연 카드를 거의 매일 사용한 덕에 포인트가 제법 쌓였습니다. 그런데 사용 방법에 대해 크게 고민하지 않고 서치를 못해본 상황에서 올 4월에 하와이를 다녀오는데 그냥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편도로 4인 가족 비행기표를 사고 나니 (하와이로 들어가는 건 일인당 200불 정도여서 갈 때 대략 800여불 사고, 돌아오는 게 편도 350불정도였나 아무튼 좀 더 비싸서 이걸 마일리지로 4장을 샀습니다) 부부 합산 정확하게는 기억하지 못하지만 두 장에 10만여 마일씩 사용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무슨 정신인지 그냥 계산해버렸는데 지나고 나니 이제서야 저 정도면 한국 가는 비행기 티켓 한 장 비지니스로 탈 수도 있는데 싶네요. 당시 2만 5천인지 3만 5천 마일이면 하와이 왕복을 대한항공 포인트로 살 수 있는 걸 알아서 그렇게 사고 싶었으나 역시나 티켓이 없어서 사용 불가능하더라고요. 아무튼 그러한 이유로 막대한 마일리지를 그냥 하와이 편도에 다 쏟아놓고 나니,
      지금이라도 제대로 공부해보자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최고 집중하는 목표는 미국-한국간 비행기 (아시아나든 대한항공이든 – 국적기 더 선호)를 마일리지로 비지니스 티켓으로 리딤하는 것이고, 같은 목표를 위해서 체이스 사파이어랑 프리덤을 열심히 사용했었으나, 서비스 종료로 더 이상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당시 모아놓은 마일리지는 대한항공으로 이미 다 이전해놓은 상태이고요.
      지나고 보니 알래스카 포인트도 혹시 대한항공으로 트랜스퍼 가능한 것이었을까 싶은 생각도 듭니다만 ㅠ.ㅠ

      아무튼 지금이라도 국적기 마일리지를 열심히 쌓을까 싶은데, 어떤 카드를 열어서 공략해야 할까요? 작년 1년동안 한 달에 부부가 합쳐서 4천불 정도는 사용한 것 같고요.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대로 보너스 포함 상당한 마일리지를 모았던 것 같습니다.
      알래스카 카드는 마일리지로 국내 비행기 살 경우 별로 메릿이 없는 것 같아서 지금은 사용 않고 있고요. 최대한 마일리지를 많이 모아서 한국 가는 비행기 비지니스 티켓을 많이 확보하는 게 지금 최종 목표입니다. (국내 여행을 한 번 더 계획하고 있어서 알래스카 보아 카드를 한 장 더 최근에 열어서 3만 마일 받고 현재 몇 달 써서 6만 마일 확보하고 있습니다. 이게 첫 해에는 두 번째 티켓을 살 떄 거의 추가 비용이 없다시피하는데 작년에 연 카드는 second 티켓에 기본 99불이 붙어서 매년 열고 닫고를 반복해야 하는 건지 그럼 안 되는 건지 고민 중에 있습니다. 이 부분도 혹시 아시면 같이 답변 부탁드립니다)
      긴 질문 죄송하고 답변 미리 감사하다고 인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6. 나도 마일 says:

      위에 정정할 게 있는데 수정이 안 돼서 하나 더 남겨요.
      작년 1년동안 월 평균 부부 두 명 4천불 정도씩은 쓴 것 같다는 거였고,
      그래서 보너스까지 포함해서 각각 10만 마일 정도씩 모았었던 같습니다.

      아시아나가 비지니스 105,000마일로 비수기에 끊을 수 있어서
      대한항공 125,000 마일보다 좋은 것 같아서 아시아나 크레딧 카드를 봤는데
      아시아나 대한항공 둘 다 크레딧 카드로는 별로라는 리뷰가 많아서 (물론 영문인 걸로 추정 미국인 눈에 매력이 없는 게 저처럼 한국 국적기 비지니스라는 목적이라고만 감안하면 상대적으로 그것보다는 메릿이 더 있을 것 같다 싶긴 합니다만)

      어떤 카드를 열면 좋을지 알려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포인트 트랜스퍼 되는 게 서로 어떤 게 있는지 잘 몰라서요.

    7. youngkyun lim says:

      전 얼마전 비즈 플랫을 1년쓰다가 캔슬했는데. 이번에 골드 비즈를 신청하려 했는데, 신청서 서밋하니, based on your history with American Express welcome offers, introductory APR offers, or the number of cards you have opened and closed, you are not eligible to receive this welcome offer.
      라고 뜨네요…골드 개인은 가진적 있었고, 비즈는 가진적 없습니다.
      일단 신청서 캔슬했는데, 왜 그러는걸까요?

      • 마일모아 says:

        소위 말하는 아멕스 팝업이라는 것입니다. 아멕스 카드 사용 기록등을 볼 때 아멕스에서 더 이상 보너스를 주기 싫다는 것인데요 ;; 기존에 보유하신 아멕스 카드를 1-2달 사용하고 새로 신청하시면 팝업이 뜨지 않는다는 사례들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재 보유하신 아멕스 카드들을 좀 사용해 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8. 가입안됨 says:

      질문이 2개있습니다..

      1. 며칠전부터 마일모아에 푹빠져서 저번주 월요일에 체이스하얏트를 신청했는데 이번주에 아멕스 개인 골드나 플랫 또 신청해도 상관없나요? 5/24는 전혀 해당안됩니다. 지난 2년간 카드신청한게 아무것도 없어요. 현재 카드는 사프,프리덤, 나머지 듣보카드들만 쓰고있습니다.

      2. 골드나 플랫 정확한 차이가 무엇인가요? 연회비 195불을 낼만한 가치가 있는지 궁금합니다.카드 사이트 들어가서 보니 차이는 미미한거같은데..그냥 처음에 마일리지 만마일 더주는거 외에는..여행은 주로 캐리비안쪽으로 다닙니다.

      • 마일모아 says:

        1. 네. 큰 상관 없어 보입니다. 물론 개인차가 있으니 그 점은 고려하셔야 합니다.

        2. 연회비를 더 내고 사인업을 더 받는다는 것이 가장 큰 차이이구요. 2년차부터 companion certificate이 나온다는 것이 차이점입니다. 장기적으로 보면 어차피 두 카드 모두 한 번씩은 받아야 하는 카드들이기 때문에 마음이 가는 카드를 먼저 만드시면 될 것 같습니다.

    9. 나도 마일 says:

      어제 글 올리고 왕초보를 위한 가이드 다 읽어보고
      이것저것 읽어보는 중입니다.

      체이스 사프 카드 6만 글을 읽었는데
      제 위 질문들을 좀 더 정리해서 여쭙자면,

      그래서 저는 지금 어떤 카드부터 열어서 어떻게 포인트를 쌓아가야 할까요?가 될 것 같습니다.현재 소유중인 크레딧 카드가 총 4장 (알래스카 두 장, 베스트 바이, 코스코)이고, 국적기 비지니스 티켓이 가장 중점을 두고 있는 부분이고, 미국 내에서 국내 여행 일년에 1-2번 정도는 다니는 것 같습니다. 때문에 호텔이 필요는 하겠지요.

      사프 링크 따라 들어가니,
      밑에 Barclaycard Arrival Plus® World Elite Mastercard® 이것도 보이고
      (7만 보너스에 1불당 2포인트라는 게 눈에 들어오는데 이게 더 나은건가 궁금)

      또 그 아래로 힐튼 카드 125,000포인트도 눈을 확 사로잡네요.

      아무튼 제가 지금 상기와 같은 목적으로 에브리데이 스펜딩을 이용한 (물론 오픈시 주는 리워드 포인트가 마일리지의 핵심이라는 점은 기억합니다) 최대치의 마일리지 적립을 목적으로 할 시 어떤 카드를 열어야 할까요? 여러 개일 경우 순서별로 알려주시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참고로 한 달 스펜딩이 꽤 되는 편입니다. 감사합니다.

    10. 나도 마일 says:

      수정 기능이 없어서 (혹은 못 찾아서 ㅠ.ㅠ) 또 올립니다.
      도배 죄송합니다 ㅠ.ㅠ
      당장 미국-한국 간 비행기 티켓을 (오늘부터) 6장정도 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오늘 카드 열어서 어프루벌 받으면 실물 카드 받기 전에도 그 카드 사용이 가능한 건지요?
      오늘 안으로 어른 2장 티켓 (대략 3천불 정도) 사면 좋은 상황이라
      맘이 조금 급하네요 ^^ (초보들의 급한 마음 고고씽이 시작되었습니다 ㅎㅎㅎ)

      • 마일모아 says:

        0. 어제 오늘 올리신 질문글들을 보면 마음이 많이 급하신 것 같은데, 천천히 차분히 생각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1. 어라이벌 카드의 경우 실물 카드를 받기 전에는 카드 번호를 알 수 없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 안으로 쓰시는 것은 불가능할 것 같습니다.

        2. 힐튼 카드 이야기 하셨는데 포인트들 가치가 다 다르기 때문에 단순히 125,000 만 보고 엄청난 마일이라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3. 한국행 비지니스를 노리시는 경우 현재로서 가장 갠츈한 옵션은 Virgin Atlantic으로 델타 발권하시는 것입니다. 최근에 올린 글 2개 참조하세요.

        https://www.milemoa.com/2019/05/02/how-to-vs-delta/
        https://www.milemoa.com/2019/05/20/virgin-atlantic-alternative/

    11. 나도 마일 says:

      감사합니다 ^^
      미국 생활 14년차인데 이제서야 이런 걸 알았다니 생각하니 마음이 급해진 것 같습니다.

      1. 한국행 비지니스 답변 감사합니다. 혹시 국적기 비지니스를 더 원한다면 어떤 선택이 있을까요? 대한항공을 제일 많이 이용해서 마일리지가 다 거기 있습니다 (체이스에서 옮겨놓은 이유도 있음). 대한항공 아시아나만 타봐서 사실 델타나 다른 항공에 대한 염려도 있습니다. (참고로 시애틀)

      2. 말씀드린대로 작년 한 해 알래스카 (BoA) 크레딧 카드에 몰아서 사용했었는데,
      다른 크레딧 카드로 대체하고 싶어서 찾고 있습니다. 체이스 사프나 사리 중 하나를 여는 게 좋은 시작점이 될까요? 여행을 아주 많이 다니는 편은 아니지만 1년에 국내 여행 1-2번, 한국행도 1-2번은 되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사리가 사프보다 나은 선택일까요?

      감사합니다.

      • 마일모아 says:

        1. 대한항공 비지니스는 한 비행기당 제휴사 통틀어서 한자리만 풀기 때문에 파트너 항공사 마일로 발권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시애틀에 계시면 요즘 델타 좌석 상황도 좋고 날짜가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기종도 좋은 기종으로 바뀌기 때문에 델타 알아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 경우 앞선 댓글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버진 아틀란틱으로 발권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시아나의 경우 Lifemiles을 적립하거나 구매해서 비지니스 발권이 가능한데 요즘 좌석 상황이 그리 좋진 않습니다.

        2. 초보이신 경우에는 샤프가 낫다고 생각합니다.

    12. 궁금이 says:

      3~4년전에 델타 아멕스 골드카드(개인) open하고 spending채워서 보너스 마일을 받은적이 있습니다.
      이번에 비즈니스 카드로 open해서 spending채워도 보너스 마일을 받을수 있는지요?

      • 마일모아 says: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아멕스는 (본문에 적어드린 것처럼) 항상 위험 부담이 있으니 이 점만 염두에 두시면 될 것 같습니다.

    13. 카드기발급자 says:

      안녕하세요.
      좀 얍삽한 질문이있는데요.
      위의 offer가 나오기전에 5월초에 델타에서 이메일이 와서 연회비 첫년도부터내고 가입했는데 카드를 거의 안썼습니다. 지금이라도 cancel하고 연회비 refund받은다음 다시 위의 offer를 신청해도 되는지요? cancel한 기록이 나오게 되면 approval해주는데 문제되거나 bonus 마일리지 받는데 문제가 되는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카드기발급자

      • 마일모아 says:

        문제가 됩니다.

        1. 약관에 따르면 동일한 카드의 경우 사인업 보너스를 받았느냐 여부에 관계 없이 일단 카드를 한 번 승인 받은 경우 새로 사인업 보너스를 받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2. 요즘 아멕스 약관에는 카드를 만들면 최소 1년은 보유해야 한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받으신 카드 스펜딩 다 채우시고 사인업 보너스 잘 받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14. 왕초보 says:

      첫 credit card받고 세달정도 된 뉴비입니다. 방대한 양의 정보 항상 감사해하면서 잘 보고 있습니다. 첫 카드 만들때 열심히 공부했던 신용카드 만들기 가이드 다시보니 첫카드 만들고 최초 여섯달정도는 기다리라고 하셨네요.
      본문에 개인골드 오퍼 메일을 받았는데, 오퍼와 승인이 관련없다고는 들었지만 막상 메일 받고보니 뭔가 기분이 좋아지면서 한번 신청해볼까 싶어서 들어왔는데요,
      (쓰고보니 답정너지만..) 역시 기다려야겠지요?

      • 마일모아 says:

        정 만들고 싶으시면 한 번 시도해 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물론 AYOR구요.

    15. 모찌 says:

      마모님 안녕하세요, 처음 질문드려봅니다.
      마적단 2년 초보이지만 미국생활 11년차 직장인 입니다.
      현제 카드보유상황이 사리(1.5년)+프리덤(0.5년)+케피탈원 퀵실버(2년)+시티땡큐프리퍼드(5년) 입니다. 사리와 프리덤은 마적단 시작하고나서 만든 카드인데 지금은 이 카드들만 쓰고있습니다.
      10월에 한국가는 이코노미 비행기표도 발권해서 너무 기쁜데, 댄공발빼기가 있었지만, UA로 아시아나 타는걸로라도 써야겠다 싶어 사리 킾해야겠따 하는 찰나에, 아시아나가 ORD로는 직항운행을 안한다는걸 듣고 절망하고 있습니다. 이쯤에서 다른카드로 옮겨야하지 않을까 합니다. (싱글이라서, 스팬딩이 크지않고 형편도 연회비 100불이 맥스입니다. 2~3년후에 집을 살까.. 도 생각하고있구요)
      질문1. 만일 제가 스카이팀으로 간다면, 델타개인골드가 맞을까요? (아멕스는 첫카드가 되겠네요)
      질문2. 아멕스는 잘 안받는곳이 많은데 (특히 기름넣는 코스트코…) 그럼 다른카드도 쓰게 될텐데 그 스펜딩에 쌓이는 포인트도 놓치고 싶지 않습니다. 그럼 스카이팀에 합산할수있는 안전한 비자카드는 무슨 카드가 좋을까요(사프에 프리덤 있듯이…)?
      질문3. 그냥.. ORD는 발권하기 쉽지않으니 그냥 체이스에 있을까요 ㅠㅠ

      너무 많은 질문이네요.. ㅠㅠ 언제나 수고하십니다. 나중에 언제라도 가입이되는날이 있다면, 꼭 가입하고싶네요 ^^ 요즘 마모 보느라 재미있고 유익한 나날인것 같습니다. 언제나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 마일모아 says:

        1. 시카고-인천 대한항공 좌석 상황이 어떤지 모르겠습니다만, 이콘 대한항공 발권을 노리신다면 델타가 가장 쉽긴 합니다.

        2. 주유비가 몇만불 되는 것이 아니라면 보유하신 사리나 프리덤 쓰시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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