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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모아 On August - 12 -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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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체이스 UR > 대한항공 전환은 2018/8/25일자로 중단된 상황입니다. 이 점 꼭 기억해 주세요.

2. 항상 정확한 정보를 제공할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작성한지 시간이 지난 글들은 지금은 유효치 않은 오래된 정보를 포함한 경우들이 있습니다. 특히 신용카드의 상세 내역은 너무 자주 바뀌고 있는지라, 신용카드 신청시 반드시 링크된 사이트에서 최신 오퍼 내용을 꼼꼼히 확인하신 후에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업데이트 (08.25.2020)

새로 바뀐 규정은 8월 20일자로 없던 일이 되었다고 합니다. 정말 다행입니다.

=================

오늘 낮에 레딧 정보를 기반으로 레딧처닝님께서 게시판에 글을 하나 올려주셨습니다

아직은 루머 단계이지만, 체이스 카드 발급 대상이 미국 시민권자와 영주권자에게만 제한되는 것으로 보이는 사례가 있다는 내용을 전해 주신 것인데요. 

레딧 사이트 원글의 논리를 따르자면, 

1) 체이스 카드 신청 후 심사 단계에서 소셜 카드 사본을 요구했는데

2) 제출한 소셜 카드 사본에 (비자로 인한) 제약 조건이 명시되어 있고 (DHS의 허가가 있어야만 일을 할 수 있다) 

3) 그 제약 조건 때문에 카드 리젝이라고 체이스 상담원으로부터 안내를 받았으니 

4) 이건 제약 조건이 없는 소셜 카드를 보유한 시민권, 영주권자만 체이스 카드 신청이 가능한 것으로 보인다. 

이런 식으로 진행이 되는 것 같습니다. 

이게 만약 사실이라면 학생 비자나, H, J 비자를 보유한 분들에게는 날벼락이라고 할 수 있을텐데요.

하지만, (어디까지나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앞으로 시민권자, 영주권자만 체이스 카드 신청이 가능하다고 바로 결론을 내리기에는 조금 신중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이유는 관련 레딧글과, 그 글을 보도한 DoC 글의 댓글, 그리고 마모 게시판에 현재까지 올라온 상반된 정보들이 있어서 인데요. 

몇가지 사례, 정보들을 정리해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 이전부터 신용 기록이 길지 않은 경우, 카드 신청 후 심사 과정에서 본인 확인을 목적으로 소셜 카드 사본을 요구하는 경우가 자주 있었음. 그렇기 때문에 이 정책이 이번에 새로이 도입되었다 보기는 힘듬.  
  • 더불어 카드 신청서 자체에 시민권자, 영주권자만 카드 신청을 할 수 있다라고 명시된 것은 아님 (이 점에서 제약 조건을 명시한 웰스파고 카드와는 완전히 다름). 
  • 소셜 번호에 체류 신분이 연동된 것은 아님. 즉 소셜 번호만 가지고 시민권 여부를 파악할 수 있는 것은 아님. 
  • 소셜 카드에 DHS의 승인이 있어야 일을 할 수 있다 라며 제약 조건이 적혀 있는 경우, 체이스에서 이 제약 조건을 잘못 이해해서 소셜이 노동 허가에만 유효하지 개인 크레딧에는 유효하지 않다라고 오해했을 가능성이 있음. 
  • 물론, 오해의 가능성은 높지 않고 체이스가 카드 상품 위험 관리 차원에서 새로운 규정을 도입한 것 아니겠는가 하는 추정도 가능함
  • 여튼 소셜 카드를 요청하는 경우에만 제약 조건을 추가로 확인하는 것 같으니 이미 체이스에 카드 계정이 있어서 신원이 확인된 경우 새로운 바뀐 규정에 적용 받을 가능성은 지극히 낮다고 할 수 있음.  

대략 이 정도로 정리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관건은 앞으로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하는 것이 될텐데요.

이건 미래에 대한 예측과 개인의 위험 부담 정도에 따라 달라질 것 같습니다.

즉, 체이스가 실제로 이런 규정을 새로이 도입했고, 이후 카드 신청서 자체에 시민권자, 영주권자 체크 박스가 들어가는 것도 불가능한 상상이 아니라고 한다면, 

1) 하루라도 빨리 체이스 카드를 한 장이라도 더 만들어야 한다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실 것 같구요. 

2) 반대로 규정이 애매한 상황이니 확실한 공지가 있거나 확실한 변화가 있을 때까지 지켜보고 이후에 느긋하게 결정하겠다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각자 처한 상황이 다들 다르기 때문에 어떻게 하시라 제가 딱 잘라 조언을 드리는 것은 어려울 것 같구요. 

게시판에 올라오는 사례들을 보시고 신중하게 결정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만약 1)번과 같이 결정하셔서 지금이라도 하나 체이스 카드를 만들어야겠다 하시는 분들의 경우 요즘 프로모션 중인 체이스 카드를 고려해 보시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현재 기간한정 프로모션 중인 상품은 3종류가 있는데요.

1) 호텔 카드인 매리엇 본보이 개인 카드 (Boundless) 가 3개월 3천불 사용에 10만 포인트 (연회비 95불) 

2) 항공 카드인 United 개인 카드가 3개월 3천불 사용시 6만 마일 

3) 항공 카드인 United Infinite 카드가 3개월 5천불 사용에 10만 마일 (연회비 525불) 

이렇게 프로모션 진행 중입니다. 

이 중에서 3번 Infinite 카드는 사인업 보너스는 10만 마일로 가장 많지만, 첫 해부터 연회비가 525불이라서 연회비가 부담이 엄청납니다.

이 카드는 United 항공의 라운지 입장 회원권이 딸려온다는 명목으로 연회비가 이렇게 비싼 것인데 요즘 항공 여행이 쉽지 않다는 것을 고려해 보면 선뜻 권하기 쉬운 카드는 아니라 하겠습니다. 

그리 보면 United 개인 카드와 매리엇 본보이가 더 나은 선택으로 보이는데요. 

이 카드들은 각각의 장점들이 있습니다.

1) 본보이 카드의 경우 호텔 포인트를 받는 것인지라, 당장 여행을 못하면 한국에 있는 가족에게라도 호텔 방을 잡아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제휴링크: 본보이 카드 and other hotel cards 

2) United 카드의 경우 올 가을, 겨울 당장 비행기 탈 일은 없더라도 내년 여름 즈음에 한국에 간다고 할 경우 미래를 준비하는 차원에서 마일을 모아둔다 생각하면 그리 나쁘지 않은 옵션입니다. UA 제휴 카드를 보유할 경우 UA 탑승시 마일 좌석이 더 많다는 것도 중요한 기능이구요

제휴링크: UA 카드 and other VISA cards

3) 물론 체이스 샤프 카드의 경우 UA 마일로 전환이 될 뿐더러, 한국행 항공권 발권이 가장 용이한 Virgin Atlantic, 그리로 하얏트 호텔 포인트로도 전환이 되기 때문에, 아직 샤프 카드가 없으신 분들은 샤프 카드가 더 좋은 옵션이 될 수도 있다 생각합니다.

바로가기: 10문 10답, 샤프 6만 

오늘 글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멕스와 더불어 양대 카드 회사인 체이스의 규정 변화는 언제나 신경을 곤두서게 합니다.

특히나 오늘 소문과 같이 카드 신청 자격의 근간을 흔드는 내용들은 더더욱 그러한데요.

모쪼록 해프닝으로 지나갔으면 하는 바람이구요. 새로운 내용이 나오면 바로 업데이트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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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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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Responses

  1. 프로미국인 says:

    정리해서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게시판에 올라온 글을 보니 아이틴의 경우 오히려 변화가 없는 것 같기도 해요. DoC에 올라온 글을 보니 와이프 친구가 ITIN으로 체이스 첫 오픈이었는데 성공했고, 자기는 기존에 Chase 카드가 있어서 그런지 소셜 카드 확인을 요구하지 않았다는 군요.

    아, 혹시 8월 중순이 지나가고 있는데 추가 사인업 계획은 없으신지 여쭙고 싶습니다. ㅜ.ㅜ 예전에 글을 본 적이 있어서요.

    • 마일모아 says:

      그러게요. ITIN은 오히려 문제가 없었다는 글을 저도 읽었습니다.

      회원 가입은 가급적 8월을 넘지 않으려고 준비 중입니다. 조만간 게시판에 공지드리겠습니다.

  2. Yoo says:

    빠른 정보 감사드립니다. 저는 글을 잘 안쓰는 편인데 마일모아 사이트에서 얻어가는 정보가 많아 저의 얼마전 경험을 공유하려 합니다.

    저는 몇년전부터 체이스 카드를 가지고 있었는데요, 5월쯤 처음으로 샤프 신청을 했는데
    이미 체이스 계좌가 있었음에도 이것저것 요구하는 편지가 계속 날라와 귀찮게 했습니다.

    우선 저는 영주권자인데, 처음 편지는 영주권 카피를 원했구요. 카피를 보내고 나서야 카드가 승인났습니다. 그리고 카드 스펜딩을 채우며 잘 쓰고 있는 와중에 편지가 또 날라와 다시 영주권 카피와 1099 (?) tax form 을 원했습니다. 안보내면 계좌가 다시 닫힐거라는 협박아닌 협박과 함께요.. 그래서 은행가서 팩스로 보냈음에도 똑같은 편지가 한달 뒤 또 날라와 불안하게 만들더군요.

    은행가서 뱅커와 상담하면서 뱅커가 본사와 통화를 하는걸 스피커폰으로 듣는데 잡음이 굉장하여 중간에 전화가 끊기더군요.. ;; 뭔가 어정쩡한 상태에서 뱅커가 걱정하지 말라며 문제 생기거나 또 편지가 오면 자기가 해결해 주겠다며 저를 돌려 보낸 상태입니다. 다행히 그 뒤론 아무 편지도 받지 않은 상태구요.

    체이스의 다른 카드도 열고 싶은데, 또다시 그 번거로움을 겪고 싶지도 않고 괜히 긁어 부스럼 만들어 지금 가지고 있는 계좌 까지 닫힐까 시도를 접기로 했습니다.

    카드신청을 할 당시 크레딧 스코어도 800이 넘고 체이스 카드는 꾸준히 잘 쓰고 있던 차라 인어가 날거라 예상했던건 엄청난 착각이었습니다.

    반면 시민권자인 가족은 샤프와 프리덤 둘다 바로 인어나더군요.. ;;

  3. bigsale1004 says:

    안녕하세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저도 어제 메리엇 본보이 카드를 신청했습니다
    저는 참고로 2013년 3월쯤 chase amazon 카드를 시작으로 프리덤, 샤프, IHG 까지 총 4장의 카드를 가지고 있고 영주권자입니다.
    5/24 상황도 아니고 그동안 chase 카드 신청해서 리젝 경험이 없어서 어제 카드를 신청할 당시 큰 걱정 없이 신청했는데.. 리뷰 한다고 나오더라구요.
    그러고 나서 슬슬 불안하던 차에 이메일을 확인해보니 소셜 카드를 내라고 이메일이 왔습니다. 제가 체이스 카드가 너무 많이 갖고 있어서 그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소셜 사진찍어서 올리고 기다리고 있는데 마일모아에 들어와보니 이 글이 있네요.
    제가 영주권자이지만 처음에 비자 신분일때 받은 소셜이고 영주권 받고 소셜을 다시 받지 않아서 소셜에 제약조건이 적혀있어서 이번에 카드는 못받을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근데 이게 복불복인것 같습니다.
    저희 남편도 똑같이 어제 오전에 카드를 신청했는데.. 리뷰한다고 기다리라고 메시지는 떳는데.. 바로 같은날 오후에 chase 계정에 새로 오픈된 카드가 보이더라구요.
    카드가 발급이 되든 리젝이 되든 나중에 결과 다시 올릴께요.
    늘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4. Dong says:

    저는 지난달에 학생비자 신분으로 Chase IHG카드 발급 이상없이 받았습니다.
    좀 승인이 늦게나서 안되는건가 했는데 집으로 우편이와서 SSN사본을 요구했어요.
    사본 팩스로 보내주니 2일후에 바로 승인났습니다.

  5. 궁그미 says:

    안녕하세요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어 DP 남깁니다.
    2주전쯤 마일모아님께 여쭤보고 결정해서 체이스 본보이 바운드리스 발급받았고 신청 후 하루 있다가 승인났다고 했고(?) 저는 영주권자이고 그 전에 사파이어 프리퍼드가 있어 여기에 해당되지 않는다고 생각했지만 일주일 뒤에 소셜카드 사본을 내라고 왔습니다.
    DHS 관련 문구는 저도 적혀있습니다. 코로나로 아직 그 문구를 지운 소셜을 받지 못했거든요.
    아직 그후 답변은 못받았는데 아마 랜덤으로 확인절차가 있긴 한것같습니다.
    혹시 다른게 업데잇되면 다시 남기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잘못본게 아니라면 한달전쯤 마일모아님께서 이번주쯤에 회원가입 연다고 하시지 않았었나요? 날짜가 언제인지 확인하려고 검색해도 올해 날짜꺼로 검색이 안되는데… 회원가입 여신다고 분명히 봤었던것같은데… 제가 잘못본건지 컨펌 부탁드립니다. 꾸벅.
    항상 감사합니다.

    • 궁그미 says:

      ^^: @마일모아님 근데 회원가입은 올해는 없는건가요..? 컨펌 부탁드립니다 ㅠㅠ

    • 마일모아 says:

      사례 나눠 주셔서 감사합니다.

      회원 가입은 8월을 넘기지 않으려고 준비중입니다. 조만간 게시판에 공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궁그미 says:

        컨펌 감사합니다^^
        그리고 다행히 새로 바운드리 신청한 것 카드가 왔습니다.
        아마 다행히 저번에 사프카드 신청한게 있어서 승인이 났는지 .. 잘 모르겠지만 다행히 잘 받았습니다~

  6. Maji says:

    포스팅 읽기가 무섭게 바로 SSN카드 보내라는 메일을 받았네요. 지난 5월에 샤프카드 발급받아서 사용하다가 프리덤언니카드 신청했거든요. 저는 L비자 신분이라 DHS 관련 문구가 있는데, 어찌될지.. 결과는 추후에 알려드리겠습니다.

  7. 제이재이 says:

    마모님, 안녕하세요?

    저는 UA 탐험가 카드를 신청했는데, SSN 카드 보내라는 메일은 받지 못했습니다. 아마 SSN카드 리뷰도 전에 리젝을 당해서가 아닌가 싶어요 ^^;

    이전에 두 번째 카드로 GE수수료 커버되는 카드 중 UA 탐험가 카드 발급건과 관련해 논의드렸는데, 그때 당시 사인업 보너스가 오를때까지 기다려보라는 조언을 해 주셨었어요. 그래서 6만이 되자마자 + in-flight보너스 2500까지 해서 신청했는데, 오늘 크레딧 히스토리가 짧다고 우편으로 날라왔어요. 바로 리컨걸어서 첫 신용카드 발급한지 1년되었고, financial history가 안정적이니 리컨 부탁드린다 했더니, 결국 실패하였네요. UA 탐험가 카드는 $5000 리밋이 starting point인데, 제가 갖고있는 다른 신용카드 중 $5000 리밋이 되는 카드가 없는게 주 이유였습니다 (현재 대한항공 secured카드만 보유 중 이에요).

    SSN 카드 관련 저도 사례를 제공하려다가 질문으로 이어지게 되는 것 같아 죄송하지만, 혹시 이 상황에 대해 조언을 여쭤봐도 될까요? 현재 생각은 일단 chase가서 은행 계좌를 오픈하고 시간이 지나길 좀 기다리는 도중에 다른 연회비 없는 아멕스카드 “또는” 프리덤/언니를 신청해보는 것이 좋을까 합니다. 아니면 secured카드 총 한도를 5,000불로 최대한 빨리 올려서 재리컨(?)을 요청하는 것이 나을지.. 고민 됩니다.

    제가 마모님 덕분에 작년에 대한항공 secured card를 잘 발급받았는데, 뭔가 연회비 지불해야 하는 1년이 다가오면서 다른 카드를 발급받아야한다는 중압감에 두번째 카드를 계속 알아보고 있는데 마음처럼 잘 되지 않네요. 어떤 분은 3개월차에 언니, 6개월차에 샤프, 9개월차에 탐험가 카드를 발급받으셨다고 했는데, 제가 너무 1년동안 secured card만 안이하게 묵혀둔게 아닌게 자책감도 들구요 ^^;

    본디 게시판에 문의글을 올리고싶은 마음이 굴뚝같지만, 회원이 아닌 신분이라 관련글이 보여 SSN카드 관련 제 사례도 공유하는 김에 여기에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여쭙사오니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혹여나 너무 글의 주제에서 벗어난다 싶으시면 댓삭 부탁드립니다.

    그럼 건강 유의하시고, 늘 감사드립니다.

    • 마일모아 says:

      Secured 카드를 오래 가지고 계실 필요는 없을 것 같구요. 아멕스 골드나 그린 카드 같은 charge 카드들 요즘 사인업 보너스가 좋으니 아멕스 카드로 시작하시는 것이 좋지 싶습니다.

      체이스의 경우 어차피 시간이 해결해 줄 문제이거든요.

      • 제이재이 says:

        예 감사합니다 ^^ 현재 안그래도 아멕스골드 사인업 보너스가 좋게나와 (6만!) 고려하다, 요새 코로나때문에 다이닝도 별로 하지 않고 하니 제 스팬딩 패턴에선 아멕스 델타골드를 기다려보자 하고 존버 중에 있습니다. 델카 골드 사인업 프로모션이 올 초에 나왔으니 앞으로 2개월 안에 어떤 딜이 뜨지 않을까하는 그냥 혼자만의 이론을 가지고서요 ㅎㅎ

        마모님말씀처럼 체이스는 마음을 더욱 여유있게 가져야 겠습니다. 첫 카드 발급관련 게시글에서 ‘신용은 결국 시간 싸움입니다. 일부러 빚을 지실 필요는 없습니다’라고 말씀해주신 부분이 많은 위안이 되었습니다. 일단은 리젝레터 받은 당일에 체이스 계좌를 오픈했고 (체킹 어카운트도 개설 보너스를 300불이나 주더라구요!) 디렉 디파짓을 모두 체이스 계좌로 이전해놓았습니다.

        윗분들 게시글에 회원가입이 8월 중으로 열릴 가능성이 많다고 하셨는데 미국 한인 커뮤니티 중 제가 가장 좋아하는 곳에 회원이 될 기회가 생긴다고 하니 벌써부터 들뜨네요 ㅎㅎ 마모 게시판에는 마일 인생 닉네임 따라간다는 전설이 있는 것 처럼, 닉네임 후보군을 신중하게 고민해보아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8. 자몽아빠 says:

    안녕하세요.항상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오랫만에 체이스 카드를 만드려고합니다.
    2년동안 만든 카드가 없어서 체이스 본보이를 신청할까 하는데
    아멕스에서 spg를 2017년 4월에 만들어서 2018년 5월에 캔슬했습니다
    캔슬한지 24개월이 지났으니 만들수 있는게 맞죠?
    오랫만에 카드 만드려고 하니 기억이 가물가물 하네요.

    • 마일모아 says:

      SPG 카드를 취소하셨고, 다른 본보이 계열 카드가 없으시다면 신청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승인 잘 받으시면 좋겠네요.

      • 자몽아빠 says:

        마일모아님 링크로 메리어트 승인 받았습니다. 오랫만에 카드 여는거라 매우 떨렸는데 인어였네요.
        다음 카드도 체이스 잉크 프리퍼드 열까 하는데요 2014년에 열었던 잉크 볼드를 여직 가지고 있습니다.
        잉크 프리퍼드에 뉴카드멤버 오퍼하고 써져있던데 볼드 가지고 있는 져도 열수 있는건가요?

        항상 감사드립니다.

        • 마일모아 says:

          1. 네.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2. 매리엇 승인 축하드리구요. 링크 사용도 감사드립니다.

          • 자몽아빠 says:

            마모님 죄송하지만 한가지만 더 질문하겠습니다.
            메리엇 오픈하고 얼마나 후에 잉크 프리퍼드 열어야 안전할까요?

  9. Tony Cho says:

    체이스에서 일하는 뱅커입니다. 오늘까지도 지점에서 시민권 영주권자가 아닌 유학생 그외 비자 고객분들 크레딧카드 신청하고 바로 그자리에서 Approve 받았습니다. 오늘까지 이번달에 20개 승인 받았고 소셜카드 보내서 아무 문제없이 승인 됩니다. 체이스 픅에서 확인하는 내용은 소셜에 나와있는 이름과 번호입니다.

    • 마일모아 says:

      아, 확인 감사합니다. 그렇다면 다른 사이트에 올라온 사례들은 일종의 실수나 glitch라고 봐야겠네요.

  10. sol kim says:

    DP 남깁니다. 저는 2018년에 프리덤/샤프 신청해서 approve 났지만 1주일만에 강제로 close 당했고 지금까지 chase 신용카드는 한장도 없었습니다. 올해 초엔가 체킹/세이빙 열어서 가지고 있고요. 이번에 United Explorer 신청했는데 3일만에 승인 났네요. (SSN 카드 보내라는 편지도 없었습니다)

    F-1 비자홀더고 SSN은 있으나 DHS 문구가 있습니다

  11. 지구별 여행자 says:

    저는 SSN없이 ITIN만 가지고 체이스 프리덤 언리미티드카드 승인 받았어요. J비자홀더이구요. 미국 온지는 1년 조금 넘었습니다. 이 카드 3개월 정도 쓰다가 사피이어 카드 신청해 보려구요.

  12. 음악축제 says:

    지인 체이스 United Explorer 카드 오픈 DP입니다.

    1) F-1 학생. 신용기록 2년 조금 안됨. FICO 730점 정도. 사파이어 프리퍼드 방어 (2주정도 걸림)

    2) F-1 학생. 신용기록 2년 조금 안됨. FICO 7xx점. 방리. 거절사유 1) 마지막 카드 열고 너무 시간이 조금 지났다… (사실 마지막 카드 (사프) 열고 1년 지났음) 2) 신용한도가 너무 낮다 3) 신용기록이 너무 짧다.

    둘다 SSN은 요구 안했어요.
    시민권/영주권자만 카드내준다는 이야기는 아직 확정적인것 같지는 않네요. 아직 저도 학생이라 한숨 돌려봅니다.

  13. SLDS says:

    안녕하세요 혹시 도움될까해서 글남겨봅니다.
    최근에 5/24에서 빠져나와서 8월초쯤에 체이스 하얏트 카드를 오픈했습니다. 시민권, 영주권자 아니고 SSN입력해서 승인받았구요. OPT STEM extension로 F-1 상태, 신용기록은 2년 약간 넘고 FICO 740-750 정도 입니다. 체이스에서는 언리미티드, 사파이어 이후 세번째 카드이고 승인받는데 일주일 안걸렸어요. 처음에 만든 디스커버와 아멕스골드가 2년 지나면서 5/24에서 두장이 여유가 생겼는데 하얏트카드를 만들어서 이제 하나 남았는데 이 글 읽으니 나머지 하나도 빨리 만들어야하나 싶네요. 체이스에서 새카드 승인받은지 1달 좀 안됐는데 지금 또 IHG나 본보이 메리엇 신청해도 괜찮을까요?

  14. 방문자 says:

    – F-1 비자
    – 크레딧저니 730초반
    – 기존 크레딧라인 1500달러
    – 신용기록 1년 약간 미만(거의 11개월 x일이었을 겁니다)
    – 체이스에 보통 남는 돈 넣어 둠

    위 조건으로 신청 후 약 2일 뒤 쯤 7천불로 어푸룹되었습니다. ssn요구 없었어요.

  15. 위디머 says:

    저도 F-1 비자 홀더입니다.
    8월 9일에 UA Explorer 신청했고, 8월 19일쯤 승인난 듯 합니다.
    SSN 요구 안했구요.

    기존에 이미 두 번 리젝난 경험이 있는데다가 이 글 읽고는 긴장했는데 Approve 나서 기뻤습니다.

    8월 25일부로 바뀌었다니 다행입니다.

  16. 궁금이 says:

    안녕하세요?
    어디에 문의할지 몰라 여기에 문의합니다. 죄송합니다.
    저는 현재 Chase Marriot Bonvoy카드를 2년전에 만들어서 가지고 있는데요,
    2년이 지나 사인업 보너스를 받기 위해 close 후, 다시 발급받을려고 합니다.
    이에 따라 몇가지 문의있습니다.

    1. close 후 사입업 보너스를 받기 위한 waiting period가 있는지요?

    2. 제가 IHG 등 다른 카드들도 있는데, 2년이 지난카드를 close 후 다시 만들고 싶은데, 카드별 waiting period가 정리된 것이 있는지요 ?

    3. 혹시 이렇게 재 발급받을 문제가 있을지요?

    어디에다 문의할지 몰라 이 게시글에 문의합니다.감사합니다

    • 마일모아 says:

      1. 정확한 기간은 찾아봐야 할 것 같습니다만 (체이스에서 명시적으로 알려준 것은 아니고 개인들의 사례의 의한 추측입니다), 여유있게 하실려면 1달은 잡으시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2. 카드별로 차이가 있는 것은 아닌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3. 체이스의 경우 무분별한 처닝을 막기 위해 5/24와 24개월, 48개월 등의 안정 장치를 두고 있습니다. 그래서 큰 문제가 있을 것이라 생각진 않습니다만, 간혹 계정이 모두 닫히는 등의 사례로 있으니 항상 주의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At your own risk 입니다.

  17. 본보이 says:

    안녕하세요
    얼마전 체이스 본보이를 신청했는데
    승인됬다는 메일이나 연락은 없는데 체이스 앱에 카드가 떴어요
    그럼 된건가요?? 아님 확실히 실물 카드가 올때까진 안심할수없는건가요?

    • 마일모아 says:

      네. 기존 체이스 회원의 경우 체이스 사이트에 먼저 뜨고 그리고 카드 실물이 배송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18. Bella says:

    안녕하세요 마일모아님,
    제가 저번 주 화요일쯤 시티더블캐쉬카드 신청하고 목요일쯤 Deny letter를 받고 그 다음날 체이스 freedom unlimited카드를 신청하고 또 까였어요. 그리고 오늘 체이스카드사에 전화해서 어필해보려다가 그것도 까이구요…
    전에 올려주신 첫 크레딧카드 만들기 (제목이 기억이 안나요..) 포스팅을 보니 제가 잘못 생각하고 있던게 많더라고요.
    미국 유학 온지 9년 됐지만 3년전에 처음으로 만든 디스커버카드가 전부고요..
    지금 OPT로 첫 잡을 잡으면서 이제 인컴도 있으니까 크레딧카드 만들어보고 세이빙어카운트도 만들어봐야겠다 하고 무작정 신청해본거거든요…
    Fico 점수만 믿고 너무 자만했던거 같아요. 평소 신용카드 Fico점수가 760-780정도 되서 그 점수가 다 일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크레딧 어카운트 달랑 하나에, 한도는 2000불, 아직 카드값 페이날이 아니라서 한도에 가까운 발란스 등 해서 까였어요.
    현재로서는 6개월정도 기다리는 수 밖에 없는걸까요? 기다리고 그 다음에는 다시 프리덤카드를 만들어도 될지.. 다음 스텝을 어떻게 취해야할지 모르겠어서 질문 올립니다.
    유용한 정보들 감사합니다.

  19. Bella says:

    질문이 하나 더 있어요, 마일모아님!
    혹시 크레딧이 좋은 제 피앙세가 저를 자기 크레딧 카드 하나에 Authorized user로 올려서 제가 그 크레딧 카드를 받게 되면 제 크레딧 어카운트는 하나가 더 느는건가요? 현재 제가 쓰고 있는 학생용 디스커버 카드에 어제 Authorized user로 올린 아멕스카드가 곧 도착할텐데 그럼 제 credit account갯수가 늘어나는지, 피앙새의 아멕스카드 한도는 꽤 많이 높은데 그럼 제 크레딧 리밋으로도 쳐지는건지 .. 잘 몰라서 여쭙니다. 감사합니다!!

    • 마일모아 says:

      1. 낮은 한도의 카드를 꽉꽉 채워 사용하시는 것은 카드 관리에 좋은 방법이 아닙니다. 꽉꽉 채워 사용하시는 경우 청구서 발행되기 전에 미리 갚아서 밸런스는 0을 만드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2. AU로 올리시는 것은 소위 말하는 piggybacking인데요. 이게 아주 예전처럼 효과적인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도움은 된다고 읽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3. 5/24 카운팅에 문제가 없으시다면 오퍼 좋은 아멕스 카드를 제대로 된 카드로 하나 만드시는 것이 지금으로서는 좋은 옵션이 될 것 같아요.

      • Bella says:

        와.. 빠른 답변 너무 감사합니다 마모님!
        5/24 policy에 관해선 아직까지 신청하고 까인 횟수가 두번밖에 안되서 괜찮긴 한데요..! 크레딧카드 신청 두 번 해서 두 번 까인 기록이 크레딧레포트에 남아있을텐데 지금 아멕스 신청해도 approve날 가능성이 있을까요..? 아니면 6개월 기다렸다가 그때 아멕스 신청을 해보라는 말씀이실까요? 감사합니다! 아멕스 오퍼 좋은 카드 찾아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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