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료] 델타 카드 오퍼들: 최대 9만 마일 (=델타 항공권 900불 어치)

델타 제휴 카드 오퍼가 11월 10일까지 진행중에 있습니다. 

델타 마일은 성수기의 경우 엄청난 마일 차감액을 요구하기 때문에 여름, 겨울 성수기 한국 방문용으로는 그리 좋은 옵션은 아닙니다.

하지만, 비수기 여행의 경우 꼴랑 5만 마일에 미국-한국 왕복 여행이 가능할 정도로 마일 차감액이 아주 저렴하기 때문에 여행 시기 조절이 비교적 자유로우신 분들이나, 비수기에 급하게 여행을 하셔야 하는 분들에게는 꽤 좋은 프로그램이라고 하겠습니다.

오늘 글에서는 오퍼의 기본 내용에 대해서 정리해 보았습니다. 

1. 오퍼의 기본 내용

이번 프로모션은 골드, 플래티넘, 리저브 이렇게 3종류의 개인 카드와, 비지니스 골드, 비지니스 플래티넘, 비지니스 리저브 이렇게 3종류의 비지니스 카드가 모두 해당이 됩니다.

동일한 등급의 상품인 경우 개인 카드와 비지니스 카드의 스펜딩과 웰컴 보너스 마일은 동일하지만, 비지니스 카드는 statement credit이 추가로 제공이 되기 때문에 오퍼 자체만 놓고 본다면 비지니스 카드가 더 오퍼가 좋다고 하겠습니다.

등급 별로 보자면,

1) 골드 카드의 경우 개인, 비지니스 동일하게 3개월 2천불 스펜딩 후에 7만 마일을 받게 되는데, 비지니스 카드의 경우 추가로 $50 statement credit이 있구요.

2) 플래티넘 카드는 개인, 비지니스 동일하게 3개월 3천불 사용 후 9만 마일에, 비지니스 카드는 $100 statement credit이 추가 됩니다.

3) 마지막으로 리저브 카드는 개인, 비지니스 동일하게 3개월 5천불 사용 후 8만 마일을 받는데, 비지니스 카드는 $200 statement credit이 추가 됩니다.

즉, 마일만 놓고 본다면 골드 카드는 7만 마일, 플래티넘 카드는 9만 마일, 리저브 카드는 8만 마일로 보시면 됩니다.

Delta 개인 카드들
기본 정보아멕스 발행 Delta 개인 카드는 3종류가 있음. 
카드 보유자는 델타 항공권 구매시 마일을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음. 1만 마일 = 100불.
바로 가기 Gold 카드 영문 설명 페이지 (3개월 1천불, 4만 마일 + 식당 사용 금액 $50 크레딧)
바로 가기 Platinum 카드 영문 설명 페이지 (3개월 2천불, 5만 마일 + 식당 사용 금액 $100 크레딧)
바로 가기 Reserve 카드 영문 정보 페이지 (3개월 3천불, 5만 마일 + 1만 MQM + 식당 사용 금액 $100 크레딧)

 

Delta 비지니스 카드들
기본 정보아멕스 발행 Delta 비지니스 카드는 3종류가 있음. 
델타 카드 보유 회원은 델타 항공권 구매시 델타 마일을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음:  1만 마일 = 100불
바로 가기 Gold 카드 정보 페이지 (3개월 2천불, 5만 마일 + $50)
바로 가기 Platinum 카드 정보 페이지 (3개월 3천불, 6만 마일 + $100)
바로 가기 Reserve 카드 정보 페이지 (3개월 4천불, 6만 마일 + $100)

 

2. 그럼 플래티넘, 리저브 카드가 정답?

카드 사인업 보너스만 놓고 보면 플래티넘과 리저브 카드가 골드 카드보다 훨씬 좋아 보입니다.

하지만, 첫 해 연회비가 면제 되는 골드 카드와 비교했을 때, 플래티넘 카드와 리저브 카드는 연회비가 상당합니다.

1) 플래티넘 카드는 연회비가 첫 해부터 250불이고, 골드 카드와 달리 카드를 발급 받자마자 바로 연회비가 부과 됩니다.

3) 리저브의 경우도 첫 해부터 연회비가 550불이고, 이 연회비 또한 카드를 발급 받자마자 바로 청구가 됩니다.

플래티넘과 리저브의 연회비가 높은 이유는 바로 이런저런 부가 혜택이 있어서 그러한데요.

다만, 이런 부가 혜택은 개인의 여행 상황 / 우선 순위에 따라 가치가 달라지기 때문에 내 여행 패턴에 잘 맞는 선택인가는 심사숙고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1) 플래티넘 같은 경우는 골드와 비교했을 때 크게 보아 4가지 차이점이 있습니다.

  • 이런저런 제약이 많은 companion ticket이 (카드 발급 2년차부터) 매년 한 장씩 발급된다는 것
  • Calendar year로 1년에 25,000불을 사용할 경우 엘리트 산정 마일 (MQM) 1만 마일을 받고, 25,000불을 더 쓰면 MQM 1만 마일을 더 받는다는 것 (MQM은 엘리트 등급 산정에만 유효한 것으로, 항공권 구매 등에는 사용할 수 없는 마일임.)
  • 4년에 한 번 Global Entry 신청비 100불을 돌려받을 수 있다는 것
  •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으로 4월 1일자로 새로이 추가된 cell phone protection. Cell phone protection은 모든 카드가 다 되는게 아니고 링크에 보시는 것처럼 연회비가 500불대 이상인 카드만 해당되기 때문에, 연회비가 250불인 델타 플래티넘 카드가 cell phone protection 기능 하나만 보자면 가장 연회비가 저렴한 카드라고 할 수 있습니다.

2) 리저브 카드는 델타 항공편 자체를 자주 탑승하시는 분들을 위한 혜택이 주요 강점입니다.

  • 우선 델타 항공의 라운지인 Sky Club 본인 무료 입장 혜택이 따라옵니다. 이 라운지 개인 회원권은 그냥 쌩으로 구입하면 1년에 545불이기 때문에 델타 라운지 입장이 필요하신 경우 회원권 구입보다 카드를 받으시는 것이 더 유리하다고도 할 수 있습니다.
  • 더불어 이 카드로 델타 항공권을 구입할 경우, 아멕스 자체 라운지인 Centurion Lounge 입장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 스펜딩 (3개월 5천불)을 채우게 되면 엘리트 산정 마일 MQM 2만 마일을 받구요. 여기에 추가로 calendar year로 1년에 3만 불을 사용하면 MQM 15,000 마일을 더 받게 됩니다. 이 추가 마일은 1년에 4번까지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이론상으로 12만불을 쓰면 6만 MQM. 사인업 때 받는 2만 MQM과 합치면, 카드 사용액만으로도 델타의 2번째로 높은 등급인 플래티넘 등급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 플래티넘 카드처럼 리저브 카드 회원도 companion ticket이 (카드 발급 2년차부터) 매년 한 장씩 발급되는데, 리저브 카드 회원이 받는 companion ticket의 경우 델타 1등석도 구매가 가능하다 합니다.
  • 플래티넘 카드와 마찬가지로 지난 4월부터 cell phone protection이 추가가 되었습니다.

따라서, 델타 탑승이 잦으시고, 무엇보다도 델타 엘리트 등급을 노리시는 분들에게는 비싼 연회비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쓸만한 혜택이 있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여기서 큰 전제는 델타를 자주 탑승하시고, 델타 엘리트 등급을 노리시는 경우입니다.

리저브 카드의 주요 혜택은 1년 가봐야 델타 항공편을 한 번 탈까 말까 하시는 경우에는 아무런 쓸모가 없는 혜택입니다.

3. 델타 마일리지 사용법: 편도-편도 vs 왕복 비교 필수 

델타 마일은 기본적으로 항공 마일이기 때문에 델타 항공편과 대한항공 같은 파트너 항공사 항공편 발권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앞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델타는 별도의 마일 차감 차트 없이 항공권 가격에 마일 차감액이 연동되기 때문에, 비수기 이코노미 발권이나 간혹 있는 세일을 이용하면 아주 저렴한 차감액으로 항공권을 발권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11월 중에 뉴욕 출발 한국행 항공권을 검색을 해보면요.

땡스기빙 직전, 직후를 제외하고는 25,000 마일에 편도 발권이 가능한 날들이 아주 많습니다.

마일 차감액이 저렴하기 때문에 막 3번씩 갈아타는 비행기 아닌가하고 걱정하시는 분들 계실런지 모르겠어요. 11월 10일 한 번 눌러보니 아틀란타나 디트로이트 등에서 짧게 경우하는 원스탑 여정이 아주 많구요.

좌석도 상대적으로 넓고 짐도 2개씩 보낼 수 있는 Premium Select는 3만 마일로 일반 이코노미에 비해서 겨우 5천 마일만 더 내면 되는 것으로 나오네요.

여기서 한가지, 게시판에서 여러분들이 발견하시고 조언을 나눠주신 중요한 정보가 있습니다.

미국 출발 한국 왕복의 경우 편도-편도로 따로 발권하는 것보다 처음부터 왕복으로 발권하는 것이 마일 차감액을 절약하는 경우들이 종종 있다는 것인데요.

예를 하나 들어볼께요.

예를 들어서, 11월 10일 뉴욕 출발 인천 도착, 12월 2일 인천 출발 뉴욕 도착이라고 할 경우에요.

뉴욕-인천 왕복으로 검색해서 각각 원스탑 여정을 선택하면 왕복에 5만 마일 + 세금 $52.07을 지불하면 됩니다. 왕복에 5만 마일이면 엄청 저렴하죠?

그런데 완전히 동일한 여정을 편도/편도로 나눠서 2장의 티켓으로 발권을 할 경우에는 마일 차감액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우선 나가는 편인 뉴욕-인천의 경우 5만 마일의 반값인 25,000 마일로 검색, 발권이 가능합니다. 이건 좋죠?

그런데 들어오는 편을 ICN-JFK편도 발권으로 해서 검색을 하면 앞서 왕복으로 검색한 여정의 돌아오는 여정과 완전히 동일한 항공편들인데 25,000 마일이 아닌 84,000 마일을 요구하네요.

즉 처음부터 왕복으로 발권하면 5만 마일이면 되는 여정이 편도/편도로 나눠서 발권을 하면 2배가 넘는 109,000 마일이 필요하다는 것이죠.

이 경우 당연히 왕복 발권이 훨씬 유리하겠죠?

물론, 편도/편도가 경우에 따라 더 좋은 경우들도 있긴 합니다.

12/2일 돌아오는 여정의 경우 편도 56,250 마일에 대한항공 직항 항공편이 가능하네요.

국적기 직항 vs. 델타 원스탑에 3만 마일을 더 쓸 용의가 있는가 하는 것은 전적으로 다른 이야기지만, 국적기를 절대적으로 선호하시는 분들은 편도/편도 발권이 더 좋은 경우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여튼 핵심은요.

델타 발권은 편도 + 편도 = 왕복 차감액이 아니기 때문에 반드시 편도 + 편도, 왕복 여정을 다 검색해 보시고 차감 마일도 꼼꼼하게 비교하신 후에 유리한 방향으로 결정하셔야 한다는 것입니다. 

4. 델타 마일 사용시 주의할 점: 1마일 1센트 가치가 마지노선 

델타 마일의 기본적인 가치에 대해서 잠시 설명을 드릴께요.

방금 예를 들어드린 뉴욕-인천 왕복 5만 마일 항공권을 현금 발권할 경우 $1,278.77이 필요합니다. 이 경우 마일당 가치는 무려 2.5 센트나 되네요. 이 정도면 이코노미 발권으로는 아주 훌륭하다고 하겠습니다.

마찬가지로 뉴욕-인천 대한항공 편도 발권의 경우도 내년 3월의 경우 현금으로 발권을 하면 $915불인데요.

마일로 발권하면 5만 마일에 발권이 가능한지라, 이 경우도 마성비는 1마일당 1.8 센트로 준수하다고 하겠습니다.

요즘 현금 대비 델타 마일의 가성비가 1마일 = 1.3이나 1.4 센트 정도는 항상 나와주는 것 같습니다만, 간혹 드물게 마일당 1센트를 뽑아내기 쉽지 않은 경우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크리스마스 직전 South Carolina에서 뉴욕을 가야할 경우 마일로 발권하면 25,500 마일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현금 발권가를 찾아보니 $239불이 나오는군요. 이 경우 마일당 가치는 1센트에 못 미치는 0.9 센트 정도가 나옵니다.

이 경우 25,500 마일로 발권을 하시면 (큰 금액은 아니겠지만) 살짝 손해를 보는 상황인데요.

왜냐하면 델타 제휴 카드를 보유한 경우 Pay with Miles 라는 기능이 있어서 델타 운항 항공편 revenue 발권시 1마일당 1센트 가치를 보장하기 때문입니다.

Pay with Miles라는 것은 말 그대로 마일을 현금처럼 사용한다는 것인데요. 1마일 단위가 아닌 5천 마일 단위로 사용해야 한다는 제약 조건이 있지만, 1마일 = 1센트 가치가 보장이 되기 때문에 델타 마일의 최저점을 보장해주는 제도라고 봐야할 것 같습니다.

앞서 예를 들어드린 경우 2만 마일에 38불을 현금으로 지불하고, 소소하게 탑승마일 1,045 마일을 적립함으로 대략 19,000 마일 + 38불 선에서 발권하는 것이 25,500 마일 + 6불 세금을 지불하는 것보다 더 낫다는 것이죠.

요점은 델타 마일은 최소 1센트 이상의 가치를 하고, 따라서 그 이상의 가치는 뽑아내야 한다는 점이라 기억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5. 아멕스 카드 신청시 주의하셔야 할 점

델타 제휴 카드는 전부 아멕스가 발행사이구요.

따라서 아멕스 카드를 신청하실 때는 주의하셔야 할 몇몇 내용들을 숙지하고 계셔야 합니다.

1) 카드당 한 번씩 사인업 보너스, 하지만 ‘평생' 한 번

아멕스는 서로 다른 상품으로 간주되는 카드의 경우 각각 따로 만들 수 있구요. 이론 상으로는 사인업 보너스도 각각 받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이전에 델타 플래티넘 개인 카드를 만드셨다면, 이번에는 델타 골드 개인카드를 만들어서 사인업 보너스를 새로 받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론상으로는 6개의 서로 다른 델타 개인, 비지니스 카드를 한 번씩 다 만들어서 사인업 보너스를 각각 받을 수 있습니다.  (물론, 아멕스 크레딧 카드는 최대 4개, 개인에 따라 5개를 한 번에 보유할 수 있어서, 이들 카드들을 전부 동시에 보유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2) 사인업 보너스 거부?

아멕스 카드는 ‘카드 승인을 받은 이후에라도 아멕스에서 사인업 보너스를 거부할 수 있다' 라는 내용이 약관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점 반드시 기억하시고 주의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3) 카드 발급 순서?

델타 제휴 카드들은 체이스 카드가 아니기 때문에, 카드 신청시 5/24 체크를 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카드 승인이 나게 되면 개인 카드들은 신용기록에 올라가게 되고 따라서 5/24에 카운팅이 됩니다 (비지니스 카드들은 카드 발급 후에도 체이스 5/24 카운팅에 포함이 되지 않습니다.)

즉, 5/24 관련해서는 개인 카드들은 NY 카드, 비지니스 카드들은 NN 카드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난 2년간 발급 받으신 카드 갯수가 5개를 넘지 않으시는 분들의 경우는 아멕스 카드 이전에 체이스 카드들을 먼저 만드시는 것이 좋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순서가 바뀌게 되면 아멕스 카드는 발급이 가능할 수도 있지만, 체이스 카드는 한동안 만들지 못하게 되거든요.

따라서 현재 진행중인 체이스의 싸웨 카드 오퍼를 생각하시는 분들은 델타 카드 이전에 싸웨 카드를 먼저 만드시는 것이 순서상 맞다고 하겠습니다.

Southwest: 최대 10만 포인트 역대 최고 오퍼!
기본 정보체이스 발행 Southwest 개인 카드는 3종류가 있음. 3카드 모두 역대 최고 수준의 사인업 보너스 프로모션이 현재 진행 중임. 
사인업 보너스3종류의 개인 카드 모두 3개월 이내에 2천불 사용시 5만 포인트 + 12개월 이내에 총액으로 1.2만불 사용시 5만 포인트 추가. 총 최대 10만 포인트. 
이 개인 카드들은 동시 보유가 불가능. 이전에 이들 카드의 사인업 보너스를 받은 적이 있다면 24개월이 지나야 하며, 현재 이들 카드를 보유하지 않은 상태에서만 신청이 가능.
동반자 패스는 calendar year 기준으로 1년내에 12.5만 포인트를 달성해야 함. 카드 한 장이면 112,000 포인트 = 동반자 패스 거의 달성
바로 가기 Plus 카드 정보 페이지
바로 가기 Premier 카드 정보 페이지
바로 가기 Priority 카드 정보 페이지

 

오늘 글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멕스 카드의 경우 카드 상품당 ‘평생' 한 번씩만 사인업 보너스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가급적 사인업 보너스가 가장 높을 때 만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델타 오퍼는 얼마 전 종료된 샤프 10만 오퍼처럼 몇 년에 한 번 오는 그런 오퍼는 아니구요. 1년이면 2-3번 돌아오기 때문에 여행 계획과 재정 상황을 잘 고려하셔서 꼭 필요하실 때 신청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Previous Post
하얏트 Hyatt 성수기 요금 도입 완료: 10/26일 예약분부터 (내년 3월 이후 투숙)
Next Post
가이드: Citi ThankYou 포인트, AA 마일로 전환하기

17 Comments. Leave new

  • 동일한 날짜 마일로 검색하니 132,000 마일이라고 뜨네요… 제가 검색할 때는 왜 9만 이하로 나오질 않는지 ㅠㅜ 좋은 글 감사합니다

    Reply
  • 델타 공홈에서 더미예약을 진행하면 골드카드 70,000 + $200 statement credit 오퍼가 뜹니다.
    3개월 2천불, $99 첫 해 연회비 면제구요.

    Reply
  • 3년 전 마침 집근처 공항에서 파리 왕복 3만 마일이라길래 골드 두 장만들어 얻은 마일에 MR 조금 보태서 다섯장 예약, 식구 모두 유럽구경하고 온 적이 있습니다. 그때 무척 기특하고 고마운 카드라 생각했던 터라 델타카드 소개가 아주 반갑네요. 이 글 보시고 누군가는 저 처럼 좋은 추억만드실 수 있으리라 믿어요.

    Reply
    • 아이들 학년이 올라갈수록 학기 중에 시간을 빼기가 어려워서 그렇지 비수기에 여행이 가능하기만 하다면 델타 마일은 아주 좋은 옵션이라 생각합니다. 좋은 의견 감사드립니다.

      Reply
  • 저는 코로나 이전에 아멕스 델타 개인 골드 카들르 발급 받으면서 7만 마일 보너스를 받았는데 코로나로 인해서 여행을 안하게 되어 카드를 해지했었습니다. 그런데 최근 다시 여행을 시작하게 되면서 같은 카드를 발급 받았는데 7만마일 보너스도 다시 받고 델타 항공권을 구매하여 $200 statement credit도 받았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Reply
  • 안녕하세요 정보 감사합니다 플래티넘을 신청했고 첫해 회원비 250불을 내었는데요, 다음 년도 회원비 250불이 나가기 전에 취소해도 될까요? 2번이나 내면 회원비만 500불이고 그러면 9만점 포인트가 그닥 메리트가 없어서요

    Reply
    • 1년 다 채우시고 다음 번 연회비 청구 되면 그 때 다운그레이드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연회비 청구 전에 취소를 하면 12개월을 못 채웠다고 간주될 수 있을 것 같거든요.

      Reply
  • 현재 공홈에서 델타골드 75000마일, 플래티넘 9만마일, 리저브 12만5천마일 오퍼가 있습니닷!

    Reply
    • 정보 감사합니다. 필요하신 분들에게 도움이 되겠네요.

      Reply
      • 앗, 그런데 공홈에 처음 들어가시는 분들에게만 해당되나 봅니다~!
        저도 맥북이나 핸드폰으로 처음 접속했을땐 7만5천이 떴는데, 몇번 접속하니 다시 6만으로 내려가더라구요.. 시험삼아 아멕스 공홈에 한번도 접속하지 않은 아이패드로 들어가니 다시 7만5천이 뜹니다~!
        7만5천 노리시는 분들, 접속내역 삭제하시고 들어가시면 될 것 같아요:)

        Reply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Fill out this field
Fill out this field
Please enter a valid email address.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