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중순 이후 한국행 마일리지 항공권 상황

해외 백신 접종자 자가 격리 면제 규정 발표를 들으시고 많은 분들이 분주한 시간들 보내셨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미국 각 지역의 영사관에 전화가 폭주하고, 항공권 예약도 이전과 비교하면 대폭 늘었다는 소식을 보면 비단 마적단 분들만 그러한 것은 아닌 것으로 보이는데요.

영사관 신청에 대한 세부적인 절차는 업데이트 되는 중인 것 같은데, 7월 중순은 지나야지 제대로 자리가 잡힐 것으로 예상하는 것이 지금으로서는 합리적인 추론으로 보입니다.

오늘 포스팅에서는 7월 중순 이후 주요 항공사의 한국행 마일리지 항공권 상황을 한 번 정리해 보았습니다.

항공편수는 대폭 줄었고, 항공권 가격은 이미 상당히 올랐으며, 일본이나 캐나다 경유는 캔슬의 위험이 있는지라, 이전에 비해 선택지가 많이 줄어든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지역에 따라, 그리고 마일리지 프로그램에 따라서 좌석 상황이 꽤 좋은 경우들도 있으니 마일 좌석을 먼저 알아보신 후에 유상 항공권 구매 옵션을 고려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1. 대한항공의 경우: 비수기라서 미국 출발 좌석 상황은 꽤 좋은 편

먼저 국적 항공사인 대한항공입니다.

체이스 UR 전환이 종료된 이후 마일 적립이 어렵다는 아주 큰 단점이 있지만, 이미 마일을 모아 놓으신 분들의 경우 좌석 상황이 꽤 좋은 편이구요.

미국 출발편의 경우 추가 성수기 기간인 8/1-8/15일을 피해 7월 하순에 출발하시는 경우, 마일리지 차감액도 이코노미 3.5만 마일로 상대적으로 착하다고 하겠습니다.

지역별로 좌석 상황을 살펴보면요.

1) LAX

이코노미는 좌석 상황 훌륭합니다. 제가 하루 하루 다 확인해 보지 않았습니다만, 7월 중순 이후 월말까지 매일 자리 충분한 것 같네요.

비지니스의 경우 이미 매진인 날이 대부분입니다만, 아예 불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7월 18일의 경우 하루 두 편 운항하는데, 두 편 모두 비지니스 좌석 7자리씩 가능하네요.

2) JFK

다음은 뉴욕입니다. 뉴욕의 경우도 이코노미는 매일 매일 좌석 상황 아주 좋습니다. 다만, 비지니스 좌석은 이미 다 나간 것 같습니다.

3) IAD

워싱턴의 경우 787 기종이 주4회 운항 예정인데, 마일 좌석이 가능하긴 하지만, 좌석 숫자가 아주 여유로운 것은 아닙니다.

예를 들어 7월 21일의 경우 이코노미 3자리만 가능하다고 나오네요.

4) ATL

아틀란타의 경우 787-9 기종이 매일 운항을 하는데요. 평소 아틀란타 노선은 마일 좌석 구하기가 아주 어렵기로 알려져 있죠?

7월 하순은 비지니스의 경우 뉴욕과 마찬가지로 전멸의 분위기 입니다만, 이코노미는 좌석 상황 훌륭합니다.

5) DFW

달라스는 787 주 3회 운항인데, 이코노미 좌석 현황은 괜찮은 것 같습니다.

2. 아시아나: 8월 서부 노선만 양호

아시아나의 2021년 미주 출발 성수기는 5/14-7/4일입니다.

8/1-8/15일도 추가 성수기로 간주하는 대한항공과 비교하면 성수기 기간 자체는 아시아나가 훨씬 유리한 상황입니다.

하지만, 아시아나의 경우 제가 오늘 검색을 해보니 좌석 상황이 거의 전멸입니다.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에요 ;;

1) LAX

먼저 LA입니다. 7월 하순은 좌석 전멸이구요. 다행히 8월은 이코노미 좌석이 가능한 상황입니다.

2) JFK

뉴욕은 좌석 상황이 더 어렵습니다. 제가 검색한 시점 (6/21일)에서 보건데 8/13일만 이코노미 좌석이 가능하고, 나머지 날짜들은 아예 자리가 없네요.

3) SFO

샌프란은 LA와 유사하게 8월에는 이콘 발권이 가능합니다.

4) SEA

그나마 좌석 상황이 여유로운 곳은 시애틀인데요. 7월 하순에도 가능한 날이 몇몇 있고, 8월의 경우 비지니스 좌석도 가능해 보입니다.

3. United: 서부는 의외로 괜찮음

다음으로 United 항공입니다.

United 항공은 UR 포인트 1:1 전환 파트너라서 마일 모으기가 상대적으로 수월하고, 또한 스타얼라이언스 메인 항공사로서 노선 옵션이 다양하다는 점에서 성수기 발권의 마지막 보루로 여겨지는 항공사입니다.

현재 샤프 카드가 10만 포인트 프로모션 중인데 지금 카드를 만들어서 7월 중하순에 포인트를 사용하는 것은 어려울 수 있습니다만, 이후를 위해서 UR을 모아두는 것은 언제나 좋은 선택이라 생각합니다.

UR 10만: 체이스 사파이어 프리퍼드 (샤프)
역대 최고카드 발급 후 3개월 4천불 사용시 10만 UR 포인트
10만 UR 포인트는 현금으로 전환시 1,000불
항공 마일 (United 등등), 호텔 포인트 (Hyatt 등등) 으로 1:1 비율로 전환 가능
연회비는 첫 해부터 95불. 
바로 가기 영문 정보 페이지

 

여튼 7월 중순 이후를 검색해 보니 서부 쪽은 원스탑이긴 하지만 그나마 좌석 상황이 수월한 것으로 보입니다.

UA 카드를 보유하신 경우 XN 좌석 접근이 가능하기 때문에 더 낫구요.

동부의 경우 좌석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유럽으로 돌아가는 옵션이 대부분인지라 고민을 좀 해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1) LAX

먼저 LA 검색해 보았습니다.

3.5만 마일에 원스탑이 가능한 날짜가 아주 많네요. United가 샌프란-인천 구간 직항 노선을 운영중이기 때문에 연결편은 샌프란에서 갈아탄다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간혹 캐나다 뱅쿠버 연견편들도 보이는데 캐나다 노선의 경우 캔슬의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가능하다면 피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2) 뉴욕

동부는 아무래도 상황이 여의치 않습니다.

달력만 보면 ‘3.5만이나 3.85만에 좌석이 가능하구나' 라고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만, 실제로 눌러서 보면 LOT 항공편으로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갈아타는 여정이나 터키 이스탄불을 경유하는 노선들이 대부분입니다.

코로나 시기에는 항공편 캔슬도 잦고, 또 국가별로 입국 가능, 환승 가능 여부가 다 다르기 때문에 유럽 경유는 최선의 선택은 아니라는 것, 기억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3) 아틀란타

아틀란타 같은 경우 UA 제휴 카드가 없으시다면 유럽 경유 노선만 보이는 것 같구요.

UA 카드를 가지고 계시면 샌프란 연결이 가능한 날짜들이 있지만, 원스탑은 없고 투스탑이 기본인 것 같습니다.

신상/기간한정United Quest: UA 최대 10만 마일
기본 정보3개월 5천불 사용시 8만 마일. 
6개월 이내에 추가로 5천불 사용시 2만 마일 추가. 즉, 총액 1만 불 사용에 최대 10만 마일 적립. 
연회비는 첫 해부터 250불.  
1. Membership year로 매년 UA 사용 금액 125불을 돌려 받음 (연회비가 실질적으로 125불로 떨어진다고 할 수 있음)
2. 2년차부터 매년 (membership year) 마일 발권에 사용할 수 있는 Award Flight Credit (각 5천 마일) 2장을 받음. 이 Award Flight Credit은 UA 운항편이 포함된 마일리지 발권 여정을 마친 후에 마일 형태로 차감이 됨. 결국 1년에 총 1만 마일까지 돌려받을 수 있음.
3. UA 운항편 이용시 수하물 비용 면제 (카드 회원 + 동반자 1명). 하나가 아니라 2개까지 면제.
카드 보유 회원은 XN fare class 접근이 가능해서 United 마일 발권시 좌석 확보가 상대적으로 용이함 
바로 가기 영문 카드 정보 페이지

 

4. Delta: 간혹 5만 마일대에 대한항공 직항 탑승 날짜가 보임 

다음은 델타 항공입니다.

델타 항공은 마일 차감 차트가 없기 때문에 성수기의 경우 마일 차감액이 엄청난 경우들이 많습니다.

앞서 United는 3만 마일대에 편도 이코노미가 가능한데, 델타는 여름 성수기는 편도 이코노미가 막 10만을 넘어가는 경우들이 비일비재 합니다.

예를 들어서 7월 16일 아틀란타-인천으로 검색을 해보면 델타 직항편 편도 이코노미가 13.5만 마일입니다. 이건 뭐 상식적인 수준을 넘어서는 마일 차감액이라고 하겠습니다 ;;

그렇기 때문에 델타 직항 노선은 Virgin Atlantic 마일을 사용해서 발권하시는 것이 그나마 저렴하게 발권하는 것인데 7월 하순 이후로는 DTW-ICN, ATL-ICN, MSP-ICN 모두 좌석 상황이 여의치 않은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델타 마일은 올 여름 한국 가는데 아무 쓸모가 없느냐? 그것은 아닙니다.

이전보다 마일 차감액이 올라가긴 했지만, 5만 마일대에 대한항공 직항 탑승이 가능한 날들이 있거든요.

1) LA 먼저 한 번 검색을 해봤습니다.

달력상으로 볼 때 56,250 마일로 나오는 경우 대한항공 직항이 가능한 날이라고 보셔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서 7월 21일의 경우 대한항공 두 편 모두 56,250 마일에 편도 이코노미 발권이 가능한 것으로 보입니다.

달력에서 68,000 마일로 나오는 날은 원스탑 이상 연결편이 있는 델타 항공편 여정인 듯 싶습니다.

2) 뉴욕

뉴욕의 경우도 56,250 마일에 대한항공 직항이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아래 달력에서 보시듯 가능한 날짜가 서부와 비교하면 극히 드물기 때문에 발권을 생각하시는 분들은 가능한 날짜를 최대한 빨리 확보하시는 것이 좋을 듯 싶습니다.

델타 마일은 아멕스 제휴 카드를 통해서 적립이 가능한데요.

현재 최대 9만 마일 + 델타 항공 구매시 $200 크레딧 프로모션이 진행중입니다. 당장 올 여름에는 쓰시기엔 시간이 촉박하지만, 올 겨울이나 내년 한국 방문을 생각하신다면 미리미리 준비해 두시는 것이 좋을 듯 싶습니다.

Delta 개인 카드들, 기간 한정 오퍼들 (7/28)
기본 정보아멕스 발행 Delta 개인 카드는 3종류가 있음. 
7/28일까지 기간 한정으로 최대 9만 마일 + 델타 구매시 $200 credit 웰컴 보너스
델타는 마일 차감액이 많이 올라서 마일이 예전만큼 많은 마일은 아님. 다만 델타 항공권 구매시 마일을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1만 마일 = 100불) 9만 마일은 최소 900불의 가치는 한다고 할 수 있음.
바로 가기 Gold 카드 (3개월 2천불, 7만 마일 + 델타 구매시 $200) 영문 설명 페이지 
바로 가기 Platinum 카드 (3개월 3천불, 9만 마일 + 델타 구매시 $200) 영문 설명 페이지
바로 가기 Reserve 카드 (3개월 5천불, 8만 마일 + 델타 구매시 $200) 영문 정보 페이지
5. American Airlines: 한국행은 마일 차감액이 아주 높음

마지막으로 AA 항공사입니다.

AA의 경우 한 달 전만 하더라도 달라스-인천 직항편을 이용하는 여정이 이코노미는 3.5만 마일, 비지니스는 6만 마일에 가능한 날들이 많았는데, 지금은 좌석 상황이 아주 어려운 상황입니다.

LA-인천으로 검색을 해보면 7월 중하순은 이코노미 편도에 62,500 마일이 가장 저렴한 것으로 나오는데요.

이 마저도 달라스 원스탑이 아니고 투스탑인 경우들이 많습니다. 너무 고생스럽죠.

뉴욕-인천의 경우도 사정은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다른 마일은 없고 AA 마일만 가지고 계신 분들의 경우 (결코 좋은 생각은 아닙니다만) 인천이 아닌 동경을 경유지로 알아보시는 것도 하나의 선택지가 될 것 같습니다.

이유는 착한 마일리지 차감액 때문인데요.

동경을 목적지로 검색하면 이코노미의 경우 32,500 마일에 가능한 날이 꽤 많구요.

심지어 6만 마일에 편도 비지니스 탑승도 가능합니다.

물론, 이 시국에 동경을 거치는 것은 아주 큰 위험을 동반한다는 것을 꼭 기억하셔야 합니다.

1) 먼저 나리타-인천 구간의 항공편을 마일로 구하든, 현금으로 구매하든 분리발권 해야 하는데 이게 옵션이 많지 않습니다.

지난 번 버진 마일로 ANA 1등석 탑승하기 글에서 대략 설명을 드렸던 상황이 여전히 이어지고 있는데요.

대한항공의 경우 KE704 편 한 편만 띄우고 있는데, 월요일만 오후 5:20분 출발이고, 나머지 요일은 모두 오후 2:55분 출발이라 미국에서 일요일에 출발하는 항공편만 연결이 가능하다 보셔야 합니다.

에디오피아 항공을 생각하실 수도 있겠습니다만, 짐 연결이 문제가 될 수 있구요.

2) 이에 더해 AA가 요즘 조종사 부족과 날씨로 수백편의 항공편을 취소하는 상황입니다.

한국까지 바로 가는 여정도 캔슬나면 PCR 검사지를 비롯해서 일이 복잡한데, 분리발권된 티켓이 일정이 꼬여버리면 이건 정말 답이 없거든요.

3) 마지막으로 올림픽 강행과 관련해서 어떤 변수가 어떻게 발생할지 알 수 없기 때문에, 미국에서 출발해서 일본을 거치는 여정은 정말 다른 옵션이 없는 경우 고려해 볼 수 있는 최후의 수단 정도로만 생각을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 글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백신 접종 완료자에게 자가 격리를 면제해 준다는 것은 많은 분들이 오래 기다려 오신 좋은 소식임에 틀림 없습니다.

다만, 코로나로 항공편이 많이 줄었고, 그에 더해 여름 성수기이다 보니 원하는 여정으로 마일리지 발권을 한다는 것은 평소보다 무척 어려운 것이 현실입니다.

오늘 포스팅에서는 미국 출발편에 한해서 대략적인 큰 그림을 그려보았는데요.

한국 방문은 나가는 표만 구해서는 안되고 돌아오는 표도 항상 계산에 두고 같이 알아보셔야 한다는 점을 다시 한 번 강조 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기회가 되면 미국으로 돌아오는 표 현황도 한 번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하루들 되세요.

Featured image by @재로미 / crowdp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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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Comments. Leave new

  •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아직도 길은 있군요.

    Reply
  • 요즘같이 정신없을때 큰 도움이 되는 글이네요.
    일일이 정리하느라 힘드셨을텐데.. 감사합니다.

    Reply
  • 디자이너
    June 23, 2021 2:26 pm

    좋은정보 감사드립니다.
    한국들어올때 AA 6만으로 비즈니스 타고 왔는데 자리가 거의 만석이였어요. 이제는 6만자리는 찾기힘들고 2-3배의 마일을 요구하네요.

    Reply
    • 마일모아
      June 25, 2021 11:14 pm

      그러니까요. 격리면제 발표와 겹쳐서 그러는지 몰라서 좌석 상황이 많이 안 좋아진 것 같아요.

      Reply
  • 티마티마
    June 23, 2021 4:18 pm

    정말 귀한 정보 감사드립니다.
    이달 초 한국 들어가려고 준비했다가 결국 포기하고
    대신 하와이 다녀왔는데, 아이들과 아내는 충분히 만족했네요.
    여하튼 8월에 혼자 한 번 더 다녀올 일이 있는데,
    너무 귀한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Reply
  • 정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캐나다 거치는 루트는 캔슬 확율이 많다고 하셨는데 어떤 경우인지 궁금합니다.

    Reply
    • 마일모아
      June 25, 2021 11:16 pm

      스케쥴 상으로는 인천-뱅쿠버, 인천-토론토가 나오곤 하는데 날짜가 다가오면서 캔슬되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그럼 캐나다 국내선 연결편을 포함하는 여정으로 자동 변경되곤 하는데 요즘 캐나다 입국이 안되는지라 이 경우 중간이 붕 뜨는 경우들이 생기곤 합니다.

      게시판의 1stwizard님의 글을 참조하시면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https://www.milemoa.com/bbs/board/8215892

      Reply
  • 오늘 한국 입국했는데, 당장 어제 일본-한국 이티오피아 항공 비행기가 취소되서 이틀 뒤로 밀리는 바람에, 급하게 엔도스해서 예정일보다 하루 늦게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저도 분리발권 리스크가 너무 크다고 생각해서, 고민하다가 아시아나 스얼 발권으로 한번에 묶어서 발권했는데, 그 덕에 겨우 엔도스가 가능했지만, 미주 노선은 당일 마일 노선이 전부 매진이라 유럽 거쳐서 겨우 들어왔습니다. 일본 거치는건 하루 지나면 바로 자가격리 당첨 되니까, 리스크가 커도 지나치게 큰 것 같습니다ㅠ

    Reply
  • 그동안바뻐서요
    June 26, 2021 3:57 am

    게시글과 관계없지만요, 저희 휴면회원도 정리되는지요? 로그인 하려고 하니 제 이메일은 등록이 안되어있다고 나오네요.

    Reply
  • 항상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지금 그래도 좀 있는게 MR이라 ANA로 일본 가서 한국 방문 할 계획을 그냥 대강 하고 있었는데
    4식구 데리고 가기에는 리스크가 상당히 크네요. 혼자라면 모를까요…

    다시 한번 생각 좀 보고 계획을 세워 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ply
  • 단비지후아빠
    June 28, 2021 1:29 pm

    귀한 정보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당장 한국 갈 일은 없지만 그래도 늘 먼저 챙겨보는 곳이 한국편이네요 ㅎㅎ
    감사합니다…^^

    Reply
  • 델타 오만으로 팔월말 편도 구입했어요. 그런데 평소때처럼 아무 생각 없이 여행자 보험을 같이 결제했는데 생각해보니 커버 되는 날이 여행하는날 하루더라구요. 다른 리스크는 별거 없을거 같고 만약에라도 코비드가 심해져서 여행이 캔슬될경우 마일리지를 다시 적립해야 할텐데 그거 커버되는거 말고는 별 메리트가 없어 보이는데요, 요즘도 마일리지 재적립할때 Fee 차지 하나요?

    Reply
  • 지나가는
    July 1, 2021 11:38 pm

    안녕하세요, 게시판에 적고 싶은 글이 있는데 가입이 안되서 여기다 씁니다. 가입은 어떻게 하는건가요? 감사합니다

    Reply
    • About 메뉴를 클릭해보시명 안내되어 있습니다.
      https://www.milemoa.com/about/

      “다만, 게시판 회원 가입은 상시적으로 가능한게 아니라, 보통 1년에 딱 하루 기간 한정 방식으로 진행이 됩니다.

      지난 번 회원 가입은 각각 2020년 8월 29일, 2019년 2월 2일, 그리고 2018년 1월 20일에 있었구요.

      다음 번 회원 가입은 날짜, 방식 모두 미정입니다.”

      Reply
  • 델타는 아무리 다이나믹 프라이싱이라지만 도가 지나쳐도 한참 지나친것 같아요.. 성수기 이후 항공편도 델타 메탈은 이코노미 편도에 8만4천 마일… 대한항공 편도 5만 차감이 혜자로 보이는 수준이에요

    Reply
  • 본문과 상관없는 글입니다.
    저는 게시판을 항상 새로나온 글로 정렬해서 보는데 (날짜 내림차순) 어쩐 일인지 그렇게 정렬을 해도 최근수정일 오름차순으로만 되네요. 프로그램상에서 막혀있는 것 같은데 한번 확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eply
  • 무지렁이
    July 16, 2021 6:26 pm

    1년여의 공백 후에 마일리지 좌석 예약도 뭔가 새로 공부해야할 것 같은 분위기인데, 시의적절한 글 감사합니다.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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