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leMoa
Search
×

이중국적 미성년자 한국 여권 성명 어떻게 해야할까요?

놀고먹고, 2023-07-18 20:13:04

조회 수
2853
추천 수
0

안녕하세요.

 

아이는 선천적 이중국적자이고 아이 이름은:

한국 출생신고 - last name: 홍, first name: 길동

미국 출생신고 - last name: Hong, first name: James

으로 되어있습니다. 미국 출생신고 당시 한국이름이 안 정해져서 미들네임 없이 신고하였습니다.

 

올 여름에 한국방문 예정으로 대한항공 왕복편 예약 해 놓았습니다. 예약시에 영문명 James Hong을 사용하였습니다.

 

한국에 들어가서 한국 여권을 만들어 올 예정인데 여권에 영문성명표기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원칙적으로 한국에 들어갈 때도 한국여권을 사용해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시간이 없어 한국에 들어가서 만들어서 나올 때 한국 여권을 사용할 계획입니다.)

 

Gildong Hong으로 하자니 항공권 예약에 사용한 이름 James Hong이라 다르게 되면 문제가 생길 것 같구요. James Gildong Hong으로 하는 것이 허용되는 것 같은데 이렇게 할 경우에 한국 출국시에 한국여권 사용에 문제가 없을까요? 

 

아니면 한국 출국시 체크인 카운터에서는 항공권과 이름이 동일한 미국여권을 제시하고 출국심사할 때만 한국여권을 제시해도 되는걸까요?

 

별 생각없이 있다가 출국일이 가까워지니 문득 살짝 걱정이 되네요. 마모님들의 답변을 기다립니다.

감사합니다.

32 댓글

부이가구

2023-07-18 20:37:21

대한민국은 기본적으로 이중국적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65세 이상 제외)

google에 '국적이탈신고' 로 서치하시면 영사관 website나오고 관련 posting들 찾아보실 수 있어요.

영사관 website에 있는 자료 더 읽어보시고 한국에 가신 김에 '국적이탈신고'를 하고 오시는게 좋을 듯 해요.

강돌

2023-07-18 20:40:05

잘못된 정보를 너무 확실한 것 처럼 말씀하셔서 그냥 못 지나가겠네요. 해외에서 출생하여 선천적으로 혹은 비자발적으로 국적이 두개 이상되면 복수국적을 허용합니다.

bn

2023-07-18 20:41:40

222

ReitnorF

2023-07-18 20:42:58

3333

부이가구

2023-07-18 20:49:51

아 죄송합니다. 18세가 되기 전 까지는 이중국적을 유지하는게 가능하군요.

 

강돌

2023-07-18 21:09:32

아니에요 그 이후에도 쭉 가능합니다. 남자의 경우 병역문제를 해결해야 가능하지만요.

Oneshot

2023-07-18 21:58:21

지인이 한국에서 병역해결해서 2중국적으로 태어나서부터 잘살고 있어요. 그친구도 영문 한글이름이 달라서 동일임을 증명해야하는게 귀찮다고 하더라구요. 한국에서 박사할때는 이름 길동을 Gildong 으로 해서 논문을 냈는데, 미국에 포닥와서는 영문이름 James 를 쓰니까, 학교지원할때마다 Gildong 과 James가 동일인임을 증명해야 했죠. 그거보고 아이이름을 영문과 한글같은 이름으로 지었는데.. 지금보니 괜히 그렇게 지은거 같네요..  

bn

2023-07-18 20:42:40

 

Gildong Hong으로 하자니 항공권 예약에 사용한 이름 James Hong이라 다르게 되면 문제가 생길 것 같구요. James Gildong Hong으로 하는 것이 허용되는 것 같은데 이렇게 할 경우에 한국 출국시에 한국여권 사용에 문제가 없을까요? 

 

문제 없는 것 같습니다. 대한항공 왕복편이면 비행기 체크인에도 문제 생길 가능성 없어요.

놀고먹고

2023-07-18 22:17:37

답글 감사드립니다. 좀 안심이 되네요.

포틀

2023-07-18 22:02:12

출국은 문제 없으실 것 같아요. 제가 한국에서 아기 여권 만들 때 한국이름 홍길동, 미국에는 james gildong hong으로 출생신고 한 상태였는데 한국여권 영문명을 미국여권 이름에 맞춰 해주시더라구요. 미국여권 맞춰서 영문명을 만들어준다고 들었는데 미국엔 미들네임이 없는데 한국여권에서 그게 가능한지는 잘 모르겠네요. 

놀고먹고

2023-07-18 22:14:06

가능은 한 거 같아요. 여권법시행규칙 제2조 2 ② 여권 발급 신청인이  제3조의2제1항제2호에 따라 국외에서 이미 사용한 로마자성명으로 변경하려는 경우로서 그 로마자성명이 가족관계등록부 상의 한글성명에 대한 로마자표기가 아닌 경우에는 기존 로마자성명 앞 또는 뒤에 변경하려는 로마자성명을 함께 표기할 수 있다. <개정 2018. 4. 3., 2021. 7. 6.>

샹그리아

2023-07-19 01:09:34

오잉, 이걸 몰랐네요. 좋은 제도네요. 저희는 이렇게 못해서 번거로운 경우가 종종 있더라구요. 

Analogic

2023-07-18 22:04:07

저희 아이와 같은 상황이여서 경험을 나눠드려요.

미국에서는 공식적으로 영어 이름만 있고 미들네임(한글이름) 없는 상황이였구요, 미국 여권에는 영어이름 만 기재되어 있었습니다. 

한국 입국 후에 한국 여권을 신청하기 위해 구청에 방문해서 직원에게 상황을 설명하니,

- 영문이름: James(영어이름) Gildong(한글이름) Hong

- 한글이름: 홍길동

으로 한국여권을 만들면 된다고 하여서 그렇게 발급 받았습니다. 

미국 돌아올 때, 항공권 예약은 James Gildong Hong 으로 적었고

출국시 한국여권으로 아무런 문제 없이 출국 했구요 이후에 한국 출입국 할 때도 문제 없이 잘 다녔습니다.

놀고먹고

2023-07-18 22:16:32

경험담 감사드립니다. 저희는 미국 돌아오는 비행기를 벌써 James Hong으로 예약해놓은 상태라 체크인이 잘 될지 궁금해서요.

샹그리아

2023-07-19 01:10:54

체크인때 여권 두개 다 보여주시면 되루것 같아요. 댜한항공 직원들이 이런 경우에 익숙해서 다 알아서 해주시더라구요. 

낙동강

2023-07-18 22:06:39

질문에 관련이 크진 않겠지만요.  아빠가 한국사람이면 아이 한국이름 신고하는데 글자 수 제한이 있었어요. (적어도 2020년에는)

예를 들자면 성이 Lee씨요 이름이 Christopher Cheol-su이면,

미국 이름 신고할 때는 Christopher Cheol-su Lee로 신고 했습니다. 

하지만 한국 이름 신고할 때는 글자수(3자) 제한으로 저희는 이철수로만 등록했어요.  대신 한국 여권에 영문쪽에는 lee christopher cheol-su 하고  밑에 한글성명으론 이철수로 등록했습니다.

복숭아

2023-07-18 22:16:06

저도 작년에 여권 등록할때 글자수 제한 있었습니다. 

아이 이름을 한국이름처럼 last name+first name+middle name 으로 쓰려고 했는데

아이 이름이 한글로 쓰면 성 6글자, first name 3글자, middle name 2글자인데 6글자 제한에 걸려서

여권 첫 장에는 성 6글자만 한글 성명으로 들어가있고

그 다음장에 스티커로 

"이 여권상의 성명은 아래 가족관계등록부상의 성명을 줄여 쓴것임." 

이라 하고 풀네임이 쓰여있어요.

낙동강

2023-07-18 22:42:12

와우!  성이 6글자요 ㅎㅎㅎ  그렇군요!  그런데 아빠가 외국 사람이면 한국 이름 등록시에 글자수 제한 없다고 들었습니다.  

복숭아

2023-07-18 22:46:58

앗 아빠가 외국사람인데도 그랬습니다. ㅠㅠ

한국 이름 등록 시에는 제한이 없는데 여권 표기엔 제한이 있나봐요 그럼!

낙동강

2023-07-18 22:49:15

이름이 너무 길어서 그런가봐요 ㅎㅎ 신기하네요

똑똑한소비

2023-07-18 22:33:16

이왕이면 미국/한국 여권에 동일한 이름으로 나오게 작명하시는게 좋을거에요

1. 출입국시 문제는 안되긴 하는데 항공권 이름이 다르기에 자동출입국 심사에서도 막히고 일일히 설명해야합니다.

2. 위에도 언급하셨지만 커리어가 다른한쪽에서 사용될경우, 일일히 증명하기도 귀찮습니다. 

놀고먹고

2023-07-18 22:48:44

답변 감사합니다. 개명은 생각하지 않고 있어서 미국/한국 여권을 완전히 동일한 이름으로 만들수 있는 상황은 아니네요. 생활 기반이 미국이라 커리어 상 한국 이름을 사용할 확률은 적을 것 같습니다.

놀고먹고

2023-07-19 17:24:27

밑에 루이지님 댓글 보니까 한국 여권상의 영문이름을 미국 여권과 동일하게 만들 수도 있을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루이지

2023-07-19 00:27:11

제 아들이 이런 경우입니다.

미들네임 없는 미국이름이었습니다.

한국 여권 신청시에 미국 여권이랑 출생증명서 가져갔던거 같은데요.

그래서 영문이름은 

미국 여권과 같이 James Hong으로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한국여권 우측 하단부에 한국 이름인 홍길동으로 찍혀 나옵니다.

한번 만들면 쭉 쓰시는 거니 잘 하시길요.

여권과직원이 모를수도 있는데..

아는 사람들이 많이 했다고 알아보라고 설득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한번 이름을 같게 만들어 놓으니 계속 편합니다.

꼭 성공하세요. ㅎ

 

그리고 입국시에 한국여권이 없는 경우.

전 갱신을 못하고 까먹었다가 전날 ksta받고 들어갔는데요.

(지금은 ksta 필요없죠..)

거기 입국심사관한테 말하면 미국처럼 세컨더리로 갑니다..

그런데 5분만에 나왔던거 같습니다.

그래도 신고하셔야 나중에 불이익이 없을수 있습니다.

놀고먹고

2023-07-19 01:04:00

한글 이름 발음과 다른 로마자 영문 이름은 단독표기는 안되고 병행표기만 가능하다고 이해했었는데 꼭 그렇지만도 않나보네요.

입국심사관한테는 이중국적자라고 말하라는 말씀이시죠? 경험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루이지

2023-07-19 01:06:54

네.

미들네임 없이..

미국 여권 한국 여권 이름 동일하게 만들었습니다.

레니츠

2024-06-19 00:49:07

https://www.milemoa.com/bbs/board/11036134

제가 지금 비슷한 상황인데 미국 여권과 똑같이 표기 할수 없다고 안내받았습니다.

혹시 어느 구청에서 어떻게 설득을 하셨는지 쪽지로 좀 알려주실수 있으실까요?

나드리

2023-07-19 03:30:40

한국여권않만들고 그냥 미국여권만 쓰면 안되나요?....

bn

2023-07-19 04:00:43

미국국적불행사 서약 하시기 전에는 미국 여권 사용 가능인데 (그래도 심사관한테 한소리 듣습니다) 그 이후에는 한국 여권 써야 합니다.

 

혹시 출생신고 안 하면 안된냐는 얘기시면 출생신고 여부와 상관 없이 한국국적은 조건충족하면 자동부여라 한국법상 한국인으로 적용받고요 자자손손 국적이 발급됩니다. 만약에 시큐리티 클리어런스가 필요한 직장에 다닐경우 심사관에 따라서 출생신고 안한 이중국적도 문제가 될 수 있다고 합니다. 따라서 한국국적이 필요없다고 판단되면 기한안에 출생신고후 국적이탈을 하셔서 확실하게 국적 정리를 해주셔야 합니다.

나드리

2023-07-19 04:03:18

결국은 18세전에 국적포기할껀데 한번쓸려고 애여권 만드는건 참 시간/비용이 아까와서 말이죠. . 원칙은 그렇군요..감사합니다. . 

bn

2023-07-19 04:07:18

만18세 전에 한국 방문은 미국 여권으로 가도 됩니다. 90일 이상 체류하려면 한국 여권 만들어야 한다고 들었고요. 

 

국적이탈신고는 아마 출생신고만 하시면 돼요. 여권은 만드실 필요 없다는 것 같습니다.

BBB

2023-07-19 04:40:58

저희 아이들은 조금 다르게,

미국여권은 James XXX Hong (XXX는 저희가 좋아하는 이름관련된 한글 단어를 영어로 표기)

한국여권은 홍제임스로 했습니다.

실제 이름은 제임스가 아니고, 미국이름이라기에도 한국이름이라기도 좀 요상한 이름이긴한데 유니크한 느낌이라고 좋아하네요. ㅎㅎ

 

근데 어느 날 느낀게, 비서구권 중에선 한국계, 중국계들이 많이 미국스타일 이름을 짓는 것 같네요. (자기 나라 이름도 따로 쓰고) 같은  비서구권에서도 (일본, 인도등) 대체적으로 거진 자기나라 이름을 그냥 쓰는걸 많이 본듯하네요. 부모 국적이 다르면 이름이 좀 다양해 질 수도 있는데, 부모가 다 한국 (중국) 사람이여도 영어이름을 짓는 집이 훨씬 많아 보이더라고요.

목록

Page 1 / 3871
Statu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마적단의 기초 | 검색하기 + 질문 글 작성하기

| 정보 33
  • file
ReitnorF 2023-07-16 55365
  공지

게시판의 암묵적인 규칙들 (신규 회원 필독 요망)

| 필독 110
bn 2022-10-30 79352
  공지

리퍼럴 글은 사전동의 필요함 / 50불+ 리퍼럴 링크는 회원정보란으로

| 운영자공지 19
마일모아 2021-02-14 97879
  공지

게시판 필독 및 각종 카드/호텔/항공/은퇴/기타 정보 모음 (Updated on 2024-01-01)

| 정보 180
ReitnorF 2020-06-25 215687
updated 116110

Chase 카드 연회비 환급

| 질문-카드 14
스카이 2018-04-06 2577
updated 116109

대한항공, 다음 달부터 '일반석 라면 서비스 폐지' 검토

| 정보-항공 46
rmc 2024-07-24 4462
new 116108

런던 하얏트 계열 호텔 고민입니다 - 파크하얏트, HR Blackfriars?

| 질문-호텔 3
도마뱀왕자 2024-07-24 137
new 116107

[쿠폰코드 보내드렸습니다] AwardWallet Plus 1년 무료 쿠폰 1장 필요하신분 보내드립니다 (nepotism + 선착순)

| 나눔 10
GHi_ 2024-07-24 297
new 116106

캘리포니아에서 새로운 차량 보험 계약 시 Quote 받은 날로부터 14일 대기 시간 필요

| 정보-기타 2
시선차이 2024-07-24 335
updated 116105

올해 집 보험 인상률이 40% 가량 됩니다 ㅠㅠ

| 잡담 34
JoshuaR 2024-05-17 6147
updated 116104

ANA 마일로 예약한 아시아나 티켓 상의 이름변경 성공했습니다 (Feat.시민권)

| 후기-발권-예약 2
염담허무 2024-07-23 384
updated 116103

FXAIX daily investment시 세금 문제

| 질문-기타 28
십장생 2024-06-24 2135
updated 116102

대학원 학비론을 효과적(?)으로 받을 수 있는 방법?

| 질문-기타 23
포터 2024-07-04 4286
new 116101

Southwest 항공이 sfo/sjc발 마우이행 직항 운항중단 하는 것 같습니다

| 정보-항공 1
bn 2024-07-24 158
updated 116100

Hyatt Club Access Award 나눔은 이 글에서 해요.

| 나눔 828
Globalist 2024-01-02 23295
updated 116099

오로라보러 다녀온 옐로우나이프 (Yellowknife)

| 여행기 48
  • file
페일블루 2024-04-16 4258
updated 116098

생애 첫 한 붓 그리기 발권/탑승 후기 (1부. BA 일등석과 EY 일등석 비교체험)

| 후기-발권-예약 8
  • file
미소우하하 2024-07-14 2646
updated 116097

Capital One Venture 카드 Limited-Time Offer (75,000 마일 + $250 크레딧), 마스터 카드로 발급

| 정보-카드 46
  • file
포카텔로 2024-07-16 7364
updated 116096

(특히 비행기안) 폐소공포증 증상에 대한 조언부탁드립니다.

| 질문-기타 44
Kailua-Kona 2024-07-22 3353
new 116095

Citi 코스트코 카드 클로징해도 카드 히스토리에 문제 없을까요?

| 질문-카드 2
미국독도 2024-07-24 150
updated 116094

Axos Bank 뱅보 ($500 + 라쿠텐 $125 + 리퍼럴 $50) 안내

| 정보-기타 15
  • file
쌤킴 2024-07-18 1024
updated 116093

[2024.07.15 업뎃] (뱅보) Sofi $300+ Rakuten $250

| 정보-기타 72
네사셀잭팟 2024-05-06 6840
updated 116092

[9/30] 발 쭉펴고 쓴 카드 혜택 정리 - 만들 수 없지만 만들 수 있는 체이스 릿츠 칼튼 (업뎃: 6/28/23)

| 정보-카드 315
shilph 2019-09-30 37675
updated 116091

대문글: 잉크 프리퍼드 12만 오퍼 + IHG 6만 숙박권 5장 오퍼

| 정보-카드 73
마일모아 2024-07-11 9656
updated 116090

SKYPASS 카드 발급 룰 변경 (5년에 한번씩??)

| 후기-카드 28
행복한트래블러 2024-07-02 5836
new 116089

파리올림픽 중계방송 VPN 우회방법: 호주의 9Now 사이트에서 회원가입 후에 시청

| 정보-기타 4
슬기로운미국생활 2024-07-24 779
updated 116088

어느 고등학교 나오셨나요?

| 잡담 917
calypso 2017-10-16 34088
new 116087

사파이어 리저브 카드에 "Enjoy Marriott Bonvoy® Gold Elite status"라는 베네핏이!?

| 정보-카드 4
  • file
Stacker 2024-07-24 1429
updated 116086

하와이 골프의 추억과 이야기

| 여행기-하와이 28
  • file
그친구 2024-07-10 2867
new 116085

델타 항공권 질문: 성인 발권 유아 발권 따로 가능할까요?

| 질문-항공 10
샬롯가든 2024-07-24 348
updated 116084

RISE 카드 : BILT의 tuition 버전...?

| 정보-카드 22
  • file
삶은계란 2024-07-24 2354
updated 116083

Hyatt Brand Explorer 어느새 14개째...

| 잡담 53
  • file
AQuaNtum 2022-02-23 5079
updated 116082

부모님과 함께하는 8박9일 오하우 여행 일정 조언 부탁드립니다

| 질문-여행 34
레드디어 2024-07-21 1339
new 116081

코스코 멤버로 가전 구매 후, 그 멤버쉽을 유지 안 한 경우: 워런티 연장 적용 불가한가요?

| 질문-기타 3
플라타너스 2024-07-24 1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