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leMoa
Search
×

US Bank Smartly card (4% cashback)

랑펠로, 2024.11.14 09:38:21

조회 수
10159
추천 수
0

US Bank Smartly 출시됐나봐요. 심지어 연회비도 없네요.

 

Qualifying balance에 10만불 이상에 주식포함되고 cashback 무조건 4% 준다고하면, Bank of America에서 옮겨갈 사람들 많을거 같은데요.

당장 저는 심각하게 고려중입니다. 새카드 만들어서 보너스 받는게 최고라는 건 알지만, 어차피 카드 만들수 있는 숫자에 제한도 있어서, 항상 그렇게 할 수도 없거든요.

Sign up 보너스가 좀 있었으면 좋겠는데, 그건 없나봐요. 대신 0% introductory APR이 있긴 하네요.

 

크레딧 pull없이, preapproved 되었는지 보는 링크도 있네요.

image.png

image.png

첨부 (2) 펼치기 ▼

51 댓글

Monica

2024.11.14 09:40:05

저도 오늘 아침에 봤는데 이러면 집 세금 자동차 리스 보통 카드로 못내는 여러가지 빌을 내도 남는 장사네요. 

랑펠로

2024.11.14 09:48:40

그러니까요. 10만불정도 옮길수만 있다면 안 만들 이유가 없어 보이는데. 이게 지속 가능한 비지니스 모델인지는 좀 의문이긴 하네요.

어차피 Checking/Saving이나 주식 계좌 오픈할때 Bank Bonus 주는 거에 비하면 이게 더 낫다고 생각한 지도 모르죠.

 

아, 혹시나 해서, 지금 찾아보니 심지어 USBank Saving 계좌 오픈 bonus 도 있네요. ($450)

https://www.usbank.com/splash/checking/2024-all-market-checking-offer.html

 

이참에 주거래 은행을 아예 옮겨버릴까요?

라이트닝

2024.11.14 10:36:08

10만불에 대해서 1년에 이자를 1%만 적게 줘도 1,000불이거든요.
2% 캐쉬백 더주는 것으로 1,000불 뽑으려면 5만불은 써야 하거든요.
2% 적게 주는 이자라면 10만불을 써야 본전이고요.

Investment 계좌로 asset transfer해서 해보는 것은 괜찮은 것 같은데 self directed investment 계좌가 있긴 하네요.
Fee도 좀 비싼 느낌이고, commission free trade도 checking이 있는 상태에서 paperless statement를 선택하면 1년에 100번까지네요.
MMF 옵션이라도 괜찮으면 해볼만한 가치는 있겠습니다.


그러나, 일단 뱅보에 제약이 생길 것 같아서 이 옵션도 좀 애매합니다.

Oldgluta

2024.11.14 09:50:49

저도 이거 고민중인데, 과연 세이빙 어카운트의 이율이 다른 하이일드 세이빙 어카운트 4-5프로 하는 것과 비슷하게 갈지 의심되네요. 다른데 4프로 주는데 여기는 2프로 주면...ㅋㅋㅋ

마일모아

2024.11.14 10:31:38

Smartly Savings Account는 10만불 이상 예치하면 3.8프로라고 나오네요.

Oldgluta

2024.11.14 10:39:42

오 그럼 대략 0.5% 에서 1% 정도 다른 세이빙 보다 낮다라고 생각하고 10만불 넣어 놓으면 500-1000불이 손해인데, 이걸 캐쉬백으로 매꿔야 하니까 다른 카드 보다 2프로 더 준다고 했을 때 1년에 2.5만불에서 5만불 이상 사용하면 이득이네요. 흠.. 애매한거 같은데요.

랑펠로

2024.11.14 10:58:03

제 생각에도 Checking이나 세이빙에 넣을거면 말씀하신게 맞구요.

근데 Stock이나 ETF같은 거 그냥 가지고 있을거면 좋은 옵션이죠. 이미 Bank of America에 티어 있는 분들도 대부분 그런걸로 알고 있어요.

그리고 솔직히 Bank of America 이율보다는 나아보여요.

뽕나무길

2024.11.16 06:34:16

캐쉬백이 tax free 이면 나쁘지 않네요

으리으리

2024.11.14 09:51:37

대충 600불 사인업보너스 기회비용으로 치고, 최소 2퍼센트 캐쉬백 주는 카드 많으니까, 3만불은 써야 겨우 본전이네여 ㅎㅎ

MCI-C

2024.11.14 10:26:20

이거는 credit pull 없다니까 5/24 안되는 분들에게는 좋을지도요?

랑펠로

2024.11.14 10:55:13

설마요. 저 preapproval에 credit pull이 없다는 것이지, 카드 apply하면 credit pull하겠죠.

Junsa898

2024.11.14 10:16:11

좀더 설명해주실수 있나요? 그럼 10만불 이상을 세이빙스에 넣어두면 이 카드로 쓰는 금액의 4프로를 cash back으로 돌려받는건가요? 몰게지 차 세금 등등은 카드로 못내거나 fee가 2프로 정도 붙지 않나요?

shilph

2024.11.14 10:24:01

랑펠로

2024.11.14 10:56:16

그렇죠. 근데 보통 fee가 2%정도 붙는 payment 경우에, 다른 카드는 사인업 아니면 손해인데, 4% 돌려받으면 2%내더라도 이득이니까 왠만한건 다 카드로 낼수 있죠.

Junsa898

2024.11.14 11:29:09

아 그럼 credit card안 받는 student loan이나 그런거는 못받는군요.. ㅠㅠ 체킹 어카운트나 세이빙스인데 캐쉬백인거는 없겠죠? 학자금 론도 포인트 받고 싶네요

랑펠로

2024.11.14 11:35:03

Debit 카드 결제는 아마 몇개 있을겁니다. ACH 할때 reward해주는 건, 제가 아는 한도안에서는 Fold 밖에 없습니다. Reward 받는데는 제한이 많구요.

애초에 송금하면서 돈을 버는게 아니니까 별수 없죠.

hohoajussi

2024.12.24 22:52:51

요새는 글이 잘 안보이는데 plastiq 이 아직 서비스 하고 있지 않나요? 아니면 비슷하게 그냥 크레딧카드로 돈 받고, 수수료 떼고 체크로 빌페이 해주는 서비스가 있긴 할거같긴 합니다

랑펠로

2024.11.25 13:12:58

저는 USBank Smartly 오픈해서 메인카드로 쓰기로 결정했어요. 어쨌든 4% 캐쉬백은 독보적인거 같아서요. 

카드는 스펜딩이 아니라 사인업으로 모으는게 정석인줄은 알지만, 그렇다고 결재할때마다 매번 카드 몇장씩 만드는것도 쉬운일도 아니구요.

어차피 4%면 택스낼때만 써도 남는 장사라고 생각해서 현재 사인업은 없지만 그냥 만들었어요.  앞으로 사인업 카드 있으면 그거 쓰고, 사인업 카드 없을때는 이 카드를 기본으로 쓸려구요.  10만불 요건은 주식 옮겨서 충족하면 딱히 손해랄 것도 없을 거 같구요. (계좌 transfer 수수료가 비용이긴 하네요).

어차피 BoA에서도 같은 방식으로 티어 혜택 누리고 있었으니까요. 사실 BoA Premier를 딱 그런 용도로 썼는데, 그 사용자들을 노린거 같네요.

포에버

2024.11.25 15:16:14

약간 애매해서 확인차 여쭙니다.

USBank를 통해서 Invest를 한다고 하고, 광고한 캐쉬백 만큼의 이득을 보려면, USBank Checking Account 와 Investment Account가 있으면 되는건가요? 

아니면, Saving까지 총 3개를 열어야 하는 건가요?

라이트닝

2024.11.25 15:46:00

BOA/Merrill과의 차이라면 쓸만한 브로커리지인가 정도인데요.
어차피 Hold만 하실 asset이라면 어디나 별 상관은 없을 것 같은데요.
그래도, 팔아야 할 일이 있다면 commission 내고 팔기는 좀 애매해지거든요.
수수료를 없애려고 하면 checking account가 있는 조건에서 1년에 100건까지니 제약이 좀 심해지는 것이죠.

Merrill에서는 이전에 commission 없어지기 전에도 한달 100건 commission free 조건을 내걸어서 상당히 괜찮은 조건이었습니다.
그 이후로 commision 없어지는 것이 추세였는데, US Bank는 아직 남겨놓았다는 것이 걸림돌이긴 하네요.

랑펠로

2024.11.25 15:48:32

그렇군요. 저는 일년에 10번 이내로 거래하거든요. 거래를 많이 한다는 생각은 해본적이 없어서 그 경우는 전혀 생각을 못했었네요.

라이트닝

2024.11.25 15:53:13

게다가, 250k 미만 계좌는 annual fee $50도 있군요.
요즘 시대에 이것은 좀 아니다 싶습니다.
 

Annual account fee6

$50 per account

 

 

https://www.bogleheads.org/forum/viewtopic.php?p=8071265#p8071265

여기에 정보가 더 있는데, 가장 마지막 줄에서 전 포기할 것 같습니다.
to sell specific tax lots you have to call and pay $25 for a broker assisted trade.

랑펠로

2024.11.25 16:20:38

흠. 실제로 쓰기는 힘든 brokerage인가 보네요. 게다가 25만불 이하는 50불 수수료라면 진짜 안 좋긴 하네요.

그래도 뭐 저는 4% 캐쉬백이면 그정도는 상쇄할수 있을거 같은데, 이런 식이라면 그냥 hold 할 주식이나 fund들만 옮겨야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ENpxEp

2025.01.17 17:46:12

실제로는 $100k만 넘으면 annual fee는 없다고 합니다. 그냥 묻어두는 용도로만 써야하는 것이죠.

지금은 1년 무이자 오퍼도 있고 4%면 엄청 카드 많이 만드는 분 아니려면 그리 나쁘진 않다고 생각합니다. 

라이트닝

2025.01.17 18:24:09

Bogleheads에도 100k 이야기는 있긴 하던데, 100k 정보가 어디 있는지 잘 안나오네요.
아직은 체계가 잘 안잡힌 느낌입니다.

https://alliance.usbank.com/en-us/statefarm/consumer/checking/smart-rewards.html

여기에 50k 부터는 IRA annual fee waive된다고는 나오긴 하는군요.

https://www.usbank.com/dam/documents/pdf/deposits/consumer-pricing-information/deposit-products.pdf
Smart reward 내용은 여기에 있는데 brokerage fee 이야기는 안나오는 것 같고요.

100건 fee free trade만 있어도 별 문제는 없어보이기는 한데, tax lot selection을 하려면 전화로 해야 해서 fee를 내는 것이 좀 걸리긴 하네요.
RSU 같이 같은 날 구입된 주식을 보내면 이 문제는 없을 것 같긴 한데요.

또 생각해봐야 될 것은
1. US bank checking offer를 앞으로 계속 포기할만 한가?
2년에 400불 정도니 1년에 200불의 가치는 될 것 같고요.

2. Brokerage bonus를 포기할만한가?
250k라면 1000불의 가치이고요.
100k라면 600불의 가치이거든요.

3. BOA의 2.625% 대비 이득인 1.375%는 만불당 137.5불입니다.

뱅보 포기로 인해서 매년 200불을 손해보고요.
브로커리지는 사용시간이 줄어들면 손해가 줄어들긴 하겠지만 1000불에 대해서 10년 정도 사용하는 것 고려하면 매년 100불 정도 손해이고요.
그러면, 매년 21818불 이상 사용하면 남는 장사가 되거든요.
뱅보나 브로는 세금을 제해야 하니 이보다 적게 써도 괜찮을 것 같긴 합니다.

한 사이트에 다 정리가 되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긴 하네요.

머니프린터

2024.11.27 17:35:25

저는 Checking, Savings, 그리고 Smartly 카드까지 모두 개설했습니다.

 

약관을 꼼꼼히 읽어보니, $100K 평균 예금액 계산 방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지난 90일 동안의 일별 잔액 평균을 합산하여 계산합니다. (Checking, Savings, CD, IRA 모두 포함)

새로 개설된 계좌라면, 계좌 개설일(Since Opened)부터 해당 월 말일까지의 평균으로 계산합니다.

 

이 계산은 다음 달 초에 확인되어, 캐시백이 4%, 3%, 혹은 2%로 정해집니다.

 

여기서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저는 무턱대고 11월 14일에 $250만 넣고 Savings 계좌를 먼저 열었고, 이후 11월 25일에 카드 발급 후 $100K를 입금했습니다. 이렇게 하면 11월의 일별 평균 잔액이 $100K에 도달하지 않습니다.

이후 11월이 끝나기 전에 $100K 평균 잔액을 맞추려 했으나, 추가로 큰 금액을 입금해야 해서 부담이 컸습니다.

 

다른 금융기관에 있는 IRA를 부분 이체(Partial Transfer)해서 $100K를 넣으려 했지만, USBank에서는 온라인으로 IRA 계좌를 개설할 수 없고 수수료도 많아 이 방법을 포기했습니다.

 

결국, 저는 11월 26일에 Savings에서 $100K를 옮겨 5개월 만기 CD를 연 4.00%로 개설했습니다. CD는 개설 첫날부터 $100K 잔액으로 계산되므로, **12월 1일 (혹은 12월 초)**부터 4% 캐시백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는 이 카드를 비싼 사립대학 학비 결제에 사용할 계획입니다. 카드로 학비를 내면 수수료가 2.75% 붙지만, 그래도 이득이 남습니다. 수수료를 제외하더라도 약 $1,050가 남아요!

랑펠로

2024.11.27 18:03:43

네. 저도 10만불 정도 옮길서 해볼려구요. 현재 생각으로는, 카드 수수료 붙더라도 대체로 1%이상은 이득이라고 보고, 10만불 주식은 어차피 hold만 할 주식이라서 딱히 비용이랄것도 없을 것 같고. 매년 계좌 유지 수수료 $50을 그냥 연회비로 계산할려고 생각중입니다. 1% 더 돌려받는 데 $50내는 거니까, 계산상으로는 $5000불 이상만 쓰면 본전이고, 그 이후부터는 1%씩 이득이니까요. 사인업 보너스 스펜딩 이외에도 스펜딩이 해마다 몇 만 불 이상 있는 경우에는 여전히 괜찮아 보여요.

머니프린터

2024.11.28 00:04:03

Federal tax 도 카드로 낼때 2% 정도 수수료가 발생하는데 이 카드로 내면 엄청 챙겨먹을수 있겠네요.

랑펠로

2024.11.28 08:41:08

정말 4% 캐쉬백이 오래도록 유지된다면, 수수료 내고 라도 카드 결제해도 문제없고 그렇게 낸다고 생각하면 해마다 몇 만불 내는건 일도 아닌 비용들이 엄청 많죠.

federal tax나 재산세, 학교 tuition 등등...

마일모아

2024.11.28 08:47:30

카드 한도는 어느 정도 받으셨나요? 대학 학비를 2-3번에 결제할 수 있을 정도의 한도는 제공이 되는지요?

머니프린터

2024.11.28 10:26:15

한도액 $15,000.  다른 카드에 비해서 한도액이 반쯤 나왔어요.  카드로 학비, 세금 등등 결제하고 당일 payoff 하고 또 결제하면 되요.  이렇게 몇변하고 올려달라고 하면 될것 같은데요.  그 정도 노동은 기쁘게 해야죠.

마일모아

2024.11.28 10:45:32

확인 감사드려요.

랑펠로

2024.11.29 23:16:13

신기하네요. 저도 딱 15,000나왔는데, 이 카드의 기본 한도가 15,000인 걸까요?

겨울딱따구리

2024.12.24 22:39:41

저도 이거 눈여겨 보고있다가 신청했는데요, 전 2천불 받았네요. 여러군데 둘러보니 많이들 쉽게 온라인/전화로 한도 올려받았다고 하니, 돈 옮겨지는데로 올려달라고 신청해볼 생각입니다. 

머니프린터

2024.12.02 01:55:48

Update: 11/29 부터 카드 사용했는데 약관과 다르게 모든 transaction 에 4% cash back 이 벌써 뜨네요.  앗싸!

랑펠로

2025.01.04 11:43:38

저는 적용이 바로 안되서 US Bank에 물어보니, balance update되고 1주일후부터 된다고 하네요. 12/31에 입금되고 이제 되는거 같아요

머니프린터

2024.12.24 14:26:14

1달 쓰고 한도 올려 달라고 했고 $25,000 받았습니다.

랑펠로

2025.01.17 13:52:30

정확히 언제 한도 올려달라고 요청하셨나요? 저도 올리고 싶은데, 이제 막 Statement 나왔고, 돈은 다 냈는데, 저도 한도가 더 높았으면 해서요.

그리고 혹시 한도 인상할때 credit pull도 다시 하려나요? 한도 요청은 온라인에 있는 메뉴로 하셨나요? 아니면 전화로?

아 저는 온라인으로 신청했는데, 이틀만에 거절되었네요. 왜 그럴까요? 수입이나 신용점수같은건 문제 없을텐데. 

LEOMODE

2025.01.17 22:51:24

이게 참 아쉬운점은 Credit Card Benefit 이 거의 하나도 없다는거네요...extended warranty, return protection, travel 관련 등등 그냥 하나도 없어서 밥먹는거나 한번 쓰면 환불할일이 없는 transaction만 거래하게 되네요. 그래도 4%를 꼬박 주니 좋긴해서 property tax나 정부관련 요금을 낼때도 좋은거 같습니다. 

랑펠로

2025.01.18 09:14:33

그래도 Visa signature로 나온카드인데 거기에

자동으로 포함되는 혜택은 없으려나요? 근데 뭐 연회비가 $0인데 4%캐시백이 되니까 다른 자잘한 베니핏은 다 능가한다고 생각하긴 해요. 저도 혹시나라도 워런티가 필요한것들은 extended warranty 주는 카드를 쓰긴 합니다

LEOMODE

2025.01.18 11:38:57

네 정말 아무것도 없어요...roadside assitance랑 travel assistance도 있는데 돈을 대주는것도 아니구요 그냥 전화하면 도움주겠다 정도입니다...ㅎㅎ

Alcaraz

2025.03.13 16:56:30

조만간 카드가 없어질거란 루머가 있네요

https://www.doctorofcredit.com/rumor-u-s-bank-smartly-visa-credit-card-to-be-discontinued/

 

Discontinued라는 말은 아예 4%캐쉬백을 이제 안준다는 말일까요?

라이트닝

2025.03.13 17:14:03

신규 카드가 중단될 것이라는 의미 같습니다.
기존 계좌의 경우 한동안 유지될 수도 있고, 다른 카드로 바뀔 수도 있겠죠.

좀 모험처럼 보이긴 했는데 결국은 오래 못가는 것 같군요.
생각보다 너무 많은 사람이 4%를 이용했나 봅니다.

2.625%가 가능한 BOA는 아직 괜찮은 것 보면 이정도가 한계일지도 모르겠네요.

Alcaraz

2025.03.13 17:27:40

예전 우버카드처럼 아예 카드가 없어지지는 않을건가 보군요.

막차 타실분들은 서둘러야겠네요

라이트닝

2025.03.13 18:32:26

없어지는 것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겠습니다.
그런 사례도 있었으니까요.

최근에 사용 금액이 많은 사람들에게 warning을 보낸 적도 있다는 DP를 본 것 같아서 과연 막차를 탈만한 것인가도 고민해 보셔야죠.
 

랑펠로

2025.07.29 16:53:05

역시 좋은건 오래 못 가나 봅니다. 오늘 메일을 받았는데, 9/15/2025 부터는 4%에 $10000 spending 까지의 cap이 생긴다고 하네요.

그리고 더 큰 문제는 일반적으로 큰 스펜딩인 education, insurance, tax 등등이 4% 카테고리에서 제외된다고 합니다. 아래는 메일에 포함된 원문입니다.

 

You will continue to earn unlimited 2% cash back on every purchase with no caps.!

The way in which you earn a Smartly Earning Bonus will be updated as follows:

Earn up to an additional 2% cash back on your first $10,000 in eligible Net Purchases each billing cycle when paired with a U.S. Bank Smartly® Savings account and average daily combined qualifying balances in U.S. Bank deposit, trust or investment accounts.'

  • Earn a total of 2.5% cash back with a qualifying balance between $5,000 and $49,999.
  • Earn a total of 3% cash back with a qualifying balance between $50,000 and $99,999.
  • Earn a total of 4% cash back with a qualifying balance of $100,000 or more.

Not all purchases are eligible to earn the Smartly Earning Bonus. Purchases classified in the categories listed below may be excluded from earning the Smartly Earning Bonus:

  • Education/school, gift cards, insurance, or tax
  • Business-to-business transactions (i.e. advertising services, construction material suppliers, etc.)
  • Transactions using third-party bill payment services

These purchases will earn the base 2% cash back and are not calculated as part of the $10,000 billing cycle cap.

LGTM

2025.07.29 17:12:07

저도 어제 똑같은 편지를 받고 사실 결국 없어질 혜택이라 생각은 했습니다. 그런데 다시 찬찬히 읽어보니 물론 세금 납부 같은 큰 비용은 4%를 못 받지만 일반적인 지출은 여전히 4%를 거의 다 받을 수 있겠는데요? 1만불이 1년 단위인 줄 알았는데 "billing cycle"이네요. 결국 매달 1만불까지는 4% 캐시백, 400불을 돌려 받을 수 있다는 이야기죠? 이 정도면 여전히 4% 혜택은 여전히 좋지 않나 생각되네요.

겨울딱따구리

2025.07.29 17:23:42

저는 한도 $2000 줘놓고 한달에 1만불 캡이네요 ㅋㅋ

텍스 못내는건 아쉽지만 랜트비를 비롯한 다른 지출들은 여전히 4%니까 저는 계속 킵할 계획입니다. 한달에 만불을 쓰지도 않으니..

랑펠로

2025.07.29 23:49:06

한도 2000불은 첨 들어보네요. 보통은 그정도면 아예 발급을 안해주지 않나요?  저도 좀 작아서 몇번이나 credit increase 요청했는데 최근에야 올려주더니, 바로 이런 메일이 오네요. 여전히 다른 회사 카드들에 비하면 한도가 너무 짠거 같아요. 근데 뭐 이제 텍스를 이 카드로 낼 이유가 없어졌으니 딱히 한도를 더 높힐 이유도 없긴 하네요.

비건e

2025.07.30 00:01:28

저 한도 800불 나온 카드 있었어요... ㅜㅜ

랑펠로

2025.07.29 23:46:44

뭐 사실 Tax등 제외하고 일반적인 spending 용도로는 여전히 괜찮죠. 무조건 4% 니. 다만 제 생각에는 대부분 사람들이 abuse? 하는 건 아마 Tax나 education관련 spending 일테고 그걸 막았으니 US Bank입장에서도 크게 돈 나가는 통로는 중단 한거같아요. Tax는 뭐 많이 낼려고하면 몇만불 내는거 일도 아니니까요.

목록

Page 1 / 4167
Statu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마적단의 기초 | 검색하기 + 질문 글 작성하기

| 정보 33
  • file
ReitnorF 2023.07.16 376402
  공지

게시판의 암묵적인 규칙들 (신규 회원 필독 요망)

| 필독 112
bn 2022.10.30 556689
  공지

** 모든 글 (본문/댓글)에 리퍼럴 링크 언급/추가는 운영자 사전동의 필수 **

| 운영자공지 20
마일모아 2021.02.14 459547
  공지

게시판 필독 및 각종 카드/호텔/항공/은퇴/기타 정보 모음 (Updated on 2024-01-01)

| 정보 180
ReitnorF 2020.06.25 721746
updated 124987

한국에서 $0/월 미국전화(프리듬팝) 개통하고 wifi calling 사용하기 => 서비스 중지 (2026)

| 정보-기타 136
  • file
TheBostonian 2021.04.23 22447
updated 124986

빈집털이 대비 소소한 작업

| 정보-DIY 24
  • file
physi 2026.01.12 4024
new 124985

[1/14/26] 발빠른 늬우스 - 빌트 (Bilt) 2.0 발표 (대대적으로 수정)

| 정보-카드 181
shilph 2026.01.14 5881
updated 124984

[아콴텀 여행기] Park Hyatt Cabo Del Sol, 어쩌다보니 100번째 안쪽 게스트로 방문한 따끈따끈한 후기

| 여행기 47
  • file
AQuaNtum 2026.01.08 2239
updated 124983

캘리포니아 ADU 프로젝트 : Part 4. 수익 극대화 전략과 컨트랙터 협상

| 정보-부동산 7
  • file
바스엘 2026.01.09 1672
updated 124982

릿츠칼튼으로 받은 pp카드 모바일카드 발급 없어졌나봐요.(수정: 모바일카드 됩니다!!)

| 질문-카드 16
만쥬 2025.10.02 6589
updated 124981

아맥스 북방한계선 모음집(추가되는대로 계속 업뎃 예정 - 비플 타겟)

| 정보-카드 142
가고일 2025.06.16 38570
new 124980

이번 주말 베가스 저렴하게 숙박할 호텔 추천 부탁드립니다.

| 질문-호텔
롱블랙 2026.01.15 67
updated 124979

Saks Fifth Avenue 마침내 파산신청 (Ch. 11) 접수 (1/14/2026)

| 정보 76
음악축제 2025.12.22 14740
updated 124978

[DP를 모아봅시다] 힐튼 서패스/엉불/비즈 크레딧 투숙없이 식당/스파/렌탈/기타 서비스에 사용하신 후기를 남겨주세요. (아쉬운대로 근처 호텔에서 $50 터는 방법 업데이트(3/24/2025)

| 정보-호텔 361
음악축제 2025.02.02 64568
new 124977

Verizon service outage

| 잡담 3
남부남 2026.01.14 551
updated 124976

65세 이상 건강 보험 메디케어 (Medicare) 설명

| 정보-은퇴 71
은퇴덕후EunDuk 2023.01.26 13685
new 124975

mortgage에서 attorney opinion letter와 title insurance의 장단점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 질문-기타 4
동쪽기러기 2026.01.14 241
new 124974

Bilt 2.0 관련 약간의 정보, rant, 그리고 질문

| 잡담 25
수제쿠키 2026.01.14 1811
updated 124973

[Costco: Online-only] 코스트코 온라인 50불 할인코드 (500불 이상 주문시 & 1/18, 2026까지)

| 나눔 47
  • file
TheMileHighCity 2025.12.21 7617
updated 124972

[Target] Amex Delta Gold 85k, Plat 100k, Reserve 125k NLL

| 정보-카드 64
  • file
영끌 2025.11.21 11281
new 124971

하와이 와이키키 Ka Lai 호텔 룸 고르기 조언 부탁드려요!

| 질문-호텔
  • file
퍼플러버 2026.01.14 110
new 124970

[잡담] 기억이 사라진 경험 있으신가요?

| 잡담 17
어쩌라궁 2026.01.14 1325
updated 124969

Hyatt 하얏트 Suite Upgrade Award (SUA) 나눔 이 글에서 해요!

| 나눔 407
  • file
Globalist 2024.01.03 35523
updated 124968

Transferwise를 통해 미국에서 한국으로 송금 - 소액 송금에 유리합니다.

| 정보-기타 206
jlee61 2015.12.22 36163
updated 124967

한일 노선 (SEL-TYO) 마일발권에 관한 정리글

| 정보-항공 42
  • file
쌤킴 2026.01.13 2670
updated 124966

2025 Amex Airline Credit DP

| 정보-카드 3673
바이올렛 2019.03.18 342593
new 124965

EVA 항공 IAD-TPE 2026 7월부터 새 노선 소식

| 정보-항공
단거중독 2026.01.14 148
updated 124964

빌트에서 렌트를 BoA Customized Cash Reward 카드로 페이 하면 Travel category로 잡힌다고 하네요?

| 질문-카드 4
Alcaraz 2025.12.04 1971
updated 124963

롤렉스 15K 구매 - Biz Plat 300K 오퍼 받을까요?

| 질문 15
마적단 2026.01.13 3108
new 124962

5th 체이스 비지니스 카드 인어 (Hyatt 비즈 카드)

| 후기-카드 6
명이 2026.01.14 977
updated 124961

사파이어 리저브 Exclusive Tables 반기당 $150 크레딧 DP 모음

| 정보-카드 192
깐군밤 2025.09.10 21045
updated 124960

푸념... 하와이에서 한국방문하기. 항공권이 너무 비싸요.

| 잡담 19
tobpeople 2023.04.30 4283
new 124959

하네다에서 레이오버로 반일 정도 시간이 된다면 뭐하는게 좋을까요?

| 질문-여행 7
아샷추 2026.01.14 659
updated 124958

미국-한국 해외 송금 수수료 비교 사이트 제작기

| 자랑 42
  • file
코리얼티 2026.01.09 3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