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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기다리시던 신형 Model Y가 중국 테슬라 홈페이지에 올라왔습니다. https://www.tesla.cn/modely 간략한 사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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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 inch Center display, 8 inch second row display, Ambient ligh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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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D 기준 주행가능거리 719km (2023년 모델: 688km), 100 m 가속 4.3초 (2023년 모델: 5.0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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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트렁크: 후방카메라를 이용하는 지는 불확실하나, 홈페이지에 올라온 비디오에는 짐을 가진 운전자가 접근하면 자동으로 트렁크가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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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 근접한 UWB를 지원하는 phone key와 후면카메라로 테슬라가 사용자를 인식하고, 사용자가 30cm이내로 다가오면 3초후 자동으로 열리는 방식이라고 합니다. 아이폰은 SE를 제외한 모든 기종, 삼성폰의 경우 S plus와 노트 등 프리미엄급 폰에 UWB 기능이 포함. 2021년 이후 모델 S 및 모델 X, 2024년 이후 모델 3, Cybertruck, 출시 예정인 2025년 이후 모델 Y부터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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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스펜션, 휠 및 타이어 업데이트로 승차감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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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열 전동식 접기와 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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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시작: 중국: 3월, 일본: 4월.... 한국 5월? 미국 여름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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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웹페이지 사진에 나오지만 불확실한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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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런트 범퍼아래에 위치한 전면카메라: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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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렁크 전동식 열기와 닫기: 닫기 미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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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들뒤쪽의 왼쪽 레버 (signal stalk)로 방향지시등 조작, 오른쪽 레버는 삭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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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vs 2024 외관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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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댓글
후이잉
2025.01.09 20:25:11
뒷모양이.. 개인적으론 불호네요..
차라리 지금께 갠적으론 더 나은 듯 하네요
앞모습은 괜찮은 것 같은데....
인생은랄랄라
2025.01.09 22:56:08
역시 디자인은 개취군요. 전 앞모습이 맘에 안 들고 뒷모습이 괜찮은데요. 앞은 코나 형 같은...
후이잉
2025.01.09 23:04:15
첨엔 저런 스퇄 별로 안 좋아했는데
보다보면 정 든다고 ㅎㅎ 저런 스퇄 계속 보다보니
적응 되서 그런지 이젠 괜찮더라구요
후면 스퇄은 아직도 적응이 안 되네요...
오늘 동네 몰 주차장 지나가다 소나타 신형인지 뭔진 모르겠지만
하나 봤는데 깜놀 했습니다.. 어쩜 저따구?로 디자인을 한건지...
그거 디자인 하신 분껜 죄송하지만 갠적으로 극혐 디자인이였어요 ㅎㅎㅎ
올드보이즈
2025.01.09 20:26:04
나쁘진 않은데 많이 봤던 중국전기차 느낌이 많이나네요
포트드소토
2025.01.09 20:41:12
구동계나, 연료계 (배터리) 변화도 없고, 주행보조 하드웨어가 HW4 에서 HW5 로 업그레이드 되는 것도 아니고,
사실상 face lift 아닌가요? 디자인을 뺀 실질적인 변화는 뒷좌석에 스크린 추가해 주는 건데, 뒷좌적의 온도 조절이나 그런 정도겠지요.
현 모델 Y가 2020년 1월에 출시 되었으니, 5년만에 Face lift 네요.
어떻게 보면, 주행보조 하드웨어를 HW3 에서 HW4 로 바꾼 2023년 중순 변화가 숨겨진 진짜 업그레이드였네요.
쿠르
2025.01.09 22:07:11
실질적인 변화가 뒷좌석 스크린 추가 밖에 없을까요? 모델3가 하이랜드로 오면서 2열 이중접합유리, 서스펜션 조정, 통풍시트 추가, 스피커 업글 등으로 꽤나 많이 바꼈는데요. 승차감, 정숙성, 편의성에서 엄청 차이납니다.
이성의목소리
2025.01.10 00:19:02
HW5 (AI5) 올해 나온다던데요. 그러면 초기 HW4 주니퍼 물량은 가치가 금방 떨어질 가능성이 크죠. 내년쯤 되면 FSD 업데이트도 HW5 우선으로 바뀔테니까요.
포트드소토
2025.01.10 01:31:47
흠.. HW5 가 나오고 월등한 성능이라면, 현재 HW4 사용자들은 HW3 사용자들처럼 버려질 가능성이 크겠는데요?
그동안 별 관심없어서 HW4 (FSD 2) 의 성능을 잘 몰랐는데, 들여다보니 정말 낮은 성능이더라구요. 폰이나 노트북보다 약간 상급? 그런데 HW3는 HW4의 절반 성능이니 제대로 최신 FSD를 못 돌리는거죠. 테슬라가 FSD 성능 더 올리려고 HW5 에 힘을 주면 줄수록 HW4 수명이 주는거죠.
결국 온라인 업데이트로 SW는 갈 수 있지만, HW는 못 가니 한계가 명확하네요.
나중에 HW를 돈 받고 업그레이드 시켜주는 옵션을 생각해 볼 수 있으나, 이미 FSD를 beta라는 이름으로 미리 정가 선불을 챙겨서, 소송 때문이라도 HW 업글 판매는 힘들겠네요.
memories
2025.01.10 10:25:11
HW4가 나온지 얼마 안된것 같은데 벌써 HW5가 나올까요? 그래도 얼마전 업데이트된 FSD도 전 꽤 만족스럽더라구요. 승차감이나 좋아졌으면 좋겠네요. 자꾸만 머리가 통통 튀어서..ㅎㅎ
이성의목소리
2025.01.10 16:06:35
네. https://www.teslarati.com/elon-musk-tesla-hw5-release-date-ai5/
포트드소토
2025.01.24 13:59:04
HW5 (AI5) 가 정말로 올해 하반기부터 출시된다면, 지금 테슬라 차들 사면 안되겠는데요?
머스크 주장대로라면 HW5 는 HW4 보다 10배 더 빠르다고 하면 (현재 HW3,4 가 워낙에 느리니) 나중에 FSD가 HW5 에 최적화되면 HW4 차량들은 찬밥이겠네요.
그러게, 처음부터 SW 로 업그레이드 한다는 주장들이 어불성설이긴했죠. 간단한 파라미터들 바꾸는 거면 모를까, 자율주행 성능을 높이려고 하고, 카메라 해상도 올릴수록 HW도 따라서 업그레이드 되어야겠죠.
이성의목소리
2025.01.24 15:38:19
동의합니다. 찐FSD가 안되면 HW3도 무료 업그레이드 해준다고 사기치는데, 우선 이미 FSD v13도 업데이트가 안되고 있는데요.....
포트드소토
2025.01.24 18:31:15
사실 버전 넘버야 이름 붙이기 나름이고, FSD V13.01 for HW3 와 FSD V13.02 with HW4 가 동일한 성능이라고 테슬라가 우기면 그만이죠. 소비자들이 사실 증명하기도 어려우니까요.
HW4 가 HW3 보다 2배이상 성능이라는데... FSD 가 동일 성능에서 멈춘거면 사실 hardware 의 풀 성능을 다 못 쓴거라고 봐야죠. 풀성능을 다 쓰면 구형 HW가 지원이 안되겠구요. 그런데, HW5 가 HW4 보다 10배 성능이라면 말 다했죠. (실제로 10배는 아니겠고, 2~4배만 되어도 큰 향상이겠죠.)
결국 하위호환의 딜레마죠. 그런데, 오토파이럿같이 구매시 기본 탑재였으면 별 불만이 없을텐데, FSD를 Beta로 따로 팔았으니, 다분히 분쟁여지가 있겠네요.
LGTM
2025.01.09 20:55:37
음, 모델 3 하이랜더랑 패밀리 룩이 아니네요?
우미
2025.01.10 17:11:22
오히려 싸드와 패밀리 룩이 된것 같습니다.
뽑비
2025.01.09 21:17:06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정말 너무 별로네요 ㅠㅠ
중국 차들 따라하는거 같기도하고.. 모델3가 훨씬 이쁩니다 ㅜㅜ
헐퀴
2025.01.09 21:32:47
앗... 예뻐졌다고 댓글 달려고 내려왔는데 다른 분들 평이... ㅠㅠ 레인지도 중국 기준이겠지만 좀 늘어난 것 아닌가요?
아르곤
2025.01.09 21:43:09
앞모습은 코나 뒷모습은 프리우스 같네요. 저도 개인적으론 불호..
초록
2025.01.09 21:43:18
기대했던 배터리 및 주행거리가 많이 늘어나지 않았네요.
알로하와이
2025.01.09 21:45:54
개인적으로는 하이랜더 디자인이 더 맘에 들어요.
같이 패밀리룩으로 갔으면 어땠을까 합니다.
그냥보면 현대차 같기도 ㅎㅎ
heesohn
2025.01.09 21:51:58
범퍼 카메라가 있는 거 같다는 이야기가 있네요. 기존 Y 대비 승차감만 더 좋아진다면 필구할 거 같습니다. 디자인도 맘에 들구요.
LGTM
2025.01.09 21:59:18
오, 그렇네요. 사진에 확실히 버펌 카메라가 보이네요. 승차감은 정말 개선하지 않았을까요. 우버 불렀는데 테슬라 오면 짜증납니다. 승차감이 안 좋아서 ㅎㅎ
purme
2025.01.09 22:03:45
개인적으로 모델3 하이랜더가 더 이쁩니다.
kaidou
2025.01.09 22:12:59
색상은 뭔가 신박하네요... 근데 미국이 더 늦게 나오다니.
초록
2025.01.09 22:39:09
중국산이 먼저 풀리나보네요
KeepWarm
2025.01.24 08:20:12
아마 상하이 기가팩토리 물량이 먼저 나와서 그럴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Opeth
2025.01.09 22:20:27
뭔가 다른 회사차들이랑 비슷하게 섞인 느낌...
하와와
2025.01.09 22:22:37
Facelift 정도군요
2024년이 테슬라 역사상 자동차 판매 첫 역성장이었는데 미래가 궁금하군요
이성의목소리
2025.01.09 22:33:23
모델3랑 디자인을 맞췄어야될것같은데 라이트를 싸이버트럭같이 바꿔놨네요 안그래도 안팔리는 디자인을 왜....
배추
2025.01.09 22:37:42
프론트 카메라 s/x에도 좀 달아줘라..ㅜㅜ
인생은랄랄라
2025.01.09 23:01:59
일본 사이트도 풀렸는데 딜리버리가 4월부터라고 나오네요. 일본도 중국산 파나보네요..
아보카도
2025.01.10 00:10:09
디자인 호불호를 떠나 승차감 개선이 신형 모델3 만큼의 발전이 있으면 엄청 잘 팔리지 않을까 싶습니다 ㅎㅎ
Opeth
2025.01.10 10:34:43
하이랜드에서 승차감이 개선 됐었군요. 오호
포트드소토
2025.01.10 09:18:55
앞범퍼 카메라 위치가 범퍼 상단이 아니고, 아예 범퍼 아래네요. 왜 이리 낮게? 디자인 때문에 그랬을까요?
앞 범퍼는 도로 위에서 튀는 돌들에 맞을 가능성이 높은데,
초강화 유리로 보호를 해야 기스가 안 생기겠어요.
이걸로 360도 bird eye view 가 가능해지면 좋으련만..
그리고 범퍼 아래라서 자동 세척기능도 들어가겠네요. 이미 사이버트럭에 있다네요.
두리뭉실
2025.01.10 10:40:20
주행거리가 대폭 늘어났는데, 23년 688km 라고 하면. 430 마일인데, 이건 잘못된거 아닌가요?
모델Y는 330마일로 처음에 나왔다가 310 으로 조정된걸로 아는데..
가을로
2025.01.10 11:07:57
위 정보는 중국기준입니다. 한국기준으로는 476km (296 마일)입니다.
노마드인생
2025.01.10 11:23:49
중국기준으라는게 같은 기술, 배터리인데 중국애서 달리면 효율이 더나요? 아님 마케팅 기믹인가요? ㅎㅎ
인생은랄랄라
2025.01.10 11:56:51
레인지 측정방식이 여러가지인데 나라별로 다른 방식을 채택합니다.
MAGNETIC
2025.01.10 18:56:34
한국 국토부 기준으로 측정하는 연비/전비인데 중국이나 유럽기준보다 한국 국토부 기준이 훨씬더 실주행 환경에 가깝거나 더 가혹해서 믿을만합니다.
포트드소토
2025.01.10 13:15:35
사실상, 앞으로 테슬라에서 완전 새로운 모델 (더 작은 사이즈)이 나오기 전까지는 주행거리 향상을 바랄 수는 없을 겁니다.
배터리 기술력이 전혀 없던 테슬라가 파나소닉과 협업으로 기술을 쌓으면서 처음 제대로 개발한 배터리가 4680인데, 초기 4680 개발 당시에는 이게 나오기만 하면 기존 2170 배터리를 압도하고 제조 가격을 크게 내린다고 광고해서, 주가를 뻥튀기 했었는데요. 막상 나오니 2170과 별 차이를 못 보여주고 있죠. (현 모델Y 4680 탑재 vs 구 2170 주행거리 비슷, 충전시간도 차이 없음). 게다가 오히려 제조비용 상승으로 마진확보에 별 도움이 못 되었구요.
무엇보다 중국의 LFP 배터리가 너무 향상되어서 여러 이유로 4680 이 묻히는 감이 있네요. (훨씬 더 쌈, 충방전 수명이 2~3배 이상, 불 덜남, 희소광물에 덜 의존 등등).
이런 상황에서 앞으로도 테슬라 뿐 아니라 다른 전기차들 주행거리의 대폭적인 향상은 어려울듯 합니다. (게다가, 화재위험으로 더 에너지 고밀도가 점점 더 위험. 오직 차를 더 작게 만들어야 가능.)
현 시점 주행거리 EV 탑들을 보니
루시드 에어 410 mile / 92 kWh 배터리 = 4.46 m/kWh
모델 Y LR 330 / 80 = 4.1 m/KWh
모델 S LR 375 / 100 = 3.75 m/kWh
사실상 앞으로도 EV들은 300마일 대를 벗어나기 힘들어 보이네요.
반면, 하이브드리 차들은 효율성 향상으로 2025 캠리 주행거리는 660 마일, 엘란트라 670 마일, 소렌토 650 마일.
게다가, 대형차들인 포드 F-150 700 마일, 시에나 미니밴 650마일 마저 가뿐히 600마일들을 넘고 있으니... 미국인들의 하이브리드 사랑은 올해도 지속될 듯 합니다.
거기에, 정치인들이 인기+물가 이유로 미국 평균 개스 가격이 $5을 넘었던 2022 이후로 오히려 계속 하락해서 지금 1월에 겨우 $3.06 /갤런이네요.
이런 상황이니, 예전에 개스값 패닉으로 전기차 전환한 사람들만 손해를 보고 있는 실정에, 새 대통령이 전기차 보조금마저 없앤다니, 올해 전기차 성장은 지지부진 할 듯 합니다.
장기적으로는 완연히 중국에 전기차/ 충전인프라 기술력 등이 밀리겠네요.
Como
2025.01.11 02:06:31
출퇴근용으로 전기차 유용하게 썼는데 (장거리는 노노) 이제 캘리 카풀스티커도 올해 끝나니 만료되자마자 팔고 하브로 갈아타야겠네요ㅋㅋ 중고 테슬라 물량 쏟아질듯요
두리뭉실
2025.01.11 09:37:37
캘리는 아니지만, 테슬라 팔려고 가격을 알아봤는데, 생각보다 너무 감가가 심해서, 전 못 팔듯 싶네요..
포트드소토
2025.01.11 10:03:31
그래서 이제 평생 타는 차인겁니다. ㅎㅎ. 배터리 스치는 사고라도 당하면 폐차.
대신 그래서 요즘 중고 전기차는 참 저렴해서 좋네요. 만불대에 3만마일 미만 차를 구하는게 쉬우니까요. 틴이나 대학생 통학용으로 굿.
인기 없어서 좋네요. ㅜㅜ
aylashottail
2025.01.11 10:19:59
혹시 추천해주실만한 중고 전기차 있을까요? 동네용으로 생각중입니다.
포트드소토
2025.01.11 10:26:52
저도 아직 안 사봤습니다. 틴 용으로 눈팅 중입니다. ㅎㅎ
역시 흔한건 리프구요, 장거리로는 볼트가 인기더군요.
볼트는 역시 더 비싸고, 단거리용 리프는 정말 저렴합니다. 틴이 멀리 못가게 해주는 자동 거리 제한 시스템 완비. ㅎㅎ
출퇴근 용으로, 처음 출시할때 이 주행거리로 대체 어떻게 타란거냐? 하는 전기차 중고가 다 저렴하더라구요. 아마 제조사는 정부규제 때문에 그냥 출시해봤어.. 했겠죠? ㅎㅎ
aylashottail
2025.01.11 12:13:28
씨빅이나 코롤라 보고있었는데, 중고가 꽤 비싸서 차라리 새차를 사야하나 보고았었거든요. 리프정도면 동네 돌아다니기 꽤 괜찮아보이네요.
샤샤샤
2025.01.11 12:48:38
새로운 관점을 배우고 갑니다.
검은수염
2025.01.29 09:05:30
동네 마실용으로 중고 리프 알아보고 있어요. 집밥도 있고 5천불에 살 수 있는 이동수단으로서 가치는 충분하다봐요.
두리뭉실
2025.01.11 09:35:37
F150 하이브리드 700 마일은 색다르군요...여기에 extra fuel tank 까지 설치할 수 있으면...2,3번 refuel 로 북미 대륙 횡단 가능하군요
솜다리
2025.01.10 21:10:39
과연 기존 물량을 얼마나 할인할까요? ㅎㅎ
가을로
2025.01.12 14:12:07
중국은 1천위안 (1364 달러) 할인, 일본은 5년 슈퍼차져 무료를 제공하네요.
미국은 아직 출시일정도 확실하지 않으니 잘모르지만, 잘해야 슈퍼차져 프로모션 정도할 것 같아요.
카리스마범
2025.01.11 12:21:50
에어서스펜션 들어갔나요?
가을로
2025.01.12 14:04:02
에어서스펜션은 없고, 신형 모델3처럼 기존 서스펜션 "재조정"을 통해 승차감을 향상시켰다고 합니다.
나무나무
2025.01.23 23:33:44
미국도 주문 페이지 열렸네요. 일단 Launch 모델은 FSD 포함 59990으로 올라왔습니다. 이에 맞춰서 기존 모델Y 인벤토리도 할인 들어갔습니다.
heesohn
2025.01.23 23:38:30
1시간짜리 자세한 모델 Y 주니퍼 영상 후기도 올라왔네요. 주행후기는 다음편에 따로 올라올 거 같습니다.
https://youtu.be/Ts9RycgZhpw?si=LD8u-nMHGelU5aiY
KeepWarm
2025.01.24 08:24:25
드디어 소문이 무성하던 신형 출고가 제대로 시작되었네요. 사람들이 디스플레이 기어 변속에 대해 평균적으로 어떤 반응일지가 가장 궁금합니다 (M3은 그냥 주행 안정감이 많이 좋아져서 그걸로 다 묻히는 분위기 같긴 하던데...). MYLR 운전하고 있지만, 가끔 디스플레이가 제 타이밍에 안뜨는데, 이러면 위쪽 비상 레버를 써야 할텐데... 그거보다 기존의 우측 기어 레버가 더 낫지 않나 하는 생각이 강해서 말이죠.
nysky
2025.01.24 08:32:02
저는 모델X라서 디스플레이 기어변속 2년 좀 넘게 쓰고있는데 불편함 못느끼고있습니다.
후진할땐 디스플레이가 뒤쪽 화면 보이는지를 가지고 판단하고 있어요.
요즘엔 또 출발이나 주차할땐 핸들 조향으로 파악해서 자동으로 해주니까 이젠 디스플레이 기어도 잘 안쓰더라구요. ㅡ.ㅡ
KeepWarm
2025.01.24 08:38:10
이게 생각보다 적응하면 또 하나보네요. 처음 차 살때는 레버 변속이 거의 인내할수 있는것의 마지막이었는데... 적응하면 어떨지 궁금하긴 합니다. 가끔 오랜만에 가솔린 몰면 가끔 우측 레버 움직여서 와이퍼 움직이는데, 기어 변속 스크린/자동에 적응하면 어떻게 되는건가 싶기도 하고요 ㅎㅎ
쇼미더머니
2025.01.24 09:47:32
3월부터 인도 시작이라 뜨네요.
포트드소토
2025.01.24 09:51:41
2025 Tesla Model Y Goes on Sale in the U.S. Starting at $61,630
That price is for the limited-production Launch Series, which includes standard all-wheel drive and Full Self-Driving (Supervised)
FSD 포함이라지만 6만불 쎄네요. 종국에는 이걸로 다 바꾸겠지만, 기존 모델Y 재고 없애려는지 첫 출시는 올려치기 해두었네요.
사실상 이제 다른 전기차 회사들의 허들은 충전소네요.
미국 정부에서 진즉에 충전 포트 규격을 통일화하고 표준화했어야 했는데요.
챠데모, CCS, NACS 난립이었으니 전기차 보급이 더디어 졌다 봅니다.
머세드
2025.01.25 04:10:17
근데, 이전 Model Y도
Long Range AWD + 흰색 + 20인치 휠 + Tow Hitch + White Interior + FSD 선택하면 6만천불이네요.
이번 Launch 모델은 6만불에 모든 것 다 포함이구요.
옵션들 많이 넣으시는 분들한테는 비싸다고 볼 수도 없겠네요.
webpro
2025.01.27 16:30:49
카알못 입니다.Model Y 를 리즈할려고 보고 있는데요,전기차는 처음 입니다.현재 BMW M4 인데요 Model Y 를 리즈할경우 보험료가 더 인상 될까요? 그리고 충전방식을 220 으로 변경 해야 한다는데 잘 이해가 되지를 않아서요..
xerostar
2025.01.27 16:57:17
보험료는 개인별로 보험사별로 워낙 케바케라 직접 견적 받아보시는 수밖에 없는데, 대체로 오른다고 보시면 됩니다. 평균 수리비가 높아서요.
집에서 충전하려면 110v 전원으로는 너무 시간이 오래 걸리고 효율도 안좋아서 세탁실의 건조기처럼 전용 220v 라인을 추가해야 합니다. 이것도 여건에 따라 공사 비용도 천차만별이고 꼭 설치해야 하는 것도 아니니 잘 따져볼 필요는 있죠.
webpro
2025.01.27 19:09:53
감사합니다.검색해서 찾는 정보보다 전 마모에서 실 경험 사레로 주시는 정보를 더 신뢰 하는지라...자율주행이 되면 사고율도 줄어 들거라 생각했는데 수리비가 높은..장벽이 있군요..혹 집에서 충전 하지 않고 가까운 충전소 에서 충전할경우 주행거리 월 1000 마일 미만이라면 한번 충전당 몇마일 까지 주행 가능할까요?
xerostar
2025.01.28 12:13:53
같은 차종이라도 옵션별로 주행거리 차이가 나서 기본적인 주행거리는 홈페이지 자료를 참고하셔야 할테구요, 계절별로도 너무 추우면 거리가 짧아지기도 하고 최소 20% 가량은 남겨두어야 안심할 수 있기도 하니 적어도 4~5번은 충전소를 방문하셔야겠네요. 이 정도면 주유소 찾아가는데 신경을 쓸 필요 없는 전기차의 장점이 희석되는 거라서 가능하면 집에 충전시설을 설치해 쓰는게 좋겠습니다.
webpro
2025.01.29 09:01:38
네 제가 얼마나 카알못 인지 요즘 절실히 깨닫고 있어요.질문을 드린후 검색해 보니 이런 기본도 안된 질문을 제가 했더라구요,,,그래도 지나치치 않고 이런 사람도 있구나 하고 답주셔셔 감동중입니다.😊
파블로
2025.01.29 13:13:44
WA 지역 테슬라 벨뷰매장에 전시되어있는 New Model Y 보고 왔습니다. 소감은
앞부분의 일자의 긴 light 부분은 생각보다 눈에 확 띄지않고, 오히려 은은하고 자연스럽게? 보임.
보닛부분의 디자인이 New Model 3 스타일이 아닌 Cybercab 디자인과 비슷함. 보닛에 테슬라 로고 없음.
프렁크 수동으로 열림. 스티어링 왼쪽에 좌우측깜빡이용 레버있음. 오른쪽의 기어레버는 없고 화면터치로 조작함.
2열 창문도 이중접합유리임(New Model 3와 동일)
뒤의 빨간색 간접조명이 생각보다 밝음. Tesla 라는 글자를 간접으로 비추는데 보기 좋음. 멋있음. 타회사에서 많이 따라할것으로 예상됨
기존 모델 Y는 트렁크뒷문안쪽에 큰 스피커 2개가 있는데, 신형은 안 보임
통풍열선시트가 고급짐. 2열시트앉는부분?이 더 길어져서 편안함.
타이어는 기존의 컨티넨탈 회사것으로 보임.
전체적으로 디자인 좋고, 뒷부분 디자인이 바뀌면서 더 튼튼한 모양으로 보입니다. Quicksilver 색깔이어서 그런지 마징가Z 같은 로봇body 연상됨.
이상입니다.
배추
2025.01.29 16:29:22
이거 사진으로는 뒷모습 진짜 불호였는데 실제로 보니 엄청 예쁘더군요. reflection light가 꽤 영롱했어요. 사진빨을 정말 못받는듯
포트드소토
2025.03.12 14:32:09
이 시국에 이런 뉴스를 적어야 하나 갈등되긴 하는데, 그래도 정보차 남깁니다. ^^
새로운 모델 Y (주니퍼)가 자잘한 변화들 빼고, 크게 서스펜션만 개선한 줄 알았더니, 또 하나 큰 변화가 있었네요.
https://driveteslacanada.ca/news/tesla-reimagines-braking-in-the-new-model-y/
브레이크 시스템에 변화를 주었다고 합니다.
이전에는 브레이크 페달 밟으면 기계식 브레이크는 항상 작동하고, 리젠 (regen)은 보조였다고 하네요.
이제는 가능하면 리젠에 우선권을 주는 식으로 브레이크 시스템을 바꾼것 같습니다.
약하게 밟으면 리젠만, 세게 밟을 수록 리젠 + 기계식.
사람들은 드디어 full 'brake by wire' 를 적용한 줄 알았는데, 테슬라 말로는 아직 완전한 brake by wire는 아니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제는 브레이크 시스템을 컴퓨터가 더 잘 제어할 수 있게 되어서 전비 걱정이 없어졌는지, 다시 리젠 옵션을 준다고 하네요.
Reduced / Standard. 그런데, 아쉽게 아예 리젠을 끄는 옵션은 아직까지도 없네요. 원페달 드라이빙을 싫어하는 운전자들에게는 나쁜 소식이네요.
https://www.carscoops.com/2025/03/tesla-showcases-the-model-ys-updated-brake-regen/
인터넷 찾아보니 도요타는 brake-by-wire를 20년 전부터 프리우스에 적용해 왔다고 하는데요.. 이게 그리 만만한 기술은 아닌가봐요?
어서 빨리, 원페달 같은거 없어지고 (또는 최소한 옵션으로라도), 그냥 악셀떼면 관성으로 멈추게 하고, 브레이크 밟으면 리젠부터 우선 적용되게 바뀌었으면 좋겠네요.
cf. 그런데, FSD HW 는 찾아보니 구형 HW4 가 맞나보네요. 내년에 HW5 가 새로 나올거라고 하던데.. 그럼 FSD 좋아하시는 분들이면 누가 신형에 HW4 를 살까요? HW5 내년에 나온다는 뉴스를 흘리지 말든가, 아니면 HW5를 신차에 장착했어야 하지 않을까요? 뭔가 급박했을까요?
charged
2025.03.12 21:22:37
제가 테슬라 아닌 전기차 5대째 타고 있습니다만, 투페달이나, 원패달이나 리젠능력은 항상 같았는데, 테슬라는 아니었군요... 좀 놀랍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