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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ANA 일등석 SFO->HND 버진으로 발권후 돌아오는 여정 NRT->SFO도 일등석 발권했습니다!
, 2025.02.13 17:58:06
- 조회 수
- 29924
- 추천 수
- 0
2/17/2025 업데이트 드립니다~!
방금 막 버진과 전화통화후 미국으로 돌아오는 여정도 일등석으로 발권했습니다!! ㅎㅎ
소소한 팁을 드리자면... 이번에는 이메일 알람이 며칠 전부터 와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UA 마일좌석은 337일전부터 풀리거든요.
그치만 버진은 331일전부터 마일좌석 예약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이 6일간 기다림의 시간이 참 힘들어요.. ㅠㅠ
물론 UA에서 220k 마일의 거금을 주고 누가 사거나 아니면 Lifemiles에서 160k에 살 수도 있는데..
보통은 그렇게 안하는 것 같아요.. 이 마일좌석이 딱 버진 시스템에 딱 뜰 때 잘 낚아챈다면 대어를 낚으실 수 있을거에요.. ㅎㅎ
그리고 331일전 어느 시점에 풀리는 지는 대충 감 잡으실거에요..
그리고 만약에 UA에 남는 마일이 있다면 UA에서 100k ANA 비즈나 220k ANA 일등석을 예약한 후에 버진 331일 기간 안으로 떨어졌을 때 버진상담원과 통화하면서 UA 예매표를 취소하고 그 표를 버진표로 바꿔먹는 방법입니다. 아주 신박한 방법인데, 저는 UA 마일 거지라 이 방법은 써볼 생각을 못해봤지만 갖고 계신 분이 계시다면 도전해보셔요! 일단 2A로 좌석도 지정해보았습니다. ㅎㅎ
우리 모두 ANA 일등석을 타는 그날까지 아자아자!!

========
제가 Roame.travel에 유료회원 가입을 해서 알람 설정을 해놨는데.. 오늘 점심먹고 얼마지나서 알람이멜이 딱 날라와서 헐 왠일? 하고 잽싸게 버진에 전화해서 발권했습니다..
아직도 실감이 안나긴 하지만.. 이게 가능하긴 하군요?! ㅎㅎㅎ UA에서는 220k가 필요하지만 버진에서는 72.5k만 필요합니다. 마성비 짱입니당.. ㅎㅎ
현금가는 15,470불정도 하니.. 거의 21cpp인가요.. 40% 프로모할 때 넘겼으니 거의 30cpp까지 갈지도 모르겠습니다..
후기겸 몇가지 질문이 있어서 글을 씁니다.

Q1) 자리는 어디가 좋나요? 일단 1A는 이미 예약이 되어 있는 것 같아서 1K로 했습니다. 괜찮겠죠?

Q2) 식사는 Pre-order를 하는게 맞겠죠? 아무래도 일본식이 서양식보다는 나을 거 같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지 추천부탁드립니당. 선택을 안해도 되나요? (욕심같아선 둘다 먹고 싶습니;;)
그 외에 다양한 조언을 달게 받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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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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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diva
2025.10.31 10:38:12
아침 바쁘신 시간에 이렇게 정성스럽게 경험과 조언을 나눠주시니 감사합니다.
안그래도 저도 그렇게 느꼈어요. 매일 들여다봐도 없다가 떡하니 하나 떠서요. 호텔도 그렇고요.
그러니 롬도 들여다보고 각 항공사이트도 매일 꾸준히 검색하는게 중요하다 싶었어요. 제가 가는 시기가 비수기라 충분히 희망적입니다!
아, 그리고 이미 남편과 합의봤어요. 담에는 자기가 프이콘이든 이콘이든 타고 가라고. 같은 비행기 타는거에 의미두자고.
잠시 고민했으나 이왕 해주는거 팍 다 몰아주자 싶었어요.^^
sunshot
2025.10.30 11:19:09
오오오.. 일단 스크랩해두었습니다. UA 337, 버진 331
371기억해두겠습니다. (앗 수정했습니다)쌤킴
2025.10.30 11:24:27
도움되었다니 다행입니다. ㅎㅎㅎ (소근소근. 버진달력은 331일입니..)
sunshot
2025.10.30 16:05:33
p2님이 저 혼자만의 일등석 여행을 훗날 허락해줄지는 의문입니다.
쌤킴
2025.10.30 16:47:11
허락보다 용서가 가깝답니?! ㅎㅎㅎ참토
2026.03.06 16:54:52
저도 따라 쟁이 하고 싶어서 검색중인데 혹시나 도움말씀 구할수있을까요? 롬에 이제 막 유료회원을 가입했어요
올 말 부터 내년 2월까지 두달을 잡고 롬에서 검색을 하니 이렇게 조회가 되는데요
이상태에서 2월3일것을 구매하기 위해 버진에 전화를 해보면 되는것일까요? 버진에서는 조회가 안되는표라서 이렇게 검색해서 연락하는게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래 상태에서 이미 23시간 전 정보이니 표가 이미 없을 확률이 높긴하겠지만 만약 알람을 받고 바로 버진에 전화하는 방법이 맞을까요? (일본에서 한국가는건 추가로 발권을 해서 붙이시는거지요?)
쌤킴
2026.03.06 17:05:55
음.. 일단은요.. 22시간전이랑 23시간 전에 찾은 표임을 참조하세요. Cached results이기 때문에 이런 유니콘 같은 표가 22시간후에도 아직 존재한다라고 믿으시면 곤란합니.. 이런 유니콘 마일좌석은 나오면 바로 다 팔립니다! 1분안에 결판나요. Skyview를 끄시고 Live Search를 하셔야 됩니다. 그리고요. Live Search보다는 원하는 스케쥴에 비행편을 구하고 싶으시다면 알람을 설정하셔야 되요. 자 만약에 이 표들이 실제로 존재한다고 가정해볼께요. 두번째 장애물은요.. 내년 2월3일과 2월 24일 출발 비행편은 아직 버진항공에서 안보여요;; 버진항공은 331일 달력이고, UA는 337일, AV (Lifemiles)는 360일 달력이라 각각 ANA을 최초로 볼 수 있는 일정이 달라요.
자 그럼 마지막 가정으로 이 표들이 버진항공이 볼 수 있는 331일안에 들 경우에만, UA나 Avianca로 가셔서 실제로 이 마일좌석이 보이는지 확인하시고 그 다음에 버진항공에 전화해서 발권을 하셔야 됩니다.
참토
2026.03.06 17:29:17
네. 알람을 바로 받았다고 가정하고 331을 맞추고
1. live search 에서 한번 더 보고 좌석이 있다면
2. ua 나 Avianca 로 가서 한번 더 보고 좌석이 있다면
3. 버진에 전화를 하는거군요
4. 버진 발권이 끝나면 일본에서 한국 가는 표는 별도로 구매.
제가 이해한게 혹시나 틀리다면 지적 부탁드립니다
쌤킴
2026.03.06 17:34:57
맞게 이해하신 것 같습니다. 그건 Live Search의 경우이고요. 알람의 경우
1. 알람이 오면 잽싸게 알람 정보를 확인후
그 다음 2-4는 동일합니다.
Beauti·FULL
2026.03.06 19:15:12
저도 요즘 샘킴님의 발권 정보를 보다가 어느새 Roame 구독한지가 한달이 넘어가나봅니다. 발권 놀이 하다보니 너무 신나기만한데, 요놈의 cashed results 때문에 처음에 너무 설렜어요. 저는 JFK <--> TYO 요로케 자주 보는데 볼 때마다 꼴랑 AA 8만 마일로 ANA first 랑 JAL 비지니스가 수두룩하게 나오길래 너무 좋아했는데 이게 SkyView 로 보면 cahsed 된게 계속 나오나 보더라구요. Live Search 로 바꾸면 왠만큼 제대로 된 결과물이 나오는거 같구요. 근데 이러다보니 SkyView 신뢰가 확 떨어져서..... Live Search 는 플러스 마이너스 3일 밖에 안되다보니 이게 결국 노가다가 되더라구요. 좀 자주 하다보면 감이 잡히겠지요.
근데 NYC <-- --> TYO 여기만 심하게 그런거 같고 유럽쪽 검색할 땐 그래도 나쁘지 않은거 같더라구요.
근데 알람 설정하면 SkyView 결과가 아니라 Live Search 결과 기준으로 알람이 오는거겠죠? 몇개 알람 걸어봤는데 JFK <--> ICN 으로요, 이건 맞게 알람이 온거 같더라구요.
No설탕밀가루
2026.03.06 19:20:56
저는 알람 뜨고 바로 들어가도 보이지도 않고 ㅠㅠ 설사 타이밍이 잘 맞았는지 나오더라도 결재에서 자리 없다고 안되요 ㅠㅠㅠ 진짜 일분 컷이 맞나봐요 핸드폰만 쳐다볼수도 없고 말이죠 ㅠㅠ
쌤킴
2026.03.06 21:02:18
일분 컷일 수도 있고요. 아예 존재하지 않는 유령표일 수도 있습니다. 알람에 보이는 좌석수가 몇 장인지를 꼭 확인하시길. 그게 3장 이상이라면 거의 유령표입니다.
물론 2장일 때도 유령표가 있을 수 있어요. 오늘 아래 표 알람을 받았는데 받자마자 친구한테 알려줬지만 친구가 UA랑 AC에 다 안보인다고 하더라고요;;; 물론 그 사이에 누가 채갔을 수도 있지만..
쌤킴
2026.03.06 20:59:19
근데 알람 설정하면 SkyView 결과가 아니라 Live Search 결과 기준으로 알람이 오는거겠죠? --> 네 맞습니다.
알람이 형성되는 방법은 2가지가 있어요.
1. Roame의 루틴한 Aggregation이 작동했을 때 본인의 알람설정이 맞았다면 알람이 날라오게 됩니다. 다만 롬자체의 검색주기는 저두 잘 모르기때문에 이부분은 잘 모르겠네요..
2. 어떤 User가 Roame으로 live search를 했는데 그게 하필 본인의 알람설정과 맞다면 또 알람이 날라옵니다. --> 그렇기 때문에 live search를 하는 순간 수많은 경쟁자에게 알람이 갈 수 있다라는 것을 주지하셔야 됩니다.
유령표가 요즘 갈수록 더 많이보이는 것 같더라고요. 근데 또 그 와중에 또 발권이 되는 경우도 있고 하기 때문에 너무 실망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스케쥴이 유연하고 전환할 마일이나 보유한 마일이 충분하다면 언젠가는 훌륭한 발권하실겁니다. 저두 버진에 전화 여러번 해서 실패해봤어요. 그리고 운전해서 출근하는 중에 갑자기 알람을 받고 갓길에 차세우고 AA 80k마일로 JAL 일등석 발권한 적도 있고요. 홧팅입니다, 뷰티풀님!!
Beauti·FULL
2026.03.06 21:29:28
네. 그렇군요. 요즘 롬에 푹 빠져서 검색만으로도 너무 즐거워요. 마치 군대에서 휴가 나가기 전의 느낌이랄까. 아니면 로또를 사고 아직 발표가 나기 전의 느낌이랄까. 매일 유럽도 갔다가 일본도 갔다가 한국도 갔다가 상상만으로도 잘 돌아댕겨서 기분 좋아요. 그리고 롬이 직접 물어다 준건 아니지만 그렇게 놀다 보니까 다른 마일 발권도 우연히 잘하게 되더라구요. 그나저나 AA 8만 JAL 퍼스트는 그냥 다 없는거라 생각했는데 걸리기도 하는군요! 제가 그건 딱히 알람을 안 걸어놨어요. 정확히 언제갈지 몰라서요. 그리고 2주전에 일본을 다녀오기도 해서.... 아무튼 요즘 상상 여행으로 즐겁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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