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 후기 7386
- 후기-카드 1902
- 후기-발권-예약 1366
- 후기-백신 79
- 후기-격리면제 28
- 질문 63153
- 질문-기타 23202
- 질문-카드 12808
- 질문-항공 11118
- 질문-호텔 5704
- 질문-여행 4504
- 질문-DIY 260
- 질문-자가격리 19
- 질문-은퇴 537
- 정보 26528
- 정보-친구추천 2
- 정보-자가격리 132
- 정보-카드 5630
- 정보-기타 8653
- 정보-항공 4196
- 정보-호텔 3507
- 정보-여행 1233
- 정보-DIY 251
- 정보-맛집 242
- 정보-부동산 84
- 정보-은퇴 331
- 여행기 3729
- 여행기-하와이 410
- 잡담 16376
- 필독 63
- 자료 68
- 자랑 744
- 금요스페셜 108
- 강퇴로 가는 길 11
- 자기소개 662
- 구라 2
- 요리-레시피 72
- 오프모임 201
- 나눔 2809
- 홍보 14
- 운영자공지 34
- 친구추천 4
[업데이트] ANA 일등석 SFO->HND 버진으로 발권후 돌아오는 여정 NRT->SFO도 일등석 발권했습니다!
, 2025.02.13 17:58:06
- 조회 수
- 15519
- 추천 수
- 0
2/17/2025 업데이트 드립니다~!
방금 막 버진과 전화통화후 미국으로 돌아오는 여정도 일등석으로 발권했습니다!! ㅎㅎ
소소한 팁을 드리자면... 이번에는 이메일 알람이 며칠 전부터 와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UA 마일좌석은 337일전부터 풀리거든요.
그치만 버진은 331일전부터 마일좌석 예약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이 6일간 기다림의 시간이 참 힘들어요.. ㅠㅠ
물론 UA에서 220k 마일의 거금을 주고 누가 사거나 아니면 Lifemiles에서 160k에 살 수도 있는데..
보통은 그렇게 안하는 것 같아요.. 이 마일좌석이 딱 버진 시스템에 딱 뜰 때 잘 낚아챈다면 대어를 낚으실 수 있을거에요.. ㅎㅎ
그리고 331일전 어느 시점에 풀리는 지는 대충 감 잡으실거에요..
그리고 만약에 UA에 남는 마일이 있다면 UA에서 100k ANA 비즈나 220k ANA 일등석을 예약한 후에 버진 331일 기간 안으로 떨어졌을 때 버진상담원과 통화하면서 UA 예매표를 취소하고 그 표를 버진표로 바꿔먹는 방법입니다. 아주 신박한 방법인데, 저는 UA 마일 거지라 이 방법은 써볼 생각을 못해봤지만 갖고 계신 분이 계시다면 도전해보셔요! 일단 2A로 좌석도 지정해보았습니다. ㅎㅎ
우리 모두 ANA 일등석을 타는 그날까지 아자아자!!

========
제가 Roame.travel에 유료회원 가입을 해서 알람 설정을 해놨는데.. 오늘 점심먹고 얼마지나서 알람이멜이 딱 날라와서 헐 왠일? 하고 잽싸게 버진에 전화해서 발권했습니다..
아직도 실감이 안나긴 하지만.. 이게 가능하긴 하군요?! ㅎㅎㅎ UA에서는 220k가 필요하지만 버진에서는 72.5k만 필요합니다. 마성비 짱입니당.. ㅎㅎ
현금가는 15,470불정도 하니.. 거의 21cpp인가요.. 40% 프로모할 때 넘겼으니 거의 30cpp까지 갈지도 모르겠습니다..
후기겸 몇가지 질문이 있어서 글을 씁니다.

Q1) 자리는 어디가 좋나요? 일단 1A는 이미 예약이 되어 있는 것 같아서 1K로 했습니다. 괜찮겠죠?

Q2) 식사는 Pre-order를 하는게 맞겠죠? 아무래도 일본식이 서양식보다는 나을 거 같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지 추천부탁드립니당. 선택을 안해도 되나요? (욕심같아선 둘다 먹고 싶습니;;)

그 외에 다양한 조언을 달게 받겠습니다~!
- 첨부 (5) 펼치기 ▼
- 전체
- 후기 7386
- 후기-카드 1902
- 후기-발권-예약 1366
- 후기-백신 79
- 후기-격리면제 28
- 질문 63153
- 질문-기타 23202
- 질문-카드 12808
- 질문-항공 11118
- 질문-호텔 5704
- 질문-여행 4504
- 질문-DIY 260
- 질문-자가격리 19
- 질문-은퇴 537
- 정보 26528
- 정보-친구추천 2
- 정보-자가격리 132
- 정보-카드 5630
- 정보-기타 8653
- 정보-항공 4196
- 정보-호텔 3507
- 정보-여행 1233
- 정보-DIY 251
- 정보-맛집 242
- 정보-부동산 84
- 정보-은퇴 331
- 여행기 3729
- 여행기-하와이 410
- 잡담 16376
- 필독 63
- 자료 68
- 자랑 744
- 금요스페셜 108
- 강퇴로 가는 길 11
- 자기소개 662
- 구라 2
- 요리-레시피 72
- 오프모임 201
- 나눔 2809
- 홍보 14
- 운영자공지 34
- 친구추천 4


105 댓글
Comment Page Navigation
moondiva
2025.10.31 10:38:12
아침 바쁘신 시간에 이렇게 정성스럽게 경험과 조언을 나눠주시니 감사합니다.
안그래도 저도 그렇게 느꼈어요. 매일 들여다봐도 없다가 떡하니 하나 떠서요. 호텔도 그렇고요.
그러니 롬도 들여다보고 각 항공사이트도 매일 꾸준히 검색하는게 중요하다 싶었어요. 제가 가는 시기가 비수기라 충분히 희망적입니다!
아, 그리고 이미 남편과 합의봤어요. 담에는 자기가 프이콘이든 이콘이든 타고 가라고. 같은 비행기 타는거에 의미두자고.
잠시 고민했으나 이왕 해주는거 팍 다 몰아주자 싶었어요.^^
sunshot
2025.10.30 11:19:09
오오오.. 일단 스크랩해두었습니다. UA 337, 버진 331
371기억해두겠습니다. (앗 수정했습니다)쌤킴
2025.10.30 11:24:27
도움되었다니 다행입니다. ㅎㅎㅎ (소근소근. 버진달력은 331일입니..)
sunshot
2025.10.30 16:05:33
p2님이 저 혼자만의 일등석 여행을 훗날 허락해줄지는 의문입니다.
쌤킴
2025.10.30 16:47:11
허락보다 용서가 가깝답니?! ㅎㅎㅎ105 댓글
Comment Page Navig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