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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스페인 여행기 (상)

Lucas, 2025.02.17 21:3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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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스페인여행을 계획하면서 두서없이 질문드렸었고. 여러회원님들께서 너무 정성것 주신거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모든 여행이 계획대로 되지않더군여. 그리고 나름 멋지게 플랜을 짯다 생각했는대. 소화다 못하고. 중간에 포기한부분도 있었고. 

후회되는 부분도 있었습니다. 

 

DAY1 (톨레도-콘수에그라-그라나다)

마드리드 공항에서 내려서 렌트카 픽업하러갑니다. 예약한 오토차량없다고 한시간정도 기다렸습니다. 국제면허는 필요없고 미국면허증으로 빌릴수있습니다. 

차량은 BMW X3 디젤 주시더군여. 대신 카드를 2장 맡겨야합니다 ㅎㅎ  조금 작은차를 원했으나. 찬밥더운밥 가릴떄가 아닙니다. 오토주신거에 Gracias 를 여러번 외치고 들고 나갑니다.  미국은 차량렌트하면 기름은 꽉차있고. 다 채워서 가져다 줘야하는 구조입니다만 스페인은 그렇지 않습니다. 받앗을때 만큼 들고 가따줘야하는 구조입니다. 

1/4 좀 안되게 있었어서 차량 받자마자 주유소 부터 들어가서 기름넣었습니다. 대충 주행거리를 계산후 겔런이 아닌 리터로 환산해서 주유를햇어야했는대. 

고속도로 옆에 있는 주유소라 기름값도 비싼대다가 90유로를 넣었는대도 끝까지 차지 않았습니다. 스페인 기름값 미국보다 비쌉니다. 

차량 들고 들뜬 마음에 바로 톨레도로 내려갑니다. 예전에 올린글보심 ㅠㅠ 네. 딱지뗫습니다. 주차위반딱지요. 그냥 무시하고 잊어버리고 살랍니다. 알아서 돈내라고 청구하겟죠. 아님 카드에서 빼나갈거라 믿고. 잊어버리기로 했습니다 ㅠㅠ

 톨레도에서 찍은한장입니다. 

TOLEDO.jpg

 톨레도에서 띤 주차딱지를 보니. 김이 팍 샙니다. 

그리고 다음목적지 콘수에그라로 갑니다. 

CONSUEGRA.jpg

돈키호테가 생각나는 이곳. 전경이 아름답습니다. 바람쐬기 정말 좋습니다. 저 앞에 있는 성도 들어가보고. Windmill 도 들어가봤습니다. 입장료 7유로. 

콘수에그라 관광이 끝나고. 다음날 그라나다에서 알함브라 투어가 아침에 있기에. 그라나다로 쭉 달려갑니다. 

운전하는대 졸음이 쏟아집니다 ㅠㅠ  여기서 후회합니다. 스케줄 잘못짯다고요. 장시간 비행후 렌트카해서 이렇게 빡새게 운전하는게 할짓이 못할거라는걸 그라나다 1시간 30분 남겨놓고 뼈저리 후회합니다. 중간에 고속도로 휴개소에 들려서 레드불 때려 넣습니다. 그리고 다시 차타고 그라나다까지 갑니다. 

그라나다에 도착했습니다. 문제는 호텔까지가는대. 길이 너무 비좁습니다. 뺵밀러 부셔먹을뻔했습니다. 바로 빽밀러접고 진입했습니다. 꾸역꾸역 땀질질흘리며 호텔에 도착했더니. 왠걸 호텔주차장 난이도가 상당합니다. 태어나서 이렇게 좁은대 운전해보긴 처음입니다. 무사히 주차를 마치고. 호텔 체크인했습니다. 

그라나다 2월 호텔갑 정말 저렴합니다. 4성급 호텔 70불 아래로 잘수있습니다.  전 큰방을 선택했는대 하루에 70유로 줬습니다. 발코니도 있고 나름 운치있고 멋졌었습니다. 

배고파서 밥먹으러 나갑니다. 힘이 없어서 영양보충하러 스테이크하우스 갔습니다. 아르헨티나 스테이크하우스인대. 괜챦고 가격도 착합니다.  

Atahualpa Steakhouse 라는곳인데. 술4잔 + 샐러드1개 + 스테이크 2개 해서 60 유로 조금 넘게 나왔습니다. 물값이나 술값이나 똑같습니다. 물마실빠엔 와인이나 맥주먹습니다.  그렇게 하루를 마무리하고 내일 알함브라 투어를 기대합니다. 

 

Day2 (그라나다)

알함브라에서 찍은 그라나다 전경

 

GRANADA.jpg

알함브라궁 

ALHAMBRA.jpg

알함브라투어는 마이리얼트립에서 한국인가이드 투어했습니다. 투어신청하기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사진도 많이찍어주시고. 여러가지 재미있게 설명도해주시고 좋았습니다. 

알함브라 투어를 맞치고. 그라나다 대성당보고. 알바이신 + 시크로몬테 투어를 합니다. 하던도중 후회가 ㅠㅠ 걸어서 올라가는게 힘들었습니다. 혹시라도 Getyourguide 등 이거 야경투어하실분. 엄청 걸으실 생각하세요. 은근히 다리아픕니다.

투어가 끝나고 타파스 먹으러 갑니다. 그라나다는 정말 특이한 구조가있습니다. 

술한잔시키면. 안주가 공짜로 나옵니다. 일명 Free tapas. 두잔시켯더니 두번째 안주가 나왔습니다. 

다른곳에가서 또 시켜봤습니다. 역시 안주가 공짜로 나옵니다. 어떤곳은. 술한잔시켯더니. 골르라고 메뉴판주는곳도 있었습니다. 

이건 도저히 남을수가 없는구조입니다. 맥주큰거 하나에 3유로 받는대. 거기에 안주주고. 인건비주고 렌트비내고 세금내고. 이건 도저히 남을수가 없는구존대 왜 이렇게하나 하고 궁금해 했었습니다만 나중에 세비야에서 답을 찾을수 있었습니다. 여기 그라나다에서 한달살기했다간 알콜중독자되서 돌아가기 딱 좋을듯합니다. 와인도 맛있고 맥주도 맛있고 가격도 착하고. 

하루종일 투어를 마치고 내일은 가장 빡센일정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Day3 프리힐리아나-네르하-론다-세비야 

 

하얀마을 프리힐리아나.

PREHIL.jpg

유럽의발코니 네르하에서 찍은 지중해모습

NERJA.jpg

론다의 누에보다리

RONDA.jpg

 

 마이리얼트립을 보시면 요렇게 가는코스가 있어서. 저도 따라서해봤습니다. 

정말 좋더군요. 공기도 좋고 경치도 예쁘고. 론다에서는 시간좀 보내면서 투우장안에도 들어가보고. 

누에보다리 작품감상하러 저 밑에까지 걸어도가보고. 소꼬리찜도 먹어보고 즐거운시간을 보냈습니다만. 

론다에서-세비야운전할때 또 피곤이 쏟아지더군요 ㄷㄷ 세비야에 도착해서 호텔체크인하자마자 피곤하지만 렌트카부터 리턴해버렸습니다. 

내일이 리턴일이지만. 주차장 들어가는것도 무섭고 ㅠㅠ 주차비도 내야하니. 그냥 버리는걸로 정해버렸습니다. 그리고 리턴하고 뚜벅뚜벅 세비야 역에서 세비야 구시가지까지

혼자서 걸으면서 도시를 느껴보았습니다. 

 

-다음편에서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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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댓글

kookoo

2025.02.18 00:06:25

정성스런 후기 감사합니다!! 졸리실때 무사히 잘 도착하셔서 다행입니다!!

Lucas

2025.02.18 22:07:01

감사합니다. 항상 안전운전이 최고입니다. 

크림슨블루

2025.02.18 00:15:42

가을에 세비야 론다 그라나다 렌트카해서 여행계획을 세웠는데 이거 참... 말씀을 듣고보니 어떻게 포기해야할까 싶습니다. 그래도 액땜했다고 생각하시고 좋은일 많이생기시길 바랍니다. 주차딱지야.... 머 큰일에 비하면 괜찮은 정도 아니겠습니까?

Lucas

2025.02.18 22:09:35

메뉴얼 운전하실수있으시면 일딴 가장큰 숙제는 풀고가시는거에요. 당일로 움직이는건 힘들지만. 중간에 론다라던지 말라가에서 1박하심 더 여유로운 운전이될거라 생각됩니다. ㅎㅎ 주차딱지 잊어버렷습니다. 까지것 돈내죠 뭐 ㅎㅎ 

여행의맛

2025.02.18 01:18:54

이 일정을 소화 하셨다니 너무 놀라워요. 

잘 다녀오셨으니 고생도 추억으로 남으시고 저 아름다운 풍경들이 계속 생각 나실거 같아요. 사진을 너무 잘 찍으셨어요. 

Lucas

2025.02.18 22:10:41

감사합니다. 사진잘못찍는데 어쩌다가. 걸렷네요 

BlueVada

2025.02.18 03:19:13

저도 지난주 세비야, 그라나다, 바르셀로나 다녀왔는데 렌트카 하려고 다 예약했다가 마지막에 주위에서 말리셔서 그냥 기차타고, 비행기타고 다녔네요. 그덕분에 하루에 3만보씩 걷고 전철, 버스 가끔은 우버등 많이 이용했는데..LA에서 내차로 다니던게 너무 그립긴 했었어요. 다 장단점이 있는거 같아요~ 뚜벅이도 서글플때가 많더라구요..ㅋㅋ

Lucas

2025.02.18 22:13:03

바르셀로나에서-그라나다는 운전거리가 상당해서. 안하시길 잘하셧어요. 그리고 LA 의 넓은 주차장에 익숙하시다면. 여기는 사악한수준이에요. 한번도 경험하지 못한 난이도를 보시게되요. ㅎㅎ 

추수감사절

2025.02.18 10:53:50

사진들 보니 또 가고 싶네요.

 

유럽 소도시 골목길과 주차장, 특히 주차장 진입로는 사악한 수준이죠.

특히 세비아에서 엄청 고생한 기억이 나네요. 그래도 렌트하면 또 나름대로의 즐거움이 있습니다.

스페인 운전자들은 젠틀한 편이고 주행 차선만 잘 유지하면 도로 주행은 수월했습니다. 

Lucas

2025.02.18 22:14:33

공감합니다. 스페인 사람들 운전잘하더군요. 

된장찌개

2025.02.18 11:25:39

스페인 여행이 참 궁금했습니다. 이렇게 후기를 보니 기쁘네요. 일단 스크랩해두고 봅니다. 2편도 부탁드릴께요.

큰나무

2025.02.23 17:56:55

드디어 다녀오셨군요!! 지난번에 세비야에서 묵으신다고 한 호텔 알려주셔서 같은 곳 예약해서 있었는데 정말 위치갑이었어요! 감사해요~

사진보니 기억이 새록새록...

 

Lucas

2025.02.23 21:51:36

위치는 완전 best 는 아니지만 도보로 모든 관광지 스팟을 다 커버할수잇어서 good 인 장소엿습니다 ㅎㅎ 

큰나무님께서 조식 맛잇다고 하셔서 한번먹어봣는데 훌륭햇습니다. 감사합니다 ㅎㅎ 정말 미국 호텔들 반성해야합니다 ㄷㄷ 

 

원래는 하얏노예로서 smith property 갈려고햇으나. 가격,위치, globalist 혜택도 보장되지않아서 다른거 찾던거 중에서 얻어걸린거엿어요. 1박에 세금포함 90불 줫는데 제가 살면서 묶엇던 곳중에서 극강의 가성비를 보여주는곳중 한곳이엿습니다. 순간 동남아로 착각햇엇습니다 ㅎㅎ 새록새록 스페인 생각이 또납니다...

부자나무

2025.02.24 00:22:15

저도 곧 스페인 남부 가려고 해서 올려주신 후기가 많이 도움이 됩니다. 혹시 세비야에서 묵으신 호텔 알려주실수 있으실까요.

Lucas

2025.02.24 06:37:12

제가 묶은 호텔은 hotelfernandoiii.es 여기입니다. 

부자님 닉이랑은 안어울릴수도 잇지만 위치랑 조식생각하면 나머지가 상쇄될수잇습니다. 

저는 비수기때 가서 저렴하게지냇지만 가격이 비싸면 근처 다른곳도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부자나무

2025.02.24 21:24:16

감사드려요. 호텔 찾아보니 좋은데요. 콕 찍어놨습니다. 저닉은 저의 희망사항이랍니다 ㅎㅎ

Inyourarms

2025.02.24 22:26:11

후기가 너무 위트넘쳐요.. 사진도 너무 멋져요. 2월에 가도 좋다니 또 이렇게 가고싶은 곳이 늘었어요. 힘든일정에 후회하셨다지만 사진이 멋져서 저도 따라하고싶어요. 

Lucas

2025.02.25 14:31:43

개인적인생각으로 3월이 관광하기 최고아닐까합니다 

2월은 아침에 조금 추웟습니다만 2월은 모든게 가장 쌀때라고 하더군요. 현지 가이드에게 들은바로는 2월 말까지 세일도 많이하고 쇼핑하기 좋다고합니다. 조금 여유있게 둘러보면서 도시를 만끽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favor

2025.03.16 20:27:29

내년 2월 스페인 계획 하고 있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후기도 재밌구요. 하 편 읽으러 갑니다. 감사합니다.

Lucas

2025.03.17 10:19:26

좋게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원래는 상중하 3편으로 나눠서 올려야햇으나 

하는김에 다해버리자해서 하에 다 몰아넣는바람에 많이 길어지고. 성의가 없어졌습니다 ㅎㅎ 

 

Nikyyaa

2025.03.17 09:17:55

스페인에 처음 렌트할 때랑 여행 루트도 경험도 비슷해서 고개를 끄덕이며 읽었어요 ^^ 저도 겨울에 갔는데 남부의 강렬한 햇살 때문에 운전이 더 졸렸던 거 같아요. 저도 좁은 도심운전과 주차에 스트레스는 받아 주차를 마칠 때마다 긴장이 확 풀렸던 게 기억나요. 그래도 더 많은 좋았던 추억 덕분에 다시 스페인으로 2주간 렌트카 여행을 떠났는데 일정을 짜는데 맛집보다 주차에 더 시간을 들였어요 (도심 외곽 가장 큰 주차장을 찾고 구글 시뮬레이션도 해보곤 했어요ㅎㅎ) 덕분에 다시 좋았던 추억을 돌아보았습니다 ^^

Lucas

2025.03.17 10:35:43

ㅎㅎ 저도 또 가고싶어지네요. 아마 가시던길을 고대로 따라가지 않을까 추측해봅니다. 

다음에 가게되면 조금 여유롭게 돌아보고 싶어요. 2주정도에 도시 3개정도로요. 

여행을하면서 도장깨기식의 전투적인 일정은 이젠 졸업해야할때가 온것같습니다. 체력이 안받혀주네요. 

Nikyyaa

2025.03.17 17:04:33

화이팅입니다!! ㅎㅎ  다시 갈 때도 겨울에 스페인 남부와 포르투갈 남부에서 해안선 따라 작은 도시들 (Faro, Benagil Cave, Sintra, Obidos, Fatima, Coinbra.. )을 들렀는데 날씨도 괜찮고 좋았어요 (처음엔 여유로운 여행을 준비하다가 너무 예쁜 곳들이 많아져서 떠나기전에는 어느 곳을 포기할지 고민하더라구요 ㅜㅜ. 여유로운 여행은 은퇴후에 하는걸로^^). 

Lucas

2025.03.18 19:38:52

포르투갈도 버켓리스트의 한곳입니다만 언급하신 소도시들도 염두해주겟습니다 아마 전부 방문은 못하겟지만... 

은퇴하고 포르투갈 한달살기. 스페인한달살기 해보고싶네요 ㅎㅎ 

파노

2025.03.17 12:02:19

내년에 스페인 여행을 생각하고 있는데 정성스러운 후기 감사합니다. 참고할 여행기가 하나 더 생겨서 좋네요^^ 

Lucas

2025.03.18 19:42:56

스페인 너무 좋습니다. 최고의 선택이엿다고 제가 보증하겟습니다. 제 여행기. 그리고 다른회원님들의 여행기를 보고 더 멋진 여행을 꾸려서 다녀오셧으면합니다. 제가 여행중 시행착오로 실수한것은 안하셧으면합니다. 행복한 여행되세여! 

발전산의선택받은자

2025.10.24 00:07:16

와 도착날 부터 그렇게 운전하실 수 있는 체력이 부럽네요. 스페인 남부 저도 렌트카 여행해보고 싶은데 차량 진입 안되는 곳이 있다고 해서 엄두가 안 나네요. 그라나다가 ZTL이 특히 엄격하다는데 호텔에 연락하고 들어가신 건가요?

Lucas

2025.11.10 22:31:47

그라나다에서 호텔예약하자마자 메일날라오더라고요. 절때로 구글 지도 따라가지말고. 시키는대로 하라고 특별한?? 메일한통이 왓습니다. 그거 대로 따라갓습니다 ㅠㅠ

암튼 이동내 특이한 동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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