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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모아 게시판   [후기-발권-예약]
2025 일본 0: 발권 및 호텔 예약

정혜원 | 2025.02.23 10:55:16 | 본문 건너뛰기 | 댓글 건너뛰기 쓰기

마모 따라하기를 따라 Citi등으로 AA 마일을 모았음

시간초과로 몽땅 날렸다가 마모에 여쭈어보고 전화해서 석달에 2,000불 쓰는 조건으로 되살리기로 함

뭘 자세히 확인하지 않는 덜렁거림으로 사인업으로 마일 땡기고 되겠지 함

다시 자세히 읽어보니 사인업 등 안됨

어찌어찌 스팬딩 채워 살림

이 참에 30분 떨어진 곳에 비비큐 맛집 발견

자주가는 스테이크 집이 AA 다이닝인것도 새로 알게 됨

 

난독증인지 뭘 읽어도 잘 이해가 안됨

분명 더 효과적인 방법이 있을텐데 그냥 JAL 들어가서 하네다와 JFK 시카고 등등 검색

몇주 해보니 왕복 발권, 1년 뒤 발권, 하네다 발 발권, JFK 발 발권등은 내 수준에서 할 수 있는게 아니란 것을 깨달음

시카고-하네다 일등석을 퇴근 후에 자주 찾아봄

한두번 자리가 났으나 더 좋은 날짜 찾다가 날린 이후로 걸리면 무조건 예약하기로 함

몇주후 일등석 한 자리남 즉시 예약 발권

여기까지 서너달 걸린 듯함

 

시카고-하네다 P2용 1등석 편도 되었으니

P2용 시골-시카고 편도 및 하네다-시카고-시골 편도

본인용 시골-시카고-하네다 왕복도 AA 마일로 발권

상대적으로 쉬움

좌석 예약이 잘 안되는 사소한 문제로 전화 했으나 본인 영어 문제인지 상대측 이해력 문제인지 캔슬 하고 다시 예약하라 함

서울로 전화해서 깔끔하게 처리함

 

동경은 좋아하지 않지만 저질체력으로 하네다-교토를 그날로 가기에는 부담

동경 호텔은 비지니스 빼고는 400불 대

옛날 이야기 할 필요없으나 얼마전까지 400불이면 제국호텔 인데 하는 생각에 예약 못함

결국 IHG, 힐튼 털어서 동경 오사카 교토 골고루 예약하고 아따미에 료칸 2박 예약함

 

인터콘티넨탈 도쿄 베이는 위치 빼고는 다 좋음 주변에 편의점 하나 없음

교토 ANA는 마모에서 추천 받았는데 위치는 다소 불량이고 다소 낡았으나 사우나 무료로 다 용서됨 하루 종일 돌아다니다 뜨거운 물에 몸 담그면 인생이 아름다움

오사카에서는 난바 바로 옆 헐리데이인을 처음 예약했는데 예감이 다소 불길함 모텔급에 시끄러울 것 같고 택시 접근 되나 모르겠음

 

동경-오사카 왕복 신칸센을 예약하면 다소 할인되나 시간 맞추기 어려울 것 같아 예약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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