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모 따라하기를 따라 Citi등으로 AA 마일을 모았음
시간초과로 몽땅 날렸다가 마모에 여쭈어보고 전화해서 석달에 2,000불 쓰는 조건으로 되살리기로 함
뭘 자세히 확인하지 않는 덜렁거림으로 사인업으로 마일 땡기고 되겠지 함
다시 자세히 읽어보니 사인업 등 안됨
어찌어찌 스팬딩 채워 살림
이 참에 30분 떨어진 곳에 비비큐 맛집 발견
자주가는 스테이크 집이 AA 다이닝인것도 새로 알게 됨
난독증인지 뭘 읽어도 잘 이해가 안됨
분명 더 효과적인 방법이 있을텐데 그냥 JAL 들어가서 하네다와 JFK 시카고 등등 검색
몇주 해보니 왕복 발권, 1년 뒤 발권, 하네다 발 발권, JFK 발 발권등은 내 수준에서 할 수 있는게 아니란 것을 깨달음
시카고-하네다 일등석을 퇴근 후에 자주 찾아봄
한두번 자리가 났으나 더 좋은 날짜 찾다가 날린 이후로 걸리면 무조건 예약하기로 함
몇주후 일등석 한 자리남 즉시 예약 발권
여기까지 서너달 걸린 듯함
시카고-하네다 P2용 1등석 편도 되었으니
P2용 시골-시카고 편도 및 하네다-시카고-시골 편도
본인용 시골-시카고-하네다 왕복도 AA 마일로 발권
상대적으로 쉬움
좌석 예약이 잘 안되는 사소한 문제로 전화 했으나 본인 영어 문제인지 상대측 이해력 문제인지 캔슬 하고 다시 예약하라 함
서울로 전화해서 깔끔하게 처리함
동경은 좋아하지 않지만 저질체력으로 하네다-교토를 그날로 가기에는 부담
동경 호텔은 비지니스 빼고는 400불 대
옛날 이야기 할 필요없으나 얼마전까지 400불이면 제국호텔 인데 하는 생각에 예약 못함
결국 IHG, 힐튼 털어서 동경 오사카 교토 골고루 예약하고 아따미에 료칸 2박 예약함
인터콘티넨탈 도쿄 베이는 위치 빼고는 다 좋음 주변에 편의점 하나 없음
교토 ANA는 마모에서 추천 받았는데 위치는 다소 불량이고 다소 낡았으나 사우나 무료로 다 용서됨 하루 종일 돌아다니다 뜨거운 물에 몸 담그면 인생이 아름다움
오사카에서는 난바 바로 옆 헐리데이인을 처음 예약했는데 예감이 다소 불길함 모텔급에 시끄러울 것 같고 택시 접근 되나 모르겠음
동경-오사카 왕복 신칸센을 예약하면 다소 할인되나 시간 맞추기 어려울 것 같아 예약안함
오사카에 홀리데이인 말고 하얏 카테1 있는데 알아보세요
와 그 어렵다는 일등석 발권이라니요! 수고하셨습니다!! 제 피투는 일등석 끊어줘도 갈아타기 싫다고 안하겠다고 합니;; (앗싸 마일굳힘..)
최종 목적지는 한국이니..
AA와 알라스카가 331일전에 풀고 JAL이 360일전에 풀어서 AA에서 일등석발권하기 난이도가 상당히 높더라고요.. 30일 사이에 Cathay나 British Airways로 발권이 가능해서 마일차감이 좀 더 커도 그렇게 발권하는 분들이 좀 있는 것 같아요..
seats.aero는 아예 JAL F 마일좌석을 보여주는 사이트가 따로 있습니다. https://seats.aero/jalf
유료회원이면 일년치를 다 보여주긴 하지만 무료회원으로도 60일치는 보여줍니다.
JAL과 ANA의 경우 Last minute deal이 비수기에 꽤나 있어서 (확실하진 않지만 빈자리로 뱅기 띄우기보다 빈자리를 마일좌석으로 푸는 느낌입니다.) 상대적으로 수월하게 마일발권이 가능해보이더라고요. 더군다나 ORD나 DFW의 경우 다른 도시들보다는 일등석 발권이 상대적으로 쉬워보이더라고요. 샌프란은 정말 경쟁이 치열한 듯요 ㅠㅠ.
어제 DP로는 ORD에서 일등석을 같은 비행기에 최대 5장까지 본 사람도 있고 하더라고요?!
저두 곧 AA마일이 들어오면 슬슬 발동을 굴려볼까 하는데 이게 AA로 JAL발권하는게 VS로 ANA 발권하는 것보다 난이도가 좀 높아 보입니다.
저의 제한된 경험으로 jal 사이트에서 보기로는 라스트 미닛 좌석이 잘 안보였습니다
나중에 경험+팁 좀 올려주세요
ANA 일등석 명성도 자자하던데 좌석이 안보여 포기하고 다음 여행으로 시골-jfk-인천 아시아나 비지니스로 발권했습니다
좌석 찾는게 너무 힘들어서 유료대행 서비스를 알아보다가 요새는 seats.aero 같은 사이트의 유료서비스 알아보고 있습니다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오 OZ 비즈발권도 축하드립니다! Aeroplan으로 예매하셨나요? 근데 시골이 어디시길래 ORD도 가시고 JFK도 가시나요?
네 아무래도 유료가 나을겁니다. 저는 seats.aero랑 roame.travel 둘다 쓰고 있는데 장단점이 있는거 같아여. 전자는 좀 전문가가 쓰기에 좋고 후자는 초입자도 쉽게 사용가능한 거 같아요. 근데 후자의 경우 페북에 큰 그룹이 있어서 거기서 정보교환도 활발히 이뤄지고 파운더도 거기서 글도 올리는 것 같아요.. 년간회원비가 아까우면 필요할 때 잠깜 한 두달 써서 발권을 잘 하면 충분히 돈 값할 듯 합니다.
저두 나중에 JAL 일등석에 도전해보면서 더 공부하고 알게되면 마모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당!
인터컨 도쿄베이에 편의점도 있고 레스토랑도 몇개 있어요 ㅎㅎ 저도 처음에 몰랐는데, 인터컨 도쿄베이 체크인하는곳에서 2층 올라가면 편의점이랑 연결되는 구간이 있어요 거기에 레스토랑도 몇개 있어요. 설명이 좀 어렵지만 편의점 가까우니 체크인하는곳에 물어보셔도 될꺼에요
맞네요
옆건물에도 편의점 있고 한 오분 걸어가면 또 있네요
올해 초에 인터컨 도쿄베이 숙박했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만족했습니다! 업글도 잘 받았고! 조용하고 호텔 셔틀타면 큰 중심역까지 대려가주고 밑에 베이커리 마감시간에 가면 케익류 50% 할인해줘서 앰버 크레딧도 잘 털었구요.
편의점은 걸어서 3분? 정도 거리에 세븐일레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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