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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델피아 두 개의 kimpton hotel중 어떤 게 더 나을까요?

춘천가는기차, 2025.03.11 10:4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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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말에 필라델피아 시내에서 하루 묵을 예정입니다. 

두 개의 kimpton hotel 중 한 곳에서 묵으려고 하는데 어떤 호텔이 좋을까요? 4명 가족이 사만 숙박권 + 포인트 사용합니다. 새벽 비행기로 가기 때문에 호텔에는 아침 10시쯤 도착 하고, 다음날 6시에 일찍 체크아웃 예정입니다

1. palomar hotel : 73,000 + $32 어메니티 피

2.monaco hotel : 80,000

 

1번은 추가 요금을 내야 하지만 구글 리뷰를 보니 나쁘지 않아보이네요. 시청 근처인듯 합니다. 투 퀸배드. 

2번은 관광하기 좋은 위치에 있습니다만, 최근 리뷰를 보니 호텔이 너무 오래 되어서 더럽거나 낙후된 부분이 있다고 하네요. 포인트가 조금 높은 대신 추가 요금은 없습니다. 투 더블베드. 

위치와 추가 요금이 없는 것 때문에 2번이 끌리긴 하는데 낙후된 부분이 마음에 걸리네요. 1번 호텔의 위치가 나쁘지 않다면 오히려 이쪽이 더 좋을 수도 있을 것 같긴 합니다. 퀸 베드이기도 하구요. 필라델피아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혹시 묵어 보신 분 계시면 경험 부탁드립니다

19 댓글

엔티제

2025.03.11 12:24:38

저는 둘 다 괜찮았습니다. 둘다 방은 작습니다.

1번의 장점은 도심이라 주변에 식당이 많고 치안도 비교적 괜찮습니다. 유펜 가거나 필라델피아 미술관, reading 마켓 관광에는 편함. 단점으로는 창밖뷰는 기대하면 안됨.

2번의 장점은 방만 잘 고르면 인디펜던스홀 뷰 있는게 좋구요. 걸어서 리버티벨이나 올드타운 관광하기에는 좋습니다. 단점으로는 밤에 썰렁하고 주변에 식당도 적고, 그에 따라 밤에는 치안이 안 좋아질수 있습니다.

춘천가는기차

2025.03.11 12:52:14

이야기 들으니 더 결정 장애가 오네요. 

저녁 식사 이후로는 호텔에만 있을 예정이라 치안은 문제가 될거 같지 않습니다. 낮에는 위험하지 않겠죠? LA는 낮에도 좀 무섭더라구요. 노숙자들이랑 좀비처럼 걸어 다니는 분들이 많아서. 

 

1번은 어메니티 피가 있는 대신 $20 drink credit이랑 생수를 주네요.

2번은 올해 레노베이션 계획이 있다고 하네요. 그 정도로 낙후된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일단은 모나코 호텔을 예약 했습니다만 1번으로 바꿀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결정을 못 하겠네여. 

LegallyNomad

2025.03.11 13:18:45

저는 2번호텔에 묵어봤는데 필라델피아 유적지 방문하기엔 그만한 로케이션은 없는것 같습니다.  인디펜던스 홀 / 자유의 종은 정말 길만 건너면 바로 있구요.

호텔은 방은 좀 어두침침한거 같았는데 그래도 Kimpton이라 기본적인 수준은 충분히 되는것 같습니다. 

낮에는 호텔앞에 사람이 워낙 많이 지나다니고 관광지 근처라 전혀 치안을 걱정할 상황은 아니었구요, 저녁엔 제가 호텔주위에 있지 않았어서 잘 모르겠네요. 근데 포인트 차감 엄청나군요 ㅠㅠ

춘천가는기차

2025.03.11 14:00:06

혹시 언제쯤 방문하셨는지 알 수 있을까요?  

최근 Google 리뷰를 보니 유리창이 깨져 있다. 카펫이 너무 더럽다.전등 밑에 녹슨 부분들이 많다. 등의 의견들이 있더라구요.  위치와 호텔 인테리어에 끌려서 일단은 예약 했습니다만. 아직 고민 중이긴 합니다. 

포인트 차감은 토요일이라서 그렇고 그 다음날 일요일은 바로 사만 대로 내려갑니다. 

LegallyNomad

2025.03.11 14:27:25

작년 4월이었어요. 요즘 리뷰가 그렇게 안좋으면 피하시는게 맞죠. 

춘천가는기차

2025.03.11 14:55:04

일년 되셨네요. 아마 몇 몇 특정 방들의 상태가 안 좋은 것 같네요. 킴튼이니 일단 기본 이상은 되는 걸로 보겠습니다. 저희가 호텔에 대한 기대치가 그렇게 높지는

않거든요.  답변 감사합니다. 

Monica

2025.03.11 13:26:38

와 포인트 차감 너무 한거 같은데 그정도 올랐군요.  ㅠㅜ

저는 첫번째만 두번 묵어봤는데 방이 작다 정도만 기억되네요ㅋ. 화장실도 작은 편이지만 꽤 괜찮았던거 같아요.

무엇을 하냐에 따라 위치로만 보고 정할거 같아요.  

미국 도시들이 왜 이렇게 됐는지....  ㅠㅠ

 

춘천가는기차

2025.03.11 13:29:22

숙박할 날이 토요일이라서 그렇습니다. 

바로 그 다음날 일요일은 42,000입니다

 

일정은 낮에는 시내 주변 관광지 구경하고(시티홀부터 리저티벨까지) 점심은 터미널 마켓 먹고 저녁에는 호텔에서 쉴 생각입니다.   

RegentsPark

2025.03.11 14:15:04

일단 저는 두 호텔 모두 묵어보진 못했는데, 필라 로컬로서 위치 관련해서 말씀드리자면 Independence Hall은 관광객이 몰리는 곳, Rittenhouse Square는 로컬이 몰리는 곳, 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네요.

 

Palomar (Rittenhouse Square): 유펜, 필라 미술관/반스, 쇼핑, 레스토랑 등 접근성 용이합니다. 호텔서 걸어서 3분 거리에 Rittenhouse Square가 있는데 여기가 좋은 동네라고 보시면 됩니다. 밤늦게 (10시 이후) 혼자 걸어다녀도 안전해요.

 

Monaco (Independence Hall): 보통 필라델피아 관광 왔다, 하면 생각나는 곳들이 모여있습니다 (자유의 종, Independence Hall, National Constitutional Center, US Mint, Elfreth's Alley 등등). 근처에 Federal Reserve, FBI 오피스도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집값이 비싼 동네이기에 치안 매우 좋습니다. (물론 지하철 역 근처로 홈리스는 보일껍니다)) 밤 10시에 여자 혼자 걸어도 무섭다는 생각 안 드는 곳입니다. 낮에는 관광객으로 득시글 하지만, 밤 되면 나름 조용합니다. (주말은 예외)

 

사실 어느 곳에 묵으시건 두 곳을 왔다갔다 하는 것은 매우 편리합니다 (Chestnut St/Walnut St에서 버스 -노선 여러개- 타시면 한방에 이 두 위치 사이를 움직일 수 있습니다.) 밤에는 방에 들어가 쉬신다고 하니 사실 호텔의 위치보다는 호텔 내부 상태만 고려해서 결정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춘천가는기차

2025.03.11 17:22:55

댓글 감사합니다. 호텔 주변을 너무 잘 아시네요. 호텔에 묵을때 갈만한 곳이 많이 있네요.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후지어

2025.03.11 15:10:10

palomar 묵었었는데요, 근처 쇼핑몰, 맛집 등 있어서 편하긴 했습니다.

호텔 자체는 인터컨보다는 한단계 낮은, 그런 평범한 호텔이었어요. 

아침에 로비에서 커피를 줘서 맛있게 마셨고 엽서도 있어서 기념으로 (나에게?) 편지 한장 쓸 수도 있구요.

춘천가는기차

2025.03.11 17:24:39

감사합니다. 어메니티 피를 보니 드링크 크레딧과 생수, 외에 엽서, 보드 게임 대여 등등이 포함되어 있더라구요.

눈누난나

2025.03.11 15:33:00

두군데 다 2번씩 가봤는데요, 

1. 팔로마는 그냥 모던하고 차분한 느낌 이었습니다. 로비가 굉장히 작아요

2. 모나코가 좀더 아트데코스럽고 화려한 디자인스타일인데, 시설이 낙후되긴했어요. 가구들을 보면 좀 낡은게 티가나요. 엘베도 특이하게 꾸며놨어요. 스위트로 업글도 받았었는데 스위트도 좀 낡은 느낌이 많습니다 (대신 뷰가 리버티벨 뷰여서 좋았어요). 방사이즈는 팔로마보다 컸어요 (스탠다드 룸 기준) 

 

두 호텔다 저녁5시엔가 소셜아워라고 공짜 술을줬던 기억이 있는데, 팔로마는 로비가 너무 작아서 앉을 자리 찾기도어렵고, 모나코는 로비가 넓어서 앉을곳 찾기는 쉬웠어요

 

둘 중 확실히 어디가 좋았다! 라는 느낌이 없어서.. (지만 제 취향은 모나코 ㅎㅎ 빨리 레노했음좋겠네요) 윗분들이 말씀해주신대로 관광포인트에 따라 결정하시면 될것 같아요. 

춘천가는기차

2025.03.11 17:26:31

5시부터 와인을 준다고 하더라구요. 아무래도 현재는 모나코에 묵을 것 같습니다. 호텔 선택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춘천가는기차

2025.03.11 17:28:55

댓글 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호텔이 동일한 브랜드이고 큰 차이는 없는 것 같습니다. 

일단은 모나코에 예약을 해 둔 상태입니다만 아직 2달 간의 시간이 남아 있기 때문에 변동 되는 포인트를 계속 지켜 보겠습니다.

기다리면서 포인트가 6만대 쪽으로 떨어지는 곳으로 예약을 하겠습니다.

beel204

2026.01.09 20:10:28

어디로 갔다오셨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모나코 호텔의 상태가 어떠했는지요?  저희는 이번 3월 봄방학때 갈까 생각중이라 찾아보던중에 이 글을 발견하고 이렇게 여쭈어 봅니다

춘천가는기차

2026.01.09 21:09:06

결론적으로는 모나코에서 묵긴 했는데요. 위치도 더 좋은 것 같구 $30달러 정도의 추가 캐쉬보다는 그냥 전부 포인트로 내는게 나을것 같아서 선택했는데요. 5시에 해피아워때 와인도 주고 $30 크레딧 준거로 바에서 칵테일도 마시고 좋긴 했습니다만 호텔이 약간 오래된 느낌은 있네요. 저희는 더러운건 못 참아도 오래된건(카펫이 해졌다거나) 그닥 괜찮아서 나쁘지는 않았어요. 그런데 이런건에 조금 민감하시면 신경 쓰일수도 있을것 같아요. 팔로마 호텔의 경우는 저희가 시내 구경할때 지나가면서 봤는데 아..여기도 위치는 나쁘지않네라고 생각했구요. 결국 둘 중에 한곳을 선택했지만 포인트나 캐쉬 큰 차이가 없다면 다음에는 팔로마에 묵고 싶어요.    

모나코는 킴튼 특유의 모던하고 작은 부티크 호텔 느낌이구요.  위치도 나쁘지는 않지만 ...가구나 카펫이나 약간 오래된 느낌은있었어요. 방도 생각 보다 작네..라는 느낌이었구요. 저희는 어차피 하루 종일 시내 구경하고 저녁먹고 잠만 자고 그 다음날 새벽에 나왔기 때문에 10시간 정도 밖에 안 있었거든요. 그래서 그닥 나쁘지는 않았어요. 

그런데 제 생각에는 2,3일 묵을 정도의 하얏트 처럼 깨끗하고 넓은 모던한 호텔은 아니었어요. 이건 팔로마도 마찬가지 일듯 합니다.  

가구에 페인트 약간 벗껴지고 카펫 좀 헤지고 이정도 인거 감안 하시고 묵으시면 좋을듯요. 만약 작년 5월 이후에 리노베이션을 했다면 더 좋아 졌을수도 있구요. 

beel204

2026.01.10 07:08:31

자세히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실 ihg 프리나잇이 있어서 그걸 써야하거든요.  하루 이틀정도면 나쁘지 않은 선택일것 같네요.  다시한번 더 답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삶은계란

2026.01.10 07:58:14

놀러오시는 글인줄 알고 뭔가 써봤는데.. 다시보니 토잉된 글이었네요 ㅎㅎ;; 그래두 지우긴 아쉬우니까 남겨볼게요

 

모나코 위치가 제가 사는곳 근처네요 ㅎㅎ;; Chestnut st 따라서 쭉 걸어서 동쪽 끝 강변으로 갈만하구요, 서쪽으로 쭉~ 강 다리 건너서 University city로 갈수도 있어요. 저는 시청근처쯤 가면 지치더라구요 =_=; 독립기념관 쪽은 여행지라 유동인구가 많은편 이에요. 제가 그쪽 길 따라서 늦은밤에도 걸어다녀 봤는데 별로 으슥하지도 않아요. 호텔 위치에서 독립기념관 쪽으로 나오면 wawa 편의점이 하나 있는데, 여기 입구쪽에만 홈리스분들이 한번씩 있을때가 있어서 쪼끔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 마켓스트리트 따라서 있는 subway (L line) 역쪽에도 한번씩 있구요.. ㅜㅜ

서브웨이는 타지 마시고 (저는 출퇴근한다고 매일 타기는 하는데 - 별일 일어나진 않았지만;;; 추천은 못 드립니다;;; 불쾌할때가 종종 있는데.. 빨리 이동할수 있어서 타요;;;;), regional rail (airpot to jefferson station) 이랑 버스는 구글맵이 알려주는데로 타고 다니면 되요. 제퍼슨 역이 11번가/ 마켓스트릿이고, 시청따라 마켓스트릿이 메인거리인데... 뭔가 빌딩을 크게 올리고 비지니스를 굴리려고 하지만 망하는 느낌?이 있긴 해요;;; 여기따라 5번가로 오셔서 오른쪽으로 꺾어 (남쪽으로) 한블럭 내려오면 호텔이에요. 밥집 커피집 술집 이런 비지니스들은 체스트넛/월넛 쪽이 더 활발한거 같구요. 동쪽에 강변쪽으로 가면 100~200 체스넛 쪽에 조그만하게 핫스팟?이 있습니다... 한국식당도 있고 커피도있고 이것저것 많아요. (이 동네에 사무실을 빌린 마작 동호회를 알게되서 종종 놀러가곤 했답니다 ㅋㅋ)

호텔에서 남쪽으로 산책좀 나가면 old city 라고 다른 핫스팟이 나오는데요, Jim's South St. 가게에서 필리치즈 스테이크를 추천드립니다. 제가 필리 처음 왔을때 딱 저기근처 Sonder 호텔에 묵었었는데, 자정에 나가서 치즈스테이크 사왔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저 가게는 이후에 화재로 꽤 오랫동안 문을 닫았다가.. 다시 오픈했다고 해요 ㅎㅎ 뭔가 미묘하게 불고기가 떠오르는 맛이었어요 근데 치즈를 곁들인... 올드시티 내려갔다 오는길에 ACME 수퍼마켓에서 간식거리 가져가도 될거같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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