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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프레미아가 부품수급, 기체 부족 문제로 이런식으로 운영하는군요.
뉴욕노선 티켓을 팔아놓고 운행할 기체가 없으니
인천발 수요일 금요일 스케쥴을 지연이라는 명목으로 없애버리고 목요일 토요일 비행기로 합승시키고 있네요.
사실상 해당 비행기가 뜨는게 아니니 결항으로 처리하는게 맞지 않나요?
어찌됬건 명목은 현지 공항 사정으로 인한 지연이라네요.
이렇게도 운영이 가능하군요.
예매하신분들은 미래 계획을 확인하시는게 좋을듯합니다
카드 돌려막기가 아니라 비행기 돌려막기네요.
25년 04월15일~06월12일 (YP131 화/목, YP132 수/금) EWR 스케줄 변경 | 에어프레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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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댓글
Junsa898
2025.03.13 12:57:02
와 이렇게 바꾼다고요? 4월이면 지금쯤 다 베케이션 잡고 호텔 잡고 했을텐데요? 좀🐑이네요
에어버스
2025.03.13 13:02:22
일주일 전엔 4월 홍콩 노선을 전부 결항때렸는데 이번주는 뉴어크군요. 이러고 6월부턴 뉴어크 데일리랍니다.
다음주는 과연 어디를 지연이라는 명목으로 합쳐버릴지 궁금하네요 ㅎㅎ
불과 일주일 전엔 5월 10일부터 적용되는 SFO 증편 공지를 했는데 이것도 까딱하면 날아가겠군요.
https://www.asianasabre.co.kr/Airlinemain/BoardView/?CDA=YP&TAB=2&BID=83887
항상고점매수
2025.03.13 13:09:15
Air 프리미어가 계속 이런 식으로 운행 하면 정말 하루 이틀 정도 아무 때나 탑승 해도 되는 경우 아니면 절대 타면 안 되겠네요
미니어처푸들
2025.03.13 13:22:05
제가 타는 비행은 운좋게 피해가긴했는데 어떻게 바뀔지..
레브뉴로 참 가기좋은 항공사인데 계속 이러면 난감하네요
OffroadGP418
2025.03.13 13:23:31
이건 정부차원에서 좀 따끔하게 뭔가 조치를 취해야 할 것 같은데요.. 이러면 이게 운송수단이 아니고 놀이기구죠
HoSoo
2025.03.13 13:26:47
정말 최근에 너무 안좋은 소식들이 많이 들리네요. 에어프레미아 너 Yangachi 니....
그린앤스카이
2025.03.13 14:33:31
이건 진짜 너무하네요... 대부분 한국에서 미국 여행으로 오시는분들 많을테고 하루 늦게 도착하는게 클텐데요. 저도 앞으로 하루 뒤 출근하고 지각으로 표시하면 될까요?
띵가
2025.03.13 14:37:27
에어프레미아가 잘운영되고 그래야 그래도 선택지가 남게되는건데 계속 이런식이면 진짜 아쉽네요ㅠㅠ
Junsa898
2025.03.13 14:41:39
대명이 살수도 있다고 하는데 거기도 대기업은 아니고 중견이어서 걱정이 되네요
CaptainCook
2025.03.13 16:30:52
대기업이 사도 망... #39
ddavidlee
2025.03.13 15:00:14
가격적 메리트가 이런 불확실성을 상쇄하고 남을 정도의 가치를 갖는다고 생각하는 분들이라면, 계속 이용하실 것 같습니다.
저는 일단 지난 1월, LAX-ICN 출발 하루 전에, 연이어 두번의 delay 공지를 받고 난후, 아시아나로 한바탕 난리치며 예약한 이후부터...
마음속에서 지웠습니다. 앞으로 적어도 5년 이내엔, 이용 안할것 같아요.
(이런 상황에서, 총 가격이 아시아나 대비 25% 이하로 내려가면 다시 생각할 수도 있지만 ㅎ)
WinWin
2025.03.13 15:52:38
이번에 특가 구매하면서 약간 표를 잘 못 사서 LAX-ICN 노선 지연/변경만 기다리고 있는데, 아무래도 뭔가 변경되긴 할 것 같네요. 알고 예매하긴 했지만, 거의 뭐 랜덤으로 정해지네요.
아날로그
2025.03.13 15:56:20
더 어이없는건 뉴욕 노선은 국적기보다 비싸게 팔때도 많다는거에요. 뉴왁이 뉴저지쪽 접근성이 좋아서 그런지 배짱장사하고 있어요. 아래는 6월 이콘 뉴왁 인천 편도 가격이에요.
CaptainCook
2025.03.13 16:30:04
에어 프레미아도 국적기... ㅋㅋ
기다림
2025.03.13 16:38:26
저도 10월 추석연후 동생네가 한국에서 오는것 알아보는데 거이 300만원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대한항공이나 아시아나 알아보라고 했어요.
아니면 AA 1stop으로 DFW거쳐오는것도 보구요. ㅠㅠ
jisling
2025.03.14 13:07:53
가격만 경쟁력 있으면 누구에게 도움이 되냐구요 ..
경쟁력있는 한국행 항공사들이 더 있어야 하는데 정말 .. ㅠㅠ
올드보이즈
2025.03.13 16:04:48
이제 궁금한건 크레딧카드 travel 보험이 적용될지 안적용될지 궁금하네요. 하루 더 있게되는 일정이면 여행일정 변경에 해당될것같은데 혹시 클레임 해보신적 있을까요?
Firmament
2025.03.14 20:56:39
여기 있습니다! 에어프레미아 1월 지연 건 (대략 13시간 지연)으로 아플 (보상 기준: 6시간 이상 지연, $500까지) 클레임 넣어서, 지연으로 인한 비용발생 건 - 식사 및 물품구입, 추가 교통편 등에 대해 전부는 아니지만 일부 보상 받았습니다.
딜레이 증명은 오리지널 항공권, 지연안내 이메일, 실제 탑승권으로 제출했고 비용 사용 전에 항공권 구입하신 Trip Delay Insurance 약관 잘 읽어보시기 바라구요. 저도 전부가 아닌 일부만 보상 받은 이유가 약관을 잘 확인하지 못해서 인데.. ㅠㅠ 지연된 비행기가 도착지 도착 후에 발생한 비용(제 경우 지연으로 인해 원래 계획이었던 가족 픽업찬스를 날리고 우버를 타게 되어서 그 비용도 클레임에 포함시켰거든요...)은 지연과 관련한 비용임에도 불구 보상이 어렵다고 하더라구요.
참고로 Trip Delay Insurance 와 관련된 다른 분들의 경험담은 게시판에서 쉽게 서치하실 수 있을겁니다.
Alcaraz
2025.03.15 01:05:16
위 공지는 지연이 아니라 비행편 변경이라 같은 케이스가 아니지 않을까 싶습니다
Firmament
2025.03.15 06:19:59
에어프레미아 대규모 지연사태 (합치기 사태?)가 시작되었던 초창기 일어난 일은 맞습니다. 참고로, 당시에는 원 예약 항공편명과 딜레이된 표에 명시된 편명도 YP131에서 YP1311로 살짝 바뀌었어서 클레임 시 문제가 안 될 지 살짝 고민도 했었구요. 문제는 없었습니다.
CaptainCook
2025.03.13 16:32:21
제 스케줄에 떠주면 감사한 항공사네요. 이런 식으로 장사해도 된다니 참... 규제당국은 손 놓고 있는 건지 대항항공에서 로비를 하는 건지...
theplacemin
2025.03.14 11:54:32
6.13일 EWR 출발비행기 커트라인으로 당첨이네요.. 차라리 왕복이 다 걸리면 조정해보겠는데 이건 하나만 어설프게 걸리니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14일이라도 운행해주면 감사한 상황이네요. 하루가 아쉬운 일정인데.. 속상하네요
하와이안거북이
2025.03.14 13:22:23
와 미국-한국은 거리도 길어서 한번 지연되면 일정 꼬이는게 이만저만이 아닐텐데..
좀 잘해라 에어프레미아야 ㅠㅠ
football
2025.03.14 14:53:42
4월 출발의 경우 에어프레미아 대신에 국적기가 대안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베루루
2025.03.14 15:05:51
에어프레미아 편드는건 아니지만 뉴웤공항 활주로 하나 공사중이라 유나이티드 비행기 현재 시카고하고 워싱턴으로 나누고 있습니다
에어버스
2025.03.14 15:31:59
찾아보니 딱 스케쥴이 변하는 4월 15일 ~ 6월 15일 동안 4L/22R 활주로는 아얘 폐쇄군요. 근데 작년 11월에 공지가 났는데 스케쥴 변경을 좀 더 미리 했다면 혹은 변경 사유를 더 명확하게 공지했다면 좋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지금 분위기론 그냥 비행기 부족해서 빼는거로 보여요.. ㅜㅜㅋ
https://www.federalregister.gov/d/2024-26820/p-14
EY
2025.03.15 01:28:44
총 6대에서 두 대가 운행불가이고 7호기가 3월 안으로 혹 늦지않고 들어온다 하더라도 ... 그래도 무리입니다..
에어버스
2025.03.15 02:05:28
일단 7호기는 3월 20일에 들어올 예정입니다. 와서 확인도 하고 테스트 비행 좀 하다가 들어갈테니 4월 초순에는 7호기를 쓸 수 있겠네요.
EY
2025.03.15 02:25:14
예정대로 잘 들어오고 잘 운행되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