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공식 발표했나 보네요.
대한항공 프리미엄 이코노미 좌석이 도입된다고 하고요.
일단 777에서 11대만 퍼스트 없애고 프이 좌석 넣는다고 합니다.
인천공항 아시아나 라운지는 없어지고 대한항공 라운지는 리뉴얼하고 더 늘린다고 합니다. LAX와 JFK에 있는 라운지도 리뉴얼한다고 하네요.
라이브 키친, 베이커리, 누들바 얘기가 나오네요.
버진이나 델타에서 프리미엄 이코노미 예약이 가능할지, 얼마 차감할지 궁금해지네요.
마일 차감이 어떻게 될진 모르겠지만 저한텐 긍정적인 변화로 보입니다. 퍼스트는 어차피 언감생심이었어서.. 비즈니스/일등석이야 말할 필요도 없지만 델타나 유나이티드 프이콘만 해도 한국 갈때 피로도가 넘사벽으로 차이나더라구요.
전부터 느꼈지만 댄공은 사실상 델타랑 같은 궤를 달린다고 봐야할것 같아요.
그거랑 별개로 인천 라운지는 어떻게 확장한다는건지 궁금하네요. 더 늘릴 공간도 없어보이던데..
아 이 뉴스인가 보군요? https://www.yna.co.kr/view/AKR20250317040700003
아시아나 라운지가 없어지면 아시아나 항공이용할 땐 댄공 라운지를 이용하게 되나요?
파트너사에 최소 4자리이상의 프이콘좌석을 풀어주길 바래봅니다. ㅎㅎ
@Jester 동감입니다. 어차피 라운지에서부터 먹기 시작하면 비즈/퍼스트는 배불러서 못 먹는 경우가 많고, 사실 좌석의 편안함이 주는 메릿트가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피치트리 2터미널 확장공사가 끝나서 공간에 여유가 있는 걸로 보이네요. 가든 라운지라고 두 개의 라운지가 새로 생기고 기존 라운지도 늘린다고 나오네요
@쌤킴 아시아나가 2터미널로 이전한다고 나옵니다. 이전하게 되면 댄공 라운지를 이용하게 되지 않을까요? 아시아나 라운지는 PP로도 들어갈 수 있는데도 크게 붐비지 않고 마사지 체어가 짱박혀서 쉬기 딱 좋았는데 아쉽네요.
버진에서 댄공 막힌거 아니었나요??
어제도 검색 불가던데

버진과 대한항공이 조인트벤처를 해서 델타/AirfranceKLM과 같이 따로 차감표를 만들지 않는이상 차감은 아마 다른 스카이팀과 비슷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위에차트는 중화항공/베트남항공 프리미엄 이코노미 차감표입니다.
관건은 대한항공이 프이코를 추가로 파트너사에 할당할지, 한다면 얼마나 할당할지 일 것 같습니다. 최근 버진이 대한항공 좌석을 이콘2/비즈1로 바꾼것같은데 만약 이코노미처럼 2자리 할당한다면 이코2+프이코2+비즈1 총 5자리까지 나겠네요.
레트로핏할때 프레스티지는 스위트 2.0으로 바꾸겠죠?
최악은 프레스티지 슬리퍼만 앞으로 댕기고 빈 공간에 프이코 좌석만 넣는....ㅋㅋㅋ
프이코 차감율이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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