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모에도 트럼프 취임 이후 미국 입국 심사를 경험하신 분들이 많이 계실 것 같은데, 한 번 후기를 모아보고자 합니다. 추방이나 입국 거부를 다룬 기사들을 보면서 가급적 한국 및 해외 방문을 권장하지 않는 분위기인 것 같지만, 현실적으로 해외를 나가야만 하는 상황인 분들도 계실테니 후기가 있다면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같은 한국인이면 입국 심사 난이도도 비슷할 거라고 생각되고요. 입국 날짜, 입국 심사 공항, 시민권/영주권/비자 종류를 포함하여 후기를 작성해주시면 같은 상황인 분들께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기존 영주권자 관련 후기는 아래 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몇일전에 LAX로 입국했는데 영주권자+시민권자였고 영주권자 라인 따로, 시민권자 라인 따로, 방문객 라인 따로 생겼더라구요 (몇년전에는 시민권자 / 영주권자+방문객 라인이었는데 말이죠). 영주권자 라인과 시민권자 라인 텅텅 비었었고, 저희는 영주권자가 있어서 다 영주권자 줄에 서서 받으라고 했습니다. 시민권자는 그냥 어느나라 다녀왔냐 묻고 다른거 없이 한방에 통과 됐고, 영주권자 역시 그냥 컴퓨터에 입력 좀 하고 한 1-2분정도 모니터 보다가 지문 찍으라 하고 통과 됐습니다.
7/7 SEA 입국, 영주권+GE였고 GE 키오스크로 얼굴 스캔하고 10초도 안걸려서 나왔습니다.
여권/영주권 꺼내지도 않았고..보통 옆에 서있는 직원이 declare 할 거 있냐고 물어보던데 이번엔 그런것도 없고 짐찾은후에 나오기까지 30초 컷
7/6 P2 (H4 visa)+P3 (시민권) 가 애틀랜타로 입국했는데 올리브영에서 사온거 있냐고 물어보고 잡담 좀 하다가 통과했다고 합니다 ㅎㅎ
7/9 IAD 입국, 영주권자와 시민권자 GE app 이용했는데 앱에 업로드한 사진들만 보여주고 바로 들어왔습니다. 정말 10초도 안걸린거 같네요. 이렇게 빠른 입국 심사는 처음이에요.

이젠 소셜도 검열을 하는듯 하네요..
7/11 SFO 영주권자/시민권자 함께 입국했습니다
GE 없구요ㅠㅜ
딱 한 질문, declare? 하고 음식가져왔다고 하니 packaged? 하고 끝났습니다
7/5 SFO 입국 영주권자/ GE 신청후, 아직 인터뷰 못해서 줄서서 입국했습니다..
미국밖에 얼마나 있었어? 음식 있어? 딱 두개물어봤네요..
7/7 SFO로 F1 대학원생 부부 입국했습니다.
각각 학교와 전공명 물어보고 너무 많은 현금 들고있진 않은지 정도만 물어봤습니다. SNS 검열 등 걱정했는데, 그런 쪽으로는 묻지 않았네요.
7/8 LAX 입국, 영주권자 + GE 였는데 얼굴 스캔하고 직원이 이름 한번 확인하고 무사통과했습니다. 언론에 의하면 미국 입국 심사는 전반적으로 타이트해지는거 같은데, GE는 점점 빠르고 편리해지는 거 같습니다. 몇년 전 얼굴 스캔 없을 때는 카드 스캔하느라고 고생하고 그랬던거 같은데 이제는 정말 10초 컷이네요.
얘기 나온김에 요즘 한국 입출국 때도 한국 여권으로 얼굴 and/or 지문 스캔으로 확실히 편하고 빨라진 거 같습니다. 생체 정보가 이렇게 이용되는 것이 좀 찝찝합니다만...
7월 10일 YVR 입국, H1B 입국했습니다. 어느 나라 방문하고 왔는지, 어디 사는지, 고용주가 누구인지 정도 물어보고 바로 보내줬습니다. 1분도 안 걸린 것 같아요.
7월15일 입국했어요. 영주권자이고 GE 없습니다. 과거에 세컨더리 불려간 경험이 있어서 조금 신경 쓰였는데, 어디 다녀왔는지? 얼마나 머물렀는지, 음식 가져왔는지, 왜 갔는지, 등등 질문을 하고 다 대답을 하자 웰컴 백! 해주더군요. 마지막 웰컴백! 한 마디가 참 반가웠습니다. ㅎㅎ
7/15, 영주권, GE로 SFO 입국했습니다. Anything to declare? Nope. Have a good one. Literally 2초컷 이었습니다. 저도 이 글타래 팔로우하고 있었고, 혹시하는 마음도 있었지만, 키오스크 사진-줄 대기-인터뷰 전체 과정이 화장실 들어갔다 나오는 시간보다 빨랐습니다.
7/16 저, P2, P3 세 가족 (영주권2+시민권1), MPC로 SFO 입국했습니다. food 갖고온거 있냐? 어디서 왔느냐? 얼마나 머물렀었냐? 돈 얼마나 갖고 왔느냐? 까지 물어보고 너희 GE interview 할 수 있는데 하고 갈래? 해서 GE interview 까지 다 하고 나왔습니다. 어제 살펴보니 SFO에서는 MPC가 거의 GE만큼 사람없고 빨리 진행되더라구요. 반면 옆라인은 줄이 상당히 길었습니다 (일반 라인). 이래저래 요즘 분위기가 이상해서 P2가 걱정이 구만리였는데 전혀 문제 없었습니다.
7월 12일, P1~P3 모두 SEA를 통해 입국했습니다 (Visa 2명, 시민권 1명). (저는 GE가 있었지만, P2/3가 GE를 가지고 있지 않아서 함께 일반 라인으로 들어왔습니다.)
저는 직장 때문에 학기 중에는 P2, P3와 떨어져 지내고 있는데, 여름에 함께 거주 중인 주소를 물어봤습니다. 또한, P2에게는 현재 비자 이전에 어떤 비자를 가지고 있었는지 물어보았고,그 외에 특별한 질문은 없었습니다. P2와 P3는 GE(Global Entry) 신청 후 conditionally approved 상태였는데, 인터뷰를 하고 갈 건지 물어봐서 20분 정도 기다린 후 인터뷰까지 마치고 나왔습니다.
7월 11일 SFO로 영주권으로 시민권인 아이와 입국했습니다. 앞에 중국인 아줌마 한 분이 많은 서류를 들이밀다가 다른 분이 데리고 가시길래 갑자기 걱정이 되었는데 저는 아무 것도 안 물어보고 얼굴만 확인하고 입국심사가 끝났습니다. GE도 없는데 이정도로 아묻따인 입국심사는 처음이었는데 왠지 앞에 분으로 인한 스트레스로 저는 대충 넘어는 느낌이었던 것 같기도 하네요.
7월 21일 LAX 영주권으로 GE 1초 컷이였습니다. 시민권인 p2와 p3도 문제없이 잘 들어왔는데, 7살인 p3가 얼굴 인식이 안되서 뒤쪽 직원이 불러서 갔더니 ge 등록했냐고 물어봐서 그렇다고 답하니 본인 단말기로 다시 얼굴 인식시킨 뒤에 확인하고 통과시켜 줬습니다.
7월 2일 육로로 캐나다(레인보우 브릿지)에서 들어왔습니다.
시민권자 2명, 영주권자 1명, ESTA 방문자 2명이었고 어디 갔다왔냐 (언제 나갔냐고도 물어봤는지..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전날 출국했습니다.) 어디에 가냐, 숙소는 어디냐 그 이후엔 어디로 가냐...음식물 뭐 가지고 있냐..정도 물어봤습니다.
7월 19일 F1 STEM OPT 상태로 SAN공항 GE로 입국 했습니다. 비자 만료 일주일 전+STEM OPT 만료 약 2개월 전이라 조금 걱정했는데 방문 목적만 물어봤고 졸업 후 OPT로 일하는 중이라고 답변 했습니다. 서류 달라고 해서 줬는데 I-20 첫페이지만 스윽 보고 두번째 페이지의 travel signature와 OPT start/end date는 보지도 않고 그냥 스탬프 찍어주더니 가라고 하더라구요. 지금껏 미국 입국 심사 중 가장 간단했습니다! 작년에 같은 신분 w/GE로 입국 했을땐 그래도 질문이 꽤 있었는데 이번엔 금방 끝났습니다!
7월 12일 SFO F1입국, GE로 입국하는데 GE있는거 확실하냐고 재차 물어본 뒤 여권이랑 I-20 확인하고 빠르게 끝났습니다.
7월 28일 시애틀 입국, 영주권자 4인가족 - 거의 한달 한국 다녀오는지라 살짝 긴장했는데 어른들은 GE 키오스크로 2초컷했는데 아이들은 키오스크서 바로통과안돼서 영주권보여주고 바로 나왔습니다.
오늘 유독 일반줄 사람이 많아 긴줄밀려있어 심사 깐깐히 하시는 듯 싶어 미리 긴장했었는데 다행히 잘 통과하였습니다!
7/19에 영주권자이신 부모님이 한국에 계시다가 5개월만에 LAX로 입국했는데 문제 없이 통과 하셨습니다.
7/28 뉴욕 JFK로 입국한 영주권자입니다.해외체류기간얼마인지물어본것외에는다른질문없이통과됐습니다.
7/19에 캐나다 토론토에서 레이오버 후 보스턴 가는 비행기라서, 토론토에서 미국 입국 심사를 했는데, 영주권자 부부이고 글로벌 엔트리가 있어서 보통은 사진만 찍고 들어가는데, 토론토에서는 사진 찍고 바로 나가는 길은 없고, 입국 심사관 쪽으로만 길이 가게 되어 있어서, 아주 잠깐 이야기하고 아무 문제 없이 통과하였습니다.
어제 (7/30) 코리아해럴드에 미국에서 5살부터 산 한국 국적 영주권자가 SFO에서 8일간 구금되어있었다는 기사가 났네요: https://www.koreaherald.com/article/10542922
해당 기간 동안 구금 사유를 듣지 못했으며 변호사와 연락이 거절되었고 의자에 앉아서 자야 했다고 합니다.
8/2 ICN--LAX 영주권,시민권 GE 3초컷으로 들어왔습니다.
7/26 JFK로 입국했구요
영주권이구요 글로벌엔트리였구요 비행가에 내려서 입국심사 통과까지 5분 걸렸네요 한국에서 출국할때보다 훨씬 간단했네요
DFW/ F1 & F2 혹시 저와 같이 입국걱정하실 분이 있을 수 있어서 후기 남깁니다.
기다리는 줄이 길기는 했지만, 입국심사 때에 가족중에 누가 학생이냐 이 질문하나만 받았습니다.
곧 입국하는 많은 유학생들 잘 들어오시길 바랍니다~ ^^
07/31 영주권 2 (부부) + 시민권 1 (아들). GE, 대한항공 ICN - SFO. 10초 컷으로 입국했습니다.
8/3 아틀란타 입국입니다. 영주권, 글로벌엔트리로 10초도 안걸렸던것 같아요... 걍 카메라로 얼굴 인식하고 끝!
7월 14일 SFO 입국. 영주권 1명 H1B 1명. GE -사진 찍고 영주권은 바로 통과 H1B는 비자 실물 확인 후 통과 하였습니다.
8월 7일 IAD 입국. 영주권 1명 H1B 1명. GE -사진 찍고 영주권은 바로 통과 H1B는 비자 실물 확인 후 통과 하였습니다.
두번 입국 모두 별 문제 없이 통과 하였습니다.
Sfo h1b 입국 들어오면서 ge 면접보구 잘 들어왓습니다
8/8 LAX 입국. 부부 각 시민권/영주권, 아이 시민권. 2달 한국에 있다 들어온건데 세명 다 GE 사진 찍고 옆에서 심사관이 타블렛으로 이름 뜨는거 바로 확인하고 그대로 통과했습니다.
묻어가는 질문으로 혹시 입국하신 분 들중에 교통 티켓 받으셨던 분들 후기도 있을까요? 7년 전쯤 후방추돌 사고로 티켓 받은 적이 있는데 입국시 문제가 될까하여 여쭤봅니다. 그 후에 영주권도 받고 출입국 문제도 없었는데 트럼프 정부이후 입국 시 이슈가 될까해서요.
스피딩 티켓 받은지 7년 안 된 친구 무사입국 했습니다 뉴왁공항
8/8 jfk 입국
영주권인데 만료된거 연장신청 해놓은지 근 2년이라서인가
글로벌엔트리 스캔해도 심사받아야한대서 갔는데
질문 하나 없이 연장했냐고만 물었고 사진업데이트 하쟤서 찍었고
큰딸(3.8살)은 글로벌엔트리 있어서 사진만 찍었고
작은딸(1.7살)은 제가 작년에 글로벌엔트리 신청만 해놓고 그이후에 로그인을 안해봐서 상태를 모르는데 아마 컨디셔널리 어프루브 아닐까 하니까 지금 밤늦어서 인터뷰 안되니까 다음엔 꼭 하래요.
근데 어쨌든 jfk로 오는건 밤늦게니까 앞으로도 도착 시 글로벌엔트리 인터뷰가 안되겠더라고요.
굳이 따로 시간 내서 인터뷰 하러 가긴 너무 바쁘고.. 뭐 어쨌든 어떻게든 되겠죠 다음에;;
이번엔 그냥 들여보내줬습니다.
유모차 기다리느라 제일 늦게 나왔는데 글로벌엔트리덕에 바로 나왔습니다.
8/8 BCN-SFO입국 후기(영주권/global entry/clear).
입국 20초컷
(심사관이 모니터와 제 얼굴을 두 세번 보더니만, 뭐라 하더군요. 못 들었다고 하니)
"Next time, when you scan your face, please take off your glasses, okay~??"
"아, 넵"
"You're good!"
이름도 안 묻고, 여권도 안 보더군요.
안경 꼭 써야 한다고 P2가 강조하는데...
8/11 ICN-SEA 입국. 글로벌엔트리라 얼굴 사진만 찍고 초록불 들어와 P2, 15살 딸 모두 그냥 짐가지고 통과했네요.
8/13 ICN-SEA 입국, 영주권, GE로 입국했는데, 아들이 오류?가 떠서 심사관 통과했어요. 아들한테는 가볍게 어디서 왔는지 물어보고 저에겐 "너 GE있지? 인터뷰했지? 정말 솔직하게 답해야한다"라고 시작해서 살짝 긴장함요, 한국에 얼마나 있었는지, 뭐 가지고 왔는지, 세관 신고 할꺼 있냐고 두번정도 물어보더라구요. 이것저것 가져오고 간식도 가져오고했고 신고할껀 없다고 하니 통과해줬어요~
7/30 ICN-MSP 입국. 영주권 (pending I-90으로 여권에 ADIT stamp 받고 출국) 발급후 처음으로 출국 및 입국 (미국-한국-미국).
F1에서 받고/연장한 GE로 입국. 오류로 심사관 만난후 세컨더리룸? (MSP 입국심사대 옆쪽에 문은 없고 유리벽으로만 구분해둔 장소)로 이동해 대기.
5-6가지 신상정보를 묻는 질문에 답한후 여권에 entry stamp (class until: LPR) 받고 나왔습니다.
몇일 여행했는지, 생년월일, 직업, 미국내 목적지, 태어난 도시, 세관/음식신고 등이 생각나는 질문입니다.
8/14 ICN-LAX. J비자 발급 후 첫 입국 (그 전엔 F비자).
줄이 너무 길어서 기다리는덴 정말 오래 걸렸는데, 서류/여권 대충 슥 보더니 "주소 ~~맞아?" + "얼마정도 들고왔어?" 이렇게 딱 두개 묻고 끝났어요. 체감상 인터뷰는 그간 받아본 중 제일 짧은 기분이었습니다. 왜 지문도 안찍었지? 원래 안찍었나... 갸웃거리면서 들어왔어요.
8/14 입국 ICN-ATL 입국. H1 비자로 들어왔으며 수속에 전혀 문제가 없었습니다. 좀 걱정했었는데 다행이었습니다.
8/8 영주권자+시민권자(남편) ICN-ATL 입국.
영주권자인 저는 4개월만에 미국 들어왔고 시민권자인 남편은 2주 한국 여행 후 함께 입국했습니다.
얼굴 사진 찍고 얼마나 오래 나가있었는지, 총 가방 몇개인지에 대한 질문에 대답 후 바로 통과했습니다.
8/20 입국 Heathrow -> DFW. 영주권 신청하고, 나서 AP로 다녀왔고 심지어 내일이 AP 만료일이었습니다. AP는 항상 세컨더리 룸에 가기 때문에 이번에도 다녀왔고 잘풀려났습니다.
8/19 입국, ICN->DFW. 영주권자 1인, 시민권자 아기, ESTA 어머니 입국. 처음에는 시민권/영주권 줄에 서랬다가 앞쪽으로 가니 다른 사람이 시민권자로만 구성된 가족만 걸러내고, 다른 비자 섞이면 긴 줄로 보냈어요. 누가 와서 뭐라고 하니까 좀 이따 새 줄을 열어줘서 거기로 갔는데, 영주권자인 저는 카메라 앞에서 사진만 찍고, 아기 생일 한 번 물어보고, ESTA 어머니만 저랑 무슨 관계이고 얼마나 있고 방문 목적은 뭔지 묻고, 지문, 사진 찍고 끝났어요. 제가 꽤 오래 나가 있다 와서 서류 잔뜩 가져 왔는데 저랑 아기는 여권 한 번 안 보고 넘어갔습니다. 심사관이 호출할 때 제가 제 여권 앞에 영주권 카드를 들고 있긴 했어요.
8/19 ICN -> SFO, GE, 기계에서 얼굴 스캔하고 CBP오피서가 뭐 신고할거 있냐고 해서 없다고 하고 10초만에 나왔네요. 여권, 영주권 이런거 아예 검사도 안했어요.
8/25 ICN to JFK 미국인 아이와 한국인 엄마아빠 3명 입국.
영주권 9월 만료라 재신청 중이었습니다. 영주권이 아직 유효하긴 하지만 I-797도 같이 냈는데 검사하는 분이 읽어보긴 했는데 그다지 신경을 쓰지 않는 것 같더라구요. 먹을거 뭐 가져온거 없냐 물어본거, 사진찍고 지문찍은거 말고는 특별한거 없이 입국했습니다.
8/18 ICN to DFW, 미국에서 시민권 취득한 2명과 미국에서 태어난 아이들 2명 전혀 아무런 문제 없이 들어왔습니다
어제 9/2 FRA - IAH 영주권+Nexus 3초컷으로 들어왔습니다.
저는 앞에 한 15명 줄서서 기다렸는데 남편은 Global Entry 앱으로 기계앞에서 사진도 안찍고 줄서서 기다리지 않고 officer랑 대화도 안하고 그냥 핸펀 스크린만 보여주고 통과했습니다. 저는 Nexus 라서 app 다운하지 않았는데 Nexus도 같은 app이 사용 가능하다고 하네요.
8/19 ICN-LAS 입국했습니다. P1P2 LPR, P3는 시티즌이고요. 이전에 비해서 다른점 전혀 없었네요. 베가스가 원래 국제선이 적기도 하겠지만 댄공 도착 시간대에는 그거밖에 없는지, 그간 그렇게 여러번 미국 입국 심사 받아본 것 중에 가장 한산했던게 더(?) 인상적이었습니다.
8/31 ICN-JFK 저녁 비행기로 입국 영주권 + 글로벌엔트리 줄서보니 제 앞에 2명뿐 기계로 얼굴 스캔하니
오피서가 제이름을 부르고 기다리는중 신고할거 있냐 묻고 여권도 보지도 않고 패수
9/1 PPT-SFO 아침 비행기로 입국. P1(영주권),P2(시민권),P3(시민권). SFO 경유였는데 LAX랑 다르게 GE 기계에서 얼굴 스캔하고 오피서랑도 만나야 하더군요. P2가 먼저 여권보여주니 차례대로 이름 말해보라고 하고, 현금 10000불 이상 소지하고 있는지 800불 넘는 물건 구매해서 가지고 온거 있는지 물어보고 welcome home이라고 해주더군요.
8/9 ICN - LAX로 입국했습니다. 시민권자라도 동양인인 경우 불려 들어가는 경우도 있다고 해서 약간 긴장했었는데, 1분 컷으로 패스했습니다.
9/1 DFW로 입국했습니다. 기상 상황때문이었는지 입국장이 말도 안되게 붐볐습니다만 역대 빠른 글로벌 엔트리였습니다. 기계에 얼굴 찍고 일렬로 서서 오피서 앞으로 걸어가는데 질문 하나도 없이 얼굴만 보여주고 걸어나왔습니다. 저 사는 동네에선 맨날 꼬투리 잡으려고 이것저것 물어보는데 말이죠..
9/3 MSP 입국했어요. GE 줄 한 명도 없었고 얼굴 스캔하니 순식간에 processing completed! 아이 한 명만 몇 년 새 얼굴이 바뀌어서 인식이 안됐는지 여권 보여달라해서 보여주고 GE 카드 보여주고 역대급으로 신속하게 나왔습니다. P2가 넘 좋다고 GE 꼭 갱신한다네요. Status는 부모는 영주권자이고 아이 둘은 한미 이중국적입니다.
9/8 ORD 입국 했어요. GE 줄 없고 이젠 카드도 필요없이 얼굴만 스캔하는데 저는 오피서 만나야했고 예전에 학생비자가 있었어서 그렇게 됬다고 하네요? ㅡㅡ.. 예전엔 잘 되다가 한 2-3년전부터 계속 이런다했더니 시스템이 바뀌어서 그런거라고 앞으로도 계속 이렇게 입국 인터뷰를 해야할거라고 하네요. 여담으로 오피서에게 6개월 이상 한국 체류하다 올 예정인데 리엔트리 퍼밋 받아야할까? 했더니 1년이하는 required하지 않고 굳이?? 이러면서 자기들은 너네 그린카드 뺏어갈 권리가 없고 judge들만 할 수 있는거라면서 해외 살면서 미국 몇 주만 잠깐 왔다갔다 하는거 아니면 괜찮으니 그냥 리엔트리 퍼밋fee 아껴. 나라면 굳이..? ㅎㅎ 하면서 엄청 친절하게 구구절절 잘 알려줬습니다.
오늘 (9월 9일) HNL에 MPC로 입국했습니다. 영주권입니다.
역대급으로 빠르게 끝난 입국 심사였습니다.
어디로 며칠 다녀왔는지 물어보고 GE신청한거 같은데 맞지? 지금 인터뷰 할래? 라고 해서 바로 예스!
하고 입국심사는 끝났구요. 한 7초 걸린거 같네요 (막상 짐 나오는데 30분 가까이 걸렸습니다;;)
바로 옆 카운터가 GE 인터뷰도 겸하는 카운터였어요
인터뷰는 약 5분정도 소요됐고 질문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집주소, 이메일주소, 직업, 타고온 항공편명, 지난 5년간 방문했던 국가들
나쁜짓한적 있냐? 류의 질문 3개에 No로 답변
질문보다는 직원이 뭐 입력하는 시간이 더 걸렸던것 같습니다.
24시간 이내에 승인여부를 알려주는 이메일이 올거라고 했는데 짐 찾고 이웃섬으로 가는 터미널로 이동하는데 이미 승인 이메일이 도착했습니다.
다음엔 GE로 들어올수 있겠네요 :)
9월 23일/ESTA/나이아가라 폴즈, 레인보우 브릿지 육로로 도보 입국했습니다. GE 조건부 승인 상태였습니다.
가장 쉬웠던 입국심사 였던 것 같아요.
어디 시민권자냐? 언제 마지막으로 미국 방문했냐? ESTA로 오는 거냐? 고만 물어보고 통과했습니다.
GE인터뷰는 월풀브릿지 Enrollment Center에서 봤는데 위에 하와이장선생님과 별반 다르지 않았습니다. 캐나다에서 와서 체류신분(캐나다 영주권자)과 캐나다 직장만 추가적으로 물어보고 1시간 뒤 승인 되었습니다.
9월21일 LAX 대한항공편으로 입국했습니다. 시민권이고 Global Entry입니다. 사진찍고 1초 컷. 이 무엇인지 첨 경험해 보네요. 살짝 돌아본 외국인 입국 줄이 생각보다 짧아서 (과거에 기억하던 어마어마한 행렬은 어디론가 가버리고...) 요즘 미국을 찾는 사람이 많이 줄어든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특이하게 생각되는 것은, 입국심사는 입국심사이고, 세관 검사가 거의 없어 보입니다. 제가 잘못 본 것인지는 모르지만요. 전에는 보통 짐 찾고 나가는 줄에서 짐 많이 끌고 가는 아시안들 위주로 옆방으로 빼서 짐검사 하고는 했는데, 이번엔 아무도 지켜서 있는 사람이 없는 것 같습니다. (제가 딱 '짐 많이 끌고 가는 아시안'이었습니다.) 예전보다 세관 검사가 느슨해 진 것인지, LA공항이 오래간만이라서 제가 익숙하지 않아서 몰랐던 것인지, 짐보다는 입국 수속에 더 집중하느라 그런 것인지, 암튼 잘 모르겠네요.
9월 마지막주 OZ JFK, PR, GE사용.
짐이 많아서 비행기에서 마지막으로 내렸습니다. 얼굴 스캔 하고 나가는데 직원이 여권, 영주권 요구했습니다. 쇼핑한거 $800넘는거 있는지, 음식 있는지 확인 했습니다.
9/20일 KE 로 SEA, MPC로 입국한 시민권자이고 혼자 들어왔어요. 얼마나 오래 갔었는지, 방문 목적 물어보고, 사진찍고 음식(베이커리에서 빵 산것)있어서 어떤 아이템 있냐고 물어서 빵이라고 대답했더니 그걸로 끝. 모두 합해서 30초도 안 걸린것 같아요. 근데 제 바로 앞에 입국하신 여자분은 한국 여권이었는데 이것저것 자세히 물어보시고 한 5분 걸리더니 세컨더리 가시더라구요. 영주권인지는 잘 모르겠고 미국 패스포트 아닌 분들 중에 랜덤으로 약간 오래 걸리는 분들이 있었어요.
HND - IAH 방금전에 (10/2) 사진만찍고 anything to declare? 질문 한개 받고 그냥 통과했습니다. 영주권 + Nexus 입니다. 입국장 분위기 좋았습니다. 우리 전에 도착한 비행기가 없었는지 조용했구요. 직원들끼리 서로 수다떨며 여유로운 분위기.
혹시 부모님 오시는분들께 도움이 될려나싶어서 댓글 남깁니다. 9월 20일경 디트로이트로 ESTA 비자 두분 입국하셨고, 편지 보여드리니 (어디 머무시는지, 기간 등 해서 편지 첨부해드림) 아무것도 물어보지않고 통과하셨다고하네요 . 짐보다 먼저 나오셨다고하네요.
입국 심사가 전에 비해 수월해졌나요 아니면, 문제없이 입국하신분들만 댓글을 달아서 그런걸까요?
가끔 글을 첵크합니다. 문제점이나 안 좋은 케이스를 찾는건 아닙니다. 근데 대부분 쉽게 패스 아니면 friendly 하게도 반겨주신다고 하셔서 그렇습니다.
더 수월해졌다고 할 수 있을 지는 모르겠지만 대부분의 경우에는 큰 차이를 못 느끼시는 것 같습니다.
여기 글타래 가끔 와서 들러보는데 저 포함 마모분들은 거의 80% 이상 GE 가지고 계셔서 다 무사통과 하셔서 입국 후기가 의미가 없는거 같아요 ㅠㅠ
최근에 Sumas 통해 캐나다에서 미국으로 돌아오다가 추가 스크리딩에 걸렸습니다. 저와 아내는 모두 영주권자이고 GE는 없습니다. 검문소 직원이 아내가 미국에서 학교를 다녔냐고 물어봤고 저는 아니라고 대답했는데, 이것저것 살펴본 이후 아내쪽 추가 검문이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저는 F1 - H1B - PR 전형적인 케이스이고 아내도 F2 - (H4 COS 중 영주권 승인) - PR 입니다. 캐나다 육로는 여러번 다녀왔는데 추가 검문은 이번이 처음이었습니다.
건물 가서 추가 검문을 하는데 질문은 비슷했습니다. 아내가 학교를 다닌 적 있냐? 고 물어봐서 저희 쪽 히스토리 설명하고 하니 갑자기 severe violation이 있다며 ICE에 직접 연락을 해야한다고 했습니다. 어떤 위반이냐고 물어봐도 설명해주기 어렵다고만 이야기했는데 갑자기 뒤에 있던 직원 (보스 같았습니다)이 우리쪽 문제인것 같다고 이야기한 뒤로 별 문제없이 지나갔습니다. 보스같던 분이 말하길 F비자가 문제가 많은 경우가 있고 학교 측에서 클로즈를 잘 안 한것 같다고 했습니다. 이 문제는 꼭 고쳐서 다음에 같은 일 없겠다고도 했구요.
이런 일이 처음이라 당황하기도 했고 ICE 이야기까지 나왔을 때는 놀랬습니다. 그래도 잘 아시는 보스 분이 있어서 다행이었습니다. 그런데 F2인지 F1인지 시스템에서 잘 안뜨는 건지 왜 잡았는지는 아직도 잘 모르겠습니다.
헉 놀라셨겠네요 그런 문제는 영주권 신청시에 나왔을텐데.. 이상하네요
10/20 Icn->DFw 통해서 들어왔습니다. 영주권자이며 재작년 10/27-3/27, 이번년도 4/27-10/20 장기간 머물러서 한국 들어가기 전에도 지인들이 많이 위험할거 같다 하였지만 죄 안짓고 살았으면 별일 있을까 싶어하면서 들어갔습니다.
입국심사할때 영주권자 라인에 줄 섰고 제 앞에사람들 4-5명 끌려갔습니다. 대부분 남미계통으로 보였습니다.
바로 사진찍고 어디 갔다왔는지, 돈은 가져왔는지, 음식 가져왔는지 물어봤는데 먹으려고 가지고온 초콜렛, 초콜렛 과자는 대답을 안했는데 그거때문에 질문이 많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거 외에는 장기간 머무른거에 대해서는 묻지 않고 돈 가져왔냐고 묻길래 현금 사용할일도 없고 있어도 가족들 다 주고 20불 남았길래 지갑에 20불 있다고 하니 바로 굿나잇 하면서 보내주었습니다.
10/18일 ICN-ORD 로 들어 왔구요 전 GE 인데요 예전처럼 지문하고 여권 스캔이 없어지고 그냥 바로 입국심사 같은거에서 1초 통과 더라구요..음식을 좀 가져 온게 있어서 세관 통관할때 음식있다고 말할 틈도 안주고 쫓아 내던걸요,,,시만권자 입니다.
10월초에 ICN-SLC 델타로 가족이 놀러왔어요. MPC 앱에 등록후 입국심사 받는데 한국인이냐 묻더니 한국어 통역앱을 연결해주더래요. 원래 그러는건가요? MPC 알려줘서 줄도 안서고 편하게 입국심사 받았다고 칭찬받았네요.
2주전에 시애틀에 입국 심사할 때 MPC 있었는데도 여행일정 및 호텔 예약화면까지 보여 달라고 하고 등 생각보다 많은걸 물어봐서 적잖이 당황(?) 했던 기억이 있습니당
며칠전에 SLC 로 입국. GE 앱으로 수속했더니 창구 안들르고 바로 통과했어요. GE앱에서 사진찍고 나면 1시간안에 expire된다고 뜹니다.
며칠전에 델타이용하여 DTW 로 입국했습니다. 비행기가 절반이상 비어서 입국심사하는데 시민권, 영주권자 구분없이 줄 섰고
왜 한국갔어? 얼마나 있었어? 음식 가져온거 있어? 이 세개만 물어보고 문제없이 통과했어요.
참고로 GE없이 바로 통과했어요
영주권자이고 어제 ICN-SFO 통해 들어왔는데 GE를 통해서 오니 1분도 안걸린것 같습니다. 나오면서 이게 맞나 싶어서 놀랐습니다.
영주권자이고 Global Entry 가지고 있습니다. LAX 로 입국했고, 얼굴인식으로 요즘 다 하더라구요. 제 서류는 보지도 않은 채, 인식되고 이름을 구두로 확인하자마자 그냥 통과되었습니다. 완전 신세계더라구요..
아무래도 범죄기록이나 레드 플레그가 떠 있지 않는 한 클린한 사람은 아무 문제없을 듯 합니다.
시민권자 어제 JFK로 들어왔습니다. 사진찍고 1초 컷, 너무 간단해서 놀랐네요. Declare할 물건 있냐고 물어보길래 5천불정도 하는 목걸이 사왔다 해서 세관 직원과 잠시 얘기했는데 추가 부담 세금 없이 그냥 보내줬습니다!
영주권자이고 MSP MPC로 입국했습니다. GE라인은 따로 없었습니다 ㅠ (그런데! 어차피) 24개월 미만 시민권자 영유아가 있어 GE사용은 불가능했구요. 앞에 2-3명 세컨더리로 보내서 살짝 긴장했지만 장시간 비행에 지친 얘가 자꾸 보채기도 하고 해서 얼마동안 한국에 체류했는지 묻고는 바로 보내줬습니다.
10월 13일 BOS 입국, Global Entry (J1->H1B->ESTA) 소유자입니다.
Global Entry 입국 부스에서 따로 옆에 서있으라고 하더니, 추가로 Agriculture Screening 받았네요. Baggage Claim 쪽 유리벽 넘어 있는 공간으로 가서 Checked bag 찾고, 모든 짐 열어서 검사했습니다.
올해 초에 P2 ATL 입국할 때는 세컨더리 룸 다녀왔는데,
관련 후기글 : 구정에 한국서 오는 P2와 푸에르토 리코 여행 - 1. BOS-ATL-SJU (BOS 라운지, ATL 공항호텔, SJU 렌터카)
올해 운이 참 없나 봅니다.
11월 10일 SFO 입국 (영주권 reentry permit)
3년전에 한국에 직장을 잡아서 출국하기전에 reentry permit 신청한 후 1년만에 받았고 (2년짜리), 다음달에 만기를 앞두고 있었습니다. 1년10개월간 미국입국을 하지 못한 상황이어서 입국에 문제가 생기면 어떻게 대처해야하나 심각하게 고민하면서 입국했습니다.
Global Entry줄이 따로 있었고 사진찍고 갔더니 앞에 3-4명정도 대기했습니다. reentry permit 보여주니 한참만에 미국왔네~ 하면서 웃으면서 다시 한국 들어가려면 온김에 permit 연장해야해~ 하면서 현금 얼마들고왔나만 물어보고 바로 보내줬습니다. 걱정과는 다르게 너무 스윗한 반응이어서 놀라우면서도 너무 다행이었습니다. 2주정도 머물다가 한국에 들어가야해서 그 전에 reentry permit 신청 접수 다시 했습니다. 받을 수 있을지도 모르고 지문도 걱정되지만 그래도 걱정했던 첫번째 일이 마무리 된 것 같아 지금 순간은 기쁜 마음입니다 ^^
11/10일 SEA로 입국 글로벌 엔트리가지고 있어 저와 와이프 모두 카메라에 얼굴 인식하고 바로 입국했습니다. (둘다 시민권자 입니다)
현재 시민권있는데 한국에 거주하고 있어요.
10월 12일에 한국에서 델타타고 애틀란타(ATL)로 입국했는데 입국 심사시 비디오 모니터 같은것으로 얼굴 비추고 바로 통과했어요.
10/19일에 델타타고 브라질에서 애틀란타(ATL)로 입국했는데 앞서와 마찬가지로 모니터 화면에 얼굴 보여주고 통과했어요.
두번의 입국시 사람과 직접 이야기 안했고 질문도 없었습니다.
Jfk 터미널 4 젊은 남자 머리 조금 하얀 분 조심하십쇼. 아니 무슨 영주권 인터뷰 보다 더 빡쎘어요.
전 (취업)영주권자고 친구랑 칸쿤에서 휴가 5 일 보내고 왔는데, 둘이 같이 입국심사 하러 갔는데, 따로 심사 하겠다는거에요.
질문은 똑같이 두사람 한테: 어떻게 친구 사이냐, 어떻게 만났냐 (같은 회사 다님), 누가 리퍼럴 했냐, 무슨 직업이냐, 어느 호텔에 묵었냐, 며칠 다녀왔냐, 집주소 뭐냐, 몇번째 칸쿤이냐
저희 둘이 대답이 똑같아서 망정이지 하나라도 걸려라 느낌이었어요.
실제로 다른 줄은 빨리 빠졌는데 저희 줄은 대충 한시간 더 걸렸던것 같아요 심지어 MPC였음.
트황 체감이 나네요
P1 p2 둘다 영주권자, 며칠전에 달라스 DFW 공항으로 입국하고, 어디 있다가 왔냐는 질문 하나 받고 통과했습니다.
JFK 두번째 입국인데 GE status변경이 안되어서 갈때마다 세컨더리 갑니다.
혹시 GE를 예전에 PR신분전에 신청한 상태였다면 LPR로 꼭 바꾸세요, JFK에서는 거의 세컨더리 가니 이거 뭐 귀찮아 죽겠네요.
다른 공항은 1초컷이긴합니다.
O비자 SFO 대한항공으로 입국.
어떤 회사에서 일하는지 물어보고, 지금 살고 잇는 미국 집주소 물어보더니 승인됐습니다. 1분정도 걸린것같네요
이번 1월에 LAX로 입국했습니다. 저는 영주권자+GE 로 5분컷. GE 라인에 약간 줄이 있었지만 사진만 찍고 쓱쓱 지나가서 줄이 빨리 줄었습니다.
남편은 485 pending 중 combo card로 입국했는데 작년보다 올해가 더 빡세졌다군요. 작년에도 콤보카드로 여행했는데 그때는 세컨더리 가서 앉아있으면 오피서가 여권이랑 콤보카드 가져가서 도장 찍어주고 끝이엇는데, 올해는 세컨더리 가서 또 그 안에서 오피서가 몇가지 질문도 했대요. 무슨 문제가 있어서 절차가 더 생긴거냐 물었더니 오피서 이야기로 트럼프 정부가 절차를 추가해서 앞으로는 이렇게 몇개 질문을 할꺼라고 하더라구요. 시간은 약 1시간 걸린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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