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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에서 예전에 사서 타던 no brand의 자전거의 뒷바퀴가 펑크가 난듯해서, 타이어와 튜부를 갈아줘야 하는데 일단 뒷바퀴부터 본체에서 분리해야 하는것 같습니다. 사진에서 보이는 것처럼 제 자전거의 뒷바퀴 양쪽에 다 나사가 꽉 조여있고, 샀을때를 기억해 보면 제가 축을 넣어서 본체에 자리를 잡아줬던 앞바퀴와는 다르게 뒷바퀴는 처음부터 이 상태로 조립이 되서 배달이 됬던거로 기억합니다.
유뷰브에서 보니 일단은 제 기어를 가장 낮은 기어로 내린 상태에서 (오른쪽 화살표) 빼보라고 하는데, 이게 나사가 워낙에 꽉 조여있어인지 전혀 움직이지를 않내요. 이거 어떻게 빼죠? 무리를 해서라도 오른쪽 (R) 나사를 헐겁게 돌려놔야 하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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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ar wheel.jpg (310.9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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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댓글
라이트닝
2025.06.07 07:45:22
퀵릴리즈 방식이면 90도 꺾여있는 퀵릴리즈를 풀어주시면 되고, 너트로 조이는 방식이면 너트를 풀어주시는 되는데요.
사진 상으로는 L쪽을 풀면 풀리는 것이 아닐까 싶어 보이기는 하는데 자세히 안보이네요.
디스크 브레이크 방식이면 반시계 방향으로 레버를 돌려서 푸는 경우도 있는데 그 경우는 아닌 것 같고요.
너트 방식이라면 손으로 돌려서 풀릴 수준은 아닙니다.
몽키 스패너(adjustable wrench)라도 있어야 푸실 수 있어요.
맞는 규격의 렌치를 사용하셔도 되고요.
내등은도화지
2025.06.07 08:42:45
답변 감사합니다. 앞바퀴는 퀵릴리즈 방식인데, 뒷바퀴는 다르게 너트 방식인것 같습니다. 몽키 스패너로 L쪽의 너트를 풀어보려 했는데, 왠만큼 힘을 줘서는 움직이지도 않네요. 무리를 해서라도 이 너트를 풀어봐야 하는지. 혹시 그렇게 하다 뒷바퀴의 셋업이 잘못될런지 몰라서 고민 중입니다.
자전거포가 가까운 거리에 없고, 앞바퀴를 떼어 놓은 상태에서도 이 자전거가 저희 차에 비히 커서 들어가지 않을법 한데... Uber XL을 불러서 가자니, 점점 배보다 배꼽이 더 커지는것 같고. ㅎㅎ
라이트닝
2025.06.07 19:05:09
나사 방향이 반대일 수도 있습니다.
ohp1
2025.06.07 10:41:56
패치가능한 펑크라면 바퀴 탈거 없이 수리 가능합니다. 패치 키트에 보통 같이 들어있는 프라스틱 주걱으로 타이어를 림에서 빼면, 바람빠진 이너 튜브가 헐거워서 상태 확인이나 펑크 위치 확인이 가능하고 수리도 하시면 됩니다. 뒷바퀴는 안빼시는게 체인 세팅이나 여러모로 편하실꺼예요.
내등은도화지
2025.06.07 18:27:50
아, 공간이 조금 빡빡하긴 한데 위에서 말씀하신 장비는 다 있으니 일단 이렇게 해봐야겠네요. wheel에 비눗물이라도 한번 돌려서 미끄럽게 해 놓고... 똥손이다보니 저도 뒷바퀴 뺐다가는 그 뒤가 두려워서...
xerostar
2025.06.07 10:51:55
유튜브에 관련 영상 여럿 있을텐데 참조하시고, 바퀴 축에 퀵 릴리즈가 없다면 L R 양쪽 끝의 너트를 모두 풀어줘야 합니다. 몽키 스패너는 자리가 잘 안나올 수 있으니 너트가 확실히 물릴만큼 가까이 넣을 수 없으면 억지로 돌리려 하지 마시고 원래 축이 물려있던 위치만 확인해 두시고 이 기회에 drive socket 세트 장만해서 사용하세요. 체인 다시 거는게 처음엔 복잡해보이지만 손에 기름 묻는거 빼곤 생각보다 어렵지 않습니다. 어차피 자전거 오래 관리해가며 사용하려면 알아두어야 할 일이기도 하구요.
내등은도화지
2025.06.07 18:30:31
어짜피 자전거 못타고 있으니 어떻게든 한번 해봐도 나쁘지는 않을것 같은데, drive socket을 보니 아주 비싸지는 않네요. 아 이렇게 한번 쓰고 쌓아두는 장비만 늘어나느건가요. 다른건 몰라도 자전거는 제가 고치면서 쭉 타보고 싶은데, 다른것도 몇개 더 있다보니. ㅎㅎㅎ
goofy
2025.06.07 12:17:22
왼쪽 원 그림과 오른쪽 애로우를 보니 자전거 프레임 안쪽에 있는 너트를 풀으시려는듯 해보이는데
프레임 바깥쪽 너트를 풀으셔야 바퀴가 분리됩니다.
내등은도화지
2025.06.07 18:33:10
프레임 바깥쪽 너트를 풀려고 하는건데, 멍키 스패너로는 꿈쩍도 안해서 위에 다른 분이 말씀해주신 것처럼 socket wrench를 사서 해봐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자전거 프레임이 망가질까봐 걱정이 되서이기도 한데... 힘드네요.
포트드소토
2025.06.07 19:15:46
바퀴의 정면에서 보이는 사진말고도, 측면에서 바퀴축을 보았을 때, 어떻게 생겼는지 보여주시면 다른 분들이 더 쉽게 도와주실지도 몰라요.
또는, 유튜브에 자전거 뒷바퀴 분리법 아주 많아요. 가장 비슷한 자전거 축 모양을 찾아서 따라해 보시면 거의 맞을 겁니다. 사실 한번 해보면 정말 쉬워요. 저도 펑크나서 자전거 샵가서 타이어 튜브 갈아달라고 했더니, 전기자전거라서 못해 준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해봤더니 별로 어렵지 않았습니다.
예를 들어 대충 이런 식입니다. https://youtube.com/shorts/TTGZmUo7jvk?si=XF-AO2jM6yfNc9Rj
내등은도화지
2025.08.09 16:36:07
으하하하, 오늘 주말 시간이 많아서 @ohp1님이 말씀하신것처럼 뒷바퀴를 본체에서 분리하지 않은 상태에서 (체인 세팅등이 두렵고, 일단 빠지지도 않다보니...) 림과 타이어에 비누칠을 한 이후, 타이어와 튜브를 들어내고 상처가 난 부분을 패치로 때웠습니다. 다만 튜브에 구멍이 난 부분이 공기를 집어 넣는 관과 이어져 있는 부분이라 (저희 가족중의 한분이, 바람이 빠진 상태인걸 무시하고 자갈밭에서 타셔서 구멍이 났던...) 일반적으로 상처가 나곤 하는 튜브의 표면쪽과는 좀 차이가 있어서, 과연 얼마나 갈지 모르겠네요.
자전거가 커서 앞바퀴를 분리한 상태에서도 저희 차의 트렁크에 넣지도 못하다보니, 자전거포에 가져가지도 못하고 혼자서 몇달을 끙끙대다가 그래도 여러분의 도움으로 좋은 결과를 얻었습니다. 자기 손으로 뭔가를 고치는게 참 보람이 있네요. 감사합니다.
라이트닝
2025.08.09 18:38:44
밸브 주변은 떼우기 어려운 부위이긴 한데요.
공기압이 낮으면 잘 버틸지도 모르겠네요.
밸브 주변 펑크나 낮은 공기압에서 발생하는 스네이크 바이트 (2줄로 조금 길게 찢어집니다)는 튜브 교체가 일반적이긴 합니다.
내등은도화지
2025.08.10 00:09:02
불안불안 하네요. 그래도 이제는 잠시나마 탈수 있으니, ~30분 정도 자전거를 타고 점포에가서 튜브 채 교채해 달라고 할까 생각해봅니다 (운임 $20, 튜브값 $12). 그 전에는 공기가 바로 빠지니 이것도 못했을 정도인데, 그거라도 버텨준다면 감사할것 같네요.
라이트닝
2025.08.10 00:20:27
하루 지나도 안 빠지면 그냥 타셔도 되실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