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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말씀하신 영상 주소: https://youtu.be/8qJ-gNMu74o?si=SynY10oaMs6UrpCl&t=15m31s
스포하자면, 바르셀로나의 Bar Cañete 라는 타파스집이라고 합니다. 여기 가려고 바르셀로나에 여러번 놀러가기도 하셨대요.
레스토랑 홈페이지: https://barcanete.com/en/
TripAdvisor 포럼 글에 의하면 예약이 필수라고 합니다. 조만간 갈 일 있으신 분들께 도움되는 정보였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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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댓글
Gaulmom
2025.06.28 12:03:36
어머! 이름이 왠지 낯이 익어서 찾아보니 맞네요! 르메르디앙 바르셀로나에 묵었을 때 카운터 직원에게 저녁 먹을 곳을 추천해달라고 했었거든요. 그때 그 직원이 이 곳을 추천해줬고 전화해서 대신 예약해줬었어요.
이거저거 많이 시켜먹어봤는데 하나하나 다 정말 맛있었거든요.
줄이 길게 있었고 저희는 예약을 해서 바로 들어갔어요.
여행다니면서 다시 꼭 가고 싶다고 느낀 식당들은 별로 없는데 여기는 저도 다음에 바르셀로나가면 꼭 다시 가고 싶을 만큼 아주 좋은 기억으로 남아 있는 곳이에요.
쵸코대마왕
2025.06.28 12:59:54
이번 여름에
가는데 꼭 가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소서노님 회복하시면서 여행 계획중이신가봐요! ㅎㅎ
소서노
2025.06.28 22:16:46
사실 바르셀로나는 재작년에 다녀와서 당분간 다시 갈 일은 없고 ㅠㅠ 집에서 유튜브 보다 우연히 발견한 거에요 ㅋㅋㅋㅋㅋ
(마모에서 발견한 유나이티드 마일리지 딜로 다녀왔었죠... 땡큐 마모)
poooh
2025.06.28 16:11:10
사진 보니 저도 몇년전에 가본집 같습니다. 맛있었습니다.
luminis
2025.06.28 23:05:13
지난주에 다녀왔어요. 여기 정말 맛있습니다. 직원들도 친절하고요. 저도 예약이 필수라고 듣긴했는데 예약 없이 가서 칵테일바에서 음료를 먹으면서 한 30분 기다리니 자리가 나더군요.
쵸코대마왕
2025.10.05 21:52:57
제가 마일모아에서 소서노님 소개받고 지난달 초에 다녀왔습니다. 무려 두번이나 ㅠㅠ
너무 맛있어서 첫날 가고 둘쨋날가고 ㅠ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첫날은 오픈시간 10분 늦게 갓더니 (예약없이) 한 50분 정도 기다렸다가 들어갔고요. (가게 입구에 작은 스탠딩바있어요) 카운터에 앉아서 요리하는 것도 보고 일하는 분들이랑 더 많이 이야기 해서 좋았고요.
나오면서 다음날 점심 예약하고, 다음날은 예약시간에 맞춰 들어갔는데 부엌을 투어같은 느낌으로 소개해주면서 다른 방으로 또 들어갔는데
여기는 조금 조용해서 또 다른 장점이 있었습니다.
이게 6유로 정도 했던 오징어 튀김 샌드위치인데 ㅠㅠ 정말 넘버 원 메뉴 였습니다.
그린샐러드도 최고 ㅠㅠ
세비체! 사실 미디오크레
랍스터볼이였는데 이것도 강력 추천은 아니인데 다들 시키시더군요..
요거는 해산물 샐러드! 이것도 추천
이 단순한 토마토바른 바게트 꼭 시키세요, 아니 세번 시키세요. 다른 집에서도 먹어봤는데 이런 맛 안나옵니다.
오징어 샌드위치와 이 건 기본으로 꼭 시키시구요.
토마토아보카도 샐러드 - 제가 샐러드없으면 식사를 못해서 ㅎㅎ 괜찮았어요. 근데 전 날 먹은 그린샐러드가 개인적으로 더 좋았어요.
레이저 크램이라고 하더라고요? (면도날 조개, 한국에서는 맛조개라고 부르나요? ) 이것도 추천!
송아지 미트볼, 이건 그냥 그랬어요. 배가 불러서 그랬을 수도 있지만..
미트볼 시키면 주는 감자튀김
- 소서노님 당분간 바르셀로나 안 가실 거 같다고 했지만.. 좋은 거 생각하시면서 건강 회복하세요!
소서노
2025.10.06 05:41:57
옴마야... 사진 보니 진짜 군침이 주르르... 행복한 시간 보내고 오셨다니 제가 다 기쁘네요!
(격려도 감사합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