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뎃) 버진에 다시 전화해서 사정을 설명했더니 한참을 홀드시키더라고요. 그러더니 무슨 HQ에서 이메일이 왔고 그 이후에 대한항공에서 표가 사라졌습니다. 전화해서 escalate시키면 해결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버진마일로 대한항공 발권에 대해 조언해주신 많은 분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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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거의 일년전에 버진 마일로 대한항공표를 발권했다가 취소했었어요. 잊고있었는데 대한항공에 로그인해보니 그표가 아직도 떠있더라고요. 대한항공에 전화하니 자기네는 해줄수 있는게 없다고 하네요. 버진에 다시 연락해서 취소해달라고 해야하나요??
이번에 취소 수수료가 50불에서 100불로 올랐다고 하던데... 맞던가요? 이게 버진의 전산시스템의 문제인지 아니면 버진과 댄공의 Integration의 문제인지 그런 경우가 좀 발생하나 보더라고요..
제 아는 지인도 뱅기 출발하고 나서야 댄공에서 표가 사라졌다고 하고요;; 그러니까 노쇼하고 나서야 취소가 확정되는 그런 희안한 상태인거죠..
그래서 대한항공이 손해가 막심한 거 같고 그것 때문에 아직도 댄공이 버진으로는 마일좌석을 안푸는게 아닌가라는 의심을 해보고 있습니;;
70파운드로 올랐다고 하더라고요. 일단 전화해봤더니 다시 해보겠다고 하네요.... 나중에 정말 되는지 업뎃하겠습니다!
저 묻어 가는 질문인데.. 버진으로 대한항공이 발권이 아직도 가능 한가요???
저는 검색만 하면 error 가 나던데..
아뇨. 제가 알기로 안될겁니다.
전화로 가능합니다. 온라인 발권 한동안 안 되다가 전화로 한 달 전쯤에 제 지인이 편도 발권 성공했습니다. 문제는 정확한 인벤토리를 알 수 없으니까 장시간 전화대기 기다려서 완전 숨바꼭질 하듯이 해야....
작년 가을에 올 7월 여행으로 발권해놓은 거였어요ㅠ
제 생각에는 마일이 취소후 다시 버진으로 들어왔으면 문제없을 것 같은데요. 수수료는 안 돌려준다고 했지만, 저는 카드로 다시 들어왔더라구요.
그리고 아직 대한항공 버진 발권은 재개되지 않은 것 같아요.
전화로 가능합니다. 문제는 알래스카나 타 사이트에서 보이는 게 다 가능하지 않다는 게...숨바꼭질을 하셔야 돼요
버진에 전화하면 대한항공 표 예매할 수 있다는 말씀이죠? 버진 웹사이트 안 보여서 완전 불가능한 줄 알았는데...
진짜 복불복 입니다. 정확한 인벤토리를 알 수 없으니까요. 온라인에서 안 보이고 한 달 전쯤에 제 지인이 전화로 발권 성공했습니다.
고점매수님. 감사합니다. 덕분에 커스터머센터 전화해서 내년 한국행 포인트로 예약했습니다.
1-800-862-8621로 전화. 미리 일정이랑, 멤버십번호,카드는 준비해두시면 10분 안에 예약하실 수 있습니다.
상담원도 왜 포인트 부킹을 전화로만 해야 하는지 모르겠다고 하네요.
암튼 정책은 바꼈다고 합니다. "포인트는 전화로만 가능"
DP 감사합니다. 같은 스카이팀끼리도 전화로 예약해야하는 불편함을 주는군요;; 버진에서 ANA도 마일발권이 되는데 이것도 전화로만 되거든요..이것은 스카이팀과 스타얼라이언스라 다른 동맹체라 그러려니 했는데 말입니당;;
마모분들이 이 댓글을 많이들 보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당!!
Twohorn님 이번에 수수료 올랐다고해서, 편도/왕복 얼마정도 내신지 알 수 있을까요?
저는 시애틀 - 인천, 편도로 31,000포인트, $29.40 들었습니다.
지난번 취소건은 아들 여름방학 기간에 시애틀 - 인천 편도 취소했는데, 한 3일 정도 있다가 취소 수수료 $29.40 이상없이 들어왔네요.
실례지만 예약일자가 몇월이세요?
제 건은 오늘 예약했고, 비행일자는 내년 4월 중순입니다. 아들 건은 작년 12월 정도에 예약했고 비행일자는 7월 중후반이었습니다.
엇 저는 방금 전화했는데 왜 안된다고 할까요 ㅠ ICN-SFO 예약하고 싶다고 물어봤거든요...
내년 4월중순 이시군요 제딸이 5월 말경에 갈려고 해서 알아보는 중입니다. 감사합니다
아마 해당시기가 미국 방학시즌이어서, 대한항공 성수기 기준으로 표를 안 푼것 같아요. 저는 한국 갈 시에 비교적 여유로워서 통상 2-4월, 11월-12월 들어갔는데, 여태껏 표가 없었던 적은 거의 없었던 것 같아요. 저도 아들 표 구할 때는 한 두시간 인터넷 노가다해서 그래도 가장 빠른 시기인 7월 중순으로 예약할 수 있었어요. 아마 7월 10후 일 이후부터는 델타나 버진을 이용한 댄공도 찾아보심 있을 꺼에요. 내년 댄공 성수기 확인해보시구요.
저는 성수기 얘기는 없었고, alaska에도 표는 보였는데, 전화해보니 지금 대한항공 표는 temporarily 예약 안된다면서 웹 자주 확인해봐라 이런말만 하더라고요.
감사합니다. Eco 좌석은 세금 인상이 없거나 미비해보여서 다행이네요.
방금 이 번호로 전화해봤는데 한국표는 현재 예약이 안된다고 하네요 ㅠ
언제 날짜로 예약하실려고 하셨어요? 저희딸도 내년 5월쯤에 갈려고 해서 궁금합니다
2026년 5월 14일부터 6월 27일까지는 미국출발 성수기라 댄공에서 마일좌석을 파트너에 풀지 않습니다;;
성수기가 아닌 월요일부터 목요일 출발에 대해서만 버진에 문의하시는게 맞을 것 같아요.
그리고 버진은 출발 331일전까지만 마일좌석 발권이 가능해요. 오늘 날짜로 2025년 5월 28일까지 발권이 가능합니다.
이 두개를 잘 아셔야 될 거 같습니다. 알라스카에서 좌석이 있는지 검색을 해보시고 전화하시는 게 서로 시간 낭비를 줄이지 않을 까 싶습니다.
제가 성수기 구글 달력을 만들어 놨으니 참조하십쇼. 대한항공, 아시아나: 성수기 구글 달력 공유합니다. 필요하신 분 사용하십시오
샘킴님 리마인드 감사합니다 알고 있었던 내용을 자꾸 까먹고 질문을 했네요. 이제는 더 숙지 하갰습니다
저는 10월 날짜 물어봤어요 ICN -> SFO
저도 3자 발권 댄공을 버진에서 했는데 똑같이 댄공 앱에서 지워지지 않고 있어요.
댄공은 버진에 전화해라 파트너사 발권은 자기네가 할 게없다. 버진은 마일 돌려 받았으니 그냥 둬라 우린 캔슬했다.
이런 상태라 그냥 노쇼로 처리 될 듯 하네요.
혹시 노쇼가 되면 불이익 받을까 일단 버진에 또 전화했는데 다시 취소해본다고 하네요.... 나중에 업뎃할게요!
업뎃 감사합니다.
최근글에서 이 글 링크보고 저도 버진 통해서 한국 가는 대한항공 내년 4월말 비행기 전화로 예약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알라스카에는 표가 있다고 뜨는데 버진에는 안뜨는 날짜들이 많더라고요ㅠ 5월은 초~중반 표는 하나도 없어서 결국 4월까지 거슬러올라갔습니다 ㅋㅋㅋ 상담원께서 침착하게 날짜 하나하나 넘겨가면서 봐주셔서 감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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