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이번에 (뉴) 사리/비싸리(Chase Sapphire Reserve for Business)가 새롭게 출시되면서 포인트 부스트(Points Boost)도 개편되었습니다. 이미 shilph님 등 여러 분들이 잘 정리해주셨지만, 핵심만 추려서 정리해봅니다.
The Edit 호텔 혜택
The Edit(구 LHRC, 아멕스 FHR과 유사) 호텔을 2박 이상 예약 시, 6개월마다 $250 크레딧(연 $500) - 단, 반드시 2박 이상 예약해야 하므로 활용에 제약
$100 프로퍼티 크레딧, 조식 2인, 얼리 체크인/레이트 체크아웃, 객실 업그레이드(가능 시)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 (1박만 해도 혜택 받음!!! 아멕스 FHR과 동일한 개념)
The Edit 호텔 포인트 차감
The Edit 호텔을 Chase Travel 포털에서 예약하면, 1포인트당 2센트 고정가치(Points Boost)가 적용
예시: 신라호텔 1박이 $500라면, 25,000포인트로 예약이 가능해 매우 높은 효율
참고로, The Edit 호텔 예약 시에도 호텔 로열티 프로그램 적립 및 티어 베네핏(엘리트 혜택) 받을 수 있음
1박만 해도 2센트 가치
2박 이상 예약 시 $250 크레딧이 나오지만, 1박만 예약해도 1포인트=2센트 가치로 포인트 차감이 가능. 즉, 굳이 2박을 채우지 않아도 높은 가치와 유연성을 누릴 수 있다.
The Edit 호텔 리스트
단점은 The Edit에 포함된 호텔이 매우 적다는 점. (서울 기준 신라, 파크하얏트, 포시즌스 정도만 해당되는데 저는 The Edit에 못 들어가서 ㅠㅠ AI 한테 물어봤어요)
선택지가 좁으니, 원하는 호텔이 포함되어 있는지 반드시 확인해야함
하얏트 호텔의 경우
하얏트는 Chase 포인트를 하얏트로 직접 넘겨 사용하는 것이 대부분 더 좋은 가성비를 보임
이 정도만 해도 나쁘지 않은 것 같은데요
Chase Travel에는 The Edit 외에도 다양한 호텔(Expedia 등 검색 가능)이 있습니다. 이 호텔들도 포인트 부스트 적용 대상(로켓 아이콘 표시)일 때, 사리(리저브) 계열은 1포인트=2센트, 프리퍼드 계열은 1포인트=1.5센트가 최대 적용된다고 하죠?
예를 들어, Chase Travel에서 서울 포포인츠 호텔이 $200이라면,
프리퍼드 계열은 max 1.5센트 적용 시 약 13,333포인트 차감
리저브 계열은 max 2센트 적용 시 10,000포인트 차감
그런데 실제로 사리/비싸리 카드로 The Edit 외 호텔 예약 시에도 2센트 가치가 적용되는지, 그리고 실제 차감 포인트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만약 그렇다면, 연회비 $795에서 $100 GC, $300 트래블 크레딧 등을 감안하면, 호텔 몇 번만 예약해도 실질 연회비를 충분히 상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혹시 실제로 비교해보신 분들의 경험도 공유 부탁드립니다!
정리 잘 해주신 거 같습니다. 제가 지난 6월말에 Edit으로 인터콘 파르나스에 묵었었는데 인제는 Edit 리스트에서 빠졌나봅니;; 대신에 언급해주신 호텔이외에 Mondrian Seoul Itaewon이라는 호텔이 새롭게 보이네요.. 이 4개의 호텔중에는 제일 저렴해보입니다.


제 Past Trip에 보면 분명히 The Edit임을 알 수 있는데 말입니;; 아쉽네요..

포인트 부스트는 Edit 호텔 말고도 더 적용이 되는 듯 합니다. 근데 좀 문제는 포인트부스트인데 이게 2cpp인지 아닌지 일일이 다 확인해야할 듯요.. 이게 솔직히 조금 아쉽네요;; 아래 스샷 참고하세요.



그리고 검색에 포인트부스트만 되는 호텔만 필터로 거르실 수 있습니다.

이상 기존 사리보유자로 살짝 검색에서 업뎃 해드립니다.
지금 대문글을 준비중에 있는데요.
The Edit + Point Boost (PB) 조합은 진짜 훌륭하다는데 동의합니다. 모든 경우에 해당하는 것은 아니겠지만, 완전 꿀조합들이 있어요.
예를 들어서 서울 파크하얏트의 경우도 글로벌리스트 엘리트가 아니라면 2인 조식 + 100불 크레딧이 보장되는 The Edit을 PB 시기에 포인트 예약하는게 UR을 하얏트로 넘겨서 예약하는 것보다 훨씬 나은 마성비를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심지어 지금 The EDIT 크레딧과 여행 크레딧 중복도 된다는 보고가 있고요. 시스템 오류일듯 하지만요.
신사리 만드신 분들에게는 좋은 소식이네요!
시스템 오류 아니에요
신라호텔 2박 에디트로 687불로 예약했는데 둘 다 받았어요
그래서 포인트부스터로 6500포안트하고 6불 썸팅에 2일 조식에 $100불 크레딧 받게 생겼어요
여기서 오류라고 말씀하신건 300불짜리로 예약해도 크레딧 550불이 들어온다는 겁니다
앗.. 그런 말씀이셨군요.
안녕하세요 Alcaraz님, 지나가다 궁금해서 댓글남깁니다.
300불 예약, 550불 크래딧이 어떤 상황일가요?
2박에 300불 짜리 The Edit 호텔을 예약하면
1) 300불 여행 크레딧이 먼저 쓰이거나, 2) 250불 The Edit + 50불 여행 크레딧이 쓰이거나
둘 중에 하나로 될것으로 예상했었는데, 실제로는 300불 + 250불이 크레딧으로 들어왔었습니다.
지금은 이 문제가 고쳐졌는지 모르겠네요. 어디서 300불 여행크레딧이 먼저 써진다고 본거 같기도 합니다.
아 그렇군요. 300불 여행 크래딧 안쓴 상태에서 Edit 호텔 예약을 해봐야겠네요. 빠른답변 감사합니다.
저도 동의합니다! 또 호텔사의 티어없이도 룸업그레이드까지 가능할 수 있다니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요.
마일모아님 대문글에 조금이나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대문글 링크 타고 들어가서 전어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ㅎㅎ
네.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링크 사용도 감사드립니다.
The edit 호탤 숙박시 loyalty program 적립이 가능한지 몰랐습니다. 이게 가능하다면 고려해볼만 하겠네요.
나온 이야기인지 모르지만 $250 credit은 2박예약시 베네핏이 적용되지만,
룸업글과 $100 property credit, 조식베네핏은 EDIT1박 예약시에도 나오는 것같이 뜹니다.

네, 맞습니다. 기본 개념은 아멕스의 FHR과 동일하거든요.
아?? 제가 이걸 놓쳤어요! 이거 정말 중요한 부분인데 착각했네요. 250 크레딧은 2박시에만, $100 등등 베네핏은 1박에도!! 와우
혹시 2박을 1박씩 끊어서 끊으면 $100은 두번 나오게 되는 걸까요.
자답합니다. FHR의경우 호텔이 알아서 안줄수도 있고. 숙박자명의가 다르면 줄거라고 하네요.
https://www.milemoa.com/bbs/board/9836040?search_target=title_content&search_keyword=fhr+%24100+1%EB%B0%95
제가 비슷한 질문을 올린 적이 있습니다. Chase The Edit + Amex FHR + VentureX Premier 하루밤씩 예약 연박하면 총 300불 호텔 크레딧을 받을 수 있을까요?
불편함을 감수하고 매일 체크아웃하고 체크인하면 그나마 가능하지 싶기도해요. 네 숙박자 명의가 다르면 확실히 해주는 듯 합니다. 며칠전에 비슷한 글이 올라왔었습니다.
물론 저두 시도는 안해봤어요;;
궁금한 점이 있는데요.
The Edit 호텔 2박을 Point Boost 로만 사용해도 $250 크레딧 받을 수 있나요?
다른 댓글에서 본거 같은 데 아마 그런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자세한 건 다른 분 께서..
$250 현금과 나머지는 포인트결제를 하셔야 될겁니다. 전부 포인트 결제를 하심 250불 크레딧을 못 받는게 맞습니다.
중요한 포인트네요! 그렇다면 우리가 airline credit 받는 것 처럼 up to $250을 돌려 받을 수 있으니 $250을 사용해야 다 돌려받고, 만약 $150만 사용하면 $150만 돌려받고, 나머지 $100 credit은 다음에 또 2박을 하면 주는 그런 개념인지 궁금하네요. DP들을 기다려봐야겠어요 ㅎㅎ
TC를 읽어보니 Statement Credit이고 a total maximum accumulation of $500이니까 말씀하신 여러 개로 나누는 것도 가능할 것 같긴 합니다만.. 워낙 Edit호텔이 비싸고 포인트부스트가 2cpp로 항상 개런티가 되는 것이 아니니 부스트의 가변을 감안해서 고려할 필요는 있을 거 같아요.. 저라면 한방에 다 털긴 할 듯요.. ㅎㅎ
아래 TC전문을 참조차 넣어드립니다.
A statement credit will be automatically applied to your account for qualifying purchases with The Edit by Chase Travel up to a maximum accumulation of $250 in statement credits from January 1 through June 30 and up to $250 from July 1 through December 31, for a total maximum accumulation of $500 in statement credits each calendar year. Calendar year means January 1 through December 31 of that same year. Qualifying purchases are when you or an authorized user of the account use the card for pre-paid “Pay Now” stays of 2 nights or more. Call the number on the back of your card to find out eligibility for your next $500 Credit for stays with The Edit. The $500 Credit for stays with The Edit must be available at the time qualifying purchases are made to be applied to your account. Please allow 6 to 8 weeks for statement credit(s) to appear on your monthly credit card billing statement. We may reverse statement credits if an eligible purchase is returned, canceled, or modified or if you close your account within 90 days of receiving a statement credit. Any purchases that qualify for the $500 Credit for stays with The Edit will not earn points.
맞는 말씀이에요 $50 남았다고 또 2박 (억지로)하는 경우는 최악의 시나리오네요 ㅎㅎ 잘 생각해서 $250을 한번에 터는 계획을 해야겠네요 감사합니다
룸 업그레이드는 과연 얼마나 가치가 있을지 궁금하네요. 레귤러 룸으로 예약 해도 자리가 남으면 그 다음 레벨인 스위트가 가능하다는 건지... 어서 후기들 보고 싶네요
스위트 바로 아랫 단계를 예약하지 않는 한, 가장 낮은 등급 방 예약해서 스위트 받기는 쉽지 않을 것 같아요. 보통 한 단계 업그레이드가 기본이고, 이건 호텔에 따라 뷰가 좋은 방이나 고층으로 받는 것도 업그레이드 들어가곤 하거든요.
FHR 이랑 비슷할 것 같은데요. FHR으로는 스윗룸을 받은 적이 한번도 없습니다. 요청은 안해봤지만 티어가 없으면 스윗룸이 있다고 해도 보통 안해주는 분위기입니다. 그냥 기본 방보다 그래봤자 뷰가 좀 더 좋은 Deluxe 나 Premium 룸으로 업글해주더라고요.
$100 property credit은 호텔에서 사용 안해도 스테이트먼트 크레딧으로 받나요? 아님 무조건 호텔에서 $100 이상 사용해서 차감받는 건가요?
아닙니다. (아멕스 FHR과 같은 방식이라면) 이건 호텔에서 사용하셔야 하는 것이구요. 보통은 "호텔 식음료 사용에 100불 크레딧" (체크아웃시 100불만큼 까주는 방식입니다) 이렇게 나오지만, 호텔에 따라서 스파에서만 사용 가능하다 이렇게 정해 놓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 경우는 호텔에서 마사지라도 받지 않으면 100불 날릴 수도 있는거죠.
정보 감사합니다. 잘 찾아서 사용해야 되겠네요..ㅎ
사용안하면 날립니;; 저의 경우 여의도콘래드를 FHR로 묵었는데 천원정도가 크레딧이 남았다고 체크아웃할 때 알려주더라고요. 괜찮다고 버리겠다고 했습니당. 근데 웃긴 것은 호텔에서 국내 전화를 썼는데 천원 조금 넘는 금액이 나왔는데 이것은 100불 크레딧에 못 넣는다고 하더라고요;; 마모님께서 말씀하셨듯이 호텔내에서 룸차지로 할 수 있는 것(이를테면 식사)은 대부분은 가능하나 크레딧으로 적용되지 않는 부분도 존재하는 듯 합니다.
룸서비스는 되지만, 미니바는 안된다 이런 곳들 많죠 ;;
호텔에 따라서 조식에 대한 언급이 없는 경우도 있는데, 이런 경우에도 조식이 개런티가 될까요? 베가스에서 Park MGM과 MGM은 조식에 대한 언급이 없네요.

와우.. 진리의 YMMV인가요..? 무료조식이 없을 수도 있군요;;
"Benefits vary at some properties." 라고 되어 있어서 호텔마다 혜택이 조금씩 다를 수 있나 봅니다. 원래 베가스 호텔들이 저렴해서 조식혜택까지 주기에는 무리인가봐요.. 암튼 DP감사합니다.
모르긴 몰라도 포인트 부스트 말고는 EDIT도 FHR 이랑 같은 프로그램일 것 같아요. 호텔에서는 직원들 교육시키기 힘든데 굳이 카드사마다 다른 혜택을 제공해주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멕스도 체이스따라서 포인트 부스트 해주면 좋겠네요.
대문글 방금 올렸습니다.
https://www.milemoa.com/the-edit-points-boost-2025/
사리 아주 예전에 받았으면 이번 대란(?) 탑승 못하는지요? DP가 있나요
2016년에 사리 사인업 받으신 분들은 사리 인어난 거 같고요. 대신에 7-8년 전에 사리 사인업 받은 분들은 팝업났다는 DP를 봤습니다.
내년 여행 계획하다보니 체이스 포인트 부스트 너무 좋은데요? 하얏트 넘겨서 예약하는 것 보다 포인트 훨씬 적게 드는 곳도 많네요!
샤프만 있고 사리는 없는데 그래도 포인트 부스트 예약 가능 하겠죠? 샤프로 예약하면 물론 The Edit $250 크레딧은 없겠지만 다른 Edit 혜택도 받을 수 있을까요? 혜택 다 못 받아도 부스트 포인트 검색한거 샤프로 예약만 가능해도 대박이네요. 소소하지만 $50 크레딧도 같이 쓰고요.
사프는 포인트 부스트 최대 1.75?만 되고 The Edit혜택도 못받습니다
12월 가기전에 사리로 업글하시는건 어떤가요?
아 네 답글 감사합니다. x1.25만 보다가 x1.75만 해도 감지덕지 이긴 하네요. 사리는 x2 주는 군요. 생각보다 샤프 vs. 사리 차이가 크진 않군요.
예를 들어 10,000 포인트 기본예약이면
- 샤프는 10,000/1.75 = 5,714 (약 43% 할인) 인데
- 사리는 10,000/2 = 5,000 (약 50% 할인) 이니까
7% (50% - 43%) 할인 차이라고도 볼 수 있겠네요. 물론 The Edit 다른 혜택도 있지만요.
12월 가기전에 사리 업그레이드 유용하다는 거 유념해보겠습니다. 그런데 제가 아플도 있고 다른 아멕스 카드 매월 크레딧 받는게 많아서 사리까지 하면 머리 아파서 제 생활 발란스가 무너질 것 같아요. ㅎㅎㅎ 일단은 아플에 집중하고 사리도 천천히 고려해보겠습니다. 그래도 시간 내주셔서 추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 혹시 업그레이드 할 기회 있으면 12월로 고려해볼께요.
댓글 감사해요.
계산 하면 큰 차이 안나는군요?
사리 포인트 부스트를 2.25~2.5까지 올려주면 좋겠는데 그럴리는 없겠죠?
사리가 쿠폰북이 되서 아플 가지고 계시면 둘다 쓰는건 부담 스럽겠네요. 저도 아플열고 사리 닫으려고 했는데 팝업이 뜨더군요 ㅠㅠ
알카레즈님 의견에 보태자면요. 사리로 업글하시면 Edit호텔의 경우 포인트부스트가 2cpp입니다. 1.75cpp보다 더더욱 마성비가 좋아요.. 거기다가.. 하얏 QN적립과 포인트적립까지 됩니다.
네. 샘킴님 답글 감사합니다. 제 주관적인 생각이지만 엄청난 샤프 vs 사리 연회비 차이에 비해서 포인트부스트 차이가 크게 크지 않게 느껴지네요. 물론 하얏 QN적립과 포인트 적립 되는 것은 좋네요. 안될수도 있지만 샤프로도 되는 지 한번 봐야겠네요.
아무래도 제가 아플 카드가 있다보니 여러가지 혜택이 겹치는 사리가 좀 망설여져서 이리저리 스스로 핑계를 되는 것 같아요 ㅎㅎㅎ
포인트부스터 너무 좋네요. 체이스 UR은 정말 완소입니다.
샤프카드가 QN적립과 포인트 적립이 안될 거 같은데 되면 알려주시겠습니까? 사리카드의 경우 Edit호텔이 아닌 경우에도 QN과 포인트적립이 되는 경우도 있었어요. IHG호텔의 경우 그게 되더라고요. 체이스 트레블에 포인트부스트와 IHG Reward Eligible이라는 마크가 떠 있더라고요. 아래 스샷보이시죠? 요런게 뜨면요 Edit이 아닌데도 QN과 포인트 적립이 되요. 이것도 사실 최근에 신사리로 바뀌면서 생긴 혜택이 아닌가 싶은데.. 샤프도 보이는지 궁금하긴 해요.. 확인 부탁드립니데이!!

사리의 또다른 혜택이 IHG 플랫티어를 달아주는데요.. 이게 또 포인트적립 부스트가 되더라고요.. ㅎㅎ 사리로 체이스트레블에서 1.75cpp로 한 만UR로 호텔예약하고요

3647포인트를 또 적립받았어요.. 물론 QN적립도 되었고요.. 물론 제가 IHG Loyalist는 아니라서 담에 또 IHG호텔에 묵을지는 모르겠지만..여튼 사리카드가 은근히 쏠쏠합니당.. ㅎㅎ

PS. 사리카드의 경우 매달 털어야되는 크레딧은 도어대쉬가 유일해서 그렇게 엄청난 스트레스는 아닐거에요.. 저는 현재 아플에서 내린 아골+사리x2+비골..
여러 크레딧 터느라 정신이 없긴 합니다..
네. 2년전 쯤 이긴 하지만 Chase Travel (샤프)로 Marriott 2박 + Marriott 공홈에서 2박 예약하고 Marriott 번호까지 넣었는데 Chase Travel 예약한 2박은 QN은 받지 못했습니다. 플래티넘이어서 플래티넘 혜택은 받았고요. 포인트 적립은 결재를 제일 마지막에서 해서 그런지 다 받았습니다.
The Edit아닌데 Loyalty Eligible가능한 호텔들이 IHG, Virgin, Omni같은 체인들이네요 - 내년부터 250불 크레딧 주는 호텔들입니다.
뭔가 체이스랑 계약해서 중간에 여행사 안거치고 직접 예약 가능하게 시스템을 만든듯 합니다.
체이스 다른 카드로 같은 호텔들 검색해보면 Loyalty Eligible가 안뜨네요. 아마 사리 전용 혜택같습니다.
Four seasons seoul을 내년 하반기에 방문하려고 합니다. 현재 비싸리가 있어서 point boost로 2X로 예약이 가능한데, 1박만 해도 $100 property credit + 2인 조식이 가능하다 해서 1박만 묵을까 해요. 문제는 올 7월이면 비싸리를 해지하려고 하는데 그때는 내년 하반기 캘린더가 닫혀있을거 같아서 일단 내년 5-6월로 point boost x2를 통해 예약을 해놓고 내년이 되면 10-11월로 변경을 할까 합니다.
문제는 비싸리를 해지하고 나서도 이미 한 예약에 대해 point boost x2가 적용되냐는 건데,
예를 들어 $600불이라 3만 포인트로 지금 예약을 하고
내년에 비싸리 없이 날짜 변경을 할때, 제가 원하는 방 가격이 $700이 된다고 하면
1) 100불 올랐으니 100불만 추가로 내면 되는건지
2) 3만포인트만 냈으니 point boost 없으면 $300을 낸 거니까 $400불을 더 내라 할지 모르겠네요. 혹시 경험 있으신분 나눠주실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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