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편이 갑자기 은퇴하게 되었어요. 뉴욕거주자입니다.
회사에서는 의료보험을 매달 3,600불 (1,200디덕터블/가족)~2,600 (3,000불 디덕터블/가족)불로 65세까지 낼것인지, 아님 12개월동안은 재직중일 때와 똑같이 회사가 커버해주고 (이 경우 저희의 부담금은 700불입니다.) 그후는 우리가 마켓에서 알아서 할것인지....이 두 가지 중 하나를 선택하라고 합니다. .. 남편은 1년 후엔 메디케어를 받게 됩니다. 아이 중 하나는 메디케이드가 있어서 아이 2명이 보험이 꼭 필요한 상황입니다..
그리고 보험사에서 제시하는 매달 3,600불이란 금액은 마켓에서 사는 것보다 40프로를 할인해 주는 거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1년은 매달 3,600불을 내고 남편이 메디케어를 받게되면 남편은 따로 내야 하니 남편 보험 예상 매달 1,500불(?...이 부분 잘못 계산했나요? 그러나 1000불은 넘어갑니다.) 정도를 합치면 총 5,000불 정도를 매달 의료비로 내야 한다는 계산이 나옵니다. 저희는 은퇴후에 주식배당금이 있어 소득이 적은 편은 아닐거 같습니다.
이 플랜이 40프로 할인된 가격이라 정말 싼거라고 남편은 주장합니다. 그래서 만일 저희가 이 오퍼를 받아들이지 않고 회사에서 커버해 주는 플랜을 선택하면 저희는 정말 1년후 매달 7,000불이 넘는 의료보험료를 내야 한다는 결론이 납니다.
저는 보험사가 부풀려서 말한 것만 같아서 3,600불/month 짜리를 하지 않고 12개월동안 회사가 커버해 주도록 하고 (회사가 커버하면 저희 부담금은 700불/month 입니다) 12개월 후에 마켓에서 찾아보자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40프로 할인된 보험의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다며 남편이 제 의견에 동의하지 않아서 이곳에 보험관련 잘 아시는 분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마켓에서 얼마이신지 검색해보시거나 브로커에게 연락해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회사에서 제공하는 보험이 어느정도 수준 (out of pocket max 포함)인지 적어주시고 어디 주 사시는 지는 적어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 현재 나이가 어떻게 되시는지도 알려주셔야 하고요.
디덕터블 1200에 1년 3600불은 정말 저렴한 것 같은데요.
연 3600불인가요, 월 3600불인가요?
제가 전문가가 아니라서 자세한건 모르고 gemini 2.5 pro 토큰 남은게 좀 있어서 ai에게 물어봤습니다.
(Gemini는 회사로부터 12개월짜리 무료 플랜을 받는게 낫다는 결론을 냈지만 근거가 빈약하여 답변은 삭제했습니다)
그런데 정부 보조금이 곧 끝나버리지 않나요? 챗쥐피티의 요약입니다.
이번에 통과된 ‘One Big Beautiful Bill Act’(OBBBA)는 특히 ACA(건강보험 마켓플레이스)와 메디케이드 제도에 변화를 가져와, 귀하가 12개월 COBRA 연장 후에 개인 시장(ACA)으로 옮기려는 계획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강화된 ACA 프리미엄 보조금(Enhanced Premium Subsidies) 만료
– 법안은 바이든 행정부 시절 도입된 ‘강화된 보조금’을 2025년 말(2025년 12월31일) 이후 연장하지 않습니다.
– 이에 따라 2026년부터 ACA 마켓플레이스 보험료는 보조금 없는 상태로 책정되고, 평균 보험료가 작년 대비 75% 이상 급등할 것으로 보입니다 axios.com.
– Kaiser Family Foundation 분석에 따르면, 가입자당 연간 약 $1,296(월 약 $108) 정도 보험료가 추가로 상승할 전망입니다 aljazeera.com.
→ 의미: 2026년 1월부터는 보조금 없이 전액 본인 부담 보험료를 내야 하므로, COBRA 12개월 후 ACA 가입 시 예상보다 비용이 크게 높아집니다.
메디케이드 작업요건 및 자격 재검토
– OBBBA에 도입된 메디케이드 성인 작업요건(work requirements)은 2027년부터 단계적으로 시행되며, 자격 재검토(frequent eligibility checks)는 2026년 말부터 시작됩니다 axios.com.
– 다만, 작업요건은 19–64세 성인에게만 적용되며, 18세 미만 자녀는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의미: 현재 자녀가 메디케이드로 커버되고 있다면 당장 자격이 박탈되지는 않으나, 주(州) 재정 압박으로 프로그램 운영이 까다로워질 가능성은 열어 두어야 합니다.
회사 은퇴자 플랜·COBRA에는 직접 영향 없음
– OBBBA는 연방 차원의 공적 보험(ACA, 메디케이드)에만 개입합니다.
– 귀하가 현재 고려 중인 회사 은퇴자 플랜(40% 할인)이나 COBRA 12개월 연장($700 본인 부담) 옵션 자체가 달라지지는 않습니다.
제미나이에게 "OBBBA가 통과돼서 ACA랑 메이케이드 제도가 바뀌었다는데 확실해?" 라고 다시 물어봤습니다.
(Gemini는 이 답변에서도 회사로부터 12개월짜리 무료 플랜을 받는게 낫다는 결론을 냈지만 근거가 빈약하여 답변은 삭제했습니다)
노파심에 적어봅니다.
우리동네ml대장님과 이성의목소리님 의도는 알겠지만 이런 케이스에서 AI답변 절대로 무턱대고 믿으시면 안됩니다.
그냥 간단한 것만 집어보면 월 3600불인지 연 3600인지 아직 확정되지 않았고 3600불은 만 65세까지이지 첫 1년이 아니고요. 1년 이후에 마켓플레이스 의료보험비가 얼마인지도 모르고 지어내는 답변이고. 소득이 있다면 보조금이 아예 못 받을 수도 있습니다.
중요한 결정이신데 동네 보험 브로커에 문의하셔서 제대로 된 의견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그러게요.
차분히 읽어보니 질문하신 분의 의도가 3600불짜리 의료보험을 구매하지 않는 방향이었고,
그래서 대답도 그 방향이 맞다는 쪽으로 자꾸 유도하고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급하고 막막한 마음은 이해하지만, 지금 말씀해주신 정보로는 아무런 판단도 할 수 없습니다.
보험은 보험료 뿐만아니고 네트워크, 커버리지, 디덕티블, 아웃포캣맥스, 다 따져봐야 되거든요. 메디케어의 경우 사는 지역만 알면 얼추 어떤 보험이 얼마인지는 나오는데. 오바마케어의 경우 지역 + 가족구성 + 수입에 따라서 추천이 완전히 달라질 수 있습니다. 아이 한명은 메디케이드 eligible하고 둘은 아니라는 것도 어떤 이유에서 그런건지 모르는 이상 답을 드릴 수가 없구요. (주로 나이 때문일 것 같은데, 예를들면 아이가 대학생이면 보험 옵션이 또 다를거거든요)
제 추천은. 이런 익명 게시판에서 가족구성 + 수입 + 가족병력 등등 다 드러놓고 조언을 구하기는 사실상 너무 힘드시니. 주변에 보험 브로커들 있으니 (영어가 어려우시면 한국 식당가시면 신문에 전화번호 많아요) 그쪽에 문의해서 상담한번 해보시는게 좋겠습니다. 거기서 상담을 먼저 구하고 그래도 궁금하거나 햇갈리시면 구체적인 사례로 찝어서 물어보시면 아마 더 좋은 대답을 들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bn 님께서도 언급해주셨는데. 요즘 쉽게 대답하기 힘든 물음의 경우 ChatGPT류에 대신 물어서 답을 가져오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AI에의한 질답은 몇몇 잘 알려진 분야에 대해서는 거의 정확한 답을 알려주기도 하지만, 여러가지 요소에 의해서 답이 바뀌는 질문이나 딱히 정답이 없는 질문의 경우, AI는 질문자가 듣기 좋아하는 말만 해주는 경향이 강합니다.
이번 질문 처럼 잘못된 답으로 인해서 질문자가 엄청난 경제적 비용을 부담해야할지도 모르는 그런류의 질문에는 여러번 고민해서 AI 서비스를 사용해주셨으면 합니다.
동감이에요. 에아이 요즘 자주 사용하고는 있는데 답이 생각보다 많이 엉터리더라구요.
저도 예전에 비슷한 취지로 댓글을 남긴 적이 있습니다.
도움이 되고자 하는 마음에서 LLM의 결과를 공유하시는 의도는 충분히 이해합니다. 다만, 게시글이나 댓글을 작성하실 때 LLM의 답변을 참고하셨다면, 내용을 충분히 검토하신 후 올려주시는 것이 보다 책임 있는 태도라고 생각합니다.
사람이 직접 작성한 댓글에도 실수가 있을 수 있지만, LLM의 결과를 별다른 검토 없이 그대로 게시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이 댓글은 LLM의 도움을 받아 작성하였으며, 내용은 제가 전부 검토하고 확신하는 바입니다.)
막막하실 때 뭐라도 도움이 되실까 싶어서 퍼왔던건데 제가 보기에도 근거가 빈약하고 말만 장황해서 오히려 다른 리플들 읽기 힘들게 만들어버리는 단점이 있네요.
제미나이 답변은 삭제했습니다. 앞으로도 자중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은퇴 후 최악의 상황을 고려해서 의료보험으로 얼마나 내야 될까 좀 알아봤는데요.
1인당 1년에 만불 정도로 나오더군요.
메디케어의 경우 IRMAA의 최고 존에 걸리고, medigap의 최고 좋은 플랜으로 선택해도 만불 좀 넘는 수준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ACA도 Gold 정도면 비슷한 정도로 나왔던 것 같거든요.
ACA에서 보조금없이 얼마 정도로 나오는지 먼저 확인해보세요.
소득을 높게 잡으시면(예, 40만불) 보조금없는 금액으로 나올 겁니다.
지금 회사에서 제시한 deductible 정도면 ACA에서도 그리 좋은 플랜이 안될 것 같거든요.
Silver와 Gold 정도 비교해보시면 될 것 같은데요.
Family deductible 1,200불이 아닌가 싶네요. 그정도면 괜찮은 편 같고 관건은 copay coinsurance인데 본문에 정보가 너무 부족하네요 ㅎㅎ
어른 둘에 아이 셋인건가요? 아마 할인 안된 가격이 저정도는 맞을겁니다. 디덕터블 높이고 코페이 올리고 하는게 괜찮으시다면 더 싼거 구할수도 있겠지만 보험을 현재 레벨로 유지하실지 아니면 다운그레이드도 괜찮으신건지 모르겠네요. 아이들이 대학교 가서 대학에서 좀 싸게 보험 산다던가 취업후 자기 보험 드는 타이밍도 고려해볼만하구요. 부모님이 은퇴시기이니 아이들이 취업하고 독립할 시점이 얼마 안남았을수도 있을것 같은데 그렇다면 1년만 받는 옵션이 나을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일단 마켓플레이스 가격부터 알아보셔야겠는데요... 지금정도랑 비슷한 커버리지라면 회사에서 말한 가격정도 나올수 있다고 봅니다
가족 보험료가 어마어마 하네요. 이거저거 떼고 들어오는 제 월급보다 더 높네요 ㄷㄷㄷ
승리님이나 남편분이 가족 보험을 들수있는.. 재택근무 가능한.. 그런 파트타임 포지션을 1년뒤에 구하는건 어떨까요 =_= 보험료 무서워서 은퇴 못한다는 이야기가 농담이 아니라 진짜였던건가..!!
제가 있는곳은 제일 비싼 패밀리 보험옵션이, $2,369 (가입자부담) + $1,276 (고용주부담) = $3,645 정도네요...? 회사에서 제시한 조건이 아마도 회사에서 내주던 비용까지 본인이 낸다면 회사 rate로 적용시켜주겠다 이런느낌이기는 해요. 그런데 1년뒤부터 메디케어를 받으시면 5인가족 전원 커버가 필요한건 아닐테니... 일단은 보험이 필요한 3명에게 어느정도 비용으로 보험상품이 가능한지 알아보셔야 할거 같네요. 5인중에 실제로 3명만 이용한다면 40% 할인받는게 원래 가격일테니까요 =_=;;
저 혼자 커버하는거 싼 보험옵션은 (PCP 리퍼럴이 필요한...) $130 (저) + $600 (고용주) = $730. 이런식인데 디덕티블 없이 OPM 2,000 정도로 커버가 좋아요
제가 그래서 가족의료보험 해주는 파트타임합니다. 정말 그일 시작한 이유가 그저 의료보험해줘서 시작했어요 ㅠㅠ
+1
의료보험때문에 보험해주는 파트타임으로 일하시는분들 많아요.. 회사에서 1년 커버해주는걸로 버티면서 보험해주는 일을 찾는게 좋을거 같네요. 스쿨버스 드라이버 보험커버해준다는 광고를 본거같은데, 그런 일을 찾아보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2 의료보험 무서워서 P2 계속 직장에 다니겟댑니다. 적어도 아이들 완전 독립해서 나갈때 까지만이라도요. 부부 두사람은 감당할만 한데, 원글님 가족 5인 보험료가 엄청나네요. 보험 주는 파트타임 좝 소일거리로 하심도 생각해 보시길요
동네 공립학교의 풀타임을 알아보세요. 주 40시간 안하는 풀타임 포지션 많습니다. 보험좋아요.
지금 P2 은퇴후 Kaiser 디덕터불 $5K 에 프리미엄 월 $1K 씩 내고 닥터 비짓은 2,3 년에 한번 정도 입니다.
만약을 위해서 라고 맘 편히 생각하고 있읍니다.
적어주신 한정된 정보로만 생각해본거라서 답이 정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회사에서는 의료보험을 매달 3,600불로 65세까지 낼것인지 아님 12개월동안 회사가 커버해주고 그후는 알아서 할것인지 선택하라고 하는데.. 남편은 1년 후엔 메디케어를 받게 됩니다"
==> 남편분이 1년후에 메디케어를 받게 된다는 것은 남편분이 현재 64세라는 이야기인데. 매달 $3,600으로 65세까지 내는 것이 결국은 1년동안 내돈을 내고 보험을 커버한다는 것과 같은 말이 아닌가요? 남편이 메디케어로 빠지게 되어도 남은 가족들만으로도 같은 비용으로 계속 커버가 가능하다는 말씀이신가요? 지금 아이들의 연령이나 상황을 말씀안해주셔서 확실히 말은 못드리지만, 아이가 성년이 되면 보험에서 자동으로 빠져나가야 될텐데 그런거는 어떻게 되는건가요?
"보험사에서 제시하는 매달 3,600불이 마켓에서 사는 것보다 40프로를 할인해 주는 거라고 합니다."
==> 주신 정보만으로는 확인할 수 없지만, 혹시 지금 회사에서 제공하고 있는 보험이 PPO 아닌가요? 혹시나 그렇다면 HMO로 옮기는 것이 문제가 없다면 마켓에서 더 저렴하게 구입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이 같이 거주하지 않고 타주에 공부하러 가 있거나 하면 또 다른 생각거리가 많이 생깁니다) 결국은 보험은 가족 구성과 건강 상태 등을 고려해서 따져야 하는거라서 뭐가 저렴하다, 뭐가 이득이다는 타인이 말해줄 수 없습니다.
"남편이 메디케어를 받게되면 남편은 따로 내야 하니 남편 보험 예상 매달 1,500불(?) 정도를 합치면"
==> 어떻게 얻으신 정보인가요? 아무리 비싼 메디갭에 Plan D를 더하시더라도 보험 프리미엄만으로 매달 $1,500는 절대로 나올 수 없는 금액인거 같습니다.
개골님 말씀처럼 원글님이 Medicare 비용을 너무 높게 잡으셨고, 보험사 금액도 좀 많이 높은 느낌이 있네요. 일반적으로 비싼 의료보험도 정규 가격이 월 $3000 이하일텐데요. 좀 더 높다 해도 40% 할인 한 금액이 $3600이라면 정가가 $6000이라는 말인데, 뭔가 잘못 전달된 느낌이 있습니다. 원글님 이자소득도 있다고 하셨는데 NY에 ACA플랜 좋은 것 (gold 이상)이 5인 가족이 $100k 연간소득이면 보조금 꽤 나옵니다. 이런 결정할 때는 정확한 숫자가 필요한데 주신 정보로 분석하는 게 의미가 없는 것 같아요.
만약에 보험회사에서 제시한 금액을 스크린샷해주시면 조금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어쨌든 회사에서 COBRA 지원해주면 현재 갖고 있는 플랜에 만족하신다면 그게 아마 좋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자소득 $100K 을 많이 초과합니다. 회사와 연계된 보험사에서 제시한 금액은 $3600... 현재 플랜을 똑같이 유지하는 조건입니다. 이 가격이 40프로 할인 된 가격이라고 해서 보험사가 거짓말을 하는 것은 하닌지 문의 드린 것입니다. $2600 짜리도 있었으나 가족 디덕터블이 3000불 이었습니다. 그러나 이 플랜과 가격을 65세까지 유지하려면 회사에서 1년간 지원해 주는 보험을 포기해야 합니다. 제 질문은 12개월은 회사에서 내 주도록 하고 12개월 후에 사보험을 알아 보아도 $2600~$3600 /월 정도면 보험을 살수 있는 것이 아닌지.... 하는 것입니다. COBRA는 $2800 정도 였습니다. 남편의 의견은, 12개월 후에 사보험을 사게 되면 월 7000불에 육박하는 돈을 내야 할테니 회사 지원을 포기하고 40프로 할인된 월3600불 짜리 플랜을 하자는 것입니다.
뉴욕 거주에 개인 보험을 내고 있구요. 내년부터 남편분이 메디케어를 간다고 하시면 비용은 매달 그 비용은 1000불보다 적을테구요 (Part B + Medigap Plan G + Drug Plan 다 한다고 해도 500내외 일듯해요. 뉴욕에서 개인/가족으로 가입 가능한 보험들은 https://nystateofhealth.ny.gov/individual/ 여기서 구매가 가능하고 대략 가족으로 넣구서 보험료를 살펴보니 금액이 2000불 - 5000불정도까지 보이네요. 정확하게는 양쪽 보험 비교를 해봐야 알 수 있겠지만 제 경험으로 비교해보면 개인 보험들이 서비스가 많이 떨어집니다. 커버하는 네트워크도 그렇구요. 아마 말씀하시는 회사의 6000불짜리 보험은 기업 보험으로 나온거라 개인들은 사고싶어도 살수가 없는 종류의 보험일 거 같습니다. 뉴욕주에서 개인이 살 수 있는 건강 보험은 OON 커버리지가 없는데 반해 현재 보험은 그런걸 커버할 가능성이 높구요. Deductible 금액은 Plan가격에 따라 바뀌기에 명확히 보이지만 정작 중요한건 커버하는 의사/병원들이 일반 기업보험보다는 커버리지가 많이 적습니다. 이용하시는 의사 / 병원들이 생각하는 의료보험으로 커버가 되는지 찾아보시는게 좋을듯하네요. 일단 뉴욕주 사이트 가셔서 보험들 가격을 보시면서 예산과 서비스비교를 좀 해보셔야 할거 같습니다. 2000-3600사이
남편이 메디케어로 빠지게 되어도 남은 가족들만으로도 같은 비용으로 계속 커버가 가능하다는 말....맞습니다...그리고 제나이를 기준으로 해서 65세까지 저 가격이고 아이들 포함입니다. PPO가 맞고요.. HMO에 관해서도 알아봐야 할거 같네요.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남편 메디케어에 관한 내용은 남편이 대략 1000불 이상이라고 해서 대충 계산해 본 것이어요. 은퇴후 연간소득이 적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므로 소득을 줄이기 위해 투자용 부동산을 구입하려고 생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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