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질문 자체가 룰을 따르지 않는것이라서, 게시판에 안올렸어야하는데라는 생각이 글을 올린후에 드네요. 그냥 현금으로 구입하는 방향으로 결정했네요.
현재 미국 출발 - 브뤼셀 (유나이티드 항공), 브뤼셀 - 스페인 (브뤼셀 항공)으로 모두 루프탄자 마일리지로 예약이 되어있는데요, 여행일정 변경으로 오스트리아로 먼저 가야해요. 그런데 지금와서 마일항공권 찾기가 쉽지가 않네요.
그래서 생각중인 방안이 , 첫번째 경로는 그대로 이용하고, 브뤼셀-오스트리아 (오스트리아 항공사)을 분리 발권을 할 생각인데요, 그럼 기존의 브뤼셀 항공은 자동으로 노쇼처리가 되겠죠. 이럴경우에 노쇼에 따르는 벌금이나 다른 리스크가 있나요? 한번도 노쇼를 한적이 없었는데, 노쇼처리를 할려니 좀 맘에 걸려서 결정하기전에 조언을 듣고 싶네요.
흔히 말하는 꼬리 자르기인데, ‘꼬리 자르기’ 혹은 ‘꼬리’로 검색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항공사에서 공식적으로 허용하는 방법은 아니기 때문에 추천드린다고 말씀드릴 수는 없고, 혹시라도 돌아가는 왕복편이 하나의 예약으로 되어 있으시다면, 추후 미국으로 돌아가시는 복편도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예, 꼬리 자르기 알고 있구요, 검색도 해봐서 문제가 된다는 얘기가 너무 많아서 안해야한다는것도 아는데 그런데 대부분이 미국내에서 후기가 많아서요 그리고 딱히 다른 방도가 현금아니면 안나와서 혹시나 하는 맘에 질문 드렸네요. 결정하기전에 고민해 봐야겠네요. 참고로 돌아오는 편은 따로 예약되어 있습니다.
짐이 브뤼셀까지 갈텐데요...
이런 저런 이유로 2nd leg을 못타는 경우는 꽤 있다고 합니다.
실제로 family emergency 때문에 2nd leg 못타게 됐을 때 항공사 전화 걸어서 사정 설명하니 취소 해주더라구요.
한국-미국-남미 브라질 스타 얼라이언스 항공권이 아시아나 항공 편도로만 이용할 때보다 유류세가 저렴해지기도 하더라고요. 말씀대로 꼬리자르기는 메디켈 상황이라면 넘어가기도 합니다
일정 변경이 생겨서 2nd flight을 못 타게 됐다고 하면 (사실이기도 하고), 일회성으로는 별 문제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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