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더운 여름에 잘 지내시나요?
AA를 통해 JAL 비즈가 없는것은 알고
BA/Cathay 를 이용하면 AA보다 일찍 booking이 가능해서 노려보고 있었는데요
몇달전에는 있던 1년 후 비즈 2개 자리들이 이제는 한자리도 안보이네요..
막힌건가요? ㅠㅠ
잘 보이는데요?! 아 물론 하루나 이틀전에 찾은 표라 지금은 없을 가능성이 농후하지만요;;

감사합니다. 저도 롬미? 샀는데 어떻게 쓰는지 잘 모르겠더라고요 ㅎㅎ
하지만 제가 예전에 봤을땐 캐세이 사이트에서 JAL 풀리는 날에 보면 비즈 2자리가 보였는데 이제는 안보여요
CX도 잘 보이는 것 같긴 합니다.. 역쉬나 하루나 이틀 지난 표라 지금은 없겠지만요. 비즈 2장씩 잘 뜨는 것 같아요.
일단 롬 (파운더 Tim도 롬으로 발음하더군요.. ㅎㅎ 저는 로미인줄요.. ㅎㅎ) 유료회원 가입하셨으면 알람을 설정하신 후에 자리 뜨면 잽싸게 예약하심 될 거 같아요.
마일 풀리는 일정을 보면 JL=CX=360 > BA=355 > QF=353 > AA=AS=331 이라서 알고계신 바대로 CX나 BA에서 제일 먼저 JAL 마일좌석이 보이는게 맞을 겁니다.
워낙 경쟁이 심해서 JAL풀리는 날에 누군가가 이미 좌석을 사갔다고 보시는게 타당할 것 같아요.

아 쉽지 않군요 감사합니다. 유툽으로 공부해야겠네요 ㅠㅠ
킴선생님~ 로미가 더 좋을까요 싯에어로가 좋을까요? 최근 싯에어로 해봤는데 그닥... 이어서 로미 해봐야 하나 싶어서요.
어떤 면이 별루 였을까요? 그냥 둘 다 쓰면 안될까요?! ㅋㅋㅋ
참고로 유뱅 트리플 캐쉬 카드 있으면 솦퉤 크레딧으로 seats을 일년에 20불주고 이용하실 수 있어요. 저두 조만간에 이 카드 달려보려고 계획중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Roame.travel에 더 점수를 주고 싶긴 합니다. Roame덕분에 일등석 왕복 발권을 했으니까요. 물론 Seats.aero덕분에 JAL 비즈좌석 발권도 하긴 했습니다. Roame이 또 최근에 ANA와 BA도 마일검색 프로그램에 추가를 했어요. 한국사람들이 일본 들러서 갈 때 좋은 프로그램들이 추가된거죠. ㅎㅎ

Roame장점: 알람이 상대적으로 잘 됨. 실시간 좌석 검색이 됨. ANA 프로그램도 검색이 됨. 파운더와 개발자가 열성적으로 계속 업뎃을 하고 있음. 전환 프로모션이 있을 경우 할인된 포인트를 표시해줌.
Roame단점: 알람 셋팅이 미래의 출발일에 대해서는 설정이 안됨. 노선별 년간 마일을 한꺼번에 검색할 수 없음. 알람설정을 딱 10개 밖에 못함
Seats장점: 노선별 년간 마일을 한꺼번에 검색할 수 있음. ANAF나 JALF등 특화된 사이트로 한꺼번에 프리미엄좌석을 현황을 볼 수 있음. 문자 알람을 받을 수 있음. 알람을 무제한으로 만들 수 있음. 미래의 출발일에 대한 알람 설정도 가능.
Seats단점: Cached results만 보여주고 실시간 좌석 검색이 안됨 (요게 저한테는 큰 단점이에요;;). 안되는 프로그램이 꽤 됨 (이를테면 ANA, BA)
이 정도로 장단점을 대강 정리해볼께요.
두가지 비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점점 비즈니스 발권이 어려워지면서 유료사이트를 찾아보기 시작했는데, 이 두개 외에 point.me 유료버전을 아멕스 베네핏으로 무료로 쓸수 있더라구요. 대충 둘러보니 날짜별 검색은 되는것 같은데 한꺼번에 한달치 이렇게는 안보이는것 같고... 또 이게 실시간 좌석인지도 모르겠네요 (아 live라고 나오기는 하네요). 두 플랫폼을 파셨으니 혹시 이것도 아실까봐 해서 물어봅니다. ^^ Point.me 로 충분할런지, 아니면 돈 내고 roame이나 seat.aero로 가야할까요?
*다시 보니 MR로 transfer 가능한 프로그램들만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BA랑 ANA를 포함하고 있어서 나름 유용할 것 같긴 한데 문제는 사이트가 너무 느리네요;;
결정적으로 amex.point.me가 지원되지 않는 것이 "알람" 입니다. 프리미엄 좌석은 단순히 검색해서 찾으면 이미 늦을 때가 많더라고요. 그리고 말씀하신 것 같이 한달이나 두달 단위로 검색이 안되고 특정 날짜 위주로만 검색이 되는 것도 불편하고요. 아멕스에서 무료로 제공해주기 때문에 아멕스 MR 전환 파트너사만 검색이 되는 문제도 있어요. UR이나 C1, TYP등의 포인트가 있으면 point.me로는 검색에 한계가 있기 마련이죠.
차라리 무료로 좀 더 나은 검색과 알람을 하시겠다면 pointsyeah.com으로 이용해보세요. 여기는 무료회원 가입으로도 4개의 알람까지 만드실 수 있어요.. 다만 하루 알람이 하나로 계산되어 딱 4일치 알람만 설정하실 수 있지만, amex.point.me보다는 훨씬 나을거에요.
그것도 부족하다고 느껴지만 그 때 roame.travel와 seats.aero중에 고민하셔서 유로가입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역시 잘 알고 계시네요! ㅎㅎ 일단 말씀해주신 pointsyeah랑 아멕스 둘다 한두달 써보고, 롬이든 seats.aero든 추가해야겠습니다. 빠른 댓글 감사드립니다^^
#양다리가_진리
=3==33
정답!! ㅎㅎ
1년 후면 열리자마자 바로 노가다로 하시는 게 제일 빠를 거예요... 그게 제일 정확 하구요. 어디 출발이신데요?

예전에는 비즈 2장씩 떴는데 7/2026 전일이 다 0이고 일등석은 한자리라서 풀리는게 바뀌었지 않겠나 했습니다.
NRT도 생겼다길래 비행기가 늘고 자리가 쉬울줄 알았더니 아니네요
BA에서 보신거에요? 아님 CX에서 보신건가요? 1장으로 해도 하나도 안보이나요? ORD가 그나마 딜이 제일 많고 잘 보이는 공항이에요.. 최근에 ORD-NRT도 신규 노선으로 추가하고 한꺼번에 마일좌석을 많이 풀기도 했거든요. 비즈 1장도 전혀 보이지 않는다면 그건 뭔가 시스템적으로 막혀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꼭 JAL이어야만 하나요? ANA도 있으니 거기도 한번 알아보시는건 어때요? JAL은 구기재만 날라다니지만 ANA 시카고 노선은 운좋으면 신기재 (비즈의 경우 The Room)을 타실 수도 있거든요.
네 다 맞습니다 (CX, 1장, ORD). 룸미로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ANA도 알아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앗 롬
AA로 JAL 비즈 막혔나요? 저 작년에 AA로 SFO-HND 직항 편도 비즈로 탔었어요
그때 이미 UA 이코노미 직항으로 끊어둔 일정이 AA에서 62500 마일인가 표가 보여서 잽싸게 예약눌렀는데 마지막가서 진행이 안되길래 이게 일명 고스트표 인가보다 하고 포기했다가
며칠 지나서 다시 검색해보니 같은 가격의 표가 나와서 결제 시도했더니 이번에는 성공했고 탑승까지 잘 마쳤었습니다.
알래스카에서는 표가 보이는데 BA에서는 안 보이는 표는 BA에 전화로 발권문의 하면 발권이 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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