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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모아 게시판   [질문-항공]
Air Canada 딜레이된 러게지 (3일만에) 드디어 도착했긴 했는데 버터가 다 녹아서 옷이 상했어요

Monica | 2025.07.16 15:36:19 | 본문 건너뛰기 | 댓글 건너뛰기 쓰기

일요일 암스테르담 몬트리얼 라과디아 로 오는 뱅기였습니다.

에어 카나다 악명이 높기로 유명해서 혹시나가 역시나...ㅋ

몬트리얼에서 라과디아 오는 뱅기가 켄슬...다음날(월요일 아침) 첫 뱅기로 재예약.

체크인 한 가방 안나와서 물어보니 내일 너 라과디어로 가는 뱅기에 같이 탈거니 돈 워리....

당연히 안옴.  Lost luggage 신고하고 그날 저녁이나 늦어도 내일 아침에 도착할거야....라는 말과 함께 집에 옴.

당연히 안옴...화요일 아침에도 안옴.  직접 준 전화번호로 전화 해도 아무도 안받음

오후 늦게 어찌해서 통화가 됐는데 오늘이나 내일 아침에 도착으로 바꼈어. 

당연히 안옴.  

오늘은 수요일 약 10분전에 도착했네요.  아저씨 차에 lost luggages 이 한가득...ㅋㅋㅋ  가방 꺼내는대만 한참 걸리심.

버터 녹아서 난리나고 온 옷가지들 고소한 버터냄새들....ㅠㅠ  물론 헌옷들이지만 다시 사려면 적어도 몇백불일텐데...

 

이런거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괘심해서 신고하려고 보니 lost luggage 등 신고하는 곳은 있어도 안에 파손된 물건 신고 하는 곳은 못찾겠네요.

 

다시는 에어 카나다 안타요.

얼마나 자주 일어나는지 직원들이 켄슬 플라이트 대처 프로토콜 너무 잘되어있음..l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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