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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타항공이 가격 결정의 약 20% 정도는 AI에게 맡겨보려나봐요. 이미 유나이티드는 항공편 취소 안내를 AI가 아메리칸항공은 어떤 손놈이 노쇼할지 예측하기 위해서 AI를 쓰고 있다네요.
앞으로 마일모아는 더 중요해질까 예측해봅니다. DP의 가치가 더 힘을 발하겠죠. 앞으로 AI vs 마모 전쟁. 어쩌면 AI가 "얘는 마모인이네 후 이미 다 알아보고 왔겠구만. 싸게팔자" 하는 판단도 가능해보입니다.
https://fortune.com/2025/07/16/delta-moves-toward-eliminating-set-prices-in-favor-of-ai-that-determines-how-much-you-personally-will-pay-for-a-tic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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