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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입니다. 어영부영 한주가 지나가고 벌써 목요일이네요. 목요일이 되었으니 오늘도 숙제를 ... 읭?ㅇㅁㅇ????

내일 아침에 바쁠 예정(?) 이라서 오늘은 미리(?) 발늬 입니다. 아무튼 일단 이번 주에 놓칠뻔한 늬우스부터...

 

 

 

시티, 새로운 프리미엄 카드, 시티 스파르타 엘리트 발표

시티에서 2025년 3분기 (어쩌면 이번 주말) 에 신규 프리미엄 카드인 스트라타 엘리트 카드를 공식적으로 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구체적인 카드 세부 정보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으나, 기존 시티 프리스티지 카드를 대체하게 되고요. 시티는 최근 스트라타 브랜드를 사용하고 있는데, 리워드+ 는 "스트라타", 프리미어 는 "스트라타 프리미어" 로 리뉴얼 했지요. 그리고 이제 프리스티지가 "스트라타 엘리트"로 변경될 예정이고요.

카드 혜택과 세부 구성에 대해 공식 정보는 없으나, "루머"에 따르면 아래와 같은 혜택이 예상된다고 합니다.

  • 연회비: 595불~650불 (아마도 650불)
  • AU 카드 연회비: 75불~95불
  • 포인트 적립률
    • 시티 트래블: x12
    • 여행, 식당: x5
      • 시티 나이트라고 해서 금요일/토요일 밤 (혹은 특정 주말) 은 식당 x6
    • 호텔, 크루즈: x3
    • 기타: x1
  • 기타
    • Priority Pass (식당 제외)
    • 매년 시티 트래블에서 사용 가능한 크레딧
    • AA Admiral 클럽 라운지 이용권 (높은 확률로 몇 회로 제한)
    • 일부 쿠폰 (크레딧으로 예상)
    • 추후 AA 를 시티 TYP 파트너로 추가할 예정

개인적으로 시티 트래블 크레딧은 400불 정도로 예상해 봅니다. 아무 곳이나 쓰는게 아니라 일부 호텔 (시티 럭셔리) 로 제한될 가능성이 있어보이고요. 어떻게 나오든 지금 까지 루머만 봐서는 그리 매력적인 카드는 아니네요. 싸인업이 엄청 크게 나오지 않는 이상 말이죠. 예상으로는 10만 정도 나올 것 같은데, 조금 애매하기는 합니다. 캐피탈 원 벤쳐 X 보다 연회비 대비 혜택이 별로일 가능성이 높아보이네요.

 

* 출처: Doctor of Credit (소식 1소식 2)

 

 

아멕스, 새로운 라운지 컨셉 "사이드카" 공개

아멕스는 새로운 공항 라운지 콘셉은 "아멕스 사이드카 by 센트리온 라운지" 를 2026년부터 도입한다고 합니다. 기존의 센트리온 라운지가 있는 공항에 추가로 설치되며, 짧은 대기 시간에 최적화된 “스피크이지 (speakeasy)" 스타일의 소규모 프리미엄 공간을 지향한다고 하네요. 우선 첫 사이드카 라운지는 라스베가스 공항 (LAS) 이고요.

일반적인 센트리온 라운지와 차이점도 있는데, 출발 90분 이내의 비행기를 이용하는 승객만 입장할 수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기존 라운지와 다르게 “단시간 이용객”만 수용하게 됩니다. 그런만큼 작은 플레이트 메뉴, 칵테일 등 간편한 식음료 서비스가 핵심으로, 전반적으로 “빠른” 식사와 휴식, 좀 더 조용하고 친밀한 분위기 연출이 목표라고 하네요. 대신 화장실 외 기타 편의시설은 최소화되어 있지만요.기존 센트리온 라운지와 별개로, 공항 어딘가 작은 공간 (5000평방피트 미만 등) 에 설치할 수 있는만큼 공간 활용도도 높고, 기존 라운지의 혼잡도 완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최근 공항 라운지에 사람들이 몰리면서 장시간 줄을 서거나 대기하는 상황이지요. 일부 공항에서는 한 시간 이상 줄을 서야 하기도 하고요. 근데 이렇게 짧게 이용하는 고객을 위해서 추가 라운지가 생기는건 좋은 아이디어 같네요. 추가로 캐피탈 원 라운지의 Grab & Go 방식의 라운지도 운영해줬으면 하네요. 아니, 그 전에 포틀랜드 공항에도 좀...

A rendering of Sidecar by The Centurion Lounge

* 출처: One Mile at a Time

 

 

메리엇, AI 기반 객실 배정/업그레이드 시스템 (ACU) 도입

오늘 부터 메리엇은 AI 기반 객실 배정/업그레이드 시스템을 도입합니다. 원래 이건 프론트 데스크 직원이 수작업으로 하던 객실 배정 (체크인, 업그레이드 포함) 업무를 자동화하여, 최대 120만 개 객실을 몇 초 만에 배정할 수 있도록 설계 되었다고 합니다. AI는 투숙객의 도착 시간, 객실 선호도, 점유율, 회원 등급 (엘리트 업그레이드 자격 등) 다양한 요소를 고려해 객실을 배정하게 되고요.

AI 시스템은 호텔에 따라서 NUA (Nightly Upgrade Awards, 방 업그레이드 쿠폰) 를 사용한 사람은 3~5일 전에 방이 있는지 확인 후 업그레이드가 되며, 이외의 고객 중 등급에 따라서 ACU (Automatic Complimentary Upgrades) 에 해당되는 고객은 도착 전날 3시에 방이 있는지 확인 후 업그레이드가 된다고 하네요. 

사실 여기까지만 보면 상당히 좋은거 같은데, 역시나 단점도 있습니다.

  • 호텔에서 업그레이드로 제공할 수 있는 방의 숫자/타입을 지정할 수 있습니다.
  • 또한 메리엇에서 직접 관리하지 않는 수 많은 호텔에서는 AI 도입 효과가 제한적일 수 있고요.
  • AI 시스템이 투숙객의 요구 (추가 베개, 방 위치 등) 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할 수도 있고요.

개인적으로는 AI 시스템 도입이 된다고 하더라도 그렇게 큰 차이는 느끼지 못할 것 같다고 봅니다. 메리엇 플래티넘일 때도 방 업글은 거의 없었거든요 'ㅅ';;; 어차피 인벤토리를 호텔에서 조절한다면, 오히려 업글이 더 어려워질 수도있고요. 참고로 일부 호텔은 체크인 데스크에 엘리트 등급 숙박객 숫자를 표기하기도 할 정도로방 업글에 인색한게 메리엿이다보니 솔직히 기대가 안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아무튼 데스크 직원의 일거리가 줄어들고, 체크인도 좀 더 수월해질 것으로 보이지만, 업그레이드는 크게 의미 없지 않을까 싶네요.

 

* 출처: One Mile at a Time

 

 

델타, AI 기반 항공권 가격 책정 본격 도입

델타에서 AI 를 활용한 항공권 가격 책정을 본격적으로 확대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스라엘 AI 기업 Fetcherr와 협력해, AI가 실시간으로 수요/경쟁/고객 데이터를 분석해 최적의 가격을 산출하는 시스템을 도입해, 훨씬 더 세밀하고 개인화된 가격 책정이 가능해졌습니다. 지난 2024년 말 1%의 노선에서 AI 가격 책정을 시범 운영을 시작했고, 2025년 2분기 기준 미국 국내선의 약 3%에서 AI가 가격을 결정 중이라고 하고요. 목표는 2025년 말까지 전체 항공권의 20%를 AI로 가격 책정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문제는 AI 가 고객별 지불 의향, 경쟁 상황, 실시간 수요를 반영해 가격을 올릴 것으로 보이며, 또한 기존보다 더 자주, 더 세밀하게 가격이 변동될 수 있어 소비자 입장에서는 예측이 어려워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거기에 고객의 등급, 과거 구매 패턴, 위치 등 다양한 데이터를 활용해, 같은 노선이라도 고객별로 다른 가격이 제시될 가능성이 매우 높고요. 물론 델타에서 이렇게 도입했다는건 항공업계 전반에 걸쳐 AI 기반 가격 책정이 확산될 가능성이 높다는 말이기도 하지만요.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AI 도입으로 인한 소비자의 손해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기존에는 단순히 쿠키 지우기 방법으로 가격 리셋이 가능했다면, 이제 항공표 가격을 리셋하기 위한 더 복잡한 방법이 필요하게 될 것 같네요. 새로운 창과 방패의 싸움이 되려나요...

 

* 출처: One Mile at a Time

 

 

Bilt, 새로운 프리미엄 호텔 콜렉션 Home Away from Home 발표

Bilt 에서 "Home Away from Home" 이라는 새로운 럭셔리 호텔 예약 플랫폼을 출시했습니다. 이 서비스는 Bilt 골드 및 플래티넘 등급 회원만 이용 가능하며, 전 세계 아이코닉 호텔의 엄선된 컬렉션을 제공하며, 럭셔리 여행 네트워크인 Virtuoso 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다음과 같은 프리미엄 혜택이 제공됩니다:

  • 2인 무료 조식
  • 도착 시 객실 업그레이드 (가능 시)
  • 이른 체크인 및 늦은 체크아웃 (가능 시)
  • 특정 호텔에서 사용 가능한 $100 식음료 크레딧
  • 기타 다양한 독점적 호텔 서비스

예약 시 연결된 모든 카드로 결제하면 2배 Bilt 포인트가 제공되며, 당연히 카드별 포인트도 적립이 되고요. 또한, 모든 예약에는 Virtuoso 소속의 Bilt 트래블 컨시어지가 연결되어 호텔 선택, 교통편, 현지 경험까지 맞춤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향후에는 각 방문지에 특화된 퍼스널라이즈드 동네 가이드도 제공할 예정입니다. Home Away from Home 은 Bilt의 리워드 생태계 (여행, 포인트 전환, 동네 혜택 등) 와 완전 통합되어 제공되며, 추후 참여 호텔 및 서비스도 확장될 계획이라고 하고요.
쉽게 말하자면 아멕스 FHR, 체이스 The EDIT, 캐피탈 원 프리미어 콜렉션, 시티 럭셔리의 컨셉을 Bilt 에서도 추가할 것이라는거지요. 전체적인 서비스나 추가 혜택은 다 비슷한 것 같고요. 이렇게 추가되는걸 보니 왠지 새롭게 나올 Bilt 2.0 프리미엄 카드에 이 호텔 크레딧이 추가되지 않을까 싶네요.

 

* 출처: Upgraded Points

 

 

항공/호텔 프로모션

7월 17일까지 에어캐나다 마일 구입시 최대 두배 적립을 해준다고 하네요. 이를 위해서는 8만 마일 이상 구매해야 하며, 이 경우 마일당 1.37 센트 수준이라고 하네요. 괜찮은 수준이네요. (One Mile at a Time)

 

8월 6일까지 윈담 포인트 3천 포인트 이상 구매시 최대 60% 추가 적립을 해준다고 합니다. 일반적으로는 50% 적립인데, 윈담 카드가 있으면 60% 적립이라고 하네요. 이 경우 각각 포인트당 0.87 혹은 0.81 센트 수준이라고 하네요. (One Mile at a Time)

 

 

이시국 항공사 늬우스

델타는 2026년 6월 6일부터 LAX–HKG 직항 노선을 재개합니다. 이는 2018년 시애틀 노선을 중단하며 홍콩 시장에서 철수한 지 약 8년 만의 복귀라고 하네요. 이 노선은 최신기종인 하루 1회 에어버스 A350-900 로 운항되며, 델타 원(비즈니스), 프리미엄 셀렉트, 컴포트 플러스, 이코노미 등 4개 클래스를 탑재해 운항합니다. 다만 이미 캐세이 패시픽과 UA가 운항 중인 노선이라, 과연 어떻게 운영될지는 모르겠네요. (One Mile at a Time)

 

추가적으로 델타에서 2026년 6월 7일부터 LAX–ORD 구간에 하루 3회 직항 노선을 신규 개설할 것이라고 합니다. 구체적인 시간표는 추후 발표 예정이라고 하지만요. 이 노선은 이미 AA와 UA가 각각 약 10회/일 운항하는 극도로 경쟁이 치열한 시장이며, 심지어 프론티어와 스피리트도 이 노선을 운항 중입니다. 거기에 델타가 추가되고요. 다만 이번에 LAX–HKG 노선을 발표한만큼, 델타에서 LA 지역을 좀 더 키우려는 목적이 아닌가 싶습니다. 대한항공/스카이팀을 통해 인천 노선을 제공하지만, 추가로 홍콩 노선까지 제공하고 + 미국내 연결은 시카고 노선을 이용해서 좀 더 확장하려는게 아닌가 싶네요. (One Mile at a Time)

 

AA는 2025년 늦여름, CLT 공항 A 컨코스 (게이트 A1 근처) 에 Provisions by Admirals Club 이라는 새로운 라운지 콘셉트를 도입할 예정입니다. 이 콘셉트는 빠르고 간편한 이용을 위한 Grab & Go 라운지로, 이동이 잦은 승객을 위해 설계되었습니다. 샌드위치, 샐러드, 과일, 간식 등 간단히 들고갈 수 있는 다양한 음식/음료가 제공될 것이며, 하이탑 테이블도 제공될 것이라고 합니다. 추가로 현장에 배치된 직원이 여행 관련 1:1 맞춤형 지원 제공할 것이라는 점이 특징이네요. 일단 현재 샬럿 Admirals 클럽 라운지의 혼잡 환경 개선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요즘 이런 컨셉의 라운지가 늘어나는 추세네요. UA 클럽 플라이 라운지도 그렇고요. 기다리지 않는다면 가볍게 음식/음료만 먹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그래도 칵테일 정도는 있었으면 좋겠는데... 안되려나요?ㅇㅅㅇ??? (One Mile at a Time)


 

싸우스웨스트가 2026년 초부터 미국령 버진아일랜드 STT 노선을 신규 개설합니다. 세인트 토마스는 싸우스웨스트가 2026년 발표 예정인 3개 신규 목적지 중 첫 번째로, 항공권은 곧 판매될 예정이고요. 미국 본토 및 푸에르토리코에서 출발하는 미국 시민은 여권 없이 입국 가능합니다. 정확한 날짜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내년 초라고 하는걸 보면 이르면 이번달 말에 발표가 날지도 모르겠네요. 아마도 여름 후반 즈음에 발표할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싶네요. (Travel + Leisure)

 

AA가 올 겨울 남미 & 캐리비안 노선 신규 노선을 발표했습니다.

  • ORD - MEX: 2025년 10월 26일부터 매일 운항
  • ORD - QRO: 2025년 12월 18일~2026년 1월 5일 연휴 시즌 한정 매일 운항
  • PHL - SDQ: 2025년 12월 18일부터 매일 운항

도미니카 공화국도 한 번 가보고 싶은 곳인데, 서부에서는 너무 머네요. (The Points Guy)

 

얼마 전에 에어 인디아 추락사고가 연료 제어 스위치가 조작된 부분에 대해 이야기 했는데, 조금 더 자세한 소식이 나왔네요. 최근 발표된 인도 항공사고조사국 예비 보고서에 따르면, 사고 원인은 이륙 직후 양쪽 엔진의 연료 컨트롤 스위치가 ‘RUN’에서 ‘CUTOFF’로 전환되어 엔진이 정지했다고 합니다. 이륙 직후 엔진 1과 엔진 2의 연료 컷오프 스위치가 1초 간격으로 ‘CUTOFF’ 위치로 이동. 이로 인해 두 엔진 모두 연료 공급이 차단되고, 추력을 상실 했다고 합니다. 조종실 음성 기록에 의하면 한 조종사가 “왜 컷오프 했냐”고 묻고, 다른 조종사는 “내가 한 게 아니다”라고 답했고, 10초 후 스위치를 다시 ‘RUN’으로 돌렸으나, 이미 복구하기에는 너무 늦은 상태였다고 하고요.

하지만 월스트리트저널에서 취재한 익명의 미국 조사 관계자에 따르면, 블랙박스 음성 기록을 분석한 결과 경력 많은 선임 기장이 두 엔진의 연료 공급 스위치를 수동으로 껐고, 조종석에서 복좌 중이던 부기장 “왜 스위치를 Cutoff(차단) 위치로 옮겼냐”며 놀라움을 표한 발언이 녹취되었다고 합니다. 연료 스위치 조작은 약 1초 간격으로 연속적으로 일어났고, 그로부터 약 10초 뒤 두 스위치 모두 다시 켜졌지만, 이미 동체는 실속 상태에 빠졌고 이후 사고로 이어졌지요. 당시 부기장은 32세로 직접 항공기를 조종 (조종간 담당) 하고 있었고, 선임 기장은 ‘감시 조종사’ 역할이었다고 하고요.
물론 공식 최종 발표가 난 것은 아니지만, 기장의 고의적 행동으로 인한 인재라고 최종 결론이 날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이건 현재 월스트리트저널에서 취재한 미국 조사 관계자의 말을 인용한 것이기는 하지만요. 개인적으로 인재는 아니길 바랬는데 왠지 이걸로 결론이 날듯 하네요. 에혀... (One Mile at a Time, Wall Street Journal)

 

 

이시국 호텔 늬우스

8년간의 대규모 리노베이션을 마치고, 뉴욕의 대표적인 랜드마크 호텔인 월도프 아스토리아가 공식적으로 재오픈했습니다. 총 1,400개에서 375개 객실로 대폭 축소해 객실 당 크기와 고급스러움을 강화했으며, 모든 객실과 스위트룸은 현대적인 럭셔리와 역사적 우아함을 결합해 새롭게 설계되었다고 하네요. 추가로레스터드 셰프 마이클 앤서니의 브라세리 ‘Lex Yard’, 일본식 카이세키 레스토랑 ‘Yoshoku’, 전설의 ‘피콕 앨리(Peacock Alley)’ 라운지 등 왈도프 아스토리아 브랜드에 걸맞는 식당도 추가 되고, 3000평방미터 이상의 대형 스파, 사우나와 스팀룸 등도 추가 됩니다. 참고로 건물 일부는 월도프 아스토리아 "레지던스"로 운영된다고 하네요. 호텔 정상부에는 372채의 고급 레지던스 (쉽게 말해서 아파트 개념) 가 신축되어, 호텔 모든 시설을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하고요. 혹시 여기 레지던스 입주하시게 되는 분이 계시면 저 좀 초대 해주세요. 부자와 친해지고 싶... (One Mile at a Time)

 

9월 1일 오픈 예정이었던 하야트 리젠시 타임 스퀘어가 예상보다 이르게 첫 선을 보였습니다. 맨하탄 최초의 하야트 리젠시로, 크라운 플라자 타임스퀘어로 운영되던 건물을 리노베이션한 것입니다. 46층 건물로 795개의 객실이 있고, 뮤지컬 MAMMA MIA! 테마 객실, 펜트하우스 스위트룸 (최대 3객실을 연결해 타임스퀘어~허드슨강을 볼 수 있음) 도 있다고 합니다. 하야트 리젠시 브랜드이지만 위치를 고려해 카테고리 6 으로 책정 되었다고 합니다. (1박당 21000~29000포인트 요구) 그럴만한게 타임스퀘어 한복판에 브로드웨이 극장가 도보 이동도 가능하고, 센트럴파크, 록펠러센터, 라디오시티뮤직홀 등도 가까우니까요. 다만 포인트로 숙박하시려는 분들은 레비뉴 가격도 확인하시고 예약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예상보다 가성비는 떨어지는 것 같아서 말이죠 'ㅅ';;;; (Upgraded Points)

 

하야트에서 드디어 호텔 포인터 캘린더에서 포인트 숙박이 불가능한 날을 표기하기 시작했습니다. 기존에는 포인트 캘린더에 포인트 가능한 방이 있는지 여부와 상관없이 매일 방의 차감률만 보여줘서 원하는 날짜에 포인트 숙박이 가능한지 일일이 검색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으나, 이제는 캘린더에서 포인트 숙박이 가능/불가능한 실제 날짜를 표기해서 한눈에 쉽게 확인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드디어 하야트 IT에도 변화가 오는걸까요? 기존에는 하루하루 가능한 날을 확인해 했는데 말이지요. 이제 하야트 포인트 방 찾기도 쉬워질 것으로 보이네요. (Frequent Miler)

 

 

신규 카드

Comenity 뱅크에서 새로운 시져스 카드를 선보였습니다.

  • 연회비: 149불
  • 싸인업: 2만 포인트 + 2500 티어 크레딧 (스펜딩 1천불/90일)
  • 포인트 적립
    • 시져스 x7
    • 식당, 여행, 엔터테인먼트 x2
    • 기타 x1
  • 시져스 혜택 (가입일 기준으로 매년 제공)
    • 시져스 슬롯 크레딧 50불
    • 시져스 식당 크레딧 100불
    • 시져스 숙박권 한 장
    • 시져스 플래티넘 등급 (카드 열고 90일 이내에 한 번 이상 사용시
  • 기타
    • 연간 5천불 이상 사용시 2500 티어 크레딧
    • 연간 1만불 이상 사용시 2500 티어 크레딧
    • 연간 5만불 이상 사용시 15000 티어 크레딧

일단 시져스 호텔로 가시는게 아니라면 그리 매력적일게 없지만, 카지노를 좋아하시고 시져스로 가신다면 괜찮은 카드 입니다. 일단 매년 숙박권, 식당 크레딧, 슬롯 크레딧만 해도 연회비 이상 가치를 충분히 하니까요. 참고로 이 카드는 특이하게도 만 21세 이상만 열 수 있다고 하니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Doctor of Credit)

 

 

카드 오퍼

체이스 에어캐나다 싸인업 보너스가 8만 5천 마일로 올라갔습니다. 스펜딩도 4천불/3개월이고요. 오래간만에 괜찮은 오퍼네요. (Doctor of Credit)

 

Synchrony 버진 레드 싸인업도 6만으로 올라갔습니다. 스펜딩은 3천불/3개월이고요. 나쁘지 않지만 다른 은행 포인트에서도 버진으로 넘어가는 것을 생각하면 좀 아쉽기는 하네요. (Doctor of Credit)

 

 

기타 단신

마스터카드에서 올해 3분기에 새롭게 "월드 레젼드 마스터카드" 를 선보일 것이라고 합니다. 이 카드는 마스터카드 중 최상위 소비자 신용카드 등급으로, 고소득 및 고액 사용자를 주요 타깃으로 합니다. 이 카드는 경험 중심 소비 트렌드에 맞춰 설계되었으며, 기존 "월드" 및 "월드 엘리트"를 뛰어넘는 혜택과 독점 특전을 제공한다고 하네요. 현재 공개된 혜택을 보자면

  • 식당: (일부) 원하는 식당에서 우선 예약, 특별히 구성된 메뉴 등
  • 엔터테인먼트: Live Nation 과 협업으로 인기있는 음악 공연 티켓 사전 판매, 프리미엄 좌석 구매. 스포츠 이벤트 티켓도 포함
  • 여행: 전 세계 30개 이상의 공항에서 190개 이상의 패스트트랙 보안 검색 라인, 1350개 이상의 라운지 (아마도 Priority Pass?). 또한 일부 국제 공항에 마스터카드 전용으로 식사가 가능한 공간이 추가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이번 변경으로 아주 큰 변화는 없겠지만, 일부 은행사나 카드사에서 새로운 등급의 마스터카드를 제공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시티 스파트라 엘리트도 이 등급으로 나오지 않을까 싶고요. (Doctor of Credit)

 

2026년 부터 미국에서 세금 보고시, 스탠다드 디덕션을 선택하는 납세자도 기부금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게 됩니다. 참고로 기존에는 아이템단위 보고를 선택한 경우에만 기부금 공제가 가능했습니다. 비용은 개인은 최대 1000불, 부부 공동 신고는 최대 2000불 이고요. 기부금은 반드시 현금 기부 (현금, 체크, 신용/직불카드, 온라인 송금 등) 만 인정되며, 재산, 물품, 주식, 암호화폐, DAF (기부자 조언 기금) 등은 해당되지 않습니다. 또한 IRS가 인정하는 공식 자선단체에 기부하는 경우에만 적용되고요. 추가로 소득 제한이나 단계적 축소는 없지만 모든 기부금에 대해 공식 영수증 등 증빙자료 제출이 필요하다고 하네요. 세금 공제는 되지 않지만 백수인 제게 기부도 가능합니...다?ㅇㅁㅇ??? (Doctor of Credit)

 

공항내 액체류 반입 제한이 예상보다 빨리 완화될지도 모르겠네요. 지난 2006년 도입 이후 모든 승객은 3.4온스 이하 용기에 한해 1쿼트 투명 지퍼백 1개만 휴대 가능하게 변경이 되었죠. 사실 이게 원래 잠정 조치였으나 20년 가까이 유지된거고요. 그리고 최근까지 미 전역 430개 공항, 약 2,000개 검색대에 신형 CT 스캐너가 완전 도입되어야 해제가 가능하며, 도입 완료 예상 시점은 2040년으로 공지되었는데, 2025년부터 최신 CT 스캐너가 주요 공항 (아틀란타, JFK, LA 등) 에 도입되면서 TSA의 3.4온스 제한을 받지 않는 11가지 예외 품목이 신설되었습니다. 약, 아기 분유/모유, 유동식 등이 해당 제품이고요.

근데 얼마 전, 국토안보장관 크리스티 노엠이 “TSA의 모든 규정을 재검토 중이며, 액체 제한이 다음 발표가 될 수 있다”고 공식 언급하면서, 이번에 폐지된 “신발 벗기 규정”과 마찬가지로, 액체 규정도 완화될 가능성을 처음으로 정부가 인정했다고 합니다. 물론 완전 폐지에는 전국적 CT 스캐너 설치가 필요하며, 점진적 확대/부분 예외 품목 추가 형태로 우선 적용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물론 미국 전역에서 완전 폐지가 되기에는 시간이 좀 걸리겠지만, 적어도 대도시 부터 점차 적용이 되기 시작한다면 예상보다 빠르게 상당수의 사람들이 혜택을 보지 않을까 싶네요. 이제 공항 매장에서 술이랑 물 가격으로 장난치지 않게 될 날이 머지않았으려나요?ㅇㅅㅇ??? (One Mile at a Time)

 


 

이전에 허츠 AI 손상감지 시스템에 대해 이야기 했는데, 이거 피해자가 점점 생길듯 합니다.

레딧의 한 유저가 지난 4월부터 허츠와 이 문제로 실랑이를 벌이고 있으며, 변호사를 고용해야 하는게 아닌가 하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스샷으로는 잘 보이지 않지만, 링크로 들어가서 직접 크게 해서 보면, 픽업 전후 차이가 없어보이는데 말이지요. 혹시라도 허츠를 이용하실거라면, 렌트카 픽업 전만이 아니라 돌려준 뒤에도 사진 + 동영상을 꼭 찍으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r/HertzRentals)

 

 

 

7월 14일 오후, EWR 에서 강력한 폭풍과 악천후로 인해 공항 내 지상요원 출입구역이 장시간 폐쇄되었다고 합니다. 이로 인해 도착 항공편들이 지속적으로 착륙했지만, 비어 있는 게이트가 없어 상당수 승객이 3~5시간 이상 비행기 안에 갇히는 일이 속출했고요.

뉴왁 공항은 UA 허브 공항 답게 UA의 타격이 컸습니다.

  • ORD 발 착륙 후 5시간 28분 후 게이트 도착
  • SDF 발 5시간 26분 대기
  • OPO 발 4시간 53분 대기
  • NRT 발 3시간 48분 대기

사실 미국 내 타막 딜레이 룰에 따르면, 국내선은 착륙 후 3시간, 국제선은 4시간을 초과할 경우 항공사는 승객에게 하차 기회를 제공해야 하며, 위반 시 거액의 벌금 대상이 되지만, “안전·보안·항공관제 등의 사유가 있다면 예외가 인정된다”고 규정되어 있습니다. 이번 사태의 경우, 악천후로 인한 램프 폐쇄라는 안전 사유가 적용될 가능성이 높아 보이네요.

추가로 일부는 수하물 하역까지도 최대 5시간 이상 지연되었다고 하고요. 거기에 승무원 근무시간 초과, 크루 교체로 인한 운항 혼란 및 지연이 누적된 상황입니다. 이로 인해 UA, AA, 싸우스웨스트 등 메이져 항공사가 연쇄 취소 및 지연이 이어지고 있고요. 심지어 공항 외부 도로도 침수로 마비되고 있다고 합니다. 지금은 좀 나아졌으려나 모르겠네요. (One Mile at a Time)

 

아멕스에서 일본 도쿄 하네다공항 (HND) 터미널 3에 새로운 센트리온 라운지를 2025년 7월 16일 공식 오픈합니다. 이 라운지는 아시아에서는 네 번째, 전 세계적으로는 30번째 센트리온 라운지로, 하네다공항 최대 라운지 단지 (게이트 114 근처, 4층)에 위치합니다. 미슐랭 레스토랑 셰프 오기노 사토시 감수한 메뉴로 초밥, 라멘 등 일본식 외에도 서양식 뷔페를 제공하며, 오픈 키친에서 셰프가 직접 요리하는 모습도 감상 가능 합니다. 전통 차, 일본식 화과자 등 전문 ‘스위츠 바’ 운영하고요. 추가로 센트리온 카드 (블랙카드) 보유자를 위한 전용 VIP 존 및 음료 스테이션도 있다고 하네요. 지난 몇년간 일본은 나리타 공항보다 하네다 공항을 키우는 중이며, 아멕스 역시 센트리온 라운지를 끊임없이 확장하고 있는 중이고요. 혹시라도 아멕스 플래티넘 카드를 보유하고 계시다면, 한 번 들러보셔도 좋을 것 같네요. (One Mile at a Time)

 


 

이제 Costco 상품권을 Costco 온라인 계정 또는 모바일 앱에 등록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계정에 등록하면, 카드의 잔액이 앱/계정의 디지털 월렛으로 이전되고, 실물 카드나 카드 번호는 더 이상 사용할 수 없지만, 온라인 쇼핑뿐 아니라, 매장 내 계산대에서도 앱의QR코드 등으로 결제하는 방식이 적용됩니다. 또한 여러 장의 상품권을 한 계정에 합산해서 사용할 수 있어, 관리가 더욱 편리해지고요. 일일 최대 2000불까지 등록할 수 있으며, 월렛에 보관 가능한 최대 금액도 2000불이라고 합니다. 다만 푸드코트와 약국에서는 사용할 수 없지만, 주유소에서는 사용 가능하다고 합니다. 전체적으로 매우 간편해졌습니다. 특히 이제는 실물 카드 외에도 온라인에서 이메일로 받는 e상품권 구매도 가능하기 때문에, 이렇게 이메일로 받고 -> 바로 앱에 등록해서 매장에서 쓸 수 있게 되었으니까요. 다만 제가 얼마 전에 매장을 갔을 때는 아직 키오스크에서 사용이 안되더라고요 'ㅅ';;; 다음에 갈 때는 되지 않을까 싶네요.

 

 

그리고 잡담

이번 한주는 잘 보내셨나요? 저는 한국가기 마지막으로 정신 없는 한 주 였네요. 아니, 아직 정신이 없을 예정입니다.

 

일단 인터뷰를 보고 있는데, 오늘 본 인터뷰는 여러명의 시니어 엔지니어와 인터뷰였는데, 왠지 결과가 안좋을 것 같습니다 ㅎㅎㅎ 영어 지적도 있었고, 제가 제대로 설명을 못하거나 실수한 부분도 많고요. 아무튼 왠지 안될 확률이 높아 보이네요. 덕분에 진이 좀 빠지는 상황. 뭐 그래도 인터뷰를 본게 어딘가... 싶기는 하지만요 ㅎㅎㅎ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애플에 다니시는 분 중 제 증인(?) 좀 서주실 분 계시려나요? ㅎㅎㅎ 다만 읍소, 아니 징징, 아니 레퍼럴 답게 저랑 같이 일했던 분이면 좋은데, 그런 분이 안계실거 같아서 문제랄까요;;;

이런 저런 이유로 진 빠진 상황에서 다른 회사 take-home 테스트를 짜고 있는데, 제대로 손이 안/못 가는 상황이네요. 최근 좀 다운 모드(?) 네요 ㅎㅎㅎ 이게 다 제가 부족한 탓

그래도 인터뷰가 아직 두어개 있는 상황이라는 점에 위안을 받습니다. 이나마도 어찌될지 모르겠지만요;;;; 뭐든 운도 실력도 따라야 하는데, 영어가 안따르는게 제일 큰 문제 같습니다 ㅋㅋㅋㅋ

 

그런 와중에 다음 주에 한국을 갑니다. 그래서 2주 정도 발늬를 쉴 계획이네요. 도착하고 뒷날 건강검짐도 하고, 발리에 가서 머리도 좀 식히고, 마음을 다잡고 다시 분발해야죠. 은행 잔고를 보면서 분발을 해야겠죠? ㅎㅎㅎ

에혀...

참고로 은행 잔고를 조금이라도 채우기 위해서 이것저것 하고 있기는 합니다. 뭐라도 해야죠 ㅎㅎㅎ

 

이번 주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우선 에어 인디아 사고는 대충 인재 인 것으로 보입니다.

여기저기 AI 이야기가 나오고, 회사에서도 도입하는 가운데, 델타, 메리엇, 허츠의 AI 도입은 큰 악재로 다가올 것 같은 상황입니다. 장점도 많지만, 단점도 많은거겠죠.

항공사의 새로운 노선과 더불어 라운지의 변화와 확대도 보이고요. 개인적으로는 Grab & Go 방식의 운영도 나쁘지 않을듯 합니다. 

 

아무튼 이번 주는 여러모로 다운인 관계 + 내일을 위해 슬슬 자러 가는게 좋을거 같은 관계로 기운이 팍팍 나는 러브라이브 노래는 어떠신가요?

러브라이브 이키즈라이브의 폴카가 부릅니다 "아사쿠사 Guilty Girl의 노래" (가사 중 "꿈은 허무하게 휑하니 소리없이 사라지더라도 바라는 나의 미래는 아직 채울 곳 투성이니까, 모두 반짝 번쩍 눈부셔 보여. 묵직하게 한 방 먹어도 그냥 밀어붙이는 거야")

 

이른(?) 주말 잘 보내세요. 8월에 다시 뵙겠습니다 'ㅁ')/

66 댓글

항상고점매수

2025.07.18 01:52:20

금메달

 

한국 잘 다녀오세요 

shilph

2025.07.18 14:08:49

일요일에 차 끌고 올라갈 예정입니다 ㅎㅎㅎ 어우...

physi

2025.07.18 01:52:27

아 놓쳤다.. 은매달!

잘 다녀오세요.

Mrs.잠만보

2025.07.18 01:54:47

아앗! 메달 처음따봐요! ㅋㅋ

늘 잘 읽고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꿈꾸는소년

2025.07.18 02:14:16

순위권! ㅋ 한국 잘 다녀오세요!

항공권 요금 검색 쿠키 지우면 가격 내려갈수도 있는 거 몰랐네요. 기부금 세금보고 스탠다드 디덕션으로도 되는 거 좋은 소식이네요.

shilph

2025.07.18 14:09:17

쿠키 지우는건 꽤 오래된 내용이죠 ㅎㅎㅎ

멘탈미젯

2025.07.18 02:35:35

한국 조심히 다녀오십쇼! 발리는 부럽습니다!

JKharu

2025.07.18 03:06:39

항상 정성가득한 뉴스 잘 보고있습니다

모쪼록 건강검진도 잘 받고 힐링하는 여행이 되시길 바랍니다 

처음 남겨보는 실프님 글의 제 댓글이 10 순위권 안에 들다니! 하하하 

shilph

2025.07.18 14:09:39

건강검진은 괜찮은데 한동안 흰죽만 먹어야 할듯요 ㅎㅎㅎ

Mayo

2025.07.18 04:18:30

수늬야!!

CoffeeCookie

2025.07.18 04:24:40

한국 잘다녀오세요! 

요기조기

2025.07.18 05:10:37

저도 십수늬안이네요.

찬찬히 읽어보러 고고고

기다림

2025.07.18 05:34:49

잘 다녀오세요.

인터뷰는 떨어졌다 생각되면 붙고 이건 붙었다 생각되면 떨어지더라구요.

 

좋은 결과 곧 올꺼애요

shilph

2025.07.18 14:10:15

더도말고 덜도말고 잘 되길 빌어봅니다 ㅎㅎㅎ 

정말크다

2025.07.18 06:32:34

하야트 좋네용 ㅎㅎ 감사합니당 잘다녀어세요!!

Monica

2025.07.18 06:34:55

빨리 부럽네요.  잘 다녀오세요.  

오늘도 뉴스 감사 드립니다

에어 인디아는 정말 이상하네요.  

shilph

2025.07.18 14:10:35

일단 최종 결과까지는 기다려봐야죠.

미치간네

2025.07.18 06:47:00

잘다녀오세요. 다 잘될꺼여요.

그대가그대를

2025.07.18 07:11:27

응원합니다

독안룡

2025.07.18 07:22:51

잘봤습니다. 조심히 잘다녀오세요!

지구별하숙생

2025.07.18 07:27:02

발늬 잘 봤습니다. 한국도 지금 겁나 덥고 습도가 높을 시즌인데 조심히 다녀오시고 좋은 소식 있길 빕니다. 

shilph

2025.07.18 14:11:14

내가 육수가 될 상인가?

어떤날

2025.07.18 07:51:48

한국 잘 다녀오세요.

월요일에 뉴저지에도 비가 억수로 쏟아졌었나보군요. 비 시작 직전에 퇴근했는데 10분만 늦었어도 빗속에 갖혔겠구나 싶은 날이었습니다.

shilph

2025.07.18 14:11:32

그쪽이 완전 난리였나보더라고요 ㅠㅠ

된장찌개

2025.07.18 08:38:15

씨티 땡큐 포인트에 AA 전환 파트너가 돌아온다면, 개인적으로 큰 매력으로 느껴집니다. 다른 씨티 카드도 되면 좋으련만. 여튼 잘 다녀오시구요. 소식 늘 감사합니다.

shilph

2025.07.18 14:11:47

그렇게 되면 게임체인져가 되겠죠

바닷가비행기

2025.07.18 08:53:38

금요일 새벽에 올리신 누구보다고 빠른 발늬 잘 보았습니다.

한국 잘 다녀오시고, 좋은 일이 있으셨으면 좋겠습니다. 

shilph

2025.07.18 14:12:06

저도 그랬으면 좋겠어요 ㅎㅎㅎ

Mahidol

2025.07.18 09:02:38

하얏트 리젠시 타임스 Sq 안내 아래에 표 만 먼저 보고

오픈 기념으로 또는 오류 로 일시적으로 9,500 포인트로 예약이 되는 건가

잠시 상상 했네요 ㅎㅎ

shilph

2025.07.18 14:12:19

아, 저건 포틀랜드 센트릭이에요

브런치

2025.07.18 09:10:41

한국 잘 다녀오세요.  머리 식히고 오시면 엄청 좋은 소식이 기다리고 있을거에요!

shilph

2025.07.18 14:12:33

로또대박 로또대박

쌤킴

2025.07.18 10:27:52

아.. 영어지적은 좀 선넘은 거 같은데요;; 인터뷰할 때 그런 얘기를 하다니.. ㄷㄷㄷ

한국 잘 다녀오시고 재충전 잘 하시고 심기일전하셔서 새롭게 잘 도오전 하시길!!

나중에 후기도 기대할께요..

shilph

2025.07.18 14:13:02

뭐 제가 영어를 못하는게 사실이니 말이죠 ㅎㅎㅎ 어버버한거도 크고요 :)

해달이

2025.07.18 10:32:25

한국 잘 다녀오세요. 힘내서 다음 인터뷰도 잘 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HEB

2025.07.18 10:33:07

한국가서 충전 잘하고 돌아오세요 ^^

shilph

2025.07.18 14:13:20

은행 잔고를 충전하고 shilph어요 ㅎㅎㅎ

케어

2025.07.18 10:46:35

이번주도 변함없이 정성스러운 정리 잘봤습니다.

요즘 폭우때문에 피해가 있는것 같은데 아무쪼록 즐겁고 안전한 한국여행 하시길 바랍니다.

shilph

2025.07.18 14:13:41

다행이도 시애틀 노선은 괜찮은거 같아요. 한국이 문제지만요.

게이러가죽

2025.07.18 11:06:41

이번 주는 뉴스가 많네요. 관심 가는 것은...

왈도프 아스토리아 뉴스에서 3000 평방'미터' 로 표기. 미국에서 왠일인가 싶네요.

드디어 하얏트 사이트에서 어워드 방 찾아서 하나씩 안 찍어봐도 된다는 거. 좋은 소식이네요!

shilph

2025.07.18 14:14:28

왈도프 아스토리아 내년 기본방이 있던데 가시려나요? ㅎㅎㅎ

하와이안거북이

2025.07.18 11:09:38

목요일에 올라왔으니 발빠른 늬우스였네요!

실프님 모쪼록 재취업 잘 풀리시길 기원합니다. 항상 이렇게 뉴스정리해 올려주셔서 도움 많이 받고있습니다. 감사드려요.

한국도 잘 다녀오시구요, 2주후에 뵙겠습니다!

shilph

2025.07.18 14:14:45

발늬는 3주 뒤에 올릴게요 :)

도전CNS

2025.07.18 11:20:50

금요일은 언제나 발늬~~~~

뉴욕 월도프 아스토리아도 엉불 무료 숙박권으로 간능한가요?

shilph

2025.07.18 14:15:02

기본방 15만이 나오면 숙박권으로 가능합니다. 내년꺼 봐보세요.

도전CNS

2025.07.18 17:01:11

15만을 째려봐야 하는군요....ㅎㅎ

고기만두

2025.07.18 12:55:00

이번주는 발빠른 발늬! 실프님, 뉴스 항상 감사드립니다.

인생지사 새옹지마, 지금의 상황은 두보 전진을 위한 잠시, 잠깐의 일보 후퇴일 거에요. 한국, 발리 모두 즐겁게 보내시고 재충전으로 돌아오시길 기원합니다!! 

shilph

2025.07.18 14:15:20

다른건 모르겠지만 제 은행 잔고는 십보 후퇴 중이네요 ㅎㅎㅎ

피치트리

2025.07.18 14:20:28

저는 델타 AI 다이나믹 프라이싱이 가장 눈에 띄네요. 시점에 따라서 가격 (정확히는 버켓 availability...였죠? 이 새 시스템에서는 어떻게 구현할지 모르겠네요) 을 바꾸는건 그렇다쳐도, 똑같은 시점에 사람마다 가격이 다르게 보이는건 많이...그렇네요. 가장 loyal한 고객/지역을 뽑아먹겠다는걸로 보입니다. 

그나저나 이렇게 사람마다 보이는 가격이 다르면 google flight/Matrix은 어떻게 될런지..

shilph

2025.07.18 16:28:55

비싼 가격으로 팔려나요?

Oneshot

2025.07.18 14:38:07

발늬를 쉬고 발리에 가서 쉰다고요?  너무 많이 쉬는거 아닙니꽈!!. 빌트로 모기지 내고 있는데 좋은게 나오면 좋겠네요.

shilph

2025.07.18 16:29:33

발리가 친절하고 발늬는 맛있어요.

태양의후예

2025.07.18 14:42:18

여러 정보 감사합니다~ 한국 가시기 전에 좋은 소식 나오기를. . . 

shilph

2025.07.18 16:29:51

한국에서 오기 전에라도 좋은 소식이 있으면 좋겠네요 ㅎㅎㅎ

솔담

2025.07.18 15:19:16

여러가지 소식과 정보 감사드려요  즐거운 여행 되세요

랑조

2025.07.18 17:56:00

한국 잘 다녀오세요! 요즘 한국 날씨가 비도 많이 오고 또 많이 덥다고 하던데..

그래도 발리 다녀오시면 좀 나아지겠죠! ㅎㅎ

shilph

2025.07.18 17:57:48

비는 괜찮은데 습도가 제일 걱정이네요 ㅎㅎㅎ

블스

2025.07.18 18:12:47

한국 잘 다녀오세요! 제 마음 같아선 오랫동안 몸도 마음도 편히 쉬시길 바라고 싶네요.

shilph

2025.07.18 23:56:15

은행 잔고가 편하지 않...

므수

2025.07.18 20:03:04

실프님 한국 잘 다녀오세요! 저는 얼마전에 돌아왔는데, 요즘 엄청 습하더라구요.. 더위보다도 습기? 조심하시고 오늘도 늬우스 감사합니다!

shilph

2025.07.18 23:56:36

저도 육수가 뽑힐 예정입니다 ㅠㅠ

왕크왕귀

2025.07.18 21:05:48

실프님!! 얼굴도 모르는 마모식구들을 위해 매주 여러소식들 업데잇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좋은 곳으로 가기위해 잠시 쉬어가는 타이밍인가봐요. 한국이랑 발리 가셔서 푹 쉬시고 건강하게 안전하게 다시 돌아오시길 바라겠습니다!

shilph

2025.07.18 23:56:50

먹고 마시고 올게요 'ㅅ')bbb

첫눈

2025.07.18 21:38:50

매주 금요일 많은 소식 정리해서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여행 되시고 곧 인터뷰에서 좋은 소식 있길 바래봅니다!!!

shilph

2025.07.18 23:57:02

저도 그러길 바라고 있어요 ㅎㅎㅎ

남자주부

2025.07.19 01:27:18

화이팅! 한국 조심히 잘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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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니스(식당) 준비 참 힘드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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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망콩 2025.07.05 16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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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Global Entry 크레딧 관련) CapOne Venture X 리텐션 오퍼 받았어요

| 정보-카드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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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ngolian 2025.11.12 9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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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Hyatt Globalist tier offer 가 돌아왔네요: 90일 이내에 20박 투숙 조건

| 정보-호텔 309
프리 2025.01.13 52702
updated 124919

한국에서 $0/월 미국전화(프리듬팝) 개통하고 wifi calling 사용하기 => 서비스 중지 (2026)

| 정보-기타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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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Bostonian 2021.04.23 2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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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필수 코스: 피부과 (내돈내산 추천)

| 정보-기타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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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합시다 2024.07.25 29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