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leMoa
Search
×

Toddler와 함께하는 연말연초 Hyatt Regency Coconut Point Resort & Spa 후기

간장게장, 2025.07.18 13:31:54

조회 수
6467
추천 수
0

 

안녕하세요. 지난해 마모 가입 후 야금야금 정보와 체이스 UR을 모으던 중.. 연말에 동부 날씨가 너무 추워서 충동적으로 플로리다에 다녀왔습니다 ㅎㅎ 마모분들이 이미 후기 많이 남겨주신 마성비 좋은 리조트, Hyatt Regency Coconut Point Resort 입니다. 


연말/신년 시즌에 다녀왔고요. 레버뉴로 하면 1박에 육백달러인가 .. 했지만 3박에 63,000포인트로 잘 다녀왔습니다. 저희는 토들러가 있어서 여기저기 많이 돌아다니지는 못하고, 철저히 아이 위주로 리조트에서 쉬고 아이가 좋아할만한곳으로 다녔습니다. 혹시 아이 데려가실분들께 참고가 되실까 하여 후기 남깁니다.

 

[공항->리조트]

  • 이번 겨울 동부는 특히나 아주 추웠는데요. Fort Myers 공항은 한 섭씨 20도 정도로 반팔 입으면 딱 선선한 날씨였습니다. 여행 내내 돌아다니기 아주 좋았어요.
  • IMG_6400.jpeg

  • 공항에서 차 렌트해서 리조트까지 한 20-30분밖에 안걸렸습니다. 공항에서 가까운게 큰 장점인 것 같습니다. 
  • 렌트카는 마모에서 많이들 추천해주신 Autoslash 통해서 가격비교하고 Hertz에서 소형 SUV로 빌렸습니다. 갔더니 중소형들 세워져있는 주차장에서 아무 차나 골라가라고 했는데, 작은 차들 사이 현대 투싼이 세워져 있길래(!) 신나게 타고 나왔더니 게이트에서 투싼은 다른 그레이드 차인데 그 주차장에 잘못 세워져있었던거라고 하더라고요. 그치만 무료로 업그레이드 해줬습니다ㅎㅎ
  • 감사하게도 GOH를 받아서 묵었는데요. 체크인이 늦어서 그런지 룸업그레이드나 뷰 업그레이드 전혀 없고, 광활한 공사장 뷰 방을 받았습니다. 아마 연말이라 남은 방이 거의 없는 것 같았어요. (그치만 저희집 토들러(남자)에게는 최고의 뷰였습니다...ㅎㅎ 하루종일 각종 중장비가 왔다갔다 하더라고요)

IMG_6399.jpeg

 

[리조트에서 즐길거리]

  • 리조트 조식은 평범했습니다. 빵과 과일이 다양하게 비치되어 있고요. 즉석에서 오믈렛 만들어주는게 좋았어요. 과일중에 베리류가 많은 점도 (아이가 좋아해서) 좋았습니다.
  •  
  • 아침부터 수영장에 갔는데요. 수영장입구는 조식 식당 바로 옆에 있어 밥먹고 나가면 딱이더라고요. 열시쯤 갔더니 선베드 자리는 거의 수건으로 맡아져 있었습니다. 풀장은 바다처럼 얕았다가 점점 깊어지는 풀도 있고, 흐르는 물에 몸을 맡기고 빙빙 돌아다닐 수 있는 Lazy River도 있었습니다. 어디서 튜브가 유료라는 후기를 봤는데, 제가 갔을때는 무료였고 1인용과 땅콩처럼 생겨서 튜브 두개가 붙어있는 2인용 튜브도 있었습니다. 슬라이드도 세네개정도 되어보였는데 저는 임신중이라 못탔지만 튜브타고 타는 슬라이드가 특히 길고 재밌어보였습니다. 초등학생정도 된 아이들이 신나서 계속 타고 있더라고요. 

IMG_6411.jpeg

 

  • 리조트에서 가장 기대한 것중 하나는 Private Island였는데요. 안타깝게도 허리케인으로 인한 복구공사때문에 들어갈 수 없었습니다. 대신 리조트에서 Eco boat tour를 제공해주었습니다. 체크인시 투어를 예약했는데, 남은 2일 일정중 남은 자리가 많지는 않았습니다. 

 

  • 그렇게 가게 된 eco tour는 꽤 만족스러웠습니다. 안그래도 플로리다 온김에 배타고 에코투어 가고싶었는데, 마침 호텔 앞에서 픽업도 해주고 무료로 투어할 수 있다니 좋았습니다. 운좋게 돌고래들이 계속 배를 쫓아와주고, 다양한 새들도 보았습니다. 

IMG_6402.jpeg

IMG_6412.jpeg

 

 

[주변 즐길거리]

 

  • 토들러와 어디를 가면 아이가 좋아할까.. 서치끝에 공원, 작은 동물원, 놀이터에 갔는데 셋 다 아주 좋았습니다.

 

  • Koreshan State Park
    https://maps.app.goo.gl/i3uKW46H3ApnJUQU9?g_st=ipc
    열대 기후의 산책로 느낌이었습니다. 늦은 오후 방문하여 한시간정도 걸었는데, New England에선 볼 수 없었던 야자수 가득한 숲에서 모래바닥 밟으며 걷는게 새로웠습니다. 길가에 귀여운 도마뱀도 있고요. 사람은 거의 없고 한적한 공원 나들이였습니다. 제가 동북부에만 있다가 플로리다는 처음이라 특히 좋게 느껴졌을수도 있습니다 ㅎㅎㅎ

IMG_6405.jpeg

IMG_6404.jpeg

 

 

  • Wonder Gardens 
    https://maps.app.goo.gl/9Cbf11W33GsM5PMw6?g_st=ipc
    작은 동물원인데, 지도로 찾아보지 않았으면 모르고 지나칠만큼 입구가 눈에 안띄더라고요. 그치만 들어가면 작은 규모 대비 꽤 괜찮습니다. 작은 새들과 거북이, 악어 등이 있는데, 작은 오솔길을 걸으며 동물들을 꽤나 가까이서 볼 수 있습니다. 길에 엄청 큰 이구아나도 기어다녀서 깜짝 놀랐습니다ㅎㅎ 안에 차가 안다니기 때문에 아이도 혼자 걸어다니기 좋았고 아기자기하고 Friendly한 분위기였어요.

IMG_6406.jpeg

IMG_6407.jpeg

 

 

[식사]

 

  • 식사는 대체로 호텔에서 차로 5분거리에 있는 Mall area에서 해결했습니다. 걸어다니면서 쇼핑하기 좋고 식당도 꽤 많았어요. 

 

  • Ted's Montana Grill 
    https://maps.app.goo.gl/QyYEUXbq3aFsCeC39?g_st=ipc
    점심때 햄버거를 먹으러 들렀습니다. 미국스러운(?) 느낌의 식당이었고 기다리는동안 아이가 갖고 놀 수 있는 작은 놀거리도 주었습니다. 맛은 무난하게 맛있었고 특이한 점은 Beef 패티 대신 Bison 패티를 넣어 먹을 수 있다는 점이었어요. 

IMG_6410.jpeg

 

  • South Fork Grill(현재 Temporary closed네요)
    https://maps.app.goo.gl/f1oX2ycw2UtbwbLS7?g_st=ipc
    마모에서 추천받은 Tommy Bahama를 가고싶었지만 웨이팅이 너무 길어서 포기하고, 걷다가 주변에 있는 식당에 그냥 들어간 곳인데요. 종업원분도 친절하고 맛있었습니다. 특히 Pan roasted Salmon이 대표메뉴라 해서 시켜봤는데, 그 아래 깔린 리조또가 너무 맛있어서 싹싹 긁어먹었어요.

IMG_6409.jpeg

 

아이와 함께 설렁설렁 다니느라고 뭘 많이 하진 않았지만, 쾌적한 리조트와 따뜻한 날씨만으로도 행복한 여행이었습니다. 마모 덕에 정보 얻어서 잘 다녀왔네요. 감사합니다.

첨부 (11) 펼치기 ▼

21 댓글

세계일주가즈야

2025.07.18 13:41:05

마모에 많이 소개된곳이라는 곳인데... 저는 첨들어본곳이라 지도 검색해보았습니다. 돌고래가 너무 귀여워서 꼭 가보고 싶은곳으로 등극했습니다. 겨울에 따뜻한 휴양지 좋아보입니다.

간장게장

2025.07.18 13:57:55

엇 그렇군요..!! 연말에 어디갈까 고민하다가 마모에 검색해보니 괜찮은 후기가 꽤 많길래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아주 유명한 곳은 아니었군요. 

Eco tour는 private island공사중 한정적으로 제공하는 것 같았지만 물어보니 바로 근처에 있는 업체 통해서 제공하는거라고 하더라고요. 아마 그냥 가셔도 해당 업체 통해서 같은 투어 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 바다에 돌고래가 많이 사는지 돌아오는 동안에도 멀리 돌고래들 노는게 보이더라구요! 

낭만에대하여

2025.07.18 14:05:45

저희 가족도 2월에 이곳에 다녀왔어요. 5살 2살 아이들이 잘 놀았습니다. 물도 따듯해서 놀기 좋아요. 전자랜지도 방에 가져다달라고 해서 잘 사용했구요. 자동차 렌트는 따로 안하고 호텔에서만 쉬었습니다. 4박이어서 그런지 호텔에서만 지낼만했습니다. 참고로 저희는 하야트 타임쉐어 Vacation Club 소개한느 코스 2시간 짜리듣고 200불짜리 기프트 카드(비자) 받았는데, 호텔에서 음식먹을 때 쓰기 좋았어요. 얘들데리고 2시간 힘들긴하지만 200불 잘 썼습니다. ㅎㅎ

간장게장

2025.07.18 14:51:05

첫째가 다섯살이라니 수영장에서 정말 신나게 놀았겠어요! 다섯살 아이는 하루종일 슬라이드타고 수영하고 먹고 하면 시간 금방갈거같네요~ 저희 아이도 두살인데 아직 슬라이드를 즐기진 못해서 좀 더 크고 또 오면 참 좋겠다 생각했거든요. 

 

그나저나 200불 기프트카드 부럽습니다...!! ㅎㅎ 타임쉐어 생각만 해보고 간이 작아서 + 정신없는 토들러 감당이 안될 것 같아서 못해봤는데 힘들어도 애들 데리고 가능한 난이도인가요!

낭만에대하여

2025.07.23 16:42:26

네. 제 생각엔 가능한 난이도인거 같아요 ㅎㅎ 타임쉐어링 소개하는 직원들도 편하게 해주고요~

Alcaraz

2025.07.18 15:48:20

후기 감사합니다. 

여기도 The Edit으로 예약 가능하군요?

글로벌리스트가 아니면 리조트피가 붙긴하겠지만 언젠가 크레딧 털러 한번 다녀오면 좋겠네요

간장게장

2025.07.19 00:57:48

네 조식도 먹고 리조트에서 쉬엄쉬엄 놀다가 레잇체크아웃하고 저녁비행기 타면 딱 좋을거같아요 ㅎㅎ The Edit 혜택이 좋은거같아요. 아주 성수기 아니면 3-400불/1박 선인것 같던데 2박 크레딧 털기에도 좋아보이네요. 

shilph

2025.07.18 16:33:36

수영장 좋네요. 애들이랑 가면 하루종일 미끄럼틀만 탈지도요

간장게장

2025.07.19 00:59:38

 저도 미끄럼틀 못탄게 못내 아쉬워서, 애들 더 크면 다시 가서 하루는 수영장에만 있을 계획입니다. ㅎㅎㅎ 

불꽃드래곤

2025.07.18 21:44:57

돌고래투어 재밌어보여요! 저도 토들러데리고 겨울에 갈예정인데 혹시 바닷가는 안가셨나요? 

간장게장

2025.07.19 01:02:37

네. 플로리다까지 가놓고 일정이 짧아서 그냥 바닷가 방문을 생략해버렸네요..!! 차타고 2-30분쯤 가면 Beach park들 있던데 담에는 가보려고요 ㅎㅎ

아날로그

2025.07.19 04:53:54

저는 2월 말에 갔었는데요. 프라이빗 비치 복구 되었어요. 근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예약을 해야 하는데 귀찮기도 하고 그냥 워터 슬라이드가 좋아서 리조트 안에만 있었어요.

마가리타

2025.11.01 20:26:24

1월에 두 토들러 데리고 여행갈곳 검색하다 이 글까지 오게됐네요. 구글검색해보니 보니타스프링 1월 평균기온이 섭씨 최고 22도 최저 15도라고 뜨는데 혹시 수영하면서 놀기에는 춥다고 느끼진 않으셨나요? 

간장게장

2025.11.02 13:15:24

저도 비슷한 날씨일때 갔는데, 수영 전후로 좀 쌀쌀하긴 했어요. 수영장은 따뜻한 물이라 안에 있을때는 괜찮았구요~

마가리타

2025.11.04 13:40:29

댓글 감사합니다~ 애기들이 워터슬라이드도 못탈정도로 어려서 여긴 나중에 애기들 좀 더 크면 가고 이번에는 그냥 맘편하게 더따뜻한 칸쿤 올인클으로 갈까 생각이 기우네요. 

간장게장

2025.11.04 15:51:59

저희애도 어리기도 하고 겁쟁이라 워터슬라이드 못탔는데 아쉽더라고요. 개인적으로 킨더나 초등학생정도 되어서 오면 더 좋을 것 같았어요.

저희도 아이 6개월즈음 칸쿤 다녀왔는데 올인클루시브 좋더라고요. 애 일찍 재우고 룸서비스 시켜먹고요 ㅎㅎㅎ 모쪼록 즐거운 겨울휴가 되시길 빌어요~

커피세잔

2025.11.04 16:10:34

저희도 내년 3월에 4살아이 데리고 Naples랑 Marco Island 다녀오려고 계획하고 있어요. 여기 Hyatt Regency호텔이 좋아보이지만 아쉽게도 포인트가 부족해서 Naples Hilton에 머물까 생각하고 있어요. 

 

올려주신 돌핀투어는 호텔에 투숙하는 사람들만 공짜로 해주나요? 꽤 좋아보이는데요. :)

간장게장

2025.11.10 23:46:10

돌핀투어는 Private Island가 닫혀서 대신 호텔 근처 업체의 투어상품을 제공해주는 느낌이었어요. 아마 업체로 직접 문의하면 같은 상품을 탈수 있을거같은데 업체명을 잊어버렸네요 제가..ㅠㅠ

Tamer

2025.11.11 08:52:02

저희 가족도 지난 9월에 갔었는데, private island는 복구가 되어 다시 가실 수 있습니다. 보트는 일반 손님들에게는 오픈되지 않고 Hyatt regency와 그 옆에 있는 vacation club 손님들만 이용 가능했어요. 온라인으로 미리 예약을 하셔야되구요. 룸넘버랑 인원 확인해서 탑승해요.

저희가 평일에 가서 그런지, 조식 부페는 운영하지 않았고, 각자 시켜먹어야 했습니다. 조식은 아주 만족스럽게 먹었습니다. 특히, 아보카도 토스트가 너무 맛있어 두번이나 먹었어요.

하지만, 조심하셔야할 것도 하나있어요. No-see-um이라는 벌레인데, 눈에 안보일 정도로 작은 모기같은 벌레에요. 호텔 옆에 습지가 많아서 벌레들이 살기에 적합한 환경이라고 하네여. P2가 저녁에 발코니에 앉아서 야경을 즐기다 그랬는지 아니면 수영장 옆 썬베드에서 낮잠을 자다가 그랬는지... 온몸에 수십군데 물려서 고생을 좀 했어요. 처음에는 베드버그인 것 같다고 호텔에 이야기 하니, no-see-um이라고 하면서 약을 주더라구요. 자주 일어나는 일이라고 하면서... 어린 아이가 있으신 분들은 구글검색을 하셔서 미리 대비하시는 것도 좋으실 것 같아요. 많이 물리면 가려워 잠을 제대로 못자더라구요. 물린 자국도 오래가고...

그리고 또 한가지는 우바이츠로 배달해서 드실려면, 주소 확인 한번더 하시는게 좋습니다. 호텔의 이름과 주소가 일치하지 않아, 음식이 이상한 곳으로 배달되어서... 30분 이상 딜레이 되었어요. 
Buffalo Chips Restaurant이라고 오래된 유명 로컬 맛집인데... 치킨윙이랑 맥주 한잔하는 곳입니다. 사람 북적하고 치킨윙과 감튀 좋아하시는 분들께는 강추에요. Fried pickle chips, Fish&chips도 맛있었어요^^ 

아무튼 이런저런 일도 많았지만, 전체적으로는 아주 만족한 호텔이었습니다. 참고로 저는 글로벌리스트고 포인트+SUA로 다녀왔습니다.

커피세잔

2025.11.11 09:24:39

자세한 정보 주셔서 감사합니다. 플로리다는 자주 갔었는데 no see um이라는 벌래는 처음 들어보네요. 버팔로 칩스 레스토랑도 찾아볼게요!

에덴의동쪽

2025.11.11 12:29:03

저희도 2월달에 1주일 정도 다녀왔었어요.

코코넛 포인트 건너편 몰에 있는 Mamma Anna Trattoria 이탈리안 식당도 괜찮았고

동양 음식이 생각나서 갔던 Naples 근처에 Namba Ramen & Sushi 일식당도 괜찮았습니다.

목록

Page 1 / 4168
Statu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마적단의 기초 | 검색하기 + 질문 글 작성하기

| 정보 33
  • file
ReitnorF 2023.07.16 377720
  공지

게시판의 암묵적인 규칙들 (신규 회원 필독 요망)

| 필독 112
bn 2022.10.30 558495
  공지

** 모든 글 (본문/댓글)에 리퍼럴 링크 언급/추가는 운영자 사전동의 필수 **

| 운영자공지 20
마일모아 2021.02.14 460727
  공지

게시판 필독 및 각종 카드/호텔/항공/은퇴/기타 정보 모음 (Updated on 2024-01-01)

| 정보 180
ReitnorF 2020.06.25 723622
new 125018

네이버페이 핸드폰 소액결제 스펜딩 인정 여부

| 질문-카드 2
달빛아래 2026.01.18 112
updated 125017

Hyatt 하얏트 Suite Upgrade Award (SUA) 나눔 이 글에서 해요!

| 나눔 439
  • file
Globalist 2024.01.03 36858
updated 125016

미국(뉴욕) 음식배달앱 사용자가 얼마의 팁을 더 주는지에 대한 유의미한 자료 하나

| 잡담 20
shine 2026.01.17 2967
updated 125015

Hyatt GOH (Guest of Honor) 나눔 글타래

| 나눔 1816
마일모아 2024.11.09 101726
updated 125014

한국 알뜰폰(티플러스, 스노우맨) 의 kt망 미국 문자수신이 안돼요

| 잡담 27
license85 2026.01.16 1222
updated 125013

[2027년 댄공 성수기 구간 업데이트] 대한항공, 아시아나: 성수기 구글 달력 공유합니다. 필요하신 분 사용하십시오

| 정보-항공 34
  • file
쌤킴 2025.05.08 22642
updated 125012

IHG Premier 카드 회원분들: United Travel bank credit 상반기 7월 중순/ 하반기 1월 중순 credit expire 전에 챙기세요

| 정보-카드 297
케어 2022.07.02 40097
new 125011

간만에 좋은 이민소식: R-1 5년이상 미국 체류후 1년간 해외체류 의무 폐지

| 정보-기타
bn 2026.01.18 202
updated 125010

[1/14/26] 발빠른 늬우스 - 빌트 (Bilt) 2.0 발표 (대대적으로 수정) (추가: 하드풀? 5/24 카운트 확정? + 새로운 옵션)

| 정보-카드 310
shilph 2026.01.14 14863
updated 125009

자동차 보험 질문입니다. 보통 다들 어느정도의 커버리지를 가져가세요?

| 질문-기타 11
라따뚜이 2026.01.17 1340
updated 125008

프랑스 파리 여행하기 좋은 호텔 추천 부탁 드립니다

| 질문-호텔 18
초록 2025.12.29 2771
updated 125007

Lifemiles발권질문 있어요..49500lm으로 할려면 매달 20불 내는 맴버쉽 하면 되나요?

| 질문-항공 4
  • file
신세계2346 2026.01.14 436
updated 125006

[Costco: Online-only] 코스트코 온라인 50불 할인코드 (500불 이상 주문시 & 1/18, 2026까지)

| 나눔 68
  • file
TheMileHighCity 2025.12.21 8881
updated 125005

Capital One Shopping: 리퍼럴 링크 있으신 분 점을 찍어주세요

| 친구추천 143
마일모아 2023.10.29 14692
new 125004

Hyatt globalist challenge 달성 시기 및 status 기간

| 질문-호텔 6
우주인82 2026.01.17 850
updated 125003

[사과의 부동산 이야기] 52. 망할뻔한 숏텀렌트 STR- 9호 대형 캐빈 섿업 스토리

| 정보-부동산 6
  • file
사과 2025.12.26 2142
updated 125002

바클레이 카드 쉽게 취소하는 법 있나요?

| 질문-카드 26
이아리 2024.02.02 9652
updated 125001

초보자를 위한 코너: 아무거나 물어보세요 + 아무나 답변해 주세요

| 잡담 5220
  • file
shilph 2020.09.02 282529
updated 125000

캘리포니아 ADU 프로젝트 : Part 6. 자금 마련부터 완공까지: 가라지(Garage)의 화려한 변신

| 정보-부동산 14
  • file
바스엘 2026.01.15 1634
updated 124999

캘리포니아 ADU 프로젝트 : Part 3. ADU 자금 마련과 견적, 그리고 현실적인 투자 조언

| 정보-부동산 10
  • file
바스엘 2026.01.08 2753
updated 124998

캘리포니아 ADU 프로젝트 : Part 1. 기적 같은 매수 (목차)

| 정보-부동산 10
  • file
바스엘 2026.01.08 3781
new 124997

캘리포니아 ADU 프로젝트[마지막편] : Part 7. JADU(주니어 ADU) 설계부터 계량기 설치까지, 실전 투자 팁

| 정보-부동산 2
  • file
바스엘 2026.01.17 324
updated 124996

[업데이트: 2025년에도 돌아옴] 포인트 구매시 2026 IHG 다이아몬드 유지?

| 질문-호텔 300
  • file
도전CNS 2023.11.17 36115
updated 124995

TurboTax 2025 Desktop 버전 with Fidelity & Chase offer

| 정보-기타 24
느낌아니까 2025.12.01 6042
updated 124994

[1/16/26] 발느린 늬우스

| 정보 25
shilph 2026.01.16 2634
updated 124993

캘리포니아 ADU 프로젝트 : Part 2. 뒷마당의 변신, 독립형 ADU를 선택한 이유

| 정보-부동산 6
  • file
바스엘 2026.01.08 2777
updated 124992

캘리포니아 ADU 프로젝트 : Part 4. 수익 극대화 전략과 컨트랙터 협상

| 정보-부동산 7
  • file
바스엘 2026.01.09 2236
updated 124991

캘리포니아 ADU 프로젝트 : Part 5. 공사 진행과 디테일, 그리고 완공

| 정보-부동산 4
  • file
바스엘 2026.01.13 1482
updated 124990

Verizon service outage

| 잡담 30
남부남 2026.01.14 3943
updated 124989

[10만 포인트로 업데이트]시티 strata elite card 10 만점 보너스 / 3개월, 6천불 스펜딩

| 정보-카드 136
레딧처닝 2025.07.27 29149